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06 11:48
2020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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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주가밀라 20-09-21 08:47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 8년 행진으로 보여주시는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저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송편값 조금 보냅니다.
황수연헬레나 20-09-17 09:0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우리들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이 준비한 추석선물 포도등등 보냅니다.
정은미보나 20-09-14 08:02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땡큐!
오틸리아정 20-09-10 09:35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유튜브 서영남대표님 명동성당에서 하신 강의 영상보고 참 많이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황천우 20-09-06 08:37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안혜지올리비아 20-09-06 07:43
 
찜통더위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서영남대표님이 아름답습니다.
김세정 20-09-06 00:2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이세창 20-09-05 22:15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이은혜데레사 20-09-05 20: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나재형 20-09-05 19:2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사랑과평화 20-09-05 17:0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_<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조국희 20-09-05 16:16
 
세상이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배성준야보고 20-09-05 15:20
 
안녕하세요.
나눔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작은 것을 나눌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천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유미 20-09-05 14:17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속에 있는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박영삼 20-09-05 13:24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픔은 사람을 쉽게 자포자기하게 만들지요.
민들레국수집이 바닥인생들에 희망이 되는 것은 그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고픔의 해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그들을 돕는 손을 내밉니다.
시우v 20-09-05 11:28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경애빅토리아 20-09-05 10:45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볼때면 제 마음에
따뜻한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강승호 20-09-05 09:53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염미선 20-09-05 08:36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국바오로 20-09-05 07:4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나눔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화이팅입니다.
김지수 20-09-04 23:59
 
고맙습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윤홍섭 20-09-04 22:47
 
반갑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국적으로 멀리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송이 20-09-04 20:1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는데
노숙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재남도미니코 20-09-04 19:25
 
민들레국수집 후원 아름답습니다.
가진 사람들보다 조금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사람답게 살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 좋은 가르침 고맙습니다.
천지연 20-09-04 16:1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 한분 다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석두영요한 20-09-04 15:24
 
나눔의 힘을 모여 가난한 이웃을 함께할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연미 20-09-04 14:18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힘든시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영모 20-09-04 13:23
 
코로나19에도 전국각지에서 천사님들에
사랑의 홀씨가 민들레국수집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일상 감동입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임여진안나 20-09-04 10:46
 
충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피은동 20-09-04 09:51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동합니다.
매번한다고 하고 제대로 작은 후원조차 못했네요.
세상에 많은 착한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서은옥 20-09-04 08:37
 
안녕하세요.
후원일기을 보니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 건강들하세요.
전영춘마테오 20-09-04 07:4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김진수 20-09-03 23: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김사랑 20-09-03 22:48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춘명 20-09-03 20:12
 
더운 여름 코로나19로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염종순유스티나 20-09-03 19:28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들이 보여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과도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향골롬바 20-09-03 17:36
 
태풍마이삭 피해가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가족함께 동참!!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김천수 20-09-03 16:1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나눔으로 보내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신수지마리안나 20-09-03 15:21
 
보은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일기을 읽으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하근태 20-09-03 14:15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분들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이웃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은수 20-09-03 13: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나누시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그린나래 20-09-03 11:10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안태선시몬 20-09-03 10:26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따뜻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여덕순 20-09-03 09:34
 
반갑습니다.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애정을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유성 20-09-03 08:17
 
냉정한 세상에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고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박사랑아가타 20-09-03 07:25
 
폭우가 쏟다지는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태풍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차진수 20-09-03 00:41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9-02 22:32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문정기 20-09-02 20:01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입니다.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조만숙디아나 20-09-02 19:13
 
안녕하세요.
후원현황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joo 20-09-02 17:20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양진섭 20-09-02 16: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반짝이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나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에도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도시락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소선영로즈마리 20-09-02 15:14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명호 20-09-02 14:09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속에 다짐합니다.
매일 손님들들에게 나누시는 풍경 제가슴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연수영 20-09-02 13:12
 
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참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데이지 20-09-02 11:18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노재영레오 20-09-02 10:37
 
