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3 06:24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553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드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 카페, 교도소에 갇혀 있는 어려운 이웃들, 필리핀 결혼이주 가정들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장학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김장도 잘 했습니다.
우리 VIP 손님들을 위해서 12월 14일 저녁 5시에 민들레국수집에서 조그만 송년음악회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엄주홍님/ 최영화님(건우상사)/ 권무성님/ 김동채님/ 최원화님/ 장범용님/ 대구 김동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성은님/ 박현규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곽민경님/ 박우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은철님/ 최정옥님/ 김경은님/ 이차숙님/ 김윤경님/ 김도연님/ 이명룡님/ 김철홍(신원텍스타일)/ 이현덕님/ 이상준님/ 마리스텔라님/ 수경KELLY님/ 표수희님/ 박소영님/ 김소녀님/ 연두네/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두현님(16)/ 최병선님/ 김순녀님/ 계인권님/ 이소영님/ 감사합니다/ 이경화님/ 배경환님/ 조은숙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손정원님/ 유주영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주종옥님/ 서지영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신세균님/ 유혜현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백승향님/ 김민철님/ 안명옥님/ 한경선님/ 박성욱님/ 강영미님/ 윤순자님/ 박삼동님/ 임정희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한국유압/ 김혜영님/ 홍애현님/ 손영욱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안영택님/ 천정원님/ 이춘례님/ 박준성님/ 채민병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박전호님/ 장원오님/ 이경주님/ 김호원님/ 이종랑님/ 이상숙님/ 손영주님/ 김재정님/ 원영란님/ 정우진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김재정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박재국님/ 정영선님/ 한경선님/ 서영만님/ 황미진님/ PARKNIKIEU님/ 정인식님/ 최규수님/ 성경년님/ 한현희 마리아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한운만님/ 김형도님/ 김재훈님/ 임현태님/ 이강애님/ 최영수님/ 김장김치 추가/ 최현수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남열님/ 박영규님/ 박병국님/ 남경수님/ 김재정님/ 이나경님/ 권영민님/ 권영민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김미숙님/ 정기상님/ 정명숙님/ 김성용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강숙자님/ 안에스더님/ 이명희님/ 양은조님/ 서성민님/ 강현숙님/ 김식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조용준님/ 이민창 시몬님/ 권서진님/ 정홍선님/ 이미리님/ 장정원님/ 이호정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강혜실님/ 구지숙님/ 황세희님/ 최성문님/ 유덕원님/ 이경희님/ 임경환님/ 조경민님/ 채복순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김동기님/ 신효선님/ 허은주님/ 기부금/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김선주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박경국님/ 박정옥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님/ 김익근님/ 이남숙님/ 유경복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얄미운천사/ 장진희님/ 김상순님/ 김두현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기식님/ 송정인님/ 김종국님/ 김지애님/ 서명환님/ 꿈꾸는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정정님님/ 김미경님/ 김영주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정인숙님/ 한미경님/ 김경진님/ 이수진님/ 인천 용유성당 지성용신부님/ KELLY님/ 윤선화님/ 박동규님/ AIHJ님/ 박현숙님/ 강혜실님/ 김미애님/ 이강준님/ 정명심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김철수님/ 유지현님/ 안애숙님/ NIKWAX님/ 김순자님/ 이래웅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노승근님/ 정영복 오틸리아님/ 하헌구님/ 이지향님/ 함께 사는 세상/ 양영찬님/ SAMSAFE님/ 주헌 강민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이상진님/ 명산님/ 정현석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최준 루치아노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강나현님/ 사리육수 추가/ 김수홍님/ 황세희님/ 송미정님/ 임광학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경화님/ 이혜연님/ 안철우님/ 이혜경님/ 장기순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원용지수님/ 이홍님/ 정무궁님/ 공숙희님/ 이효근님/ 차진태님/ 최숙희님/ 경준 경빈님/ 김옥님/ 박전호님/ 윤종인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최희정님/ 김소윤님/ 이봉주님/ 백선경님/ 김은숙님/ 허상봉님/ 강현자님/ 김영균님/ 김지연님/ 장철현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정유안님/ 강유단님/ 정미향님/ 박영자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이승희님/ 한진님/ 아주 작은/ 이완숙님/ 이명옥님/ 손영우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데레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은병욱님/ 최병란님/ 전희성님/ 한성웅님/ 오창조님/ 조옥희님/ 김승현님(기부금)/ 서울 베네딕도회/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이상걸님/ 이현복님/ 이은주님/ 김선주님/ 박현주님/ 효리님/ 김영주님/ 한세나님/ 최철님/ 기부금/ 서지현님/ 김미카엘라님/ 박한철님/ 두성 이영교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전은희님/ 윤혜진님/ 윤형진님/ 박부호님(소진꽃집)/ 이동명님(글로비스)/ 김춘희님/ 장범용님/ 허영님/ 김장값 조금 감사함/ 최준일님/ 김종문님/ 이현경님/ 김윤희님/ 구미정님/ 맹일호님/ 장경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서태민님/ 신영인님/ 김승용님/ 박영희님/ 주종옥님/ 나눔이님/ 윤선영님/ 나영도님/ 유지현 아녜스님/ 서석숭님/ 이민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전종숙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노해철님/ 조정순님/ 하나님께 감사/ 김태완 도영님/ 김남준님/ 수미죠벤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황길용님/ 이바오로님/ 뭉치님/ 황미진님/ 황경숙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김동연님/ 문성희님/ 김은경님/ 한미연님/ 능동/ 김미경님/ 이광일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이수정님/ 오현정님/ 김영애님/ 박양규님/ 윤종숙님/ 김해수님/ 주님께 영광/ 유용석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이경혜님/ KIMJEANK님/ 황양수님/ 김은형님/ 공분근님/ 강기선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소정님/ 김현익님/ 이성애님/ 최형순님/ 이장산님/ 김정희님/ 심창우님/ 최은자님/ 오영자 안나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유흥식님/ 민들레국수집/ 연두네/ 김재정님/ 양희정님(김희정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김성욱님/ 김미현님/ 최혜정님/ 채현희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대전시민님/ 이유정님/ 민은원님/ 류창형님/ 이해천님/ 윤은정님/ 유이준님/ 권순지님/ 정욱섭님/ 여인수님/ 고충원님/ 데모당 잠잠님/ 신봉동님/ 항상 건강하시길/ 정예은님/ 이윤성님/ 최영주님/ 박춘남님/ 윤경숙님/ 감사로님/ 김윤정님/ 서광님/ 김문영님/ 감사합니다!/ 전재욱님/ 장동탁님/ 민들레 후원/ 문으뜸님/ 박상한님/ 김방우님/ 유연이님/ 김주현님/ 고상원님/ 클리앙에서/ 박정아님/ 김수정님/ 강민욱님/ 오용일님/ 유지현님/ 류동언님/ 최영환님/ 김진국님/ 윤제권님/ 이준명님/ 이찬서님/ 임채영님/ 이동수님/ 김정연님/ 최윤정님/ 김재호님/ 이관수님/ 감사합니다/ 김동현님/ 궁지은님/ 송정호님/ 고맙습니다/ 이수빈님/ 박은희님/ 한영혜님/ 최준님/ 조재선님/ 최유진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노영주님/ 김규찬님/ 김광주님/ 김아정님/ 신혜경님/ 고동현님/ 강옥중님/ 구본호님/ 강섬님/ 원종화님/ 조아약국 오하정님/ 유봉근 프란치스카님/ 박민우님 박민재님/ 오이화 실비아님/ 영국에서 오신 강영옥님/ ARNAUD GRANDCHAMP님/ 합계:12,103,754원 

