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06 07:52
2020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508  

2020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코로나 19로 가장 힘들게 지내는 우리 손님들께 도시락이나마 계속 나눌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덕분입니다.

도시락을 기다리는 손님께 얼음과자를 하나씩 나누기도 해 봤습니다. 어느 손님이 이런 말을 합니다. “얼음과자 하나 받으면 어떤 기분인가 하면요. 횡재했다는 느낌이거든요. 고맙습니다.

도시락꾸러미를 손님이 받으면 먼저 무엇이 들어있나 살펴봅니다. 사탕이 몇 개나마 들어있어도 참 좋아합니다. 힘든 생활을 하면 단 것이 땡긴다고 합니다. 초코파이, 호두과자, 밤만주, 건빵, 삶은 감자, 구운 계란, 비스켓, 마스크 하나 등등 그날그날 후원받은 물품들이 들어갑니다. 기본으로는 생수, 사발면, 도시락 김은 꼭 들어갑니다.

참 놀랍습니다. 배고픈 우리 손님이 많이 오면 올수록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아집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19가 어서 빨리 진정되고 다시 일상생활을 하면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6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주현님/ 한금희님/ 안정선님/ 최영화님(건우상사)/ 배경환님/ 안혜성님/ 옥종현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서지영님/ 김정태님/ 송윤주님/ 윤주현님/ 김덕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경중님/ 최종희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곽민경님/ 김소녀님/ 임성은님/ 김성화님/ 대구 김동규님/ 김요조님/ 소영님&정환님 부부/ 김의중님/ 이은철님/ 채기화님/ 최미희님/ 강나현님/ 황보명님/ 박에린님/ 이차숙님/ 이충렬님/ 최병선님/ JEEKIM/ 박현규님/ 손영주님/ 김문희님/ 황경연님/ 서영만님/ 이명룡님/ 권영란님/ 조인례님/ 박성욱님/ 조경민님/ 황미진님/ 지충선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박우진님/ 박혜림님/ 장진희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감사합니다/ 김현정님/ 최경자님/ 고맙습니다/ 박소영님/ 임현태님/ 김두남님/ 임응규님/ 박씨네/ 초천재/ 김은정님/ 김경진님/ 이강애님/ 김도연님/ 김혜영님/ 표수희님/ 강재호님/ 기업 김윤경님/ 김효정님 고맙습니다/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권영란님/ 김수영님/ 이광호님/ 최규수님/ 전효주님/ 박소정님/ 류미령님/ 김효영님/ 김다혜님/ 이호정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박전호님/ 계인권님/ 천영기님/ 윤혜영 프란치스카님/ 김재정님/ 이나경님/ 데레사님/ 권소현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류정현님/ 조현욱님 조하은님/ 박세정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명단심님/ 최명자님/ 황성하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유혜현님/ 강선미님/ 경규연님/ 구본권님/ 이경주님/ 이혜진님/ 김민철님/ 백승향님/ 정후남님 Hum Kim/ 권소현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강숙자님/ 장원오님/ 황미진님/ 강윤하님/ 송서목 에스텔님/ 한님/ 박성자님/ 이치림님/ 문도갱님/ 임정희님/ 권혜숙님/ 조용준님/ 김수영님/ 이문주님/ 고수민님/ 송남술님/ 정유진님 우진님/ 박성자님/ 한국유압/ 유지현 아녜스님/ 박병국님/ 김은정님/ 장정원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안영택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이춘례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권영희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이현정님/ 안명옥님/ 싱가폴 소화 데레사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인천 살림교회/ 성경년님/ 정우진님/ 임만영님/ 김용석님 이수진님/ 송정미님/ 권영란님/ 원영란님/ 이동희님/ 이상걸님/ 강영미님/ 전윤금님/ 이혜경님/ 문기철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김미숙님/ 성영희님/ 운오통상/ 강현숙님/ 김성용님/ 정기상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한현희 마리아님/ 한운만님/ 안에스더님/ 김형도님/ 김남열님/ 황세희님/ 최현수님/ 최영수님/ 황미진님/ 이종랑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서동완님 서승덕님 이정윤님/ 박영규님/ 서성민님/ 김미소님/ 임충빈님/ 이나경님/ LOVE/ 연두네/ 김수진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하나님께 감사/ 하유리안나님/ 이미리님/ 김영희 루시아님/ 이해담님 봉헌금/ 이성주 바오로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이민창 시몬님/ 최선아님/ 노현정님/ 백선희님/ 박주선님/ 최명옥님/ 이경희님/ 정효민님/ 이호룡님/ 권정숙님/ 안만덕님/ 박재현님/ 이소영님/ 정은화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농장)/ 기부금/ 매비밴드/ 유덕원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모혜정님/ 이혜선님/ 배동찬님/ 이지형님/ 고미지님/ 권오선님(쮸씨*팔핫도)/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권영란님/ 박경국님/ ^^/ 홍성비님/ 얄미운천사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벨라데따님/ 박정옥님/ 양도균님/ 이상진님/ 강철영님/ 정옥희님/ 이동희님/ 권명희 데레사님/ 강건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님/ 