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03 14:26
2020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373  

2020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재난지원금에서 전부 혹은 일부를 기꺼이 나눠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낌없이 후원 물품을 나눠주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님들께 참 좋은 반찬을 해 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재미난 연구소에서 마스크를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매일 손님들께 마스크를 나눠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로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께 겨우 도시락꾸러미를 드리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6 1일부터는 식당을 열어서 따뜻한 밥과 국을 대접하려고 했습니다만 인천 지역에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하는 바람에 다시 보름 동안 도시락을 더 나누기로 했습니다.

우리 VIP 손님들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신천지에서도 노숙인에게는 접근하지 않는답니다. 클럽에는 돈이 없으니 갈 수도 없습니다. 교회는 등록교인이 아니면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전철을 타면 사람들이 곁에 얼씬하지 않으니 자연스레 사회적 거리두기가 됩니다. 그래서 안전하다고 우스개 소리를 나눕니다. 그런데 배가 고프답니다.

교도소 방문은 중단되었습니다. 영치금만 온라인으로 보냈습니다. 지난 주에야 남부 교도소에 처음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한 사람을 면회하려면 한 명만 가능합니다. 예를들면 저와 베로니카와 함께 교도소에 면회를 가면 전과 달라 저나 베로니카 중에 한 사람만 들어가서 면회를 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지난 3 15일부터 락 다운(봉쇄)이 되어서 급식도 공부방도 모두 중단되었습니다. 이번 6 1일부터 15일까지는 조금 완화되었지만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완전 해제가 되어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문을 열 수가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은 아직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누고는 있습니다.

