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06 09:34
2020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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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 20-10-05 10:24
 
민들레국수집 후원 잘보았습니다.
기부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수혜 20-10-05 09:36
 
반갑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이렇게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손님분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있기에 우리사회가 따뜻합니다.
나눔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여상구 20-10-05 08:18
 
민들레공동체 후원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끝나고 기회가 되면 꼭 봉사하려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신혜숙아가타 20-10-05 07:25
 
안녕하세요.
쌀쌀한 가을 손님들는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우리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김성주 20-10-05 00:57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민주 20-10-04 21:12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홍성모 20-10-04 20:01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나눔을 보고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행복한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의 행복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깊은 감동먹고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이선희로즈마리 20-10-04 19:14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어려운 복음을 일상 안에서 쉽게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스텔라초이 20-10-04 17:20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현주미 20-10-04 16:0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모이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웃사랑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진호베네딕토 20-10-04 15:13
 
반갑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감동입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손병철 20-10-04 14:07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후원일기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배연자 20-10-04 13: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매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오숙젬마 20-10-04 11:29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ㅅ^
모영민스테파노 20-10-04 10:36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습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이것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감동이네요.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시는 모습이 가슴 뭉클했습니다.
손님분들 맛있게 식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진미영 20-10-04 09:4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어키는 나눔에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시는 삶 아름답습니다.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성동민 20-10-04 08:27
 
갈피를 못 잡는 신앙 생활을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도원경플로라 20-10-04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고 감동적이에요.
작은 것 들이 모여 큰 것이 되는 모습이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주님에 참 사랑입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시고 마무리 잘하세요.
정유리 20-10-04 00:00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대진 20-10-03 21:09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합니다.
피선옥 20-10-03 19:5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냉정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을 존경합니다.
함중모마티아 20-10-03 19:04
 
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워갑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아델라이데 20-10-03 17:20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봉형철 20-10-03 15:59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지금처럼 큰 은총 베풀어 주셔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 베불 수 있는
두 분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방현영아바 20-10-03 15:0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읽고 느낀바가 많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철 20-10-03 13:58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도와주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연휴 되세요.
정미숙 20-10-03 13:03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후원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라라랜드 20-10-03 11:17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o^*
조성철시몬 20-10-03 10:25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손님분들이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꾸준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차연화 20-10-03 09:30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민태욱 20-10-03 08:16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백미연아가타 20-10-03 07:24
 
반갑습니다.
힘든시기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후원에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며 나눔을 알아가고 있어요.
따뜻한 천사분들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추석연휴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민식 20-10-03 01:52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드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안젤라 20-10-02 21:31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성모 20-10-02 20:03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언에 동참하겠습니다.
은정희디아나 20-10-02 19:15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애써주시는 환한 미소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연휴 되세요.
류효정비아 20-10-02 17: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좋습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도원희 20-10-02 16:07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전태석베네딕토 20-10-02 15:12
 
안녕하세요.
행복이 넘치는 추석연휴 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모든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채소연 20-10-02 14:06
 
지금 창밖에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병선 20-10-02 13:14
 
평택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항상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추석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Sophia 20-10-02 11:50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미선헬레나 20-10-02 10:35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명절연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여상민 20-10-02 09:4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작은 사랑과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를 하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물품도 받을수 있어 따뜻한 사랑에 감동하실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후원해주시는 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신혜숙 20-10-02 08:28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홍명준다니엘 20-10-02 07:32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셔나요?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고 소중한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안영수 20-10-02 00:4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강수연 20-10-01 22:21
 
보름달이 환하게 비추는 만큼 모두 행복하셨음 합니다.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변동우 20-10-01 19:56
 
행복이 넘치는 추석명절 되세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은나마리안나 20-10-01 19:01
 
안녕하세요.
풍요로운 한가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처럼 이웃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건강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여해동맛세호 20-10-01 17:25
 
풍요로운 한가위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에
제 마음이 한층 희망으로 행복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석명절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은미 20-10-01 16:10
 
추석명절 웃음이 넘치는 일상되세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박재성비오 20-10-01 15:02
 
반갑습니다.
어두운 곳에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이야기을 보며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효숙 20-10-01 13:57
 
추석명절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따뜻한 나눔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해피추석 되세요
권택선 20-10-01 13:05
 
보령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뒤에서 도와주시는
사랑이 넘치시는 후원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노영선엠마 20-10-01 10:23
 
