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1-09 10:17
2020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387  








(※ 후원현황을 클릭하시면 글씨를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주미숙 20-12-04 07:26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정욱야고버 20-12-04 06:53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유투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최소라 20-12-04 00:4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고맙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민들레향기 20-12-03 21:32
 
민들레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바랄게 없을거 같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백운규모세 20-12-03 20:59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정보배 20-12-03 18:32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조슈아 20-12-03 17:40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김민주 20-12-03 15:18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귀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조용호 20-12-03 13:57
 
안녕하세요?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후원에 감사합니다.
이은주엘리사벳 20-12-03 11:23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바닐라랄라 20-12-03 10:15
 
다른사람을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Thank You!
김하린 20-12-03 09:52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나눔의행복 20-12-03 07:40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박현주에스더 20-12-03 06:3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이때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부하고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행복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에 쓸 맛있는 부산어묵 보냅니다.
김민석 20-12-03 00:26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안소향 20-12-02 21:39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동현비오 20-12-02 20:41
 
3차 코로나19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오시는 Vip손님들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Butterfly 20-12-02 18:25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톨레랑스 20-12-02 17:32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정말 아름다운 꿈입니다^^
박소희안나 20-12-02 15:57
 
참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감동! 감동!
늘 VIP손님들에게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저도 보냈습니다. 동참!
윤철안토니오 20-12-02 13:43
 
유투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재 보냅니다.
양현주루시아 20-12-02 11:0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bibiana 20-12-02 10:24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남규 20-12-02 09:5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어린왕자 20-12-02 07:41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수진에스더 20-12-02 06:35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어묵과 유자차등 보냅니다.
크리스마스날 찾아뵙겠습니다.
서지현 20-12-02 00:28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구자석 20-12-01 21:41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신영쥬세파나 20-12-01 20:35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벌써 여섯달째인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Annunciata 20-12-01 17:40
 
감동💖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 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사랑의기쁨 20-12-01 15:28
 
소유로부터의 자유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멋진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많은 노숙인들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란요안나 20-12-01 14:06
 
고맙습니다.
유튜브 영상보고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키다리아저씨 20-12-01 11:32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들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훌륭하십니다. 나눔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forever 20-12-01 10:19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정주환 20-12-01 08:2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권진희데레사 20-12-01 07:43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류봉근스테파노 20-12-01 06:37
 
온나마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나눔을 통해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김안나 20-11-30 23:4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정경호 20-11-30 22:27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표정은에스더 20-11-30 20:46
 
첫눈이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미키마우스 20-11-30 18:52
 
민들레 국수집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늘 현장에서 애쓰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항상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ello 20-11-30 17:14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석종훈마티아 20-11-30 15:27
 
민들레들의 마을 기부현황 놀랍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서연젬마 20-11-30 13:46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행복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탄절날 찾아뵙겠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어묵등 보냅니다.
태성태희맘 20-11-30 11:30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JUMI 20-11-30 10:49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서경화 20-11-30 10:04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안정호 20-11-30 07:21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안소희가밀라 20-11-30 06:57
 
더블어 삶의 행복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기쁨을 선물합니다.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고 동참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규민 20-11-29 23:42
 
고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영현 20-11-29 22:31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왕석현클라오 20-11-29 20:47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서로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Fighting~!!
눈웃음와방v 20-11-29 18:26
 
따뜻한 사랑나눔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명탐정국주 20-11-29 17:14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윤혜영보나 20-11-29 15:58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성탄선물 쌀100키로 보냅니다. 샬롬
한영익치릴로 20-11-29 13:35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잠실성당 신자분들도함께 갑니다.
대림1주일 주님안에 복된나날 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CELMA 20-11-29 11:26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0-11-29 10:34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김진희 20-11-29 09:50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행복하세요 20-11-29 09:19
 
페이스북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장진석 20-11-29 08:41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현주데레사 20-11-29 06:3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등 보냅니다.
조선화 20-11-28 23:14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 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최철우 20-11-28 21:57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임민주글라라 20-11-28 20:47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가난한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전합니다. ^^ 샬롬
v셜록v 20-11-28 18:24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지길...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모두를 응원합니다〃
Foryou 20-11-28 17:3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v
유상원모세 20-11-28 15:56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돼지고기 2상자 보냅니다.
장로사리아 20-11-28 13: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유행인데~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인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사랑 대단합니다. 감동!!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이웃들에게 베풀고 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민찬영 20-11-28 09:58
 
