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3 06:24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498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드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 카페, 교도소에 갇혀 있는 어려운 이웃들, 필리핀 결혼이주 가정들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장학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김장도 잘 했습니다.
우리 VIP 손님들을 위해서 12월 14일 저녁 5시에 민들레국수집에서 조그만 송년음악회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엄주홍님/ 최영화님(건우상사)/ 권무성님/ 김동채님/ 최원화님/ 장범용님/ 대구 김동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성은님/ 박현규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곽민경님/ 박우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은철님/ 최정옥님/ 김경은님/ 이차숙님/ 김윤경님/ 김도연님/ 이명룡님/ 김철홍(신원텍스타일)/ 이현덕님/ 이상준님/ 마리스텔라님/ 수경KELLY님/ 표수희님/ 박소영님/ 김소녀님/ 연두네/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두현님(16)/ 최병선님/ 김순녀님/ 계인권님/ 이소영님/ 감사합니다/ 이경화님/ 배경환님/ 조은숙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손정원님/ 유주영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주종옥님/ 서지영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신세균님/ 유혜현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백승향님/ 김민철님/ 안명옥님/ 한경선님/ 박성욱님/ 강영미님/ 윤순자님/ 박삼동님/ 임정희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한국유압/ 김혜영님/ 홍애현님/ 손영욱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안영택님/ 천정원님/ 이춘례님/ 박준성님/ 채민병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박전호님/ 장원오님/ 이경주님/ 김호원님/ 이종랑님/ 이상숙님/ 손영주님/ 김재정님/ 원영란님/ 정우진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김재정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박재국님/ 정영선님/ 한경선님/ 서영만님/ 황미진님/ PARKNIKIEU님/ 정인식님/ 최규수님/ 성경년님/ 한현희 마리아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한운만님/ 김형도님/ 김재훈님/ 임현태님/ 이강애님/ 최영수님/ 김장김치 추가/ 최현수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남열님/ 박영규님/ 박병국님/ 남경수님/ 김재정님/ 이나경님/ 권영민님/ 권영민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김미숙님/ 정기상님/ 정명숙님/ 김성용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강숙자님/ 안에스더님/ 이명희님/ 양은조님/ 서성민님/ 강현숙님/ 김식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조용준님/ 이민창 시몬님/ 권서진님/ 정홍선님/ 이미리님/ 장정원님/ 이호정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강혜실님/ 구지숙님/ 황세희님/ 최성문님/ 유덕원님/ 이경희님/ 임경환님/ 조경민님/ 채복순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김동기님/ 신효선님/ 허은주님/ 기부금/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김선주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박경국님/ 박정옥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님/ 김익근님/ 이남숙님/ 유경복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얄미운천사/ 장진희님/ 김상순님/ 김두현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기식님/ 송정인님/ 김종국님/ 김지애님/ 서명환님/ 꿈꾸는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정정님님/ 김미경님/ 김영주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정인숙님/ 한미경님/ 김경진님/ 이수진님/ 인천 용유성당 지성용신부님/ KELLY님/ 윤선화님/ 박동규님/ AIHJ님/ 박현숙님/ 강혜실님/ 김미애님/ 이강준님/ 정명심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김철수님/ 유지현님/ 안애숙님/ NIKWAX님/ 김순자님/ 이래웅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노승근님/ 정영복 오틸리아님/ 하헌구님/ 이지향님/ 함께 사는 세상/ 양영찬님/ SAMSAFE님/ 주헌 강민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이상진님/ 명산님/ 정현석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최준 루치아노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강나현님/ 사리육수 추가/ 김수홍님/ 황세희님/ 송미정님/ 임광학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경화님/ 이혜연님/ 안철우님/ 이혜경님/ 장기순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원용지수님/ 이홍님/ 정무궁님/ 공숙희님/ 이효근님/ 차진태님/ 최숙희님/ 경준 경빈님/ 김옥님/ 박전호님/ 윤종인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최희정님/ 김소윤님/ 이봉주님/ 백선경님/ 김은숙님/ 허상봉님/ 강현자님/ 김영균님/ 김지연님/ 장철현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정유안님/ 강유단님/ 정미향님/ 박영자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이승희님/ 한진님/ 아주 작은/ 이완숙님/ 이명옥님/ 손영우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데레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은병욱님/ 최병란님/ 전희성님/ 한성웅님/ 오창조님/ 조옥희님/ 김승현님(기부금)/ 서울 베네딕도회/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이상걸님/ 이현복님/ 이은주님/ 김선주님/ 박현주님/ 효리님/ 김영주님/ 한세나님/ 최철님/ 기부금/ 