즐거운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나눔일기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최태훈 20-10-01 09:38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유경숙 20-10-01 08:14
 
한가위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되세요.
민들레국수집가 이렇게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읽고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심현용요셉 20-10-01 07:21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권애경 20-10-01 00:36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병호 20-09-30 22:29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한은경 20-09-30 20:02
 
후원현황 풍경 따뜻합니다.
아낌 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서영남선생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조근수이냐시오 20-09-30 19:17
 
안녕하세요.
서로돕고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가져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수호천사 20-09-30 17:20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호성 20-09-30 16:05
 
코로나19에도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이 꽃을 피우는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함께하면 행복 할수있다는걸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미숙로사리아 20-09-30 15:13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한가위 즐겁고 풍성한 시간되세요.
윤남철 20-09-30 14:06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이웃 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에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신수지 20-09-30 13:1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사랑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사랑을 나누며 우리사회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넉넉한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UNI 20-09-30 11:29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임태훈레오 20-09-30 10:34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을 돌보아 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해도 제 마음을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저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경애 20-09-30 09:41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배웁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명진수 20-09-30 08:25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나눔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많는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구수진플로라 20-09-30 07:37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어려운시기 이름들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일상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찬우 20-09-29 23:43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시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늘 수고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미라 20-09-29 22:30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황도훈 20-09-29 20:16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영심요안나 20-09-29 19:2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이웃을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Haisley 20-09-29 17:0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양혜정 20-09-29 16:15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사랑으로 도움주시는 기부자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문천택마티아 20-09-29 15:21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속에서 손님들에 희망이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착한 마음이 조금씩 모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오병숙 20-09-29 14:17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 하는
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천경식 20-09-29 13: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운동에 동참과 후원으로
실천 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과 온 몸으로 헌신하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DIVA 20-09-29 11:23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함수연아바 20-09-29 10:49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권순철 20-09-29 09:57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가족 처럼 대해주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시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채수정 20-09-29 08:35
 
반갑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제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맹태용바오로 20-09-29 07:41
 
상쾌한 아침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09-29 00:39
 
따뜻한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의 다양한 후원에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그 마음만으로도
이 사회가 조금이라도 변화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는데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소라 20-09-28 23:03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성민중 20-09-28 20:12
 
배고픔은 사람을 쉽게 자포자기하게 만들지요.
민들레국수집이 바닥인생들에 희망이 되는 것은
그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감동입니다.
또한 배고픔의 해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그들을 돕는 손을 내밉니다. 존경스러워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옥소망로사 20-09-28 19:27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에 힘찬 박수을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함박웃음 20-09-28 17:04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인데 :<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추가희 20-09-28 16: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에 따뜻한 마음 감동입니다.
신대철요한 20-09-28 15:21
 
시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에 따뜻한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전숙희 20-09-28 14:18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울한 소식만 들여오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수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풍성한 시간되세요.
노용성 20-09-28 13:24
 
반갑습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세상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핑크팬더 20-09-28 11:20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유상미안나 20-09-28 10:43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작은 사랑이 나눔으로 번지는 풍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승민 20-09-28 09:57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천사님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민현숙 20-09-28 08:32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나눔을 보고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행복한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의 행복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송창기마테오 20-09-28 07:46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우 20-09-28 01:01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장연화 20-09-27 21:09
 
따뜻한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손용철 20-09-27 20:15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박경애유스티나 20-09-27 19:2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정주희요안나 20-09-27 17:09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현지혜 20-09-27 16:1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너무 따뜻합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산이 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도영택야보고 20-09-27 15:21
 
이런게 바로 사랑의 기적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최유미 20-09-27 14:19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 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사랑으로 실천하시고 VIP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동참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철승 20-09-27 13:25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매일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나스타시아 20-09-27 11:32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권덕순빅토리아 20-09-27 10:48
 
힘든시기 가족분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나누는 삶은
가난한 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황중현 20-09-27 09:54
 
반갑습니다.
후원천사님들이 아름답습니다.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웃을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
나눔의 행복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승미 20-09-27 08:37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의 저마다의 희망을 찾자서 꽃처럼 피어나
우리사회가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양재호바오로 20-09-27 07:43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이 가지고 있어도 나눌 생각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많은데 이렇게 나누는 마음을 가진
기부천사분들이야말로 진정한 보물같은 사람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건강한 한가위 되세요.
배성호 20-09-27 01:31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
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두 분 모두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20-09-26 22:22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을 이곳에서 배우게 됩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송영석 20-09-26 20:1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시기 나눔에 필요성을 느끼면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고 잘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을 착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하숙경아녜스 20-09-26 19:21
 
