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04 11:58
20120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730  

2020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지난 1월 말에 KBS에서 유튜브에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2005년)을 올렸습니다.  15년 전의 일입니다.  다시금 초심을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오직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면서 착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예산도 없이, 내일 일은 알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정이 이어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월 홈페이지에 후원해 주신 은인들과 후원물품과 총 후원금액을 올립니다.  단 개인별 금액은 올리지 않습니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작은 도서관),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옷가게 그리고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어머니들을 위한 모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무료급식과 장학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법인이 아닙니다.  미인가 시설입니다.  기부금 영수증도, 연말 기부금 확인서도 발급할 수 없습니다.
도움을 주시는 분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0년 1월 후원 은인입니다.
곽민경님/ 소영&정환님 부부/ 이은철님/ 김두현님(1)/ 손영주님/ 이아진님/ 김혜진님/ 연두네/ 조용준님/ 박우진님/ 서지영님/ 발시린 분 없기를/ 이봉주님/ 배경환님/ 감사합니다/ 최영화님(건우상사)/ 엄주홍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양도균님/ 마리스텔라님/ 박소영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이효근님/ 김소희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서영만님/ 정경충님/ 이명우 이냐시오님/ 김기식님/ 이차숙님/ 안해화님/ 손세숙님/ 김유정님/ 김도연님/ 이명룡님/ 임현태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최은자님/ 배성범님/ 황미진님/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명옥님/ 경규연님/ 김소녀님/ 김재정님/ 재단법인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강영미님/ 박성욱님/ 최지연님/ 이상숙님/ 박현규님/ 계인권님/ 김혜영님/ 김두현님/ 표수희님/ 문도갱님/ 한국유압/ 손정원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선주님/ 홍은경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안영택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유혜현님/ 이춘례님/ 임현태님/ 김민철님/ 박전호님/ 권영란님/ 필리핀아이들/ 이경주님/ 정우진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원영란님/ 장근봉님/ 백승향님/ 김재정님/ 최규수님/ 성경년님/ 박병국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김재훈님/ 이종랑님/ 이종민님/ 샌프란 현은자님/ 정영선님/ 이미리님/ 강지연 미카엘라님/ 김경진님/ 황경연님/ 이나경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김미숙님/ 정기상님/ 김성용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김형도님/ 박은성님/ 안명옥님/ 최영수님/ 김윤경님/ 김남열님/ 최현수님/ 박철배님/ 강현숙님/ 조용훈님/ 심희옥님/ 강은희님/ 안만덕님/ 박영규님/ 최선아님/ 남경수님/ 조용준님/ 손영욱님/ 이효근님/ 김두현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식님/ 최은엽님/ LOVE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연제숙님/ 이광의님/ 이광호님/ 010****60*0님/ 조옥희님/ 이민창 시몬님/ 조경민님/ 최성문님/ 김영희 루시아님/ 유덕원님/ 윤서연님/ 권영란님/ 권서진님/ 양재님/ 홍애현님/ 고승희님/ 이정주님/ 선영숙 아녜스님/ 조순엽님/ 김동기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서명희님/ 기부금/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이지형님/ 김두현님(2)/ 임경환님/ ^^님/ 임재분님/ 박성숙님/ 박정우님/ 박정옥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얄미운 천사/ 정미향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미경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경희님/ 오현정님/ 이소영님/ 이혜경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장진희님/ 한미경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보라님/ 