간혹 필리핀 엄마들께 마스크와 생필품 그리고 쌀을 나누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5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박우진님/ 김정태님/ 홀씨 하나/ 곽민경님/ 이수진님/ 황보명님/ 이은철님/ 정효민님/ 조선옥님/ 손영주님/ 김혜영님/ 봄의 향기로 희망을/ 김경중님/ 김윤겸님/ 김정수님/ 김덕중님/ 김도연님/ 한경선님/ 김두현님/ 조한욱님/ 박현규님/ 박소영님/ 이상숙님/ 이충렬님/ 표수희님/ 이해을님/ 빅복기님/ 김수영님/ 김비비안나님/ 이혜진님/ 박혜림님 SBI저축은행/ 김윤경님(기업)/ 박성자님/ 한금희님/ 최영화님(건우상사)/ 이경화님/ 이주현님/ 안정선님/ 배경환님/ 감사합니다/ 고현순님/ 권무성님/ 김영란님/ 김동채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유택주님/ 최종희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임성은님/ 김현정님/ 김성화님/ 경규연님/ 대구 김동규님/ 김의중님/ 김요조님/ 소영님정환님 부부/ 최미희님/ 채기화님/ 강나현님/ 서영만님/ 김경진님/ 최미영님/ 박에린님/ 이명룡님/ 강선미님/ 황미진님/ 강성진님/ 조인례님/ JEEKIM/ 김소녀님/ 이경희님/ 강영미님/ 카톨릭성빈님/ 이경주님/ 최윤정님/ 이차숙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조경민님/ 최병선님/ 장근봉님/ 이강애님/ 이나경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문도갱님/ 정우진님/ 권영란님/ 문영복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명산님/ 계인권님/ 신세균님/ 안영택님/ 정진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유혜현님/ 이춘례님/ 구본권님/ 김보라님/ 김숙자님/ 김해경님/ 박재현님/ 백승향님/ 이현정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최은자님/ 최규수님/ 김민철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장정원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이선로님/ 이종민님/ 안명옥님/ 윤정위님/ 성경년님/ 김동기님/ 한국유압/ 황미진님/ 조성은님/ 조상연님/ 조상연님/ 조상은님/ 조용준님/ 김유정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김형도님/ 김남열님/ 최영수님/ 최현수님/ 초천재님/ 한현희 마리아님/ 김다혜님/ 박병국님/ 강영남님/ 박영규님/ 연두네/ 임충빈님/ 권오선님(쥬씨**핫도)/ 진지희님/ 남경수님/ 형시원님/ 김식님/ 박승남님/ 안만덕님/ 임경환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박재현님/ 이효근님/ 최선옥님/ LOVE/ 배정임님/ 성영희님/ 김미숙님/ 김한경님/ 운오통상/ 강현숙님/ 김성용님/ 정기상님/ 김희순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상균님/ 김소윤님/ 안에스더님/ 권영란님/ 임만영님/ 임인택님/ 박정애님/ 이종량님/ 김종문님/ 최재희님/ 마리스텔라님/ 김영희 루시아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부소윤님/ 서성민님/ 김효정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황세희님/ 이민창 시몬님/ 황미진님/ 이경하님/ 김신영님/ 김은자님/ 김성은님/ 권혜숙님/ 원영란님/ 연제숙님/ 조옥희님/ 김재정님/ 김남일님/ 박전호님/ 박주경님/ 김경희님/ 서태민님/ 유덕원님/ 권영란님/ 한은숙님/ 최선아 글라라님/ 손성일님/ 박수경님/ 강점순님/ 송서목 에스테르님/ 한경선님/ 정재경님/ 박종희님/ 이정주님/ 선영숙 아녜스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종준님 (대동농장)/ 김동기님/ 조순엽님/ 기부금/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모혜정님/ 이혜선님/ 김두현님/ 배동찬님/ 이지형님/ 고미지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이남숙님/ 홍성비님/ 박경국님/ 강영진님/ 송인자님/ 박정옥님/ ^^/ 장진희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김익근님/ 맹유진님/ 문기철님/ 얄미운 천사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인천 살림교회/ 이성현님 혜림님/ 정인자님/ 김동연님/ 권영란님/ 권명희 데레사님/ 정옥희님/ 손영욱님/ 최희정님/ 김영주님/ 이문주님/ 구영식님/ 박재현님/ 이상진님/ 김주란님/ 김종국님/ 김진주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서명환님/ 꿈꾸는 나무/ 정정님님/ 김영주님/ 박유미님/ 이혜경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아주 작은 보탬/ 정인숙님/ 임만영님/ 이소영님/ 최지연님/ 권영란님/ 이경희님/ 양도균님/ 임경원 가브리엘라님/ 박명순님/ 박동규님/ 곽명현님/ 최세현 요사팟님/ 김수영님/ 이종희님/ 홍경숙님/ 채복순님/ 김미경님/ 김소정님/ 이선례님/ 맹승주님/ 김난주님/ 이강준님/ 황재환님/ 김미애님/ 정명심님/ 김철수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안애숙님/ 김순자님/ 이래웅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 송태선님/ 감사합니다/ 노승근님/ 권정숙님/ 이경희님/ 김은정님/ 하헌구님 가족/ 양영찬님/ SAMSAFE/ 이지향님/ 정은화님/ 재난지원금 추가/ 재난소득 나눔 석수/ 권영란님/ 주헌님 강민님/ 고도연님/ 유지현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심미용님/ 안혜성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김두현님/ 김진아 요셉피나님/ 유정순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사리육수추가/ 강나현님/ 김성주님/ 경준 경빈님/ 권영란님/ 송미정님/ 김문희님/ 이경화님/ 오민자님/ 김종문님/ 정무궁님/ 유경복님/ 이혜연님/ 안철우님/ 장승규님/ 코로나 이겨내요/ 이정옥님/ 최충열님/ 박현숙님/ 차진태님/ 원용지수님/ 이홍님/ 건강하세요^^/ 임현태님/ 최숙희님/ 권영란님/ 한미연님/ 김미카엘라님/ 이은주님/ 노현서님/ 김도경님/ 김상순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김은숙님/ 김경님/ 김지연님/ 최경자님/ 강현자님/ 김영균님/ 이순례님/ 장철현님/ 강유단님/ 류동연님/ 한진님/ 이승희님/ 이영실님/ 박교배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박소연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박영자님/ 이완숙님/ 최병란님/ 아주 작은/ 이명옥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구자민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이봉주님/ 박승희님/ 오창조님/ 은병욱님/ 손영우님/ 한성웅님/ 전희성님/ 김승현님(기부금)/ 한성택님/ 김정라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김지환님/ 이상걸님/ 정후남님/ 두성 이영교님/ 박한철님/ 권영란님/ 효리님/ 박현주님/ 한세나님/ 아주작은님/ 태형 선영 은교님/ 이바오로님/ 헌금 장경님/ 김영주님/ 최정옥님/ 유주현님/ 조주훈님/ 유용석님/ 최혜영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양동욱님/ 전은희님/ 맹일호님/ 구미정님/ 박은경님/ 황성하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유민님/ 김승용님/ 이현경님/ 나영도님/ 주종옥님/ 뭉치님/ 최준일님/ 서석숭님/ 이민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김용순님/ 김기식님/ 송지영님/ 김은영 모니카님/ 김소정님/ 정은아님/ 김남준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이동명님(글로비스)/ 장연화님/ 윤종숙님/ 김동채님/ 송인자님/ 이귀순님/ 김유경님/ 최유준님/ 김윤희님/ 박복기님/ 김태완 도영님/ 능동/ 이승규님/ 정선영님/ 황양수님/ 김수연님/ 서상남님/ 조기동님/ 조순혜님/ 윤선영님/ 김은경님/ 이광일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이수정님/ 케이트님/ 김윤배님/ 이경혜님/ 이진수님/ 허영님/ 전희자님/ 윤종인님/ 황미진님/ 민경휘님/ 김희심님/ 강환진님/ 이헌규님/ 정길자님/ 최보경님/ 이상진님/ 권영란님/ 황성미님/ 유흥식님/ 신영인님/ 송윤오님/ 홀씨하나^^/ 공분근님/ 이미정 안젤라님/ 이성애님/ 최선진 마르타님/ 글라라&프란치스코님/ 김맹님님/ 강기선님/ 이동희님/ 최지혜님/ 이현숙님 까마귀/ 김보라님/ 보민종님 한지아님/ 석은혜님/ 권은주 세레나님/ 김성욱님/ 이미자 사라님/ 김현주님/ 최은자님/ 홍미숙님/ 이명옥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김미현님/ 한승희님/ 박천조님/ 최혜정님/ 주님께 영광/ 황윤성님/ 김복희님/ 김진희 요안나님/ YUPDDUK-TX/ DONUTQUEEN/ 이장산님/ 임광학님 박이화님/ 정미경 모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길/ 황지혜님/ 한선화님/ 한영인님/ 이유정님/ 정종삼 월리암님/ 안찬호 바오로님/ 이송민님/ 배진환님/ 장우석님/ 정희정님/ 김경희님/ 유형선님/ 이병성님/ 김경수님/ 신효정님/ 유이준님/ 박경빈님/ 류창형님/ 서영남님/ 윤은정님/ 정욱섭님/ 장승률님/ 김윤정님/ 김경민님/ 박은주 마리아님 유성본당/ 감사로님/ 김관식님/ 고충원님/ 데모당잠잠님/ 조금이지만 활동에 사용해주세요/ 이상현님/ 차진태님&정승민님/ 한지혜님/ 크리링과 돌고래/ 박선님(페퍼저축은행)/ 한선화님/ 임주애님/ 장승률님/ 정선자님/ 김여정님/ 오정욱님/ 좋은하루되세요/ 황성호님/ 이왕기님/ 이주원님 최지웅님/ 이서준님/ 최준님/ 조재선님/ 마누엘님/ 1동성당 서예석 사라님/ 선민정님/ 최유진님/ 석수동 김수정님/ 윤경숙님/ 신혜경님/ 감사로님/ 은종출님/ 이안나님/ 김수연님/ 노영주님/ 임주애님/ 강옥중님/ 이시후님/ 고동현님/ 조희정님/ 익명/ 황소희 안젤라님/ 강동우 T.아퀴나스님/ 안찬호 바오로님/ 심규원님/ 아프지않길/ 권순지님/ 구본호님/ 정완선님/ 황인봉님/ 임진호님/ 김대중님/ 남명숙님/ 강섬님/ 변재영님/ 한예지님/ 김정희님/ 신순용님/ 조민건 미카엘님(안젤라님)/ 1537(차량번호)/ 문정희 수산나님(청량리성당)/ 구정숙님/ **님과 친구분/ 구정숙님/ 김현숙님 까마귀/ 익명/ 프란치스카님/ 익명 자매님/ 빵 자매님/ 양영찬님/ 하영자 이레나님/ 고제민 작가님 이창구 관장님/ ARNAUD GRANDCHAMP/ 합계:28,312,026원 

 

2020 5월 후원물품과 후원 은인입니다.

