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05 06:23
2020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505  

2020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우리 손님들은 참 착합니다. 체온 재는 것도 협조를 잘 합니다. 손 세정제도 잘 받아서 소독도 잘 합니다. 마스크도 빠짐없이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잘 지키고 있습니다. 몇 번의 민원 때문에 공무원들이 점검하러 오기도 했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다고 감탄했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생깁니다. 동네 골목길에서 참지 못하고 소변을 보기 때문입니다. 

도시락을 싸는 봉사자들이 정말 잘 합니다. 새벽부터 밥하고 반찬 만들고 국을 끓입니다. 오전 열 시쯤이면 도시락 꾸러미를 나눌 준비가 완료됩니다. 오전 11시부터 도시락 꾸러미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오후 네 시까지 도시락이 필요한 손님들을 기다립니다. 

매주 한 번은 우리 손님들에게 필요한 마스크, , 양말, 속옷 그리고 신발을 나눕니다. 그리고 비상금으로 용돈을 오천 원씩 나눕니다. 

도시락 나누기는 오월 말까지는 계속해야 할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이 모두 학교에 가는 날부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꿈 공부방은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민들레진료소가 다시 시작하면 그때 문을 열 것입니다. 교도소 방문은 자매상담을 할 수 있다는 연락이 와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4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홀씨하나^^/ 최영화님(건우상사)/ 배경환님/ 권무성님/ 김동채님/ 이충렬님/ 김창호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곽민경님/ 김요조님/ 김두현님/ 김정태님/ 소영 정환님 부부/ 이은철님/ 박우진님/ 박현규님/ 박에린님/ 윤정위님/ 이차숙님/ 강숙자님/ 임인택님/ 윤주현님/ 표수희님/ 김남일님/ 서영만님/ 조학주님/ 김효정님/ 정영복 오틸리아님/ 채광표님/ 크리스티나님/ 김보경님/ 이명룡님/ 김철홍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혜영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기업) 김윤경님/ 김도연님/ 김서영님/ 홍지호님/ 감사합니다/ 이명옥님/ 김현정님/ 고맙습니다/ 조기동님/ 박소영님/ 감사/ 윤정위님/ 박혜림님/ ()한국성모의 자애수녀회/ 안명옥님/ 김성은님/ 최지연님/ 황윤성님/ 박진영님/ 박부호님/ 조길순 필로메나님/ 전진찬님/ 박응임님/ 부소윤님/ 임혜련님/ 계인권님/ 김영곤님/ 김효정님/ 김세나님/ 김소녀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경화님/ 황보명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경규연님/ 최병선님/ 권영란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은자님/ 박이경님/ 이광호님/ 김현용님 김순자님/ 최효순님/ 양도균님/ 황미진님/ 정현주님/ 김유정님/ 손영주님/ 박은성님/ 이생자님/ 문도갱님/ 조용준님/ 한유미님/ 박준우님/ 김두남님/ 익명/ 백승향님/ 정인식님/ 윤지연님/ 이경주님/ 하윤주님/ 서명리 율리아님/ 박병국님/ 김두현님/ 정상희님/ 박재현님/ 김복희님/ 정민지님/ 한국유압/ 전순옥님/ 박진문님/ 김은정님/ 박성욱님/ 정우진님/ 감사합니다/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최명자님/ 신세균님/ 안영택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유혜현님/ 이춘례님/ 구본권님/ 안해화님/ 이현정님/ 김민철님/ 오연록님/ 최규수님/ 하느님께 영광/ 김미숙님(봉헌)/ 박세진님/ 김은주님/ 홍상은님/ 장연화님/ 장근봉님/ 최경자님/ 강윤하님/ 조경민님/ 송영경님/ 김지영님/ 곽프란체스카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원영란님/ 김덕중님/ 김경중님/ 이동주님/ 최은자님/ 김영숙 리오바님/ 권영란님/ 최가희님/ 이강애님/ 성경년님/ 이치림님/ 안기은님/ 부소윤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김두현님/ 박천조님/ 조옥희님/ 권혜숙님/ 권용덕님/ 김경진님/ 홍순연님(고홍)/ 이상숙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보라님/ 이선주님/ 김진주님/ 조인례님/ 초천재님/ 노인화님/ 채민병님/ 양명희님/ 차효숙님/ 이경숙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황미진님/ 전희자님/ 우길자 데레사님/ 임영순님(후원)/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김미숙님/ 한현희 마리아님/ 권영란님/ 운오통상/ 김성용님/ 정기상님/ 강현숙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권오선님(쥬***핫도)/ 최지혜님/ 김세경님/ 안에스더님/ 최영수님/ 최선아님/ 임현태님/ 마리스텔라님/ 박선경님/ 권명희 데레사님/ 박수미님/ 최현수님/ 강영미님/ 김복희님/ 김한경님/ 유영석님/ 서성민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박영규님/ 김남열님/ 박철배님/ 오덕수님/ 남경수님/ 조용준님/ 이나경님/ 김소녀님/ 박영숙 데레사님(캐나다)/ 권영란님/ 김효정님/ 김지현님/ 김복희님/ 채명희님/ 연두네/ 영원한 도움(종로)/ 예수님 부활하셨네/ 최은엽님/ LOVE/ 장진심님/ 이상승님/ 안만덕님/ 연제숙님/ 이민창 시몬님/ 권영란님/ 이명숙님/ 세컨하우스 공리님/ 김영희 루시아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형미님/ 한익희님/ 김수정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서태민님/ 박재현님/ 유덕원님/ 김미현님/ 김미진님/ 싱가폴 김근수팬클럽/ 박소연님/ 노화선님/ ^^/ 김희연님/ 최유준님/ 박전호님/ 송인자님/ 동전교환/ 권영란님/ 김산님 김강님/ 이미리님/ 김진희 요안나님/ 기부금/ 임충빈님/ 이혜진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고봉희님/ 박정옥님/ 이상진님/ 코로나 함께 이겨내요/ 