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05 07:19
2019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309  

2019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과 은인들 덕분에 2019년 한 해를 잘 지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냅니다.
2020년 새해에도 우리 손님들을 환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하느님이 어려운 처지에 놓인 “한 형제를 도와주기 위해 나를 필요로 하신다면, 내일 내가 필요로 하는 일에도 하느님께서 섭리해주시지 않겠습니까?”  
고맙습니다.
 
2019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소희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이은철님/ 표수희님/ 곽민경님/ 박현규님/ 최원화님/ 정인식님/ 손영주님/ 서지영님/ 손영욱님/ 한금희님/ 엄주홍님/ 감사합니다/ 최영화님(건우상사)/ 고현순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권무성님/ 성영희님/ 김민주님/ 김영란님/ 김동채님/ 강혜실님/ 박소영님/ 최종희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고맙습니다/ 임성은님/ 대구 김동규님/ 김의중님/ 서영만님/ 채기화님/ 서울 베네딕도회/ 강나현님/ 최미영님/ 김창수님/ 이언종님/ JEEKIM님/ 류미령님/ 이경희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이광호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김혜영님/ 계인권님/ 김두현님(9)/ 이경화님/ 배경환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윤경님/ 이지윤님/ 강영미님/ 이상숙님/ 김소녀님/ 박인숙님/ 김도연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나경님/ 조은숙님/ 최경자님/ 최선아님/ 박성욱님/ 김미경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백등유/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신세균님/ 유혜현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최병선님/ 경규연님/ 백승향님/ 김민철님/ 김기식님/ 장원오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권수민님/ 원영란님/ 김두현님/ 한국유압/ 홍은경님/ 최명자님/ 안영택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강애님/ 박성숙님/ 이정주님/ 강복희님/ 정명애님/ 인영애님/ 강숙희님/ 유재상님/ 문도갱님/ 감사/ 임경환님/ 정우진님/ 김효정님/ 부소윤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박병국님/ 조인용님/ 한창용님/ 능동/ 장정원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AIHJ님/ 김영미님/ 변성혁님/ 정인경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조용선님/ 김보라님/ 이종랑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서경혜님/ 김재훈님/ 충남의료기/ 최규수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성경년님/ 안만덕님/ 김복희님/ 임현태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김미숙님/ 한현희 마리아님/ 김성용님/ 정기상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영삼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이동주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이명희님/ 최영수님/ 안명옥님/ 임상호님/ 박정옥님/ 김경진님/ 최현수님/ 조인례님/ 봄이님/ 한운만님/ 강현숙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박영규님/ 최선아님/ 김남열님/ 김은상님/ 조옥희님/ 호주 필로미나님/ 박전호님/ 김식님/ 010****5931님/ 조용준님/ 김영희 루시아님/ 남경수님/ 이소영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이민창 시몬님/ 서성민님/ 황경연님/ 권영란님/ 김선주님/ 김복희님/ 권서진님/ 연제숙님/ 김성은님/ 이광의님/ 이혜경님/ 조한욱님/ ^^님/ 이경희님/ 최성문님/ 선영숙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기부금/ 한성택님/ 박종근님/ 김재정님/ 김영미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경애님/ 이미리님/ 김기식님/ 김송연님/ 목마른 주님께/ 만두 한 그릇 티/ 김동연님/ 김두현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조순엽님/ 유덕원님/ 쌀 20킬로 2포 정정숙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모혜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최송민 라파엘님/ 황금숙님/ 박춘자님/ 권영란님/ 박경국님/ 해피빈 기부금/ 권명희 데레사님/ 얄미운천사님/ 백원호님(승승)/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두현님(50/ 이기호님/ 조경민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이영주님/ 안세영님/ 이효근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남숙님/ 김익근님/ 한서영 드보라님/ 강영진님/ 청주 한씨님/ 김은상님/ 김현주님/ 윤선화님/ 양재님/ 이성현님 혜림님/ 채민병님/ 서명환님/ 김영주님/ 김미경님/ 죠수미벤님/ 정인숙님/ 이상진님/ KELLY님/ 황희경님/ 정선주님/ 박동규님/ 이소영 말가리다님/ 장성 성클라라봉쇄수녀원/ 공숙희님/ 베드로님/ 배기홍님/ 강희선님/ 배혜림님/ 