강영진님/ 방승호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익근님/ 황세희님/ 윤선화님/ KELLY님(후원)/ 이효근님/ 박재현님/ 이상진님/ 박경국님/ 장성 성글라라봉쇄수녀원/ 이남숙님/ 박현숙님/ 능동/ 이종희님/ 구지숙님/ 부에스더님/ 경준 경빈님/ 이강애님/ 김상순님/ 맹승주님/ 이강준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서명환님/ 김난주님/ 차순옥님/ 김영주님/ 김철수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김미경님/ 유지현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한현희 마리아님/ NIKWAX님/ 이래웅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정인숙님/ 김두현님(3)/ 이지향님/ 김영주님/ 김종국님/ 강숙자님/ 노승근님/ 이상철님/ 양영찬님/ 공숙희님/ 이봉주님/ SAMSAFE님/ 주헌 강민님/ 여형구님/ 효린 영한님/ 유경복님/ 설떡국 추가/ 최희정님/ 권홍철님/ 함께 사는 세상/ 심미용님/ 박동규님/ 이선례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김두남님/ 유정순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강나현님/ 사리육수 추가/ 김수홍님/ 송미정님/ 이경화님/ 이호정님/ 하헌구님/ 윤종인님/ 감사합니다/ 한경선님/ 외로움 덜한 설/ 안철우님/ 이혜연님/ 김두현님/ 김종숙님/ 이정옥님/ 장기순님/ 최충열님/ 원용지수님/ 김두현님(4)/ 정영복님/ 최숙희님/ 이홍님/ 최세현 요사팟님/ 한미연님/ 김경희님/ 박준 베드로님/ 김종문님/ 차진태님/ 구지숙님/ 임충빈님/ 최경자님/ 오창조님/ 황양수님/ 한성택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박재국님/ 은병욱님/ 효리님/ 박한철님/ 이치림님/ 김은경님/ 김동균님/ 이영교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이현복님/ 김춘희님/ 최순일님/ 떡국 장미영님/ 최은자님/ 채복순님/ 손영욱님/ 건강하세요/ 양은조님/ 이은주님/ 나영도님/ 장경님/ 이바오로님/ 신영인님/ 이동명님(글로비스)/ 감사/ 장범용님/ 이승규님/ 황길용님/ 모퉁이돌 가정/ 김소윤님/ 김은형님/ 정무궁님/ 김승용님/ 윤선영님/ 조원정님/ 주님께 영광/ 최혜정님/ 주종옥님/ 윤종숙님/ 안세현님/ 최승화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강숙희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오민숙님/ 김은숙님/ 민경휘님/ 백원호님(승승)/ 도재열님/ 장철현님/ 허상봉님/ 이광일님/ 김경님/ 문성희님/ 백선경님/ 서석숭님/ 김지연님/ 김희심님/ 이민님/ 정유안님/ 성모꽃마을/ 이승희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박영자님/ 한진님/ 강환진님/ 박미경님/ 박교배님/ 최정동님/ 김은지님/ 맹일호님/ 손영우님/ 노해철님/ 아주 작은/ 김종랑님/ 박미영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덕근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송지영님/ 이명옥님/ 전희성님/ 이완숙님/ 최병란님/ 정교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이상걸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정라님/ 김태완 도영님/ 김은영 모니카님/ 박현주님/ 한세나님/ 김윤희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권영란님/ 최철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기부금/ 서지현님/ 김현주님/ 하새라님/ 유용석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이헌규님/ 서태민님/ 사랑합니다!/ 유흥식님/ 공분근님/ 고현정님/ 조인례님/ 황성미님/ 이경혜님/ 김윤배님/ 임광학님/ 박영희님/ 이주현님/ 한금희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최종희님/ 강기선님/ 김의중님/ 김선주님/ 최미영님/ 허영님/ 강나현님/ JEEKIM님/ 박준님 가족/ 한승희님/ 정인식님/ 유선영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이미정 안젤라님/ 이성애님/ 채기화님/ 이경희님/ 심창우님/ 이장산님/ 이영석님/ 김성욱님/ 윤정위님/ 민경은님/ 항상 건강하시길/ 황지혜님/ 대전시민님/ 이유정님/ 정희정님/ 표이안님/ 신연수님/ 이송민님/ 유이준님/ 조현아님/ 이수진님/ 장혜령님/ 감사/ 류창형님/ 김재인님/ 안성민님/ 안종필님/ 감사합니다/ 데모당 잠잠님/ 정욱섭님/ 변재영님/ 김동환님/ 김관식님/ 고충원님/ 이강이님/ 배광한님/ 배소현님/ 김도원님/ 김주원님/ 감사로님/ 김나행님/ 이윤성님/ 황성호님/ 행복하세요/ 황인봉님/ 권주환님 권태리님/ 최준님/ 윤경숙님/ 한영혜님/ 조재선님/ 이왕기님/ 민은원님/ 강옥중님/ 최유진님/ 석수동 김수정님/ 반 한 끼/ 이안나님/ 은종출님/ 김경민님/ 임진호님/ 신혜경님/ 고동현님/ 좋은 하루 되세요/ 이현경님/ 최혜정님/ 노영주님/ 구본호님/ 유은숙님/ 심은미님(후원금)/ 김은주님/ 문병권님 이서현님/ 김재연님/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적은 금액입니다/ 김경희님/ 이은영님/ 서상원님/ 송지한 마르첼로님/ 강섬님/ 남명숙님/ 조아라 세레나님/ 뭉치님/ 미국 샌프란치스코 인투교회 조혜자권사님/ 백래현 요한님 박희자 요세피나님/ 이부성님/ 익명/ 유봉근 프란치스카님/ 구정숙님/ 구정숙님/ 박재석님/ LS 구자홍님/ 대영님&선경님 커플/ 합계:17,262,714원