감사합니다/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아주 작은 보탬/ 송윤주님/ 한미경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익근님/ 이남숙님/ 강영진님/ 양영찬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김태이님/ 윤선화님/ AIHJ/ 곽명현님/ 이성현님 혜림님/ 서명환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박재현님/ 구미정님/ 송인자님/ 안명옥님/ 이효근님/ 정인자님/ 주님께 감사/ 박동규님/ 김종국님/ 사리육수 추가/ 정정자님/ 이지향님/ 권영란님/ 부소윤님/ 노승근님/ 여형구님/ 홍경숙님/ 박현숙님/ 김재정님/ 최희정님/ 김미휘님/ 최세현 요사팟님/ 경준 경빈님/ 유지현님/ 정선영님/ 하헌구님 가족/ 구미정님/ 김은정님/ 최문영님/ 이명옥님/ 권홍철님/ 이경화님/ 한미연님/ 김두현님/ 김동연님/ 채복순님/ 진지희님/ 이강준님/ 유정순님/ 김미애님/ 최준 루치아노님/ 정명심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신현숙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차순옥님/ 이정옥님/ 이영실님/ 김철수님/ 정현채님/ 김민경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최충열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 이래웅님/ 차진태님/ 원용지수님/ 송태선님/ 용유성당/ 송미정님/ 이홍님/ 김아람님/ 김상순님/ 장춘덕님/ 이경희님/ 하새라님/ 대박이아빠/ SAMSAFE/ 주헌님 강민님/ 안철우님/ 심미용님/ 이혜연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장승규님/ 최숙희님/ 장소정님/ 최경자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효리님/ 김문정님/ 박은교님/ 유경복님/ 김은경님/ 임준범님/ 윤정위님/ 이봉주님/ 이은주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익명/ 박승희님/ 한세나님/ 김진주님/ 이상숙님/ 김남일님/ 박효린님 박영한님/ 김소윤님/ KELLY/ 백선경님/ 허상봉님/ 김경님/ 김영균님/ 김지연님/ 강현자님/ 이순례님/ 장철현님/ 박소연님/ 성모꽃마을/ 최정동님/ 류동연님/ 정유안님/ 강유단님/ 정미향님/ 이승희님/ 서태민님/ 한진님/ 박교배님/ 오창재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손영우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최병란님/ 전희성님/ 김승현님/ 김정라님/ 정후남님 / 김진영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이상걸님/ 김지환님/ 서지현님/ 두성 이영교님/ 이바오로님/ 최준일님/ 박현주님/ 태형님 선영님 은교님/ 이현경님/ 권영란님/ 맹일호님/ 기부금/ 마리스텔라님/ 김유경님/ 박한철님/ 정무궁님/ 이소영님/ 김기식님/ 유용석님/ 박복기님/ 해피팜/ 신영인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윤희님/ 김유민님/ 김미카엘라님/ 나영도님/ 김진희 요안나님/ 이승규님/ 한성택님/ 김태완 도영님/ 이민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김은영 모니카님/ 정은아님/ 장경님/ 조혜진님 이현복님/ 김남준님/ 정동원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승용님/ 윤종인님/ 홍선희님/ 황성미님/ 이동근님/ 김미카엘라님/ 최혜정님/ 고현정님/ 박천조님/ 윤종숙님/ 윤선영님/ 이소영님/ 권서진님/ 김현주님/ 허영님/ 김식님/ 주님께 영광/ 조한욱님/ 유흥식님/ 최은아님/ 황양수님/ 박종근님/ 최선진 마르타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뭉치님/ 김베드로님/ 김요한님/ 영서영우가은님/ 이광일님/ 김희심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김환진님/ 이헌규님/ 능동/ 김은지님/ 최수영님/ 조태종님/ 이상진님/ 최혜영님/ 이수정님/ 김복희님/ 이경혜님/ 권영란님/ 임광학님 박이화님/ 김소정님/ 임응규님/ 김영주님/ 김안나님/ 한경선님/ 일만감사/ 이진수님/ 최보경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서진석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주종옥님/ 조경민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한금희님/ 안정선님/ 이주현님/ 이미정 안젤라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성화님/ 김의중님/ 이성애님/ 최미희님/ 김성욱님/ 강나현님/ 길영혜님/ JEEKIM/ 임인택님/ 심창우님/ 박춘자님/ 유설옥님/ 김종문님/ 박재현님/ 강기선님/ 채민병님/ 박성욱님/ 박소정님/ 지충선님/ 안혜성님/ 석은혜님/ 이장산님/ 장우석님/ 정희정님/ 항상 건강하시길/ 황지혜님/ 한영인님/ 이유정님/ 박경빈님/ 유형선님/ 배진환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정미경 모니카님/ 최민찬님/ 류창형님/ 정예은님/ 우소영님/ 이송민님/ 윤재경님/ 서다혜님/ 윤은정님/ 윤형이네/ 임주애님/ 이호룡님/ 오정욱님/ 신현주님/ 한선화님/ 유이준님/ 감사로/ 박승남님/ 김미현님/ 데모당잠잠님/ 김관식님/ 고충원님/ 김여정님/ 박은주 마리아님 유성본당/ 이왕기님/ 정욱섭님/ 이병성님/ 황성호님/ 장승률님/ 체사리아님/ 남희경님/ 신동현님/ 신재환님/ 윤경숙님/ 남희경님/ 최희정님/ 임현경님/ 민은원님/ 박은주 마리아님 유성본당/ 신혜경님/ 김윤정님/ 신민정님/ 조재선님/ 최준님/ 최유진님/ 반선화님/ 반선화님/ 마누엘님/ 석수동 김수정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강민주님/ 이수연님/ 강옥중님/ 좋은 하루 되세요/ 노영주님/ 인주애님/ 안찬호 바오로님/ 전세실리아님/ 이시후님/ 고동현님/ 조희정님/ 김문정님/ 구본호님/ 변재영님/ 황인봉님/ 김경희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남명숙님/ 임진호님/ 유형선님/ 강섬님/ 임수정님/ 한예지님/ 윤주현님/ 신순용님/ SKYLEE/ HWAN HOE LEE/ 구정숙님/ 구정숙님/ 차량번호 2402/ 가타리나님&베드로님/ 이호룡님 박종삼님/ 윤순녀 수산나님/ 양영찬님(지원금 카드)/ 익명(지원금 카드)/ 이혜진님(지원금 카드)/ 김상경님/ 합계:30,145,670