서지현님/ 김미카엘라님/ 박한철님/ 두성 이영교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전은희님/ 윤혜진님/ 윤형진님/ 박부호님(소진꽃집)/ 이동명님(글로비스)/ 김춘희님/ 장범용님/ 허영님/ 김장값 조금 감사함/ 최준일님/ 김종문님/ 이현경님/ 김윤희님/ 구미정님/ 맹일호님/ 장경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서태민님/ 신영인님/ 김승용님/ 박영희님/ 주종옥님/ 나눔이님/ 윤선영님/ 나영도님/ 유지현 아녜스님/ 서석숭님/ 이민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전종숙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노해철님/ 조정순님/ 하나님께 감사/ 김태완 도영님/ 김남준님/ 수미죠벤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황길용님/ 이바오로님/ 뭉치님/ 황미진님/ 황경숙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김동연님/ 문성희님/ 김은경님/ 한미연님/ 능동/ 김미경님/ 이광일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이수정님/ 오현정님/ 김영애님/ 박양규님/ 윤종숙님/ 김해수님/ 주님께 영광/ 유용석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이경혜님/ KIMJEANK님/ 황양수님/ 김은형님/ 공분근님/ 강기선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소정님/ 김현익님/ 이성애님/ 최형순님/ 이장산님/ 김정희님/ 심창우님/ 최은자님/ 오영자 안나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유흥식님/ 민들레국수집/ 연두네/ 김재정님/ 양희정님(김희정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김성욱님/ 김미현님/ 최혜정님/ 채현희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대전시민님/ 이유정님/ 민은원님/ 류창형님/ 이해천님/ 윤은정님/ 유이준님/ 권순지님/ 정욱섭님/ 여인수님/ 고충원님/ 데모당 잠잠님/ 신봉동님/ 항상 건강하시길/ 정예은님/ 이윤성님/ 최영주님/ 박춘남님/ 윤경숙님/ 감사로님/ 김윤정님/ 서광님/ 김문영님/ 감사합니다!/ 전재욱님/ 장동탁님/ 민들레 후원/ 문으뜸님/ 박상한님/ 김방우님/ 유연이님/ 김주현님/ 고상원님/ 클리앙에서/ 박정아님/ 김수정님/ 강민욱님/ 오용일님/ 유지현님/ 류동언님/ 최영환님/ 김진국님/ 윤제권님/ 이준명님/ 이찬서님/ 임채영님/ 이동수님/ 김정연님/ 최윤정님/ 김재호님/ 이관수님/ 감사합니다/ 김동현님/ 궁지은님/ 송정호님/ 고맙습니다/ 이수빈님/ 박은희님/ 한영혜님/ 최준님/ 조재선님/ 최유진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노영주님/ 김규찬님/ 김광주님/ 김아정님/ 신혜경님/ 고동현님/ 강옥중님/ 구본호님/ 강섬님/ 원종화님/ 조아약국 오하정님/ 유봉근 프란치스카님/ 박민우님 박민재님/ 오이화 실비아님/ 영국에서 오신 강영옥님/ ARNAUD GRANDCHAMP님/ 합계:12,103,754원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물품 후원 은인입니다.
김수영님-쇠고기면 1상자/ 허선화님-의류 3상자/ 박연우 생일-쌀 20킬로*5포, 라면(40개)*10상자/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임현정님-의류 1상자/ 변우경님-사과즙 2상자/ 아눈시아따수녀님-말린 고사리 1봉/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수박 3통, 떡 2상자, 생선전 1봉/ 4269(차량번호)님-계란 10판/ 김수영님-라면 1상자, 라면(5개)*2봉/ 익명-이맛쌀 20킬로*1포/ 김수영님-포카칩 1상자/ 김치임님-쌀 20킬로*1포/ 현지욱님-쌀 20킬로*1포/ 전주 바이크존-의류 1상자/ 정혜영님-햄(캔) 1상자/ 미국 헬레나님-커피 맥심 5상자/ 황인진님-꿀고구마 1상자/ 우경진님-잡화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다파라마켓)-컵라면 1상자/ 이미경님-빵 1상자/ 소실감귤-귤 1상자/ 이정원님-책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곽정숙님-침낭 1상자/ 안면읍 김민자님-호박고구마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매실액 5통/ 권무성님-도시락김(아주 큰) 2상자/ 익명-아모레 두보레 장미비누 1상자/ KBS 피디님-빵 3상자/ 봉익균님-고구마 3상자/ 소길감귤-귤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떡 1상자, 돼지고기, 생선전 1봉/ 김복희님-쌀 20킬로*2포, 계란 10판/ 5406(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3통, 두부과자, 의류 1상자, 우거지 2상자/ 박민우님, 박민재님-소금 3포/ 6677(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7367(차량번호)님-쌀 20킬로*8포, 김치 3통/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김경수님-강정평화상단 감귤 2상자/ 허*화님-의류 3상자/ 우주현님-의류 및 양말 1상자/ 이*연님-고춧가루 2상자/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김석호님-잡화 1상자/ 소길감귤-귤 1상자/ 생선할머니-농어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대봉 1상자, 프라이팬 1개/ 익명-쌀 20킬로*1상자/ 2021(차량번호)-쌀 20킬로*1포, 김치 1통/ 정미희님-의류 및 잡화 1상자/ 김*애님-쌀 20킬로*2포, 토종김/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생선전 1봉, 물김치 1통/ 이재우님-배추 및 무, 고춧가루, 새우젓, 생새우, 고구마 2상자, 가오리, 대파 등등/ 이창열님-사과 1상자/ 위근숙님-잡화 1상자/ 허선화님-의류 1상자/ 송애련님-의류 1상자/ 익명-지리산 메뚜기쌀 20킬로*1포/ 익명(동진침장)-침낭 1상자/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익명-맛있는쌀 20킬로*2포/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합천초등 53회동창-해와인쌀 20킬로*3포/ 익명-맥심 모카골드 1상자/ 사이다마트-두유 1상자/ 포항 흥해-쌀 20킬로*1포/ 권순*님-발아현미 4개/ 익명-홍시 4상자/ 표지은님-책 1상자/ 순희의 생선카페(대상수산)-자랭이 병어 8킬로*1상자/ 덕이네 수산-생굴 1상자/ 7659님-빵 4상자/ A*EX BRITAIN님-의류 잡화 1상자/ 익명(셈쏘나이트)-담요 2상자/ 김진아님-귤 3상자/ 진천 대월 수녀원(복자회)-무 40개, 무청 1상자/ 최효순님-고춧가루 10근/ 1015(차량번호)님-돼지머리 1개/ 익명-열무, 얼갈이 2상자/ 익명(옥정영농)-주부의미 쌀 20킬로*2포/ 익명-미역국라면 1상자/ 성가소비녀회 수녀원-김치 2통, 우거지 배추 3상자/ 익명(가온물류)-진라면(40개) 1상자/ 해드림-한돈등뼈 2상자/ 원우랑 원우엄마-생강과자 1상자/ 김수영님-초코파이 2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지윤정안나 19-12-08 23:09
 