안녕하세요.
일기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따뜻한 사랑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어려운시기 이웃분들에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세진안나 20-09-26 18:46
 
멀리 우간다에서 추석명절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어려운 요즘
간식을 먹고, 책도 보고 쉴수도 있으며...
세탁도 할 수 있고,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민들레센터가 참 좋습니다.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도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늘 복음대로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명절떡값 조금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09-26 17:05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장지선 20-09-26 16:19
 
반갑습니다.
저에 갈피를 못 잡는 신앙생활을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사랑받을 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기석중요한 20-09-26 15:23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추석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공미연 20-09-26 14:18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소유함으로써 사랑을 나타내 보이려 합니다.
하지만 참사랑은 그 존재만으로도 의미있고 영원함을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저도 동참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배종구 20-09-26 13:2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서영남대표님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양경미안나 20-09-26 10:46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을 보면 지저분하고 좋지 않은 느낌만
받았었는데 그분들의 고통과 고충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이나마 알아가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풍성하게 보내세요.
권창수 20-09-26 09:51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우리의 착한 사랑이 조금씩 쌓여서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최윤숙 20-09-26 08:35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천대성마테오 20-09-26 07:43
 
상쾌한 가을 아침입니다.
코로나19에도 전국각지에서 천사님들에
사랑의 홀씨가 민들레국수집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일상 감동입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박지영 20-09-25 23:47
 
반갑습니다.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모두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LOVE 20-09-25 21:3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참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안정민 20-09-25 19:58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나눔 감동입니다
제가 더 착하게 이웃들과 나누며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길청하요안나 20-09-25 19:06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게 냉정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효주아네스 20-09-25 18:39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좀 쑥쓰럽네요.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몇일째 계속 폭우가 내려서 민들레국수집 걱정이 많이되어 찾아왔어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가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명절떡값 조금 보냅니다.
강선희 20-09-25 15:53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하고 따뜻한 사랑이
힘겨운 노숙자들에 많은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신태양야보고 20-09-25 15:05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고맙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태석 20-09-25 13:58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상숙아바 20-09-25 13:01
 
안녕하세요.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홍명숙 20-09-25 10:2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주변으로 눈을 돌려 힘든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끈임없는 사랑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백덕중시몬 20-09-25 09:30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고 있으면 따뜻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문춘석 20-09-25 08:12
 
상쾌한 아침입니다.
코로나19에도 노숙손님들을 위해 열려 있는
행복한 사랑에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손님들의 가슴에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사랑 감동입니다.
이선아아가타 20-09-25 07:2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따뜻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면
행복하다는걸 느껴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주민혁 20-09-24 23:13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24 22:09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늘 작은 나눔을 통해 큰 기쁨을 얻습니다.
백화경 20-09-24 20:01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항상 따뜻함을 느끼고 있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성훈미카엘 20-09-24 19:18
 
안녕하세요.
나눔 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웃을 도우면서 몸속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송민선루시아 20-09-24 17:35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떡값 보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금광현 20-09-24 16: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가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염점순로사리아 20-09-24 15:12
 
청송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지금처럼 손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서은미 20-09-24 14:07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과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평소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후원현황을 읽고 나눔에 대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강태석젤마노 20-09-24 13: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루츠 20-09-24 11:05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칭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문선철 20-09-24 10:39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들과 힘든 분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더욱 퍼져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이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하연수헬레나 20-09-24 09:41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영희 20-09-24 08:28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모아 모아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심재춘마테오 20-09-24 07:32
 
안녕하세요.
어려 운시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웃들과 소통하며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일기에서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최지훈 20-09-24 00:45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9-23 22: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 덕분에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모두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수미 20-09-23 19:57
 
언제나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나눔 풍경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도필상안드레아 20-09-23 19:03
 
반갑습니다.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노유성 20-09-23 15:56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남혜경카타리나 20-09-23 15:01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일기을 읽고 사랑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힘든시기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송신자 20-09-23 13:59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석병호마르코 20-09-23 13:04
 