안녕하세요.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명인숙 20-09-02 09:43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도시락 나눔은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나눔 삶으로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사랑에 저도 동참합니다.
서재원 20-09-02 08:26
 
파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나만 알고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금부터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게 많이배웁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장숙자플로라 20-09-02 07:31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과
우리들에게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후원일기을 읽는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존경합니다
이정석 20-09-02 02:05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수연 20-09-02 01:24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시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이십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권재협 20-09-01 19:59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읽고 있으면 세상사는게
그리 다르지 않는데 왜 그리 신분을 나누고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며 사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기운 얹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이경미마리안나 20-09-01 19: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삶이 아름답습니다
냐옹ol 20-09-01 17:12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합니다!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배상민야보고 20-09-01 15:58
 
냉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 처럼 저도 살수 있었을텐데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선자 20-09-01 15:01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하게 변하는 세상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기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이웃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반형모 20-09-01 13:57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권민준 20-09-01 13:03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가난한 이웃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세요.
스텔라초이 20-09-01 11:40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옥소리엠마 20-09-01 10:26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애써주시는 환한 미소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김대호 20-09-01 09:32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노숙자들과 사랑으로 삶을 함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구영순 20-09-01 08:14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을 시작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마승재요셉 20-09-01 07:2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삶의 자세를 가다듬게 하여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하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희 20-09-01 01:07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승민 20-08-31 21:38
 
따뜻한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하지원 20-08-31 20:05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불앞에서 음식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연경수미카엘 20-08-31 19:12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다
고귀한Camila 20-08-31 17:20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봉정미 20-08-31 16:06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요즘 경제 상황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혼탁한 이 시대에 일상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상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두분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장민철요한 20-08-31 15:14
 
안녕하세요.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해서 때문인지 요즘 더욱 행복합니다
어둠의 터널 끝에는 빛을 볼수 있다는 작은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코로나19에 모두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은정 20-08-31 14: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반짝이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에도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사회을 만들고 계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차승룡 20-08-31 13:13
 
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마리스텔라 20-08-31 11:17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유석순헬레나 20-08-31 10:32
 
어두운 곳에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분에 상관없이 어려운 시기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아름다운 사랑에 감동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오성구 20-08-31 09: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는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송민영 20-08-31 08:21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과 나눔을 보면서
저도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저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이 힘내시라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창민다니엘 20-08-31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뒤에서 도와주시는
사랑이 넘치시는 후원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수철 20-08-30 22:50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 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문지영 20-08-30 21:09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춘수 20-08-30 19:58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을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VIP손님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분에 가정에 항상 평화가 깃들길 빌겠습니다.
홍수아유스티나 20-08-30 19:01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산이 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빕니다. 아멘
Hyerin 20-08-30 17:14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_<
천사같은 우리 모두를 칭찬합니다~
태정숙 20-08-30 15:56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끝나고 기회가 되면 꼭 봉사하려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화이팅
최한국마르코 20-08-30 15: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사랑을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은민영 20-08-30 13:59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도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가장 빛나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이웃을 살리는 후원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강대식 20-08-30 13:02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따뜻합니다.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Hera 20-08-30 11:07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숙자빅토리아 20-08-30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나누시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원종훈 20-08-30 09:31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을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소정 20-08-30 08:1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받아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조심하세요.
양금옥아가타 20-08-30 07:26
 
코로나 19에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많은 이웃분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실려면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맛있는걸로 가득  담아주시는
두 천사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나눔의기쁨 20-08-30 02:23
 
반갑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이란 것을 배웁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민형식 20-08-29 22:17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 항상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천수향 20-08-29 20:05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전태석미카엘 20-08-29 19:13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aulus 20-08-29 18:20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길정화 20-08-29 16:06
 
안녕하세요.
두분의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창민베네딕토 20-08-29 15:1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지 못한채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제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이야기하고 찾아보고
실천 할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승옥 20-08-29 14:08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차현미 20-08-29 13:12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가르침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마음의 양식을 배 불리 먹고 갑니다.
어려운 시기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낭만고양이 20-08-29 11:07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
구자철레오 20-08-29 10:31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과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평소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후원현황을 읽고 나눔에 대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오혜영 20-08-29 09:45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이렇게 조금씩 주신 사랑이 모여서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장현석 20-08-29 08:23
 