2020년 1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생선할머니-말린 가오리 1개/ 1015(차량번호)님-대지고기 3상자, 떡 2상자/ 숭의동성당-쌀 20킬로*3포/ 곽진희 군과 어머니-쌀 20킬로*1포, 달걀 5판, 꽁치통조림 1통 및 기타/ 생선 할머니-말린 갈치/ 일산자매님(차량 1869번)-귤 12상자/ 7508(차량번호)님-떡국떡 3봉/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채만규님-생닭 11호 정선미지선 10킬로*20상자/  5406(차량번호)님-포도즙 3상자/ 이훈님-수제 비누 / 이희숙님-옥수수 뻥튀기, 양말/ 용현동 시루향기-떡국떡 40킬로*2포/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쌀 10킬로*1포/ 익명(임실농협)-행복드림 쌀 20킬로*1포/ 신성국신부님(작은커피)-빵 1상자/ 익명-소중한 우리쌀 10킬로*1포/ 소명여자중학교 부모회&학생들-친환경 수세미 1상자/ 익명-귤 5상자 및 통밀국수/ 박수진님-그리운 다담쌀 20킬로*1포/ 익명(익산함열)-신동진쌀 40킬로*1포/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1상자, 전 1상자/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쌀 10킬로*1포/ 7863(차량번호)님-생필품 1상자/ 익명(다파라마켓)-컵라면 1상자/ 합천초등학교 53회동창회-해와인쌀 20킬로*6포/ 현애정님&이웅기님-맛좋은 감귤 15킬로*10상자/ 익명(푸드공공칠)-청정원 해물감치미 1상자/ 김지나님(청춘건어물)-멸치 1.5킬로*12상자/ 김수영님-오뚜기 짜장 8봉/ 김은정님-고추장 14킬로*5개, 순창고추장 14킬로*5개, 된장 14킬로*5개, 몽고간장 13리터*5개/ 익명(월드그린)-쌀 20킬로*1포/ 최미경님-의류 1상자/ 김경애님-박여사 영양찰떡 3상자/ 이창*님-구이김세트 1호 2상자/ 익명(청양)-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박만준님(밀양식육점)-돼지고기 2상자/ 익명-신동진 쌀 10킬로*5포, 얼음골 사과 1상자/ 윤명숙님-맛좋은 감귤 10킬로*3상자/ 송애련님-의류 4상자/ 김수영님-과자(빠새) 2상자/ 김선주님-민들레희망센터 컴퓨터 1대/ 알로이시오님-의류 1상자/ 순희의 생선카페(대상수산)-자랭이 병어 16킬로 1상자/ 김성국님&신정혜님-딸기 치즈, 초코렛, 호두 케이크/ 익명-귤 5상자, 계란 10판/ 익명(서귀포 하원동)-못난이 유기농 감귤 5킬로*1상자/ 조개할머니-조개 1봉/ 바오로딸 수녀원-고등어 자반 1상자/ KBS 피디님-유기농 빵 100개/ 6342(차량번호)님-쌀 20킬로*4포/ 5406(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떡국떡 3봉, 배 1상자/ 박재석님-주방세제 2통, 샴푸 및 린스 3상자/ 익명-멸치 4상자, 고기 4상자, 운동화 1컬레/ 7976(차량번호)님-의류 2상자/ 한얼상회-다시마 1상자/ 익명(복지충전소)-순수미 쌀 20킬로*2포/ 익명-지리산 메뚜기쌀 20킬로*2포/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등/ 윤명숙님-감자 10킬로*1상자/ 강성진님-달걀 10판, 커피믹스 4봉, 양말, 김, 식용유, 고추장 등/ 민*희님-의류 및 식용유, 스팸 1상자/ 합천초등학교 53회 동창회-명품토종돼지 냉장육 1상자/ 생선할머니-말ㄴ 갈치/ 익명(창양 벽천리)-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익명-천하일품 쌀 20킬로*3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떡 2상자, 생선전 1봉, 김치 1통, 사탕 및 과자/ 성가소비녀회 수녀님-효소, 채소/ 익명-커피믹스 1통/ 안성 파스칼수녀님 동생-콩, 무,한과, 과일 등/ 3676(차량번호)님-햇쌀드린 쌀 20킬로*1포/ 청주 카페 이상 박현경님&박재홍님-커피/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2봉, 생선전 1봉, 돼지머리 1개/ ㈜에이엔-샴푸 600밀리*3개/ 장수 푸른산 농장-사과 10킬로*1상자/ 신촌교회 신경숙 권사님-귤 8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신준봉 20-02-22 16:3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향레지나 20-02-22 15:46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미수산나 20-02-22 14:50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쌀값 좀 보냅니다.
오미희젬마 20-02-22 14:01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사과 2상자 보냅니다. ^^*
길병석 20-02-22 08:54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양태영마티아 20-02-22 07:47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민들레공동체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남혜연가밀라 20-02-21 23:08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샬롬
한승범프란치스… 20-02-21 21:36
 