2020 6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구운 계란 2/ 익명(영진이엔씨)-사탕 4킬로*1상자/ 익명-컵라면 6*10=60. 커피믹스 3, 김 및 초코파이/ 동천홍-버섯/ 익명-즈케


배한용 20-08-04 13:58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늘 감동을 전해주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움 속에
저도 희망으로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덕호 20-08-04 13:02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무소유로 사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MARIA 20-08-04 11:05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연수지엠마 20-08-04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안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이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들 감사드립니다.
권오성 20-08-04 09:31
 
모든 이웃분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두분을 볼때면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 모든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주시는 두분과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미란 20-08-04 08:17
 
비오는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성재동요셉 20-08-04 07:24
 
어려운 시기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진희 20-08-03 23:46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우진 20-08-03 22:03
 
민들레 공동체를 향한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오미진 20-08-03 20:12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조진형도미니코 20-08-03 19:26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서로같이 손을 잡고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아카시아 20-08-03 17:38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변지영 20-08-03 16:15
 
안녕하세요.
한달의 따뜻한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나눔과 사랑이 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착한마음 가진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윤상진요한 20-08-03 15:21
 
장대 비내리는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원영미 20-08-03 14:17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생활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안에서 배우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면 행복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정욱 20-08-03 13:23
 
반갑습니다.
기부를 하더라도 중간 중간 내가 그동안 한게
얼마지 하며 계산하고 있는 저를 느낄 때마다
스스로 아직 멀었구나 자각하게 될때가 많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처럼 조건 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stella 20-08-03 11:09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홍연아안나 20-08-03 10:4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태우 20-08-03 09:52
 
비오는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구현정 20-08-03 08:34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나눔 속에서 사랑이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모여서 손님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수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으로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남현석마테오 20-08-03 07: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희망과 꿈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신승용 20-08-02 23:45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미경모니카 20-08-02 22:27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공승진 20-08-02 20:13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과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따뜻한 일상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현유스티나 20-08-02 19:25
 
비오는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MARIA 20-08-02 17:30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추성민 20-08-02 16: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삶을 잘 꾸려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임소연마리안나 20-08-02 15: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황기석 20-08-02 14:18
 
생명처럼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나눔에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은숙 20-08-02 13:26
 
비오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눔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규리의꿈 20-08-02 11:23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명기남제노 20-08-02 10:45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도 당당히 피어나는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이써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현숙 20-08-02 09:51
 
반갑습니다.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을 풍경 감동입니다.
강동훈 20-08-02 08:37
 
손님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밥상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조유경소피아 20-08-02 07:42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천사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국수집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마리아 20-08-02 01:58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
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짱~~ 항상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최준 20-08-01 22:24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을요~^^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노윤정루시아 20-08-01 20:36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입니다.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멋집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은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두유, 사탕,쵸코빅등 보냈습니다.
Lotus 20-08-01 18:08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kimsook 20-08-01 17:46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최철연맛세오 20-08-01 15:34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연일 장맛비로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생명사랑을 봅니다.
요즘 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과 용돈선물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의류, 양말, 운동화,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그린나래 20-08-01 13:20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도도공주 20-08-01 12:5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조혜실안나 20-08-01 11:32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최준 20-08-01 10:2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정말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기부천산님들 덕분에 삭막한 사회가 따뜻한 사회로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김지은 20-08-01 08:16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누구보다 귀한 나눔을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분들 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감사하고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민식 20-07-31 22:47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유지현아네스 20-07-31 21:53
 
민들레 나눔에 감동입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동참하겠습니다.
나지용 20-07-31 20:16
 
민들레국수집은 참 따뜻하고 감동이있습니다.
풍경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많이 발견합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게 많이 배웁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조세경유스티나 20-07-31 19:24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신유정사라 20-07-31 17:3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배도명 20-07-31 16: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나눔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진숙마리안나 20-07-31 15:25
 
반갑습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동입니다.
원종훈 20-07-31 14:18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을 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을 받는 VIP 손님들의 희망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영 20-07-31 13:23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0-07-31 11:06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노태훈제노 20-07-31 10:47
 
안녕하세요.
나눔 정신을 매일 마음 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홍정자 20-07-31 09:5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매일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매일 손님들에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양재호 20-07-31 08:39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한다는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주영소피아 20-07-31 07:45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동입니다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서영호 20-07-31 00:51
 