배준우님/ KIMJUNGH님/ 유경복님/ 황미진님/ 손영욱님/ 빈들에 마른풀/ 이강준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정명심님/ 황재환님/ 김철수님/ 차순옥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유지현님/ NIKWAX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사리육수 추가/ 원용지수님/ 최세현 요사팟님/ 장미영님/ 노승근님/ 권수선님/ 양영찬님/ 박소미님/ 박성호님/ 이호정님/ SAMSAFE님/ 주헌님 강민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이지향님/ 심미용님/ 이선례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강혜실님/ 함께 사는 세상/ 황윤성님/ 경준 경빈님/ 진영호님/ 백란주님/ 이경화님/ 마리스텔라님/ 박한철님/ 박현숙님/ 이승은님/ 석수동 아녜스님/ 이홍님/ 최숙희님/ 최혜정님/ 이소영님/ 채복순님/ 이해을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정순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김동기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장기순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한미연님/ 김수홍님/ 효리님/ 박종희님/ 송미정님/ 이현복님/ 김재정님/ 김영주님/ 마리아님/ 라용석님/ 김춘희님/ 권영란님/ 차진태님/ 안철우님/ 이혜연님/ 복된 성탄 맞이하세요/ 유주희님/ 이은주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오창재님/ 성탄 케이크 추가/ 최희정님/ 수미 생일 축하해/ 한세나님/ 두성 이영교님/ 유주영님/ 박영애님/ 이바오로님/ 전은희님/ 김동균님/ 이경임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최준일님/ 박재현님/ 이춘득 세실리아님/ 박정우님/ 맹일호님/ 황성미님/ 적지만 꼭 필요한 곳에 써.../ 서영남님/ 신영인님/ 헌금 장경님/ 축성탄 송윤주님/ 이윤주님/ 미국 루카 선물/ 뭉치님/ 이동명님(글로비스)/ 황양수님/ 김용석님 이수진님/ 주종옥님/ 성창훈님/ 김소윤님/ 주님께 영광/ 신지후님 민후님 연후님/ 김경분님/ 김승용님/ 나영도님/ 김윤희님/ 김상순님/ 김소정님/ 윤종인님/ 김성순님/ 남인숙님/ 축성탄/ 이민님/ 서석숭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김영균님/ 도재열님/ 전종숙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백원호님(승승)/ 김지연님/ 문성희님/ 성모꽃마을/ 한진님/ 최정동님/ 이승희님/ 박교배님/ 박상민님/ 박미경님/ 정유안님/ 강유단님/ 아주 작은님/ 송지영님/ 이명옥님/ 손영우님/ 최병란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 어린이/ 전희성님/ 이완숙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은영 모니카님/ 정교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이상걸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김철홍님(신원택스타일)/ 박현주님/ 강천웅님/ 정무궁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최철님/ 기부금/ 안미영님/ 한성택님/ 김신자님/ 최정옥님/ 권영민님/ 구미정님/ 김태완 도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하새라님/ 오민숙님/ 서태민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윤선영님/ 이광일님/ 김은경님/ 황길용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이수정님/ 권정숙님/ 유용석님(오케이저축은행)/ 김종문님/ 남혜진님 남기현님/ 한경선님/ 구자홍님/ 홍선희님/ 강덕희님/ 허영님/ 이현경님/ 황경숙님/ 윤종숙님/ 박은교님/ 이정옥님/ 김경님/ 임광학님/ 최영수님/ 조은정님/ 한승희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김희심님/ 한금희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이헌규님/ 김영란님/ 강환진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강기선님/ 민들레국수/ 홍진수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이중님/ 김종국님/ 강나현님/ 최미영님/ JEEKIM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박희자님/ 권영란님/ 이경혜님/ 박자숙님/ 유흥식님/ 김신자님/ 김상우님/ 김미경님/ 김성욱님/ 손영욱님/ 이미정 안젤라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이경희님/ 심창우님/ 최명숙님/ 이성애님/ 이효근님/ 박영희님/ 베드로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이장산님/ 최선진 마르타님/ 정수영님/ 박은희님/ 전애란님/ 박기현님/ 항상 건강하시길/ 황지혜님/ 대전시민/ 이유정님/ 이해천님/ 정희정님/ 김경희님/ 김지훈님/ 안성민님/ 민은원님/ 류창형님/ 유이준님/ 윤은정님/ 감사로/ 김미자 실비아님/ 데모당 잠잠님/ 여인수님/ 김동환님/ 김관식님/ 정욱섭님/ 고충원님/ 유연준님/ 정예은님/ 이정민님/ 김윤정님/ 김현숙님/ 정예은님/ 차윤석님/ 황보명님/ 이윤성님/ 이왕기님/ 정근수님/ 윤경숙님/ 안종필님/ 장세혁님/ 최준님/ 한영혜님/ 조재선님/ 여인수님/ 최유진님/ 한지혜님/ 전재림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곽민하님/ 김수정님/ 강옥중님/ 최지향님/ 조수진님/ 장혜령님/ 남명숙님/ 노영주님/ 상돈순학광승인준용현님/ 고동현님/ 서지연님/ 이해천님/ 감사로/ 신혜경님/ 구본호님/ 김경희님/ 윤은정님/ 장영옥님/ 강섬님/ 하영자 이레나님/ 문정희 수산나님(청량리)/ 신태양 골프회/ 강철영 안드레아님 부부/ 하상숙님/ 하상보 마리아고레띠님/ 차량번호 2402님(익명)/ 용현동 성당/ 숭의동 성당/ 미국 아이오와 네 자매님/ 유봉근 프란치스카님/ 합계:31,925,316원

