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3-08 10:15
2021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551  

 

 

 

  

 


 


정요셉 21-04-07 10:00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 언제나 화이팅!!!
김해영 21-04-07 07:46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민석비오 21-04-07 06:37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코로나시대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이렇듯 따뜻한 사랑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전혜영 21-04-06 23:58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4-06 23:14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주연나탈리아 21-04-06 20: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어느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사를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0^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뽀식이 21-04-06 18:46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princess,K 21-04-06 17:0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조혜실안나 21-04-06 15:53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시대에도 행복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현석f하비에르 21-04-06 13:38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방금 마스크와 겨울물품 2박스 택배로 보냈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배민지유스티나 21-04-06 11:47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태성태희맘 21-04-06 10:59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하며 이 기적같은 일에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봄꽃향기 21-04-06 10:26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2021년에도 모두 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김대진 21-04-06 08:13
 
반갑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임은주유스티나 21-04-06 06:4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힘든 사람들에게 비오고, 눈오는 날에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나눔을 펼치신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고 알게 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송재현 21-04-06 00:07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행복마을 21-04-05 23:16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효주아녜스 21-04-05 20:41
 
#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히네신스 21-04-05 19:05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카르페디엠 21-04-05 15:3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들레마을의 고마운 은인들...
앞에서는 민들레 수사님이 뒤에서는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이 밀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많이 아름답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신현우모세 21-04-05 13:5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할수 없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서영남대표님은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영하의 날씨에 건강관리에 조심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BiBiAnA 21-04-05 11:30
 
(✿◡‿◡)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문차일드 21-04-05 10:49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김경아에스더 21-04-05 10:22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정재환바오로 21-04-05 07:5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송지원에스더 21-04-05 06:4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힘든 사람들을 버티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나누는 삶이 혼자 가지는 삶보다 더
가치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철호 21-04-04 23:18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은지 21-04-04 21:57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권혁주미카엘 21-04-04 20:48
 
예수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해주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 민들레 홀씨 같은 사랑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모두의 축복입니다.
사랑이 곷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만들은 부활계란 보냈습니다.
박승희보나 21-04-04 18:39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이네요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나누는 마음을
알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멋집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은 알고 있었는데....
쌀 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려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힘내세요!
Park하엘 21-04-04 17:24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장소영비비안나 21-04-04 15:51
 
찬미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주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최승호루카 21-04-04 13:4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부활계란 보냈습니다.
윤정희실비아 21-04-04 11:35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하느님의선물 21-04-04 10:59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의기쁨 21-04-04 10:14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김예지 21-04-04 09:47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하상바오로 21-04-04 06:37
 
찬미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자발적 나눔이 이렇게 큰힘을 발휘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찬사를 보내며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사람들을
 VIP로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민경 21-04-04 00:05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해바라기 21-04-03 21:5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남해연수산나 21-04-03 20:3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아직은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진 못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참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AUREUS 21-04-03 18:57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조블리v 21-04-03 17:12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울적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기쁨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사랑의기쁨 21-04-03 15:48
 
찬미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기부현황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정한석토마스 21-04-03 13:3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hemi 21-04-03 11:26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Aangela 21-04-03 10:58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강소라 21-04-03 10:00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희준 21-04-03 09:33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희크리스티나 21-04-03 06:4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oh~ happy day!
정요셉 21-04-03 00:39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경미 21-04-02 22: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성호모세 21-04-02 20:46
 
지리산에서 축하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희망으로 가슴 뛰는 멋진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우리 사회에 천사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정말정말 감동입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미리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원미연리디아 21-04-02 19:50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노엘라Q 21-04-02 18: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여전히 전국에서 코로나19로 위험한테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코로나와 독감에 건강 유의하세요.
함께하는세상 21-04-02 15:22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이미경수산나 21-04-02 14:17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4-02 11:43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봄꽃향기 21-04-02 10: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재혁 21-04-02 08:2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은영세실니아 21-04-02 06:38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기쁜 마음에 축하인사 드리며 몇글자 적어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행진 기대하겠습니다.
최철우 21-04-01 21: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수진미리암 21-04-01 20:48
 