반갑습니다.
언제나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데레사 20-07-30 21:48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왕수찬 20-07-30 20:13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매일 더불어 함께 즐겁게 보내는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구영숙로사 20-07-30 19:26
 
이렇게 꾸준히 행복히 기부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께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오정태시몬 20-07-30 17:42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에
제 마음이 한층 희망으로 행복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함소원 20-07-30 16:1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현수요한 20-07-30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온 세상에 사랑만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엄지호 20-07-30 14:15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선국 20-07-30 13:2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비가온뒤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후원일기가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행복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최은영안나 20-07-30 10:48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배움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유상민 20-07-30 09:51
 
반갑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생각하니 더욱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양순덕 20-07-30 08: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큰 희망이 됩니다.
이웃에게 힘이 될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황남섭마테오 20-07-30 07:42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이 따뜻합니다
저도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애리 20-07-29 23:46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재석가브리엘 20-07-29 22:25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민경 20-07-29 20:16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의 물결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도식안드레아 20-07-29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따뜻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손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롱이 20-07-29 17:34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춘자 20-07-29 16:17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은 따뜻한 이야기는
생활속에서도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글입니다.
우리들에게 언제나 행복과 작은 힘이 됩니다.
풍경 안에서 얻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한승춘야보고 20-07-29 15:23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장미 20-07-29 14:1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준모 20-07-29 13:28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함께한다는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선생님에 건강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콩쥐팥쥐 20-07-29 11:0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안혜정빅토리아 20-07-29 10:47
 
반갑습니다.
후원현황 일기와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모현우 20-07-29 09:51
 
따뜻한 후원현황 감도입니다.
남을 도우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일상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고소정 20-07-29 08:36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모아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다가갈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을 보고 느낌니다.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수 있도록 이웃을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준석요셉 20-07-29 07:43
 
어려운 시기 나눔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다른 사람들과 교감 할수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한재현 20-07-29 00:50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 후원해주시는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강지영 20-07-28 23:25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최덕훈 20-07-28 20:12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차순미루시아 20-07-28 19:25
 
반갑습니다.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수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비안나 20-07-28 17:30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정우안토니오 20-07-28 16:14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우리사회을 환하게 밝혀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은미 20-07-28 15:27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명국 20-07-28 13:53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야 말로
힘든분들에게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연지마리아 20-07-28 13:09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마음이 모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할수 없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문성근프란치스… 20-07-28 10:26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둠 속을 걷던 노숙자들에게 비추는 큰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혜자 20-07-28 09:31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지친 노숙자들에 마음에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어둡고 습한 곳에 사랑이라는 빛을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기에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황순자 20-07-28 08: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저도 나눔 열심히 함께할게요.
변천호다니엘 20-07-28 07:27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을 가슴에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화이팅
한소망 20-07-28 01:03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입니다.
전현수 20-07-27 22:22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서미숙 20-07-27 20:02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의 사랑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분들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장병선유스티나 20-07-27 19: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문혜원 20-07-27 16:0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훤원현황 감동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조금씩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봉태호비오 20-07-27 15:14
 
기부천사님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다른 정직한 단체들을
응원하는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쌓여야겠지요.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나눔는 향기도 사라지지 않는 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승미 20-07-27 14:0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천수 20-07-27 13:13
 
무한한 사랑과 희망을 나누시는 일상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워요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분들에 가정에 평화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방은숙빅엠마 20-07-27 10:35
 
안녕하세요.
또 다시 찾아온 장맛비에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후원과 기부의 손길로 민들레국수집 창고을 가득채워 
많은 가난한 이웃을 돕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구진철 20-07-27 09:4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후원현황과 사연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기부천사님들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한 사랑으로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송나영 20-07-27 08:28
 
비오는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기쁨 바닥이 보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끝없이 우리의 영혼을 적셔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잔잔하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오래도록
머물며 마음에 소리로 번져감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성한요셉 20-07-27 07: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사랑으로 손님들에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김준수 20-07-27 00:19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영토 20-07-26 22:57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덕희 20-07-26 20:1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하동운이냐시오 20-07-26 19:21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힘겨운 노숙인들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일이지만 누구도 할수 없었던 일들을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해주시네요.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로즈맘영자 20-07-26 17:0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갈종숙 20-07-26 16:12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선생님이 정말 힘이 나실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재민안토니오 20-07-26 15:25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일상속에서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선옥 20-07-26 14:18
 
사회에서 상처받고 외면당한 이웃들이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안제나 마음을 다해 같이 하겠습니다.
냉정한 사회을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현철 20-07-26 13:24
 
안녕하세요.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이 여러가지를 지원받아
미래를 위한 미래에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태성태희맘 20-07-26 11:20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함소정안나 20-07-26 10:47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감동으로 읽게 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광수 20-07-26 09:5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따띃한 나눔 일기에서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홍정희 20-07-26 08:36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을 나누시는 일상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 전하는 따뜻한 일상이 있어 행복합니다.
365일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송창현마테오 20-07-26 07:42
 