유선희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최희정님/ 서명희님/ 하상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모혜정님/ 이혜선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임경환님/ 주종옥님/ 임현정님/ 권영란님/ 박경국님/ 송명옥님/ 얄미운 천사/ 차효진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황미진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하유리안나님/ 아주 작은 보탬/ 한서영 드보라님/ 한미경님/ 김익근님/ 강영진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도경님/ 장진희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박원서님/ 주행복한 교회/ 유경복님/ 이영란 가타리나님/ 홍경숙님/ 방승호님/ 윤선화님/ 양도균님/ 권오선님(쥬* **핫도)/ 이남숙님/ 권정숙님/ 채복순님/ 박재현님/ 김복희님/ 신봉동님/ 하헌구님 가족/ 김종국님/ 오덕수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서명환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정명심님/ 이영실님/ 정현채님/ 김영주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이래웅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 정인숙님/ 김두현님/ 송태선님/ 이경화님/ 노승근님/ 용유성당 지성용신부님/ 이혜경님/ 권영란님/ 정인자님/ 박완희님/ 유주현님/ 오현정님/ 이영언님/ 양영찬님/ 이지향님/ 김은형님/ 김수영님/ 김은정님/ 정옥희님/ 임성록님/ SASAFE/ 주헌님 강민님/ 여형구님/ 유지현님/ 권홍철님/ 박동규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능동/ KELLY님 후원/ 최준 루치아노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사리육수 추가/ 이명옥님/ 강나현님/ 김수홍님/ 송미정님/ 황희원님/ 황세희님/ 박효린 글라라님/ 박영한 프란치스코님/ 경준님 경빈님/ 김현숙님/ 이봉주님/ 이혜연님/ 유선혜님/ 장승규님/ 박현숙님/ 김은경님/ 김종숙님/ 이정옥님/ 최충열님/ 차진태님/ 원용지수님/ 이홍님/ 육영화님/ 임인택님/ 구연철님/ 윤종인님/ 김송연님/ 김미휘님 감사합니다/ 이은주님/ 부소윤님/ 최숙희님/ 응원합니다/ 최경자님/ 권영란님/ 한성용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최경자님/ 효리님/ 정무궁님/ 한미연님/ 박한철님/ 음용진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바오로님/ 장가희님/ 정인식님/ YUPDDUK_TX/ 김소윤님/ 강재호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오창재님/ 박승희님/ 김식님/ 김용순님/ 정은아님/ 한세나님/ 김형도님/ 김형도님/ 두성 이영교님/ 김문정님/ 김유경님/ 이순례님/ 박인숙님/ 맹일호님/ 유용석님/ 권영란님/ 이정은님/ 최준일님/ 전은희님/ 김재정님/ 이승규님/ 신영인님/ 윤선영님/ 한성택님/ 조주훈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현경님/ 나영도님/ 김미카엘라님/ 김기식님/ 김승용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정교화님/ 정선영님/ 김복희님/ 주님께 영광/ 뭉치님/ 김상순님/ 강점순님/ 해피팜/ 윤종숙님/ 장경님/ 황양수님/ 김동연님/ 김소정님/ 최선진 마르타님/ 최혜정님/ 유흥식님/ 강현자님/ 이민님/ 김영균님/ 장철현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허상봉님/ 도재열님/ 백선경님/ 이광일님/ 김경님/ 문성희님/ 김지연님/ 정미향님/ 류동연님/ 한진님/ 이승희님/ 정유안님/ 박교배님/ 최정동님/ 강유단님/ 박미경님/ 성모꽃마을/ 김은지님/ 아주 작은님/ 손영우님/ 최병란님/ 김종량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이명옥님/ 이완숙님/ 송지영님/ 전희성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정라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최영재님/ 이상걸님/ 김은영 모니카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박현주님/ 임광학님 박이화님/ 감사합니다/ 김영주님/ 기부금/ 김윤희님/ 김복희님/ 조진희님/ 김춘희님/ 박천조님/ 이경혜님/ 이진수님/ 박종근님/ 송서목 에스텔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양도균님/ 황성미님/ 김나숙님/ 고현정님/ 조미옥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권영란님/ 최보경님/ 허영님/ 최혜영님/ 민헬레나님/ 동전/ 김윤배님/ 김태완 도영님/ 황경연님/ 홍선희님/ 김유민님/ 공분근님/ 이미정 안젤라님/ 서지현님/ 이성애님/ 안해화님/ 김안나님/ 석은혜님/ 심창우님/ 박준 베드로님/ 이장산님/ 박재홍님&박현경님/ 책나무샘/ 강기선님/ 손영옥님/ 카톨릭성빈/ 권영란님/ 인영애님/ 박진문님/ 김성욱님/ 박성욱님/ 황성하님/ 유정림님/ 선민정님/ 민경은님 작은 생명의 빵/ 김은정님/ 박승남님/ 곽혜영님/ 장우석님/ 박경빈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신효정님/ 한선화님/ 변재영님/ 임주애님/ 수현그림/ 감사합니다/ 권수안님/ 이송민님/ 유이준님/ 안찬호 바오로님/ 유정은님/ 임주애님/ 우소영님/ 한영인님/ 류창형님/ 마스크 구입비/ 아셀라님/ 이화자님/ 김지현님/ 데모당 잠잠님/ 정욱섭님/ 김관식님/ 고충원님/ 이나리님/ 김윤정님/ 장승률님/ 박은주 마리아님 유성본당/ 오진주님/ 정예은님/ 부활 축하합니다/ 박열매님/ 베드로님/ 황성호님/ 황인봉님/ 박규현님/ 권순지님/ 박춘남님/ james/ 윤경숙님/ 조재선님/ 최준님/ 마누엘님/ 이왕기님/ 축복합니다/ 찬미 예수님/ 한지혜님/ 최유진님/ 석수동 김수정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좋은 하루 되세요/ 안성민님/ 김수연님/ 강옥중님/ 감사로님/ 고동현님/ 신혜경님/ 아프지않길/ 조희정님/ 이병성님 페친/ 이시후님/ 임주애님/ 사랑합니다 대표님/ 구본호님/ 한예지님/ 변재영님/ 강섬님/ 이서준님/ 김대중님/ 남명숙님/ 임진호님/ 유길순님/ 윤주현님/ 레미지오 아기 가족/ 나람희 안젤라님/ 고춘호님/ 익명/ 최장복님/ 구정숙님/ 숭의동성당/ 인천교구 사무처 김일회신부님/ 구정숙님/ 성가소비녀회 의정부관구 김 모니카수녀님 한 마르티나수녀님/ SKYLEE/ ARNAUD GRANDCHAMP/ 합계:31,088,708