민들레국수집 개원 18주년 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나누면서 느끼는 행복!
그것이 삶을 살아가며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다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둘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현아u 21-04-01 18:26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안정수헨리코 21-04-01 17:50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박민정 21-04-01 16:43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지석 21-04-01 15:14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뽀야y 21-04-01 11:3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정수연데레사 21-04-01 10:19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박민경 21-04-01 09:47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호산나찬양 21-04-01 08: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채영나탈리아 21-04-01 06:47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입니다.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대표님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생일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김종식안드레 21-04-01 01:18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애 21-03-31 23:57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은철미카엘 21-03-31 20:39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나눔 마음이 되었네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소중한  사랑의 나눔을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함께합니다.
따뜻한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김효선엘리사벳 21-03-31 18:47
 
🎶😀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사랑+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린나래 21-03-31 17:20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오수진마르첼라 21-03-31 15:3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사람들이 모두 힘을 합쳐 힘든 사람들을 위해 함게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18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도광섭예레니모 21-03-31 13:59
 
성주간 수요일입니다.
미국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햇살엄마 21-03-31 11:34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21-03-31 10:16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형석 21-03-31 07:52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허국희로사 21-03-31 06:2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를 아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늘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내일 감사미사 참석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3-31 00:06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동우 21-03-30 21:51
 
민들레 후원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진준현야고보 21-03-30 20:37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민들레국수집도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등을
매일 최대한 나눠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의 나눔이
정말 힘겨운 이웃들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동참합니다.
내일 생일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Rosemary 21-03-30 19:03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상희안나 21-03-30 18:25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해승파스칼 21-03-30 15:59
 
광주 충장로5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할게요.
정세린사라 21-03-30 13:4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Kooni 21-03-30 11:36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신소율젬마 21-03-30 10:53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혜영 21-03-30 08:2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상훈 21-03-30 07:19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최영진사도요한 21-03-30 06:4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요즘 VIP손님들에게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18살 생일떡값 보냅니다.
사랑의온도 21-03-30 01:38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주심에 고맙습니다.^^
이효정 21-03-30 00:53
 
반갑습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조영신수산나 21-03-29 20:47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4월1일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Agada 21-03-29 18:39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ㅡMoZartㅡ 21-03-29 17:03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토마스모어최 21-03-29 15:48
 
민들레공동체 후원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류효정보나 21-03-29 13:52
 
안녕하세요.
이렇게 기분 좋은 이름 적힘도 있네요.
떠들거나 잘못해서 이름 적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은 찬바람 속에도 사랑이 들어 있는 것이네요.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사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함께 하는 민들레마을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남찬우바오로 21-03-29 11:25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_^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칭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규리의꿈 21-03-29 10: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정혜엘리사벳 21-03-29 08:34
 
따뜻한 소식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진정한 봉사이자 나눔의 의미입니다.
봉사로 손님분들에게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두진 21-03-29 07:28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윤혜주엘리사벳 21-03-29 06:57
 
성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나눔에 대한 생각들은 갖고 있었지만..실천하지 못해...마음이 무거웠지요.
방금 10년 후원회원 가입 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은 멀어 자원 봉사는 힘들 것 같고..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혹시 손님들께 필요하신데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vip손님들이 더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상원 21-03-29 00:25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조연희 21-03-28 21:51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상범다니엘 21-03-28 20:38
 
은총입니다.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천안ㅡ경원맘 21-03-28 18:54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려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엘로이x 21-03-28 17:02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임수향비아 21-03-28 15:48
 
안녕하세요.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정경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언제봐도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사랑을 실천함으로 해서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가꿔가는 사람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송강열루카 21-03-28 13:3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후원은 정말 대단한 것 이라고 생각하며, 큰것을 못하면 그것은 후원이 아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여태 잘 못 생각한 것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이제. 조금씩이라도 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귀포귤3상자 보냅니다.
유시연모니카 21-03-28 11:27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설명절 잘보내세요
a피터팬 21-03-28 10:59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 )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최정자 21-03-28 10:06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영광 21-03-28 09:4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신재란사라 21-03-28 06: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이 18주년이 되었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벌써 18주년이라니..정말 이렇게 이끌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삼겹살등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지석 21-03-28 01:22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3-27 22:08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영진야고보 21-03-27 20: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지상천국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미희오틸리아 21-03-27 18:3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뚱혜a 21-03-27 17:03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최모란바울라 21-03-27 15:41
 
