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07 10:10
2021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234  

 

 

 

 

  2021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3월 31일(수)에는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기념잔치를 했습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은인들과 봉사자님들 그리고 VIP 손님들 덕분입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올해도 감사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감사미사를 드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필리핀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의 민들레국수집 두 곳은 코로나 19 때문에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필리핀에 방문할 수 있을 때는 우리 아이들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3월 후원은인입니다.
한경선님/ 서지영님/ 김정태님/ 이은철님/ 계인권님/ 장경님/ 임광학님/ 이미호님/ 오종찬님/ 박현규님/ 이선아님/ 손영주님/ 김채현님/ 신지현님/ 이슬비아님/ 표수희님/ 김은정님/ 김미카엘라님/ 배선영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민경휘님/ 이광일님/ 감사합니다/ 김희심님/ 공분근님/ 이상준님/ 김종우님/ 안정선님/ 배경환님/ 이주현님/ 고현순님/ 강환진님/ 옥종현님/ 권무성님/ 김동채님/ 장선희님/ 김영란님/ 권원만님/ 김민주님/ 박소영님/ 최종희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최수영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김현상님/ 고맙습니다/ 곽민경님/ 임성은님/ 용진님 호현님/ 박명순님/ 김현정님/ 이준호님/ 권은주님/ 조인례님/ 김권영님/ 이상진님/ 김의중님/ 하상바오로님/ 최보경님/ 최미희님/ 이수정님/ 채기화님/ 김성화님/ 서영만님/ 대구 김동규님/ 박용근님/ 박에린님/ 김요조님/ 소영님 정환님 부부/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길영혜님/ 신영주님/ JEEKIM님/ 고윤철 멜키올님/ 김복희님/ 김정수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전은희님/ 이진수님/ 황보명님/ 김보라님/ 정이숙님/ 이명룡님/ 이창선님/ 이경화님/ 한은지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임만영님/ 권수선님/ 조학주님 김재홍님/ 이윤석님/ 최연주님/ 최재호님/ 설정아님/ 오승은님/ 김경진님/ 김도연님/ 김윤경님/ 김혜영님/ 이용경님/ 김두현님/ 김시섭님/ 이헌규님/ 최병선님/ 장도리닷컴/ 임소연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박성호님/ 김이진 미카엘라님/ 강영미님/ 최옥심님/ 김근수님(한동수님)/ 정인식님/ 황경연님/ 초천재님/ 정현주님/ 남윤정님/ 김유라님/ 강현주님/ 정현주님/ 박재현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명단심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유혜현님/ 박보성님/ 경규연님/ 구본권님/ 김남일님/ 문도갱님/ 한재영님/ 김은지님/ 박진영님/ 김철홍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민희님/ 강윤하님/ 최병주님/ 박준성님/ 이은수님/ 이경주님/ 김창환님/ 벨라데따님/ 정우진님/ 3월이네요/ 김기식님/ 조미숙님/ 한국유압/ JESUS님/ 황미진님/ 구정미님/ 강홍은님/ 이순호님/ 임정희님/ 김은정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송윤주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김영란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인천 살림교회/ 이종랑님/ 이나경님/ 정경화님(감사합니다)/ 박병국님/ 방모니카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송승환님/ 정선민님/ 최유성국장님/ 명산님/ 이정희님/ 서효경님(커핑)/ 황금숙님/ 박전호님/ 김인희님(산국)/ 박관희님/ 전정애님/ 안은화님/ 김소녀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김미숙님/ 성영희님/ 한현희 마리아님/ 운오통상/ 강현숙님/ 김성용님/ 한영희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이창헌님/ 김승미님(싱미더발란스)/ 임현태님/ 김주명님/ 유지현님/ 박혜림님/ 임종옥님/ 최영수님/ 최현수님/ 김유철님/ 양도균님/ 조용준님/ 조서윤님/ 