2019년 12월 민들레국수집 물품 후원 은인입니다.
서소영님-전기장판/ 익명(푸드공공칠)-된장 6.5킬로*2개/ 오*정님-책 1상자/ 익명(지리산 메뚜기쌀)-쌀 20킬로*2포/ 새벽 오아시스-우리돼지 삼겹살 500그람*20개/ 1467(차량번호)님-나라미 10킬로*2포/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박정식님-난로 1개/ 익명-지리산메뚜기쌀 10킬로*1포/ 익명(임실농협)-쌀 20킬로*1포/ 익명(다파라마켓)-참깨라면 1상자/ 김용운님-쌀 20킬로*2포/ 제주 서귀포 삼달다방-귤 10킬로*4상자/ 익명-쌀 4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생선/ 애플애플러스(이창열님)-사과 10킬로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쇠고기, 과일, 사탕 등/ 경주 엑스포로(익명)-의류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대전 보이스제과상사-빵 4상자/ 이명옥-사과 1상자/ 제주 소길감귤-귤 1상자/ 익명-지리산메뚜기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3통, 버섯 1봉, 두부과자/ 4269(차량번호)님-쌀 10킬로*4포, 계란 10판/ 수원 최연이할머니-쌀 30킬로*7포, 소머리 2개, 물김치 2통, 잡화 1상자/ 황인우님-쌀 10킬로*1포/ 익명-선물꾸러미 1상자/ 익명-맛좋은 감귤 5킬로*20상자/ 7508(차량번호)님-쌀 10킬로*2포/ 청량리 문정희 수산나님-감 1봉/ 김의숙님-쌀 40킬로*1포/ 곽은지님-선물꾸러미 1상자/ 정아녜스 수녀님-아기예수님/ 송연동님-의류 1상자/ 최미경님-식품 1상자/ 안에스더님-생생배즙 10상자/ 김석봉님-함양곶감 2상자/ 정혜영님-사탕, 목도리, 참치캔/ 합천초등 53회 동창회-쌀 20킬로*3포/ 익명-롯데 델몬트 쥬스 3상자/ 김성국님& 부부-초코 쿠키 4상자/ 이윤진 모니카님-의류 1상자, 프라이팬 1개, 쌀 20킬로*10포, 음료수 3상자/ 트럭-순두부 1통/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떡 2봉, 전, 생선전, 양념 소고기/ 민*희님-의류 1상자/ 광주제1물류센터(익명)-의류 3상자/ 양성준님-의류 2상자/ 강정평화상단-귤 5상자/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소길감귤-귤 1상자/ 익명(현대농산)-쌀 10킬로*1포/ 익명-곱들락 감귤 10상자/ 익명-서귀포 감귤 5상자/ 김복희님-쌀 20키로*2포, 계란 10판/ 익명-샴푸 1상자, 비누 2상자/ 익명(현대농산)-쌀 10킬로*1포/ 익명(현대농산)-쌀 10킬로*1포/ 언더피아-남성 런닝 트렁크 팬티 1상자/ 인천 시설관리공단-민들레국수집 출입문 부품 교체 및 수리/ 윤세옥님-의류 1상자/ 김수영님-신라면 1상자, 초코파이 1상자/ 장미영님-미역 및 잡곡 1상자/ 진도애니카님-김 1상자/ 최호선님-양말 2상자/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10킬로*2포/ 이창욱님-단호박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1159(차량번호)님-감귤 2상자/ KBS 피디님-유기농 빵 100개/ 민경은님-귤 3상자/ 익명-맛있는 감귤 5상자/ 영보의 집-도시락, 김밥, 떡, 밑반찬 아주 많이/ 인천원동초등학교 6학년 7반-쌀 20킬로*5포, 40킬로*1포/ 익명(시리즈몰)-진라면 1상자/ 엄엘리사벳님-책 1상자, 핫팩/ 4633(차량번호)님-귤 5상자, 쌀 20킬로*10포/ 분당 자매님-귤 1상자, 딸기 1상자/ 익명-쌀 20킬로*15포/ 재미난 연구소-양말 아주 많이/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하영자 이레나님-청국장 1상자, 두부 2판/ 소길감귤-귤 1상자/ 크레센시아 수녀님-다이어리 및 수첩/ 목포 문*수님-김 1상자/ 대구 아가쏘잉-선물용 찹쌀떡 2상자/ 박여사 영양찰떡-떡 2상자/ 소록도 바오로 형제님-달걀 6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0855(차량번호)님-쌀 10킬로*25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음료 1상자/ 9205(차량번호)님-김치 2통/ 이명옥님-영어책 1상자/ 송연동님-의류 1상자/ 씨엘트레이닝-의류 5상자/ 이희숙님-의류, 잡화 2상자/ 김수영님-안성탕면 1상자/ 이훈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돼지고기 3상자/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김명희님-의류 2상자/ 정석우님-의류 1상자/ 복지충전소-쌀 20킬로*2포/ 샘소나이트매장-의류 1상자/ 예닮푸드-소고기 1상자/ 시루향기-시루떡 2상자/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1015(차량번호)님-팥죽 1상자, 돼지 1마리, 과일 2상자, 떡국떡 1상자, 전, 생선전, 빵 등/ 인천시설공단-사랑의 산타 선물 7상자/ 만석초등학교 학생회-선물세트 3상자/ 제주 부성남님-귤 15킬로*5상자/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윤*옥님-의류 1상자/ 김다영님-유기농 감귤 3상자/ 대구 요셉의 집-된장 3상자/ 김지현님-귤 4상자/ 이푸른 네이버-쌀 20킬로*4포/ 신태양 골프회-라면 2상자, 김치 2통/ 주봉미 세레나님-쌀 20킬로*6포, 10킬로*1포/ 1015(차량번호)님-돼지고기 3상자/ 익명-귤 20상자/ 한인우님-쌀 20킬로*1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황영조 20-02-04 10:38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허선미헬레나 20-02-04 09:43
 