검단식품-두부 5상자/ 김미정님-대천김(5*12)/ 익명(대명음료)-델몬트 드링크 96*5상자/ 김유미님-돼지고기 1상자/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10킬로*1/ 동천홍-버섯 2자루, 단무지 1상자/ 익명(서산시 오남동)-찹쌀섞인쌀 20킬로*2/ 정욱님-잡화(마스크 등) 1상자/ 박원열님-가을들녘쌀 20킬로*2/ 정선님(카페25K)-커피 드립팩 1상자/ 익명(5709)-사발면 10상자, 커피믹스 2상자, 에이스 2상자, 제과점 빵 등등/ 7898(차량번호)-청소기, 가스렌지, 운동화, 이불 등/ 1015(차량번호)-과일 3상자, 1상자, 고기 3상자/ 익명-새우깡 1상자/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10킬로*2/ 맹경순님-잡화 1상자/ 경주 미용실-의류 1상자/ 예수살이공동체-영어 동화책 1상자/ 재속 전교 가르멜(연수)-반찬(오이김치,두릅장아찌, 건새우볶음), 매실액 등/ 1015(차량번호)-과일 3상자, 1상자, 생선전 1상자/ 익명- 1상자/ 익명(작은커피)- 1상자/ 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2상자/ 익명-생명쌀 20킬로*1/ 김가영님-배아미 쌀 1/ 경주 해피매점-잡화 1상자/ 장흥 김수길님-버섯 1상자/ 김미정님-막대사탕 1상자/ 1096(차량번호)-의류 및 운동화 6상자/ 일산자매님-영주사과 10킬로*3상자/ 익명- 10킬로*1/ 4572(차량번호). 익명-옥토미 30킬로*5, 목우촌 닭고기 10킬로* 5상자, 간장/ 박정숙님-생활용품 1상자/ 허순자님-의류 2상자, 미역 3, 샴푸 12* 1상자/ 김수진님-장화 화장품 1상자/ 익명-사발면 30*5상자/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10킬로*2/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돼지고기 30킬로*13상자/ 장유미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 20킬로*2, 과일 3상자, 수박 1, 1상자 등/ 로잔(장안동)-중고 드라이기 2상자/ 배윤서님-영어 동화책 1상자/ 박혜정님-사과 1상자/ 0842(차량번호)-소갈비 2상자/ 허선화님-전병 1상자/ 김성국님&신정혜님 부부-수제 쿠키 5상자/ 용현동 시루향기-콩설기 떡 2상자/ 재미난 연구소-덴탈 마스크 6,500/ 영진이엔씨(광주 광산구)-사탕 1상자/ 익명-베지밀 12*12/ 익명-식품 5상자/ 익명-축협 구이란 2상자/ 익명-녹차김 1상자/ *란님-의류 4상자/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10킬로*1/ 김재덕님-고재영빵 1상자/ 정혜영님-카레, , 참치캔 1상자/ 검단식품-두부 5상자/ 영보수녀원 영보의집-달걀 5, 상추 2상자, 락교 1상자, 튀김가루 1상자, 참외 1상자, 사골, 감자 전분 등/ 익명(현대농산)-한입만 백미 10킬로*1/ 익명-냉동 생선 가스 10킬로* 4상자/ 김수영님-방울토마토 2상자/ 정미희님-생필품 1상자/ 전주교구 조촌동성당 최종수신부님-닭강정 3상자, 그림 1점 등/ 홍승록님-의류 1상자/ 김미정님-스카치 캔디 1상자, 젤리 1상자/ 우경진님-전기 면도기 및 의류 1상자/ 해뜨는 마을-크레파스 1상자/ 윤세옥님-의류, 미역 및 서적 3상자/ 9817(차량번호)-순두부 1/ 익명(쌀집총각)-넘주기아까운 경기미 20킬로*1/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김윤희님-충주사과 10킬로*4상자/ 김수*-참외 10킬로*1상자/ 익명-해원 냉동 튀김용 새우 10킬로*12상자/ 은영김치-김치 1상자/ 영원한 도움-건어물(멸치) 1상자/ 익명-시골김 2상자/ 김미정님-젤리 1상자/ 익명-수박 3/ 익명-청양고추가루 1킬로*5/ 익명-소중한 우리쌀 20킬로*2/ 익명-간장 1, 물엿 1/ 익명-수박 및 멜론 4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익명(주 비엠케이)-삼육두유 60*1상자/ 이수빈-잡화 1상자/ 1015(차량번호)-바나나 1상자 떡 1상자/ 안나님-마스크 1상자/ 일산자매님-수박 6/ 익명-남자 속옷/ 1015(차량번호)-돼지고기 3상자, 생선전 1상자, 참치 및 햄, 참기름 2/ 인화여고- 250개 과일팩 250, 초코우유 250, 딸기우유/ 익명-달걀 20/ 익명-농부의 아침 쌀 10킬로*1/ 익명(제로투세븐)-두유 1상자/ 익명-잔기지떡 1상자/ 팔뚝두부-비지 1상자/ 작은커피- 1상자/ 익명(세경종합물류)-사조 참기름 500밀리*N/ 김은주님-참나물 1상자/ 4829(차량번호)-돼지고기 1상자/ 익명-나라미 20킬로*2/ 이지선님-자일로 설탕 1상자/ 정윤미님-20킬로*1/ 익명-20킬로*10/ 동천홍-버섯 및 반찬 5상자/ 익명-식용유 5, 간장 10, 커피믹스 3상자/ 야채팜-신선 세척 당근 1상자/ 디와이코퍼레이션-고추장 1/ 익명-깐마늘 20킬로*2자루, 열무 6상자, 양파 3, 참나물, 감자 1상자, 대파 2, 풋고추 1상자, 멜론 3상자 등등/ 익명(하나유통)-오뚜기 사발면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은경보나 20-08-09 14:37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창을 열다.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사랑의 경작...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박에스더 20-07-06 15:44
 
오키나와 온나마을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행복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보냅니다.
최정우요셉 20-07-06 07:2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숨차게 뛰었던
자신을 쉬게 해주고 필요한 영적 활력을 채워줍니다.
모든 힘든 이웃들을 골고루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 즐겁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이해리 20-07-06 00:2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구준호 20-07-05 21:46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홍경애 20-07-05 20:08
 
코로나19에도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분들을 응원합니다.
더운여름 모두 건강하세요.
정미자로사리아 20-07-05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풍경 감동입니다.
후원 이름을 볼때면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 하지 않았나 하고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도영숙 20-07-05 16:06
 
그들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준다는
것이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남의 아픔을 볼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낄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을 참으로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용재요한 20-07-05 15:13
 