냉정한 시대에 각자의 삶을 살기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사랑나눔을 오랫동안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선주플로라 20-08-29 07:36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지후 20-08-29 00:5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정말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지수 20-08-28 21:49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계신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후원해주신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김재성 20-08-28 19:52
 
민들레국수집 후원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양미유스티나 20-08-28 19:07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사랑의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맹도진 20-08-28 15:54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행복하고 웃는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황기숙카타리나 20-08-28 15:01
 
송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원주민 20-08-28 13: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서 진귀한 것을 가져가듯
마음 속에서 채워지는 이 기분을 맛보러 오게됩니다.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경희 20-08-28 13:03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왕춘섭시몬 20-08-28 10:28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름 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나미정 20-08-28 09:32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춥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우이모두가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
석병천 20-08-28 08:19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면서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변덕순아가타 20-08-28 07: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기부천사님들 처럼 저도 살수있었을텐데요.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진수 20-08-28 01:15
 
반갑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다연 20-08-27 22:56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삼두식 20-08-27 20:0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애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나눔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따뜻한 후원 감동입니다.
송하나디아나 20-08-27 19:14
 
안녕하세요.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는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은희그라시아 20-08-27 17:37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두유등 보냅니다.
장선희 20-08-27 16:0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안경춘요한 20-08-27 15:13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나눔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김송이 20-08-27 14:06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나눔 소식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호 20-08-27 13:12
 
반갑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일상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Lovely 20-08-27 11:50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천사같은 우리 모두를 칭찬합니다~
이춘미헬레나 20-08-27 10:3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무한적인 사랑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송재덕 20-08-27 09:47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애써주시는 환한 미소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허강숙 20-08-27 08:23
 
안녕하세요.
이세상의 수많은 빛과 소금들이 몰려있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며 큰 행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보며 항상 감동 받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박준태다니엘 20-08-27 07:36
 
아침인사드립니다.
우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임용규 20-08-26 23:4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민희 20-08-26 22:25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소재명 20-08-26 19:5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사랑을 받는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유양숙요안나 20-08-26 19:02
 
반갑습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나눔 풍경에서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명자데레사 20-08-26 17:29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덕수 20-08-26 15:5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홍수경카타리나 20-08-26 15:01
 
반갑습니다.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섭불리 할수없었던
일이었는데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이 해주시네요.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문수 20-08-26 13:56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나눔에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소진 20-08-26 13:03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맛있는 음식을 도시락에 가득담아 주는 두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감동입니다.
강주연글라라 20-08-26 11:48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_^
나종원시몬 20-08-26 10:24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자연 20-08-26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사랑나눔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태섭 20-08-26 08:15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이은영아가타 20-08-26 07:21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17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나눔을 가능케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순철 20-08-26 01:27
 
반갑습니다.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함께 고맙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후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미애 20-08-25 21:36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설기준 20-08-25 20:07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미순로즈마리 20-08-25 19:13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뒤에서 도와주시는
사랑이 넘치시는 후원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O성미 20-08-25 17:30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최재우레오 20-08-25 15:12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나눔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홍은희 20-08-25 14:24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많으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성덕 20-08-25 13:19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장미영플로라 20-08-25 12:25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많이배웁니다.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여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물들려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스도로시 20-08-25 11:0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하상바오로 20-08-25 09:56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의 행복의 빛 되어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감사 아름답습니다, 맑은 삶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화이팅!
진은경안젤라 20-08-25 08:48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승욱 20-08-25 00:51
 
반갑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민경 20-08-24 22:40
 
민들레의 사랑, 민들레 후원은 감동입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강병선 20-08-24 19:5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쉽게 풀어주신
복음 말씀을 매일 읽으면서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향기 처럼 나눔 일상에서 베어납니다.
조현아유스티나 20-08-24 19:07
 