2020 4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이레 우리밀- 1상자/ 정아녜스 수녀님-구운 달걀 5/ 최호선님(농부 우경네 사과즙)-사과즙 5상자/ 최창남님-의류 2상자/ 다문화 넘어서 사회적 협동조합- 20킬로*5/ 남현옥 리디아님-마늘 햄/ 김미정님- 1상자/ 최문영님-의류 1상자/ 전북영농조합-파프리카 10킬로 1상자/ 익명(에스더)-오뚜기 육개장 1상자/ 나람희 안젤라님-마스크/ 검단식품-맛두부 5상자/ *화님-마스크 1상자/ 황은주 도미나님-새옷, 모자, 마스크/ *희님-잡화(과자) 1상자/ 김규하님-돼지고기 및 사골 국물/ 익명(조양마트)-스팸 클래식 1.81Kg/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유병욱님-빅파이 딸기 3상자, 육개장 컵라면 4상자/ 김유진님-의류 및 완구 1상자/ 김민규님-의류 잡화/ 익명-파리바께트 빵 1상자/ 익명-찰보리빵 및 호두과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바오로님(소록도)-달걀 5/ 나람희 안젤라님-마스크 1상자/ 1015(차량번호)-과일 4상자, 수박 1, 1상자, 생선전 1/ 익명- 20킬로*1/ 대전 작은커피- 1상자/ 세컨하우스 운영진-마스크/ 김미정님-젤리/ 익명(대명합명)-임금님쌀 20킬로*1/ 이수빈님-의류 1상자/ 민들레님-홍갓 및 말린 나물/ 베드로님&가타리나님-고무장갑, 카레, 참치 통조림 등/ 박선임님- 20킬로*1/ 현대농산(익명)- 10킬로*1/ 김도후님-사과즙 4상자/ 그린앤프로덕트-마스크 1상자/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황금미가)- 20킬로*2/ 이혜진님-의류, 잡화 2상자/ 익명-양파 7, 대파 10, 감자 1상자 마늘 1/ 익명- 20킬로*8/ 익명-생생멸치 5상자/ 김혜수님-알벤토 단팥빵 100/ 익명-단팥빵 소보루빵 100/ 한송희님-식품 1상자/ 익명-돼지고기 1포 약 350킬로/ 에어아치-마스크 1상자/ 현대농산(익명)- 10킬로*1/ 익명(곡물 문백농협)- 20킬로*1/ 익명-마가렛트 천하장사 소세지 음료수/ 해피매점-의류 1상자/ 현대농산(익명)- 10킬로*1/ 동천홍-버섯 1상자, 단무지 1상자, 의류 2상자/ 익명-육개장 컵라면 5상자/ 다금이네-과일 4상자/ 익명-사과 2상자/ 단옥마트-마스크 1상자/ 웅대농장- 꼬시미 사과 2상자/ 작은커피- 1상자/ 익명-보성다향미 쌀 20킬로*5/ 익명-이맛쌀 20킬로*2/ 익명(씨엠과자몰)-초코파이 60 2/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아가쏘잉 협동조합-마스크 1상자/ 김산님 김강님-자연이야기 1상자/ 익명-광천김 1상자/ 시골청년-사과 10킬로 1상자/ 김성국님&신정혜님-블루베리 쿠키 5상자/ 박금란님-사과즙 2상자/ 은영김치연구회-묵은지 김치, 물김치 2상자/ 8917(차량번호)-순두부 1/ 이성표님-손세정제/ Manfred Hueller 만프레드 휠러님- 20킬로*3/ 익명-마스크/ 김미정님-초코바 1상자/ 용현동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익명-광천 도시락김 14상자/ 익명-육개장 컵라면 5상자/ 작은커피- 1상자/ 익명-달걀 10/ 이창희님- 15킬로*7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2/ 인천 살림교회 임신덕님 고성혁님-컵라면 6상자 의류 3상자/ 김은주님-참나물 1상자/ 호두과자-호두과자 1상자/ 익명-잡화 1상자/ 익명-박카스 20/ 현대농산(익명)- 10킬로*1/ 현대농산(익명)- 10킬로*1/ 1015(차량번호)-과일 4상자 수박 2통 떡 4상자 김치 1/ 익명-육개장 컵라면 5상자/ 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6/ 1869(일산자매님)-영주 사과 3상자/ 익명(윤앤현)-컵라면 1상자/ 익명-강화섬쌀 20킬로*3/ 작은커피- 1상자/ 익명-스케치북 및 공책 500여권/ 검단식품-맛두부 5상자/ 성모 트라피스트수녀원-죽순 2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박종호안셀모 20-07-06 08:14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고혜란엘리샤 20-06-20 08:42
 
감동입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인을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
오수정안나 20-06-17 08:5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패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마리안느v 20-06-03 17:2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임수진 20-06-03 14:06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경찬베네딕토 20-06-03 13:12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남희철스테파노 20-06-03 10:38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한숙희 20-06-03 09:45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후원 일기을 읽는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최경철 20-06-03 08:21
 
상쾌한 아침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분에 상관없이 어려운 시기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아름다운 사랑에 감동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연지숙플로라 20-06-03 07:37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문소윤 20-06-03 01:34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영석 20-06-02 21:40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은 한줄기 빛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장숙자 20-06-02 20:12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용태석안드레아 20-06-02 19:06
 
반갑습니다.
날씨는 따뜻한 봄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행복전도사 20-06-02 17:14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수지카타리나 20-06-02 15:58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에 동참합니다
표인호 20-06-02 15:01
 
광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든 노숙자분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길은영 20-06-02 13: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가진 손님들에게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에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양동훈비오 20-06-02 13:0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나눔을 보고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행복한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의 행복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따뜻한 마음으로 갑니다.
Aloha 20-06-02 11:40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서영훈시몬 20-06-02 10:23
 
비오는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정현주 20-06-02 09:36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태훈 20-06-02 08:14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웃을 함께하고 사랑하면
행복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강혜원아가타 20-06-02 07:2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손님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김선미 20-06-02 00:31
 
반갑습니다.
작은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통해서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시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최현수 20-06-01 21:58
 
민들레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배순희 20-06-01 20:07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도시락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석주안토니오 20-06-01 19:15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도 아름답지만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며 자신만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얼굴 업는 천사 기부자님들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 사랑이 모든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감싸안는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Hong연화 20-06-01 17:32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강보라 20-06-01 16:08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 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황만철 20-06-01 15:13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장윤주로즈마리 20-06-01 14:29
 
