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03 20:35
2019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596  

2019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번 추석연휴에는 성가소비녀회 수녀님, 씨튼 까리따스회 수녀님이 오셔서 우리 손님들을 잘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9월에는 성가소비녀회 아눈시아따 수녀님께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지내시면서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영보수녀회 강아녜스 수녀님과 차 데레사 수녀님께서 10월말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손님들을 대접해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 주신 은인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9월 후원은인입니다.
서지영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정수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곽민경님/ 이은철님/ 뭉치님/ 박현규님/ 김경자님/ 김종국님/ 손영주님/ 엄주홍님/ 최영화님(건우상사)/ 감사합니다/ 권무성님/ 박정수님/ 김동채님/ 박소영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안명옥님/ 채기화님/ 최원화님/ 김정희님/ 홍애현님/ 서영만님/ 김혜영님/ 이차숙님/ 이광호님/ 이경훈님/ 강영미님/ 김경은님/ 이명룡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최은자님/ 김윤경님/ 박우진님/ 이경화님/ 배경환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경주님/ 박성욱님/ 연제흠님/ 김두현님/ 표수희님/ 조은숙님/ 최병선님/ 김재정님/ 반규현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전성란님/ 김소정님/ 최규수님/ 이나경님/ 이지은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계인권님/ 유혜현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임현태님/ 김민철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노신구님/ 이혜선님/ 조옥희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이강애님/ 한국유압/ 홍은경님/ 최명자님/ 안영택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김재정님/ 권수선님/ 장원오님/ 정광호님 빛명상/ 김경진님/ 이상숙님/ 황경연님/ 김두현님/ 부소윤님/ 권서진님/ 이미리님/ 김두현님/ 김형준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송연님/ 조용준님/ 박병국님/ 정우진님/ 원영란님/ 이성현님 혜림님/ 장정원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정인경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강혜실님/ 김재훈님/ 김광호님/ 김다영님/ 주종옥님/ 유주영님/ 이혜경님/ 감사/ 강복희님/ 백승향님/ 성경년님/ 최은자님/ 명산님/ 김소녀님/ 문유진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김미숙님/ 한현희 마리아님/ 강철영님/ 박은희님/ 강현숙님/ 정명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성용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한운만님/ 김형도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최영수님/ 이명희님/ ^^님/ 박전호님/ 이종랑님/ 안해화님/ 추석 장미영님/ 최현수님/ 김철홍님(신원텍스타일)/ 정영선님/ 김남열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박영규님/ 임충빈님/ 김두현님/ 김선주님/ 기부금/ 김미경님/ 김인희님/ 허신영님/ 김재정님/ 박정옥님/ 조학주님/ 김귀희 마리아님/ 류미령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가톨릭일꾼 정영복님/ 김영희 루시아님/ 손세숙님/ 이영해님/ 김수연님/ 정인식님/ 손영욱님/ 채복순님/ 홍성우님/ 안희경님/ 손정원님/ 장범용님/ 김두현님/ 안만덕님/ 쿠?진플로렌님/ 우길자 데레사님/ 김양현님/ 김경희님/ 이인경님/ 박재현님/ 김두현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최은엽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장진심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유덕원님/ 서명희님/ 이상승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이광의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이민창 시몬님/ 서성민님/ 박경국님/ 조복순 마리아님/ 김은상님/ 김은상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재정님/ 박삼동님/ 조숙영님/ 마리스텔라님/ 정대우님/ 이수인님/ 최성문님/ 김미애님/ 얄미운천사/ 최윤서님 최나윤님/ 조은경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해피빈 기부금/ 김익근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박춘남님/ 강영진님/ 이남숙님/ 유경복님/ 김예은님/ 윤선화님/ 서승덕 루카님/ 서명환님/ 김미경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김영미님/ 김동연님/ 박동규님/ 김두현님/ 황세희님/ 죠수미벤님/ 김재정님/ 권수선님/ 이동희님/ 이경혜님/ 이강준님/ 맹승주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정명심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안애숙님/ 김순자님/ NIKWAX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원용지수님/ 김재정님/ 이래웅님/ 함께 사는 세상/ 사리 육수 추가/ 김종국님/ 임경환님/ 임경환님/ 노승근님/ 이지향님/ 유지현님/ 하준상님/ 박준홍님/ 양영찬님/ SAMSAFE님/ 주헌 강민님/ 라용석님/ 여형구님/ 정현석님/ 권홍철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김동기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김두현님/ 이소영님/ 박현숙님/ 강숙자님/ 김두현님/ 이경화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홍님/ 권영민님/ 최숙희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김종숙님/ 편옥이님/ 장기순님/ 최충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효리님/ 송미정님/ 허영님/ 김보라님/ 이호정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오현정님/ 차진태님/ 김태완 도영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김수정님/ 이혜연님/ 이소영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강혜실님/ 한세나님/ 한미연님/ 이바오로님/ 김경희님/ 김두현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김지연님/ 장철현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강유단님/ 박상민님/ 정유안님/ 박교배님/ 짱훈운애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한진님/ 최정동님/ 서태민님/ 황양수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이완숙님/ 손영우님/ 최병란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종량님/ 허영선님/ 전희성님/ 김승현님(기부)/ 신영인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이현경님/ 이상걸님/ 오창조님/ 최철님/ 기부금/ 서지현님/ 박한철님/ 공숙희님/ 이현복님/ 이영교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맹일호님/ 정승숙님/ 김재정님/ 김춘희님/ 고영수님/ 김승용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유용석님/ 조경민님/ 최준일님/ 정무궁님/ 김기식님/ 라영도님/ 윤선영님/ 윤종인님/ 이봉주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이민님/ 도재열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노해철님/ 조정순님/ 김은영 모니카님/ 한성택님/ 전은희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윤희님/ 홍석봉님/ 황경숙님/ 김종문님/ 윤종숙님/ 김소정님/ 김종우님/ 장경님/ 경준 경빈님/ 황성미님/ 박영희님/ AIHJ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이동명님(글로비스 TP)/ 이광일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이수정님/ 김영주님/ 백병걸님/ 능동/ 허은주님/ 최의탁님/ 박양규님/ 김두현님/ 뭉치님/ 김재정님/ 김상순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은주님/ 김두현님/ 주종옥님/ 김은경님/ 주님께 영광/ 최혜정님/ 김경자님/ 민경휘님/ 한금희님/ 김희심님/ 공분근님/ 성영희님/ 이헌규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강환진님/ 옥종현님/ 이미정 안젤라님/ 채복순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인천 은평교회/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강기선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이성애님/ 심창우님/ 최미영님/ 김성욱님/ 안해화님/ JEEKIM님/ 김영미님/ 연두네/ 김두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장산님/ 한상연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신혜경님/ 민은원님/ 이해천님/ 정희정님/ 천사분들게/ 윤은정님/ 이영주님/ 양승민님/ 고재민님/ 이수현님/ 고영준님/ 남영숙님/ 감사합니다/ 정승인님/ 강태순님/ 김계창님/ 노기민님/ 윤성호님/ 고맙습니다/ 최호길님/ 감사합니다/ 공은규님/ 이형준님/ 전명중님/ 윤길환님/ 김진우님/ 이주형님/ 박정원님/ 장요한님/ 안희진님/ 신황민님/ 이상묵님/ 임정욱님/ 변다예님/ 복덩이님/ 이윤성님/ Rory님/ 장미나님/ 건강하세요^^/ 김영훈님/ 황현지님/ 류창형님/ 황승현님/ 정철수님/ 김관식님/ 김재민님/ 안성민님/ 고충원님/ 여인수님/ 신혜경님/ 김광웅님/ 이진호님/ 오정숙님/ 이왕기님/ 함께 가는 교회/ 홍혜정님/ 김윤정님/ 윤경숙님/ 최준님/ 한영혜님/ 조재선님/ 최유진님/ 선민정님/ 김상곤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이해천님/ 강옥중님/ 김겨울님/ 구본호님/ 김경희님/ 강섬님/ 대구 죽전성당 로즈마리님/ 구정숙님/ 장인경님/ 김효성님 부부/ 익명(레지오단원)/ Shin Oh님/합계:18,769,824원