안녕하세요.
나눔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후원현황을
볼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국수집 뿐이네요.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서지현 20-07-26 00:45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배성식 20-07-25 21:54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엄수진 20-07-25 20: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따뜻합니다
관심이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행동하는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서원중안드레아 20-07-25 19:21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일기을 읽고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TERESA 20-07-25 17:04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원혜수 20-07-25 16:1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빛이 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방찬근야보고 20-07-25 15:28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민경 20-07-25 14:16
 
더불어 함께 민들레국수집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정호 20-07-25 13: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는 사랑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즐기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0-07-25 11:20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고영숙빅토리아 20-07-25 10: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나눔 소식이 어느때 보다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아직 세상에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장정훈 20-07-25 09:57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지상미 20-07-25 08:3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조금씩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국영한바오로 20-07-25 07:41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후원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김인혜 20-07-25 00:35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남일 20-07-24 21:46
 
민들레 국수집 후원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안영미 20-07-24 20:15
 
민들레국수집 일상감동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 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일상을 매달 만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홍섭도미니코 20-07-24 19:20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손경희 20-07-24 16:17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두석요한 20-07-24 15:24
 
안녕하세요.
욕심을 버리겠다 버려야지 생각하다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오정자 20-07-24 14:18
 
늘 감사할 줄 알고 내게 필요한 것을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가난한 이웃 약한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을 주고 정성을 쏟는 사랑나눔이 있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상민 20-07-24 13:2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전유나안나 20-07-24 10:4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구봉환 20-07-24 09:5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에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혜경 20-07-24 08:34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밉습니다.
우리가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행복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성훈마테오 20-07-24 07:49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제 사랑의 마음을 멀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진우 20-07-24 00:17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현정 20-07-23 21:40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차승훈 20-07-23 20:15
 
전국에서 천사들이 민들레 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만숙데레사 20-07-23 19:23
 
안녕하세요.
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용준다윗 20-07-23 18:36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천쌀값 조금 보냅니다.
탁미현 20-07-23 16:12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풍경 아름답습니다.
배정혁야보고 20-07-23 15:28
 
반갑습니다.
냉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선주미 20-07-23 14:16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도 아름답지만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며 자신만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얼굴 업는 천사 기부자님들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 사랑이 모든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감싸안는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민동현 20-07-23 13:21
 
비내리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서영남선생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0-07-23 11:19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지현주빅토리아 20-07-23 10:47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주필상 20-07-23 09:53
 
상쾌한 아침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분에 상관없이 어려운 시기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정화 20-07-23 08:38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따뜻하고 사랑넘치는 제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더운 여름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남주성바오로 20-07-23 07:46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으로
손님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김정균 20-07-22 23:30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0-07-22 22:2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함동찬 20-07-22 20: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마음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영난로사 20-07-22 19:27
 
희망을 만드는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병철 20-07-22 16:15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한수현로사리아 20-07-22 15:23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환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대접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감준호 20-07-22 14: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 할수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빌겠습니다.
길은수 20-07-22 13:21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수가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원스테파노 20-07-22 10:48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많는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신연숙 20-07-22 09:54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일상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나누시고 위로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동섭 20-07-22 08:3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감동입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더운 여름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효진올리비아 20-07-22 07:47
 
비오는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기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 대접 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지현 20-07-21 22:23
 
고맙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다야한 방법을 통해 나눌수 있음을 알게 되고
이러한 소식을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승남 20-07-21 21:46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진혜순 20-07-21 20:1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중섭안드레아 20-07-21 19:2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 기부천사분도 있네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조금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초록고래 20-07-21 17:08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ㅅ^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양재숙 20-07-21 16:26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민태섭야보고 20-07-21 15:34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종미 20-07-21 14:19
 
오늘 민들레국수집은 무슨 도시락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따뜻한 손으로
뜨거운 도시락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천국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손님분들 모두 힘내시길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고맙습니다.
장병선마르코 20-07-21 13:2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끝나고 기회가 되면 꼭 봉사하려가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ophia 20-07-21 11:07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진숙 20-07-21 10:48
 
안녕하세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최남철 20-07-21 09:52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한유진 20-07-21 08:35
 
강원도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후원자분들의
나눔의 향기가 태양의 빛으로 전해지네요
천사님들처럼 저도 행복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원준바오로 20-07-21 07:43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언제나 정성이 담긴 나눔일상을 보고
희망을 꿈 꿀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그 속에서 손님들이 희망을 찾을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마리아 20-07-20 23:1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이병률 20-07-20 21:49
 
6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경화 20-07-20 20:16
 
행복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장재선이냐시오 20-07-20 19:21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아름답운 것이라는걸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에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유혜선 20-07-20 16:1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설기준요한 20-07-20 15:24
 
반갑습니다.
이웃 사랑에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따뜻한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문희 20-07-20 13:59
 
피하고 싶었던 주제를 오해와 편견을 넘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의 주제로 받아들이고 보니
소중한 희망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무한한 사랑과 집념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강기훈 20-07-20 13:0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Rose 20-07-20 11:40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노미경헬레나 20-07-20 10:21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동받았습니다.
천사님들을 보며 반성하고 많은것을 배우는 하루입니다.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은성 20-07-20 09:36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기적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김소연 20-07-20 08:12
 
비오는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행복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강정훈다니엘 20-07-20 07:2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저는 부족하게 사는 사람이라 당연히 나눌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헤아려보면 제 팍팍하다는 삶 속에도 분명 나눌만한 무언가는 있는 것 같네요.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큰 욕심 내지 않고
앞으로의 삶에선 작은 것이나마 나누면서 살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정우 20-07-20 00:23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진 20-07-19 22:14
 