반갑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수정 20-11-28 07:43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노동준시몬 20-11-28 06: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귀포 귤 5박스 보냅니다.
최선미 20-11-27 23:40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재선 20-11-27 21: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곽바울라 20-11-27 20:58
 
천사님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엔젤부부 20-11-27 19:45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몸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ㅅ^
권성호바오로 20-11-27 14:1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연수 20-11-27 13:27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0-11-27 09:4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상민 20-11-27 07:31
 
민들레 후원현황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클라우디아문 20-11-27 06: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참 좋습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 멋집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장우 20-11-26 23:51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배연경 20-11-26 22:0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0-11-26 20:57
 
안녕하십니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노력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게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저도 동참합니다.
행복 20-11-26 18:32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러브홀릭 20-11-26 17:0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최미희 20-11-26 14:46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주혁 20-11-26 12:55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세연리디아 20-11-26 11:38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0-11-26 10:43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원철 20-11-26 09:1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원희 20-11-26 07:20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송재호모세 20-11-26 06:59
 
기분 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꿈을 꾸는 노년의 삶이 풍요롭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이웃들에게 베풀고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정선희 20-11-25 22:32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수영 20-11-25 21:2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새벽부터 나눔을 위해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수연로사 20-11-25 20: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유튜브에서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코로나19라는죽음의 그림자 드러워진 세상에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
부산어묵과 멸치, 미역 보냅니다. 동참!
권미영 20-11-25 18:04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신데렐라 20-11-25 17:36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소망과희망 20-11-25 15:2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ㅡ김한나ㅡ 20-11-25 14:47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최파울리나 20-11-25 11:50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Jessi 20-11-25 10:13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권홍철 20-11-25 08:45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주은 20-11-25 07:54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성창비오 20-11-25 06:41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하라는 예수님 말씀을...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깨닭습니다.
요즘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전 세계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운데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함께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성탄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동참합니다.
문예지 20-11-24 23:50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곽성호 20-11-24 22:36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서달미글라라 20-11-24 20: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하루하루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어묵과 커피믹스 보냅니다. 파이팅!!
낭만현호 20-11-24 18:25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海州 20-11-24 17:32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임수향사라 20-11-24 13:47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어렵습니다.
민들레일기를 보니 뜨근뜨근 호로록 ~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운겨울날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어묵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샬롬
최준안토니오 20-11-24 12:56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미리 성탄선물 보냅니다.
송진아헬레나 20-11-24 11:29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천사의노래 20-11-24 10:13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합니다!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수경 20-11-24 09:4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방민혁 20-11-24 07:21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효주아녜스 20-11-24 06:37
 
안녕하세요.
2차 코로나19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마스크, 손세정재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주은아 20-11-24 00:05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 애써주시고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동현 20-11-23 21:54
 
언제나 민들레 후원은 값지고 귀한 나눔입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께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Rainbow 20-11-23 19:47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배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Victoria 20-11-23 18:12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김주은레이첼 20-11-23 14:35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우리사회에서 무시당하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행복한 나눔 풍경이 큰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조블리v 20-11-23 13:49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서혜경클라라 20-11-23 11:56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누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함박웃음 20-11-23 10:23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 늘 응원합니다!
남진우 20-11-23 08:4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강서현 20-11-23 08:07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찬열바오로 20-11-23 00:10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연 20-11-22 22:4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허광진마티아 20-11-22 20:38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추운날 배고프고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행복을 선물 받으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떡뽁기떡 보냅니다.
크리스마스날 찾아뵙겠습니다.
권은주세레나 20-11-22 18:2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ツ)/기부천사님들께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천사같은 우리 모두를 칭찬합니다~
celma 20-11-22 17:52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빨간우체통 20-11-22 15:49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미리 성탄선물 쌀100키로 보냅니다.
남소연미리암 20-11-22 13:35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겨울물품 보냅니다. 동참!
대구아줌마 20-11-22 11:07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와찬양 20-11-22 10:41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나눔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파라다이스 20-11-22 10:16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추정훈 20-11-22 08:51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윤숙안나 20-11-22 06:49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장세준 20-11-21 22:57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나 20-11-21 21:42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남궁민다니엘 20-11-21 20:37
 
3차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어묵값 조금 보냅니다.
싱글벙글 20-11-21 18:1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Mariel 20-11-21 17:20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 o(≧▽≦)o .。.:*☆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지영미리암 20-11-21 15:58
 
눈이 하루종일  내리는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정진우안셀모 20-11-21 13:47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천사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내년 김장할때는 저도 동참할게요.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방글라라 20-11-21 11:09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D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도지희스텔라 20-11-21 10:35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박승희 20-11-21 09:47
 