안녕하세요.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마음속에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독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호첸플로츠 20-08-24 17:40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도철상 20-08-24 15:52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갑니다.
공효민카타리나 20-08-24 15:0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이웃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백영철 20-08-24 13:53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으로
손님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혜영빅토리아 20-08-24 13:05
 
반갑습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율ol 20-08-24 11:40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천태수 20-08-24 10:24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인옥 20-08-24 09:31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병삼시몬 20-08-24 08:18
 
안녕하세요.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홍양숙 20-08-24 07:23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마음이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지영 20-08-24 00:46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승남 20-08-23 22:37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민영 20-08-23 20:01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선녀로사 20-08-23 19:14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기부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Lisa 20-08-23 17:20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추선미 20-08-23 16:06
 
코로나19로 요즘 같이 어려운 시대에
민들레국수집의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합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야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엄대춘베네딕토 20-08-23 15: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행복 하다는걸 일깨워 주셨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웃 나눔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장재선 20-08-23 14:08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노숙자들에게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선주마리아 20-08-23 13:12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위해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맛있는 음식을 도시락에
가득담아 주는 마음이 놀랍습니다. 감동입니다.
Lovely 20-08-23 11:17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지윤정 20-08-23 10:35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을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후원현황 보면서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서범수레오 20-08-23 09: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문국용 20-08-23 08:26
 
반갑습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따뜻하네요.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1년 365일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신보라플로라 20-08-23 07:34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행복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현 20-08-23 01:57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happytree 20-08-22 23:43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옥주희 20-08-22 19:52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정병욱유스티노 20-08-22 19:07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은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조금씩 동참합니다.
LeeHwa 20-08-22 17:20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왕성국 20-08-22 15:51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기부천사님들이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밤하늘에 달 빛과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한성미카타리나 20-08-22 15:05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후원 일기가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라도 더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나눔을 볼때면
이 세상에는 천사님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백지호 20-08-22 14:13
 
반갑습니다.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일기 안에서
영적 양식을 얻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영모비오 20-08-22 13:06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추동천 20-08-22 10: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노현희엠마 20-08-22 09:32
 
안녕하세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낌없는 나눔에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 작은 사랑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조혜련 20-08-22 08:17
 
나누면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마음속에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독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훈요셉 20-08-22 07:25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 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이민정 20-08-22 00:21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두현 20-08-21 21:50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혜은지 20-08-21 20:01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손님들에 마음을 달래주는
풍경에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창운안토니오 20-08-21 19: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든 노숙자분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차지은루시아 20-08-21 17:4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8월부터 동참합니다.
마스크, 쵸코빅, 두유, 생수등등 보냅니다.
노성택 20-08-21 15:55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허순정로즈마리 20-08-21 15: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반성미 20-08-21 14:09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한영대베네딕토 20-08-21 13:12
 
참으로 흐뭇한 글 위안을 얻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민동길 20-08-21 10:38
 
안녕하세요.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수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차정숙헬레나 20-08-21 09:45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따뜻한 일상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은동숙 20-08-21 08:21
 
예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나눔 풍경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정덕다니엘 20-08-21 07:3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정기 20-08-20 23:24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상희 20-08-20 21:43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설현우 20-08-20 19:57
 
기부천사님들에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진희요안나 20-08-20 19:03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광진마티아 20-08-20 17:3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 8년 행진에서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수희 20-08-20 15:56
 
민들레국수집 후원 계시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세요!
서동춘마르코 20-08-20 15:01
 
보령에서 인사드립니다.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들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우리을 따뜻하게합니다.
천사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세요.
표정남 20-08-20 13:5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 소식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라도 더 챙기기 바쁜 세상속에서 나눔을 볼때면
우리가 사는 사회도 천사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신민아아바 20-08-20 13:02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뽀야y 20-08-20 11:4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차승미 20-08-20 10:25
 
