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03 07:56
2019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703  

2019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팔 월초에는 감옥에 갇혀 있는 우리 형제들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추석이 다가 옵니다.
여려운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모든 은인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8월 후원은인입니다.
엄주홍님/ 최영화님(건우상사)/ 권무성님/ 서지영님/ 박현규님/ 김소희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덕중님/ 김경중님/ 조한욱님/ 감사기부 박민석님(11)/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대구 김동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임성은님/ 이은철님/ 이차숙님/ 윤정희님/ 곽민경님/ 서영만님/ 김경은님/ 손영주님/ 계인권님/ 강영미님/ 표수희님/ 이명룡님/ 강숙자님/ 김미현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마리 스텔라님/ 윤선영님/ 최원화님/ 이현호님&김진희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박소영님/ 최학용님/ 고맙습니다/ 안해화님/ 이경주님/ 김윤경님/ 안명옥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기식님/ 김두현님(14)/ 김도연님/ 연두네/ 강혜실님/ 이광호님/ 김현주님/ 김혜영님/ 조용선님/ 박준홍님/ 이나경님/ 이경화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김동채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배경환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유혜현님/ 경규연님/ 손정원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민철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정태오님/ 성영희님/ 최은자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임현태님/ 한국유압/ 박우진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백승향님/ 이강애님/ 강혜실님/ 강철영님/ 이기호님/ 장정원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김소녀님/ 유주영님/ 정영선님/ 이상숙님/ 성경년님/ 안만덕님/ 최병선님/ 원영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김은상님/ 김은상님/ 김재훈님/ 박재현님/ 최규수님/ 권수선님/ 박병국님/ 부소윤님/ 김미경님/ 한현희님/ 강혜실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남열님/ 김형도님/ 남경수님/ 최영수님/ 최현수님/ 정우진님/ 권영민님/ 박난희님/ 소피아님/ 김보라님/ 박영규님/ 김수영님/ 허신영님/ 김석용님/ 류미령님/ 김송연님/ 이동희님/ 강인선 루치아님/ 김미경님/ 최은엽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장진심님/ 김미숙님/ 이왕기님/ 정명숙님/ 강현숙님/ 이상승님/ 정기상님/ 김성용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이민창 시몬님/ 권수선님/ 마리아님/ 황경연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재정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김영희 루시아님/ 서성민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권정숙님/ 최성문님/ 손영욱님/ 유덕원님/ 이경희님/ ^^님/ 박성욱님/ 조은경님/ 이상진님/ 남상근님/ 함춘자님/ 남우영님/ 남혜원님/ 기부금/ 이소영님/ 김기식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농장)/ 김동기님/ 조순엽님/ 이수진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해피빈 기부금/ 고미지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익근님/ 강혜실님/ 이성현님 혜림님/ 강영진님/ 공숙희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이남숙님/ 박경국님/ 최의탁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얄미운 천사/ 최희정님/ 유경복님/ 윤선화님/ 권유리님/ 능동/ 이경훈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서명환님/ 김영주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정인숙님/ 한미경님/ 김경진님/ 김태완 도영님/ 윤순자님/ 김재정님/ 노승근님/ 하헌구님/ 박동규님/ 박승남님/ 이강준님/ 맹승주님/ 김난주님/ 정명심님/ 황재환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황세희님/ 이래웅님/ 유지현님/ 김은상님/ 김재정님/ 박준홍님/ 010****5931님/ 양영찬님/ 함께 사는 세상/ 여형구님/ SAMSAFE님/ 주헌&강민님/ 박현숙님/ 권홍철님/ 박정옥님/ 차해숙님/ 정정미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이지향님/ 정현석님/ 김선주님/ 이은주님/ 최세현 요사팟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신현숙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사리육수 추가/ 강나현님/ 송편 추가/ 이호정님/ 김수홍님/ 윤선미님/ 송미정님/ 김수영님/ 이소영님/ 장진희님/ 이경화님/ 라용석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혜연님/ 최지연님/ 김종숙님/ 장기순님/ 최충열님/ 이홍님/ 원용지수님/ 한미연님/ 임경환님/ 신연주님/ 정승숙님/ 최숙희님/ 차진태님/ 김은형님/ 오창재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효리님/ 박한철님/ 두성 이영교님/ 맹일호님/ 이바오로님/ 손동래님/ 전은희님/ 이용직님/ 김동연님/ 김소정님/ 정무궁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이윤주님/ 최준일님/ 이봉주님/ 윤선영님/ 조경민님/ 구지숙님/ 최혜정님/ 김윤배님/ 김승용님/ 이동명님(글로비스TP)/ 김두현님/ 주님께 영광/ 신영인님/ 서지현님/ 이현경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이현복님/ 김윤희님/ 한승희님/ 송명숙님/ 한성택님/ 김은숙님/ 문성희님/ 이민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도재열님/ 장철현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오민숙님/ 백선경님/ 김지연님/ 허상봉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박미경님/ 이승희님/ 정유안님/ 박상민님/ 한진님/ 최정동님/ 짱훈운애님/ 박영자님/ 강유단님/ 박교배님/ 이완숙님/ 아주 작은/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조정순님/ 손영우님/ 송지영님/ 최병란님/ 전희성님/ 김승현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이상걸님/ 한세나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영미님/ 최철님/ 문영호님/ 박전호님/ 고영수님/ 김춘희님/ 김식님/ 김은경님/ 김미카엘님/ 박재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장경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서태민님/ 홍선희님/ 윤종인님/ 이광일님/ 김소윤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김정라님/ 최수영님/ 이수정님/ 허영님/ 최정옥님/ 마리아님/ 복직. 첫아이/ 윤종숙님/ 박재국님/ 임광학님/ 해피팜/ 경준 경빈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이헌규님/ 김은영님/ 인천은평교회/ 황성미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김상순님/ 김재정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공분근님/ 오현정님/ 유흥식님/ 김영주님/ 강기선님/ 한금희님/ 장선희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성영희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황양수님/ 채복순님/ 이미정 안젤라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조옥희님/ 김의중님/ 윤용상님/운오통상/ 이성애님/ 이상철님/ 최미영님/ JEEKIM님/ 이혜경님/ 김재정님/ 박성숙님/ 권수선님/ 심창우님/ 이경혜님/ LEE DONG KUN님/ 이장산님/ 주종옥님/ 손영욱님/ 연두네/ 김재정님/ 강섬님/ 김도연님/ 김성욱님/ 김해수님/ 박현경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김정철님(팜스마트)/ 이미향님/ 정현희님/ 주신일님/ 이금오님/ 권순지님/ 조수정님/ 여인수님/ 김관식님/ 염영희님/ 최석우님/ 윤은정님/ 윤경숙님/ 장은주님/ 안성민님/ 최준님/ 한영혜님/ 조재선님/ 한선영님/ 유지연님/ 이안나님/ 현상섭님/ 김윤정님/ 유정미님/ 노영주님/ 강옥중님/ 구본호님/ 황보명님/ 박자숙님/ 여인수님/ 김민성님/ 구정숙님/ 남승균님&공미영님/ 합계:14,231,226원