반갑습니다.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 나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제 마음이 따뜻하고 평화롭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냐옹ol 20-06-01 12:56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러블리윤 20-06-01 11:30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권상민 20-06-01 09: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임상희 20-06-01 08:24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환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대접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재국다니엘 20-06-01 07:3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내어줍니다.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도시락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박경훈 20-06-01 01:16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사랑 고맙습니다.
김애란 20-05-31 22:0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왕준영 20-05-31 19:53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덕순유스티나 20-05-31 19:0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행복하게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게으른 저를 반성해봅니다.
미니언즈 20-05-31 17:12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추경훈유스티노 20-05-31 15:54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으로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송현자 20-05-31 15:01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최재민 20-05-31 13:57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후원 이름을 볼때면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 하지 않았나 하고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을 응원합니다.
양옥순아바 20-05-31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누구나 힘든 시련 앞에서는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기에 힘들어 하는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주의 20-05-31 11:05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황순자엠마 20-05-31 10:2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따뜻한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나눔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허정재 20-05-31 09:32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소유경 20-05-31 08:18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조민철요셉 20-05-31 07:24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꾸준하게 이어오신게 너무 다행이고 기적같은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이어왔지만 어떤 일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꿋꿋히 이겨내시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수정 20-05-31 02:17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배인성 20-05-30 21:49
 
민들레 후원현황은 한줄기 빛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신양숙 20-05-30 20:06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코로나 19로 먹을 곳이 없어 힘들어 하는 손님들에게
일찍부터 음식을 만들어서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너무 따뜻한 일상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동합니다.
진유성도미니코 20-05-30 19: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ctoria 20-05-30 17:2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한선옥 20-05-30 16:05
 
속초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공철민요한 20-05-30 15:12
 
오늘은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어려운 시기 생명을 살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권미영 20-05-30 14:07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명국 20-05-30 13:14
 
안녕하세요.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응원을 내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오현자헬레나 20-05-30 10: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천재우 20-05-30 09:4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는 행복이 온다는걸 배웁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사랑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허미순 20-05-30 08:28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남병수다니엘 20-05-30 07:35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지연 20-05-30 01:31
 
민들레 후원자님 고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신태용 20-05-29 22:17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강수현 20-05-29 19:58
 
후원현황 일기가 따뜻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처럼 힘든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기적 같습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사랑에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최주영안드레아 20-05-29 19:02
 
반갑습니다.
후원현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정올리바 20-05-29 17:46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노래하는 기부천사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쌀갓 조금 보냅니다.
금현주 20-05-29 15:59
 
민들레공동체은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풍경에서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감사합니다.
정기수마르코 20-05-29 15:03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힘내세요.
전혜수 20-05-29 13:57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만원도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황보성 20-05-29 13:0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마음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조윤숙엠마 20-05-29 10:2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에게 필요한 곳 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에 가슴 뭉클합니다.
도민성 20-05-29 09:36
 
냉정한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건강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왕민주 20-05-29 08:18
 
코로나로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으로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따뜻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문용진요셉 20-05-29 07:25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최재환 20-05-29 00:5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작지만 함께 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작은 나눔도 큰 기쁨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민들레 후원나눔이 정말 뜻 깊은 의미가 되어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예지현 20-05-28 21:44
 
민들레 후원현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고 모두가 다 어렵다 말하는
요즘이라서 그 나눔이 빛이 나고 두 배로 더 힘이 됩니다.
모두 사랑으로 함께 나누어 주신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배철호 20-05-28 20:02
 
민들레국수집 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 할수있는 마음이 코로나로 힘든시기
무엇보다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전지연디아나 20-05-28 19:14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풍경에 정말 감격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광수마티아 20-05-28 18:46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꽃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동참
쌀값 조금 보냅니다.
구혜원 20-05-28 16:01
 
대부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중호요한 20-05-28 15: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 대접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선윤자 20-05-28 14:05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고만석 20-05-28 13:1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GRACE 20-05-28 11:52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설은주헬레나 20-05-28 10:36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손님분들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임덕훈 20-05-28 09:43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힘든 손님들과 우리들에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신달숙 20-05-28 08:30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문영훈다니엘 20-05-28 07:35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후원현황 일기 감동입니다.
김영미 20-05-28 01:22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철수 20-05-27 22:1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이보희 20-05-27 19:58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가난한 이웃들에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셔서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석현중안드레아 20-05-27 19:01
 
안녕하세요.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은 것
뿐이라는 이유로 지레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Fabiola 20-05-27 17:1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옥정미 20-05-27 15:56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두모두 코로나 조심하고 간강하세요.
도현철비오 20-05-27 15:02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에 사랑나눔에서 귀한 가르침 얻고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힘찬 박수을 보내드립니다.
금현자 20-05-27 13:57
 
안변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렇게 꾸준하게 이어오신게 너무 다행이고 기적같은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이어왔지만어떤 일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시기에 지금의 민들레국수집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문길용 20-05-27 13:05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욕심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 볼 말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 제 자신이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합니다.
레인보우A 20-05-27 11:40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만숙엠마 20-05-27 10:23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수고하시면서도 웃음을 잊지안는 환한 미소을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길태호 20-05-27 09:39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하고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십시오.
양문영 20-05-27 08:16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병구요셉 20-05-27 07:28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잘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민형욱 20-05-27 01:44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이하영 20-05-26 22:14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함께 후원해 주신 품목도 여러가지 다양합니다.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편재성 20-05-26 20:01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 같구요.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영애로사 20-05-26 19:17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따뜻해서 좋습니다.
율ol 20-05-26 17:23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신정환 20-05-26 16:09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은정 20-05-26 15:1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명단에 제 이름도 올리겠습니다.
명계섭베네딕토 20-05-26 14:03
 
민들레국수집이야 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만드시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시락 많이 드시고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오영숙 20-05-26 13:18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가 행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aRa 20-05-26 11:42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전유성 20-05-26 10:34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는데 일기를 읽고 큰 위로가 되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공동체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48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호영 20-05-26 08:25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합니다.
송현숙플로라 20-05-26 07:31
 
와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박지연 20-05-26 00: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성호 20-05-25 22:12
 
민들레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들이 모아져서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모릅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한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장미희 20-05-25 19:52
 
언제나 정성이 담긴 나눔일상을 보고
희망을 꿈꿀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손님들이 희망을
찾을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힘내십시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 삶에 감동합니다.
최상훈유스티노 20-05-25 19:06
 
안녕하세요.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UCY 20-05-25 17:23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민철마티아 20-05-25 15:54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후원 일기에 감동해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 도시락드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유현희 20-05-25 15:01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사랑으로 도움주시는 기부자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나눔을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봉정섭 20-05-25 13:59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사랑의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홍수연빅토리아 20-05-25 13:05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사드려요.
소강희엠마 20-05-25 10:27
 
거창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이웃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 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
배영수 20-05-25 09:32
 