다양한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상현 20-11-21 09:02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정은경젬마 20-11-21 06:47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따뜻한 가르침 고맙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최원준 20-11-20 23:38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박은주마리아 20-11-20 22:21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태원석다니엘 20-11-20 20:5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김장값 조금 보냅니다.
parkmateea 20-11-20 19:4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천사같은 우리 모두를 칭찬합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0-11-20 18:35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착한 기분천사님들의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수 20-11-20 15:17
 
반갑습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우 20-11-20 14:2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이
참 소중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민주 20-11-20 10:04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주지훈 20-11-20 08:40
 
안녕하세요?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민크리스티나 20-11-20 06: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 남깁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사랑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진심사랑 좋습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갑니다. 샬롬
고영환 20-11-20 00:08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최시내 20-11-19 21:52
 
안녕하세요?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독고영시몬 20-11-19 20:37
 
하루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철들게하고 생각하게 하고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코로나19로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표 김장값 조금 보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뽀야y 20-11-19 18:45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사랑꽃잎 20-11-19 17:20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자라게 하는 사회가 진정 좋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비록 정부에서 운영하는 곳은 아니지만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마음속에 나눔이라는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일상이 매일 기쁨이 되는 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파이팅~~
강민희 20-11-19 14:24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형왕은 언제봐도 우리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안광재알베르토 20-11-19 12:58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osaria 20-11-19 11:34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서윤주엠마 20-11-19 10:27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김동현 20-11-19 10:09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현경 20-11-19 07:50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대호시몬 20-11-19 06:45
 
겨울비가 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생명사랑 기부현황 잘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우울한 제 마음을 휠링하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뜨근뜨근 호로록 ~ 민들레 포장마차 좋습니다.
겨울철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장소 입니다. 최고의 선물!!
어묵과 떡뽁기떡 보냅니다. 아자아자파이팅!!
박민주 20-11-18 23:19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찬우 20-11-18 21:37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여우제이 20-11-18 20:05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HELLO 20-11-18 19:28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정윤경로사 20-11-18 16:41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표 김장할때 쓸 배추, 무우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석헨리코 20-11-18 14:36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공동체의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수정린다 20-11-18 12:52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구마, 감자등 보냅니다. 샬롬
주님께감사 20-11-18 09:17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조지혜 20-11-18 07:35
 
반갑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우쿠스티노정 20-11-18 06:5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보면서 사랑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우리집 텃밭에서 수확한 배추, 무우 보냅니다.
강지유 20-11-17 23:27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후원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성태 20-11-17 22:31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노희영에스더 20-11-17 20:51
 
신선한 감동과 사랑...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희망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 안에서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을 선물하는일 나눔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수제빵과 우유등 보냈습니다. *^^*
윙크토끼 20-11-17 18:2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ADALEE 20-11-17 17:42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태석레오 20-11-17 15:19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적을 이루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멋지네요 ^^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
김장할때 쓸 배추, 무우, 양념등등 보냅니다.
최은미로사 20-11-17 13:38
 
오키나와 온나마을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하느님의선물 20-11-17 11:04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0-11-17 10:28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안재환 20-11-17 09: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미연 20-11-17 07:39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박진보니파시오 20-11-17 06:43
 
아름답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장때 쓸 고추가루, 마늘, 생강등 보냅니다.
이선례 20-11-16 23:36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재현 20-11-16 22:08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추선미젬마 20-11-16 20:46
 
워싱턴 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Fabiola 20-11-16 18:12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o^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해리와샐리 20-11-16 17:34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손 20-11-16 15:5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살아야할 힘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들들의  공동체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철호파스칼 20-11-16 13:28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멋진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많은 노숙인들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JENNY 20-11-16 11:09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서연맘파 20-11-16 10:36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영은수 20-11-16 09:41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 후원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도지환 20-11-16 08:23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문유경로사 20-11-16 06:58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울시청직원 함께 응원합니다.
따뜻한 내복, 목도리, 양말등 보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남진우 20-11-15 22:4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최소현 20-11-15 22:00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허정욱야고보 20-11-15 20:48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생명사랑 기부현황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Mandelina 20-11-15 18:23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봉린지란 20-11-15 17:49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조현숙티바 20-11-15 15:17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김장할때 쓸 배추, 무우, 고추가루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한영익치릴로 20-11-15 13:52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미 20-11-15 11:34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우리사회에서 무시당하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행복한 나눔 풍경이 큰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달빛소나타 20-11-15 10:56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에리나 20-11-15 09:12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장성호 20-11-15 08:29
 