민들레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표영호 20-07-19 20:01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후원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가슴속에 몰려 옵니다.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항상 존경합니다.
마연서유스티나 20-07-19 19: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Hera 20-07-19 17:25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염동국 20-07-19 16:06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배장순마리안나 20-07-19 15:13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생명처럼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나눔에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옥혜연 20-07-19 14:09
 
코로나19에도 노숙손님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에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어려운 손님들의 가슴에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명현철비오 20-07-19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설레이는하루 20-07-19 11:08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홍창섭 20-07-19 10:32
 
비오는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인영엠마 20-07-19 09:47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에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박혜경 20-07-19 08:21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많은 분들을 일일이 열거해 주시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시니 참여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도 정말 신나고 행복할거 같네요. 건강하세요
한재성요셉 20-07-19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영란 20-07-19 00:23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 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이용석 20-07-18 22: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영미 20-07-18 19:54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승오미카엘 20-07-18 19:02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다 보면 힘든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선영언니 20-07-18 17:19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유정욱 20-07-18 15:57
 
따뜻한 후원현황 일기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뜨거운 가슴으로
걷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조국희로즈마리 20-07-18 15:03
 
반갑습니다.
후원 현황 이름들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민지영 20-07-18 13:58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울한시기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문석주스테파노 20-07-18 13:05
 
검단에서 인사드립니다.
갈피를 못 잡는 신앙생활을 인도해주는
서영남선생님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희망이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lizabeth 20-07-18 11:40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창훈레오 20-07-18 10:26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양정미 20-07-18 09:31
 
안녕하세요.
천사님들 때문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 항상 건강들하세요.
장숙자플로라 20-07-18 08:17
 
어두운 곳에 노숙자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조태수 20-07-18 07:24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최용준 20-07-18 00:0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수희 20-07-17 21:48
 
민들레 후원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 감사합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편재철 20-07-17 20:05
 
후원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희망을 나누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홍안숙데레사 20-07-17 19:1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여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물들려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나눔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윤승희소피아 20-07-17 18:26
 
연일 찜통 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사랑이 중요하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양종숙 20-07-17 16:07
 
사랑이 꽃피는 사랑나눔을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너무 따뜻합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산이 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강명호마르코 20-07-17 15:14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봉사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민준 20-07-17 14:08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일기을 읽고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정재숙아바 20-07-17 13:13
 
저도 민들레공동체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위로하고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경선 20-07-17 10:3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워요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분들에 가정에 평화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문성길시몬 20-07-17 09:41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일기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상준 20-07-17 08:26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살기 어려울텐데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가난한 손님들을 돕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지숙아가타 20-07-17 07:32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왜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못한채 바라만 보고 있었는지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진희 20-07-16 23:50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재환 20-07-16 22:17
 
감동이 있는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구민경 20-07-16 19:5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손님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마음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강동균안토니오 20-07-16 19: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 한분 다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응원합니다.
노금자비아 20-07-16 17:38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동훈 20-07-16 15:54
 
가슴이 따뜻합니다.
어려운 시기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들하세요.
원종숙마리아 20-07-16 15:01
 
계룡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지덕희 20-07-16 13:58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하루의 양식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하정섭젤마노 20-07-16 13:06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mickey 20-07-16 11:43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류인숙 20-07-16 10:25
 
우리 사회에서 무시당하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행복한 나눔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신창명레오 20-07-16 09:32
 
안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천사분들이 있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사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대훈 20-07-16 08: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박수경플로라 20-07-16 07:2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들에 따뜻한 나눔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끝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화이팅
공경희 20-07-15 23:59
 
다양하고 풍성한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진환 20-07-15 22:38
 
반갑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노라면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민들레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염정숙 20-07-15 20: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덕호유스티노 20-07-15 19:1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HESS 20-07-15 17:23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네요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정지훈 20-07-15 16:09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을 보면서
마음이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일상에서 많는걸 배우고갑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서경희카타리나 20-07-15 15:12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는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홍진희 20-07-15 14:0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사랑을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매일 수고 많이하십니다.
따뜻한 나눔이 제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전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기성용비오 20-07-15 13:13
 
안녕하세요.
물질이 아니더라도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19에도 사랑으로 세상을 밝혀주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큰 박수 보냅니다.
뽀미언니 20-07-15 11:06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피정철 20-07-15 10:34
 
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따뜻한 행복이 가슴에 들어옵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민연숙엠마 20-07-15 09:47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을 희망을 봅니다.
사랑의 씨앗들이 모여 희망을 꽃을 피우는
기부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임영숙 20-07-15 08:26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분에 상관없이 어려운 시기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공진호요셉 20-07-15 07:32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큰사랑을
하시는 걸 이렇게 뒤에서 보탬이 되어주시는
원해주시는 많은 후원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화이팅
조성준 20-07-15 00:29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문소윤 20-07-14 22:35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길은석 20-07-14 19:51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나눔는 부자들만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백현정디아나 20-07-14 19:04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노숙자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노숙자와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나눔 삶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윤은주가밀라 20-07-14 18:47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Hong연화 20-07-14 17:19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한영미 20-07-14 15:50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사랑을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힘내세요
최주성베네딕토 20-07-14 15: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많이배웁니다.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여 냉정한 사회을 따뜻하게 물들려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육대섭 20-07-14 13:56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연수정마리아 20-07-14 13:02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세상 사는게
그리 다르지 않는데 왜 그리 신분을 나누고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며 사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기운 얹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늦어지만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ENNY 20-07-14 11:05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v
전영숙 20-07-14 10:28
 