신안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빌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오문영 20-07-05 14:09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기회가 되면 꼭 봉사하려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화이팅
국현용 20-07-05 13:17
 
안녕하세요.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며 우리사회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Gardenia 20-07-05 11:05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병선레오 20-07-05 10:38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많이배웁니다.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여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물들려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수진 20-07-05 09:4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사랑을 받는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기대훈 20-07-05 08:24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천사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영숙플로라 20-07-05 07:36
 
반갑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봅니다.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재열 20-07-05 01:52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승희 20-07-05 00:4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황정태 20-07-04 19:57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두운 곳에 노숙자들에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둠속에서 사랑이라는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있기에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엄정화요안나 20-07-04 19:05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조블리v 20-07-04 17:19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영애 20-07-04 15:54
 
어두운 노숙자들에 감정을 존중하고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노현석비오 20-07-04 15:0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추미애 20-07-04 13:58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태호 20-07-04 13:03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는데
노숙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명재남시몬 20-07-04 10:2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박지윤 20-07-04 09:32
 
안녕하세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원종우 20-07-04 08:17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삶을 실천하면 우리에게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숙아가타 20-07-04 07:25
 
이슬비 내리는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줍니다.
늦어지만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김진수 20-07-04 01:0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화영 20-07-03 22:10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 드립니다.
경대권 20-07-03 20:01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우순실로사리아 20-07-03 19:14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 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나경준 20-07-03 16:09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느끼고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이수영마리아 20-07-03 15:13
 
반갑습니다.
나와 이웃의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저을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영훈 20-07-03 14:07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갈채원 20-07-03 13:15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 하루가 기적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처럼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들에 나눔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언제나 손님들에 사랑을 주시고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윤택수스테파노 20-07-03 10:32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세상에는 아직까지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홍미영 20-07-03 09:48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걷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잘보고 갑니다.
강문영 20-07-03 08:24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마음의 부자들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동철다니엘 20-07-03 07:31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들이 보여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과도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유혜진 20-07-03 00:16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상진 20-07-02 21:50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하수진 20-07-02 19:57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어여운 이웃을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사랑과 관심을 보며 감동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탁재영마티아 20-07-02 19:02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 세상을 살아가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카르페디엠 20-07-02 17:38
 
페이스북 보고 찿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소영 20-07-02 15:56
 
살아가면서 전혀 못느끼고 살았던 소소한 것들을
다시 깨닫고 찾아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는 과연 나만 위한 삶을 살아가는게 다인지도 반성해 보구요.
저에게 이런 시간을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일기와 사연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박상훈마르코 20-07-02 15:01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수있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나눔 생명력이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모두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유진숙 20-07-02 13:58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상을 통해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김승찬 20-07-02 13: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상을 매번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에 더큰 발전을 빕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스텔라초이 20-07-02 11:58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남진국시몬 20-07-02 10:2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떤 분야든 최고라는 이야기를 듣는 건
그 사람이 최고이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겸손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로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최고인 것이지요. 건강하세요.
마유경 20-07-02 09:37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사랑을 나누시는
우리 서영남대표님은 언제나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손대호 20-07-02 08:15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국수집님의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수지아가타 20-07-02 07:21
 
반갑습니다.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그런일을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하면 더욱 아름답겠습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늦어지만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황보성 20-07-02 00:16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함께 동참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상희 20-07-01 21:42
 
민들레 후원현황은 이 시대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국현우 20-07-01 20: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는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분천사님들 건강하세요.
기성미아녜스 20-07-01 19: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후원현황 일기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뽀빠이 20-07-01 17:20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종구 20-07-01 16:05
 
나눔 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양선미로즈마리 20-07-01 15:12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보고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태선 20-07-01 14:08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끝나고 꼭 봉사하려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화이팅
송연자 20-07-01 13: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무한한 사랑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기부천사님들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바이올렛 20-07-01 11:07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오봉수레오 20-07-01 10:34
 
우리가 먼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눈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설혜숙 20-07-01 09:41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손님들에게 나눔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정훈 20-07-01 08:25
 
우리모두가 힘을 모아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때
행복한 세상에 갈수 있음을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노지연플로라 20-07-01 07:3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는 손님들에 생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은철 20-06-30 23:40
 
민들레 후원현황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나눔의행복 20-06-30 22:39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영자 20-06-30 19:57
 
우리사회가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승덕유스티노 20-06-30 19:03
 
반갑습니다.
한달의 아름다운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변함없이 사랑에 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Rainbow 20-06-30 17:10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
서지연마리안나 20-06-30 15:58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을 나누시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박광수 20-06-30 15:04
 
반갑습니다.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이었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미 20-06-30 13:42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미음과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나누면서 삶면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최수동비오 20-06-30 12:59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이웃사랑에 눈물이 흐릅니다.
많은 기부천사분들과 두 천사분들이 합심하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희망나눔 오래 지속되길 빌겠습니다.
마리아비안네 20-06-30 11:07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은데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성유미엠마 20-06-30 10:25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천사분들에 건강을 기도합니다.
염종운 20-06-30 09:31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입니다.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환대로 손님들에게 밥을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여운정 20-06-30 08:16
 
코로나19에도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냉전한 우리 사회
어둡고 차가운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구봉우요셉 20-06-30 07:24
 
비오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과 격려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사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마음속에 희망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상을 보면서 하루을 시작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6-29 23:38
 
민들레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혜정 20-06-29 22: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이명훈 20-06-29 20:02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사랑나눔의 삶을 배우고 닮아가겠습니다.
저을 일깨워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숙자디아나 20-06-29 19:1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왕동명 20-06-29 16:0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원주희로즈마리 20-06-29 15:1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노재윤 20-06-29 14:01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 나눔 참 따뜻하네요.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1년 365일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병숙 20-06-29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VIA 20-06-29 11:08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양동철레오 20-06-29 10:32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채영 20-06-29 09:47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열심히 도와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곽영민 20-06-29 08:2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하시며
가난한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에 정말 감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과 더위로 어려운시기 힘내세요
장화영플로라 20-06-29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기부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임미정 20-06-28 23:31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조상민 20-06-28 22:22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나눔에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함께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태일용 20-06-28 19:54
 
서영남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사랑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조국희마리안나 20-06-28 19:02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손님들이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미모의뽀롱이 20-06-28 17:26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_^*
손민영 20-06-28 15:59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가지신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홍길용비오 20-06-28 15:01
 