안녕하세요.
추운겨울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계명순 20-02-04 08:25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중훈다니엘 20-02-04 07:39
 
아침인사드립니다.
나눔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행복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편민중 20-02-03 20:5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전영순유스티나 20-02-03 20:02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홍대철 20-02-03 16:51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지원빅토리아 20-02-03 16:06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에도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왕영숙 20-02-03 14:43
 
손님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 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밥상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남진섭비오 20-02-03 13:58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용훈 20-02-03 10:24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순영소피아 20-02-03 09:32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양미경 20-02-03 08:15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화이팅하세요
김재남요셉 20-02-03 07:21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는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은섭 20-02-02 21:0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풍경 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단홍주리오바 20-02-02 20: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표진호 20-02-02 17:08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제 사랑의 마음을 멀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황영옥디아나 20-02-02 16:14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부네요.
저도 기부에 동참하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도록 할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허진숙 20-02-02 14:59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방남섭베네딕토 20-02-02 14:05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송영길 20-02-02 10:3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는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민정올리비아 20-02-02 09:4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노연심 20-02-02 08:2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정국다니엘 20-02-02 07:36
 
제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 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문동현 20-02-01 21:01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원희유스티나 20-02-01 20:14
 
안녕하세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조명철 20-02-01 17:05
 
추운겨울이라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고소영카타리나 20-02-01 16:1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혜숙 20-02-01 14:58
 
가진 사람들보다 조금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사람답게 살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 좋은 가르침 고맙습니다.
양철주야보고 20-02-01 14: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신용섭 20-02-01 10:39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마석희소피아 20-02-01 09:47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수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왕영미 20-02-01 08:24
 
괴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과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수많은 후원하시는 기부천사분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박동섭바오로 20-02-01 07:31
 
반갑습니다.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영찬 20-01-31 21:05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존경합니다.
민혜경디아나 20-01-31 20:13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름들 하나하나가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수종다니엘 20-01-31 18:36
 
고맙습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장영숙 20-01-31 17:0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후원현황 일기는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서 따뜻함과 감동을 주고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사랑이 넘쳐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병수도미니코 20-01-31 16:1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항상 따뜻함을 느끼고 있어요.
언제나 힘내세요!
하정철 20-01-31 14:57
 
이웃들에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황지혜안나 20-01-31 14:03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기둥이십니다.
송소희 20-01-31 10:39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 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일상을 매달 만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진구스테파노 20-01-31 09:42
 
반갑습니다.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사랑을 보여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정호 20-01-31 08:25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에게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따뜻한 사랑에 가슴 뭉클합니다.
도지연플로라 20-01-31 07:31
 
청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다워서 오늘도 감동합니다
서영남선생님께서 가간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후원에 동참합니다. 건강하세요.
신동훈 20-01-30 21:06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구아연유스티나 20-01-30 20:14
 
안녕하세요.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따뜻합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홍인철안토니오 20-01-30 18:38
 
유투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왕영란 20-01-30 17:03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기적의 연속이네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 한조각 품고 갑니다.
소명훈야보고 20-01-30 16:15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윤상 20-01-30 14:52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을 만드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경 20-01-30 14:09
 
안녕하세요.
오늘도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살아가면서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원종민제노 20-01-30 10:34
 
갈피를 못 잡는 신앙생활을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미 20-01-30 09:47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천재성 20-01-30 08:21
 
후원현황 일기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김수현소피아 20-01-30 07:38
 
반갑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여진숙 20-01-29 21:06
 
지금 창밖에는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영수미카엘 20-01-29 20:12
 
동해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응원하고 후원에 동참합니다.
성동훈도미니코 20-01-29 17:23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동받았습니다.
천사님들을 보며 저또한 또 반성하고 많은것을 배우는 하루입니다.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현주 20-01-29 16:14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황용선 20-01-29 14:57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분도 있네요.
저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게 사랑나눔을 배워갑니다.
심혜진마리아 20-01-29 14:01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엄현경올리비아 20-01-29 10:3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우리사회을 환하게 밝혀주셔서 고맙습니다.
김대현 20-01-29 09:43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유정 20-01-29 08:2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철수마테오 20-01-29 07:31
 
안녕하세요.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채수정 20-01-28 21:14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후원하면서
남을 돕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계명철 20-01-28 20:27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에서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모윤숙안나 20-01-28 18:49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1~5부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승국 20-01-28 17:06
 
반갑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치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분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에 있는 것 같네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용숙요안나 20-01-28 16:18
 
장수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 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고종삼 20-01-28 14:53
 
민들레국수집 후원 아름답습니다.
우리사회에 아직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나눔의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지영 20-01-28 14:07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창식제노 20-01-28 10:32
 
안녕하세요.
추운겨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우미경 20-01-28 09:45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면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상철 20-01-28 08:21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나눔 최고입니다.
이문숙아가타 20-01-28 07:36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훈 20-01-27 21:40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가 좋습니다.
저도 늘 민들레국수집 처럼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보며 가슴 아파하고 함께 하기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합니다
심용미 20-01-27 20:53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매일 수고 많이하십니다.
따뜻한 나눔 더욱더 부탁드립니다.
박진관루카 20-01-27 18:39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수 20-01-27 17:27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제가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참사랑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피은상안토니오 20-01-27 16:35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한소정 20-01-27 14:18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을 피워주시는
천사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현호 20-01-27 13:24
 
