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05 11:05
2020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878  



(※ 후원현황을 클릭하시면 글씨를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최명옥 20-10-29 00:14
 
민들레 후원소식은 언제나 우리에게 기쁨이 되고
삭막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함께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영훈 20-10-28 22:26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홍은희안나 20-10-28 20:37
 
오오사카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별이 20-10-28 18:50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고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안수희데레사 20-10-28 17:2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편견없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네요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윤에밀리아 20-10-28 15:07
 
10월 로사리오 성월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팍팍한 요즘 세상, 모두들 자기만 생각하는 어려운 시간에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앚 파이팅!!
행복한그릇 20-10-28 13:4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표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맛있는 도나스 1상자 보냅니다.
MARIA 20-10-28 11:38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Eunsong 20-10-28 10:46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어려운 이웃들 남을 위해
나누고 헌신하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유영주 20-10-28 09:21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심창섭 20-10-28 07:04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현황에 정말 감동입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조영미 20-10-28 00:22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찬우 20-10-27 21:57
 
안녕하세요?
항상 보아 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다은v이시도라 20-10-27 20:45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도시락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이웃들과 손님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사랑을 행동을 보여주시는 그 마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
Vennuss 20-10-27 17:20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동감동~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세상 20-10-27 15:3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역, 멸치등 보냅니다. 샬롬
박진가롤로 20-10-27 13:53
 
고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민들레 마을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로 따뜻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심연희디아나 20-10-27 11:42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picana 20-10-27 10:39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광일 20-10-27 08:5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조혜선 20-10-27 07:13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창석 20-10-27 00:25
 
민들레 다양한 후원을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데레사 20-10-26 23:1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항상 감사드립니다.
요한보스코최 20-10-26 20:39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이 여러가지를 지원받아
내일에 희망을 꿈꿀수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따뜻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오늘은 천사님들 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로맨틱Honey 20-10-26 18:42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0-10-26 17:30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o^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플로렌시아맘 20-10-26 15:54
 
오키나와 온나마을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행복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보냅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10-26 14:18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창을 열다.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사랑의 경작...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LeeJin 20-10-26 11:23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천사같은 분들께 모두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강보라가르멜라 20-10-26 10:57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김기범 20-10-26 10:06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조에스더 20-10-26 08:42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시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짱!!!
 늘 수고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박재현 20-10-25 23:3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기부천사님들께서
다양한 후원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25 22:04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민섭레오 20-10-25 20:35
 
고맙습니다. ^^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과 사람대접 정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0월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샬롬
임요안나 20-10-25 18:21
 
'ㅅ'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동동이네 20-10-25 17:09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공철루카 20-10-25 15:4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내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찹쌀떡해서 대청소 봉사갈게요.
송미경에스텔 20-10-25 14:35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귤2상자 보냅니다.
happyday 20-10-25 11:40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함께 사랑으로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정ㅡ비비안나 20-10-25 10:57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도움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수하 20-10-25 09:23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심창석 20-10-25 08:34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김인희 20-10-25 01:02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수 20-10-24 21:38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어하진엘리샤 20-10-24 20:49
 
고맙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아따맘마 20-10-24 18:20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AUREUS 20-10-24 17:42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셔서 몸 건강하세요!
하남현가롤로 20-10-24 16:2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채헤선레베카 20-10-24 15:39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활동을 보며 팍팍한 제 삶을 돌아보고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천사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성재 20-10-24 10:04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다양한 후원과 관심으로 동참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정성이 모여서 더 따뜻하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쁜거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미경 20-10-24 08:23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카엘라 20-10-23 23:5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양한 후원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조현희 20-10-23 21:22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그 정성과 사랑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허준호니콜라오 20-10-23 20:35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사람대접 참 소중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삶의 희망이 담긴 최고의 선물!
엔크라티스 20-10-23 19:28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허정미사비나 20-10-23 18:50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난료와 전기장판, 겨울옷등 보냅니다.
하동혁안젤로 20-10-23 17:53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많이 받으실거예요.
저도 동참합니다. 샬롬
사랑의기쁨 20-10-23 09:3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공동체가 하느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전은경소피아 20-10-23 08:47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전혜영 20-10-23 01:10
 