2019년 11월 민들레국수집 물품 후원 은인입니다.
김수영님-쇠고기면 1상자/ 허선화님-의류 3상자/ 박연우 생일-쌀 20킬로*5포, 라면(40개)*10상자/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임현정님-의류 1상자/ 변우경님-사과즙 2상자/ 아눈시아따수녀님-말린 고사리 1봉/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수박 3통, 떡 2상자, 생선전 1봉/ 4269(차량번호)님-계란 10판/ 김수영님-라면 1상자, 라면(5개)*2봉/ 익명-이맛쌀 20킬로*1포/ 김수영님-포카칩 1상자/ 김치임님-쌀 20킬로*1포/ 현지욱님-쌀 20킬로*1포/ 전주 바이크존-의류 1상자/ 정혜영님-햄(캔) 1상자/ 미국 헬레나님-커피 맥심 5상자/ 황인진님-꿀고구마 1상자/ 우경진님-잡화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다파라마켓)-컵라면 1상자/ 이미경님-빵 1상자/ 소실감귤-귤 1상자/ 이정원님-책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곽정숙님-침낭 1상자/ 안면읍 김민자님-호박고구마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매실액 5통/ 권무성님-도시락김(아주 큰) 2상자/ 익명-아모레 두보레 장미비누 1상자/ KBS 피디님-빵 3상자/ 봉익균님-고구마 3상자/ 소길감귤-귤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떡 1상자, 돼지고기, 생선전 1봉/ 김복희님-쌀 20킬로*2포, 계란 10판/ 5406(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3통, 두부과자, 의류 1상자, 우거지 2상자/ 박민우님, 박민재님-소금 3포/ 6677(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7367(차량번호)님-쌀 20킬로*8포, 김치 3통/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김경수님-강정평화상단 감귤 2상자/ 허*화님-의류 3상자/ 우주현님-의류 및 양말 1상자/ 이*연님-고춧가루 2상자/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김석호님-잡화 1상자/ 소길감귤-귤 1상자/ 생선할머니-농어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대봉 1상자, 프라이팬 1개/ 익명-쌀 20킬로*1상자/ 2021(차량번호)-쌀 20킬로*1포, 김치 1통/ 정미희님-의류 및 잡화 1상자/ 김*애님-쌀 20킬로*2포, 토종김/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생선전 1봉, 물김치 1통/ 이재우님-배추 및 무, 고춧가루, 새우젓, 생새우, 고구마 2상자, 가오리, 대파 등등/ 이창열님-사과 1상자/ 위근숙님-잡화 1상자/ 허선화님-의류 1상자/ 송애련님-의류 1상자/ 익명-지리산 메뚜기쌀 20킬로*1포/ 익명(동진침장)-침낭 1상자/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익명-맛있는쌀 20킬로*2포/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합천초등 53회동창-해와인쌀 20킬로*3포/ 익명-맥심 모카골드 1상자/ 사이다마트-두유 1상자/ 포항 흥해-쌀 20킬로*1포/ 권순*님-발아현미 4개/ 익명-홍시 4상자/ 표지은님-책 1상자/ 순희의 생선카페(대상수산)-자랭이 병어 8킬로*1상자/ 덕이네 수산-생굴 1상자/ 7659님-빵 4상자/ A*EX BRITAIN님-의류 잡화 1상자/ 익명(셈쏘나이트)-담요 2상자/ 김진아님-귤 3상자/ 진천 대월 수녀원(복자회)-무 40개, 무청 1상자/ 최효순님-고춧가루 10근/ 1015(차량번호)님-돼지머리 1개/ 익명-열무, 얼갈이 2상자/ 익명(옥정영농)-주부의미 쌀 20킬로*2포/ 익명-미역국라면 1상자/ 성가소비녀회 수녀원-김치 2통, 우거지 배추 3상자/ 익명(가온물류)-진라면(40개) 1상자/ 해드림-한돈등뼈 2상자/ 원우랑 원우엄마-생강과자 1상자/ 김수영님-초코파이 2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금보라데레사 20-01-04 21:12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따듯한 사랑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최병수 20-01-04 20:25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양은혜 20-01-04 17:13
 