물품을 후원해 주신 은인입니다.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김치 1상자, 수박 1통/ 김민*님-쌀 10킬로*1포/ 김민성님-복숭아 2상자, 식용유 4개, 올리고당 1개, 굵은소금 1봉/ 이정민님-책 2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컵 라면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쌀 20킬로*3포/ 익명-쌀 10킬로*1포/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0259(차량번호)님-방울토마토 2상자, 대파 3단, 계란 5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돼지머리 1개, 떡 1상자/ 함천초등학교 53회 동창회-양파 3상자/ 이왕기님-의류 1상자/ 환경운동연합 에코생활-유기농 복숭아 2상자/ 윤상희님-쌀 20킬로*1포/ 권혁순님-참드림쌀 20킬로*1포/ 안 에스*님-미숫가루, 주방세제 5개, 수세미, 참쌀 약과 2통, 대추 약과 8개, 두유 5개/ 권무성님-생필품 1상자/ 유리라님-생활용품 1상자 / 대구 요셉의집-국거리용 쇠고기 1상자, 마늘 2상자/ 익명-아주 큰 수박 10통/ 우주현님-신발 및 생필품 1상자/ 천석민박-감자 20킬로*1상자/ 0868(차량번호)님-목우촌 닭고기 5상자, 쌀 30킬로*8포/ 동천홍-짜장 3통, 돼지고기 1상자, 애호박 2포대, 사탕 1상자, 두부과자 1봉/ 하영자 이레나님-상추/ 김복*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민들레님-채소 1상자/ 박성민님-달걀 10판, 의류/ 소록도 바오로님-달걀 6판/ 익명(드림제지)-물티슈 10개/ 익명(G마켓)-초코파이 4통/ 익명(대농퍼스트)-지리산 메뚜기쌀 20킬로*2포/ 배윤서님-영어 동화책 1상자/ 삼각정-아산맑은쌀 20킬로*10포/ 조원태님-옥수수 1포대/ 익명(다시농협)-쌀 20킬로*1포/ 김성국님&신정혜님 부부-(수제빵)크림치즈 파운드, 파인애플 케이크 4상자/ 안 에스터님-구기자 한과 1상자/ 익명-마른멸치 및 곱창 돌김 10톳/ 용현동 시루향기-떡 2상자/ 8063(차량번호)님-쌀 10킬로*4포, 의류/ 이창진님-완도명가 김 2상자/ 익명(한결물산)-쌀 20킬로*1포/ 익명-연자육 1킬로*5봉/ 김동현 베드로님-소백산 감자 20킬로*3상자/ 익명(다파라마켓)-컵라면 1상자/ 윤상희님-쌀 10킬로*1포/ 김성준님-송산 포도 5킬로*10상자/ 효임 골롬바님-김장 김치 400Kgs/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구전준 19-09-18 10:21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차승혜 19-09-18 09:35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경미 19-09-18 08:2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넘처나고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한 미소가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독고준성 19-09-18 07:43
 