물품을 후원해 주신 은인입니다.
골롬바자매님-김치 300킬로/ 인천교구 숭의동성당-쌀 20킬로*10포/ 말씀의 영보수녀원-생닭 120마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대구 무위당학교 신영철님-찰토마토 2상자/ 장미님(차량번호 1015)-간장 2병, 수박 2통, 과일 4상자, 생선전 2봉/ 익명-영양쌀 20킬로*1포/ 익명(푸드공공칠)-된장 6.5킬로*2개/ 익명-행복드림 쌀 20킬로*1포/ 합천초등학교 53회 동창회-제주 돈육 1상자/ 케이티피 황은호님-쌀 20킬로*2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합천초등학교 53회 동창회-양파 10킬로*3상자/ 순희의 생선카페-샛돔 12킬로/ 차량번호 6898님-오이 가지, 애호박 1상자/ 알찬농원-사과 10킬로*6상자/ 생선할머니-마른생선/익명-쌀 20킬로*2포/ 말씀의 영보수녀원-쌀 10킬로*3포, 한과 1상자/ 청송 해뜨는 농장-사과 10킬로*10상자/ 성가소비녀수녀원-채소/ 하영자 이에레나님-상추/ 상주 김용운님&황경순님-포도즙 16킬로*1상자/ 이성필님-선물세트 1개/ 말씀의 영보수녀원-식혜 2리터*4병, 사과 등등/ 소록도 바오로님-달걀 6판/ 차량번호 4269님-달걀 10판/ 익명(경남 창녕 대지)-쌀 구수미 20킬로*1포/ 차량번호 3676님-햇살드림쌀 20킬로*1포/ 서*연님-신동진쌀 10키로*2포/ 밀양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장철현님-단호박 1상자/ 익명(옥정영농)-농부햇살 쌀 20킬로*2포/ 익명-라이스 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골롬바자매님-김치 5상자/ 용현동 시루향기-떡 2상자/ 김경희님-의류 15상자/ 김수영님-짜장면 라면 1상자/ 이원정님-귤 1상자/ 익명-초코렛 1상자/ 신혜정 로사님-생필품 1상자/ 정미희님-커피믹스 및 선물세트/ 김성국님&신정혜님 부부-케이크 및 빵 5상자/ 홍종식님-표고버섯, 김, 홍삼 등등*4상자/ 아눈시아따 수녀님-밤 2포대/ 청송 해뜨는농장-사과 10킬로*10상자/ 차량번호 4059님-선물세트/김효성님 부부–돼지저금통, 과하주 1병/ 김수영님-오뚜기 짜장면 1상자/ 차량번호 5706님-강화섬쌀 20킬로*8포/ 클럽 국가스탠-드리미 20킬로*5포/ 신현관님-달걀 5판/ 김수영님-라면 1상자/ 동천홍-짜장 3통, 단무지 2통, 노각 3봉/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우철미카엘 19-11-05 13:43
 