눈이 하루종일  내리는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홍아영젬마 20-02-21 20:41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주수산나 20-02-21 19:15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 오tl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나경철다니엘 20-02-21 09:36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세면도구, 마스크, 손소독제, 비누, 안정화,양말 보냅니다.
임정애 20-02-20 21:08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사랑으로 격려 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황명국도미니코 20-02-20 20:12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기수 20-02-20 17:07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감동입니다.
김수진로사리아 20-02-20 16:13
 
안녕하세요.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대철 20-02-20 14:56
 
가슴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행복을 가슴에 담아 갈수있어 좋습니다.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서정미 20-02-20 14:0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편중호레오 20-02-20 10:32
 
냉정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감사합니다
윤미자 20-02-20 09:48
 
반갑습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고 손님들을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문창 20-02-20 08:25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장숙자올리비아 20-02-20 07:31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있어 행복합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병숙 20-02-19 20:57
 
늦는밤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이런 아름다운 후원현황을 매번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큰 발전을 빕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손철수마르코 20-02-19 20:03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힘든 삶인데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박유진루시아 20-02-19 18:3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됴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길성천 20-02-19 16:54
 
하느님 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저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때 우리의 삶이 행복해진다는걸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와 사연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성지연카타리나 20-02-19 16:02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면서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신현성 20-02-19 14:46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을 직접 체험 할수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 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청아 20-02-19 13:5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선생님이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런데 곁엔 이렇게 든든한 기부천사님들이 도와주시니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도준바오로 20-02-19 10:21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이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양병순 20-02-19 09:38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더 착하게 살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노태우 20-02-19 08:13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일상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김서정아가타 20-02-19 07:27
 