안녕하세요.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입니다.
힘든 손님들 곁에 있어 주셔서 다행입니다.
다정한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셔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순옥 20-05-25 08:1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먼저 가난한 이웃들과 나눈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문재홍요셉 20-05-25 07:23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분들입니다.
아직 학생이지만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가정에
많은 축복과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김양희 20-05-25 01:1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바라보며 옆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앞만 보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주성식 20-05-24 22:24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선 20-05-24 20:01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마을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권철민미카엘 20-05-24 19:15
 
통탄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들을 지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소중한 인연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하고 따뜻한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shyrilla 20-05-24 17:2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구현주 20-05-24 16:0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은성 20-05-24 15:14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그리고 이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수 있도록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사랑 감사합니다.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고두영로즈마리 20-05-24 14:09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실천하는 삶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
민영호 20-05-24 13:16
 
하남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배고픔은 사람을 쉽게 자포자기하게 만들지요.
민들레국수집이 바닥인생들에 희망이 되는 것은
그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감동입니다.
또한 배고픔의 해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그들을 돕는 손을 내밉니다. 존경스러워요.
서영남대표님에 사랑 감사합니다.
예은맘 20-05-24 11:43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윤소라헬레나 20-05-24 10:32
 
함께 나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담고 노력하겠습니다.
황재규 20-05-24 09:45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느끼며 가슴 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를 철들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조미자 20-05-24 08:21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에 감동합니다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손천수다니엘 20-05-24 07:37
 
비내리는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이지성 20-05-24 02:30
 
고맙습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유미 20-05-23 21: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본철 20-05-23 19:5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임미경유스티나 20-05-23 19:08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삶의 자세을 저에게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마음속에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독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M서온 20-05-23 17:21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ㅅ'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배종성안드레아 20-05-23 15:57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뭐든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설옥선 20-05-23 15:0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집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고정훈 20-05-23 13:5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은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변희숙아바 20-05-23 13:0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나눔 놀라울 따름입니다.
따뜻한 사랑하는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로맨틱Honey 20-05-23 11:43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문상국제노 20-05-23 10:26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준영 20-05-23 09:32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사랑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생활을 활기차게 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혜은숙 20-05-23 08:16
 
사랑이 꽃피는 따뜻한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재성요셉 20-05-23 07:2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작은 사랑이 나눔으로 번지는 풍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민들레영토 20-05-23 02:04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도 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배우고 또한 나누는 삶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기부천사님들이 많아서 더 의미가 있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기영 20-05-22 21:4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유경루시아 20-05-22 20:0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나누면서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왕정춘 20-05-22 19:13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승미 20-05-22 16:06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후원 감동입니다. 
사랑 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했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두 천사분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경제가 어려운 이때 살맛나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양승환베네딕토 20-05-22 15:12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대해서 배우는 고마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감동받고 행복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이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선화 20-05-22 14:08
 
오늘은 화창한 봄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으로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나눔 일기을 읽고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원철 20-05-22 13:15
 
나눔 천사님들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을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임경찬레오 20-05-22 10:31
 
구미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어질 만하면 발생하고 또 발생할 것입니다.
제삶이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도경미 20-05-22 09:47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 나눔 사랑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웃음로 손님들을 격려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염종대 20-05-22 08:2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힘든시기 이웃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고은숙플로라 20-05-22 07:38
 
차가운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사랑나눔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을 빌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남기현 20-05-22 01: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윤성희 20-05-21 22:00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놀라운 감동이 있는
드라마 같은 후원현황 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이기에
더 의미가 있고 감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시고 늘 힘찬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승국 20-05-21 19:51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생활속에 있는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응원할게요.
강소정유스티나 20-05-21 19:08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윤미연 20-05-21 15:52
 
유투브 영상보고 왔습니다.
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이용훈 20-05-21 15: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따뜻한 이야기는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글입니다.
풍경 안에서 얻은 생각들을 주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작은 힘이 됩니다.
한지혜 20-05-21 13:53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국현철비오 20-05-21 13:06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빛의아리아 20-05-21 11:40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송민철시몬 20-05-21 10:24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수경 20-05-21 09:37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많은 사랑을 나누는 일상에 감동하고 눈물이납니다
그리고 우리사회를 살맛나는 세상으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파워를 전달하는 것을 느껴요.
모든게 너무나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기도드려요.
박정훈 20-05-21 08:12
 
반갑습니다.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나라에서도 안하는 일들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해주시네요. 존경합니다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영플로라 20-05-21 07:25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김태희 20-05-20 22: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동천 20-05-20 21:49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찬미 20-05-20 20:01
 
코로나로 힘든시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나눔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종택안드레아 20-05-20 19:1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일상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레노아 20-05-20 17:28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함덕현 20-05-20 16:07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후원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한여진카타리나 20-05-20 15:13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픔은 사람을 쉽게 자포자기하게 만들지요.
민들레국수집이 바닥인생들에 희망이 되는 것은 그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고픔의 해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그들을 돕는 손을 내밉니다.
손님들에게 환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문희 20-05-20 14:09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365일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뒤에서 힘을 주시는 기부천사님 감사합니다.
최동원 20-05-20 13:12
 
반갑습니다.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사랑나눔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JungNatalia 20-05-20 11:0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정민숙엠마 20-05-20 10:3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아직 따뜻한 세상이라고 느낍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문동천 20-05-20 09:4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도와주고 계신다는게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임경순 20-05-20 08:25
 
안녕하세요.
헌신적인 사랑 나눔에 저도 작은 힘을 지난달부터 씨앗을 뿌려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지환바오로 20-05-20 07:38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김나은 20-05-20 00:43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이민수 20-05-19 21:32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민주 20-05-19 19:53
 
민들국수집에 아낌 없는 나눔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냉전한 사회가 따뜻해지고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삶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나눔에 동참합니다.
변홍성미카엘 20-05-19 19:06
 
안녕하세요.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연숙 20-05-19 15:51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병우요한 20-05-19 15: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철호 20-05-19 13:58
 
힘든시기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후원에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며 나눔을 알아가고 있어요.
따뜻한 천사분들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양화영 20-05-19 13:04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은 것 뿐이라는 이유로 지레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기부천사님 감사합니다.
마리안느v 20-05-19 11:40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성정호비오 20-05-19 10:29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사랑은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따뜻한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감사합니다.
조경희 20-05-19 09:32
 
안녕하세요.
인천 화수동 민들레국수집이 산뜻하고 정감갑니다.
VIP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진재성 20-05-19 08:16
 