고맙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김효준 19-11-03 22:03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 같구요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죽는날까지 후원하겠습니다.
송종례 19-11-03 21:32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종일 19-11-03 20:37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두분 건강하세요^^
서윤아 19-11-03 20:04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손님들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배정남 19-11-03 16:10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의겸 19-11-03 15:13
 
인천고 김의겸 입니다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문상혁 19-11-03 15:1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후원도 불우한 이웃을 돕는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힙니다..! 저도 후원을 꼭 하고 싶고 여견이 된다면 후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도 화이팅입니다!!!
윤영웅 19-11-03 14:19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저는 오늘 민들레 국수집으로 처음 봉사를 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봉사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의 행복을 느끼면서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고 화이팅하세요!!!!!
조윤성 19-11-03 14:0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후원은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것입니다.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효상 19-11-03 13:0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들과 힘든 분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또한, 이런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퍼져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진 19-11-03 11:02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 존경합니다.
안토니오 19-11-03 09:56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아라 19-11-03 08:0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방지석 19-11-03 07:30
 
아침공기가 점점 차가워집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워도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허경민다니엘 19-11-03 00:19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실비아 19-11-02 21:51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집니다!
정부 지원도 받지 않고 어떻해 꾸려가시는지 정말 기적입니다.
저렇게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헬레나 19-11-02 21:05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목요상 19-11-02 20:27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연재원 19-11-02 19:49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최승태 19-11-02 16:04
 
민들레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진아 19-11-02 15:21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장규민 19-11-02 14:3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들과
힘든 분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1-02 13:39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퍼져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유의선 19-11-02 13:0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전희옥 19-11-02 10:06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석원안토니오 19-11-02 09:20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감사감사합니다.
조애순 19-11-02 07:47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독고세준 19-11-02 00:46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민들레공동체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장혁안드레아 19-11-01 22:59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강경미 19-11-01 20:45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과 식구분들
희망있는 나날 되시길 바래봅니다.
안동희 19-11-01 19:50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혜정사비나 19-11-01 18:51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김자경 19-11-01 15:32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함께하는 삶 살겠습니다.
임미숙 19-11-01 13:51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노석균 19-11-01 12:06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행복하세요.
나현주아델라 19-11-01 09:59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남궁지연 19-11-01 07:54
 
안녕하세요.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Assunta 19-10-31 23:06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조현정에스더 19-10-31 22:57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쌀값 좀 보냅니다.
오두연 19-10-31 19:40
 
경북 김천대학교에서 인사드림니다.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추삼 19-10-31 17:02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엄주희 19-10-31 16:16
 
항상 이자리를 지키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을 보면 부끄럽기 그지 없읍니다.
여기서 살아간다는 행복을 얻어가면서
나도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노태우바오로 19-10-31 15:2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은 최고입니다.
양지경 19-10-31 14:40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삶을 잘 꾸려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갈정기 19-10-31 12:3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김영자유스티나 19-10-31 10:34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 한포대 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가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백성찬 19-10-31 09:4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분들에고 함께하는 사회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채숙향 19-10-31 08:25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안병수레오 19-10-31 07:32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공유정 19-10-30 22:16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기부자분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너무 신선하고 행복한 후원현황입니다.
원수만시몬 19-10-30 21:23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구수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명순 19-10-30 18:17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 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하정욱 19-10-30 17:32
 
이렇게 VIP손님들 대접하면서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옥장순마리아 19-10-30 16:45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풍경에 정말 감격했어요.
모용창 19-10-30 15:31
 
민들레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 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공선수 19-10-30 14:48
 
반갑습니다.
뜻깊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점순카타리나 19-10-30 14:1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꾸려가시는
이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강정래 19-10-30 12:09
 
민들레국수집 속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길중 19-10-30 09:3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안경순 19-10-30 08:24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나눔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에게 환대하며 친구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황찬민요한 19-10-30 07:3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화이팅.
고소영 19-10-29 21:28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 선물하는
두 분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지영수요한 19-10-29 20:36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노희아 19-10-29 18:42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행복하세요^^
우상식 19-10-29 17:23
 
참 많이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 할수록 후회 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효선로즈마리 19-10-29 16:37
 
사랑 나눔만이 해답이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저도 옆에서 살짝 끼어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배홍석 19-10-29 15:14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옥분 19-10-29 14:21
 
반갑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전하겠습니다.
바오로 19-10-29 12:19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내적 소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난한 이웃들의 작은 쉼터가 되고자하는 고귀한 열정과 연민, 섬김과 나눔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우리모두 이웃을 사랑하는 착한사람됩니다. 감사합니다.
최형조요셉 19-10-29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가난한 이웃분들 모두을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채윤주 19-10-29 09:31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천사님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동한 19-10-29 08:29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줄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경숙데레사 19-10-29 07:16
 
후원 일기을 읽으면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진창스테파노 19-10-28 21:43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시는 길엔
언제나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연수연 19-10-28 20:58
 
반갑습니다.
항상 이자리를 지키고 계신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을 보면 부끄럽기 그지 없읍니다.
여기서 살아간다는 행복을 얻어가면서
나도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고맙습니다!
노강상 19-10-28 19:14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소희데레사 19-10-28 18:02
 
VIP손님분들의 삶에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오정근 19-10-28 16:57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임수혜 19-10-28 15:41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힘들게 걸어오셨는지 짐작조차 못하지만
든든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잘 걸어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천상알베르또 19-10-28 14:36
 
안녕하세요.
뜻깊은 후원현황을 잘보고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민지 19-10-28 12:53
 
민들레국수집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엄춘성 19-10-28 10:34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더욱 힘을 합쳐보아요
신미희 19-10-28 09:4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지침서입니다.
쉬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선동일스테파노 19-10-28 08:35
 