김은상님/ 김남열님/ 윤정화님/ 김형도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백경린님/ 박영규님/ 서성민님/ 안만덕님/ 연두네/ 남경수님/ 최선아님/ 임충빈님/ 주홍숙님/ 이주연님/ 성열준님/ 최선옥님/ 최혜영님/ 최은엽님/ 한성택님/ 이민창 시몬님/ 양도균님/ 강숙자님/ 이경희님/ 윤은정님/ 권수선님/ 황세희님/ 김민철님/ 신원재님/ 박지희님/ 김재정님/ 마태복음 6:33/ 강귀숙님/ 권정숙님/ 권서진님/ 조순혜님/ 최옥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미경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임찬성님 괴산/ 석은혜님/ 이미숙님/ 이정주님/ 김사랑님/ 선영숙 아녜스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문정님/ 오정희님/ 유덕원님/ 기부금/ 서명희님/ 송윤주님/ 박은정님/ 하성아님/ 연제숙님/ 모혜정님/ 이혜선님/ 윤기옥 데레사님/ 배동찬님/ 이석호님/ 이지형님/ 고미지님/ KIMJAE님/ 문재영님/ 최용(야고보)님/ 권용현님/ 김숙희님/ 오순영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박정옥님/ 이한순님/ 연명당님/ 얄미운 천사님/ 김종준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이상진님/ 배선영님/ 정옥희님/ 예배자님/ 박신영님/ 최영화님/ 김주란님/ 임종옥님/ 익명/ 행복한 우리 교회/ 김영기님/ 글라라님&프란치스코님/ 유주희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성민석님/ 박철환님/ 꿈꾸는 나무님/ 김지애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이주희님/ 임명숙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한미경님/ 장진희님/ 이서지님 이다연님/ 임응규님/ 한정우 요한님/ 최병술 마르코님/ 권명희 데레사님/ 류한경님/ 김익근님/ 구지숙님/ PARK MARIA GORETITI님/ 이남숙님/ 김현주님/ 김부덕님/ 김희자님/ 정재진님/ 황득기님/ 정재연님/ 강영진님/ 김경희님/ 김은정님/ 한은숙님/ KELLY님/ 서명환님/ 김영주님/ 한경선님/ 정인자 루시아님/ 박재현님/ 이성현님 혜림님/ 박동규님/ 박고은님/ 조윤주님/ 김다혜님/ 정은숙님/ 이해광님/ 사리육수 추가/ 노승근님/ 오현정님/ 심규섭님/ 여형구님/ 조학주님 김재홍님/ 이지향님/ 정귀영님/ 박성옥님/ 홍경숙님/ 안혜성님/ 권오선님 (쥬씨*팔핫도)/ 김미휘님 김명복님/ 황길용님/ 유지현님/ 양도균님/ 경준님 경빈님/ KIMJONGG님/ 김수경님/ 함께 사는 세상/ 이봉주님/ 권소현님/ 권홍철님/ 심수정님/ 박선영님/ 김선형님/ 김선형님/ 최세현 요사팟님/ 정선영님/ 정용환님/ 이경화님/ 하헌구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한익희님/ 이형미님/ 김수정님/ 곽태섭님/ 채복순님/ 많은 위로받았습니다/ 이은진님/ 손영욱님/ 박재현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유선혜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박신영님/ 맹승주님/ 유정순님/ 이은영님/ 안철우님/ 이강준님/ 이인근님/ 차순옥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김철수님/ 이윤헌님/ 정현채님/ 이정옥님/ 이영실님/ 조형이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최충열님/ 김민경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최미숙님/ 원용지수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박순영 정혜엘리사벳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천복임님/ 송미정님/ 이경희님/ 이홍님/ 김소윤님/ 이은경님/ 이상균님/ 정인순 아녜스수녀님/ 최숙희님/ 김희선님/ 주헌님 강민님/ 차진태님/ 권수선님/ 정선군 이명희님/ 심미용님/ 이혜연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장승규님/ 김두현님/ 김동연님/ 마리스텔라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남영자님/ 은병욱님/ 송영선님/ 효리님/ 박현숙님/ 한미연님/ 임응규님/ 이차숙님/ 황희원님/ 햇빛/ 이바오로님/ 고지원님/ 김은숙님/ shhj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또리 몬순 생일이/ 신영인님/ 능동/ 박한철님/ 김은경님/ 박현석님/ 글라라님 프란치스코님/ 김태완 도영님/ 전은희님/ 뭉치님/ 이순례님/ 강현자님/ 전성실님/ 김영균님/ 장철현님/ 김정화님/ 백선경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성모꽃마을/ 이승희님/ 류동연님/ 최정동님/ 정유안님/ 정미향님/ 박소연님/ 한진님/ 황길용님/ 오창조님/ 김승용님/ 이명옥님/ 황진원님/ 이명옥님/ 손영우님/ 아주 작은님/ 이기진님/ 