안녕하세요.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기부천사님 화이팅!
남명진 20-02-18 21:04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이수현루시아 20-02-18 20:12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힘들고 어려운 이웃분들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권준석요셉 20-02-18 18:36
 
은총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금보영 20-02-18 17:05
 
기부천사님의 사랑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VIP손님분들도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공영진미카엘 20-02-18 16:19
 
반갑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존경합니다.
연혜수 20-02-18 14:53
 
갈피를 못 잡는 신앙생활을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사랑받을 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경욱 20-02-18 14:0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한원숙안나 20-02-18 10:36
 
내가 나아져서가 아닌 진정 나누기를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동받았습니다.
저또한 또 반성하고 많은것을 얻어가는 하루가 되었네요.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으신 분들이 많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따뜻합니다.
천승국 20-02-18 09:42
 
안녕하세요.
사랑이야기가  필요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국수집 일상에 감동합니다.
송미영 20-02-18 08:27
 
노숙자분들에게도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후원현황에 동참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성수다니엘 20-02-18 07:34
 
아침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가난한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게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갈성춘 20-02-17 20:51
 
이세상의 수많은 빛과 소금들이 몰려있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며 큰 행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보며 항상 감동 받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옥자선유스티나 20-02-17 20:08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 겨울에도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안에서
희망으로 가는 길을 느껴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명주데레사 20-02-17 18:45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귀포귤 3박스 보냅니다.
서정철 20-02-17 16:52
 
세상  곳곳에서 몰랐던 여러소식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끄럽고 제자신이 너무 미안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황민자마리안나 20-02-17 16:06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상처받고 외면당한 이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경수 20-02-17 14:43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감동입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사랑을 받고 행복해 할 손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저도 행복해집니다.
따뜻한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양문희아바 20-02-17 13:57
 
사당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을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그리고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류성근시몬 20-02-17 10:25
 
참으로 흐뭇한 글 위안을 얻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숙 20-02-17 09:31
 
반갑습니다.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반철구 20-02-17 08:14
 
아직은 세상에 가슴 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냉정한 세상을 살아가시는 착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 일기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영선아가타 20-02-17 07:2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후원 감동입니다. 
사랑 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했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두 천사분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경제가 어려운 이때 살맛나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영 20-02-16 21:06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추운겨울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향해 달릴수 있습니다.
사랑나눔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눈이오고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표용진도미니코 20-02-16 20:12
 
안녕하세요.
행복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헤진미리암 20-02-16 18:37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로 함께 기쁨의 길을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공재국요한 20-02-16 17:09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른 무료 급식소와 다르게 따뜻한 사랑으로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뭐라 헤아리기 어려운 감동을 줍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찬찬히 돌아보았습니다.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혜경 20-02-16 16:15
 
반갑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따뜻한 사랑으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방은숙 20-02-16 14:53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일기와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아름다운 사랑 감동입니다.
조재식젤마노 20-02-16 14:08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사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마음속에 노란 희망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상을 떠올리며 다시 활기를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지숙 20-02-16 10:34
 
함박이 눈내리는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삶을 실천하면 우리에게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창덕 20-02-16 09:47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후원현황 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혜영 20-02-16 08:21
 
안녕하세요.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김명선다니엘 20-02-16 07: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획하신일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비오고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오경숙 20-02-15 21:12
 
태백에서 늦은밤 인사드립니다.
추운 계절 일수록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이 든든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영한안드레아 20-02-15 20:26
 
문경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하면 우리 사회가 행복으로 넘칠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최은미가밀라 20-02-15 18:39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부하고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행복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재순 20-02-15 17:13
 