Happy Christmas!!
여기는 뉴질랜드에 있는 한인성당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영옥 19-12-08 21:30
 
경주에서 늦은밤 인사드립니다.
추운 계절 일수록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언제나 있다는 것이 든든합니다.
손님들에게 환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주대훈 19-12-08 20:46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공동체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소삼숙데레사 19-12-08 20: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상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서아우쿠스티노 19-12-08 18:59
 
Merry Christmas!!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여명국 19-12-08 17:31
 
안녕하세요.
올한해도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진실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추자연 19-12-08 16:47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대철요셉 19-12-08 16:13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허경순 19-12-08 15:2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하면 우리 사회가 행복으로 넘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고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철원 19-12-08 14:51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수진마리아 19-12-08 14:19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마동찬 19-12-08 10:56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채옥희 19-12-08 10:12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동진스테파노 19-12-08 09:37
 
기부천사님들에 큰 사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화이팅!!
박영숙 19-12-08 08:43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섭 19-12-08 08:0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민희디아나 19-12-08 07:25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따뜻한 사랑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사연을 보고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권지효안셀모 19-12-07 23:08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재덕스테파노 19-12-07 21:34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심은혜 19-12-07 20:5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정구 19-12-07 20:12
 
남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연주리디아 19-12-07 18:48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민들레공동체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조윤미 19-12-07 17:35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같습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민천수 19-12-07 16:51
 
요즘 제법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의 마음에
따뜻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준숙엠마 19-12-07 16:17
 