안녕하세요.
저는 부족하게 사는 사람이라 당연히 나눌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헤아려보면 제 팍팍하다는 삶 속에도 분명 나눌만한 무언가는 있는 것 같네요.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큰 욕심 내지 않고
앞으로의 삶에선 작은 것이나마 나누면서 살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호란 20-09-23 11: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세요.
배상구 20-09-23 10:27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행복은 가을 바람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실천을 행동으로 옴기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전경숙엠마 20-09-23 09:32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후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연숙 20-09-23 08:15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일기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은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추현철요셉 20-09-23 07:21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의 사랑으로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진실되게 실천해 나간다는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이상현 20-09-23 01:0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혜림 20-09-22 22:30
 
민들레 후원이 참 다양하네요.
후원현황이 참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국태경 20-09-22 20:0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살기 어려울텐데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가난한 손님들을 돕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채영디아나 20-09-22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다운 이름들 빛나는 이름들
저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지 못하고 살아왔는데요.
제 삶을 뒤돌아보니 참 죄송하고 안타깝네요.
힘들어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렇게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웃음을찾는사람… 20-09-22 17:27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조용순 20-09-22 16:0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모든 것들을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에 행복을 얻었습니다.
손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수철베네딕토 20-09-22 15:1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에 봉사하는 것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피혜룡 20-09-22 14:01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과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평소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후원현황을 읽고 나눔에 대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성유진마리아 20-09-22 13:1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야 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만드시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커피소녀 20-09-22 11:04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안현미 20-09-22 10:39
 
어두운 곳에 노숙손님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는 용기을 저두 배워서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선태레오 20-09-22 09:43
 
안녕하세요
날씨는 시원한 가을이지만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구명철 20-09-22 08:28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기부천사님들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전지연플로라 20-09-22 07:36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손길로 더욱 많은 가난한 이웃을
돕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윤석 20-09-22 00:20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민경 20-09-21 21:45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경재훈 20-09-21 19:52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황상아마리안나 20-09-21 19:0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서로돕고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역시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가꾸어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ovely 20-09-21 17:24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임태경 20-09-21 15:51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 이웃들의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빌겠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되세요
전태용마르코 20-09-21 15:05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더 착하게 살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한 가을 서영남대표님 건강 조심하세요.
문태석 20-09-21 13:53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일기에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한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눈물이 날만큼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미연아바 20-09-21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쌀쌀한 계절 민들레국수집 있다는게 너무 따뜻합니다.
Loveholics 20-09-21 11:42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선미 20-09-21 10:28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배고프고 아픈 노숙자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서정민시몬 20-09-21 09:34
 
아낌없는 나눔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신승훈 20-09-21 08:17
 
반갑습니다.
VIP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민들레국수집이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오현주아가타 20-09-21 07:21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을 나누시는 풍경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마리아 20-09-21 01:05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진호 20-09-20 20:53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혜은정 20-09-20 20:05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고 환대로
손님들을 모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장성출안토니오 20-09-20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사랑을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매일 수고 많이하십니다.
따뜻한 나눔이 제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초롱이 20-09-20 17: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세요.
권찬오 20-09-20 16:06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웃음과 사랑나눔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적지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추경미로즈마리 20-09-20 15:13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언제나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여인자 20-09-20 14:07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게 버티고
계시는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석젤마노 20-09-20 13:14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찬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풍경에 정말 감격했어요.
수고하시는 서영님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내사랑뿡주 20-09-20 11:09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손영훈 20-09-20 10:3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보면서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오덕순헬레나 20-09-20 09:41
 
반갑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손님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속 지루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부영미 20-09-20 08:28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구본근요셉 20-09-20 07:32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김성호 20-09-20 00:35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9-19 22:23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권민수 20-09-19 19:57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큰 욕심 내지 않고
작은 것이나마 나누면서 살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에서 많이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백현영요안나 20-09-19 19:0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를 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Uㅡvin 20-09-19 17:24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정옥희 20-09-19 15:58
 
기부천사님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다른 정직한 단체들을
응원하는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쌓여야겠지요.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나눔는 향기도 사라지지 않는 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엄태성마르코 20-09-19 15:05
 
반갑습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일상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너무 따뜻합니다.
희망을 주는 나눔에 동참합니다.
배종국 20-09-19 13:52
 
유튜브 영상보고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춥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우리 모두가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황수빈아바 20-09-19 13:0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 감동입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Liliosa 20-09-19 11:40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남재근레오 20-09-19 10:24
 