민들레 국수집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서민정리디아 19-09-17 22:48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강선바오로 19-09-17 20:51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착한마음 가진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소찬미 19-09-17 20:06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왕영미 19-09-17 17:08
 
새롭게 만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조상철 19-09-17 16:12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 국수집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장혜진엠마 19-09-17 15:07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김주승 19-09-17 14:0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도원미 19-09-17 12:06
 
피하고 싶었던 주제를 오해와 편견을 넘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의 주제로 받아들이고 보니 소중한 희망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무한한 사랑과 집념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VIP손님들과 함께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오경철레오 19-09-17 10:34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고맙습니다!
함추자 19-09-17 09:48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이런 세상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멘
이훈철 19-09-17 08:35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희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을 생생하게 일깨워준
서영남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방은경데레사 19-09-17 07:31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송준호마태오 19-09-16 22:47
 
감동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복음적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한결같은 후원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모두가 행복합니다. ^^ 샬롬
서운숙 19-09-16 21:07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독고민성 19-09-16 20:04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정한나아녜스 19-09-16 17:16
 
안녕하세요.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소중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천사님들 화이팅.
안병현 19-09-16 16:12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화이팅!
차희정 19-09-16 15:08
 
민들레국수집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늘 행복한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살맛나는세상입니다.
이웃의 고통을 더불어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이번달부터 후원하겠습니다.^^
공필성바실리오 19-09-16 14: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후원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채민희 19-09-16 11:59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철 19-09-16 10:35
 
한구절 마다 정말 아름다운 말뿐입니다.
진정으로 마음에 새기고 명심하며 살아야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마음에 또 한번 감동하고 갑니다..
오정아 19-09-16 09:31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후원현황에서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규상시몬 19-09-16 08:37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빌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이재숙 19-09-16 07:32
 
아름답고 감동적이에요.
작은 것 들이 모여 큰 것이 되는 위대한 모습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에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탄!!! ^^
오늘 도 힘차게 화이팅 하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9-09-15 22:46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자천 19-09-15 21:08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한별 19-09-15 20:0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유준상모세 19-09-15 18:47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홍아영 19-09-15 17:1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과 후원물품,성원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서
마음이 짠하고 가슴 속 깊은 감동을 합니다!
강길선마르티노 19-09-15 16:12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윤미 19-09-15 15:18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원미연아녜스 19-09-15 14:05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으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석민 19-09-15 11:59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그림을 그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송소진 19-09-15 10:31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김종근안드레아 19-09-15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 이름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조정화 19-09-15 08:34
 