반갑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가난한 이웃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웃을 위해 열심히 후원하겠습니다.
장희숙 20-06-28 13:58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수없었던
일이었는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해주시네요.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재성 20-06-28 13:03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늘 응원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고귀한camila 20-06-28 11:40
 
사랑하고 존경하는 서영남 베드로 대표님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쁨'과 '행복' 가득한 ★축일 되세요~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서 지면으로 인사올립니다.
대표님의 축일을 기억하며
항상 몸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사랑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최성국시몬 20-06-28 10:2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경숙 20-06-28 09: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황종수 20-06-28 08: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들 아름답습니다.
진명숙아가타 20-06-28 07:2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가 행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배동혁 20-06-28 00:04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6-27 23:29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훈 20-06-27 20:01
 
코로나19로 경제가 안조는 시기에도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힘든 이웃에게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미순디아나 20-06-27 19:17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희망으로 가슴이 뜁니다.
나눔의 풍경들이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핑크팬더 20-06-27 17:34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옥소영 20-06-27 16:08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행복을 담아 갈수있어 사랑을 많이 받게 됩니다.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태훈요한 20-06-27 15:1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배순자 20-06-27 14:02
 
나눔에 감동으로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사랑이 멋집니다.
매일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드신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임도경 20-06-27 13:19
 
진해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후원현황 일기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a피터팬 20-06-27 11:07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민상진스테파노 20-06-27 10: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권오숙 20-06-27 09: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수고하세요.
송천우 20-06-27 08:24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실천하는 풍경을 볼때마다
따뜻한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새롭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화이팅
남병수다니엘 20-06-27 07:39
 
나눔에서 진정한 사랑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국수집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열심히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김승현 20-06-26 23: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나눔 20-06-26 22:32
 
민들레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연성미 20-06-26 19:58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어질 만하면 발생하고 또 발생할 것입니다.
제삶이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장병국유스티노 20-06-26 19:03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감동입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사랑으로
코로나로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위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최요한보스코 20-06-26 18:57
 
장맛비가 계속 내리는 울릉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는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버섯, 미역, 멸치, 다시마 보냅니다. 샬롬
지유경 20-06-26 15:59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마을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공상식비오 20-06-26 15:02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금연하면서 담배값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문수희 20-06-26 13:56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의 별입니다.
도민수 20-06-26 13:04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구봉현시몬 20-06-26 10:2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강혜리 20-06-26 09:3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주진모 20-06-26 08:13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로 사는 일이 자유로운 세상이라면 똑같이 가난하게 욕심없이 살고 싶은
사람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최수영아가타 20-06-26 07:27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과 소외된 노숙자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베어나는 일상을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상진 20-06-25 23:32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 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박민영 20-06-25 22:09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기부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장철우 20-06-25 20:06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파이팅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진영주로사 20-06-25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게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에서 따뜻한 사랑을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 감동입니다.
전은경소피아 20-06-25 17:45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동현 20-06-25 16:07
 
코로나19에도 VIP손님들 곁에서 건강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수진로사리아 20-06-25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반기현 20-06-25 14:09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사랑이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우경희 20-06-25 13:12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사랑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박민숙헬레나 20-06-25 10:35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명호 20-06-25 09:41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이연수 20-06-25 08:27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양수근다니엘 20-06-25 07:34
 
안녕하세요.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수 20-06-25 00:20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물결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이십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은혜 20-06-24 23:02
 
민들레 후원은 항상 감동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을요~^^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유현영 20-06-24 19:53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꾸준하게
지금까지 이어오신게 기적같은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이어왔지만
어떤 일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꿋꿋히 이겨내시기에 지금의 민들레국수집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석민호마르코 20-06-24 19:09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하겠습니다.
Annunciata 20-06-24 17:14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안정욱 20-06-24 15:56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웃과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고
자신의 행위를 안으로 살피면서 보다 성숙한 삶으로
한층 쌓아올리는 일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밝게 만들고
있음을 가슴으로 전해저옵니다. 고맙습니다
권영애카타리나 20-06-24 15:02
 
오래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분의 나눔 사랑을 존경합니다.
왕정철 20-06-24 13:57
 
안녕하세요.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하시는데 정말 고개가 숙여집니다.
누구나 초심은 순수하지만 물질의 풍족함에 결과적으로
인간성 마저 버리고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 대단하시고
4가지 원칙을 지금까지 지켜오신다는것이 보통일이 아닌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항상 이 어둡고 삭막한 세상에 한줄기 희망의 빛줄기가
되어주시고 생명수가 되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성혜옥 20-06-24 13:05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과 수량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미화엠마 20-06-24 10:21
 
비내리는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사랑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언제나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합니다.
표진우 20-06-24 09:38
 
요즘 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연한 기회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고 용기를 내어 글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작지만  첫 후원금을 보냅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직접 가서 봉사도 하고 싶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고 싶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선경순 20-06-24 08:13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가난한 이웃들을
위로해 주시는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원준요셉 20-06-24 07:26
 
반갑습니다.
따뜻한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이웃과 나누면서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임미경 20-06-23 23:54
 
민들레 후원현황은 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고맙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진영 20-06-23 22:49
 
모두 고맙습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견지민 20-06-23 20: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경준안토니오 20-06-23 19:17
 
안녕하세요.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소윤 20-06-23 17:24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지영미 20-06-23 16:01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냉정한 우리사회어세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문상근베네딕토 20-06-23 15:15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현숙 20-06-23 14:0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전국에서 천사분들의 사랑이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최영훈 20-06-23 13:13
 
반갑습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블러스 20-06-23 11:05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함소영헬레나 20-06-23 10:38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참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노경찬 20-06-23 09:41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일기와 사연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양성미 20-06-23 08:2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원철구다니엘 20-06-23 07:32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의 날개를 달고
후원에 동참해 주시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항상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혜영 20-06-22 23:06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늘 배웁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서 나눈다는 것 베푼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정호바오로 20-06-22 22:20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향숙 20-06-22 19: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감동이 있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에서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화이팅
서지훈유스티노 20-06-22 19:09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와글 와글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어려운 복음을 일상 안에서 쉽게 배우고 착하게 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STELLA 20-06-22 17:3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오지혜 20-06-22 15:58
 
모두가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운 여름 민들레국수집 힘내십시오
설명국비오 20-06-22 15:01
 