아직도 세상에 꽤나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고채경 19-10-28 07:47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성섭 19-10-27 22:34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민들레국수집에 큰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 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예수님의 성탄은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장순옥플로라 19-10-27 21:46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수사님이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게 행복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헤제시포 19-10-27 19:10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 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피은창 19-10-27 18:03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황진희 19-10-27 16:56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조봉찬마르코 19-10-27 15:34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민들레수사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런데 두분의 곁엔 이렇게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하고 계시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채윤주 19-10-27 14:41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감동입니다.
남일우 19-10-27 11:39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정말 힘나게 합니다.
저는 오늘도 행복함을 마음껏 느끼고 돌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힘겨운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앞에서 이웃을 위해 온몸을 내던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윤혜영세실리아 19-10-27 10:35
 
한달의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사랑과 관심을 보며
가슴이 따뜻함을 느낍니다.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박철민 19-10-27 09:4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옥수정 19-10-27 08:26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장재덕플로렌시… 19-10-27 07:34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에 사랑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 할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송희경요안나 19-10-26 21:01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을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석명섭 19-10-26 20:18
 
민들레국수집 기부 현황은 참 좋습니다.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전현주 19-10-26 18:23
 
늘 먼저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먼저 주려고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기부천사님들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이화순아바 19-10-26 17: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 마다 
저을 기분 좋게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리 19-10-26 16:27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많은 손님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지금처럼 건강하세요.
민해경 19-10-26 15:14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세요!
천재성유스티노 19-10-26 14:21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안나 19-10-26 12:15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에 박수와 응원보내며
저도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병주플란치스… 19-10-26 10:37
 
반갑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손주미 19-10-26 09:42
 
민들레국수집의 나누는 풍경에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박현준 19-10-26 08:36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나눔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손님을 위한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서만숙안나 19-10-26 07:41
 
화계에서 안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덕철 19-10-25 21:15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VIP손님들에게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영미로사리아 19-10-25 20:2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남진아 19-10-25 18:10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왕태권 19-10-25 17:0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돈과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미진 19-10-25 16:14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항상 사랑을 가슴네 담고 있어요.
영원히 힘내세요. 화이팅!
조석중스테파노 19-10-25 15:08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황미경 19-10-25 14:13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정동훈 19-10-25 11:56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한번 넘어진 인생이 반드시 절망인 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꽃을 피우십시요.
일어 서실수 있습니다.
안예은유스티나 19-10-25 10:37
 
반갑습니다.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양희동 19-10-25 09:45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기부천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우연주 19-10-25 08:32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한적인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성플로렌시… 19-10-25 07:26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 처럼 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마영은 19-10-24 21:01
 
가을밤에 인사올립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 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석민근미카엘 19-10-24 20:18
 
항상 진실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쭉 함께 해주시는 후원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숙희 19-10-24 18:24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배철수 19-10-24 17:03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 하는 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존경합니다!
박선미아녜스 19-10-24 16: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지고
복음의 핵심 참 사랑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합니다.
성동수 19-10-24 15:02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소중한 인연이 되기을 기도해 봅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정현 19-10-24 14:17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 덕분에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바실리오 19-10-24 11:44
 
단풍이 절정이라는 상강입니다.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영원한 저의 길동무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정환프란치스… 19-10-24 10:3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허유선 19-10-24 09:46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김경섭 19-10-24 08:31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매일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병희올리비아 19-10-24 07:25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사과 한쪽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민구 19-10-23 21:12
 
반갑습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기적 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기적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모하순요안나 19-10-23 20:07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하재원 19-10-23 18:14
 
산속이라 그런지 벌써 어둠이 가득합니다. 시골 촌구석 경북봉화에서 인사드림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큰사랑을 하시는 걸 이렇게 뒤에서
보탬이 되어 후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함께합시다.
조혁민 19-10-23 17:06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배우고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하춘화유스티나 19-10-23 16:13
 
우리 함께 일어나 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장병익 19-10-23 15:05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에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동합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윤혜자 19-10-23 14:12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르멜라 19-10-23 11:39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엔 괘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들하세요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살맛나는 것일겝니다.
모두들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음을 반성  합니다.
천덕수알베르또 19-10-23 10:53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이 넘치시길 빌어봅니다.
이경숙 19-10-23 09:47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입니다.
사연 많은 손님들도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유성훈 19-10-23 08:25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 기억하겠습니다..
늘 매달을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배은경마리아 19-10-23 07:32
 
안녕하세요.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헌신하는 삶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공한성젤마노 19-10-22 21:48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손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채은수 19-10-22 20:36
 
홍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 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문승철 19-10-22 18:41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전수호이사야 19-10-22 17:56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오늘도 저는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숙 19-10-22 17:02
 
반갑습니다.
부르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달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내선추 19-10-22 16:25
 
민들레국수집 풍경의 사진과 글을 보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 역시 너무 훌륭하십니다.
고혜정플로라 19-10-22 14: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기부천사님들에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종손 19-10-22 11:40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정민섭바실리오 19-10-22 10:54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강지숙 19-10-22 09:42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물질적인 삶보다 나눔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나눔 사랑인걸
저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어려운 걸까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유봉현 19-10-22 08:36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것을 아낌 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양수정엠마 19-10-22 07:13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한승범베네딕토 19-10-21 23:59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두 손 모아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황용삼 19-10-21 21:21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롭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사랑 나눔으로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견미진로즈마리 19-10-21 20:35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은 손님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재남 19-10-21 18:10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훈상바실리오 19-10-21 17:28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알고 난 후 진정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자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진정한 쉼터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윤선 19-10-21 16:14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현수율리오 19-10-21 15:07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10월의 남은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희연 19-10-21 14:13
 