어려운 시기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많는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천사님들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손은하 20-09-19 09:31
 
강원도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은 손님들에 생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원재구 20-09-19 08:19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천사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홍병숙아가타 20-09-19 07:27
 
안녕하세요.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응원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9-18 23:15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합니다.
강수정 20-09-18 21:53
 
민들레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변기홍 20-09-18 20:06
 
행복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시락을 드시고 손님분들이 건강을 챙길수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조수정디아나 20-09-18 19:13
 
영종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기부천사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준하헨리코 20-09-18 18:25
 
고맙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손 모아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마스크 보냅니다. ^^*
맹문숙 20-09-18 16:01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천우베네딕토 20-09-18 15:14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이 많은 기부천사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안에서 손님분들이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함연지 20-09-18 14:0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줄수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365일 위로해주시는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최상민 20-09-18 13:12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필요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성지숙헬레나 20-09-18 10:38
 
반갑습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기부천사님들 처럼 저도 살수있었을텐데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을 보고 반성해봅니다.
배강민 20-09-18 09:4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글을 보면 함께사는
삶이 진정한 아름다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됩니다.
함께사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나눔과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손승연 20-09-18 08:23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후원현황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살릴 생명의 불꽃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일상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유정호다니엘 20-09-18 07:37
 
안녕하세요.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영 20-09-18 00:5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장인호 20-09-17 22:34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강미영 20-09-17 19:58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뜨거운
가슴으로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이번달부터 작은 마음이지만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도민성마티아 20-09-17 19:04
 
반갑습니다.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천사분들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황성희미리암 20-09-17 17:41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공동체가 하느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추석선물 보냅니다.
백진호 20-09-17 15:56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권지혜아바 20-09-17 15:0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큰 사랑을
하시는걸 이렇게 뒤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많은 후원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따뜻한 사랑에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서양춘 20-09-17 13:57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허상희 20-09-17 13:03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 일기 언제 봐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모두가 힘들다고 말하는 이때에도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사랑에 더없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달빛소나타 20-09-17 11:40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추정남시몬 20-09-17 10:25
 
나눔의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숙경 20-09-17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영남 20-09-17 08:1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최미래아가타 20-09-17 07:24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화이팅
김희정 20-09-17 00:32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영수 20-09-16 21:49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송옥녀 20-09-16 20:06
 
사랑 이야기가 필요 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권진호안토니오 20-09-16 19:13
 
안녕하세요.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수연헬레나 20-09-16 18:57
 
나의 특별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마법의성 20-09-16 17: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세요!
양기태 20-09-16 16:05
 
삭막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구영숙로즈마리 20-09-16 15:12
 
반갑습니다.
절망인 가슴에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편철승 20-09-16 14:09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후원현황을 보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아름답네요.
이 세상은 따뜻한 사람들이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민아 20-09-16 13:1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접 할수있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나눔 생명력이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모두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별빛달빛 20-09-16 11:04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정종국레오 20-09-16 10:37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풍경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신원숙 20-09-16 09:41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든시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이명재 20-09-16 08:2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상상이 안갑니다.
따뜻한 이상에서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오청하플로라 20-09-16 07:35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박찬성 20-09-16 00:42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아름다운 후원에 모두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영지 20-09-15 22:34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 가득한 나눔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김선국 20-09-15 19:5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따뜻한 사랑에 빛을 봅니다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박수경유스티나 20-09-15 19:04
 
민들레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냉정한 세상을 사는 우리가 본 받을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유미례로사 20-09-15 18:39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복음적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한결같은 후원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모두가 행복합니다. ^^ 아멘!
저도 동참합니다.
롤리폴리 20-09-15 17:23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진유경 20-09-15 15: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기부천사님들 함께 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나눔을 배우고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백장훈비오 20-09-15 15:01
 
보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큰것을 나누는분들 작은 것을 나누는분들 다들 참 아름답습니다.
365일 이웃을 걱정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기태환 20-09-15 13:56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정성이 담긴 나눔 일상을 보고
희망을 꿈 꿀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손님들이 희망을
찾을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화이팅.
하강숙 20-09-15 13:03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실려면 힘든일이 많을거라 생각을 해봅니다.
힘든 노숙자들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사랑으로 격려 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로라공주 20-09-15 11:45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Thank You!
고상훈시몬 20-09-15 10:28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대하시는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연자 20-09-15 09:32
 