안녕하세요.
그동안 생명처럼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나눔에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길윤정 20-06-22 13:56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많는걸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코로나19에도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나눔에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덕수 20-06-22 13:02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고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Annunciata 20-06-22 11:07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하나엠마 20-06-22 10:23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손태호 20-06-22 09:39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를 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양수지 20-06-22 08:14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수요셉 20-06-22 07:21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임미정 20-06-21 23:38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이 느껴집니다.
다 후원자님들 덕분입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최상철 20-06-21 22:16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도 계속 되고 있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후원자님들 모두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후원 언제나 사랑 가득 입니다.^^
황숙희 20-06-21 20:02
 
주문진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최국성요한 20-06-21 19:17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고마운 마음은 영원히 제 마음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J경혜 20-06-21 17:05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o^*
윤지혜 20-06-21 16: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드렐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엄용수베네딕토 20-06-21 15:37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병희 20-06-21 14:29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속에서도 절망속에서도 희망 한조각
품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한결같으신 서영남대표님이 있어서 지칠 때마다 위로가 되어줍니다.
이제는 제가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싶습니다.
백현국 20-06-21 13:14
 
반갑습니다.
늘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고 갑니다!
JOSEPH 20-06-21 11:06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은수정헬레나 20-06-21 10:38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한결 같아서 감동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함께하면 행복 할수있다는걸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구대성 20-06-21 09:45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답답할 땐 민들레국수집을 찾습니다.
그러면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행복하게 살수있는 방법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전지연 20-06-21 08:21
 
정작 저는 항상 마음의 안식만 얻어가면서
이웃을 위해 무언갈 내어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모든 기부천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반성합니다.
이렇게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니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계남다니엘 20-06-21 07: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 감동입니다.
박재환 20-06-20 23:53
 
고맙습니다.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유미 20-06-20 22:00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경석 20-06-20 19:56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게으른 저를 반성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추경미요안나 20-06-20 19:04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Rosemary 20-06-20 17:2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최명국안드레아 20-06-20 15:53
 
얼마전 우연히 유튜브 인간극장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처럼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윤옥선 20-06-20 15:07
 
창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후원현황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살릴 생명의 불꽃을 보았습니다.
따뜻한 일상이 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손철우 20-06-20 13:51
 
언제나 좋은 글 실어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고
최선을 다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데 있다고
이야기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함께하면 할수록 매일 좋은 선물을 받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선영빅토리아 20-06-20 13:05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후원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살아야합니다.
ADALEE 20-06-20 11:40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예지선 20-06-20 10:24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그대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노병철 20-06-20 09:36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사랑나눔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십시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혜순 20-06-20 08:13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일상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변재남요셉 20-06-20 07:28
 
후원 일기 따뜻한고 감동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공동체 처럼 나 자신 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과 가난한 이웃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우 20-06-19 23:32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김민주 20-06-19 22:27
 
고맙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상우 20-06-19 20:02
 
민들레국수집 계시판 소중한 이름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정미디아나 20-06-19 19:15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고마운 마음은 영원히 제 마음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을숙 20-06-19 16: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경충재요한 20-06-19 15:14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사랑으로 격려 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민규 20-06-19 14:0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영희마리아 20-06-19 13:13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옥지선 20-06-19 10:37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화이팅
은호섭레오 20-06-19 09:43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모두 힘을 모아 이겨냅시다.
양동호 20-06-19 08:28
 
반갑습니다.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조선희플로라 20-06-19 07:36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응원합니다.
임석준 20-06-18 23:52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LOVE 20-06-18 22:25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방덕호 20-06-18 19:54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그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손미영요안나 20-06-18 19:01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행복과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께요.
권오명마티아 20-06-18 18:39
 
안녕하세요.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임수희 20-06-18 15: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고 소중한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웁니다.
코로나19에도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마도훈마르코 20-06-18 15:0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은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속 지루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함종욱 20-06-18 13:57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아름답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화이팅하세요.
윤혜영아바 20-06-18 13: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매일 매일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해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andi 20-06-18 11:40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왕지원 20-06-18 10:24
 
민들레국수집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는
일상도 아름답지만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며 자신만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얼굴 업는 천사 기부자님들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사랑이 모든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감싸안는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황철용시몬 20-06-18 09:38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세요.
신정훈 20-06-18 08:16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후원 일기에서 따뜻함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박현자아가타 20-06-18 07:21
 
안녕하세요.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기가 힘들어 나눔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조인희 20-06-17 23:05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이무혁 20-06-17 21:49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지영 20-06-17 20:04
 
화성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홍명국도미니코 20-06-17 19:12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한다는 것이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이 최고입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0-06-17 17:25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차승원 20-06-17 16:07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유현경로사리아 20-06-17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어두운 곳에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백은섭 20-06-17 14:09
 
세상의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양현숙마리아 20-06-17 13:1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 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화이팅.
w전희경w 20-06-17 11:08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천수진 20-06-17 10:36
 
안녕하세요.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공동체에 가득하시길 두손 모아 빌겠습니다.
고용섭레오 20-06-17 09:4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나눔사랑
안에서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범우 20-06-17 08:27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전인화플로라 20-06-17 07:35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이런 세상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영복 20-06-16 23:4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정미 20-06-16 21:23
 
민들레 후원은 기적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남준호 20-06-16 19:58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매일 손님들들에게 나누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견수지요안나 20-06-16 19:03
 
안녕하세요.
손님들을에게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녀시대 20-06-16 17:14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한영순 20-06-16 15:5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권병일마르코 20-06-16 15:01
 
반갑습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성일용 20-06-16 13:59
 
우리가 사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숙자들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선물하는
천사분들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따뜻한 일기 잘보고갑니다.
최연희아바 20-06-16 13:07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메리엔젤 20-06-16 11:04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박수희 20-06-16 10:2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천재호시몬 20-06-16 09: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모든이에게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후원 일상들이 놀랍습니다.
임종수 20-06-16 08:12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사랑나눔의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나아가타 20-06-16 07:25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앞에서 정말 가난한 이웃을
돌보아 주시느라 더운 여름 수고 많으십니다.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해도 제 마음을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고다음달 부터는 저도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이은철 20-06-15 23:2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강한나 20-06-15 21:54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왕성용 20-06-15 20:01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홍민경디아나 20-06-15 19:16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진 사람들보다 조금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사람답게 살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 좋은 가르침 고맙습니다.
별빛달빛 20-06-15 17:29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서순정 20-06-15 16:03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기부천사님들이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번 달 첫월급 타면 조금씩 기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감동!
황명우베네딕토 20-06-15 15:17
 