안녕하세요.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감사드리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김영수 19-10-21 12:06
 
하루 한 가지씩 나쁜것들을 버려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사람은 오래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안지순엠마 19-10-21 10:46
 
가을 날씨가 쌀쌀한데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따뜻하네요.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만드시길 기도 할께요.
장훈 19-10-21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때문에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함께 만드는
세상이 나눔에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권미정 19-10-21 08:28
 
늘 VIP손님들과 가까이서 함께 하려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에 마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세요.
최대수 19-10-21 07:35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매일 사랑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현주글라라 19-10-20 22:51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멋진 풍경입니다.
후원물품들을 쭈우욱 읽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황문숙올리비아 19-10-20 21:32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가르쳐 주는 이야기 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최충호 19-10-20 20:16
 
반갑습니다.
힘겨운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앞에서 이웃을 위해 온몸을 내던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송이정 19-10-20 18:38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희망을 찾았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견정미마리아 19-10-20 17:41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 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을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정한섭 19-10-20 16:39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이십니다.
서병숙 19-10-20 15: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에 많은 이름들이 다 하나같이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천사님들에 가정에 행복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구자춘젤마노 19-10-20 14:25
 
경포대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정현 19-10-20 12:12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이산철 19-10-20 10:47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읽고
제가 옹졸하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실천 한번 못해보고 산 것이 후회됩니다.
이제 차근 차근 계획을 세워 조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보고 이웃을 도우며 살고 싶네요. 화이팅합시다.
나문희빅토리아 19-10-20 09:53
 
민들레수사님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참 아름답네요.
박성진 19-10-20 08:41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아직 따뜻한 온기가 있어 따뜻합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여
나눔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미희 19-10-20 07:34
 
아침 인사올립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배웁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감동합니다.
우상효야고보 19-10-19 22:46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계순미로사리아 19-10-19 21:02
 
안녕하세요.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후원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홍정훈 19-10-19 20:19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경희 19-10-19 18:26
 
막막하고 어두운 마음에 주말을 맞아 무작정 제부도민박집에 왔다가  민들레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배우고 되찾을 수 있는 길 같습니다
많이 반성하고 무언가 깍 막힌가슴이 뻥 뚤리는거 같아 시원하고 행복합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조창숙세실리아 19-10-19 17:07
 
9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처음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잘 몰라 건성으로 읽었는데
이제야 눈이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재문 19-10-19 16:14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저의 바램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풍성한 계절 가을에 따뜻한 가슴으로 나눔 일기를 적어봐야겠습니다.
최윤미 19-10-19 15:01
 
사랑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줍니다.
늘 그자리에서 한결같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손님들에게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오늘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민수알베르또 19-10-19 14:16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송정숙 19-10-19 12:32
 
힘들고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희생하라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숙희 19-10-19 10:39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나눔 행동을 존경합니다.
권철진유스티노 19-10-19 09:45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해숙 19-10-19 08:23
 
제 마음에 감동이 아니올 수가 없네요.
참으로 행복해지는 민들레국수집 게시물입니다.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효철 19-10-19 07:38
 
문경에서 인사올립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장혜란수산나 19-10-18 23:06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를 타고 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송민숙 19-10-18 21:41
 
안녕하세요.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후원이네요.
저도 기부에 동참하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도록 할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차인성 19-10-18 20:56
 
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정금희 19-10-18 19:12
 
이것 저것 뒤적거리다 행운이 찾아오듯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이것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 이야기에 마음에 평화를 찾고 행복해졌습니다.
내가 진정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깨닫게됩니다. 기도드립니다.
오해숙헬레나 19-10-18 18:0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변수철 19-10-18 17:18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선생님의 진신어린 나눔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혜빈 19-10-18 16:02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우리가 동참할 시간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고성베네딕토 19-10-18 15:19
 
아름다운세상 너무나 멋진분들이 만드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에
실천하는 사랑나눔을 보며 배웠습니다.
김학년 19-10-18 10:46
 
서로돕고 나누는  꿈이있고 행복이 있는사회를 만들기 위해
희망찬 생각과 행동으로 바꾸어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경희 19-10-18 09:39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행복한 나눔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종섭 19-10-18 08:41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행복한 나눔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박아름로사리아 19-10-18 07:35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
우리가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고정민 19-10-18 06:42
 
아침인사 올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정말 힘나게 합니다.
저는 오늘도 행복함을 마음껏 느끼고 돌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아자아자 화이팅.
견미영 19-10-17 21:0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김철승유스티노 19-10-17 20:1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영숙 19-10-17 18:28
 
사랑이없의면 남을 위한 희생정신이 없으면
절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땀흘리게 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희망이십니다.
서경선리디아 19-10-17 17:05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윤정욱 19-10-17 16: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정여진 19-10-17 15:02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장민수베네딕토 19-10-17 14:14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선구저적인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예정숙 19-10-17 11:37
 
많은분들의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분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창룡 19-10-17 10:35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미연 19-10-17 09:41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한국야보고 19-10-17 08:24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우장순 19-10-17 07:1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임천석 19-10-16 21: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선영숙마리아 19-10-16 20:16
 
바다 바람이 차가운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 마음을 전합니다.
김용태 19-10-16 18:33
 
