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04 06:11
2019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93  

2019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은인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민들레 희망센터,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작은 민들레 책들레, 교도소에 갇혀 있는 이웃들, 필리핀 엄마들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도 운영하면서 두 곳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닮으려고 합니다.
“녹색 혁명가 피터 모린에게는 오랫동안 이끌어 가야 할 계획이 있었다.  그는 그것을 ‘환대의 집’이라 불렀다.  이 계획을 통해서 우리는 구체적 자선을 실천하며 국가가 독점한 일체의 원조와 지원활동에 맞서야 했다.  애초부터 그러한 활동은 국가의 몫이 아니라 각 개인 상호간의 협력과 도움으로 이루어 내야 할 일이었다”(고백. 도로시 데이 지음. 327쪽).

고맙습니다.
 
2019년 10월 후원 은인입니다.
박우진님/ 엄주홍님/ 최영화님(건우상사)/ 권무성님/ 김동채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이은철님/ 서영만님/ 김정희님/ 이차숙님/ 송정안님/ 박성욱님/ 곽민경님/ 서지영님/ 표수희님/ 이명룡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손영주님/ 계인권님/ 김도연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박현규님/ 박소영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은님/ 김경은님/ 박이화님/ 김은형님/ 최병선님/ 김두현님(16)/ 김선주 마리스텔라님/ 최원화님/ 정정숙님 쌀 20킬로*4포/ 이경화님/ 배경환님/ 조은숙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경규연님/ 강혜실님/ 김재정님/ 박성숙님/ 최규수님/ 이경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백승향님/ 홍진이님/ 이나경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소희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박준성님/ 건강하세요/ 임정희님/ 김혜영님/ 김윤경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강애님/ 마리스텔라님/ 김해수님/ 유환일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유스티나님/ 장정원님/ 박정애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변성혁님/ 안영택님/ 허은주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유혜현님/ 이춘례님/ 안명옥님/ 김민철님/ 정영선님/ 김재정님/ 안미영님/ 이종민님/ 임현태님/ 장원오님/ 김경진님/ 정우진님/ 양은조님/ 손영욱님/ 성경년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한국유업/ 안만덕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김재훈님/ 강영미님/ 김선주님/ 유주영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이광호님/ 연우 연서님/ 송서목 에스텔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김미숙님/ 한현희 마리아님/ 정명숙님/ 정기상님/ 강현숙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성용님/ 김세경님/ 박철배님/ 이임순님/ 허은주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김형도님/ 안에스더님/ 이명희님/ 차해숙님/ 박전호님/ 최영수님/ 김항아님/ 김수연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박영규님/ 이미리님/ 이종랑님/ 김미경님/ 최현수님/ 남경수님/ 김희순님/ 김식님/ 김인경님/ 조용준님/ 권서진님/ 김영희 루시아님/ 원영란님/ 김남열님/ 김미현님/ 서성민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유덕원님/ 이상승님/ 연제숙님/ 이광의님/ 이민철 시몬님/ 조옥희님/ 이경희님/ 손세숙님/ 최성문님/ 조은경님/ 김아람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조순엽님/ 김동기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기부금/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해피빈 기부금/ ^^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호주에서 필로메나님/ 이상숙님/ 김송연님/ 박경국님/ 김해영님/ 얄미운 천사/ 이미영님/ 김선주님/ 조한욱님/ 김재정님/ 이상진님/ 능동/ 꿈꾸는 나무/ 김지애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정정님님/ 임충빈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한미경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익근님/ 