안녕하세요.
날마다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들에게 생명의 밥을 나누시는 일상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장재환레오 20-07-14 09:31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하경춘 20-07-14 08:17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행복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좋습니다.
따뜻한 나눔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지선플로라 20-07-14 07:24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수영 20-07-14 00:1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이상준 20-07-13 23:08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국소정 20-07-13 20:02
 
우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서경국데레사 20-07-13 19:16
 
반갑습니다.
아직 학생인 저는 사회에 나가면 좋은 직장을 얻어 돈을
많이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추대현 20-07-13 16:01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는 천사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문경미마리안나 20-07-13 15:18
 
안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이영숙 20-07-13 14:03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힘들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선물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주호비오 20-07-13 13:19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사랑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더운 여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내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안의진리 20-07-13 11:45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옥정희 20-07-13 10:36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코로나19에도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추동준 20-07-13 09:42
 
폭우가 쏟다지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현 20-07-13 08:57
 
안녕하세요 수사님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어린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28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ㅠㅠ 사회에 나와 혼자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아주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손님분들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수사님 건강이 제일 우선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현 올림- 7
오수진 20-07-13 08:25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준현요셉 20-07-13 07:31
 
반갑습니다.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 한포대 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가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임광재 20-07-12 23:09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늘 다양한 후원을 해주시고 함께 동참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김수지 20-07-12 21:38
 
민들레 후훤현황 감동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차인봉 20-07-12 20:1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보고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영순 20-07-12 19:4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든 노숙자분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코로나19에도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장병택안토니오 20-07-12 19:06
 
비오는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에 사랑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든 이웃에 대한 사랑을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Chemi 20-07-12 17:13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송창숙 20-07-12 16:21
 
민들레국수집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풍경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을 축하드립니다.
주성철 20-07-12 15: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으로
손님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성미로즈마리 20-07-12 15:04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기부천사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석재웅 20-07-12 14:27
 
안녕하세요.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이 어두은곳에 환히 비춰주기를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 아자아자 화이팅.
배장미 20-07-12 13:4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서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나제 삶을 반성 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고대훈젤마노 20-07-12 13:06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RiLaKkuMa 20-07-12 11:20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김동숙 20-07-12 10:51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연규석 20-07-12 10:15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나눔의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가시는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유정숙헬레나 20-07-12 09:32
 
아름답고 감동적이에요.
작은 것 들이 모여 큰 것이 되는 모습이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길수 20-07-12 08:4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손님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소망 20-07-12 08:06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분에 상관없이 어려운 시기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아름다운 사랑에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승우다니엘 20-07-12 07:23
 
안녕하세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일기을 읽고 살아가면서 감사와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제 사랑의 마음을 멀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조선화 20-07-12 00:09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진우 20-07-11 22:44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과, 기부천사님들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이수진 20-07-11 20:31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나눔을 보고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행복한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의 행복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따뜻한 마음으로 갑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허재식 20-07-11 19:49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장지은디아나 20-07-11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웃음과 사랑나눔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용천식 20-07-11 16:35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따뜻한 손길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자은 사랑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함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정미 20-07-11 15:57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후원현황에서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류태준베네딕토 20-07-11 15:13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많이 가지고 있어도 나눌 생각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많은 세상에서 이렇게 나누는 마음을 가진
기부천사분들이야말로 진정한 보물같은 사람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윤숙 20-07-11 14:38
 
안녕하세요.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베로니카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국용대 20-07-11 13: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후원현황과 사연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기부천사님들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한 사랑으로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강찬미마리아 20-07-11 13:12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진 사람들보다 조금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사람답게 살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좋은 가르침 고맙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Mandelina 20-07-11 11:0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_<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전준호 20-07-11 10:54
 
반갑습니다.
어두곳에 노숙자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에 사랑을ㅇ 채울수 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선화 20-07-11 10:21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추택근레오 20-07-11 09:48
 
안녕하세요.
갈피를 못 잡는 신앙생활을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사랑받을 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성희 20-07-11 08:56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구봉현 20-07-11 08:12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노숙자들에 감정을 존중하고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기을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양플로라 20-07-11 07: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은경 20-07-11 00:0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시기인데도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후원은 변함이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을요~^^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이문식 20-07-10 21:43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시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짱!!!
 늘 수고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염정화 20-07-10 20:23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배삼용 20-07-10 19:40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일만 볼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노신자마리안나 20-07-10 19:02
 
공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코로나19 조심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태경춘 20-07-10 16:2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감동입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사랑으로
코로나로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위로하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은지연 20-07-10 15:46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함께하면 행복 할수있다는걸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수용마티아 20-07-10 15:01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하루의 양식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 감동하고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박혜순 20-07-10 14:29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강남국 20-07-10 13:45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연자아바 20-07-10 13:0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부승호 20-07-10 10:52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모두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허문숙 20-07-10 10:08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는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서국현시몬 20-07-10 09:34
 