안녕하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향가밀라 20-11-15 06:41
 
감동입니다.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가난한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장승규 20-11-15 00:08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한세나 20-11-14 22:1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라상민스테파노 20-11-14 20:37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동참!
Tiffany 20-11-14 18:52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많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순애보 20-11-14 17:4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최수민엠마 20-11-14 15:31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11-14 14:17
 
안녕하십니까!
평화방송 뉴스보고 감사인사 왔어요.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0개월째 코로나19 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낭만고양이 20-11-14 11:2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Balthasar 20-11-14 10:42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한선화 20-11-14 08:50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최민혁 20-11-14 08:05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송민주가밀라 20-11-14 06:37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멋집니다.
어려우신 분들 특히 배고픔을 챙겨주시는 그 마음에
저도 멀리서 나마 작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수제빵과 두유 보냅니다.
11월부터 동참합니다.
장우석 20-11-13 22: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소식 중에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후원 방법도 참 다양하게 필요함으로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안정애 20-11-13 22:0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재훈마르티노 20-11-13 20:59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앨리스 20-11-13 19:42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차문숙루시아 20-11-13 18:53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미연 20-11-13 14:36
 
안녕하세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민준 20-11-13 12:29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나누어주신 마음들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선화 20-11-13 09:47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상철 20-11-13 07:21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양윤경루시아 20-11-13 06:45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긴 코로나19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께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서귀포밀감 2상자 택배 보냅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1-12 23:12
 
민들레 값진 후원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에리나 20-11-12 22:16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석비오 20-11-12 20:59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설레이는하루 20-11-12 18:37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정아k 20-11-12 17:15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
조민혜 20-11-12 14:4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경식 20-11-12 13:32
 
안녕하세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주시고 함께 동참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씨에 늘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바다의별 20-11-12 11:2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0-11-12 10:53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채지연 20-11-12 09:19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송주환 20-11-12 07:41
 
감사합니다.
민들레 후원을 통해 나누어주신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0-11-12 06:38
 
빛나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들의 발길이 북적북적하고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어려운 요즘
간식을 먹고, 책도 보고 쉴수도 있으며...
세탁도 할 수 있고,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민들레센터가 참 좋습니다.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도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마을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늘 복음대로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채민석 20-11-11 22: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최은영마리로사 20-11-11 21:16
 
민들레 다양한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 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동참하고자 합니다.
Keily 20-11-11 20:38
 
여기저기 작은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이새롬사비나 20-11-11 17:20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v
조성원시메온 20-11-11 15:56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분들께는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경마리안나 20-11-11 13:43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브라보!
쌀값 조금 보냅니다.
picana 20-11-11 11:0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0-11-11 10:25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서지영 20-11-11 08:56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현수 20-11-11 07:41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에밀리아윤 20-11-11 06:37
 
고맙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 모아 응원합니다.
유미숙 20-11-10 22:49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김정태 20-11-10 21:56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소희가밀라 20-11-10 20:49
 
나의 특별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박승진다니엘 20-11-10 19:37
 
고맙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해피투게더 20-11-10 18:50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o^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해리와샐리 20-11-10 17:23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그레고리오최 20-11-10 14:1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고구마, 감자 1박스 보냈습니다. 샬롬
윤미영루시아 20-11-10 13:49
 
복음의 기쁨
민들레공동체의 후원현황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민들레 공동체를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RiLaKkuMa 20-11-10 11:35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v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마린보이 20-11-10 10:59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현주 20-11-10 09: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박성웅 20-11-10 07:40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윤승희살라 20-11-10 06:43
 
동경대학유학생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저도 동참합니다.
이혁루치아노 20-11-09 23: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주 20-11-09 21:52
 
반갑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토마스아퀴나… 20-11-09 20:3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 8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두유 10상자 보냅니다.
전수진린다 20-11-09 19:47
 
민들레 후원현황 일상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Gardenia 20-11-09 18:24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커피소녀 20-11-09 17:5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_<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플로렌시아최 20-11-09 16:13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11월부터 동참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은희에스텔 20-11-09 15:36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마을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귀포 밀감 10박스 보냅니다.
하남현가롤로 20-11-09 14:47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마스크, 쵸고빅등등 보냅니다. 샬롬
산다락박 20-11-09 13:25
 
안녕하세요.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NATHALIE 20-11-09 11:42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 훌륭하십니다^^
나혜숙마리아 20-11-09 10:57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엄지공주 20-11-09 10:24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