안녕하세요.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은명희안나 20-01-27 10:36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자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서진섭 20-01-27 09:42
 
장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순덕 20-01-27 08:24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권재철다니엘 20-01-27 07:3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문영옥 20-01-26 21:05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한석봉도미니코 20-01-26 20:13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왜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못한채 바라만 보고 있었는지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윤살레시아 20-01-26 18:4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서귀포 귤 5상자 보냅니다.
전준석 20-01-26 17:0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손님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사회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차문숙로사리아 20-01-26 16:16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되겠습니다.
유선철 20-01-26 14:5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손님분들을 챙겨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함소영 20-01-26 14: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후원현황은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재동스테파노 20-01-26 10: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
선우진희 20-01-26 09:43
 
福 많이 받으세요.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조국성 20-01-26 08: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설 연휴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계순미올리비아 20-01-26 07:31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제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설 명절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공재남프란치스… 20-01-25 21:24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세요.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김주희 20-01-25 20:36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배워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은철성 20-01-25 18:42
 
곤지함에서 명절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우리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노영심카타리나 20-01-25 17:59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금철구 20-01-25 16:35
 
설 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이선주 20-01-25 15:43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병선레오 20-01-25 10:38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강인숙 20-01-25 09:47
 
해피 설 명절 되세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임경수 20-01-25 08:21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설윤경아가타 20-01-25 07:29
 
구정 설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상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오성민라파엘 20-01-24 23:36
 
기쁜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하루하루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브라보!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권미나 20-01-24 21: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의 향기가 빛으로 전해지네요
천사님들 처럼 저도 나눔 함께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천영섭 20-01-24 20:12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국수집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가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파이팅!!
한영희디아나 20-01-24 17:07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을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지현상 20-01-24 16:14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은 들어오면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배수영 20-01-24 14:58
 
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풍성한 설 명절 보내세요.
안정환야보고 20-01-24 14:03
 
안녕하세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나여원빅토리아 20-01-24 10:36
 
민들레국수집에 여러곳에서의 다양한 도움들
바꿔말하자면 다양한 희망들이 민들레국수집에
도착했겠네요. 후원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송현욱 20-01-24 09:42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하네요.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엄인숙 20-01-24 08:2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병수요셉 20-01-24 07:3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획하신일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고파 집니다.
앞으로도 두분을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이현주 20-01-23 21:01
 
안녕하세요.
지속적으로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지경환안토니오 20-01-23 20:1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윤희주루시아 20-01-23 18:46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귀포 감귤 5박스 보냅니다.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조성욱 20-01-23 17:0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윤희카타리나 20-01-23 16:13
 
반갑습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설 명절 풍성하게 보내세요.
공한철 20-01-23 14:57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느꼈습니다.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하지영 20-01-23 14:02
 
반갑습니다.
저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식사대접, 옷 나눠주기,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그런 풍경들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성현마테오 20-01-23 10:36
 
HAPPY NEW YEAR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성 명절 되세요.
성유리 20-01-23 09: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장천수 20-01-23 08:24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마음속에 피어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미영아가타 20-01-23 07:31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윤덕철 20-01-22 21:05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가끔 아름다운 일상을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분들과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원수자 20-01-22 20:12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손님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최현석안드레아 20-01-22 18:59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2020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강미순 20-01-22 17:06
 
HAPPY NEW YEAR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천해성루가 20-01-22 16: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VIP손님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신미자 20-01-22 14:57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재석 20-01-22 14: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 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연수진데레사 20-01-22 11:58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두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들이네요.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성동철 20-01-22 09:32
 
폭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오늘은 천사님들 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옥경미 20-01-22 08:16
 
happy new year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종남바오로 20-01-22 07:2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고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배울 것이 많이 좋습니다.
해피 설 명절 되세요.
천명숙 20-01-21 21:0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부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작은 힘이라도 동참하겠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류서진 20-01-21 20:13
 
반갑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겅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영미데레사 20-01-21 18:49
 
눈이 하루종일  내리는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새해
변정순 20-01-21 17:02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온화하게 웃으시던 모습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뜨거운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인간에 사랑만이 사과을 하나 둘로 나눌줄 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주성마르코 20-01-21 16:19
 
오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크지 않아도 기부가 되고
충분히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은 추구합니다.
마음이 충분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백선영 20-01-21 14:54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을 기도합니다.
표인봉 20-01-21 14:08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국수집 뿐이네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소영헬레나 20-01-21 10:35
 
안녕하세요.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장재섭 20-01-21 09: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편미옥 20-01-21 08:26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사랑
손님 챙겨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진실한 나눔에 정말 감동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김성규바오로 20-01-21 07:32
 
HAPPY NEW YEAR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가난한 분들을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경자년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현숙 20-01-20 21:07
 