최병란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박정희님/ 전희성님/ 허상봉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정라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지하상바오로님/ 이상걸님/ 로사님/ 박진문님/ 김지환님/ 태형 선영 은교님/ 정후남님/ 최수인님/ 박현주님/ 이영교님/ 최연주님/ 이현경님/ 기부금/ 나눔이님/ 맹일호님/ 유경복님/ 김안나님/ 옥언희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SAMSAFE님/ 박재국님/ 최준일님/ 김기원님/ 조경희님/ 방영문님/ 서태민님/ 인천YWCA 서순아님/ 나영도님/ 박철환님/ 김윤희님/ 윤선영님/ 김진희 요안나님/ 김수연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박미경님/ 유주희님/ 정기상님/ 송지영님/ 김은영 모니카님/ 정은아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정숙님/ 유용석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윤종인님/ 윤종숙님/ 김춘희님/ 박경국님/ 권영란님/ 이민님/ 박천조님/ 김재정님/ 최선진 마르타님 감사헌금/ 김미덕님/ 고현정님/ 김재정님/ 박순옥 율리아님/ 주종옥님/ 김종문님/ 양해연님/ 아눈시아따님/ 한성택님/ 권은주님/ 이정훈님/ 서지현님/ 이경호님/ 정교화님/ 이윤선님/ 해피팜/ 김용순님/ 손영욱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민경휘님/ 김희심님/ 이광일님/ 문성희님/ 공분근님/ 강환진님/ 주님께 영광/ 황양수님/ 최수영님/ 김권영님/ 이상진님/ 송금숙님/ 이수정님/ 이주영님/ 타르실라님 이수인님 신애경 베로니카님/ 김경혜님/ 임인택님/ 이승준님/ 박선영님/ 구영식님/ 이영님/ 이진수님/ 황성미님/ 김광진님/ 감사/ 이진영님/ 김재민님/ 윤정화님/ 민들레국수 노숙자선교/ 정미영 헬레나님/ 구미정님/ 이혜경님/ 이은주님/ 박재현님/ 영서 영우 가은님/ 이주현님/ 김영란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김의중님/ 최미희님/ 박용근님/ 최희정님/ 허영님/ JEEKIM님/ 박소정님/ 강숙자님/ 박규현님/ 아무개님/ 이은주님/ 구혜신 안나님/ 김영주님/ 김연봉 마리안나님/ 백금자님/ 김정희님/ 안정철님/ 남윤정님/ 김이진님/ 체사리아님/ 윤형이네/ 항상 건강하시길/ 이신정님/ 황지혜님/ 이상훈님/ 이유정님/ 한예지 마리아네/ 이현중님/ 장우석님/ 구본호님/ 유수린님/ 박정준님/ 홍정은님/ 이송민님/ 류창형님/ 임준영님/ 김소정님/ 황유빈님/ 이수빈님/ 장수빈님/ 박미자님/ 신현주님/ 윤경숙님/ 이민아 안젤라님/ 서다혜님/ 한예지 마리아네/ 박은영님/ 유이준님/ 이상훈님/ 이상현님/ 박승남님/ 조수민님/ 정욱섭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복은빈님/ 고충원님/ 정근수님/ 김여정님/ 최혜승님/ 최혜승님/ 변재영님/ 한지혜님/ 김윤정님/ 이현중님/ 축복합니다/ 이수빈님/ 최미숙님/ 이병찬님/ 한예지 마리아네/ 이왕기님/ 최혜승님/ 이상훈님/ 황성호님/ 분당 이서준님/ 손지영님/ 황윤재님/ 서재희님/ 맛난 밥 한끼 기부/ 이은주님/ 이정아님/ 이승희님/ 김수열님/ 조소현님/ 최은선님/ 박경빈님/ 감사합니다/ 채민기님/ 박춘남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민은원님/ 윤현숙님/ 감사로님/ 한예지 마리아네/ 선민정님/ 마누엘님/ 감사합니다/ 조재선님/ 이상훈님/ 반선화님/ 석수동 김수정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최유진님/ 최혜승님/ 유권수님/ 서인애님/ 임주애님/ 노영주님/ 복은빈님/ 좋은 하루 되세요/ 고동현님/ 배진환님/ 조희정님/ 조영순님/ 임혜원님/ 안찬호 바오로님/ 한예지 마리아네/ 손영철님/ 방선정님/ 구본호님/ 황인봉님/ 부산 유수윤님/ 박정준님/ 이상훈님/ 건강 조심하세요/ 전은경님/ 오재옥님/ 홍정은님/ 조윤혜님/ 신희모님/ 박정은님/ 김경희님/ 최예은님/ 최혜승님/ 홍효진님/ 오하연님/ 조영환님/ 이미경님/ 변성호님/ 황병호님/ 소슬기님/ 민들레국수집께/ 유수린님/  강옥중님/ 민들레국수집 후원(김영주님)/ 남명숙님/ 박에스더님/ 문은미님/ 박인정님/ 임진호님/ 강섬님/ 김한수님/ 김가민님/ 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맹경순님/ 김미카엘라님/ 김현진님/ 유흥식님/ 신은지님/ 임정빈 미카엘님/ 김종우님/ 안정선님/ 이미정 안젤라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신정수님/ 이강주님/ 18세생일축하금/ 김성화님/ 박신영님/ 축하! 최유성국장님/ 채기화님/ 심창우님/ 길령혜님/ E-국민은행/ 유종남님/ 김성욱님/ 김해수님/ 정무궁님/ 장성수님/ 조한욱님/ 도움이 됐으면합니다/ 이경희님/ 황보명님/ 최은자님/ 김서희님 김지수님/ 강기선님/ 권현우님/ 이장산님/ 김선님/ 곽프란체스카님/ 유정림님/ 심지현님/ 곽경동님/ 김두남님/ 홍진경님/ 김연봉 마리안나님/ 익명/ 구정숙님/ 이혜진님/ 구정숙님/ 김유철님/ 인천교구 숭의동성당/ 합계: 합계:30,748,537원