해피뉴이어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은 따뜻한 이야기는
일상생활속에서도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글입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작은 힘이 됩니다.
풍경 안에서 얻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주변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수철도미니코 20-01-04 16:27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합니다.
장은자 20-01-04 15:14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권태규 20-01-04 14:2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정지숙빅토리아 20-01-04 10:46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정호 20-01-04 09:5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은방희 20-01-04 08:45
 
이 많은 분들의 이름을 다 기록하시고
올려 주시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올해에는 더욱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2020 경자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강형석스테파노 20-01-04 07: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영철 20-01-03 21:19
 
Happy New YEAR !!
감동!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2020년에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전종숙로즈마리 20-01-03 20:23
 
민들레수사님 참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건 처음이네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류진수 20-01-03 17:17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국수집 작년 많은 수고하셨구요.
올해도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남수현 20-01-03 16:25
 
안녕하세요.
욕심을 버리겠다 버려야지 내내 궁리만 하다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천재춘마르코 20-01-03 15:18
 
HAPPY NEW YEAR 
기부천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하세요.
소중한 나눔 기억하겠습니다.
이정미 20-01-03 14:26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2020년 새해도 주님안에 행복하세요.
백종현 20-01-03 10: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2020년 저도 아름답게
빛 날수 있기을 기도해봅니다. 화이팅.
양순애올리비아 20-01-03 09:54
 
아름답고 감동적이에요.
작은 것 들이 모여 큰 것이 되는 모습이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서창원 20-01-03 08:42
 
Happy New Year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영민요셉 20-01-03 07:59
 
해피뉴이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예진 20-01-02 21:13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함중성프란치스… 20-01-02 20:26
 
Happy New YEAR !!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습니다.
여선주루시아 20-01-02 19:01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0년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나청수 20-01-02 17: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장소희카타리나 20-01-02 16:2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묵묵히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최재훈 20-01-02 15:12
 
민들레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수 20-01-02 14:28
 
Happy new Year!!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와 손님천사가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진영호시몬 20-01-02 10: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짱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2020년도 힘내주세요.
노지혜 20-01-02 09: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작년 이라고 해야 하네요.
작년 12월 먼가 잘될것 같았는데 느닷없는 결과에
답답한 마음이 짓누르고 있었는데또 들러서 한숨 돌리고 가네요.
잘은 몰르지만 후원하시는 분들이 늘으신거 같아서
더 안심이 되는 마음한쪽이 편안해지는거 같아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님들과 브아이피 손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복은 둘째치고 거듭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김주성 20-01-02 08:47
 
Happy New Year !!
서영남대표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 않은 길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선희소피아 20-01-02 07:52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두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들이네요.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민철안드레아 20-01-01 21: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풍경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유아름 20-01-01 20:21
 
2020년 Happy New YEAR !!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 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공필호 20-01-01 17:15
 
안동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2020년 화이팅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백정미로사리아 20-01-01 16:23
 
Happy new Year
추운날씨에 묵묵히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천사분들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올해에도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변기혁 20-01-01 15: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역시 저 또한 덕분에 웃어요.
해피뉴이어^^
고은경 20-01-01 14: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양대성베네딕토 20-01-01 10:4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일기 오늘도 감사히 읽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경미 20-01-01 09:51
 
해피뉴이어!!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민호 20-01-01 08:45
 
경자년이 밝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경플로라 20-01-01 07:53
 
HAPPY NEW YEAR^^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 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20년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천섭 19-12-31 21:06
 
반갑습니다.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사랑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려요.
김나희 19-12-31 20:1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주현수펠릭스 19-12-31 18:5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늘 VIP손님들에게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박희경 19-12-31 17:25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삼순 19-12-31 16: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충현 19-12-31 15:1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류호순루시아 19-12-31 14:24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구본승요셉 19-12-31 10:32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재희 19-12-31 09:46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최고입니다.
원정민 19-12-31 08:23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송하나소피아 19-12-31 07:35
 
민들레공동체는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사회의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재훈 19-12-30 21:01
 
Happy New Year !!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여지순 19-12-30 20:14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생명처럼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나눔에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한지훈비오 19-12-30 19:28
 