안녕하세요.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황재근마르코 20-02-15 16:27
 
기부천사님들이 우리사회을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강병숙 20-02-15 15: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동합니다.
매번한다고하고 제대로 작은 후원조차 못했네요.
세상에 많은 착한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용 20-02-15 14:18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을 볼때면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왜 나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 하지 않았나라는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하선영아바 20-02-15 10:49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늘 저는 부족하게 사는 사람이라 당연히 나눌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헤아려보면 제 팍팍하다는 삶 속에도 분명 나눌만한 무언가는 있는 것 같네요.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큰 욕심 내지 않고
앞으로의 삶에선 작은 것이나마 나누면서 살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에서 많이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천영호 20-02-15 09:51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봅니다.
감사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혜진 20-02-15 08:37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감동입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최동국바오로 20-02-15 07:42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여진욱 20-02-14 21:15
 
영덕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의 착한 사랑이 조금씩 쌓여서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금보선리오바 20-02-14 20:23
 
반갑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넘치기을
받는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에 희망이 샘솟기을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독고세준요한 20-02-14 18:36
 
고맙습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승원 20-02-14 17:14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나눔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일깨워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날씨는 따뜻하지만 감기조심하세요.
안현미 20-02-14 16:26
 
안녕하세요.
좋은 글과 사연 잘 읽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철승 20-02-14 15:02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든든합니다.
세상이 아직은 참 따뜻한 곳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박은영로즈마리 20-02-14 14:19
 
장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석춘호 20-02-14 10:47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게 만드는 좋은 소식은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웃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전수혜 20-02-14 09:53
 
반갑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국수집의 이 사랑이 나눔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승준 20-02-14 08:35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희애올리비아 20-02-14 07:41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내가 꿈꾸는 모습입니다.
도민준 20-02-13 21:1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동입니다.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서혜선루시아 20-02-13 20: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vip손님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박은정보나 20-02-13 18:3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송경철 20-02-13 17:16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조윤미 20-02-13 16:23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반평생을 나눔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권성민시몬 20-02-13 15:05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365일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고
희망 선물하는 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최민순 20-02-13 14:12
 
반갑습니다.
가슴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명호 20-02-13 10:47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남미영아바 20-02-13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좌덕훈 20-02-13 08:3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행복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이현경엠마 20-02-13 07:48
 
괴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호동 20-02-12 21:16
 
많은 사람이 소유함으로써 사랑을 나타내 보이려 합니다.
하지만 참사랑은 그 존재만으로도 의미있고 영원함을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저도 동참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지영아녜스 20-02-12 20:23
 
반갑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살릴 생명의 불꽃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일상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문성진미카엘 20-02-12 18:3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하미영 20-02-12 17:12
 
겨울비 내리는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촤영식안토니오 20-02-12 16:25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몰려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희망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봉순자 20-02-12 15:07
 
안녕하세요.
추운 날들을 잘 견뎌내시는 손님들 힘내세요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현섭 20-02-12 14:18
 
후원일기을 보면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이웃분들에게
나누는 사랑을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연수헬레나 20-02-12 10:46
 
신문을 보면 힘이 빠지는 소식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과 행복으로 힘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따뜻한 사랑을 안겨주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정호준 20-02-12 09:5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식사대접을 하시고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그런 풍경들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명자 20-02-12 08:31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기적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박정남마테오 20-02-12 07:49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의 저마다의 희망을 찾자서 꽃처럼 피어나
우리사회가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미경안나 20-02-11 23:3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명국 20-02-11 21:15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누시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옥정화루시아 20-02-11 20:28
 
안녕하세요.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피동훈 20-02-11 17:13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작은 손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간답게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지성미데레사 20-02-11 16:27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오랫동안
VIP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덕현 20-02-11 15:02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을 돌보아 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해도 제 마음을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저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성유미 20-02-11 14:19
 
반갑습니다.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이용식비오 20-02-11 10:46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작은 사랑이 나눔으로 번지는 풍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황숙희 20-02-11 09:51
 
보령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마음이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태경수 20-02-11 08:38
 