사랑이 꽃피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노숙인들을 보면 지저분하고 좋지 않은 느낌만
받았었는데 그분들의 고통과 고충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이나마 알아가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문석호 20-09-15 08:14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이웃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는 사랑이 셈솟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많은 천사분들과 두 천사분들이 합심하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도정숙아가타 20-09-15 07:21
 
코로나19로 경제가 안조는 시기에도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힘든 이웃에게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15 00:27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재성 20-09-14 21:3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이미옥 20-09-14 20:06
 
감동으로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사랑이 멋집니다.
매일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분들 도시락 맛나게 드시고 힘내세요.
연규석안토니오 20-09-14 19:12
 
반갑습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기부천사님들이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번 달 첫월급 타면 조금씩 기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동미소피아 20-09-14 17:58
 
고맙습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고구마, 감자 1박스 보냈습니다.
장봉우 20-09-14 16:09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저도 조금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강국희카타리나 20-09-14 15:14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힘든 손님들과 우리들에게 중요한 이웃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마준석 20-09-14 14:08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원수진 20-09-14 13: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가 이렇게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정수연캐서린 20-09-14 11:09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문희성레오 20-09-14 10:35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착한 마음이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분천사님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저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경화 20-09-14 09:41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배고픈 고통이라고 하는데
VIP손님들은 정말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안타갑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반드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응원합니다.
육성철 20-09-14 08:26
 
아침인사 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집을 통해서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 될수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양순플로라 20-09-14 07:3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수진 20-09-14 00:54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우재 20-09-13 21:01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상미 20-09-13 19:59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눔으로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는 삶을 배워서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권인모유스티노 20-09-13 19:03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는 이곳에 선한 천사분들이 숨어있고 사랑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국수집 처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다은v이시도라 20-09-13 17:1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정말 아름다운 꿈입니다~~★
홍순자 20-09-13 15:57
 
나눔 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남경자아바 20-09-13 15:04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 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조성우 20-09-13 13:56
 
따뜻한 나눔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은선 20-09-13 13:02
 
화창한 주말에 인사드립니다.
후원일기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안아주는것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Jessica 20-09-13 11:40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심병훈시몬 20-09-13 10:25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구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고맙습니다.
박현주 20-09-13 09:31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 행복한
나눔을 알려주시고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황경찬 20-09-13 08:19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에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미호아가타 20-09-13 07:23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접하면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민식 20-09-13 01:17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미경수산나 20-09-12 21:04
 
민들레 후원현황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명춘 20-09-12 20:28
 
반갑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줄 수 있는 입장이
행복한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도 작은것이라도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경 20-09-12 19:46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나누면서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봉사로 살아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조정욱안토니오 20-09-12 19:14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진우라파엘 20-09-12 18:47
 
복음의 기쁨
민들레공동체의 후원현황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민들레 공동체를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보냅니다.
장민애리디아 20-09-12 17:31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안미영 20-09-12 16:23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오경춘 20-09-12 15:49
 
안녕하세요.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다는 이유로 지레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경아로즈마리 20-09-12 15:12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을 직접 체험 할수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 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석현태 20-09-12 14:25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먼저 가난한 이웃들과 나눈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다행입니다.
후원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인숙 20-09-12 13:50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 감동입니다.
제 마음속에 피어나는 사랑에 열망이 반갑고
저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들하세요.
장민수젤마노 20-09-12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사랑에 온기로 손님들에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짱구는못말려 20-09-12 11:29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벌써 일곱달째인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은명숙 20-09-12 10:53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보고 감동해서
민들레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따뜻한 마음과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리 삶에
돈과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국재훈 20-09-12 10:17
 
따뜻한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유미헬레나 20-09-12 09:42
 
안녕하세요.
남을 위한 커다란 사랑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절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땀흘리게 일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모이는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손승환 20-09-12 08:5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기부천사님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임혜은 20-09-12 08:08
 
비오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정말 한결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위에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종화다니엘 20-09-12 07:35
 
어려운시기 이웃들에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시 존경 할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최수영 20-09-11 23:4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에스더 20-09-11 21:30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강기수 20-09-11 20:2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소경미 20-09-11 19:40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전용춘유스티노 20-09-11 19:02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에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들하세요.
배기환펠릭스 20-09-11 18:42
 