오늘은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후원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박재국 19-09-15 07:38
 
따뜻히 안아주고 감싸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따스한  민들레 국수집을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습니까..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우리 모두 힘쓰고 돕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나눔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윤현주미리암 19-09-14 22:46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하는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릴레이 현황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서로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만옥 19-09-14 21:03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나눔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탁정훈 19-09-14 20:09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영수산나 19-09-14 19:27
 
위안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희망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샬롬
왕태홍 19-09-14 17:05
 
안녕하세요. 한가위 즐거운 시간보내셔나요?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에서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최수진 19-09-14 16:13
 
외롭고 힘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에 숨은 천사들, 후원현황이 참으로 멋집니다.
공병훈야고보 19-09-14 14:58
 
후원천사님들의 나눔에서 은은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오늘도 소외된 이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건강한 추석연휴 되세요.
석주미 19-09-14 14:02
 
추석은 잘보내셔는지요.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승범 19-09-14 11:57
 
날이 갈수록 민들레 국수집는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추석연휴 행복하십시오.
유인숙 19-09-14 10:41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한 마을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되십시오.
표인석마르티노 19-09-14 09:36
 
명절휴가 즐거운 시간되세요.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연 19-09-14 08:39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반기정 19-09-14 07:3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송혜정루시아 19-09-13 22:58
 
행복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Fighting~!!!
천문성 19-09-13 20:49
 
한가위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오현경 19-09-13 20:01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추석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우연숙 19-09-13 17:28
 
그동안 생명처럼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나눔에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동!
추석 저녁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마동진젤마노 19-09-13 16:36
 
한가위 행복한 시간보내시죠.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모두 다 선물로 주는 모습이 대박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추석 풍경을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온전히 서로를 느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람들!
성령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백장미데레사 19-09-13 15:2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하세요.
김민상 19-09-13 14:35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정춘자 19-09-13 11:09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봉사자 여러분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박순철안드레아 19-09-13 09:47
 
안녕하세요!  추석아침 인사드립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제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강구섭 19-09-13 08:54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후원현황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행복이 넘치는 추석명절 되세요.
이중석 19-09-13 08:02
 
풍성한 한가위 아침 되세요.
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채고순 19-09-13 06:58
 
안녕하하세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추석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여.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최영진다니엘 19-09-12 22:46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처럼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경희 19-09-12 21:57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반수빈 19-09-12 21:01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려요.
허경아 19-09-12 20:0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후원현황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여러분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만드세요^^
허진세실리아 19-09-12 19:36
 
풍요롭고 해복한 추석 보내세요.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병훈 19-09-12 18:14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최순철 19-09-12 15:02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서현희 19-09-12 14:09
 
안녕하세요!!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충호레오 19-09-12 11:56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김형한 19-09-12 10:31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붑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이유경헬레나 19-09-12 09:34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공동채 사랑이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한추 19-09-12 08:27
 
신나는 추석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민들레 국수집이 보릿고개 없이 순탄히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차순미 19-09-12 07:32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슴이 참 따뜻해지고, 마음이 맑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 이름들을 읽는 것 만으로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최다희안나 19-09-11 22:59
 
행복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홍집 19-09-11 20:45
 
안녕하세요! 
제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장혜옥 19-09-11 19:58
 
오늘도 힘차게 하루 보내셨나요?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 어느 누구도 내 생황 내 처지를 이해 해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이상....
배려할 줄 아는 삶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언제나 상대에게 힘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경식바실리오 19-09-11 17:01
 
여러분 풍성한 추석 되세요.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유선자 19-09-11 16:07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어요.
후원해주시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도 천사입니다.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
채용삼 19-09-11 14:59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와 손님천사가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용숙마리아 19-09-11 14:06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뜨거운 가슴으로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드리며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피한준 19-09-11 12:03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예은 19-09-11 10:32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김형준이사야 19-09-11 09:45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문영 19-09-11 08:34
 
나누면 행복해짐을 이제서야 알것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행복은 없을테지요.
우리가  꿈꿔왔던 공동체가 여기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주석 19-09-11 07:41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존경합니다!
백경화마틸다 19-09-10 22:47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나눔이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8년 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철민 19-09-10 20:59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기부천사님 화이팅!!
신민해 19-09-10 20:02
 