안녕하세요.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두식 20-06-15 14:04
 
너무 늦게 글을 남기네요.
제가 본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 같은
사랑으로 매일을 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감동받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여민주마리아 20-06-15 13: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뜨거운 가슴으로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드리며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BiBiAnA 20-06-15 11:05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소망 20-06-15 10:38
 
민들레공동체 후원 감동입니다.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도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가장 빛나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방동훈레오 20-06-15 09:43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을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성택 20-06-15 08:29
 
유튜브 감동으로 스청하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려
애쓰는 삶이 곧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수영플로라 20-06-15 07:37
 
안녕하세요.
한번즘 주변으로 눈을 돌려 힘든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끈임없는 사랑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김정환 20-06-14 23:54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민경 20-06-14 22:15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함중훈 20-06-14 19:56
 
민들레국수집과 이 많은 기부천사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안에서 손님들이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박은지요안나 20-06-14 19:02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따뜻한 일상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빛의아리아 20-06-14 17:2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연미선 20-06-14 15:5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희망을 만드는 사랑을 느낄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나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겠습니다.
어려운 시기 우리모두 힘을 모읍시다.
조승택마르코 20-06-14 15:0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과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나만 알고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금부터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나눔의 스승님 민들레수사님께 많이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경덕춘 20-06-14 13:58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사랑나눔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승미아바 20-06-14 13:01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절망인 이웃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훈훈한 나눔 이야기가
담긴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복지적 희망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Jessica 20-06-14 11:07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_^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서은경 20-06-14 10:24
 
함께 나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민덕수시몬 20-06-14 09:3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기부천사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성준 20-06-14 08:12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숙자아가타 20-06-14 07:25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마리아 20-06-13 23:13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모두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 가득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유건우 20-06-13 21:57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여민자 20-06-13 20:14
 
우리가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천수현로사 20-06-13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 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저도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규리의꿈 20-06-13 17:08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_<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왕태수 20-06-13 16:13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나누시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백지연디아나 20-06-13 15:26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워요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분들에 가정에 평화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마영호 20-06-13 14:12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어두운 곳을 헤매는 상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두분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양민정 20-06-13 13:25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정말 최고입니다.
황재춘스테파노 20-06-13 10:4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예쁘고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조심 하시고 희망 나눔 부탁합니다.
길혜정 20-06-13 09:5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파이팅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삶 아름답습니다
변우창 20-06-13 08: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줍니다.
늘 그자리에서 한결같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사는 천사분들 덕분에 내가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게 아닐까 멀리 또 가까이서 나도 모르게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나는 늘 기도해야겠습니다.
최민영올리비아 20-06-13 07:46
 
피하고 싶었던 주제를 오해와 편견을 넘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의 주제로 받아들이고 보니
소중한 희망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무한한 사랑과 집념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VIP손님들과 함께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예슬 20-06-13 01:0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진호 20-06-12 21:48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연현숙 20-06-12 20:12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들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노홍선안드레아 20-06-12 19:28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언제나 넘처나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서영남선생님 아자아자 화이팅.
석혜경 20-06-12 16:15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맹동욱 20-06-12 15:23
 
안녕하세요.
많이 가지고 있어도 나눌 생각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많은 세상에서 이렇게 나누는 마음을 가진
기부천사분들이야말로 진정한 보물같은 사람들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영미 20-06-12 14:16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생생한 희망의 기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서정호마르코 20-06-12 13:2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이신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연숙 20-06-12 10:47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공동체을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현철 20-06-12 09:5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심은영 20-06-12 08:3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절실한 이웃사랑이 늘 눈물이 흐릅니다.
저는 사랑이 셈솟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많은 천사분들과 두 천사분들이 합심하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홍만복바오로 20-06-12 07:49
 
안녕하세요.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힘내세요
이현주 20-06-12 00:31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 세상에 오신 따뜻한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관영 20-06-11 21:52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현주 20-06-11 20:14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은 것
뿐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기부천사님 감사합니다.
편승대도미니코 20-06-11 19:21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나눔의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찬호파스칼 20-06-11 17:38
 
은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7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노숙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백미현 20-06-11 16:12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 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양철요한 20-06-11 15:2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가족분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내가 꿈꾸는 세상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나누는 삶은
가난한 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은주 20-06-11 14:17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 한포대 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는 일기가
행복한 사건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차대식 20-06-11 13:2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 한분 다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HappyDay 20-06-11 12:09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현주희안나 20-06-11 10:46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세상이 아주 밝습니다.
천사분들이 사랑을 나누시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용경덕 20-06-11 09:52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일상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너무 따뜻합니다.
희망을 주는 나눔에 동참합니다.
민재순 20-06-11 08:35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이웃들의
가슴에 쉬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기부천사님들을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민수바오로 20-06-11 07:4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정미영모니카 20-06-11 00:38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후원은 언제봐도 감동을 줍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재영 20-06-10 22: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남주 20-06-10 20:14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돌보시는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반기현안드레아 20-06-10 19:2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하여 온 세상이
사랑의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ose 20-06-10 17:02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모상희 20-06-10 16:13
 
나눔 속에서 사랑이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모여서 노숙자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수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으로 삶을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대식야보고 20-06-10 15:25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선옥 20-06-10 14:19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나눔를 보며
나누고 베푸는 삶 힘들고 지친이들에게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가슴 깊이 감동했습니다. 존경합니다.
서기수 20-06-10 13:2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추민정빅토리아 20-06-10 10:46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나눔을 우리모두 함께하면 더욱 아름답겠습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이 꽃피는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한준수 20-06-10 09:52
 
모란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사랑나눔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인숙 20-06-10 08:37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이웃들이 안타깝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가족분들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천식바오로 20-06-10 07:43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에게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현숙 20-06-09 23:0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노승우 20-06-09 21:14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주영미 20-06-09 20:31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노숙자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노숙자와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용철 20-06-09 19:59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윤소라디아나 20-06-09 19:16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ly 20-06-09 17:20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부대용 20-06-09 17:08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고선주 20-06-09 16: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후원 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민들레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 드립니다.
추성철요한 20-06-09 15:52
 
반갑습니다.
손님들에게 이렇게 신나는 일상을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별처럼 행복한 일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서영남대표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원진희 20-06-09 15:17
 
오늘도 나눔은 참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함께해야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형욱 20-06-09 14:34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선미안나 20-06-09 13:1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도움주시는 기부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Celina 20-06-09 11:30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연규선 20-06-09 10:56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박은하 20-06-09 10:23
 