다양한 후원에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최철호 20-10-22 22:2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효림캐서린 20-10-22 20:3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아름다운 나눔 참 소중합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지고 귀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성월에 저도 동참합니다.
감자, 고구마 2뱍스 보냅니다.
박형석라파엘 20-10-22 19:58
 
고맙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된장, 고추장등 보냅니다.
노현정첼리나 20-10-22 18:23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선주디아나 20-10-22 17:10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징금다리 20-10-22 16:47
 
기쁨과 희망의 손길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우리도 함께 갑니다.
허정욱요셉 20-10-22 15:52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가족도 10월부터 동참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플로렌시오 20-10-22 12:04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Agapa 20-10-22 11:27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박승희사비나 20-10-22 09:53
 
10월 묵주기도 성월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 8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두유 10상자 보냅니다.
한승범비오 20-10-22 08:4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기부현황 놀랍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꿈꾸는나무 20-10-22 00:08
 
반갑습니다.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이 가을이 더 따뜻합니다.
김민식 20-10-21 21:45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민주엠마 20-10-21 20:57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고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
송태선루카 20-10-21 19:43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멋진 삶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진심사랑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샬롬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1상자 보냅니다.
Asella 20-10-21 17:30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olorosa 20-10-21 16:48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봉춘호마르코 20-10-21 14:23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수미 20-10-21 13:19
 
나눔 속에서 사랑이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모여서 노숙자들에 삶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수있다면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으로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천태성 20-10-21 12:25
 
반갑습니다.
물질이 아니더라도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19에도 사랑으로 세상을 밝혀주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께 큰 박수 보냅니다.
희망찾기 20-10-21 11:18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_^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장정욱시몬 20-10-21 10:36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사랑 감동입니다.
저도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홍미나 20-10-21 09:41
 
청송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시기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따뜻해서 눈물이 흐릅니다.
많은 천사분들과 두 천사분들이 합심하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임찬호 20-10-21 08:27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손님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나눔에서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찾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왕현경아가타 20-10-21 07:34
 
안녕하세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마음의 부자 입니다.
17년동안 이끌어와주신 서영남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영 20-10-21 01:02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오정욱 20-10-20 21:4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류현미 20-10-20 19:52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기부천사님들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나누시고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국상호베네딕토 20-10-20 19:05
 
반갑습니다.
나눔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도움을 줄수 있도록
착하신 후원인들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시는 이웃들 모두 힘내세요.
AUREUS 20-10-20 17:23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손병호 20-10-20 15:58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백화영마리아 20-10-20 15:01
 
후원현황과 사연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기부천사님들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한 사랑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헌신하시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모덕춘 20-10-20 13:56
 
안녕하세요.
어둠속을 걷던 노숙인들이 따뜻한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경란 20-10-20 13:04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성지용레오 20-10-20 10:27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농사가 안되서 힘들었는데 일기를 읽고 큰 위로가 되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선희 20-10-20 09:32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희망을 전하며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행복을 보았습니다
사랑을 꽃 피우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피승철 20-10-20 08:18
 
반갑습니다.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배움을 줍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많는 물품들을
기부하시는 후원천사님들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원문주플로라 20-10-20 07:23
 
상쾌한 가을 아침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이경혜 20-10-20 01:09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고진수 20-10-19 22:25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향한 다양한 후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부경희 20-10-19 20:01
 
사랑이 잔잔한 바람처럼 찾자와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이듯 저에게 등대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경지환마티아 20-10-19 19:16
 
안녕하세요.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BiBiAnA 20-10-19 17:24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공창윤 20-10-19 16:08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는
마음씨 척한 많은 기부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매일 행복한 일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은미카타리나 20-10-19 15:13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천사분들이 손님들에게 사랑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볼수있어 냉정한 사회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장재덕 20-10-19 14:07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손님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홍연화 20-10-19 13:12
 
반갑습니다.
경제가 안조는 시기에도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치릴로 20-10-19 11:05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임태권시몬 20-10-19 10:34
 
마음을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더 많은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왕수경 20-10-19 09:41
 
고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기성 20-10-19 08: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진 사람들보다 조금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사람답게 살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에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갈민서아가타 20-10-19 07:36
 