저도 민들레공동체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위로하고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상천시몬 20-08-20 09:3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여
온 세상이 사랑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나눔 감동입니다.
남창현 20-08-20 08:16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사랑을 받으시는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은경아가타 20-08-20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풍경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지나 20-08-20 00:47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영수 20-08-19 22:19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금영선 20-08-19 20: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명국안토니오 20-08-19 19:15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오즈의마법사 20-08-19 17:28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허삼식 20-08-19 16:02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은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권지선로즈마리 20-08-19 15: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계시판 이름들이 아름답습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던 소중한 것을 일깨우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들이 감동입니다.
마음속 고향처럼 순수하고 따뜻하고 멋진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제 가슴속에 빛 처럼 다가옵니다.
왕영숙 20-08-19 14:06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그런일을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하면 더욱 아름답겠습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문태주젤마노 20-08-19 13:13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방글라라 20-08-19 11:05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탁민국 20-08-19 10:31
 
후원일기에는 나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 아직까진 천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큰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환한 모습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영숙 20-08-19 09:48
 
안녕하세요.
냉정한 세상에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줍니다.
나눔 일기을 보고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감동입니다.
구동희올리바 20-08-19 08: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행복한 동행에 저도 동참합니다.
맛있는 빵과 두유, 초코빅등 보냈습니다.
문혜경 20-08-19 08:2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봅니다.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나눔이 더 가슴에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태홍다니엘 20-08-19 07:37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 민들레국수집은 무슨 도시락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따뜻한 손으로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손님분들 모두 힘내시길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정석우 20-08-19 00: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빛과 희망을 봅니다.
언제나 이기적인 이 사회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시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이민정 20-08-18 23:14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남인수 20-08-18 19:53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하경숙요안나 20-08-18 19:05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사랑하며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후원현황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oveholics 20-08-18 17:20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현주희 20-08-18 15:57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나눔는 부자들만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한승준마르코 20-08-18 15:05
 
안녕하세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에
기부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정천우 20-08-18 13:52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마정옥아바 20-08-18 13:09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Dolorosa 20-08-18 11:06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고미경 20-08-18 10:24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서 살아가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노태훈시몬 20-08-18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더운 여름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눈을 존경합니다.
정병석 20-08-18 08:15
 
오늘은 덥지만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따뜻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아름답습니다.
나눔 꽃이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신명숙아가타 20-08-18 07:23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시 존경 할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김마리아 20-08-17 23:00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상혁 20-08-17 21:47
 
민들레 후원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공현숙 20-08-17 20:06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감동입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더운 여름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현성도미니코 20-08-17 19:12
 
안녕하세요.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Jjoo 20-08-17 17:24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금용광 20-08-17 16:01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되돌아 보며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원수정로즈마리 20-08-17 15:17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오늘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운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성동국 20-08-17 14:05
 
반갑습니다.
날씨는 덥고 코로나19로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양미연 20-08-17 13:1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이사벨라 20-08-17 11:1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창민레오 20-08-17 10:36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나누면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만숙 20-08-17 09:42
 
코로나19로 사람 만나는걸 싫어하는데
노숙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대수 20-08-17 08:2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되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하연플로라 20-08-17 07:31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춥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우이모두가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진희 20-08-17 01:2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이준혁 20-08-16 21:1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옥수진 20-08-16 19:57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며 우리사회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언제나 수고하시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희망이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노정훈야보고 20-08-16 19:05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던 소중한 것을
일깨우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마음속 고향처럼 순수하고 따뜻하고 멋진
가족분들에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글로리아a 20-08-16 17:13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강동호 20-08-16 15:56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매일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기부천사님들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꼭 필요한 빛과 소금과도 같습니다.
서인화아바 20-08-16 15:01
 
반갑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늘 변함없이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박태성 20-08-16 13:59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길미연 20-08-16 13:04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끊임없이 희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D정인 20-08-16 11:40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정석시몬 20-08-16 10:23
 
민들레국수집 후원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진심으로 굳건하게 민들레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선미 20-08-16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함께하는 삶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반지성 20-08-16 08:15
 