페이스븍에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보냅니다.
김나연 20-09-11 16:2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후원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정민 20-09-11 15:38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에는
행복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사랑을 나누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송인주카타리나 20-09-11 15: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의 손길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한 사랑이보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황인표 20-09-11 14:27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몸으로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권혜영 20-09-11 13:45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민재구비오 20-09-11 13:03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웃음과 사랑나눔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남철 20-09-11 10:50
 
반갑습니다.
후원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배려하시는 삶이 너무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종호 20-09-11 10:12
 
인천 화수동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다니
저도 마음을 다해 봉사할 곳을 생각해봤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연정희엠마 20-09-11 09:39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일만 볼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동성 20-09-11 08:46
 
아침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언제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맛있는 음식을 도시락에
가득담아 주는 사랑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감동입니다.
신미진 20-09-11 08: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후원 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되도록 기도합니다.
조지환요셉 20-09-11 07: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각하며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이수정 20-09-11 00:25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성호 20-09-10 21:37
 
언제나 정성 가득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손예진 20-09-10 20:24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변진성 20-09-10 19:47
 
반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천미순디아나 20-09-10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정화리디아 20-09-10 17:36
 
여기는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추석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샬롬
이범우 20-09-10 16: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저렇게 사랑나눔을
할수있건 기부천사님들에 도움 때문인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계속 건강하셔야 손님분들도
계속해서 사랑을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연옥선 20-09-10 15:49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후원물품을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짠하고 가슴 속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공창식안토니오 20-09-10 15:06
 
따뜻한 후원일기 잘보았습니다.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황신해 20-09-10 14:24
 
반갑습니다.
사랑이 있어 사회을 더욱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며 큰 행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보며 항상 감동 받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합니다.
가족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장병욱 20-09-10 13:48
 
코로나19로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언제나 있다는 것이 든든합니다.
손님들에게 환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상상해 봅니다. 화이팅.
송문숙마리아 20-09-10 13:13
 
파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다른 정직한 단체들을
응원하는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쌓여야겠지요.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나눔는 향기도 사라지지 않는 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나비v 20-09-10 12:07
 
감동#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염민국 20-09-10 10:5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원현황 일기 잘 보고 갑니다.
미약하지만 저도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유이연 20-09-10 10:12
 
안녕하세요.
삶에 힘들때면 따뜻한 후원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냉정한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탁재영레오 20-09-10 09:37
 
후원현황 일기 감동입니다.
다양한 천사분들이 크지 않은 금액 물품들을 후원하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후원 문화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강순영 20-09-10 08:50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큰 나눔을 위해 오늘도 응원합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수호천 민들레수사님께 기대를 겁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분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병철 20-09-10 08: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며 우리사회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풍경에서 많는걸 배우고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권양숙플로라 20-09-10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예지 20-09-09 23:4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동민 20-09-09 21:55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허수희 20-09-09 20:17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는데
노숙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명인성 20-09-09 19:39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행복이넘치는 나눔으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도유진데레사 20-09-09 19:02
 
안녕하세요.
나눔의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Agnes 20-09-09 17:10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응원합니다
함재용 20-09-09 16: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야됨을 배웁니다.
정수연 20-09-09 15:39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천사분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안정호마르코 20-09-09 15:04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분들이 후원해주시고
사랑을 나누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손님들에게 현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길영미 20-09-09 14:3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나눔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 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노태우 20-09-09 13:45
 
손님들에게 이렇게 따뜻한 사랑의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별처럼 행복한 일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문지연아바 20-09-09 13:03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보고 주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사랑만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어려운 시기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0-09-09 11:20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경동철 20-09-09 10:48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코로나19로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배장미 20-09-09 10:06
 
어두운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후원 일기을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문석시몬 20-09-09 09:32
 
안녕하세요.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이렇게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일기에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윤정애 20-09-09 08:47
 
저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지 못하고 살아왔는데요.
코로나19로 힘들어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렇게
나누며 사시는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변상훈 20-09-09 08:0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동참 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한영주아가타 20-09-09 07:19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가장 소외되고 힘든 노숙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규하 20-09-09 00:25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으로 가득찬
사랑의 끈이 현실 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미 20-09-08 22:13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구봉철 20-09-08 20:24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가진
손님들을 위로하고 안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에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추상미 20-09-08 19:46
 
민들레국수집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관심과 나눔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명동훈도미니코 20-09-08 19:09
 