2021년 3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9715(차량번호)님-김치 1통, 의류/ 윤홍석님-쌀 10킬로*1포, 마스크 50매/ 김수영님-과자 4상자/ 익명(대성영농조합)-서산황금햇쌀 20킬로*1포/ 라이스그린-칼로스쌀 10킬로*1포/ 김수영님-과자 3상자/ 익명-명랑 핫도그 20개/ 김석만님-작업화 및 운동화/ 익명-신라면 컵 1상자/ 김수자님-오뚜기 육개장 용기면 10상자/ 김수영님-비엔도넛 1상자/ 김수영님-과일쥬스 1상자/ 케이케이프라임 골프 부천점-운동화 1상자/ 익명-설탕,된장,된장국,라면/ 라이스그림-미국쌀 10킬로*2포/ 그린영농조합-달걀 60구 3세트/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생선전 1봉, 떡 1상자, 샴푸 2상자/ 익명-감귤 1상자/ 영지나라-영지즙 1상자/ 익명-참치캔 1상자/ 원종동 성당-오뚜기 육개장 컵라면-20상자/ 이유빈님-햇반 2상자/ 김수영님-젤리빈 2상자/ 익명-육개장 사바련 24개 1상자/ 김수영님-크래커 과자 1상자/ 김수영님-시나몬 비스켓 3상자/ 라이스그림-미국쌀 10킬로*2포/ 금산 영지나라-영지즙 1상자/ 익명-맥심 모카골드 400T 1상자/ 익명-미니 왕뚜껑 라면-1상자/ 익명(유진에프앤디)-연세 순수두유 24개*4세트*4상자/ 익명(대진농협)-백미 20킬로*2포/ 최윤희님-배도라지청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익명(대구)-쌈채소 4상자/ 이혜진님-단팥빵 100개/ 맹경순님-의류 1상자/ 김*정님-의류 1상자/ 이영실님-의류 2상자/ 익명-김포금쌀 20킬로*4포/ 익명-계란 1상자/ 익명(김제 만경)-지리산 메뚜기쌀 20킬로*1포/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4포/ 1015(차량번호)님-쌀 20킬로*5포, 10킬로*1포/ 동천홍-단무지 1통, 버섯 1통, 잡화 및 의류 2상자/ 원종동 성당-오뚜기 육개장 사발면 20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1상자, 떡 2상자, 생선전 1봉, 김치 1봉, 버섯 및 잡화/ 익명-맥도날드 햄버거 10개, 피자 1판/ 안현관님-달걀 5판/ 익명-과일 4상자, 쌀 10킬로 3포, 고기 2상자, 떡 1상자/ 익명(전남 여수 화양면)-보리쌀 20킬로*4포/ 강혜*님-신라면 2상자/ 박금*님-사과 1상자/ 익명-쌀 10킬로*2포/ 김수영님-과자 2상자/ 익명-마스크 50매*3통/ 이영실님-대파 및 마늘 1상자/ 익명-농부가 키운쌀 20킬로*1포/ 김수영님-매실 캔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김수영님-크림샌드 1상자/ 최미경님-도서 및 잡화 2상자/ 익명(도니오니)-대패삼겹살 6상자/ 신정혜님&김성국님-수제 머핀 블루베리 바나나 4상자/ AHN SANG SUN님-농심 육개장사발면 960개/ 정미*님-잡화 1상자/ 해피매점-의류 1상자/ 익명-쌀피자 2판/ 라이스그린-칼로스쌀 10킬로*49포/ 원종동성당-오뚜기 컵라면 20상자/ 익명(대성영농)-서산황금햇쌀 20킬로*2포/ 익명(미다)-땅콩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2557(차량번호)님-건강한 밥상 쌀 20킬로*10포/ 이혜진님-커피믹스 2통/ 금산 영지나라-영지즙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과일 1상자, 매실액 1통, 약초즙 1토, 생선전 1봉/ 방영택님-의류 1상자/ 익명(분당 정자구)-잡화 1상자/ 익명-커피믹스 400T*8상자, 200T*2상자/ 하경민님-의류 1상자/ 재미난연구소-쑥현미가래떡 1상자/ 한정아님-의류 1상자/ 동천홍-버섯, 단무지 1통/ 심정훈님-의류 2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오상열님-쌀 20킬로*2포/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김수영님-과자 3상자/ 원종동성당-오뚜기 컵라면 20상자, 딸기 2팩/ 익명-당면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조개할머니-동태 1봉/ 익명-오뚜기 육개장 사발면 24개*3상자/ 이해림님-수미감자 1상자/ 조개할머니-깐 쪽파 1단/ 영보의집 강아녜스수녀님-부활달걀 200개 및 치커리 1포, 식혜 1통, 달걀 10판/ 생선할머니-민어 2마리/ 김수영님-과자 2상자/ 4829(차량번호)님-의류 2상자/ 익명-돼지고기 1상자/ 최헌국 목사님-단팥빵 100개/ 리빙블링-마스크 50매*4통/ 은영김치-김치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3포/ 010-****-8334님-쌀 20킬로*5포/ 김수영님-초록매실 1상자, 보리과자 1상자/ 하성 성당 요셉님-쌀 20킬로*5포/ 홍진경님-달걀 5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김지영 21-05-10 08:14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양진석 21-05-10 07:30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양은혜수산나 21-05-10 06:52
 