안녕하세요.
와글 와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전희철 20-10-19 01:43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희진 20-10-18 22:13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국태성 20-10-18 19:57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소향미로사 20-10-18 19:05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마르첼라 20-10-18 17:23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백종현 20-10-18 15:58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탁송희마리아 20-10-18 15:01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힘든 노숙자분들을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상철 20-10-18 13:57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에 이웃사랑에서 가르침 얻고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힘찬 응원에 박수을 보내드립니다.
연미순 20-10-18 13:04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셔서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수있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RiLaKkuMa 20-10-18 11:46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철수레오 20-10-18 10:20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나눔일기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전미화 20-10-18 09:35
 
코로나19에도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나만 알고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금부터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예동원 20-10-18 08:18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따뜻합니다.
이름들이 너무 아름답게 느겨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소리플로라 20-10-18 07:23
 
주말아침 인사드립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0-17 23:09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강수정 20-10-17 21:42
 
언제나 따뜻하고 다양한 후원을 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자
분들께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봉태훈 20-10-17 20:01
 
안녕하세요.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 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공혜숙요안나 20-10-17 19:1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나눔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Celina 20-10-17 17:20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ツ)/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권종태 20-10-17 16:07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매일 손님들들에게 나누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오경숙카타리나 20-10-17 15:13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노숙자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노숙자와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송현철 20-10-17 14:08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나눔 풍경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렉구수집 화이팅.
최정화 20-10-17 13:12
 
반갑습니다.
가슴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海州 20-10-17 11:05
 
❤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우창현시몬 20-10-17 10:36
 
기분 좋게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입니다.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행복가득 충전하고 하루을 시작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류지영 20-10-17 09:4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이웃들과 손님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사랑을 행동을 보여주시는 환한 그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용대현 20-10-17 08:27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차연숙아가타 20-10-17 07:3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고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이혜영 20-10-16 23:00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재형 20-10-16 22:19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함과 후원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수혜 20-10-16 19:58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반기훈요한 20-10-16 19:03
 
반갑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에 감동합니다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연수 20-10-16 15:56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이렇게 조금씩 주신 사랑이 모여서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태송춘 20-10-16 15:01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랑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함께하면 행복 할수있다는걸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필순로즈마리 20-10-16 13:57
 
민들국수집에 아낌 없는 나눔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냉전한 사회가 따뜻해지고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삶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나눔에 동참합니다.
감송현 20-10-16 13: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경지순 20-10-16 10:26
 
기부천사님들의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공대섭 20-10-16 09: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이웃들과 손님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사랑을 행동을 보여주시는 환한 그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권민경 20-10-16 08:15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장대석다니엘 20-10-16 07:2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행복하고 웃는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이예나 20-10-16 01:30
 
민들레 후원현황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10-15 21:28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홍성훈 20-10-15 20:01
 
나눔 천사님들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현아유스티나 20-10-15 19:1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먼저 가난한 이웃들과 나눈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이 따뜻해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혜실가밀라 20-10-15 17:39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0월 로사리오성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샬롬
왕두식 20-10-15 16:08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기적을 만들어 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심오연카타리나 20-10-15 15:13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감동이 있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에서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화이팅
하정석 20-10-15 14:06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뒤에서 도와주시는
사랑이 넘치시는 후원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연 20-10-15 13:12
 
안녕하세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일상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이웃을 걱정하면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천사 20-10-15 11:17
 
★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손영기시몬 20-10-15 10:35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는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윤미연 20-10-15 09:41
 
반갑습니다.
나와 이웃의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용선 20-10-15 08:26
 
우리가 사는 이곳에 선한 천사분들이 숨어있고 사랑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국수집 처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진선화아가타 20-10-15 07:34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후원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살아야합니다.
이수정 20-10-15 00:00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강인석 20-10-14 21:48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송나영루시아 20-10-14 20:3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연합뉴스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좀 쑥쓰럽네요.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추석명절 연휴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송태수마르코 20-10-14 19: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10월부터 동참합니다. 샬롬
뽀야y 20-10-14 17:25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박미란수산나 20-10-14 16:43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전민희루치아 20-10-14 15:3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 8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두유 15상자 보냅니다.
하남현가롤로 20-10-14 14:15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롤리폴리 20-10-14 11:3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v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Hong연화 20-10-14 11:07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구영철스테파노 20-10-14 09:52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혜정수산나 20-10-14 08:45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땡큐!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김옥희 20-10-14 00:3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호철 20-10-13 22:13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순영 20-10-13 19:51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언제나 사랑을 전하시는 천사분들을 응원합니다.
채동현야보고 20-10-13 19:07
 