HAPPY NEW YEAR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2020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홍주연 19-12-30 17:02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변기수안토니오 19-12-30 16: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기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 대접 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소찬순 19-12-30 15:06
 
안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그대들이 있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후원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감강현 19-12-30 14:13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달자유스티나 19-12-30 10:35
 
민들레국수집 후원 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식사하시는 손님분들의 해맑은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형종 19-12-30 09:48
 
후훤현황 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할께여!
아자아자 화이팅.
장미희 19-12-30 08:12
 
누구나 좋은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수 있는 용기를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합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함중화도미니코 19-12-30 07:27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진숙 19-12-29 21:01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후원천사님들이 만들어 가는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성동일 19-12-29 20:16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허영신루치아 19-12-29 18:59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귀포 감귤 3박스 보냅니다.
반기웅 19-12-29 17:05
 
Happy new Year!!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과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조윤희엠마 19-12-29 16:13
 
아직 학생인 저는 사회에 나가면 좋은 직장을 얻어
돈을 많이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수용 19-12-29 14:58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주님께서 지금처럼 큰 은총 베풀어 주셔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 베불 수 있는 두 분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재순 19-12-29 14:04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이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2020년도 많이 응원할께요^^
차승원요한 19-12-29 10:47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도 해피크리스마스 잘 보내셔나요?
경자년 늘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정희 19-12-29 09:51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서영남선생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따뜻한 연말 되세요.
황장훈 19-12-29 08:36
 
반갑습니다.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채연숙로사 19-12-29 07:43
 
Happy new Year!!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윤종서 19-12-28 21:05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을
볼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볼때마다 나는 기쁩니다.
기부천사님들 2020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혜정 19-12-28 20:12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손상원시몬 19-12-28 18:59
 
논산에는 영하10도 날씨가 꽁꽁 얼었습니다.
행복은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내년 김장할때는 저도 꼭 동참할게요.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원준희 19-12-28 17:01
 
Happy new Year!!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피현준루가 19-12-28 16:18
 
많이 가지고 있어도 나눌 생각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많은 세상에서 이렇게 나누는 마음을 가진
기부천사분들이야말로 진정한 보물같은 사람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현순 19-12-28 14:54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한해의 마지막 달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성덕수 19-12-28 14:09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야 말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감사합니다.
서혜진로사 19-12-28 10:43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세상으로 가는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0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형선 19-12-28 09:59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합니다.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후원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문현숙 19-12-28 08:27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 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조만간 저도 봉사하는 작은 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조형문스테파노 19-12-28 07:32
 
해피뉴이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 또한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세실리아 19-12-27 23:56
 
눈이 하루종일  내리는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쌀값 조금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정양훈 19-12-27 21:15
 
삶에 지쳐 힘들때면 후원현황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박지윤 19-12-27 20:21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2020년도 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민영애비아 19-12-27 19: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송재후프란치스… 19-12-27 17:14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제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희경 19-12-27 16:26
 
참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연말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태양 19-12-27 15: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동!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나눔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2020 년에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 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이윤미데레사 19-12-27 14:18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양대형 19-12-27 10:35
 
안녕하세요.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강정호 19-12-27 09:42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사랑이 바탕이 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소비 지향적이고 속도 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께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노성미 19-12-27 08:29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경자년도 힘차게 화이팅.
김천수제노 19-12-27 07:31
 
Happy new year!!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두분 언제나 이렇게 행복하세요^^
최지혜루시아 19-12-26 23:19
 
복음의 기쁨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도원희 19-12-26 20:57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요
다복한 새해 맞으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도 민들레국수집 같은 자발적인 나눔이
일상 생활에서 당연하게 자리잡기를 소원해 봅니다.
HAPPY NEW YEAR !!!!!
천영기바오로 19-12-26 20:03
 
세상어디에도 민들레공동체 가족처럼 똘똘 뭉쳐서
남을 위해 헌신하는 가족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저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태우도미니코 19-12-26 19:15
 
기쁜성탄 보내셨나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옥수현 19-12-26 15:02
 
happy new year..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2020년 더욱 더 함께하겠습니다.
권대길 19-12-26 14:17
 
안녕하세요^^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랍니다.
조명옥헬레나 19-12-26 10:45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아자! 아자! 2020년 경자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재훈 19-12-26 09:5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고영희 19-12-26 08:39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렇게 남을 돕은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우리사회는 더 따뜻해 지고 살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민재스테파노 19-12-26 07:43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허정순 19-12-25 21:06
 
Merry Christmas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 진실만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이성한 19-12-25 20:12
 
해피크리스마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나수연젬마 19-12-25 18:57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예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백경호 19-12-25 17:15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도 따뜻한 나눔 보여주세요. 존경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원재순로사리아 19-12-25 16:28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애쓰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황선국 19-12-25 15:03
 
+축 성탄절!
손님들을에게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박정현 19-12-25 14:1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2020년 경자 더욱 더 함께하겠습니다.
신달수레미지오 19-12-25 10:42
 
Happy Christmas
따뜻한 후원현황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유현희 19-12-25 09:56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안문형 19-12-25 08:34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놀랍고 눈부신 이 많은 기부천사들의 사랑나눔이
파도처럼 밀려 우리사회를 덮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박성희플로라 19-12-25 07:41
 
HAPPY CHRISTAS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윤수경 19-12-24 21:05
 
merry Christmas..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정훈 19-12-24 20:1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만순마리안나 19-12-24 17:08
 