민들레공동체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동참!
지현우 21-05-10 00:15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예솔 21-05-09 21:4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국현루카 21-05-09 20:17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shyrilla 21-05-09 18:53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피치벨리 21-05-09 17:10
 
💌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송민선로사 21-05-09 15:36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재혁베네딕토 21-05-09 13:4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9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두유 10상자 보냅니다. 저도 동참!
다빈공주 21-05-09 11:37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어버이날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노희경오틸리아 21-05-09 10:51
 
참 소중한 마음 ;-)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문순영 21-05-09 10:29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꿈꾸는나무 21-05-09 09:5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최주연사비나 21-05-09 06:49
 
나의 특별한 민들레 후원현황 좋습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저마다의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행복으로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저도 동참합니다.
이상희 21-05-09 01:03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조상진 21-05-08 22:38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ㅡ도미니카 21-05-08 20:48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1-05-08 19:10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
독고영마티아 21-05-08 14:33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 민들레 모임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노숙vip손님 선물보냅니다.
송민주젬마 21-05-08 13:36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즐거운우리집 21-05-08 11:29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지연) 21-05-08 10:53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o(≧▽≦)o .。.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나두며 살겠습니다/
정진호 21-05-08 10:07
 
고맙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해바라기 21-05-08 09:31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박도현마르코 21-05-08 06:48
 
안녕하십니까!
10년전 인간극장을보고 팬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김지호 21-05-08 00:21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혜미 21-05-07 21:54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조성진노엘 21-05-07 20:49
 
안녕하십니까?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덕분에 행복합니다.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맛있는 수제빵등 보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봉선화연정 21-05-07 19:50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채진주아델라 21-05-07 18:46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연 21-05-07 15:08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호 21-05-07 13: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 덕분에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모두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어린왕자 21-05-07 08:22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만큼 기쁜 소식은 없는거 같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진수 21-05-07 07:54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백헤련비비안나 21-05-07 06:35
 
안녕하세요.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6월부터는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힘든 사람들의 자존심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민경철 21-05-06 23:2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랑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은숙 21-05-06 22:02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세웅루카 21-05-06 20: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덕분에 행복합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내사랑뿡주 21-05-06 18:35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박세연리디아 21-05-06 17:29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고경자 21-05-06 14:01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상훈 21-05-06 13:48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모두 감사합니다.
정다은*이시도… 21-05-06 11:57
 
😇🎁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퐁당holic 21-05-06 10:35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송인숙 21-05-06 08:2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영 21-05-06 07:40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로즈마리윤희 21-05-06 06:48
 
5월 가정의 달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마을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성모성월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최정호 21-05-05 23:5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하지연 21-05-05 22:45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감동이 밀려오네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노석환제날도 21-05-05 20:3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수제빵등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그린나래 21-05-05 18:47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LoveMe 21-05-05 17:10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민들레사랑, 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양유정세실리아 21-05-05 15: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힘든 사람들에게 비오고, 눈오는 날에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나눔을 펼치신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고 알게 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노동준모세 21-05-05 13:3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들레마을의 고마운 은인들...
앞에서는 민들레 수사님이 뒤에서는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이 밀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많이 아름답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박정희율리아 21-05-05 11:25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a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구르미Y 21-05-05 10:43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건강한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미정 21-05-05 09:28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호 21-05-05 08:56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임혜수골롬바 21-05-05 06:39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모아 응원합니다.
김수정 21-05-05 02:20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 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기준 21-05-04 22:11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곽지훈안토니오 21-05-04 20:59
 
나의 특별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김은주율리아나 21-05-04 18:45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법의성 21-05-04 17:10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유혜란님 21-05-04 15:37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서하윤루시아 21-05-04 13:5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MARCO 21-05-04 11:26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ㅅ^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똘레랑스 21-05-04 09:18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철호 21-05-04 07:40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송미경요셉피나 21-05-04 06:4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수사님을 만나면서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책나무샘 21-05-03 23:5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진주마리아 21-05-03 22:12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우성호시몬 21-05-03 20:48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코로나시대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이천쌀 100키로 보냅니다. 파이팅!!
박세연리디아 21-05-03 18:36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심포리나 21-05-03 17:10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윤희수젬마 21-05-03 15:52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등 보냅니다.
박승수야고보 21-05-03 13:27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별처럼 빛납니다.
LOACKER 21-05-03 11:49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신미영 21-05-03 09:59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김지훈 21-05-03 07:2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허영신미리암 21-05-03 06:37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조지혜 21-05-02 23:22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재열 21-05-02 21:53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란골롬바 21-05-02 20:38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제게 큰 감동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놀랍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번우철베네딕토 21-05-02 18:53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Abegail 21-05-02 17:05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신동미소피아 21-05-02 15:41
 
미국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기쁨을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봅니다. 파이팅!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모임에서 집 월세 보냅니다.
홍석구시몬 21-05-02 13:27
 
안녕하세요.
5월 성모성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마을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두유등 보냅니다. 동참!
조미옥헬레나 21-05-02 11:39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벌써 여섯달째인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맘마미아 21-05-02 10:46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박철환베드로 21-05-02 09:54
 
민들레공동체는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제니아 21-05-02 09:27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태호미카엘 21-05-02 07: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파이팅!!
송윤주 21-05-01 22:20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지훈 21-05-01 21:53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안소희젬마 21-05-01 20:37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민선이의하루 21-05-01 18:49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UNI+ 21-05-01 17:10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홍규태시몬 21-05-01 14:35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박승희보나 21-05-01 13:57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마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송광민안셀모 21-05-01 11:28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도공주 21-05-01 10:53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유미 21-05-01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은 가난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21-05-01 09:40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5-01 06:37
 
너무 놀라운 기부현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가난한 미웃들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하니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5월부터 우리공동체가족들도 동참합니다.
하영자 21-04-30 23:19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연서마리아 21-04-30 21:2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노수환도미니코 21-04-30 20:46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임선희마리엘 21-04-30 19:28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준희골롬바 21-04-30 18:32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해바라기 21-04-30 14:56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김민재 21-04-30 12:49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4-30 10:01
 
후원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한세상 21-04-30 08:0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윤숙안나 21-04-30 06:39
 
고맙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는 저도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감사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오늘 돼지고기 1상자 택배로 보냅니다.
홍차영 21-04-30 00:4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대진 21-04-29 23:55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기석비오 21-04-29 20:47
 