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쁜마리안나 20-10-13 17:10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진주 20-10-13 15:56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규선비오 20-10-13 15:02
 
반갑습니다.
천사님들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풍경 감동입니다.
여혜순 20-10-13 13:59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따뜻한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풍경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을날씨에 가기 조심하세요.
신수철 20-10-13 13:03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서로돕고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가져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ForYou 20-10-13 11:40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남태희엠마 20-10-13 10:27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박남석 20-10-13 09:34
 
서영남선생님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참 아름답네요.
고병숙 20-10-13 08:18
 
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보고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태원요셉 20-10-13 07:26
 
코로나19로 오갈 곳 없는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천국같아요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수정 20-10-13 01:12
 
반갑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호철 20-10-12 22:41
 
안녕하세요?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견미래 20-10-12 20:05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강태양안토니오 20-10-12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는 사랑 담겨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즐기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0-10-12 17:20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반희숙 20-10-12 16:06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화에 감동합니다.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을 지켜주고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있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철베네딕토 20-10-12 15:14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어질 만하면 발생하고 또 발생할 것입니다.
제삶이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은용숙 20-10-12 14:08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늘 감동을 전해주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움 속에
저도 희망으로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오 20-10-12 13:13
 
금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사랑 따뜻합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오키도키 20-10-12 11:1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설기순헬레나 20-10-12 10:37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 삶에서 행복을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염상현 20-10-12 09:42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함영애 20-10-12 08:26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지원다니엘 20-10-12 07:31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주변으로 눈을 돌려 힘든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끈임없는 사랑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전해철 20-10-12 00: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0-10-11 21:49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구봉철 20-10-11 20:19
 
따뜻한 사랑으로 코로나19로 힘든 노숙자들을
위로해 주고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과 기부천사님들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공수미 20-10-11 19:37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권명호유스티노 20-10-11 19:03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일기을 통해 배웁니다.
빛이 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Aloha 20-10-11 17:21
 
Thank You~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신수영 20-10-11 16:15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한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용철 20-10-11 15:38
 
반갑습니다.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마음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화이팅입니다.
조화영카타리나 20-10-11 15:04
 
힘겨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앞에서 이웃을 위해 온몸을 내던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을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이재환 20-10-11 14:20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홀씨가 사랑을 만들기 위해 퍼져나가네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따뜻한 것 같습니다.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왕문숙 20-10-11 13:47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심태일마르코 20-10-11 13:02
 
안녕하세요.
이웃과 함께 해야된다는걸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을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을 감동입니다.
빛의아리아 20-10-11 11:29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계영자 20-10-11 10:46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하는
아름다운 나눔과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일상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정호 20-10-11 10:08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남을 위한 커다란 사랑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절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땀흘리며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천사이십니다.
길미영엠마 20-10-11 09:31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어두운 곳을 헤매는 상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두분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맹동환 20-10-11 08: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사랑하며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후원현황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지유선 20-10-11 07:58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풍경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하고 기쁘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편중훈요셉 20-10-11 07:26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끝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화이팅
조연희 20-10-11 02:1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이호철 20-10-10 22:07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성수희 20-10-10 20:24
 
반갑습니다.
새로운 이름도 보이고 매달 작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분도 있네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조금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기용 20-10-10 19:47
 
어려운 시기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에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공동체을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행복을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태영미로즈마리 20-10-10 19:12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에서 외면당한 아픈 노숙자분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친절한정윤씨 20-10-10 17:05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염종찬 20-10-10 16:28
 
페이스북 보고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길자 20-10-10 15:46
 
안녕하세요.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 함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저도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서창현레오 20-10-10 15:13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상순 20-10-10 14:29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양덕수 20-10-10 13:54
 