반갑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선구자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황영수이냐시오 20-01-20 20:15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에도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제 마음이 따뜻하고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오세준마르코 20-01-20 18:41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참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감동! 감동!
정미현 20-01-20 17:03
 
happy new year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재영미카엘 20-01-20 16:18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윤소정 20-01-20 15:04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현준 20-01-20 14: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은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소정엠마 20-01-20 10:37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흥선 20-01-20 09:45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은 천사 같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옥선주 20-01-20 08:21
 
세상이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수철다니엘 20-01-20 07:3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서현철 20-01-19 21:03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김인순로사 20-01-19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손님분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성식바오로 20-01-19 18:58
 
설명절 인사 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새해
도지원디아나 20-01-19 17:05
 
안녕하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돈과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여진구 20-01-19 16:19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아낌없이나누어 주시는 일상을 너무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주시는 두분과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영미 20-01-19 14:52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의
선구저적인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은철비오 20-01-19 14:07
 
아름다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하지영 20-01-19 10: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동참 해봅니다.
2020년도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송재민 20-01-19 09:48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이현주 20-01-19 08:21
 
Happy New Year!!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경수요셉 20-01-19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미영 20-01-18 21:0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모선구안토니오 20-01-18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올 겨울 덕분에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라미란소피아 20-01-18 18:47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 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샬롬
노상현 20-01-18 17:04
 
HAPPY NEW YEAR
기부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을 따뜻하게합니다.
값비싼 보석들 보다 더 환하게 빛나는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홍미영카타리나 20-01-18 16:18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손님들에 등대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식 20-01-18 14:5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드시고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연호숙 20-01-18 14:07
 
반갑습니다.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 느끼고 갑니다.
제 사랑을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감사드립니다.
황덕배스테파노 20-01-18 10:32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손나경 20-01-18 09: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아름답습니다.
손님들과 소통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김재성 20-01-18 08: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영숙아가타 20-01-18 07:46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소영로사 20-01-17 23:49
 
HAPPY NEW YEAR!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한승용야보고 20-01-17 21:04
 
소중한 것을 아낌 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사랑으로 실천하시고 VIP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이나경 20-01-17 20: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풍경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진영한 20-01-17 17:05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최영미리오바 20-01-17 16:12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상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정민 20-01-17 14:58
 
안녕하세요.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기부천사님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연수 20-01-17 14:03
 
정선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천경철시몬 20-01-17 10:36
 
happy new year
나눔 속에서 사랑이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오현경 20-01-17 09:49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고 전기에 감전된 듯 했습니다.
소리나는 나눔보다 소리없는 나눔에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적을 일으킨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박민호 20-01-17 08:25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홍장미플로라 20-01-17 07: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서영남대표님 항상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양승미 20-01-16 20:57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구성훈 20-01-16 20:04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서은진안나 20-01-16 19:18
 
HAPPY NEW YEAR
와~ 감동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이웃들에게 베풀고 사는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조용섭 20-01-16 17:05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김선애디아나 20-01-16 16:1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줄 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정형욱 20-01-16 14:56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연 20-01-16 14:03
 
안녕하세요.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2020년도 힘내세요. 화이팅
신대수레오 20-01-16 10:3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유남순 20-01-16 09: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철호 20-01-16 08:24
 
다양한 천사분들이 크지 않은 금액 물품들을 후원하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후원 문화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도미숙아가타 20-01-16 07:3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수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양미 20-01-15 21:05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한주철 20-01-15 20:12
 
주님께서 지금처럼 큰 은총 베풀어 주셔서 가난한 이웃에게
더 많은 사랑 베불 수 있는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옥순 20-01-15 17: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월이 갈수록 굳건해지는 사랑 감사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을 건설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인철야보고 20-01-15 16:1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후원현황 일기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옥미영 20-01-15 14: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2020 경자년도 힘내주세요.
다가오는 설 명절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병수 20-01-15 14:01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전미화안나 20-01-15 10:34
 
happy new year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매일 더불어 함께 즐겁게 보내는 풍경이 부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철승 20-01-15 09:49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홍민주 20-01-15 08:2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추운겨울 모두 힘내세용.
서영남선생님의 걸어 가시는 길에서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병석바오로 20-01-15 07:32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윤선미 20-01-14 21:0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남선프란치스… 20-01-14 20:13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행복이 넘칩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소중한 나눔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송혜진미리암 20-01-14 18:36
 
HAPPY NEW YEAR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백창선 20-01-14 17:04
 
눈내리는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봉사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노현희카타리나 20-01-14 16:17
 
이 글을 다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재용 20-01-14 14: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함지숙 20-01-14 14: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필호젤마노 20-01-14 10:35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을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민들레공동체로 하나된 이웃사촌들을 만난 것 같아 행복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경미 20-01-14 09:41
 
착한일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신정호 20-01-14 08:28
 
happy new year
후원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에게 인간의 순수함과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살아간다는 것의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배한숙아가타 20-01-14 07:34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 꿀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2020년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인숙 20-01-13 21:07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철수안드레아 20-01-13 20:12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분들에게 웃음을 전해주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승희보나 20-01-13 18:4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누천수유스티노 20-01-13 17:06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후원현황도 감동으로 보면서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화이팅
조민주 20-01-13 16:13
 