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 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동참!
한유경세실리아 21-04-29 18:52
 
참 소중한 마음 ;-)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M수현 21-04-29 17:09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도란도란 21-04-29 15:36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진 21-04-29 12:54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B비안나 21-04-29 11:26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한빛 21-04-29 10:58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진우 21-04-29 09:3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letsgo 21-04-29 08:03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이향클라우디아 21-04-29 06:39
 
동경에서 왕팬 인사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코로나시대에 힘든 사람들과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착하게 살게 일깨워줍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조성호 21-04-28 23:15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하린 21-04-28 22:21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무진사도요한 21-04-28 20:49
 
안녕하세요.
참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저도동참!
조은정미리암 21-04-28 18:36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엘로이x 21-04-28 17:24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 )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윤나영수산나 21-04-28 15:59
 
미국 오리건에서 인사올립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공동체를 이루어 너무 잘 살아주어서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싱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신권안드레아 21-04-28 13:47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에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기부 하셨는데 저에게도 행복이 나누어지는군요.
잔잔한 평화로움의 달콤한 향기가 납니다.
코로나19로 폭풍처럼 밀려드는 우울한 마음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멋진 사랑의 나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동참!
오도리코 21-04-28 11:39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도공주 21-04-28 10:50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이희정 21-04-28 10:32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박철민알베르토 21-04-28 07:28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허국희로사 21-04-28 06:47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손잡고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저희딸 백일떡 보냅니다. 동참!
민지혁 21-04-27 23:24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민주 21-04-27 22:48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다정한친구들 21-04-27 20:39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세현글로리아 21-04-27 18:57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서인혜 21-04-27 14:03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입니다.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대표님은 온 몸으로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bluesky 21-04-27 13:21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승미타시아나 21-04-27 11:48
 
😀💕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소윤 21-04-27 11:01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 사랑의 나눔을 생각합니다.
행복♧ 21-04-27 10:31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보라빛향기 21-04-27 08:20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윤지연루시아 21-04-27 06:57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는 동안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호 21-04-27 00:43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김민주 21-04-26 22:22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유승호분도 21-04-26 20:48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돼지고기 1상자 보냅니다.
소담도담 21-04-26 18:50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한소정바울라 21-04-26 17:12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소지헤미리암 21-04-26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하덕규파스칼 21-04-26 14:0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응원합니다
도인숙유스티나 21-04-26 11:48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오늘처럼 영하의 날씨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아나스타시아 21-04-26 10:53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들에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문예지 21-04-26 10:20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를 아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늘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어린왕자 21-04-26 07:16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정혜영보나 21-04-26 06:45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 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대표님이 부럽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김지현 21-04-25 23:1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04-25 22:08
 
반갑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곽동건루도비코 21-04-25 20:53
 
마산 오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노숙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가족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소식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한 요즘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4월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장명숙요안나 21-04-25 18:46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RUFINA 21-04-25 17:02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손성미젬마 21-04-25 15: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광호다니엘 21-04-25 13:1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신승연갈라타 21-04-25 11:47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Celina 21-04-25 10:54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장준우 21-04-25 10:06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나눔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남지현 21-04-25 09:25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소식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조기범다니엘 21-04-25 06:49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후원현황 좋습니다.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들의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4-24 23:26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경민 21-04-24 22:11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안헤경사라 21-04-24 20:41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힘으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며 19년 행진이 퍽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밥 먹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함께하며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대표님 모습이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길현야고보 21-04-24 18:59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달빛소나타 21-04-24 17:30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노지영미리암 21-04-24 14:26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 풍경에서 참 많은걸 느낍니다.
어떤사랑도 아까워하지 않고 무한적으로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 사랑에 늘 감격합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는 계속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 대접을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영원히....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언젠가 저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송태호비오 21-04-24 13:47
 
민들레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한께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1-04-24 09:22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호 21-04-24 08:52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조현숙티바 21-04-24 06:38
 
오늘 경향신문에 난 기사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열심히 응원합니다.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앞으로는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고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짱짱짱!
이광일 21-04-23 23:57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정유리마리아 21-04-23 21:46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박홍안드레아 21-04-23 20:58
 
반갑습니다.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저는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반성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그런걱정을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작게나마 시작해보고싶어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가겠습니다.
맛있는 수제빵과 두유 보냅니다.
홍진숙릿다 21-04-23 19:47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Mariel 21-04-23 18:39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수진 21-04-23 14: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 덕분에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모두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정호 21-04-23 13:50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유미 21-04-23 10:41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코로나시대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이렇듯 따뜻한 사랑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남진수 21-04-23 08:32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임헤주사비나 21-04-23 06:51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후원현황 보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어렵고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표진수 21-04-22 23:48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연희 21-04-22 22:37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윤철규미카엘 21-04-22 20:58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멋진사랑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짱짱입니다.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뭉클한 생명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1-04-22 18:25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Celina 21-04-22 17:49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주은영 21-04-22 16:32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정태 21-04-22 13:21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오현정글라라 21-04-22 11:53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장미♥ 21-04-22 10: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여전히 전국에서 코로나19로
위험한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happystory 21-04-22 09:09
 