세상은 언제나 혼돈의 날들입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계종석젤마노 19-10-16 17:0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후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많은 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강보라 19-10-16 16:14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저의 세상속의 편견들로 참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운 후 저는 달라졌습니다.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였고 그 사랑이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저를 변화시킵니다. 고맙습니다.
구자철 19-10-16 15:02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순자마리아 19-10-16 14:19
 
내가 먼저 가난한 이웃들과 나눈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해곤 19-10-16 12:57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욕심으로 쟁취하는것이 아니라
나누고 베푸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송해교 19-10-16 10:37
 
반갑습니다.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저도 조금씩 동참할께요.
오천수 19-10-16 09:45
 
후원 글을 다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최경아요안나 19-10-16 08:23
 
안녕하세요.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위 네가지 조건이 저도 정말 맘에 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오늘날 까지
열정적으로 남을 위해 땀을 흘리셨습니다. 존경합니다.
곽민국 19-10-16 07:36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기부천사님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송찬미 19-10-15 22:54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병익미카엘 19-10-15 22:07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은경 19-10-15 19:51
 
아름다운 나눔의 정신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더큰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마전석 19-10-15 18:59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임없는 인간미을 드러내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안명자 19-10-15 18:07
 
안녕하세요.
뉴스를 보면 힘이 빠지는 소식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 후원에서 희망과 행복으로 힘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파이팅
내수상 19-10-15 17:13
 
매우 아름다운 사랑을 보니 행복합니다.
장미꽃 인생과 찔레꽃 인생 중 어떤 인생을 사느냐는
규모나 간판이 아니라 꿈을 향한 우리의 도전에 달린 것이 아닐까!
저도 민들레국수집 처럼 가난한 이웃 사랑을 해볼까 합니다.
전희경유스티나 19-10-15 15:56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에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울라 19-10-15 12:01
 
사랑은 서로의 아픔을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용철 19-10-15 10: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사랑 나눔 발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말순 19-10-15 09:37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나눔 현황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네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홍변철바실리오 19-10-15 08:2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나눔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옵니다.
오늘은 천사님들 처럼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김수경 19-10-15 07:35
 
아침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충만하게 해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천상용 19-10-14 21:43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고양숙빅토리아 19-10-14 20:51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시메온 19-10-14 19:37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이렇게 살아온 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강숙 19-10-14 18:08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예쁜 천사님들!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박종훈 19-10-14 17:1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있어 행복합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선지 19-10-14 16:04
 
반갑습니다.
후원천사님들이 만들어 가는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정치스테파노 19-10-14 14:51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며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삶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안에 있다는 것을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노종순 19-10-14 14:15
 
세상삶이  자기살기 힘들고 지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오래세월  한결 같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허정자 19-10-14 13:2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같이하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림니다.
남주승 19-10-14 10:42
 
제천에 인사드립니다.
모든 후훤 소식에 함께 웃습니다.
삶의 시원한 답을 후원명단에서 얻었습니다.
사랑을 전파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채원유스티나 19-10-14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양천수 19-10-14 08:21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 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숙미 19-10-14 07:16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신승규마티아 19-10-13 22:37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공동체 뿐이네요.
감사감사합니다.
송미현 19-10-13 20:5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네요.
후원현황 일기을 읽으면 이렇듯 아름다운 일들이 쏟아집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성만야보고 19-10-13 20:0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제일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허영은 19-10-13 18:28
 
세상속에서 나하나 살기힘들엇는데, 난생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금연하면서 담배값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국진성 19-10-13 17: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하시는 분들의 이름들을 읽으면서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가명이나 품목들을 보면은
정말이지 눈물이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감동입니다.
우희정 19-10-13 16:04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도성진베네딕토 19-10-13 15:17
 
따뜻한 가을 오후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에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분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화이팅.
오윤진 19-10-13 14:0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나눔으로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황성영 19-10-13 12:58
 
나눔의 감사함에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놀랍습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야곱 19-10-13 12:02
 
살아오면서 많이배웠다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고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근지 19-10-13 10:56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진소피아 19-10-13 09:41
 
안녕하세요.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대표님에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서경석 19-10-13 08:24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결같이 꾸준히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김홍민 19-10-13 07:19
 
쌀쌀한 아침입니다.
정직하고 진실 되게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당연한 진리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확인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정아가밀라 19-10-12 23:28
 
오키나와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최고!
신천숙 19-10-12 21: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을때면 제가
목마를 때 갈증을 해소해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힘내십시오!
노태수알베르또 19-10-12 20:31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동입니다.
이숙희 19-10-12 19:23
 
누구나 사랑을 생각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임을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동주 19-10-12 18:44
 
많고 적음을 떠나,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손명수미카엘 19-10-12 17:40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들의 나눔에 제가 참 부끄럽네요...
기부천사님들에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담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매일 건강하세요.
최영희 19-10-12 16:45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철령 19-10-12 15:38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반지혜헬레나 19-10-12 14:23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사랑 나눔이 무엇인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동민 19-10-12 12:47
 
이 많은 분들을 일일이 열거해 주시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시니
참여해 주시는 분들도 정말 신나고 행복할거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후원자분들도 화이팅!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김연실 19-10-12 11:4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희연 19-10-12 10:53
 
쌀쌀한 가을이라 더욱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후원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병하율리오 19-10-12 09:49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가 투철한 정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최민경 19-10-12 08:26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매일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윤계병 19-10-12 07:12
 
안녕하세요.
하얀 종이위의 희망이란 두 글자가 마음으로
들어올때 그보다 더 벅찬 감동은 없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벅찬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오동희루시아 19-10-11 22:47
 