양영찬님/ 유설옥님/ 김재정님/ 한서영 드보라님/ 윤선화님/ 이남숙님/ 고맙습니다/ 서명환님/ 김영주님/ 김미경님/ 정인숙님/ 이필영님/ 박준홍님/ 이지향님/ 죠수미벤님/ 여형구님/ 박동규님/ 맹일호님/ 최희정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종국님/ 깨소금/ 정현석님/ 하헌구님/ 유지현님/ 이소영님/ 곽민하님/ 권홍철님/ 유경복님/ 함께 사는 세상/ 유선혜님/ 신현숙님/ 맹승주님/ 이강준님/ 박신영님/ 황재환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장승규님/ 이영실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정현채님/ 김철수님/ 차순옥님/ 이종희님/ 김순자님/ NIKWAX님/ 안애숙님/ 최세현 요사팟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이호정님/ 박현숙님/ 사리육수추가/ 김수홍님/ 이경화님/ 송미정님/ 노승근님/ 이래웅님/ 한미연님/ SAMSAFE님/ 공숙희님/ 권수선님/ 주헌님 강민님/ 이혜경님/ 정인식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김은경님/ 이봉성님/ 구지숙님/ 김종숙님/ 장기순님/ 박정옥님/ 최충열님/ 원용지수님/ 이홍님/ 김재정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최숙희님/ 차진태님/ 이소영님/ 이승희님/ 김경희님/ 채복순님/ 김소윤님/ 이은주님/ 조용선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효리님/ 박한철님/ 김보라님/ 베드로님/ 김정애 하늘나라님/ 김재정님/ 라용석님/ 이봉주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임경환님/ 한세나님/ 이용직님/ 허영님/ 이바오로님/ 송윤주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김지연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박상민님/ 강유단님/ 박교배님/ 짱훈운애님/ 한진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이승희님/ 이채원님/ 이명옥님/ 아주작은/ 최병란님/ 손영우님/ 전희성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완숙님/ 김승현님(기부)/ 김진영님/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영주님/ 이상걸님/ 두성 이영교님/ 이현경님/ 전은희님/ 최철님/ 송명숙님/ 오창재님/ 이현복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최의탁님/ 김춘희님/ 신영인님/ 이동명님(글로비스TP)/ 김윤배님/ 윤종인님/ 최준일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서태민님/ 라영도님/ 김승용님/ 황세희님/ 김윤희님/ 뭉치님/ 윤선영님/ 김기식님/ 강혜실님/ 박재현님/ 조경민님/ 김종문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윤종숙님/ 고현정님/ 장경님/ 주님께 영광/ 구미정님/ 김태완 도영님/ 김소정님/ 유지현 아녜스님/ 김희심님/ 오인숙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민경휘님/ 이민님/ 도재열님/ 이광일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강환진님/ 김은지님/ 조정순님/ 노해철님/ 송지영님/ 최수영님/ 인천 은평교회/ 김정라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이수정님/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은영 모니카님/ 유용석님/ 황성미님/ 김종우님/ 이헌규님/ 최선진 마르타님/ 공분근님/ 경준 경빈님/ 이장산님/ 강복희님/ 홍은정님/ 엘리사벳님/ 최혜정님/ 손영욱님/ 한금희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성영희님/ 김민주님/ 옥종현님/ 김영란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의중님/ 노신구님/ 최미영님/ 강나현님/ 김해수님/ JEEKIM님/ 김경자님/ 정무궁님/ KIMSUNHO님/ 이경혜님/ 황양수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조은정님/ 황윤성님/ 양제님/ 강기선님/ 이미정 안젤라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김정희님/ 박성숙님/ 김성욱님/ 심창우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이성애님/ 유흥식님/ 황경연님/ 최은자님/ 임광학님/ 윤용철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김경태님/ 이유정님/ 이연숙님/ 양홍모님/ 양채아님/ 양채은님/ 대전시민/ 민은원님/ 최수윤님/ 류창영님/ 여인수님/ 김관식님/ 고충원님/ 윤은정님/ 이왕기님/ 최필재님/ 여인수님/ 이윤성님/ 최영주님/ 윤경숙님/ 윤진희님/ 한영혜님/ 남명숙님/ 최준님/ 조재선님/ 최유진님/ 박춘남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유지연님/ 신혜경님/ 강옥중님/ 감사로/ 구본호님/ 여인수님/ 김경희님/ 강섬님/ 윤석우 베드로님/ 요한 마타수녀님/ 프란치스코님&마리아님/ 미국 메사츄세츠자매님/ 미국자매님 친구/ 카리타스님/ 구정숙님/ 하영자 이레나님/ 익명(영국)/ 합계:15,193,592원