나눔 속에서 희망이 싹트는 행복 감동입니다.
우리의 사랑이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인간이 되겠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윤강숙아가타 20-08-16 07:2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든 이웃에 대한 사랑을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LOVE 20-08-16 00:58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임은혁 20-08-15 22:42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종숙 20-08-15 20:0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손님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구봉훈미카엘 20-08-15 19:12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구나 할수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수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가인ㅡ 20-08-15 17:2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송미향 20-08-15 16:07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기쁨을 새롭게 느끼고
저도 지금부터 이웃을 사랑하는 행복한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천만춘베네딕토 20-08-15 15:13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조금씩 용돈을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행복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한유미 20-08-15 14:09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때 일기을 읽으면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남수 20-08-15 13:14
 
비오는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B비안나 20-08-15 11:06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ㅅ^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마영찬레오 20-08-15 10:32
 
안녕하세요.
후원해 주시는 천사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퍼져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가족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순녀 20-08-15 09:48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오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행복한 일임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조경우 20-08-15 08:21
 
비오는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사랑을 받는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장은옥플로라 20-08-15 07:3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진수 20-08-15 0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문영 20-08-14 21:36
 
민들레 따뜻한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동호 20-08-14 19:57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최은미요안나 20-08-14 19:0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서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나제 삶을 반성 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만수 20-08-14 15:5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서 희망에 무지개가 빛을냅니다.
서민정아바 20-08-14 15:02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이렇게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일기에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차승준 20-08-14 13:58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전영심 20-08-14 13:06
 
코로나19에도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나만 알고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금부터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희망 나눔을 많이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변재성시몬 20-08-14 10:23
 
안녕하세요.
행복이 넘치는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모든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설자 20-08-14 09:35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찬호 20-08-14 08:17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허문정아가타 20-08-14 07:24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송상진 20-08-13 23:01
 
반갑습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미영 20-08-13 22:10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권준용 20-08-13 20:01
 
오래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분의 나눔 사랑을 존경합니다.
문채영디아나 20-08-13 19:1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따뜻한 손길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자은 사랑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함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선화연정 20-08-13 17:29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 )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길영석 20-08-13 16:02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아름답습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기회가 되면 꼭 봉사하려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화이팅
원창순로즈마리 20-08-13 15:14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류성태 20-08-13 14:06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동합니다.
매번 한다고 하고 제대로 작은 후원조차 못했네요.
세상에 많은 착한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선우은숙 20-08-13 13: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언제나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행복전도사 20-08-13 11:19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남현중레오 20-08-13 10:32
 
우리사회가 선진국이 되려면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정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처럼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곳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영난 20-08-13 09:45
 
괴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과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수많은 후원하시는 기부천사분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기용길 20-08-13 08:21
 
기부천사님들 나눔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들하세요.
배두연플로라 20-08-13 07:37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민재석 20-08-13 00:44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경희모니카 20-08-12 23:38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양수근 20-08-12 20:24
 
비오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에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견정숙 20-08-12 19:4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권명훈마티아 20-08-12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행복으로 인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장세실리아 20-08-12 18:59
 
방금 가톨릭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서
민들레수사님 좋은말씀 듣고 기뻤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수용자 사랑 많이 배웠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꽃보다청춘 20-08-12 17:45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편경철 20-08-12 16:21
 
코로나19로 힘들게 변하는 세상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수미 20-08-12 15:37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재중마르코 20-08-12 15:02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으로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언제나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미화 20-08-12 14:28
 
안녕하세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성진모 20-08-12 13:46
 
민들레국수집 후원이 가슴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라도 더 챙기기 바쁜 세상속에서 나눔을 볼때면
우리가 사는 사회도 천사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임문영아바 20-08-12 13:03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Sojeong 20-08-12 11:15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홍현수 20-08-12 10:5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행복 세상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지영자 20-08-12 10:0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눔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신영수시몬 20-08-12 09:32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천연자 20-08-12 08:49
 
안녕하세요.
하느님 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전병호 20-08-12 08:05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사랑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은성미아가타 20-08-12 07:21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분 좋게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유승진 20-08-12 00:56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배진주 20-08-11 21:37
 