아침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요즘 세상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하느님 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최미정아가타 20-02-11 07:43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읽고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하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윤수 20-02-10 21:3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웁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진숙자 20-02-10 20:59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춥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우이모두가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변수영디아나 20-02-10 20:13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웃들에 배려와 사랑을 보여주신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남석예로니모 20-02-10 19:06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돼지고기 2상자 보냅니다.
간미숙 20-02-10 17:32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함께 사랑을 실천해야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경정호 20-02-10 16:59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에 빠진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돕는
가장 따뜻한 풍경과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어면 저도 행복해지네요.
원전숙로사리아 20-02-10 16:17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말씀이 많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후원 사랑이 감동이고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대현 20-02-10 15:2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위해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과 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건강들하세요.
고병희 20-02-10 14:46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불꽃 같은 사랑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감동입니다
서대길스테파노 20-02-10 14:08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엄지혜 20-02-10 11:15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나누시고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장민호 20-02-10 10: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정숙헬레나 20-02-10 09:47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우리사회가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사랑의 온기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탁명덕 20-02-10 08:53
 
아침 인사드립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이것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감동이네요.
따뜻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모습이 가슴 뭉클했습니다.
맛있게 식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혜자 20-02-10 08:19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박영훈다니엘 20-02-10 07:32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손길로 더욱 많은 가난한 이웃을
돕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채은선 20-02-09 21:24
 
손님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건강하세요.
이성훈 20-02-09 20:46
 
늦는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홍미숙요안나 20-02-09 20:01
 
안녕하세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을 때면 제 마음에
따뜻한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감사합니다
배우석스테파노 20-02-09 18:37
 
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보냅니다.
간미연 20-02-09 17:2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에 감동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서 깨닫습니다.
고정훈 20-02-09 16:49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마주희마리안나 20-02-09 16:0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줄수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365일 위로해주시는
따스한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반기성 20-02-09 15:13
 
작은 사랑과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를 하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물품도 받을 수 있고 따뜻한 사랑에 감동하실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후원해주시는 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오경숙 20-02-09 14:39
 
구미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두 천사분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든 이웃에 대한 사랑을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변철우제노 20-02-09 13:54
 
남을 도우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일상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노현주 20-02-09 11:06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진심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이 우리사회에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인철 20-02-09 10:12
 
후원천사님들에 사랑이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느끼고 갑니다.
지순자엠마 20-02-09 09:3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시 존경 할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좌영춘 20-02-09 08:43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강선영 20-02-09 08:07
 
반갑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김태균다니엘 20-02-09 07:25
 
사랑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에게 나눔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동일 20-02-08 21:30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에게 조건 없는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여민숙 20-02-08 20:56
 
한달의 따뜻한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나눔과 사랑이 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착한마음 가진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유경환이냐시오 20-02-08 20:14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으로 인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영신로사리아 20-02-08 18:4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은 민들레 공동체네요.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임창수 20-02-08 17:32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아영 20-02-08 16:58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한승철요한 20-02-08 16:13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조만숙 20-02-08 15:27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훈 20-02-08 14:4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희망으로 가슴이 뜁니다.
나눔의 풍경들이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연수빈마리아 20-02-08 14:04
 
반갑습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신철호 20-02-08 11:16
 
2월의 강추위도 견딜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손님들이 희망으로 달려갑니다 .
이인숙 20-02-08 10:23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실천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재형레오 20-02-08 09:48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견미희 20-02-08 08:52
 
안녕하세요.
전국각지에서 사랑의 홀씨가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준성 20-02-08 08:17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매일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과도 같습니다.
은상미플로라 20-02-08 07:31
 
아침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집을 통해서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 될수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선우민숙 20-02-07 21:29
 
진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아낌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변기수 20-02-07 20:46
 
생활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안에서 배우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면 행복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주희마리안나 20-02-07 20: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제 사랑의 마음을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박지영노엘라 20-02-07 18:39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우와~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이웃들에게 베풀고 사는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피승찬 20-02-07 17:28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천사분들이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볼수있어 현실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옥영미 20-02-07 16:45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강동천야보고 20-02-07 16:01
 