HAPPY CHRISTAS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감동합니다.
임경수 19-12-24 16:14
 
메리크리스마스
우리는 이렇게나 많은 지상의 천사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거네요.
생각해 보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경자 19-12-24 15:08
 
사랑할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2020년도 경자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국성오요한 19-12-24 14:13
 
후원물품들을 쭈우욱 읽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연경희 19-12-24 10:46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이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뵈면서 배우면 되겠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문동혁 19-12-24 09:51
 
Happy Christmas!!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소희소피아 19-12-24 08:35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일기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존경합니다.
양찬호 19-12-24 07:42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한수정 19-12-23 20:57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 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이찬욱도미니코 19-12-23 20:03
 
Happy Christmas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조윤미 19-12-23 17:18
 
안녕하세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성민춘 19-12-23 16:26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참 많네요.
한해 동안 꼼꼼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미영카타니나 19-12-23 15:01
 
눈 내리는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진실한 사랑 나눔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감동!!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모석훈 19-12-23 14:19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들이 만들어가시는
행복한 세상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변미진 19-12-23 10:34
 
Merry Christmas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여민철제노 19-12-23 09:48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풍경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최길순 19-12-23 08:25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우리가 사는 시대에서 보기 힘든 현장이네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즐거운 성탄 되세요.
장명국 19-12-23 07:32
 
HAPPY CHRISTAS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천혜순데레사 19-12-22 21:06
 
메리크리스마스.
후원 일기을 다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아름답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나지환 19-12-22 20:13
 
세상엔 참 아름다운 것들도 많지만 특히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무소유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으뜸입니다.
유아연 19-12-22 17:07
 
merry Christmas..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화이팅!!
송정태마르티노 19-12-22 16:1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참 많은걸 느낍니다.
어떤사랑도 아까워하지 않고 무한적으로 퍼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에 늘 감격합니다.
건강합세요.
황정은 19-12-22 15:04
 
HAPPY CHRISTAS
민들레국수집 후원 천사분들의 사랑에 마음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사랑을 찬미합니다.
은성구 19-12-22 14:19
 
+. 축 성탄!
우리가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미숙소피아 19-12-22 10:35
 
2019년의 마지막 달 12월에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고 시린 마음을 달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청훈 19-12-22 09:4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문숙 19-12-22 08: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법에 감동합니다.
추운겨울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양문환스테파노 19-12-22 07:32
 
MERR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그 따뜻한 미소로 가난한이웃과 손님들에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12-21 23:58
 
성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소정 19-12-21 21:01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삼춘근 19-12-21 20:17
 
merry Christmas..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윤미진아가타 19-12-21 17:03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12월의 남은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손상국 19-12-21 16:18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2020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천사분들입니다.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심영자 19-12-21 15:04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 하며
저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행복이 깃들기을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고영찬 19-12-21 14:12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사랑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함소정마리아 19-12-21 10:36
 
Merry Christmas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렇게 남을 돕은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우리사회는
더 따뜻해 지고 살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 즐거운 성탄 되시고 건강하세요.
피은철 19-12-21 09:4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연숙 19-12-21 08:37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사랑나눔에 정말 감격했어요.
왕대영바오로 19-12-21 07:45
 
해피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희연루시아 19-12-20 23:51
 
성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하민정 19-12-20 21:08
 
Lovely christmas!!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시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17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김영환 19-12-20 20:14
 
부여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선마리안나 19-12-20 17:06
 
HAPPY CHRISTAS
전국각지에서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가난한 이웃과 손님들과 함께 하기에 더 따뜻한 사랑을 만드시는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류성칠 19-12-20 16:13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연지선 19-12-20 14:57
 
+축 성탄.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한해의 마지막 달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양정훈레오 19-12-20 14:02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제 사랑의 마음을 멀리 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황혜선 19-12-20 10:35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공정호 19-12-20 09:48
 
Happy Christmas!!
어려운 이웃과 손님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정현 19-12-20 08:24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풍경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임대현요셉 19-12-20 07:31
 
Merry Christmas.
사랑으로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성희 19-12-19 21:06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하시는
모든 기부 천사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준수 19-12-19 20:13
 
반갑습니다.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차명주아델라 19-12-19 18:37
 
성탄을 축하드려요.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천재훈 19-12-19 17:05
 
Happy Christmas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내년에도 화이팅.
엄지영 19-12-19 16:12
 
따뜻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조재근마르코 19-12-19 14:56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소중한건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족분들이 함께 해주기에 감사합니다
김화영 19-12-19 14:04
 
Merry Christmas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오상용 19-12-19 10:38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후원천사님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최수영엠마 19-12-19 09:41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찬수 19-12-19 08:27
 
HAPPY CHRISTAS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랑과 따뜻함이 넘처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하숙 19-12-19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가르침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손상원미카엘 19-12-18 21:03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안미정 19-12-18 20:18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박형석라파엘 19-12-18 18:42
 
Happy Christmas!!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반용하 19-12-18 17:0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한 성탄되시고 건강들하세요.
고영자요안나 19-12-18 16:13
 
안녕하세요.
올 한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사랑에 길을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대준 19-12-18 15:09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따뜻하고 진솔한 나눔 감사합니다.
양혜숙 19-12-18 14:17
 
힘겨운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후원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앞에서 이웃을 위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오성비오 19-12-18 10:35
 