따뜻하고 다양한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철 20-08-11 20:2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풍경 감동입니다.
후원 이름을 볼때면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 하지 않았나 하고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황지은 20-08-11 19:47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배웁니다.
엄도석도미니코 20-08-11 19:12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08-11 18:49
 
역대 최장 장맛비에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노래하는 기부천사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8월부터 동참합니다.
최디모테오 20-08-11 17:30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이원숙 20-08-11 16:26
 
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기부천사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게으른 저를 반성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성철 20-08-11 15:49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나눔을 보고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행복한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의 행복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따뜻한 마음으로 갑니다.
정만숙로즈마리 20-08-11 15:15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따뜻합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름들이 너무 아름답게 느겨집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유재동 20-08-11 14:28
 
민들레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소인영 20-08-11 13:47
 
사랑과 나눔는 화해와 용서임을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저도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고정욱젤마노 20-08-11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대구아줌마 20-08-11 11:36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서원숙 20-08-11 10:52
 
매달 이렇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위해 모든것을 내어주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우리나라의 특급 자랑거리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장동협 20-08-11 10:18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여경헬레나 20-08-11 09:43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을 나누시는 일상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 전하는 따뜻한 일상이 있어 행복합니다.
365일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재우 20-08-11 08:51
 
안녕하세요.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 천사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나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기숙 20-08-11 08:06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병우다니엘 20-08-11 07:34
 
비오는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정 20-08-11 01:28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규 20-08-10 22:4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송보영 20-08-10 20:21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금연하면서 담배값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영훈 20-08-10 19:39
 
장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권영선요안나 20-08-10 19:05
 
반갑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남해승모세 20-08-10 18:47
 
9일간 계속 폭우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행복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폭우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빕니다.
Park하엘 20-08-10 17:13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재욱 20-08-10 16:20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나눔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홍오순 20-08-10 15:38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는
사랑 정신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인철마르코 20-08-10 15:06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백강숙 20-08-10 14:24
 
반갑습니다.
우리사회가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들님과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 갑니다.
마윤동 20-08-10 13:41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뒤에서 도와주시는
사랑이 넘치시는 후원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화정아바 20-08-10 13:03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SoJeong 20-08-10 11:15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이찬호 20-08-10 10:49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따뜻한 사랑나눔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따뜻한 일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인영 20-08-10 10:07
 
SNS를 하다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알면 알수록 더욱 큰 감동을 받게 되는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너무나 훌륭하신 분들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대호시몬 20-08-10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인숙 20-08-10 08:46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사랑으로 격려 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응원합니다.
손재현 20-08-10 08:01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천사분들이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볼수있어 현실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 하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허미숙아가타 20-08-10 07:24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든든합니다.
세상이 아직은 참 따뜻한 곳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박민호 20-08-09 23:52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강연수 20-08-09 22:4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동일 20-08-09 20:25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에게 조건 없는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소찬숙 20-08-09 19:48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설기태도미니코 20-08-09 19: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망설였던 제 모습이 겹쳐 부끄러워 집니다.
앞으로는 저도 작게나마 마음속에 재지 않고
도움을 줄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정은경보나 20-08-09 18:46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긴 장마 폭우에 피해는 없어신지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께 밥 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힘을 받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름물품 택배 보냅니다.
피터팬a 20-08-09 17:04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현미옥 20-08-09 16:25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봉길성 20-08-09 15:4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면 제 자신도 행복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존경합니다.
민영순로사리아 20-08-09 15: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을 도화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손지철 20-08-09 14:29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이
되고 다시 웃고 희망으로 살수있게 하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유정현 20-08-09 13:47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춘베네딕토 20-08-09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최상의 호흡이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보라빛향기 20-08-09 11:30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v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신인자 20-08-09 10:53
 
장마비 내리는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재철 20-08-09 10:18
 
후원현황과 사연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기부천사님들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한 사랑으로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방혜선안나 20-08-09 09:46
 
안녕하세요.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성남 20-08-09 08:51
 
감동입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국수집의 이 사랑이 나눔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은현숙 20-08-09 08:05
 