평창에서 인사올립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동참 해봅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천현숙플로라 20-05-19 07:23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다운 이름들 빛나는 이름들
저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지 못하고 살아왔는데요.
제 삶을 뒤돌아보니 참 죄송하고 안타깝네요.
힘들어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렇게 나누며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배영미 20-05-19 00:57
 
반갑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조재선 20-05-18 22:35
 
민들레 후원현황 감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수빈 20-05-18 20:01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마음의 부자 입니다.
17년동안 이끌어와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용호루가 20-05-18 19:17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제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이웃을 위하는 도시락 나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조금씩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미모의뽀롱이 20-05-18 17:2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한혜진 20-05-18 16:06
 
민들레국수집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하시는
모든 후원자분들과 헌신하는 가족분께 감사를 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수고하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마성춘비오 20-05-18 15:13
 
비오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어려운 손님들에게
서영남선생님은 잠시라도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는 그것만으로도 정말 나눔의 기적입니다.
항상 사랑으로 활짝 피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이현주 20-05-18 14:08
 
비가 올것처럼 잔뜩 흐린 하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사랑을 느낌이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에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가득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백경수 20-05-18 13:15
 
안녕하세요.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보면서 많이 생각해봅니다.
배우고 실천으로 옴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델바이스 20-05-18 11:0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미진엠마 20-05-18 10:34
 
절실한 이웃사랑이 늘 눈물이 흐릅니다.
많은 천사분들과 두 천사분들이 합심하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 가슴에 품고갑니다
도민호 20-05-18 09:42
 
오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그동안 생명처럼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 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과 온 몸으로 헌신하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서미옥 20-05-18 08:27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이렇게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일기에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황대성요셉 20-05-18 07:35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장현철 20-05-17 23:20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지혜의숲 20-05-17 22:00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도 빛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변우성 20-05-17 19:53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가족 처럼 대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시기 도시락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염정화아녜스 20-05-17 19:01
 
영월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이 늘 한결같아서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즈맘영자 20-05-17 17:26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셔서 몸 건강하세요+
안예진 20-05-17 15:59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읽으면서 이웃의 소중함과 사랑 나눔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손용국베네딕토 20-05-17 15:02
 
반갑습니다.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 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힘든 시기을 사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조영운 20-05-17 13:58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공지영마리아 20-05-17 13:04
 
무주에서 인사들립니다.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하는 마음들 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하지 못한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zia 20-05-17 11:40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홍미나 20-05-17 10:27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너무 착하신것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나눔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천호진레오 20-05-17 09:35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환한 미소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백인섭 20-05-17 08:12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도시락 나눔 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최은영플로라 20-05-17 07:26
 
반갑습니다.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일기을 읽으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덕원 20-05-17 00:13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사랑의향기 20-05-16 22:07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길숙 20-05-16 20:01
 
아낌 없는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때
얼마나 가치 있고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의 도시락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태성수안드레아 20-05-16 19:19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시는 이런 개미 기부자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분들처럼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아k 20-05-16 17:2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권성우 20-05-16 16:07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이 좋습니다.
착한 마음이 조금씩 모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소지연마리안나 20-05-16 15:13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그런일을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하면 더욱 아름답겠습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금보현 20-05-16 14:08
 
반갑습니다.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을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VIP손님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분에 가정에 항상 평화가 깃들길 빌겠습니다.
문동섭비오 20-05-16 13:14
 
사랑이 넘치는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기수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경훈 20-05-16 10:32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항상 뒤에서 묵묵하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옥소정엠마 20-05-16 09:46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노숙자와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신미연 20-05-16 08:20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양재근요셉 20-05-16 07:35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김민주 20-05-16 00:47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 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나누는기쁨 20-05-15 22:03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을 이곳에서 저두 깨닫게 됩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목현수 20-05-15 19:51
 
위기에 빠진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돕는
가장 따뜻한 풍경과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일상을 보고 있어면 저도 행복해지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은경로사 20-05-15 19:04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돕고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가져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05-15 17:38
 
민들레 공동체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표점순 20-05-15 15:59
 
나누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도천식요한 20-05-15 15:02
 
반갑습니다.
살아가면서 전혀 못느끼고 살았던 소소한 것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다시 깨닫고 찾아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내 행복을 찾는 길이 과연 나만 위한 삶이 안이라는걸 배웁니다.
저에게 이런 시간을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왕천수 20-05-15 13:57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우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송선미마리아 20-05-15 13:0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선주 20-05-15 10:26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바쁜 세상에 시원한 육각수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이 역시 최고입니다.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공현우레오 20-05-15 09:31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동입니다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임용수 20-05-15 08:18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나눔의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경미플로라 20-05-15 07:25
 
비오는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나누고 모든 것을 희생하며
성경 말씀처럼 자신의 가진 것을 모두 나누는
꼭 해야하는 의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은 주위에 많은 귀감이 됩니다.
말로만 하는 어떤 사랑보다도 더 큰 울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지 20-05-15 02:13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후원자님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 듯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두 분의 수고와 기부천사님들의 수고가 어우러져서 더 빛이 납니다.
사랑의향기 20-05-15 01:3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민소영 20-05-14 20:07
 
코로나로 힘든 분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뭉클합니다. 존경합니다
이현종유스티노 20-05-14 19:14
 
반갑습니다.
한달의 따뜻한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나눔과 사랑이 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착한마음 가진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남궁지연루시아 20-05-14 17: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시쁨과 희망의 손길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한동국 20-05-14 16:02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보면 지저분하고 좋지 않은 느낌만
받았었는데 그분들의 고통과 고충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이나마 알아가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엄경순카타리나 20-05-14 15:15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제 마음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은지숙 20-05-14 14:01
 
언제나 정성과 사랑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저도 아름답게
나눌수 있기을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민수비오 20-05-14 13:13
 
안녕하세요.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도 있다는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하는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Queen 20-05-14 12:06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그리고 모든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성동준 20-05-14 10:34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도시락 나눔은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사랑에 저도 조금씩 동참합니다.
예영희엠마 20-05-14 09:47
 
한산도에서 인사들립니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이 말을들으니 얼마전에 본 영화 명량속의
이순신장군의 명언이 떠오르네요.
살려고 하는자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는자 살것이다.
욕심을 덜고 순간순간의 진심을 더하는 삶 그것이 진짜 삶입니다.
민읃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유현경 20-05-14 08:25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때 사랑을 떠올립시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갈대성요셉 20-05-14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적이에요.
작은 것 들이 모여 큰 것이 되는 위대한 모습이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우 20-05-14 02:16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소식이 감동입니다.
한 분 한 분 그 이름이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우체통 20-05-13 22:48
 