참 감사한 나눔입니다.
우리들이 모두 힘을 합쳐 노숙인들을 위해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쌀값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가난한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서효진에스더 21-03-27 13:56
 
아름다운 이름들!
감사한 이름들 입니다.^^
희망의 씨앗을 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 현황은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카님 그리고 이렇게 뒤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맛있는 부산어묵 보냅니다. 동참
K정아 21-03-27 11:20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oliva 21-03-27 10:4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_<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조장혁 21-03-27 10:14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조지혜 21-03-27 08:57
 
따뜻한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윤성준시몬 21-03-27 06:35
 
사순 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3만원씩이라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 사랑의 나눔을 생각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사순시기 잘 준비하고 .....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참!
전영미 21-03-27 01:14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장진석 21-03-26 22:52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안나경사비나 21-03-26 20:49
 
안녕하세요. 대표님!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조건 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힘든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착한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이웃 사랑 나눔을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최*디모테오 21-03-26 18:3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손명자데레사 21-03-26 17:2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황상현 21-03-26 14:13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21-03-26 11:59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Rosaria 21-03-26 10:45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또 가족이.. 집이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권진아 21-03-26 09:30
 
반갑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후원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재석 21-03-26 08:11
 
ㅂ나갑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민희클라우디아 21-03-26 06: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은인들이 이리도 많은지 몰랐습니다.
저는 말로만 팬이라 외치고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안에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제게 소중한 것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로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맛있는 강화섬쌀 2포 보냅니다.
최호철 21-03-26 01:2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문수영 21-03-25 21:52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상우시메온 21-03-25 20:36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사랑의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박미카엘라 21-03-25 18:43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ツ)/
좋은소식 21-03-25 17:50
 
♪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박수열 21-03-25 16:00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윤정 21-03-25 12:38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v셜록v 21-03-25 11:26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조ㅡ요셉피나 21-03-25 10:41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03-25 09:04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병찬 21-03-25 07:55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나수정세실리아 21-03-25 06:48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동입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김대진 21-03-25 00:00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문지원 21-03-24 21:33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준석모세 21-03-24 20:59
 
사순 5주간 함께합니다.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친구들과 함께 4월1일 찹쌀떡해서 축하하러 갑니다.
최미희오틸리아 21-03-24 18:3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 모두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srmata 21-03-24 17:12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한상진모세 21-03-24 15:47
 
안녕하세요.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은정가밀라 21-03-24 14:53
 
사순 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에델바이스 21-03-24 10:49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3-24 10:01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희 21-03-24 07:28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유재현비오 21-03-24 06:57
 
민들레국수집 사랑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정희 21-03-24 00:10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철우 21-03-23 22:54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병주토마스 21-03-23 20:37
 
민들레 후원현황 기쁜소식입니다.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수사님 삶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막막한 지금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윤선희카타리나 21-03-23 18:52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뚜비뚜바 21-03-23 17:14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오늘처럼 영하의 날씨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Abegail 21-03-23 15:37
 
&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서경미루치아 21-03-23 13:59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럽고
어려운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구르미Y 21-03-23 11:20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미스도로시 21-03-23 10:46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께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정에스더 21-03-23 10:04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김기원 21-03-23 07:58
 
늘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선미글라라 21-03-23 06:39
 
너무 놀라운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따뜻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항상 고맙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4월1일 빵 만들어서 축하드리러 갈게요.
어린왕자 21-03-23 01:22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배진환 21-03-22 23:1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차경미리암 21-03-22 20: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하남현가롤로 21-03-22 18:59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눈웃음와방v 21-03-22 17:12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오선희소피아 21-03-22 15:37
 
안녕하세요.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최고의 선물!
여동춘f히비에르 21-03-22 13:46
 
안녕하세요.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입니다.
예전에 대표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파 한단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열어가는 따뜻한 민들레마을을 응원할게요.
마리스텔라 21-03-22 11:50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박세연리디아 21-03-22 10:47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D
봄향기 21-03-22 09:29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김민기 21-03-22 08:0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정은희파비올라 21-03-22 06:37
 
안녕하세요.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비오고, 눈오는 날에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마스크, 손세정재 보냅니다.
문예지 21-03-22 00:01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경희 21-03-21 22:42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도상우안드레아 21-03-21 20:38
 