안녕하세요.
사랑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에게 나눔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현주에스더 20-09-08 18: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어린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28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ㅠㅠ 사회에 나와 혼자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아주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손님분들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수사님 건강이 제일 우선입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MARIA 20-09-08 17:31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초경자 20-09-08 16:23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정말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우리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사회를 정말 멋지고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병욱 20-09-08 15:47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도와준다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설은숙로사리아 20-09-08 15:04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행복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현주협 20-09-08 14:2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시는
천사 서영남선생님는 반드시 축복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선미 20-09-08 13:46
 
사랑이 꽃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이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홍수철젤마노 20-09-08 13:12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여우제이 20-09-08 11:08
 
♥ ♥ ♥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유미연 20-09-08 10:53
 
외롭고 힘든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 저것을 챙겨주시는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동근 20-09-08 10: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남을 위한 커다란 사랑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절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땀흘리게 일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전수진헬레나 20-09-08 09:39
 
코로나19에도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 안에서 손님들이 희망으로 달려갑니다 .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김찬규 20-09-08 08:57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태풍이 지나간 후 쌀쌀해져습니다.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윤정숙 20-09-08 08:12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힘을 만드는 참사랑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은호다니엘 20-09-08 07: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LOVE 20-09-07 23:16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임성호 20-09-07 21:3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두 분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주 20-09-07 20:26
 
사랑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손님들을 살리시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많이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임영수 20-09-07 19:51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후원일기을 보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시는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인영데레사 20-09-07 19:17
 
하남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넘치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BIN 20-09-07 17:04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노영민 20-09-07 16:29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님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병숙 20-09-07 15:53
 
나눔 사랑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민듣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송승용마티아 20-09-07 15:1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나눔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장원숙 20-09-07 14:30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승준 20-09-07 13:48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을 안아주고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선물받아 가시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권숙자카타리나 20-09-07 13:16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우리사회가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효주아녜스 20-09-07 12:59
 
안녕하세요.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한국뉴스를 보니 연일태풍과 폭우와 물난리로
민들레공동체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되어 찾아 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0-09-07 11:34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_<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문동철 20-09-07 10:5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망설였던 제 모습이 겹쳐 부끄러워 집니다.
앞으로는 저도 작게나마 마음속에 재지 않고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고수영 20-09-07 10:23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하는 사랑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하지 못한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추병훈제노 20-09-07 09:51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 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성원해주시는 기부천사분들 감사합니다.
오현경 20-09-07 08:48
 
비오는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숨차게 뛰었던
일상이 저을 쉬게 해주고 필요한 영적 활력을 채워줍니다.
모든 힘든 이웃들을 골고루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
즐겁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남동현 20-09-07 08:16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명자소피아 20-09-07 07:39
 
안녕하세요.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문예지 20-09-07 00:27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지후 20-09-06 22:15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숙 20-09-06 20:28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을 볼때면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착한 사랑이 조금씩 쌓여서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표인석 20-09-06 19:5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먼저 가난한 이웃들과 나눈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고 응원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송상미리오바 20-09-06 19:23
 
반갑습니다.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하경희레베카 20-09-06 18:37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9월부터 동참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뚱혜a 20-09-06 17:20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조경훈 20-09-06 16:31
 
민들레국수집 일기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또 한번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되돌아보며 나누는 사람이 되고싶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경희레베카 20-09-06 16:09
 
살라맛뽀!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 8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두유 15상자 보냅니다.
노영순 20-09-06 15:49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면 증겁고 행복하다는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최재동안토니오 20-09-06 15:16
 
코로나19에 어려운 손님들에 마음에 희망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선생님에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런데 곁엔 이렇게 든든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혜숙 20-09-06 14:28
 
반갑습니다.
나눔 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경충민 20-09-06 13:50
 
그들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준다는
것이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남의 아픔을 볼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낄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을 참으로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길유미로즈마리 20-09-06 13:15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는 천사같습니다.
홍정길마르코 20-09-06 12:4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기부현황 놀랍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미스도로시 20-09-06 11:04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최선미 20-09-06 10:56
 
후원천사분들이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볼수있어 현실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동석 20-09-06 10:21
 
폭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오늘은 천사님들 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오선영안나 20-09-06 09:49
 
안녕하세요.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이 여러가지를 지원받아
미래를 위한 미래에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윤플로렌시아 20-09-06 09:38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마스크, 쵸고빅등등 보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