안녕하세요.
어느새 민들레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때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있습니다
언제나 희망을 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재호레오 20-06-09 09:45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조심히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배두영 20-06-09 08:52
 
검단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나눔 이야기로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고 동참합니다.
오현택 20-06-09 08:17
 
유튜브 감동으로 시천하고 찾아왔습니다.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 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따뜻한 사랑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승미플로라 20-06-09 07: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최경자 20-06-09 00:5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재현 20-06-08 21:46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국희 20-06-08 20: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풍경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하태호 20-06-08 19:37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도지원유스티나 20-06-08 19:0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마음을 뭉클하게 할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마틸다 20-06-08 17:30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구영태 20-06-08 16:41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가슴에 다가옵니다.
세상에 나눔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VIP 손님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기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경애 20-06-08 16:06
 
안녕하세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일상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손영춘마르코 20-06-08 15:13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을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름이라 덥지만 힘내세요.
옥주희 20-06-08 14:25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성호 20-06-08 13:47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임지호아바 20-06-08 12:59
 
반갑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손님분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Tierheim 20-06-08 11:06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기수 20-06-08 10: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나눔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수희 20-06-08 10:14
 
반갑습니다.
수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봅니다.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송현수시몬 20-06-08 09:38
 
언제나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최무성 20-06-08 08:45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분 좋게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월요일 아침 행복가득 충전하고 시작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마현희 20-06-08 08:01
 
민들레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물질적인 생산과 소비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을 사랑으로 유지하면 행복은 보증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수경아가타 20-06-08 07:27
 
안녕하세요.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일기 안에서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인권 20-06-07 23:02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
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입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권혜숙 20-06-07 21:49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을요~^^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명동훈 20-06-07 20:30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도시락 나눔은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으로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사랑에 저도 동참합니다.
신숙희 20-06-07 19: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우리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산이 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빕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공준태도미니코 20-06-07 19:16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D정인 20-06-07 17:03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배장미 20-06-07 16:29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 가사드리고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들하세요.
문동환 20-06-07 15:47
 
안녕하세요.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서 나눔을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정혜로즈마리 20-06-07 15:15
 
어려운 손님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들르면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속 지루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노경훈 20-06-07 14:31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이렇게 조금씩 주신 사랑이 모여서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조경미 20-06-07 13:57
 
코로나19로 힘든처지에 있는 손님분들을 위해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어서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힘내십시오.
변우철젤마노 20-06-07 13: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희망과 행복으로 힘을 얻습니다.
어떤 정부 정책보다 더 훌륭한 정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나누면 덤으로 행복도 나누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행복함을 선물해주셨습니다.
ZEORGIA 20-06-07 11:30
 
☆★☆★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o^~
최순자 20-06-07 10:53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나눔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존경합니다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봉창민 20-06-07 10:1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읽으니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분들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지영헬레나 20-06-07 09: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용철 20-06-07 08:48
 
어려운 시기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좁분들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허미순 20-06-07 08:12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감슴이 따뜻해집니다.
이웃들에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환대로 손님을 모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훈다니엘 20-06-07 07:37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노숙손님들에게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국수집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강영호 20-06-06 23:45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때 물질이 더 귀해 보입니다.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수정 20-06-06 21:3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순철 20-06-06 20:23
 
마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에도 어둡고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분에 상관없이 어려운 시기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아름다운 사랑에 감동하고 행복합니다.
권지선 20-06-06 19:45
 
희망을 만드는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 최고입니다
오늘도 가슴에 사랑 가득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하고 후원에 동참합니다.
최성국유스티노 20-06-06 19:02
 
안녕하세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도 아름답지만 뒤에서 물시양면으로
도우시며 자신만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얼굴 업는
천사 기부자님들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 사랑이 모든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감싸안는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손님들을 환대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눈웃음와방v 20-06-06 17:14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안영순 20-06-06 16:28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그런일을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하면 더욱 아름답겠습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강병수 20-06-06 15:46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원종숙카타리나 20-06-06 15:01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사랑때문에 오늘도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도 화이팅입니다.
김덕현 20-06-06 14:27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가르침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마음의 양식을 배 불리 먹고 갑니다.
어려운 시기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신수지 20-06-06 13:45
 
세상을 살면서 우리보다는 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 주변에 누가 있는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네요.
철저하게 개인주의적인 세상을 이제는 바꿔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국수집 풍경 처럼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구영호제노 20-06-06 13:03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 쉽게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보어주시고 이웃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IEKY 20-06-06 11:28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견미옥 20-06-06 10:50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따뜻합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름들이 너무 아름답게 느겨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현수 20-06-06 10:15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동참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손예원엠마 20-06-06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안아주는것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목형진 20-06-06 08:4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섭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이 해주시네요.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진희 20-06-06 08:04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육경찬다니엘 20-06-06 07:27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영희 20-06-06 02:03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이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환 20-06-05 21:41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감사합니다.
오유경 20-06-05 20:32
 
안녕하세요.
한달의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사랑과 관심을 보며 감동합니다.
착한마음 가진 후원자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태범수 20-06-05 19:49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은
제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길현미로사 20-06-05 19:13
 
반갑습니다.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은 것
뿐이라는 이유로 지레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화이팅.
정태경마티아 20-06-05 17:56
 
고맙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힘을 받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대표님과 후원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예수성심성월에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장재선 20-06-05 16:24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반성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따뜻한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진숙 20-06-05 15:51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현종민베네딕토 20-06-05 15:1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두천사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한재숙 20-06-05 14:3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시기
절실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따뜻해서 눈물이 흐릅니다.
많은 천사분들과 두 천사분들이 합심하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송춘섭 20-06-05 13:49
 
안녕하세요.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유채영마리아 20-06-05 13:15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 감동입니다.
최기수 20-06-05 10:53
 
반갑습니다.
하루 한 가지씩 나쁜것들을 버려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사람은 오래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연미진 20-06-05 10:18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문춘레오 20-06-05 09:41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나눔 세상입니다.
예전에 서영남대표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 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가영 20-06-05 08:57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진귀한 것을 가져가듯
마음속에서 채워지는 이 기분을 맛보러 오게됩니다.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용재 20-06-05 08: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 있는 일상들이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하윤진플로라 20-06-05 07:36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아직 세상을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지영 20-06-05 00:3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두 작지만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재영가브리엘 20-06-04 21:20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