지금의 절망적 생활에 희망을 잃어가는 분들이 있다면
여기 이 이름들을 한번 보여주고 싶네요.
아마 금세 힘을 내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배문철레오 19-09-10 17:03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화이팅하세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조용미 19-09-10 16:08
 
이 글을 다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광성 19-09-10 15:01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 후원명단에 제 이름도 올리겠습니다.
방춘자엠마 19-09-10 14:09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vip손님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양재성 19-09-10 11:57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정화 19-09-10 10:26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창권야보고 19-09-10 09:38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그대들이 있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남진 19-09-10 08:35
 
안녕하세요.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지연 19-09-10 07:41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동토마 19-09-09 22:49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순진 19-09-09 20:56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진시원 19-09-09 20:24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욕심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 볼 말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 제 자신이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박소연가밀라 19-09-09 18:53
 
유트브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의 다양한 사랑나눔도 감동이고,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도 감동이네요. 눈물이 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안옥순 19-09-09 17:11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전파하는 나눔에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남형석베네딕토 19-09-09 16:18
 
민들레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이런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을 매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발전을 빕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이춘옥 19-09-09 15:06
 
민들레 공동체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이춘성 19-09-09 14: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획하신일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고파 집니다~
앞으로도 두분을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축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계주화아녜스 19-09-09 12:03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현황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자유롭게 마음껏 드실 수 있게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고맙습니다.
피준현 19-09-09 10:29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는 천사님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합니다!
지현숙세실리아 19-09-09 09:37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님들 최고!!
참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나춘근 19-09-09 08:25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정말 대단한 기적이에요.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조희주 19-09-09 07:3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영철다니엘 19-09-08 22:54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고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짱! 짱!
강민국 19-09-08 20:53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모두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김수지 19-09-08 20:06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라는 씨앗을 뿌려 싹을트우도록 돕는것이
꾸준히 도와주시는 기부자분들 아닌지 생각되어집니다^^;
모두 너무 따뜻한 마음 갖고 계신것 같아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지영세실리아 19-09-08 19:25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장재선 19-09-08 16:58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은주 19-09-08 16:07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느끼며.. 가슴 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은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추석명절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석충수젤마노 19-09-08 15:04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화이팅!
유은혜 19-09-08 14:03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가시는 행복 세상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진우 19-09-08 13:05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쏟아주신 아낌없는 후원 덕분에
지금의 민들레공동체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명절 모두들 행복하세요!
탁성민 19-09-08 10:21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노현정요안나 19-09-08 09:39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준수 19-09-08 08:37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혜지 19-09-08 07:46
 
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행복을 뿌리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멋집니다!
한광석루카 19-09-07 22:48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마동택미카엘 19-09-07 21:24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문소라 19-09-07 20:4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효준 19-09-07 19:59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가득한 나눔을 보게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서광수젤마노 19-09-07 19:32
 
태풍링링 영향으로 강풍이부는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추석선물 보냈습니다.
손철민 19-09-07 17:25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심혜연 19-09-07 16:52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진철바오로 19-09-07 16:1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 즐거운 추석되세요^^
백다희 19-09-07 15:31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 진실한 감동을 합니다.
이렇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남흥철 19-09-07 14:47
 
가슴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배우고 갑니다.
이연유스티나 19-09-07 14:08
 
민들레 공동체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전해져옵니다.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조두희 19-09-07 13:0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의선 19-09-07 13:0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세상이 이렇게 희망적인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경아 19-09-07 11:45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석문수플로렌시… 19-09-07 10:52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승미 19-09-07 10:18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민준 19-09-07 09:3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몇일 안남았네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서정숙마리아 19-09-07 08:56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성근 19-09-07 08:14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나눔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랑스럽습니다!
조미선 19-09-07 07:37
 
시원한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수연데레사 19-09-06 23:49
 
13호 태풍 링링의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추석명절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은하주헤레나 19-09-06 21:21
 