천사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Happy Birthday To You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도도공주 21-03-21 18:49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ㅡ김한나ㅡ 21-03-21 17:05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o(≧▽≦)o .。.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나두며 살겠습니다/
최란오틸리아 21-03-21 15:37
 
우와~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베풀고 사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
Happy Birthday To You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석동현야고보 21-03-21 13:54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문희경에스텔 21-03-21 11:40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ark하엘 21-03-21 10:27
 
🎁💌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김현주 21-03-21 09:53
 
후원소식에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병욱 21-03-21 09:15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심혜영보나 21-03-21 06:59
 
안녕하세요.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 사순특강 감동!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이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이신가봐요.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천사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최준일 21-03-21 00:32
 
민들레 후원에 감동합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이미애 21-03-20 21:5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병탁시몬 21-03-20 20:3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서영남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 모과차등 보냅니다.
생신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스베덴보리 21-03-20 18:40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소금인형 21-03-20 17:24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ヾ(•ω•`)o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Happy birthday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윤희로즈마리 21-03-20 16:18
 
봄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신동욱안셀모 21-03-20 13:57
 
민들레들의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요한마타 21-03-20 11:39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Lovely 21-03-20 10:46
 
Happy Birthday To You~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 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최준루치아노 21-03-20 10:08
 
고맙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현주 21-03-20 09:13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안상기미카엘 21-03-20 06:52
 
반갑습니다.
어제저녁 8시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서영남대표님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는 저도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생신축하 케익등 보냅니다.
Runway 21-03-19 23:43
 
민들레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지혜 21-03-19 22: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상범비오 21-03-19 20:59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사랑의 나눔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천사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2단 케익과 우유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유경세라피나 21-03-19 19:42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Lucy 21-03-19 18:38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대표님, 생신 축하드려요♬
박민석 21-03-19 16:10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정선희 21-03-19 15:24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승기 21-03-19 10:04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의향기 21-03-19 08:3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영신사비나 21-03-19 06:57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사순 4주간 따뜻한 가르침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박민우 21-03-19 00:34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민아 21-03-18 22:2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막시밀리아노 21-03-18 20:59
 
사순 4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짱짱입니다.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대표님은 온 몸으로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백은영마리아 21-03-18 18:37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슈베르트 21-03-18 17:09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서경화 21-03-18 16:15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강성진 21-03-18 15:50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Haisley 21-03-18 11:45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1-03-18 10: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향기 21-03-18 09:56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구민석 21-03-18 08:21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송재인리디아 21-03-18 06:37
 
워싱턴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복음의기쁨 21-03-18 00:46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우 21-03-17 21:50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ㅡMoZartㅡ 21-03-17 20:19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딸기맘마 21-03-17 19:48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신크리스티나 21-03-17 15:52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우리 이쁜딸 백일떡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동참!
최성호야고보 21-03-17 13:36
 
안녕하세요.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제게 큰 감동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놀랍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1-03-17 11:40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o(*゚▽゚*)o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TANDY 21-03-17 10:57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경희 21-03-17 08:21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종혁 21-03-17 07:45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진숙카타리나 21-03-17 06:38
 
고맙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고,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2박스보냅니다.
차진태 21-03-16 23:51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최미희 21-03-16 22:10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신종우루카 21-03-16 20:39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어려운 코로나시대에 가난한 이들과 늘 가족으로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사랑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
Tiffany 21-03-16 18:25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피카소z 21-03-16 17:13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최지영사라 21-03-16 15:48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갑니다.
윤석현f하비에르 21-03-16 13:59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블러스 21-03-16 11:32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친절한정윤씨 21-03-16 10:24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연수 21-03-16 08:47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손영철 21-03-16 08:06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주경보나 21-03-16 06:58
 
반갑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가족도 동참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황재석 21-03-16 01:05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전영희 21-03-15 23:43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드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배주환모세 21-03-15 20:36
 
안녕하세요.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존경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어묵과 커피믹스등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친구들과 함께 4월1일 축하드리러 갈게요.
장미♥ 21-03-15 18:40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Rosaria 21-03-15 17:13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유진로즈마리 21-03-15 15:58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나오진사도요한 21-03-15 13:46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홍진희릿다 21-03-15 11:39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고진감래 21-03-15 10:24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안정숙 21-03-15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유찬 21-03-15 08:18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정미린다 21-03-15 06:47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오창수알베르토 21-03-15 00:0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3-14 21:5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선숙오틸리아 21-03-14 20:37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후원현황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21-03-14 18:21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예슬로사 21-03-14 17:03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용호도미니코 21-03-14 15:59
 