물품을 후원해 주신 은인입니다.
소록도 바오로님-계란 5판/ 김수영님-라면 1상자/ 민성희님-의류 1상자/ 이선명님-스팸, 의류 1상자/ 익명-소 갈비살 4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임실농협)-행복드림쌀 20킬로*1포/ ㅚ경식님-옷, 샴푸, 등산화, 양말 3상자/ 민혜영님-의류 1상자/ 심재은님-패션 잡화 1상자/ 1015(차량번호)님-쌀 40킬로*1포, 고구마 1상자, 과일 3상자, 떡 1상자, 수박 2통, 파김치, 생선/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다파라마켓)-큰컵 참깨라면 1상자/ 김수영님-과자 1상자/ 익명-참드림쌀 20킬로*1포/ 0357(차량번호)님-고구마 1상자, 고기 1상자/ 이경(대농퍼스트)-지리산메뚜기쌀 20킬로*2포/ 익명(새우몰)-고등어자반 20손 1상자/ 이상미님-팜콘 1상자/ 동천홍-짜장/ 김두*님-보성다향쌀 20킬로*1포/ 익명-당진쌀 20킬로*25포/ 합천 해와인-양파 10킬로*3상자/익명-햇살가득한 쌀 20킬로*10포/ 박정수와 채은 남매-진라면 40개*2상자/ 예천 가브리엘농장-오이 2상자/ 하연이네-겨울 패딩 신제품 3상자/ 김완숙님(미연)-목도리, 모자, 의류 1상자/ 김흥수님-의류 1상자/ 송희정님-의류 3상자/ 카리타스님-의류 1상자/ 예수살이 더부네-배추김치 9통, 깍두기 20통/ 김용*님(상주모동유통)-둥시 22킬로*4상자/ 1015(차량번호)-과일 1상자, 진간장, 참기름/ 김인경님-의류 2상자/ 전정은님-식품 1상자/ 익명-포도 6상자/ 이훈-책 및 잡화 비누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도과자 1상자/ 김수영님-오징어 땅콩과자 1상자, 해물짬뽕라면 1상자, 수타면 1상자/ Jina Kim님-잔기지떡 50개*10상자/ 민들레님-고구마줄기 1상자/ 청도 우*농원-청도 반시 4상자/ 양주 고읍(익명)-식품 1상자/ 김희*님-책 3상자/ 동천홍-짜장/ 김수영님-칼국수면 1상자/ 강아녜스수녀님-식혜, 밤, 다기능 찜기 등등/ 익명(올곧은컴퍼니)-아몬드 음료수 1상자/ 김수영님-멸치칼국수면 1상자/ 익명-의류/ 신정혜님&김성국님-빵 6상자/ 1015(차량번호)님-돼지머리 1개, 수박 2통, 과일 4상자 등등/ 경주 칼라미용실-의류 1상자/ 화수동 생선할머니-마른갈치 1상자/ 박만준님(남천식육점)-돼지고기 2상자/ 익명-의류 10상자, 운동화 4상자, 모자 및 양말 3상자/ 강성진님-고추장1, 된장 1, 김 2상자, 커피믹스 4통/ 김복희님-계란 10판, 쌀 20킬로*2포/ 에스더님-의류 잡화 1상자/ 김수영님-라면 1상자, 사탕 1통, 소고기면 10개/ 장유미님-의류 1상자/ 민들레님-고구마줄기 1상자/ 익명-청도반시 1상자/ 권대*님-고구마 4상자/ 지현곤님-비누, 치약, 칫솔 등 1상자/ 예수살이 더부네-배추김치/ 이유민 아녜수님-의류/ 지현곤님-미역 및 김 1상자/ 하중조님-리미트리스 침낭 10개/ 동천홍-짜장/ 강낙교님-의류 1상자/ 영보수녀원-매실효소 13병, 귤, 멜론, 양상추 등등/ 익명-떡 1상자/ 김*애님-계란 2판, 쌀 20킬로*2포, 찰현미 7킬로, 귤 2상자/ 아눈시아따수녀님-귤 3상자/ Jina Kim님-유기농 수미감자 5킬로*4상자/ 김은영님-잡화 1상자/ 이문기님-의류 1상자/ 가은어머니-떡 2상자/ 대구 요셉의집-신발 3상자/ 방경위님-식빵, 요구르트 등등/ 성가소비녀회-배추, 대파 등등/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진교원안드레아 19-11-18 21:14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염기훈 19-11-18 20:23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위 네가지 조건이 저도 정말 맘에 듭니다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늘 날 까지
열정적으로 남을 위해 땀흘리셨습니다.
임병수 19-11-18 16:09
 