안녕하세요.
남을 위한 커다란 사랑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절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땀흘리게 일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천사이십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채연미 19-12-18 09:4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석유섭 19-12-18 08:34
 
아름다운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사랑입니다.
Happy Christmas^^
이영자소피아 19-12-18 07:48
 
반갑습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에 사랑을 보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견미순 19-12-17 21: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2020년에도 따뜻한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 되세요.
조영남 19-12-17 20:18
 
Merry Christmas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희경유스티나 19-12-17 17:05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전하시는
기분천사님들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은진철 19-12-17 16:1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즐거운 성탄 되세요.
신미현 19-12-17 15:03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VIP손님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임성찬요한 19-12-17 14:16
 
HAPPY CHRISTAS
강추위도 견딜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제 마음에 희망 가득찹니다. 감사합니다.
김현희로사 19-12-17 10:32
 
가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보며 배웁니다.
행복한 성탄 되세요.
장재영 19-12-17 09:49
 
감동에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한희 19-12-17 08:24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시네요.
어려운 복음을 쉽게 배우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피현천레오 19-12-17 07:31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내립니다.
진실로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자신의 꾸밈없는 숨김없이 드러내 보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수경 19-12-16 21:05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 일기 보면서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현덕 19-12-16 20:13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소연데레사 19-12-16 18:59
 
성탄을 축하드려요.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따뜻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독고형민 19-12-16 17:07
 
안녕하세요.
2020년에는 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해피 성탄 되세요.
성유미 19-12-16 16:12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접하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답답한 생활도 잊을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현상비오 19-12-16 15:09
 
Happy Christmas 
삶의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지쳐 떠도는
VIP손님들에 마음의 위로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선경희 19-12-16 14:15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2020년에는 더욱 더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창수 19-12-16 10:38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수 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임순자로즈마리 19-12-16 09:43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하고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형석 19-12-16 08:26
 
MERRY CHRISTMAS!!!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었겠네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연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용!
계장미 19-12-16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석지은마틸다 19-12-15 23:37
 
+, 축. 성탄!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도형선 19-12-15 21:01
 
해피크리스마스.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2020년에도 아자아자 화이팅!
변정희로사리아 19-12-15 20:1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이웃을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 이웃에 대한 나눔 고맙습니다.
윤세실리아 19-12-15 18:49
 
성탄을 축하합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Happy new Year!
최준호요셉 19-12-15 17:03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처럼 이웃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으면 좋겠습니다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지영희 19-12-15 16:16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신대호 19-12-15 15:02
 
울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읽으면 추운겨울에도 따뜻해 집니다.
항상 좋은 글들로 기쁨 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성모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하세요.
고연미빅토리아 19-12-15 14:18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매일 매일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해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시고 건강합세요.
위성원 19-12-15 13:04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양정훈 19-12-15 12:50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우와...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쌀, 돼지고기, 떡, 고구마 등 많은 음식과 후원을 해주시니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남은 올해와 그리고 내년에도 모든 일이 문제 없이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명한성베네딕토 19-12-15 10:37
 
Happ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허강숙 19-12-15 09:4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에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노정훈 19-12-15 08:35
 
항상 이자리를 지키고 계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보면 부끄럽기 그지 없읍니다.
여기서 살아간다는 행복을 얻어가면서
나눠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현미아가타 19-12-15 07:42
 
안녕하세요.
오늘도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살아가면서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광식마티아 19-12-14 23:49
 
HAPPY CHRISTAS!!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주지만 그것보다 더 큰걸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위영애 19-12-14 22:14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원종천 19-12-14 21:01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선희영아녜스 19-12-14 20:16
 
Merry Christmas !!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류기현 19-12-14 17:08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현주 19-12-14 16:15
 
기부천사님들 아낌 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수철 19-12-14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올한해 수고하셨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
진춘자 19-12-14 14:17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곽도민시몬 19-12-14 10:33
 
HAPPY CHRISTAS!!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후원현황 일기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서 따뜻한 풍경을 보여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숙현 19-12-14 09:46
 
남원에서 인사합니다.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방혁수 19-12-14 08:24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민들레국수집에 변하지 않는 사랑 항상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올해에도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양희선아가타 19-12-14 07:31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위 네가지 조건이 저도 정말 맘에 듭니다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오늘 날 까지
열정적으로 남을 위해 땀흘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동주베네딕토 19-12-13 23:27
 
Merry Christmas !!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사랑 나눔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감사드립니다.
내일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참석하겠습니다.
홍준평 19-12-13 21:0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 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을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Merry Christmas~!!! ^^
심희순 19-12-13 20:12
 
안녕하세요.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준야고보 19-12-13 18:54
 
은총입니다.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공동체는은 희망입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뜨겁게 응원합니다.
HAPPY CHRISTAS!!
문인숙 19-12-13 17:06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과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평소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11월 후원현황을 읽고 나눔에 대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한민국베네딕토 19-12-13 16:19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하여
온 세상이 사랑의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전선희 19-12-13 15:04
 
반갑습니다.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와 사연 감동입니다.
* Happy Christmas *
류민상 19-12-13 14:17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소중한 인연이
되기을 기도해 봅니다.
추안미안나 19-12-13 10:35
 
해피크리스마스
날씨는 추운데 민들레국수집에 오니 훈훈합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저도 후원에 동참합니다.
조동출 19-12-13 09:42
 