반갑습니다.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에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당.
명재성 20-01-13 14:59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 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우리사회에 등대가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소영로즈마리 20-01-13 14:05
 
happy new year
후원현황을 보면 참 저도 부끄럽습니다.
매번한다고하고 제대로 작은 후원조차 못했네요.
세상에 많은 착한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용철바오로 20-01-13 10:31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많은 후원자분들이 기쁘게 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홍지선 20-01-13 09:4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도창선 20-01-13 08:2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장미영플로라 20-01-13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에 뜨거운 사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양필립 20-01-12 23:47
 
HAPPY NEW YEAR
우리를 희망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허정미 20-01-12 21:06
 
행복을 부르는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나눔을 느끼며
손님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남마르티노 20-01-12 20:14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히 손님들을 지켜주시겠지요.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문영신사비나 20-01-12 19:2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일기와 후원현황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에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임대찬안토니오 20-01-12 17:05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전숙미 20-01-12 16:12
 
안녕하세요.
지금은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합니다.
정태양 20-01-12 14:5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것을 쪼개서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권주미데레사 20-01-12 14:03
 
민들레국수집은 오로지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니의 사랑의노력으로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습니다.
열렬한 응원에 박수를 칩니다.
오윤경소피아 20-01-12 10:37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추운겨울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철 20-01-12 09:45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후원현황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제일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추미영 20-01-12 08:21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갑니다.
김성일마테오 20-01-12 07:36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상민야고보 20-01-11 23:5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양혜정 20-01-11 21: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동원 20-01-11 20:58
 
happy new year.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착한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조민경요안나 20-01-11 20:15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속에서도 절망속에서도 희망 한조각
품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한결같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지칠 때마다 위로가 되어줍니다.
이제는 제가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싶습니다.
양태영스테파노 20-01-11 18: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나눔이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4년 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공동체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과 기부천사님들께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드기를 소망합니다.
초연자 20-01-11 17:34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살릴 생명의 불꽃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일상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금창섭 20-01-11 16: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누는 것이 일상화된 풍경 아름다워요.
기부천사님들도 참 마음이 너무 예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이렇게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심은영아바 20-01-11 16:12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피은찬 20-01-11 15:35
 
안녕하세요.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보고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순 20-01-11 14:59
 
HAPPY NEW YEAR
12월 후원현황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철호비오 20-01-11 14:16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올해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나희 20-01-11 11: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눔 열심히 함께할게요.
민중섭 20-01-11 10:28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고마운 마음은 영원히 제 마음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미연소피아 20-01-11 09:45
 
happy new year!
감동이 아니올 수가 없네요.
참으로 행복해지는 민들레국수집 게시물입니다.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문정환 20-01-11 08:53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욱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이숙희 20-01-11 08: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감동입니다.
배종수요셉 20-01-11 07:31
 
안녕하세요!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따뜻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정민구루카 20-01-10 23:48
 
우와~ 감동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이웃들에게 베풀고 사는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구혜숙 20-01-10 21:36
 
후원천사분들이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영석 20-01-10 20:53
 
HAPPY NEW YEAR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과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신숙자로사 20-01-10 20:15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20년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강태우시몬 20-01-10 18:2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일 생닭 100마리 보냅니다.
도경숙 20-01-10 17:31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천영호 20-01-10 16:59
 
기부천사님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입니다.
함소연디아나 20-01-10 16:14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힘내세요.
노형철 20-01-10 15:36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저에게 나눔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유정숙 20-01-10 14:52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해피뉴이어^^
장민철안토니오 20-01-10 14:18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에 태어난 이래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과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며
제 삶도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깊이있어 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처럼 진정한 나눔의 참 모범이 되어주십시오.
문소영 20-01-10 11:03
 
반갑습니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요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습니다.
이웃 사랑의 설레임과 기쁨을 알려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장훈 20-01-10 10:27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의 변함없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함이 있는 사랑 나눔이 최고예요.
2020년도 생각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추미경헬레나 20-01-10 09: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나누어 주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정말 따뜻합니다.
류철진 20-01-10 09:02
 
나눔의 힘을 모아 모아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선희 20-01-10 08:26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 만드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국대영레오 20-01-10 07: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기에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소영젬마 20-01-09 23:0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마을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하성미 20-01-09 21: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사랑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정욱 20-01-09 20:57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손예진요안나 20-01-09 20:15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명단에 제 이름도 올리겠습니다.
조윤정리디아 20-01-09 18:59
 
HAPPY NEW YEAR
아름답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철수 20-01-09 17:31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윤지 20-01-09 16:57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노병삼야보고 20-01-09 16:12
 
추운 겨울에도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제 마음이 따뜻하고 평화롭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혜원 20-01-09 15:35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의 사랑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분들도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장윤창 20-01-09 14:58
 
HAPPY NEW YEAR
추운겨울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이 되고 다시 웃고 희망으로 살수있게 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자년도 힘내세요.
윤미소아바 20-01-09 14:1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지성 20-01-09 11: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양수경 20-01-09 10:54
 
홍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와 손님천사가 함께 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2020년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유선창시몬 20-01-09 09:45
 
happy new year!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아낌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고맙습니다.
소진희 20-01-09 08:5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펼쳐나가는 사랑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병호 20-01-09 08: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과 사랑을  절망인 VIP손님들께 매일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이한숙소피아 20-01-09 07:32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백승민루카 20-01-08 23:16
 