비오는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구성우다니엘 20-08-09 07:32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 따뜻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황지석 20-08-09 01:0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마리아 20-08-08 22:38
 
7월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천수 20-08-08 20:23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나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 항상 건강들하세요.
어영숙 20-08-08 19: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항상 따뜻함을 느끼고 있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염현성야보고 20-08-08 19:04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석현모세 20-08-08 18: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ㅡ김한나ㅡ 20-08-08 17:19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채연송 20-08-08 16:23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나경철 20-08-08 15:38
 
안녕하세요.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후원현황을 보고 하늘은 흐리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항상 일상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선화카타리나 20-08-08 15:02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백재협 20-08-08 14:27
 
반갑습니다.
전국에서 천사들이 민들레 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명숙 20-08-08 13:4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웃음과 사랑나눔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강호철비오 20-08-08 13:01
 
비오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많은 사랑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우리사회를 살맛나는 세상으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파워를 전달하는 것을 느껴요. 너무나 감동이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parkmateea 20-08-08 11:29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장길순 20-08-08 10:56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을 사는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민환철 20-08-08 10: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설동숙엠마 20-08-08 09:37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일상 안에서 배워갑니다.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구본오 20-08-08 08:5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행복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윤재숙 20-08-08 08:01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기부천사님들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대한요셉 20-08-08 07:26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끝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이미나 20-08-08 00:12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선호 20-08-07 21:37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진희 20-08-07 20:28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동받았습니다.
천사님들을 보며 저또한 또 반성하고 많은것을 배우는 하루입니다.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준 20-08-07 19:45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은미디아나 20-08-07 19:12
 
반갑습니다.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 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최혜영수산나 20-08-07 18:47
 
몇일째 쏟아지는 폭우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땡큐!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길재남 20-08-07 16:29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한 수많은 기부천사님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언제나 나눔 일기을 읽으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엄혜경 20-08-07 15:46
 
민들레공동체 일상 아름답습니다.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희망의 빛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나눔 실천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서정훈베네딕토 20-08-07 15:1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박연아 20-08-07 14:30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경정택 20-08-07 13:48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원숙안나 20-08-07 13:13
 
노숙자분들에게도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철민 20-08-07 10:59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송혜진 20-08-07 10:17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덕호레오 20-08-07 09:4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김선화 20-08-07 08:58
 
민들레국수집에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는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영수 20-08-07 08:06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따뜻한 후원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애경플로라 20-08-07 07:3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후원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천사분들이 많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경규 20-08-07 00:17
 
반갑습니다.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정아 20-08-06 22:45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김문수 20-08-06 20:21
 
마음을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더 많은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사합니다.
하수영 20-08-06 19:45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평일에 숨차게 뛰었던
자신을 쉬게 해주고 필요한 영적 활력을 채워줍니다.
모든 힘든 이웃들을 골고루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백성재마티아 20-08-06 19:03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눔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한기훈파비오 20-08-06 18:36
 
안녕하십니까!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좀 쑥쓰럽네요.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몇일째 계속 폭우가 내려서 민들레국수집 걱정이 많이되어 찾아왔어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몇일째 폭우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십시오!
강옥신안젤라 20-08-06 17:49
 
안녕하세요.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한국뉴스를 보니 연일 폭우와 물난리로
민들레공동체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되어 찾아 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신영 20-08-06 16:24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진용 20-08-06 15:40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성유진아바 20-08-06 15:0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분도 있네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조금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김영삼 20-08-06 14:26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저의 세상속의 편견들로 참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사랑을 배운 후 저는 달라졌습니다.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였고 그 사랑이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저를 변화시킵니다. 고맙습니다.
변현옥 20-08-06 13:41
 
저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식사대접, 옷 나눠주기,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그런 풍경들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재호비오 20-08-06 13:05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웃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오다은체사리아 20-08-06 12:43
 
후원을 보며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엘로이x 20-08-06 12:09
 
오병이어~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착한마음 가득한-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준환루카 20-08-06 11:57
 
연일 폭우에 수고가 많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미역, 멸치, 다시마 보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