가난할수록 쌀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송옥선 19-10-11 21:05
 
반갑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동참이 큰 힘을 발휘하네요.
저도 조금이도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나눔은 행복" 아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 감사! 감사!
어동출이사야 19-10-11 20:13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경희 19-10-11 18:37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송재남 19-10-11 17:01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야기가  필요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매력이 참 많은 민들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선미요안나 19-10-11 16:14
 
우리 모두가 앞으로 좀 더 분발하여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모두 도웁시다.
이세상에 많은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황찬성 19-10-11 15:0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온정숙 19-10-11 14:13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민주올리비아 19-10-11 10:35
 
민들레국수집 후원는 내일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분들이요.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임경협 19-10-11 09:41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윤병진 19-10-11 08:19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와~ 가슴 따뜻해지는 기부천사님들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감사합니다!!
조금순 19-10-11 07:27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행복과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께요^^.
오동희루시아 19-10-10 23:48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멋진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강산철 19-10-10 21:14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최고!!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견미영루시아 19-10-10 20:2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이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56년 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최중실 19-10-10 18:17
 
어렵고 힘든시간의 사람들...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오숙데레사 19-10-10 17:13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국집 후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길중스테파노 19-10-10 16:21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경동수 19-10-10 15:14
 
이 가을날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기운이 그리워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참 평화의 열쇠를 봅니다.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보라고 할 것입니다.
노고에 항상 고맙습니다.
나점순마리안나 19-10-10 14:26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날씨가 추워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따뜻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렇게 좋은 사랑
알려주셔서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영희 19-10-10 11:48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윤택근시몬 19-10-10 10:41
 
안녕하세요.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후원으로 도와주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남현주 19-10-10 09:35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동참합니다.
선춘자 19-10-10 08:27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마성 19-10-10 07:14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민들레수사님께 기대를 겁니다. 힘내세요~~
민정연가밀라 19-10-09 23:46
 
희망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복음적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모두가 행복합니다. ^^
오근해유스티나 19-10-09 21:32
 
향긋한 봄 향기가 느껴지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응원하는 모든분들은 천사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성집 19-10-09 20:28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루파치노 19-10-09 18:56
 
소중한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민섭레오 19-10-09 17:54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윤미유스티나 19-10-09 16:46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원혜원 19-10-09 15:53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집니다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이
영광스러운 역사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열렬히 응원하겟습니다!
조성천시몬 19-10-09 14: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에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구요....
박은미 19-10-09 11:12
 
우리는 누구나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실천은 마음이 함께하지 못하면 결코 행할 수 없음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 사모님으로 인해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기도드림니다.
독고현준 19-10-09 10:46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이렇게 꾸준하게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호주 19-10-09 09:32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해수 19-10-09 08:25
 
영천에서 아침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 할수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섭민 19-10-09 07:1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정태경마티아 19-10-08 22:5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선경자 19-10-08 21:46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지한섭 19-10-08 21:13
 
안녕하세요. 가을입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윤성미로사리아 19-10-08 20:28
 
민들레국수집에 매우 아름다운 사랑을 보니 행복합니다.
장미꽃 인생과 찔레꽃 인생 중 어떤 인생을 사느냐는
규모나 간판이 아니라 꿈을 향한 우리의 도전에 달린 것이 아닐까!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해볼까 합니다. 후원에 동참할께요^^
김상윤 19-10-08 18:52
 
세상  곳곳에서 몰랐던 여러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끄럽고 제자신이 너무 미안합니다. 늦지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억수 19-10-08 18:25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연추혜소피아 19-10-08 17:48
 
민들레국수집에 여러곳에서의 다양한 도움들...
바꿔말하자면 다양한 희망들이 민들레국수집에
도착했겠네요. 후원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왕대성 19-10-08 17:14
 
민들레국수집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정숙 19-10-08 16:31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차병열바오로 19-10-08 15:27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일어서지 못하는 사람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 입니다.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마영미 19-10-08 14:02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해피 바이러스^^ 감동입니다.!!
한수호 19-10-08 12:35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남만수 19-10-08 11:46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양문희셀실리아 19-10-08 10:52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노태우 19-10-08 10:1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제 삶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안춘희 19-10-08 09:35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전수환유스티노 19-10-08 08:48
 
민들레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이런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매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발전을 빕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구아름 19-10-08 08:14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성호준 19-10-08 07:3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이 홀씨처럼 따뜻히 손님들을 지켜주시겠지요~
모두 건강하세요~!!
고혜림가밀라 19-10-07 23:29
 
행복은 민들레공동체를 통해서 옵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강수혜 19-10-07 21:16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소종삼젤마노 19-10-07 20:42
 
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국수집 매일 수고하셨구요.
민들레국수집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회이팅!
최덕미 19-10-07 20:05
 
많은 사람이 소유함으로써 사랑을 나타내 보이려 합니다.
하지만 참사랑은 그 존재만으로도 의미있고 영원함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게해주네요^^
오형원 19-10-07 18:27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감사드리며 간절히 기도드림니다.
서은채 19-10-07 17:19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채춘수 19-10-07 16:45
 
민들레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신영자카타리나 19-10-07 16:09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참사랑을 민들레 후원현황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감사.감사.
묘춘근 19-10-07 15:2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풍경은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사랑합니다!
김한숙 19-10-07 14:54
 
우리 손님들이 이 글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에 당신들을 사랑으로 보듬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아시게 되면, 다시 일어나는데 아마도 큰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응원합니다!
송대석안토니오 19-10-07 14:16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이냐시오 19-10-07 13:44
 
쌀쌀해지는 계절입니다...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너무 감사드림니다.
양혜승 19-10-07 11:57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에 마음에 행복한 사랑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후원천사님들 화이팅 !
금병춘율리오 19-10-07 10:54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미순 19-10-07 10:21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 큰 사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화이팅!!
배차훈 19-10-07 09:45
 