HAPPY NEW YEAR^^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20 년 새해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복 가득한 한해 되세요.
옥정숙 20-01-08 21: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현국 20-01-08 20:59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희정요안나 20-01-08 20:16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배민경 20-01-08 19:32
 
Happy New YEAR
진실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는 모든 분들께....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한별 20-01-08 18:24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늘응원하게씁니다. 화이팅!
연춘자 20-01-08 18: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나눔을
할수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손님분들도 계속해서
행복을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건강하세요.
오대경 20-01-08 17: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기부자분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주연자 20-01-08 16:45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나눔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서영남대표님이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명주성미카엘 20-01-08 16:01
 
Happy New YEAR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2020년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고민순 20-01-08 15:28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양태민 20-01-08 14:43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박영선가밀라 20-01-08 13:29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지영 20-01-08 11:12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대한민국은 모두가 잘 사는 강국이 됩니다.
나누려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세상이 희망적입니다.
그래서 전 오늘도 나누겠습니다.
정만호 20-01-08 10:36
 
12월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하윤지안나 20-01-08 09:51
 
2020년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홍경민 20-01-08 09:07
 
안녕하세요.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구호정 20-01-08 08:24
 
HAPPY NEW YEAR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찬레오 20-01-08 07:48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모두들 해피뉴이어^^
장민국안드레아 20-01-07 23:36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생명사랑 기부현황 잘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소진 20-01-07 21:41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웃음 가득한 새해 되세요.
서대웅 20-01-07 20:59
 
HAPPY NEW YEAR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VIP손님들에게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현경리오바 20-01-07 20:12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 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정이 없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처럼 가난한 손님들 편에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임대호야고보 20-01-07 18:3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맹승희 20-01-07 17:39
 
안녕하세요.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윤덕수 20-01-07 17:05
 
Happy New YEAR !
노숙자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는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희망으로 살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성민주유스티나 20-01-07 16:28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 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 줄줄 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석형준 20-01-07 15: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슴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의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정신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인영 20-01-07 15:09
 
창녕에서 인사올립니다.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의 삶을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인듯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엄자훈마르코 20-01-07 14:26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순미 20-01-07 11:12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는 풍경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반기호 20-01-07 10:37
 
HAPPY NEW YEAR
힘들게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장도연헬레나 20-01-07 09:58
 
우리 모두가 함께 한다는 것이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양민구 20-01-07 09:05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몰려 옵니다.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을 항상 존경합니다.
홍장미 20-01-07 08: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 기억하겠습니다.
늘 매달을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마음 아름다워요.
김영수요셉 20-01-07 07:4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2020년도 힘내주세요.
서영미 20-01-06 21:34
 
안녕하세요.
올한해도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진실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양정찬 20-01-06 20:52
 
저도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최은영유스티나 20-01-06 20:19
 
Happy New YEAR !!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노진성 20-01-06 1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송미애 20-01-06 16: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정현욱요한 20-01-06 16:13
 
기부천사님들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2020년도 이런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매번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큰 발전을 빕니다.
전경희 20-01-06 15:35
 
반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황경태 20-01-06 14:5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이소망아바 20-01-06 14:12
 
happy new year!
주님께서 지금처럼 큰 은총 베풀어 주셔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 베풀수 있는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구본철 20-01-06 11:07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만드시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지혜경 20-01-06 10:24
 
vip손님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야 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김원철젤마노 20-01-06 09:41
 
부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후원과 기부의 손길로 더욱 많은 가난한 이웃을
돕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송희 20-01-06 09:06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후원현황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제가 많이 달라졌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삼준혁 20-01-06 08:23
 
HAPPY NEW YEAR
사랑과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도숙희아가타 20-01-06 07:39
 
안녕하세요.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그리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원석헨리코 20-01-05 23:47
 
새해 2020년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사랑 나눔을 배움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0^
안은정데레사 20-01-05 22:51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귀포 밀감 10박스 보냅니다.
권호준 20-01-05 21:38
 
추운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진심이 묻어나는 다양한 활동들에 참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일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황경희 20-01-05 21:05
 
happy new year!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세요!
편승찬바오로 20-01-05 20:21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서정희로즈마리 20-01-05 19:26
 
새로운 한해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2020년 새해 기쁜 해 되시길!
최상우미카엘 20-01-05 18:39
 
복된 새해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좋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맹승미마리아 20-01-05 17:40
 
해피뉴이어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고정남 20-01-05 17:04
 
안녕하세요.
진실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모든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추운겨울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예지원 20-01-05 16:27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 할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시는거겠죠
민들레국수집 처럼 투명한 기부 문화가 확립된다면
사람들이 기부를 더 많이 하게 될것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용준비오 20-01-05 15:31
 
happy new year!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유봉자 20-01-05 14:56
 
해피뉴이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풍경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민호 20-01-05 14:13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020년에도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미경리디아 20-01-05 13:38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태형 20-01-05 11:20
 
HAPPY NEW YEAR!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최은미 20-01-05 10: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20년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신혜성안드레아 20-01-05 10:07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변정희 20-01-05 09:13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대준 20-01-05 08:38
 
사랑의 힘이란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해피뉴이어^^
김현영리오바 20-01-05 07:56
 
2020년 Happy New YEAR !!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 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안유경에스텔 20-01-05 07:3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