안녕하세요.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입니다.
예전에 대표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파 한단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열어가는 따뜻한 민들레마을을 응원할게요.
한진호 21-04-22 08:24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신민주젬마 21-04-22 07:09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함께 동참합니다.
권선수 21-04-21 23:12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서지혜 21-04-21 22:24
 
안녕하세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윤기훈마태오 21-04-21 20:36
 
동경에 있는 열혈팬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고국이 그리웠는데...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언제나 타국에서 외로운 저에게 힐링이 되어주십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두다 민들레식구들이네요...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저도 도참합니다. 파이팅!
캣츠 21-04-21 18:53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박수~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Lovely 21-04-21 17:10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노민주바올리나 21-04-21 15:47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천쌀 80키로 보냅니다.
류상수시몬 21-04-21 13:28
 
코로나19시대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델라이데& 21-04-21 11:49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D
박예슬로사 21-04-21 10:37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남진수 21-04-21 10:02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영희 21-04-21 08:24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현승세례자요… 21-04-21 06:53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돼지고기 1상자 보냅니다.
김민주 21-04-20 23:18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재현 21-04-20 22:35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지영사라 21-04-20 20:56
 
안녕하세요.
전국 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부르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전효성에피파니… 21-04-20 18:35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뽀식이 21-04-20 17:12
 
💌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박승수파스칼 21-04-20 15:49
 
유투브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랑을 잃어가고 우울한 요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사랑으로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심이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희루치아 21-04-20 13:06
 
안녕하세요.
코로나시대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이렇듯 따뜻한 사랑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초롱이 21-04-20 11:39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Happy birthday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메리엔젤 21-04-20 10:51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재현 21-04-20 09:25
 
민들레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전유나 21-04-20 07:48
 
언제나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2021년에도 모두 행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오은영수산나 21-04-20 06:37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사는 삶 좋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멋집니다.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노숙인들의 희망 만들기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동참!!
홍민규 21-04-20 00:48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영 21-04-19 22:53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허협바오로 21-04-19 20:49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민들레 후원 아름답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사람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톨레랑스 21-04-19 18:26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海州 21-04-19 17:04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양혜주글라라 21-04-19 15:38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6년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죽는날까지 후원하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철치프리아노 21-04-19 13:57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코로나19에 견드냅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홍미나플로라 21-04-19 11:46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려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꿈꾸는나무 21-04-19 11:10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빨강머리호이 21-04-19 10:52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이민주 21-04-19 09:30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손정우미카엘 21-04-19 06:48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이웃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아닌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빵등 보냅니다. 동참!
이민정 21-04-18 23:03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승우시몬 21-04-18 20:35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마을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
★하나☆ 21-04-18 18:57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1-04-18 17:03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화영이사벨라 21-04-18 15:49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워서 가난한 힘든 사람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멋진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쌀 60키로 보냅니다.
배수진안나 21-04-18 14:2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워서 가난한 힘든 사람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멋진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쌀 60키로 보냅니다.
임창민야고보 21-04-18 13:26
 
제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나눔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눈웃음와방v 21-04-18 11:52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시연모니카 21-04-18 10:49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박재현 21-04-18 10:3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영미 21-04-18 09:28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홍유찬마태오 21-04-18 06:53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아닌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사탕등 보냅니다. 저도 동참!
김연지 21-04-17 23:2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purplegirl 21-04-17 22:41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염규현시몬 21-04-17 20:39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이야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여 길 위에 사는 사람들에게 힘이됩니다.
민들레향기로 노숙인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제 생일선물 찹쌀떡 2상자 보냅니다.
신소율젬마 21-04-17 18:57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마리아비안네 21-04-17 17:12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동고동락 21-04-17 14:4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음이 행복하고 훈훈하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의 마음이 힘든 저를 힘나게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먹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열심히 힘내서 살아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상호루카 21-04-17 13:36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엘라Q 21-04-17 11:2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문희경에스텔 21-04-17 10:58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장석진 21-04-17 10:29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소윤 21-04-17 09:32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종민세례자요… 21-04-17 06:47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최미희 21-04-17 00:16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경호 21-04-16 22: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1-04-16 20:57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실제로 와서 보니 민들레 국수집 더욱 따뜻하네요 ^^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있으신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Victoria 21-04-16 19:38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가시고기 21-04-16 18:26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4-16 14:51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양미희 21-04-16 14:12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꿈바라기 21-04-16 10:41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윤홍석 21-04-16 09: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류화영사비나 21-04-16 06:47
 
경주에서 18주년 축하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이웃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실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생선가스 2상자 보냅니다.
조민우 21-04-15 23:39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연정 21-04-15 22:2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민석비오 21-04-15 20:39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참 감사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힘을 합쳐 힘든 사람들을 위해 함께하는 사랑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21-04-15 18:57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하지윤실비아 21-04-15 17:40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성희 21-04-15 16:28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lovestory 21-04-15 14:34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유나♥ 21-04-15 11:59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리아비안네 21-04-15 10:46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따뜻한 연말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1-04-15 09:2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정미경모니카 21-04-15 07:51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한기호에례니모 21-04-15 06:38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용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서귀포귤 10상자 보냅니다. 동참!
어린왕자 21-04-15 00:52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새벽부터 준비하시고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수정 21-04-15 00:15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허광철야고보 21-04-14 20:59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마스크, 쵸고빅등등 보냅니다.
소화데레사 21-04-14 18:36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채진주아델라 21-04-14 17:10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o(*゚▽゚*)o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바람이분다 21-04-14 15:52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문상태 21-04-14 13:44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고은빛나 21-04-14 11:29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Tiffany 21-04-14 10:52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소명희 21-04-14 08:40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김동진 21-04-14 07:56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노경미세실리아 21-04-14 06:37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하느님이 복 많이 내려 주실겁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 모아 응원합니다. 아자 화이팅!
이동우 21-04-13 23:23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아연 21-04-13 22:09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인호미카엘 21-04-13 20:35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바닐라랄라 21-04-13 18:52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ID정인 21-04-13 17:24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유혜진안젤라 21-04-13 15:37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
민들레수사님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철토마스 21-04-13 13:49
 