추운 겨울 서영남대표님이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왕재구 19-12-07 15:2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 일을 잊어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송연숙 19-12-07 14:49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이 고맙습니다. 감동!
김용섭제노 19-12-07 14:06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병희 19-12-07 10:53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훈 19-12-07 10:1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VIP손님들을 위해
애써와 주셨는지 팬으로써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오윤서데레사 19-12-07 09:35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안정환 19-12-07 08:52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후원 일기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황윤미 19-12-07 08:0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풍경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마음을 움직여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건강들하세요.
이태섭요셉 19-12-07 07:23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진실한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차영젬마 19-12-06 23:59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소정자 19-12-06 21:31
 
후원현황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올 겨울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류병주 19-12-06 20:56
 
안녕하세요.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허미순아바 19-12-06 20:12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 고맙습니다.
문희수산나 19-12-06 18:58
 
Happy Christmas!!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진정훈 19-12-06 17:39
 
추운 겨울에도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손태희 19-12-06 16:5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화이팅.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전희철레미지오 19-12-06 16:17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경숙 19-12-06 15:31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송태식 19-12-06 14:54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을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장연지소피아 19-12-06 14:1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은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후원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신용식 19-12-06 11:02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고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영선 19-12-06 10:25
 
안녕하세요.
후원현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정훈요한 19-12-06 09: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세요.
성민주 19-12-06 08:57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렉국수집 화이팅.
김찬섭 19-12-06 08:13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수경로즈마리 19-12-06 07:36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노명주데레사 19-12-05 23:42
 
해피 크리스마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민대철이냐시오 19-12-05 21:31
 
민들레국수집은 들어오면 참 많은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존경과 감사에 인사을 드립니다.
변주희 19-12-05 20:49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름 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천재환 19-12-05 20:07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상우안드레아 19-12-05 18:35
 
Merry Christmas !!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신숙미 19-12-05 17:23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변대성 19-12-05 16:46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배워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숙희요안나 19-12-05 16:02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장철수 19-12-05 15:28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채경 19-12-05 14:49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추운 겨울에도 힘든 이웃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철훈도미니코 19-12-05 14:0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차수찬프란치스… 19-12-05 11:41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최민성미카엘 19-12-05 10:56
 
뭐든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화이팅.
김화순 19-12-05 09:2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손님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홍선천 19-12-05 08:37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 없는 나눔을 보면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양수경마리안나 19-12-05 07:53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서철 19-12-05 07:19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허일후펠릭스 19-12-04 23:51
 
해피 크리스마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추자희아녜스 19-12-04 21:38
 
추운 겨울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천호성 19-12-04 20:56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왕영채 19-12-04 20:12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입니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환대로 손님들에게 밥을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서진주데레사 19-12-04 18:48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경자 19-12-04 17:34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공대경 19-12-04 16:59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에서
우러나오는 나눔이 멋지십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해주세요.
손화경안나 19-12-04 16:1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국도성마르티노 19-12-04 15:30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풍경에 정말 감격했어요.
양지은 19-12-04 14:4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표재성 19-12-04 14:05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선우용미마리아 19-12-04 12:23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구상철 19-12-04 10:08
 
민들레국수집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지민선 19-12-04 09:36
 
반갑습니다.
값비싼 보석들 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임용철루가 19-12-04 08:54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수 있는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선 19-12-04 08:01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한정훈 19-12-04 07:19
 
안녕하세요.
제 가슴에 사랑을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헤정보나 19-12-04 06:27
 
Merry Christmas !!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식 19-12-03 21:30
 
사랑은 어디을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피은철 19-12-03 20: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애리오나 19-12-03 20:1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박시관모세 19-12-03 18:42
 
해피크리스마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만세!
성유리 19-12-03 17: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진실한 감동을 합니다.
이렇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원송철 19-12-03 16:52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난 뒤 불만이나 불평도 없고
하루하루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전헤빈루시아 19-12-03 16:15
 
거재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영수 19-12-03 15:23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조영심 19-12-03 14:4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황윤식안드레아 19-12-03 14:01
 
반갑습니다.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해주세요.
최은혜리디아 19-12-03 13:26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마을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실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프란치스코 19-12-03 11:4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후원현황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나유희 19-12-03 11:05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의 손길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곽서찬 19-12-03 10:23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천사님들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강하나데레사 19-12-03 09:47
 
오래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분의 나눔 사랑을 존경합니다.
진선미 19-12-03 09:04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자철도미니코 19-12-03 08:31
 
안녕하세요.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늘 VIP손님들에게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독고세준 19-12-03 07:59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은경요안나 19-12-03 07:2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읽고 저도 동참합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박승희소피아 19-12-03 06:4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내년 김장할때는 저도 동참할게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