내가 사는 일상이 얼마나 커다란 행복인지 그동안 미처 모르고 살았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참 많은 걸 깨닫게 해 주시네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동참의 길을 같이 걷겠습니다.
최미란바올라 19-11-18 14:12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진보라아녜스 19-11-18 11:42
 
새로운 희망이 만들레 공동체 안에 파릇 파릇 합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풍경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생명 존중과 사람대접 정신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전정혜 19-11-18 09:59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민들레 후원자 분들은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이은희바실리아 19-11-18 08:32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귀한 곳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일깨워주셨습니다.
한정음 19-11-18 07:20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남용준 19-11-17 20:32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적게나마 그길에 동참하겠습니다.
박미나 19-11-17 19:05
 
민들레국수집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누어주는 착한 천사님들도
많이 계시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성민파비아노 19-11-17 17:34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는 이런 개미 기부자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분들처럼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김상준 19-11-17 14:31
 
돈이라는 것의 신기함을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느끼네요.
나를 위해서 쓰기보다는 남을 위해 쓰는 일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김근형 19-11-17 13:12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홍승희 19-11-17 11:32
 
함께하여주시는 모든분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유성우 19-11-17 09:57
 
작은 지혜와 그 보다 작은 글솜씨로 적은 글을 이렇게 쓰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후원하시는 모든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현진희 19-11-16 20:37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황수정 19-11-16 19:48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신금영 19-11-16 17:07
 
우리가 세상 살면서 가장 배워야 할 한가지를 꼽는다면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그걸 배우실 수 있을 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참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최현동 19-11-16 15:45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6 14:35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따뜻하고 소박한 이웃들때문인지 요즘 더욱 행복합니다
어둠의 터널끝에는 빛을 볼 수 있다는 작은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경식실바노 19-11-16 12:17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후원하시는 형제,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해인 19-11-16 11:1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주희 19-11-16 08:31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서성희 19-11-16 07:21
 
반갑습니다 - 안개자욱한 경기도 소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행복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차혜실 19-11-15 22:17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후원의 손길을 끊임없이 해주시는 모든분들께도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오준협 19-11-15 21:14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겠지요.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도연마르첼나 19-11-15 20:41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외로움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분들이 안타깝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군요.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한이정 19-11-15 19:57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 국수집의 이 사랑 나눔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수민 19-11-15 16:09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강수현 19-11-15 15:21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후원해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김성호 19-11-15 14:32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후원의 손길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박민준 19-11-15 11:36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감사히 잘보고갑니다.
이순정 19-11-15 10:34
 
기분좋은 사랑입니다.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 사랑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후원하겠습니다.
김현녀 19-11-15 08:25
 
많은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흔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면 좋은사람, 착한사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의 의미를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저를 좋은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후원에 힘 쓰겠습니다.
오성진 19-11-15 07:08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시고, 귀기울여 주시고,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민들레손님들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아끼시지 않으시고 발 벗고 나서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는 이 세상의 따뜻함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용 19-11-14 22:18
 
민들레 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움주시는 기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곽미숙 19-11-14 21:30
 
세상을 살면서 우리보다는 '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누가 있는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네요. 반성합니다.
철저하게 개인주의적인 우리 세상을 이제는 바꿔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로 또 같이 하는 평화로운 민들레국수집처럼요^^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강해민 19-11-14 20:38
 
제가 속한 이 세상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소식을 들릴 때마다,
이렇게 세상이 삭막하고 험악해도 되나 싶은 걱정도 들었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그런 소식은 하나도 없네요.
긍정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에 저도 발을 한발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대덕도마 19-11-14 19:45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의 좋은 글들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김태욱바실리오 19-11-14 16:34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민희수산나 19-11-14 15:27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손동진 19-11-14 14:30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윤혜영 19-11-14 12:01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리시는 매개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영진안토니오 19-11-14 10:5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심영태 19-11-14 08:30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정주혁 19-11-14 07:2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화이팅~
김세아로사리아 19-11-13 22:13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님 화이팅!
이용섭 19-11-13 21:26
 