안녕하세요.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내일 파, 상추, 무우등 갇다드릴게요.
스베덴보리 21-04-13 11:37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조현숙티바 21-04-13 10:45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김대진 21-04-13 09:03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문소희 21-04-13 08:20
 
반갑습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손무진사도요한 21-04-13 06:39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고맙습니다 21-04-12 23:24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서현 21-04-12 22:58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서창수스테파노 21-04-12 20:49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는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뚜비뚜바 21-04-12 18:54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O성미 21-04-12 17:02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ω\*)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권미정글라라 21-04-12 15:46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저는 너무 많은 시간을 배부른 채 지나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파이팅!
기민수예로니모 21-04-12 13:38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마을 후원소식  좋습니다.
코로나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저마다의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행복으로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파이팅!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natalia 21-04-12 11:50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_<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수고 많으십니다"
박미란수산나 21-04-12 10:29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신애 21-04-12 08:41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영 21-04-12 07:3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안보현소피아 21-04-12 06:54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 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사랑의향기 21-04-12 01:1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정지훈 21-04-11 21:36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임종환리노 21-04-11 20:57
 
뉴질랜드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모습이 좋습니다.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냐옹ol 21-04-11 18:2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 21-04-11 17:02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나영루시아 21-04-11 15:46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시대에도 행복하게 그럭저럭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영대모세 21-04-11 13:58
 
안녕하세요.
어느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사를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0^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사벨라♥ 21-04-11 11:50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봉사와 마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계속되는 4차 코로나 확산과
간절기 일교차에 건강 조심하세요 :-D
희망찾기 21-04-11 10:29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o^)⊃━☆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정현종 21-04-11 09:32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김미희 21-04-11 08:45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윤주수산나 21-04-11 06:3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천쌀 80키로 보냅니다.
김진수 21-04-11 00:52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해피하우스 21-04-10 23:25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임수민율리안나 21-04-10 20:51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부산 대연동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프란체스카 21-04-10 18:36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핑크퐁/ 21-04-10 17:20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모두를위해 기도합니다.
송영호분도 21-04-10 15:59
 
안녕하세요.
대구 앞산에서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8주년 선물 쌍화탕 3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가  너무 이쁘기에... 응원합니다.
박은주요셉피나 21-04-10 13:52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생일떡 보냅니다. 동참!
RUFINA 21-04-10 11:42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임종덕포카스 21-04-10 10:38
 
🎶🎁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김주혁 21-04-10 10:05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민지수 21-04-10 09:21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류화림호산나 21-04-10 06:47
 
유튜브 보고 18주년 축하 인사왔습니다.
요즘 민들레마을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더 많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에
민들레공동체의 나누며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김경아 21-04-10 00:13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들바람 21-04-09 22:4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동하게 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최민성시메온 21-04-09 20:59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18주년 잔치날 happy day!
채승미타시아나 21-04-09 19:48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파이팅♣ 착한 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형영 21-04-09 19:04
 
허리가 아프신것 같아 걱정입니다. 늘건강하세요.
AGADA 21-04-09 18:14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김미혜 21-04-09 16:05
 
안녕하세요?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강지석 21-04-09 14:57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후원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오은희로사 21-04-09 11:29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8주년 생일선물 선물 돼지고기 100키로 보냅니다!
사랑의우체통 21-04-09 09:36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김남준 21-04-09 08:13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진주오틸리아 21-04-09 06:38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풍경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윤상현바오로 21-04-08 22:47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고민정젬마 21-04-08 21:39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강화섬쌀 80키로 보냅니다.
Rosemary 21-04-08 19:52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벗꽃엔딩 21-04-08 18:14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문규민 21-04-08 15:30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경아 21-04-08 14:08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모두 감사합니다.
shyrilla 21-04-08 11:46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새롬사비나 21-04-08 10:32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임미경 21-04-08 09:55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문지석 21-04-08 07:48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최영주안젤라 21-04-08 06:37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이윤석 21-04-08 00:00
 
민들레 후원현황에 고맙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송현희 21-04-07 22:17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다같이 행복하세요~~~^^
유진호도미니코 21-04-07 20:46
 
반갑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율ol 21-04-07 18:52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코로나19 조심, 모두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Victoria 21-04-07 17:34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배려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차엘리사벳 21-04-07 16:18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철안드레아 21-04-07 14: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오미희에스더 21-04-07 13:49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챈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손석우사도요한 21-04-07 12:57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대표님과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헬레나 21-04-07 11:39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지현정♥디모테… 21-04-07 10:52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HyeoN 21-04-07 10:16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