민들레국수집 후원감동입니다.
피하고 싶었던 주제를 오해와 편견을 넘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의 주제로 받아들이고 보니
소중한 희망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사랑과 집념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VIP손님들과 함께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이야기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
추자연플로라 20-10-10 13:12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사랑을 느낌이다.
언제나 우리들에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가득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커피소녀 20-10-10 11:38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Victoria 20-10-10 10:51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송광식f하비에르 20-10-10 09:45
 
가을입니다.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일기를 보니 추석명절에도 노숙손님들과 함께 식사도하고
선물도 나누는 민들레가족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금자비아 20-10-10 08:2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미 20-10-09 23:4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기현 20-10-09 21:35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신숙자 20-10-09 20:13
 
반갑습니다.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준 20-10-09 19:3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언제나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조윤희요안나 20-10-09 19:02
 
사랑이야기가 필요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매력이 참 많은 민들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효진안나 20-10-09 17:46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공동체의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안동협 20-10-09 16:15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후원 일기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는 반드시 축복 받을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선영 20-10-09 15:39
 
사랑이 꽃피는 사랑나눔을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너무 따뜻합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산이 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빕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류명철마르코 20-10-09 15:01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허정미 20-10-09 14:18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따뜻한 손으로
뜨거운 도시락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천국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손님분들 모두 힘내시길바랍니다.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계성철 20-10-09 13:46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꾸준하게
지금까지 이어오신게 기적같은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이어왔지만
어떤 일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꿋꿋히 이겨내시기에 지금의 민들레국수집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배수진아바 20-10-09 13:03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배웁니다.
우리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JUMI 20-10-09 11:45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들 감기조심, 몸건강 조심하세요!
백대호 20-10-09 10:50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분들입니다.
아직 학생이지만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가정에
많은 축복과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모정자 20-10-09 10:0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서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나제 삶을 반성 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진용우시몬 20-10-09 09:27
 
안녕하세요.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행복한 일들만 손님분들에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은수정 20-10-09 08:38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우리모두가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동근 20-10-09 08:01
 
송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계시판 감동입니다.
사랑이 모이는 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참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문혜경아가타 20-10-09 07: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모습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사랑 오래도록 이여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0-09 01:23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혜경 20-10-08 21:37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황병석 20-10-08 20:25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사랑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심태순 20-10-08 19:4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희망으로 가슴이 뜁니다.
나눔의 풍경들이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따뜻함을
느끼고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계홍재요한 20-10-08 19:13
 
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민들레국수집을 을 응원합니다.
서동준안토니오 20-10-08 18:36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등 1상자 보냅니다.
손지혜 20-10-08 16:28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우리 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정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처럼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따뜻한 쉼터가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할께요
윤재호 20-10-08 15:4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공동체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호연로즈마리 20-10-08 15:12
 
어려운 시기에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오늘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운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화이팅.
탁지웅 20-10-08 14:26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노숙손님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에 우리 모두가 감동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어려운 손님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이 선물해줍니다.
엄덕순 20-10-08 13:49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후원자분들의
나눔의 향기가 태양의 빛으로 전해지네요
천사님들처럼 저도 행복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성필호젤마노 20-10-08 13:13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늘 수고하시면서도 웃음을 잊지안는 환한 미소을 간직하겠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나순애 20-10-08 10:57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 함께
사랑으로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에서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황기태 20-10-08 10:1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들었는데 일기를 읽고 큰 위로가 되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감동하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전희숙헬레나 20-10-08 09:46
 
이웃을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사랑과 관심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따뜻합니다.
노윤화 20-10-08 08:52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과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따뜻한 후원과 나눔 일기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사랑을 전파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문병철 20-10-08 08:09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지는지 느낌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옥태민다니엘 20-10-08 07:2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가진
손님들을 위로하고 안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쌀쌀한 가을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김민우 20-10-08 00:18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소영 20-10-07 21:37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봉준명 20-10-07 20: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에 모습을 보면 감동합니다.
마음속에 사랑으로 가득한 분들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양수영 20-10-07 19:39
 
민들레국수집 후원 아름답습니다.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수사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나눔 감동입니다.
추동민유스티노 20-10-07 19:02
 