안녕하세요.
무한한 나눔과 집념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VIP손님들과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이야기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 파이팅!!
김서희 19-12-13 08:18
 
MERRY CHRISTMAS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제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삼형섭미카엘 19-12-13 07:23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나눔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차명주에스텔 19-12-12 23:39
 
해피 크리스마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편승천 19-12-12 21:01
 
+축 성탄 !!
밝은 미래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올해도 많은 수고하셨구요.
내년에도 사랑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오천숙 19-12-12 20:14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님과 기부천사님들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민수마태오 19-12-12 18:27
 
Happy Christmas !!
올한해도 민들레 마을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실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재병 19-12-12 17:02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최다경마리안나 19-12-12 16:15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더욱 힘을 합쳐보아요.
도진표 19-12-12 15:03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또 한번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되돌아보며 나누는 사람이 되고싶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화이팅입니다!!♡
강태순 19-12-12 14:16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이현호베네딕토 19-12-12 10:34
 
해피크리스마스
추운겨울이라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배웁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점숙 19-12-12 09:41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저도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표영수 19-12-12 08:37
 
MERRY CHRISTMAS 
추운겨울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나눔과 사랑 풍경 감동입니다.
고소영아가타 19-12-12 07:45
 
올한해도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방수용 19-12-11 21:32
 
+축 성탄.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송희선리오바 19-12-11 20:48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풍경은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화이팅.
노용숙아녜스 19-12-11 19:34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왜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못한채 바라만 보고 있었는지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홍국영 19-12-11 18:41
 
안녕하세요.
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윤함숙 19-12-11 17:17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수근마르코 19-12-11 16:03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분들의 향기가 따뜻한 태양 빛으로 전해져옵니다.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유선정 19-12-11 14:59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는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오덕섭 19-12-11 14:04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열매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민들레국수집의 보물은 기부천사님들입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채연마리아 19-12-11 10:32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이 있기에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우리 사회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금동택 19-12-11 09:48
 
기부천사님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진 19-12-11 08:2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구용문바오로 19-12-11 07:37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을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기부천사님 감사합니다.
민수경루시아 19-12-10 23:05
 
메리 크리스마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곽도문 19-12-10 21:46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
맹승희 19-12-10 20:52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에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행복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권창식루가 19-12-10 19:49
 
Happy Christmas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숙 19-12-10 18:51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제 자신 사랑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종한 19-12-10 17:08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후원현황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함소은아바 19-12-10 16:15
 
누구나 할수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수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차호섭 19-12-10 15:03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 자랑스럽습니다.
도혜주 19-12-10 14:17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왕춘수요한 19-12-10 10:34
 
사랑 할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장미희 19-12-10 09:4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읽으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운겨울에도 사랑이 이렇게 많은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원도섭 19-12-10 08:26
 
우리가 이웃들과 함께 할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풍경과 일기을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올해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사합니다.
최경미헬레나 19-12-10 07:31
 
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을 보고 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2020년에도 힘내주세요.
허재민시몬 19-12-09 23:18
 
Happy Christmas!!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서귀포 밀감 10상자 보냈습니다.
국상훈스테파노 19-12-09 21:23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연 19-12-09 20:38
 
12월의 강추위도 견딜 수 있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서동명 19-12-09 20:02
 
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안토니오 19-12-09 18:57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후원과 기부의 손길로 더욱 많은 가난한 이웃을
돕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은현미 19-12-09 17: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이렇게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 이야기에 또 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모든분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
홍찬선베네딕토 19-12-09 16:39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 감동입니다.
제 마음속에 피어나는 이 사랑의 열망이 반갑고
저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네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강미 19-12-09 16:04
 
두분의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화이팅.
민상훈 19-12-09 15:21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을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있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수희빅토리아 19-12-09 14:38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낌 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구창석 19-12-09 14:05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연오숙 19-12-09 10:53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저적인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표인섭시몬 19-12-09 10:06
 
민들레공동체 마을 풍경안에서
후원현황 일기에 희망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강천숙 19-12-09 09:32
 
서로 가족이 되어 슬픔도 기쁨도 함께하는 것이라고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은 이웃들을 보며 배웁니다.     
늘 베풀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사랑에 감동합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2020년을
만들어보자고 다짐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천수 19-12-09 08:57
 
나눔 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재숙헬레나 19-12-09 08:14
 
안녕하세요.
사랑나눔 말로 우리가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후원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길 기대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심추성 19-12-09 07:3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고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배울 것이 많이 좋습니다!
지윤정안나 19-12-08 23:09
 
Happy Christmas!!
여기는 뉴질랜드에 있는 한인성당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영옥 19-12-08 21:30
 
경주에서 늦은밤 인사드립니다.
추운 계절 일수록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언제나 있다는 것이 든든합니다.
손님들에게 환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주대훈 19-12-08 20:46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공동체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소삼숙데레사 19-12-08 20: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상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서아우쿠스티노 19-12-08 18:59
 
Merry Christmas!!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여명국 19-12-08 17:31
 
안녕하세요.
올한해도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진실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추자연 19-12-08 16:47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대철요셉 19-12-08 16:13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허경순 19-12-08 15:2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하면 우리 사회가 행복으로 넘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고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철원 19-12-08 14:51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수진마리아 19-12-08 14:19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마동찬 19-12-08 10:56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채옥희 19-12-08 10:12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동진스테파노 19-12-08 09:37
 