반갑습니다.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배장미 20-02-07 15:17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웃을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
서영남선생님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민수 20-02-07 14:30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멋진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진희빅토리아 20-02-07 13:56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 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용태호 20-02-07 11: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라도 더 챙기기 바쁜 세상속에서 나눔을 볼때면
우리가 사는 사회도 천사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정선주 20-02-07 10:18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복음에 비추어 보니
더욱 생생하게 나눔을 체험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호시몬 20-02-07 09:32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우연숙 20-02-07 08:45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하고 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석천 20-02-07 08:0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기부해주신 분들도 존경합니다만
자신들도 어려우신데도 기부해주시는 분들은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부자들이 큰돈을 선심쓰듯 내놓는것보다 분명 큰 가치가 있습니다.
김은지아가타 20-02-07 07:21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감동으로 읽게 됩니다.
천명현 20-02-06 21:34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의 별입니다.
박미순 20-02-06 20:56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준수이냐시오 20-02-06 20:13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하동혁토마 20-02-06 18:4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에 모는 Vip손님들은 무사하길 빕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세정제와 마스크 보냅니다.
노연희 20-02-06 17:3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표상준 20-02-06 16:5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일기을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은진로즈마리 20-02-06 16:14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방준호 20-02-06 15:29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장숙자 20-02-06 14:4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손님들이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구대성베네딕토 20-02-06 14:03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단현주 20-02-06 11:18
 
안녕하세요.
서로돕고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역시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가꾸어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민 20-02-06 10:25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미숙헬레나 20-02-06 09:41
 
반갑습니다.
우리모두가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용찬 20-02-06 08:54
 
아침인사드립니다.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공유하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하정연 20-02-06 08:17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따뜻한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은현수다니엘 20-02-06 07:3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한태민비오 20-02-05 23:19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민주 20-02-05 21: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웃음과 사랑나눔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주영진 20-02-05 20:41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권미정유스티나 20-02-05 20:03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게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에서 따뜻한 사랑을 얻어갑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2-05 18:39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들레 서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왕수종 20-02-05 17:28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나눔의 불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저도 이웃과 소통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문수지 20-02-05 16:45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제 마음이 따뜻하고 평화롭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무성야보고 20-02-05 16:02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어느때 보다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아직 세상에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원숙 20-02-05 15:19
 
반갑습니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배웁니다.
가슴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우리사는 세상에 행복이 가득해 집니다.
설기찬 20-02-05 14:36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 감동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양선미아바 20-02-05 13:51
 
안녕하세요.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응원합니다.
피남수 20-02-05 11:08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기부천사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영희 20-02-05 10:13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사랑에 온기로 손님들에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장성호제노 20-02-05 09:39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가족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가인영 20-02-05 08:45
 
반갑습니다.
기부를 하더라도 중간 중간 내가 그동안 한게
얼마지 하며 계산하고 있는 저를 느낄 때마다
스스로 아직 멀었구나 자각하게 될때가 많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처럼 조건 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용국 20-02-05 08:07
 
배고픈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봉민자아가타 20-02-05 07:24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정수진에스텔 20-02-04 23:16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공동체는은 희망입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우리가족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겨울용품과 안전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양찬민 20-02-04 21:43
 
추운 겨울밤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정성이 담긴 나눔일상을 보고
희망을 꿈꿀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손님들이 희망을
찾을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홍안숙 20-02-04 21:08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훈레미지오 20-02-04 20:21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진주젬마 20-02-04 19:25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 오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감사감사합니다.
곽지훈바오로 20-02-04 18:47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노래하는 기부천사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최고!
견미영 20-02-04 17:32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나눌수 있는 소중함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탁영덕 20-02-04 16:59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손예숙로즈마리 20-02-04 16:17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사랑과 희망이 넘칩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상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재승 20-02-04 15:23
 
안녕하세요.
아낌 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조윤미 20-02-04 14:48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으로
손님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성동천젤마노 20-02-04 14:0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분도 있네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왕건루카 20-02-04 13:49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감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수연로사 20-02-04 13:26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한상민루카 20-02-04 12:17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제주도 귤 5박스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