반갑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으로 깨달음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나눔의 의미를 잘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조금씩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황문수 20-05-13 19:51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변정숙로사 20-05-13 19:03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에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줍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을 보고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JENNY 20-05-13 17: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유의하세요**
나경자 20-05-13 15:54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참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저도 나눔에 동참합니다.
원정훈베네딕토 20-05-13 15:08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공선우 20-05-13 13:52
 
코로나로 힘든시기 가족분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내가 꿈꾸는 세상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나누는 삶은
가난한 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한영숙안나 20-05-13 13:07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노숙자들과 사랑으로 삶을 함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MARIA 20-05-13 11:45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차지원 20-05-13 10:21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남진형레오 20-05-13 09:36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고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오영춘 20-05-13 08:13
 
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혜정플로라 20-05-13 07:29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 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연 20-05-13 01:35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랑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섭 20-05-12 22:22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 후원자님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인자 20-05-12 20:01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후원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 최고입니다
힐링을 원할때 저는 민들레수사님 나눔 일기를 읽습니다.
오늘도 가슴에 사랑 가득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하고 후원에 동참합니다.
서지용안드레아 20-05-12 19:15
 
안녕하세요.
새롭게 만나는 도시락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참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후원현황을 달달이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함께사는세상 20-05-12 17:28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청용 20-05-12 16:0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꾸준하게
지금까지 이어오신게 기적같은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이어왔지만
어떤 일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꿋꿋히 이겨내시기에 지금의 민들레공동체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류선미마리안나 20-05-12 15:1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미진 20-05-12 14:03
 
코로나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하정호비오 20-05-12 13:17
 
반갑습니다.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따뜻해집니다.
저도 이처럼 이웃들과 함께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참 이 이름들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기분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나눔을 배우고갑니다.
핑크퐁 20-05-12 11:05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_^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착한마음 가득한~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원덕수 20-05-12 10:32
 
민들레국수집 일상 따뜻합니다.
어젯밤 악몽을 꾸고 기분이 찜찜했는데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세상에는 아직까지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임여진엠마 20-05-12 09:49
 
안녕하세요.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는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노영자 20-05-12 08:21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신자였던 제가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일기 잘 보고 갑니다.
황천식요셉 20-05-12 07:34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애써주시는 환한 미소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이종혁 20-05-12 00:4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최수빈 20-05-11 21:56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홍수환 20-05-11 20:21
 
안녕하세요.
와글 와글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어려운 복음을 풍셩 안에서 쉽게 배우고 착하게 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갈수빈 20-05-11 19:47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감도입니다.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영훈안토니오 20-05-11 19:03
 
반갑습니다.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도시락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바른생활 20-05-11 17:30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남미연 20-05-11 16:25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망설였던 제 모습이 겹쳐 부끄러워 집니다.
앞으로는 저도 작게나마 마음속에 재지 않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유현국 20-05-11 15:48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왜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못한채 바라만 보고 있었는지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민용미로즈마리 20-05-11 15:04
 
민들레국수집은 참 따뜻하네요.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1년 365일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석봉규 20-05-11 14:26
 
안녕하세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한정미 20-05-11 13:49
 
코로나에도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나만 알고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금부터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나눔의 스승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연마리아 20-05-11 13:0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VIP손님분들도 힘내세요.
효주아녜스 20-05-11 11:43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우상철 20-05-11 10:52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길영선 20-05-11 10:14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나눔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게으른 천성에 아무것도 시작을 못해 참 부끄럽습니다.
지금 부터라도 어려운사람들에게 힘이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권준성레오 20-05-11 09:31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에 희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양미진 20-05-11 08:46
 
참 제 자신이 못났네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만들어가시는 행복 세상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고형욱 20-05-11 08:08
 
살아가면서 전혀 못느끼고 살았던 소소한 것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다시 깨닫고 찾아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내 행복을 찾는 길이 과연 나만 위한 삶을 살아가는게 다인지도 반성해 보구요.
저에게 이런 시간을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지우플로라 20-05-11 07:25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동참 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이상현 20-05-10 22:59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수미 20-05-10 21:48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영삼 20-05-10 20:33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와 손님천사가 함께 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경미 20-05-10 19:57
 
기분 좋게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모용수유스티노 20-05-10 19:12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홍진희릿다 20-05-10 17:24
 
다른사람을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o^*
이미영 20-05-10 16:31
 
나눔의 힘을 모아 모아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권종국 20-05-10 15:5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다른 정직한 단체들을
응원하는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쌓여야겠지요.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나눔는 향기도 사라지지 않는 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변지혜카타리나 20-05-10 15: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늘 한결같아서 감동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남철홍 20-05-10 14: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쉽게 풀어주신 복음 말씀을 매일 읽으면서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민들레 향기 처럼 나눔 일상에서 베어납니다.
윤현숙 20-05-10 13:57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을 나누시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려운 시기을 사아가시는 이웃들 모두 힘내세요.
백성호비오 20-05-10 13:12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사랑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ark하엘 20-05-10 11:06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추현미 20-05-10 10:59
 
반갑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배고픈 고통이라고 하는데
VIP손님들은 정말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안타갑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반드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을 응원합니다.
기성춘 20-05-10 10:24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손님들을 살리시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손민숙엠마 20-05-10 09:48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정한용 20-05-10 08:53
 
힘들고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한사람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현주 20-05-10 08: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오병선요셉 20-05-10 07:3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님께영광 20-05-10 02:06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지호 20-05-09 21:55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나병국 20-05-09 20:26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방혜진 20-05-09 19:41
 
가진 사람들보다 조금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사람답게 살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민호미카엘 20-05-09 19:05
 
안녕하세요.
사람만이 희망이고 작은것이 아름답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사랑나눔에 동참해주니 감동이 몰려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민은경소피아 20-05-09 18:4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ndara 20-05-09 17:13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신혜수 20-05-09 16:29
 
그 상황이 짐작되어 뭉클해지는 물품목록들이 보이고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밝은 웃음이 눈에 선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문상현 20-05-09 15:46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립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민영주로즈마리 20-05-09 15:02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 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최만수 20-05-09 14:28
 
반갑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삶의 자세를 가다듬게 하여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하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희숙 20-05-09 13:43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안병호젤마노 20-05-09 13:05
 
비오는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에 감동으로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물질만능으로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사랑이 멋집니다.
매일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분들 도시락 맛나게 드시고 힘내세요.
Victoria 20-05-09 11:20
 