민들레국수집 17년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있는 나눔에 함께하겠습니다.
이하나플로라 19-11-13 20:27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윤선 19-11-13 19:41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박수진 19-11-13 16:23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가겠습니다.
이윤구 19-11-13 15:03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정수희 19-11-13 12:40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신영실 19-11-13 11:3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정여진 19-11-13 08:46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태준 19-11-13 07:24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정균 19-11-12 22:19
 
민들레국수집 17년 매일 매일이 기적입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국수집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최고!
고맙습니다.
심영미실비아 19-11-12 21:26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효준 19-11-12 20:19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송종국 19-11-12 19:51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최주성 19-11-12 17:29
 
사람만이 희망이고 작은것이 아름답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주니
감동이 마구마구 몰려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십니다..
임동진 19-11-12 16:20
 
안녕하세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재희 19-11-12 15:12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경정숙로사리아 19-11-12 14:05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참사랑으로 아껴주신 그 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
기부해주시는 고마운분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임진영 19-11-12 11:29
 
사랑만이 해답이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저도 옆에서 살짝 끼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선영 19-11-12 08:53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영아 19-11-12 07:34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 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모든분 고맙습니다.
유월근마르티노 19-11-11 20:07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저도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보며 부끄럽네요...
이제부터라도 함께할께요!
백윤기 19-11-11 19:41
 
값비싼 보석들 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정희 19-11-11 16:07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송재수요한 19-11-11 14:10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박은화 19-11-11 11:41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 사랑합니다^^
정혁 19-11-11 09:49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상구 19-11-11 08:09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허주현 19-11-11 07:18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방상희 19-11-10 22:23
 
제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에게는 참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 더 낮춰야겠습니다
이선호 19-11-10 21:36
 
욕심을 버리겠다, 버려야지 내내 궁리만 하다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 최고입니다
나재희 19-11-10 18:25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준 19-11-10 17:16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나누며 살겠습니다.
남정희 19-11-10 14:50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최성우 19-11-10 13:3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으신지를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란 신분이라 후원은 하지 못 하겠지만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현석준 19-11-10 13:05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저 많은 사람들이 후원을 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저도 언젠가 저 이름들에 들어가고 싶네요.
민들레후원 항상 응원할게요~
김정주알렉시오 19-11-10 11:54
 
청라신도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제일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신영실 19-11-10 10:14
 
안녕하세요 서산 해미순교성지에서 찾아뵙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서정학 19-11-10 08:19
 
주일아침 가슴이 따뜻해집니다.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최정희 19-11-10 07:16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는 이런 개미 기부자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분들처럼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깨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합니다.
모윤숙안나 19-11-09 23:4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사리아 19-11-09 22:09
 
종교를 깊게 믿는 편은 아닙니다만, 만약 진짜 천국이라는곳이 있다면은
그곳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타인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미 여기 이름 올려진 모든 분들이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네요.
전희옥 19-11-09 21:36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배효진 19-11-09 21:02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후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환 19-11-09 20:23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서정진 19-11-09 15:31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그렇게 나는 행복한 바보인 채로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재현 19-11-09 13:38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이진성 19-11-09 12:4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가지기만 하는 모습이 아닌,가진 것을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의 모습이 지금 날씨의 추위도 모두 녹이는 따뜻함으로 보이네요.
앞으로도 기대하고,응원하겠습니다.
서윤아 19-11-09 11:47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후원해주시는 모든분께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조수아 19-11-09 10:15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바람직한 진정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토마스 19-11-09 08:26
 
화창한 주말아침입니다.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누구에게 보템이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고
민들레국수집에와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장유 19-11-09 07:13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베풀어 주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후원해주시는 모든분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유오성모세 19-11-08 23:06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
홍창희 19-11-08 22:22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김병구 19-11-08 21:37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면, 제 가슴에 확 와 박힙니다.
지금처럼 기쁘고 감사한 삶이 되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함께^^
한태옥 19-11-08 21:0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올립니다.
갈경옥 19-11-08 20:12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후원하게 살겠습니다
유오성모세 19-11-08 18:59
 
축복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귀포귤 2상자 보냈습니다.
권태환 19-11-08 16:34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보인 19-11-08 15:52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경훈 19-11-08 14:45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그런일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알리는 블로거분도 참 멋지십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영미 19-11-08 14:06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사람대접도 깍듯이 해주시고, 따뜻히 대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임양규 19-11-08 11:48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현희 19-11-08 08:24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미카엘라 19-11-08 07:10
 