행복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연지숙 20-07-10 08:49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나눔의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을
몸으로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남 20-07-10 08:06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태성요셉 20-07-10 07:21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권영란 20-07-09 22:55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이상준 20-07-09 22:0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정애 20-07-09 20:3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신승훈 20-07-09 19:4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유경로사 20-07-09 19:1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빌겠습니다.
정미영엘리사 20-07-09 17:46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보고 찿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예슬 20-07-09 16:31
 
반갑습니다.
나와 이웃의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원봉수 20-07-09 15:58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숙로즈마리 20-07-09 15:1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풍경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따뜻한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천지용 20-07-09 14:30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들이 보여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과도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서영 20-07-09 13:54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후원 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민들레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 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정광석젤마노 20-07-09 13:12
 
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계시판 이름들이 아름답습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던 소중한 것을 일깨우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들이 감동입니다.
마음속 고향처럼 순수하고 따뜻하고 멋진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제 가슴속에 빛 처럼 다가옵니다.
윤성녀 20-07-09 10:59
 
사랑이 모이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사랑으로 격려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풍경에 감동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표성호 20-07-09 10:17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나눔 풍경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손여진헬레나 20-07-09 09:45
 
안녕하세요.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일기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김운석 20-07-09 08:53
 
더운 여름을 견딜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성희 20-07-09 08:08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 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추영철다니엘 20-07-09 07:3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나만 알고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금부터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오미연 20-07-08 23:4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통해 돌아오는 기쁨이 정말 큽니다.
모두 감사드려요.^^
신승용 20-07-08 22:51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에
눈이 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박혜경 20-07-08 20:25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이운섭 20-07-08 19:3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시는 천사분들이 많네요.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원희요안나 20-07-08 19:01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삶을 실천하면 우리에게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eilyJ 20-07-08 17:57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v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성도일 20-07-08 16:23
 
코로나19로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는데
노숙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연수 20-07-08 15: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장병국비오 20-07-08 15:0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 함께 힘을 모아 화이팅하면 좋겠습니다.
선정미 20-07-08 14:27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해서 함께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아자아자 화이팅
진태용 20-07-08 13:40
 
찜통더위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이 아름답습니다.
손명자아바 20-07-08 13:06
 
안녕하세요.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윤종찬 20-07-08 10:53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상상이 안갑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원종숙 20-07-08 10:08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은 언제 봐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모두가 힘들다고 말하는 이때에도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사랑에 더없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정우시몬 20-07-08 09:3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동참 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민지선 20-07-08 08:47
 
나눔에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을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명준 20-07-08 08:02
 
반갑습니다.
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이현옥아가타 20-07-08 07:19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숨차게 뛰었던
저을 쉬게 해주고 필요한 영적 활력을 채워줍니다.
모든 힘든 이웃들을 골고루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 즐겁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동명 20-07-08 01:25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수연 20-07-07 21:53
 
따뜻한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육대용 20-07-07 20:28
 
안녕하세요.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워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민숙 20-07-07 19:50
 
코로나19에도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삶을 잘 꾸려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남태호안토니오 20-07-07 19:15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분도 있네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유쾌한씨 20-07-07 17:31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영미 20-07-07 16:29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남정 20-07-07 15:4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염경자로즈마리 20-07-07 15:1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동훈 20-07-07 14:28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이웃과 나누면서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양숙 20-07-07 13:50
 
제 자신만 소중하다고 생각하며 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하다는걸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조우성젤마노 20-07-07 13:13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mxxjxx 20-07-07 11:37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장유진 20-07-07 10:59
 
행복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재용 20-07-07 10:18
 
안녕하세요.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해서 때문인지 요즘 더욱 행복합니다
어둠의 터널끝에는 빛을 볼수 있다는 작은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코로나19에 모두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영심헬레나 20-07-07 09:46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나눔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손창운 20-07-07 08:52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서은주 20-07-07 08:1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나눔에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만석다니엘 20-07-07 07:3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뭏하는 나눔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으로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사랑에 저도 동참합니다.
이정석 20-07-07 00:24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미경 20-07-06 22:0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합니다.
강동식 20-07-06 20:24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행복하다는걸 일깨워 주셨습니다.
복음을 일상 안에서 쉽게 배우고 착하게 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권영난 20-07-06 19:39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신혜성유스티노 20-07-06 19:05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기부천사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나눔은 부자들만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박에스더 20-07-06 18:57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샬롬
Lovely 20-07-06 17:1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_<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김은경 20-07-06 16: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가슴 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곽정수 20-07-06 15:46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나눔일기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백정화마리안나 20-07-06 15:02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일상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윤재현 20-07-06 14:27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기부천사님들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문상미 20-07-06 13:45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석주비오 20-07-06 13:03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불앞에서 음식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종호안셀모 20-07-06 12:3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미역, 멸치, 다시마 보냅니다. 샬롬
우주소녀 20-07-06 11:26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서희 20-07-06 10:51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하이팅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기창민 20-07-06 10:08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조영희엠마 20-07-06 09:35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나눔을 보고 제 삶을 반성 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성재 20-07-06 08:52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이웃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송미숙 20-07-06 08:17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오혜진사라 20-07-06 08:04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