민들레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왕수현 20-05-09 10:54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 나눔 참 따뜻하네요.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1년 365일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천용수 20-05-09 10:16
 
안녕하세요.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보고 갑니다.
여복희헬레나 20-05-09 09:32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진귀한 것을 가져가듯
마음 속에서 채워지는 이 기분을 맛보러 오게됩니다.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재훈 20-05-09 08:49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코로나로 더욱더 힘든 살고있는 손님들에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인숙 20-05-09 08:07
 
민들레국수집의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대를 살아갈수록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갈구하게 됩니다.
눈을 감고도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미영아가타 20-05-09 07:23
 
비오는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사랑이라는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짠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권진호 20-05-09 02:41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주미숙 20-05-08 21:55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공대홍 20-05-08 21:01
 
노숙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그 꿋꿋한 의지와 사랑에 나는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사랑 꽃핀는 도시락 나눔 일기을 보고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조정자 20-05-08 20:24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산이 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빕니다. 아멘
윤석배도미니코 20-05-08 19:3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후원 현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도경훈루카 20-05-08 18:46
 
고맙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 오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오경자 20-05-08 16:35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태응섭 20-05-08 15:50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사랑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임성미로즈마리 20-05-08 15:13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은 손님들에 생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원태민 20-05-08 14:38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이었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나누는 방법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창숙 20-05-08 13:54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한기수베네딕토 20-05-08 13:16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홀씨가 사랑을 만들기 위해 퍼져나가네요.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단지은 20-05-08 11:0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민천수 20-05-08 10:29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를 읽으며 행복함을 느낍니다.
자신의 것을 나누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을 느낍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도 동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감동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엄지선헬레나 20-05-08 09:45
 
안녕하세요.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국수집의
이 사랑이 나눔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형민 20-05-08 08:57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어려운 복음을 일상 안에서 쉽게 배우고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나경미 20-05-08 08:13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허동민다니엘 20-05-08 07:3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최영희 20-05-07 23:11
 
민들레 후원 고맙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나눔 20-05-07 22:58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웁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기동찬 20-05-07 20:28
 
안녕하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민주 20-05-07 19:46
 
민들레국수집이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나누시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차병현안드레아 20-05-07 19:02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뒤에서 받처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유태경마티아 20-05-07 17:3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요즘 VIP손님들에게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냇습니다.
김솔미 20-05-07 16:27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성문철유스티노 20-05-07 15:4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도와주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합니다.
송경미 20-05-07 15:08
 
코로나로 경제가 안조는 시기에도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힘든 이웃에게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욱 20-05-07 14:2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옥주연 20-05-07 13:41
 
사랑이 잔잔한 바람처럼 찾자와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이듯 저에게 등대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문창현비오 20-05-07 13:06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 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저도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GRACE 20-05-07 11:40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연주 20-05-07 10:53
 
반갑습니다.
나눔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국수집 뿐이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손영춘 20-05-07 10: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하지원엠마 20-05-07 09:34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게 저도 작으나마 도움 될수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부끄러워지네요.
저도 이번 5월달은 꼭 함께 하겠습니다!
피태섭 20-05-07 08:47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힠차게 응원합니다.
원미선 20-05-07 08:0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일상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육성재다니엘 20-05-07 07:21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천사님들 처럼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신혜영 20-05-07 01:38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동참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심창석 20-05-06 22:06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저두 동참하고자 조금 보냅니다.
진선미 20-05-06 20:3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저두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한석민 20-05-06 19:59
 
코로나로 힘든시기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방미순요안나 20-05-06 19: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워요
후원해주시는 모든분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정준호도미니코 20-05-06 18:47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benedictu 20-05-06 17:30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희망과 사랑을 온 세상으로 퍼뜨리는~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조영미 20-05-06 16:28
 
안녕하세요.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차태성 20-05-06 15:53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좋은 세상이란 사람들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후원현황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많이 배웁니다.
유현정카타리나 20-05-06 15:15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후원현황을 보고 하늘은 흐리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따뜻합니다.
삼덕훈 20-05-06 14:32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따뜻한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따뜻한 나눔 풍경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응원합니다.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설기춘 20-05-06 13:56
 
저도 민들레공동체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코로나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위로하고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혜선빅토리아 20-05-06 13:17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웃을 사랑 할수있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05-06 12:49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옹달샘 20-05-06 11:34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탁정우 20-05-06 10:58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게 다행입니다.
우리사회에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안혜진 20-05-06 10:21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기적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처럼 후원현황과 도시락 나눔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언제나 손님들에 사랑을 주시고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장운철시몬 20-05-06 09:46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 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에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손님분들도 힘내세용. 화이팅
박지연 20-05-06 08:52
 
반갑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으로 위로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재호 20-05-06 08:15
 
우리사회가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들님과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 하루을 시작합니다.
조미영아가타 20-05-06 07:3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보고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이정진 20-05-06 01:5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배수민 20-05-05 21:57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양수경 20-05-05 20:28
 
안녕하세요.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분도 있네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물품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나눔사랑을 배워갑니다. 건강하세요.
도민철 20-05-05 19:4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정성이 담긴 나눔 일상을 보고
희망을 꿈꿀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손님들이 희망을
찾을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화이팅
함영욱도미니코 20-05-05 19:0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사랑이 참 많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ECKY 20-05-05 17:13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홍선자 20-05-05 16:29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도시락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모용훈 20-05-05 15: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반짝이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에도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사회을 만들고 계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왕영옥로사리아 20-05-05 15:02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하루의 양식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 감동하고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전준식 20-05-05 14:30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배웁니다.
혜은숙 20-05-05 13:45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코로나에도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명국베네딕토 20-05-05 13:08
 
안녕하세요.
요즘에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가족보다도 나를
더 챙기는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같아도 그렇구요.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에 놀라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일 놀라운 것은 그것을 평생을 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삶이지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최인식마태오 20-05-05 12:4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봄옷등등 보냅니다.
해바라기 20-05-05 11:24
 
★★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은영 20-05-05 10:56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게으른 저를 반성해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권상필 20-05-05 10:13
 
반갑습니다.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연자헬레나 20-05-05 09:35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이지용 20-05-05 08:47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윤선자 20-05-05 08:04
 
코로나로 도시락 나눔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동현다니엘 20-05-05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가족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정길마르코 20-05-05 06:5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에
제 마음이 한층 희망으로 행복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생일떡값 조금 보내니다.
오수정가밀라 20-05-05 06:38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