사순 4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클라우디아 21-03-14 13:47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등 보냅니다.
볼빨간오춘기 21-03-14 11:54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o^/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sophia 21-03-14 10:25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왕건세례자요한 21-03-14 09:47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모아 응원합니다.
최향가밀라 21-03-14 06:3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비누등 보냅니다.
동참합니다. 파이팅!!
윤종훈 21-03-14 00:58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강미정에스더 21-03-13 23:34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나눔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신동열리카르도 21-03-13 20:56
 
미국 시카코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스터리쪼양 21-03-13 18:24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LiraMae 21-03-13 17:02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공혜정리디아 21-03-13 15:59
 
울릉도에서 첫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
토마스아퀴나스… 21-03-13 13: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임선희마리엘 21-03-13 11:48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박세연리디아 21-03-13 10:26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1-03-13 09:5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누는행복 21-03-13 09:04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조헤원로사 21-03-13 06:59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영철 21-03-13 01:30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희진 21-03-12 23:05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안병훈비오 21-03-12 20:47
 
유투브 보고 인사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긴급 지원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지선제오르지… 21-03-12 19:53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GM서온 21-03-12 18:36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ㅠ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홍찬호사도요한 21-03-12 17:49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바비될래요 21-03-12 14:26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lovestory 21-03-12 10:12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철 21-03-12 08:01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정헤엘리사벳 21-03-12 06:47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저도 동참!!
이종혁 21-03-11 23:51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경화 21-03-11 22:20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을 보면서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배정민미카엘 21-03-11 20:49
 
여기는 뉴질랜드 민들레 모임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프란시아 21-03-11 18:27
 
참 소중한 마음 ;-)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Jessica 21-03-11 17:36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03-11 15:19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은철시몬 21-03-11 12:47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미경유스티나 21-03-11 11:50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미녀는괴로워 21-03-11 10:36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한미연 21-03-11 09:21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생각은 늘 하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늘 앞서서 실천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강기석 21-03-11 08:07
 
안녕하세요?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모두 감사합니다.
고민정수산나 21-03-11 06:52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박남길 21-03-11 01:4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아주 멋집니다.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민지아 21-03-11 00:2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허정욱마태오 21-03-10 20:39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Asella 21-03-10 18:20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1-03-10 17:03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모두를위해 기도합니다.
허미란안나 21-03-10 15:58
 
행복한 마음으로 사순3주간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파이팅!
권성창비오 21-03-10 13:38
 
안녕하십니까?
웃음꽃 피는 새해 민들레공동체 사랑 덕분에 행복합니다.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맛있는 수제빵 1박스 보냅니다.
최선진마르타 21-03-10 11:2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Tierheim 21-03-10 10:49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정소민 21-03-10 10:1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모두 감사합니다.
바람이분다 21-03-10 07:57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곽영주미리암 21-03-10 06:38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유흥식 21-03-10 01:23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미정안젤라 21-03-09 23:00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손영일야고보 21-03-09 20:48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Chemi 21-03-09 18:29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소녀시대 21-03-09 17:03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전수경보나 21-03-09 15:36
 
호주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박수찬사도요한 21-03-09 14:57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03-09 11:40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아마릴리스 21-03-09 10:26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양미희 21-03-09 10:05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에 놀라고
맛있어 보이는 떡국을 보니 또한 감동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상걸 21-03-09 07:32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노윤정글라라 21-03-09 06:58
 
사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이천쌀 100키로 보냅니다. 파이팅!!
박준일 21-03-09 00:44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송미진에스텔 21-03-08 23:18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최경호가롤로 21-03-08 20:37
 
반갑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고맙고고맙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홧팅!!
oliva 21-03-08 18:5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냐옹ol 21-03-08 17:03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유정아가다 21-03-08 16:47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명불허전 21-03-08 15:20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정재웅마티아 21-03-08 13:36
 
미국 네바다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임현주마틸다 21-03-08 12:57
 
사순3주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노인과바다 21-03-08 11:42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Teresa 21-03-08 10:59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유시연모니카 21-03-08 10:2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에 감사인사 전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