안녕하세요.
따뜻한 천사들이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 계시는 풍경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리브V 20-10-07 17:30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천미영 20-10-07 16:27
 
사랑이 모이는 일상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세상에는 아직까지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 따뜻한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장춘성 20-10-07 15:45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지만 물시양면으로
도우시며 자신만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천사 기부자님들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모든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감싸안는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홍진아카타리나 20-10-07 15:01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후원 소식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라도 챙기기 바쁜 세상속에서 후원현황을 볼때면
아직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이창용 20-10-07 14: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나눔을 보고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어고 행복한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눔의 행복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따뜻한 마음으로 갑니다.
왕영자 20-10-07 13:4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는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용선비오 20-10-07 13:03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 감동입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 나눔에 동참합니다
조헬레나 20-10-07 11:29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o^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고맙습니다*
하유선 20-10-07 10:50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어려운 손님들의 가슴에 따뜻함을 선물해줍니다.
차용철 20-10-07 10:07
 
안녕하세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살아가면서 전혀 못느끼고 살았던 소소한 것들이
다시 깨닫고 찾아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나만 위한 삶을 살아가는게 다인지도 반성해 보구요.
저에게 이런 시간을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명주엠마 20-10-07 09:32
 
그들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준다는
것이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남의 아픔을 볼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낄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을 참으로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창현 20-10-07 08:45
 
반갑습니다.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에서 나눔을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탁연자 20-10-07 07:59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며 우리사회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감동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엄태성요셉 20-10-07 07:21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예린 20-10-07 00:5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께 감사합니다.^^
고영우 20-10-06 21:37
 
가난한 이웃을 향한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경주 20-10-06 20:29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사랑으로 이끄는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연규선 20-10-06 19:46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문지순디아나 20-10-06 19:0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나눔에 대해서 배우는 고마운 시간입니다.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감동받고 행복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법을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우지아 20-10-06 17:04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태종환 20-10-06 16:23
 
하루 하루가 기적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처럼 후원현황과 나눔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언제나 손님들에 사랑을 주시고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염정화 20-10-06 15:50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노숙자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자와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채경호베네딕토 20-10-06 15:12
 
어두운 곳에 노숙자들에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둠속에서 사랑이라는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있기에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옥민주 20-10-06 14:27
 
안녕하세요
제가 본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 같은
사랑으로 매일을 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감동받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봉상덕 20-10-06 13:49
 
민들레공동체 후원 감동입니다.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도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가장 빛나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공효정마리아 20-10-06 13:15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Lisa 20-10-06 11:38
 
기적 같은 일입니다 ^ㅅ^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여상호 20-10-06 10: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천수향 20-10-06 10:14
 
희망을 만드는 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고 후원에 동참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정덕호레오 20-10-06 09:41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도경 20-10-06 08:59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일기 안에서 느낌이다.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 많이 배워갑니다.
이선우 20-10-06 08:13
 
안녕하세요.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서영남선생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명윤자플로라 20-10-06 07:27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오늘도 수고하세요.
서지영 20-10-06 00:5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음식 만들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호진 20-10-05 21:46
 
다양한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소영 20-10-05 20:18
 
반갑습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이 여러가지를 지원받아
미래를 위한 미래에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차범석 20-10-05 19:45
 
힘든 이웃들을 위해 언제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맛있는 음식을 가득담아 주는 두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강주희요안나 20-10-05 19:02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MiMi 20-10-05 17:24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백동환 20-10-05 16:16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사랑이 꽃피우는 풍경 아름다워요
민들레국수집 평화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맹지순 20-10-05 15:38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웃음을 잊지안는 환한 미소을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응원합니다.
진승준마르코 20-10-05 15:03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에 마음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은송아 20-10-05 14: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왜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못한채 바라만 보고 있었는지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연재홍 20-10-05 13:40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었는데 일기를 읽고 큰 위로가 되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공동체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문영미아바 20-10-05 13:04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박은영젬마 20-10-05 12:51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구마, 미역, 멸치등 보냅니다. 샬롬
이재명 20-10-05 12:02
 
반갑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는 저도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채지영리오바 20-10-05 11:48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추석날에도 수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oliva 20-10-05 11:16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