안녕하세요.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전혜수로즈마리 19-10-07 08:53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다른 정직한 단체들을 응원하는
이런 마음들이 많이 쌓여야겠지요.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남선철 19-10-07 08:19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숙 19-10-07 07:42
 
반갑습니다.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 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문호승토마스 19-10-06 23:38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천성훈 19-10-06 21:25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태순 19-10-06 20:47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그대들이 있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후원천사님들 화이팅!
예순미루시아 19-10-06 20:11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사랑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류성칠 19-10-06 18:08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기환 19-10-06 17:55
 
세상을 살면서 우리보다는
 '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누가 있는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네요.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철저하게 개인주의적인 우리 세상을 이제는 바꿔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로 또 같이 하는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처럼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공지연 19-10-06 17:23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이라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수환플로렌시… 19-10-06 16:41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혜진 19-10-06 15:56
 
민들레국수집과 후원자분들의 나눔의 향기가 태양의 빛으로 전해지네요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저도 나눔 함께하고 싶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권석진 19-10-06 15:19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은수미헬레나 19-10-06 14:45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처럼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석준 19-10-06 13:43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에서 봉사온 2학년 재학생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박찬혁 19-10-06 13:07
 
인천고등학교 2학년 박찬혁입니다. 기부해주신 분들의 명단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학생이라서 기부는 힘들지만 나중에 성인이 되면 꼭 후원을 해서 저 명단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 천사가 2분이라고 하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이모님 인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손태석 19-10-06 12:48
 
기부할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는 마음이  생긴다는 소중함.
민들레국수집 처럼 투명한 기부 문화가 확립된다면
사람들이 기부를 더 많이 하게 될것같아요.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정은옥 19-10-06 11:50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두모두를 칭찬합니다.
이종승 19-10-06 11:37
 
민들래국수집. . .존재자체가  감사합니다.
내가 나아져서가 아닌 진정 나누기를 하시는
모든분들께 감동받았습니다.
모든분들을 보며..저또한 또 반성하고
많은것을 얻어가는 하루가 되겠네요..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으신 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황철근바실리오 19-10-06 11:02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오희선 19-10-06 10:25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성재 19-10-06 09:51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수빈요안나 19-10-06 08:4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고병진 19-10-06 08:06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김지연 19-10-06 07:3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임은정미리암 19-10-05 23:57
 
은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7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표인본베네딕토 19-10-05 21:21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성희마리아 19-10-05 20:45
 
민들레 국수집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파이팅!!
양순철 19-10-05 20:12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두선희데레사 19-10-05 19:04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소한순 19-10-05 17:5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베풀어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남희성레오 19-10-05 17:1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함용숙 19-10-05 16:43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
조봉현 19-10-05 15:39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도해정마리안나 19-10-05 14:4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사랑나눔이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희자마리아 19-10-05 14:04
 
민들레국수집는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김승규 19-10-05 13:2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모습!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광훈 19-10-05 13:1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 것을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사회에서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도와드리는 것이
이 사회의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모두들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삼명환 19-10-05 11:48
 
지속적으로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양순혜소피아 19-10-05 10:56
 
후훤천사님들에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최고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이한석 19-10-05 10:13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경순 19-10-05 09:29
 
민들레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이런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을 매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더큰 발전을 빕니다.
조세호미카엘 19-10-05 08:57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이 아름답습니다 .
도지현 19-10-05 08:15
 
가을 아침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열고 이웃에게 다가가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배충식 19-10-05 07:31
 
반갑습니다.
언제 보아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남지영루치아 19-10-04 23:58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함께 걸어가는 겁니다.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10-04 22:48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문희 19-10-04 21:24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이 아니올 수가 없네요.
참으로 행복해지는 후원 게시물입니다.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문학성 19-10-04 20:39
 
아름다운세상! 너무나멋진분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나눔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조주미 19-10-04 19:57
 
안녕하세요.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가 행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현아가다 19-10-04 18:51
 
감동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훈상젤마노 19-10-04 17:25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김현순 19-10-04 16:42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훈 19-10-04 15:58
 
안녕하세요.
정말 대단한 기적이에요.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박보순로즈마리 19-10-04 15:24
 
민들레국수집에 후원현황을 달달이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석문성 19-10-04 14:46
 
항상 이자리를 지키고 계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들을 보면 부끄럽기 그지 없읍니다..
여기서 살아간다는 행복을 얻어가면서
나도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영난 19-10-04 14:01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성현미카엘 19-10-04 11:39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후원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연하진 19-10-04 10:53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공동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따봉!
황재용 19-10-04 10:08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사랑으로 격려 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상천 19-10-04 09:31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양수지아바 19-10-04 08:57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이천호 19-10-04 08:12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많은 후원자분들이 기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공효진 19-10-04 07:36
 
민들레국수집에 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류소영모니카 19-10-04 06:38
 
안녕하세요.
9월29일 대구 죽전성당 주일낮미사
민들레수사님의 특별강연 " 나눔의 기쁨" 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복음말씀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성우프란치스… 19-10-04 00:27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사랑으로 위대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공동체 뿐이네요. 최고요!
지윤정젬마 19-10-03 23:59
 
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동!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준용안드레아 19-10-03 23:06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땡큐!
송경화로사 19-10-03 22:38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박성태젤마노 19-10-03 22:15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참 고맙습니다.
고민정안나 19-10-03 21:47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송혜진엠마 19-10-03 21:32
 
정말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에델바이스 19-10-03 21:01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