기부천사님들에 큰 사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화이팅!!
박영숙 19-12-08 08:43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섭 19-12-08 08:0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민희디아나 19-12-08 07:25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따뜻한 사랑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사연을 보고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권지효안셀모 19-12-07 23:08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재덕스테파노 19-12-07 21:34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심은혜 19-12-07 20:5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정구 19-12-07 20:12
 
남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연주리디아 19-12-07 18:48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민들레공동체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조윤미 19-12-07 17:35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같습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민천수 19-12-07 16:51
 
요즘 제법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의 마음에
따뜻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준숙엠마 19-12-07 16:17
 
추운 겨울 서영남대표님이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왕재구 19-12-07 15:2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 일을 잊어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송연숙 19-12-07 14:49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이 고맙습니다. 감동!
김용섭제노 19-12-07 14:06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병희 19-12-07 10:53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훈 19-12-07 10:1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VIP손님들을 위해
애써와 주셨는지 팬으로써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오윤서데레사 19-12-07 09:35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안정환 19-12-07 08:52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후원 일기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황윤미 19-12-07 08:0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풍경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마음을 움직여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건강들하세요.
이태섭요셉 19-12-07 07:23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진실한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차영젬마 19-12-06 23:59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소정자 19-12-06 21:31
 
후원현황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올 겨울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류병주 19-12-06 20:56
 
안녕하세요.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허미순아바 19-12-06 20:12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 고맙습니다.
문희수산나 19-12-06 18:58
 
Happy Christmas!!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진정훈 19-12-06 17:39
 
추운 겨울에도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손태희 19-12-06 16:5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화이팅.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전희철레미지오 19-12-06 16:17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경숙 19-12-06 15:31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송태식 19-12-06 14:54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을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장연지소피아 19-12-06 14:1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은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후원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신용식 19-12-06 11:02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고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영선 19-12-06 10:25
 
안녕하세요.
후원현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정훈요한 19-12-06 09: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세요.
성민주 19-12-06 08:57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렉국수집 화이팅.
김찬섭 19-12-06 08:13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수경로즈마리 19-12-06 07:36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노명주데레사 19-12-05 23:42
 
해피 크리스마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민대철이냐시오 19-12-05 21:31
 
민들레국수집은 들어오면 참 많은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존경과 감사에 인사을 드립니다.
변주희 19-12-05 20:49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름 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천재환 19-12-05 20:07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상우안드레아 19-12-05 18:35
 
Merry Christmas !!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신숙미 19-12-05 17:23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변대성 19-12-05 16:46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배워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숙희요안나 19-12-05 16:02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장철수 19-12-05 15:28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채경 19-12-05 14:49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추운 겨울에도 힘든 이웃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철훈도미니코 19-12-05 14:0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차수찬프란치스… 19-12-05 11:41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최민성미카엘 19-12-05 10:56
 
뭐든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화이팅.
김화순 19-12-05 09:2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손님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홍선천 19-12-05 08:37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 없는 나눔을 보면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양수경마리안나 19-12-05 07:53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서철 19-12-05 07:19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허일후펠릭스 19-12-04 23:51
 
해피 크리스마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추자희아녜스 19-12-04 21:38
 
추운 겨울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천호성 19-12-04 20:56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왕영채 19-12-04 20:12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입니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환대로 손님들에게 밥을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서진주데레사 19-12-04 18:48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경자 19-12-04 17:34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공대경 19-12-04 16:59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에서
우러나오는 나눔이 멋지십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해주세요.
손화경안나 19-12-04 16:1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국도성마르티노 19-12-04 15:30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풍경에 정말 감격했어요.
양지은 19-12-04 14:4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표재성 19-12-04 14:05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선우용미마리아 19-12-04 12:23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구상철 19-12-04 10:08
 
민들레국수집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지민선 19-12-04 09:36
 
반갑습니다.
값비싼 보석들 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임용철루가 19-12-04 08:54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수 있는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선 19-12-04 08:01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한정훈 19-12-04 07:19
 
안녕하세요.
제 가슴에 사랑을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헤정보나 19-12-04 06:27
 
Merry Christmas !!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식 19-12-03 21:30
 
사랑은 어디을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피은철 19-12-03 20: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애리오나 19-12-03 20:1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박시관모세 19-12-03 18:42
 
해피크리스마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만세!
성유리 19-12-03 17: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진실한 감동을 합니다.
이렇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원송철 19-12-03 16:52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난 뒤 불만이나 불평도 없고
하루하루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전헤빈루시아 19-12-03 16:15
 
거재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영수 19-12-03 15:23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조영심 19-12-03 14:4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황윤식안드레아 19-12-03 14:01
 
반갑습니다.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해주세요.
최은혜리디아 19-12-03 13:26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마을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실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프란치스코 19-12-03 11:4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후원현황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나유희 19-12-03 11:05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의 손길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곽서찬 19-12-03 10:23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천사님들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강하나데레사 19-12-03 09:47
 
오래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분의 나눔 사랑을 존경합니다.
진선미 19-12-03 09:04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자철도미니코 19-12-03 08:31
 
안녕하세요.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늘 VIP손님들에게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독고세준 19-12-03 07:59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은경요안나 19-12-03 07:2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읽고 저도 동참합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박승희소피아 19-12-03 06:4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내년 김장할때는 저도 동참할게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