통큰나눔! 민들레 사랑에 고마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모두모두를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민후 19-09-06 20:46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박승희 19-09-06 20:05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욕심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 볼 말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 제 자신이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한영주올리바 19-09-06 19:3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방금 추석선물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이병재율리오 19-09-06 17:24
 
모든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부자! 마음의 부자 입니다.
구한숙 19-09-06 16:45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밥 한 끼가 사랑과 희망을 싹틔웁니다.
진짜 가족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성까지
더하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VIP손님들 건강은 걱정없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정환 19-09-06 16:01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분도 있네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신영자카타리나 19-09-06 15:23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김준식 19-09-06 14:39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심말숙 19-09-06 13:57
 
안녕하세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달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윤가훈모세 19-09-06 13:01
 
민들레공동체 일상에 감사 아름답습니다.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희망의 빛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방금 추석선물 조금 보냈습니다.
백천수마르코 19-09-06 11:52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최윤순 19-09-06 10:49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민성용 19-09-06 10:18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배장미요안나 19-09-06 09:37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릴레이 현황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화명 19-09-06 09:01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위황주 19-09-06 08:24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숙 19-09-06 07:3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정수임젬마 19-09-05 22:46
 
끝없는 이웃사랑을 느낌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문봉민야보고 19-09-05 21:13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도지희 19-09-05 20:35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김재현 19-09-05 20:01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나현주아델라 19-09-05 19:07
 
폭우가 쏟아지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냈습니다.
박찬혁 19-09-05 17:56
 
사랑만이 해답이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저도 옆에서 살짝 끼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노지애 19-09-05 17:24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양금희 19-09-05 16:03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천경석 19-09-05 15:21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추석 되세요
한양대학생 모두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오종순카타리나 19-09-05 14:49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존경합니다!
배창선 19-09-05 14:05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방춘미 19-09-05 11:53
 
이렇게 꾸준히 행복히 기부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께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
탁문평젤마노 19-09-05 10:48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저도 기부할께요.
장숙진 19-09-05 10:17
 
행복은 더 가진다고, 더 주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이 가진 이들은 오히려 나누면서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이삼철 19-09-05 09:32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문희전로즈마리 19-09-05 08:49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행복한 추석 되세요^^
경충민 19-09-05 08:16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변숙희 19-09-05 07:31
 
세상엔 여전히 사랑스런 마음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문유경젬마 19-09-04 22:58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아자아자 화이팅!!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임정숙데레사 19-09-04 21:17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면성 19-09-04 20:43
 
민들레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송숙진 19-09-04 20:01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9-04 18:49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제문 19-09-04 17:58
 
퍼주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참사랑을 민들레 후원현황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감사.감사.
정윤진 19-09-04 17:12
 
남을 위한 커다란 사랑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절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땀흘리게 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김택근 19-09-04 16:26
 
가난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는 이 세상이 천사있다는 것을 이렇게 알아가네요^^
추석명절이 얼마 남지않았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하문영안나 19-09-04 15:41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장재문 19-09-04 14:55
 
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공동체 많은 수고하셨구요.
민들레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전화정 19-09-04 14:17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화이팅!
신경식 19-09-04 12:06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곽민주 19-09-04 09:37
 
내일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나중손젤마노 19-09-04 08:53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오덕희 19-09-04 08:1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룡 19-09-04 07:34
 
안녕하세요. 비가오네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나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최수진루시아 19-09-03 22:46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순미 19-09-03 21:27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 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예수님의 성탄은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양필현 19-09-03 20:51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부끄러워지네요..
박지연 19-09-03 20:04
 
정말 대단한 기적이에요.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노희영헬레나 19-09-03 18:46
 
오키나와 온나마을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인종학 19-09-03 17:30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조하영 19-09-03 16:52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진환바실리오 19-09-03 16:14
 
민들레 국수집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힘내시고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파이팅!!
신프라치스코 19-09-03 15:21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우선희 19-09-03 14:50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강명춘 19-09-03 14:12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진정한 마음..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고진영소피아 19-09-03 13:29
 
여기는 뉴질랜드에 있는 한인성당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호제훈마르코 19-09-03 12:54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조래순데레사 19-09-03 11:45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태하 19-09-03 10:46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조말숙 19-09-03 10:12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나성준이사야 19-09-03 09:28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09-03 08:4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고맘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석전날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