민들레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류소영모니카 19-11-07 23:51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오종섭 19-11-07 22:19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강길중 19-11-07 21:07
 
어쩌다 나눌 순 있어도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매일을 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민들레수사님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아픔 속에서도, 어둠 속에서도 작은 평화 한조각 품으며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후원해주신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희민 19-11-07 20:2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은 교황님의 사랑법과 많이 닮았습니다.
깨어있는 의식으로 사람답게 사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을 기꺼이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곳에서 묵묵히 실천해 보아야겠습니다.
정필승 19-11-07 19:54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문희경바울리나 19-11-07 18:09
 
감동입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파비아노 19-11-07 16:29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참 이 이름들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신민아 19-11-07 15:57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진순 19-11-07 14:06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조봉현 19-11-07 13:37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인분들은
많은 것을 다 충족하지 못하여 힘드신 부분이 참 많으실텐데
이 모든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하실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기부해주시는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헬레나 19-11-07 11:26
 
오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들을 읽어가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크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그 선함과 나눔과 사랑을 함께 실천에 동참하고, 이를 기억하며 실천해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문희경바울리나 19-11-07 10:41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유종표 19-11-07 08:13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홍아영 19-11-07 07:35
 
반갑습니다 안양예술공원 인사드려요~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민영애사비나 19-11-06 23:39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최고!!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진영 19-11-06 22:07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강인숙 19-11-06 21:22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과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경선 19-11-06 20:44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민수 19-11-06 20:14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언제나 감동!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해주신 형제,자매님 너무감사합니다.
윤선애 19-11-06 15:14
 
날씨는 추운데 이곳에 오니 훈훈합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소희 19-11-06 13:54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저도 그분들과 함께 걷겠습니다.
이상구 19-11-06 11:15
 
마음은 누구나 늘 가질 수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죠
저는 여태 그러고 살았는데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서, 온 삶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웠습니다.
윤진숙 19-11-06 09:47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미현 19-11-06 08:14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김지성 19-11-06 07:28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용기내어 문을 열고 동참하겠습니다.
남지영루치아 19-11-05 23:42
 
고맙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자 1박스 보냅니다.
서정숙 19-11-05 22:30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신영철 19-11-05 21:59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늘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방기환 19-11-05 20:41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김정애 19-11-05 20:07
 
마음을 다한 민들레국수집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싶습니다.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홍성규 19-11-05 16:26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연규진 19-11-05 15:35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송혜정 19-11-05 14:16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김은주 19-11-05 13:27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흐뭇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미숙 19-11-05 11:20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남수호 19-11-05 10:17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서정희 19-11-05 09:44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도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한주희 19-11-05 08:19
 
메말라 있던 오아시스에 다시 시원한 물이 채워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
이정현 19-11-05 07:14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승준베네딕토 19-11-04 23:17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재우 19-11-04 22:41
 
밤이 깊어 갑니다. 추워지는계절에 나보다 힘든 이웃을 떠올려봅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 중에 사람대접을 가장 으뜸으로 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자발적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윤규창 19-11-04 22:06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게으른 저를 반성하고 동참해보겠습니다.
서정호 19-11-04 21:33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님들 최고!!
참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한만옥 19-11-04 20:55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영철 19-11-04 20:23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박은하 19-11-04 19:26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파이팅!!
임선경가밀라 19-11-04 17:18
 
고맙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서정민 19-11-04 16:25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
조은상 19-11-04 15:46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정여진 19-11-04 15:12
 
정작 저는 항상 마음의 안식만 얻어가면서, 이웃을 위해 무언갈 내어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모든분들을 보며 저 또한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항상 놀라워요.
이렇게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니 반성하며 감사합니다.
박정희 19-11-04 13:55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허주현 19-11-04 11:03
 
희망이있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석형 19-11-04 09: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나눔을 주십니다.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은수 19-11-04 08:37
 
안녕하세요^^ 이제 겨울인가봅니다.그래도 오늘은 공기가 참 좋네요^^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랍니다.
안정수 19-11-04 08:01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임선경가밀라 19-11-04 07:59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석 19-11-04 07:10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고민구루카 19-11-04 06:51
 
아름답습니다.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지혜로사 19-11-04 06:35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