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5-10 10:20
2021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029  

 

 

 

 

 

2021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19년째를 시작했습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은인들 그리고 봉사자님들과 VIP 손님들 덕분입니다.

코로나19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으면서도 우리 손님들은 잘 계십니다.

손님들이 어묵을 참 잘 드십니다. 계속 대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후원 은인입니다.

김미소진 마리아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배경환님/ 이상준님/ 권원만님/ 권무성님/ 김동채님/ 박명순님/ 오종찬님/ 송승환님/ 김창호님/ 방동식님/ 임성은님/ 대구 김동규님/ 김요조님/ 소영님 정환님 부부/ 곽민경님/ 장철호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김두현님/ 정인식님/ 서지영님/ 박에린님/ 연명당님/ 김복희님/ 조옥희님/ 장경님/ 박현규님/ 서영만님/ 이진훈님/ 오이든님/ 이명룡님/ 성열준님/ 이강애님/ 이은수님/ 김정태님/ 표수희님/ 정선민님/ 고원일님/ 김수경님/ 김도연님/ 박경미님/ 익명/ 정우진님/ 김윤경님/ 감사합니다/ 박소영님/ 김현정님/ 고맙습니다/ 이옥경님/ 이은철님/ 김경진님/ 고윤철 멜키올님/ 용진님 호현님/ 계인권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강영미님/ 김재정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홍애현님/ 010****0626님/ 임용분님/ 김형은님/ 박상희님/ 박혜영님/ 박하람님/ 김미소님/ 김수정님/ 최옥심님/ 장아라님/ 이미호님/ 이용문님/ 한운만님/ 이혜옥님/ 이영지님/ 최진희님/ 석은혜님/ 이창선님/ 김주명님/ 이현호님/ 김혜영님/ 김은정님/ 조인례님/ 김은정님/ 이영자 루시아님/ 전애란님/ 이연주님/ 안창배님/ 배선영님/ 최병주님/ 황윤성님/ 최재희님/ 명근님 준우님/ 이순호님/ 이순채님/ 김혜주님/ 이재룡 실비노님/ 이예진님/ 박성욱님/ 박병국님/ 조용석님/ 박재현님/ 유제학님/ 김문주님/ 김주아님/ 박철환님/ 김민성 스테파노님/ 김은성 가타리나님/ 이경화님/ 박은정님/ 박정애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명단심님/ 임혜경님/ 한은지님/ 신세균님/ 강미란님/ 황선모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유혜현님/ 경규연님/ 박동주 루카님/ 김민철님/ 박성호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영숙 리오바님/ 박관희님/ 문도갱님/ 안세정님/ 변윤성님/ 권선자님/ 김은자님/ 오현정님/ 인천살림교회/ 엄미선님/ 정선민님/ 임광학님/ 조용준님/ 박준 베드로님/ 글라라님 프란치스코님/ 안혜성님/ 강윤하님/ 김민희님/ 한국유압/ 김유라님/ 이헌규님/ 박보성님/ 박혜경님/ 임정희님/ 구연철님/ 박성지님/ 초천재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안현준님/ 박준성님/ 구본권님/ 박수경 마리아님/ 에바 브렛민님/ 임응규님/ 이종랑님/ 조옥희님/ 이선주님/ 곽범석님/ 이경주님/ 장기은님/ YIEUNTAE님/ 김은주님/ 후원합니다/ 최명자님/ 신숙자님/ 박정현님/ 김석채님/ Hajin Lim님/ 부활축하/ 안서현님/ 재단법인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효성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진지희 플로렌티나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지윤님/ 이숙노님/ 정복순님/ 황병성님/ 황재기님/ 채기례님/ 정재연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김수안님/ 이차숙님/ 이종희님/ 최진명님/ 이정선님/ 전은희님/ 최만식님/ 하나님께 감사/ 박문희님/ 김경남님/ 윤은정님/ 이영호님/ 안토니오님 리타님/ 손성애님/ 김원석님/ 김다혜님/ 정현주님(품위유지비)/ 지혜령님/ 온정아님/ 임현태님/ 최현수님/ 최영수님/ 김남열님/ 조용준님/ 조서윤님/ 김소녀님/ 김형도님/ 신홍식님/ 이치림님/ 김남일님/ 이혜지님/ 권오선님(쮸씨*팔핫도)/ 윤정화님/ 양현숙님/ 남경수님/ 박영규님/ 임충빈님/ 안만덕님/ 꿈꾸는 집/ 김영란님/ 김기식님/ 이윤경님/ 이준엽님/ 백경린님/ 최송아님/ 송에스텔님/ 박재홍님&박현경님/ 모니카님/ 능동/ 이동근님/ 조용석님/ 임보경님/ 최혜영님/ 신동선님/ 배정임님/ 최은엽님/ 최선옥님/ 김미숙님/ 성영희님/ 운오통상/ 김형우님/ 김성용님/ 한영희님/ 김주연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강현숙님/ 박재현님/ 이창헌님/ 김승미님(싱미더발란스)/ 김세경님/ 이민창 시몬님/ 유택주님/ 임효정님/ 권오선님(쮸씨*팔핫도)/ 석선옥님/ 노라원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서성민님/ 손영미님/ 연두네/ 연제숙님/ 최선아 글라라님/ 강귀숙님/ 박전호님/ 이주연님/ 조순혜님/ 정인님/ 이혜선님/ 권오선님(쮸씨*팔핫도)/ 김사랑님/ 유덕원님/ 이동주님/ 김인희님(산국)/ 이선로님/ 황세희님/ 이경희님/ 박화순님/ 항상 감사합니다/ 오정희님/ 정옥희님/ 이정현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기부금/ 서명희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데레사님/ KIMJAE님/ 이석호님/ 배동찬님/ 이지형님/ 고미지님/ 문재영님/ 최용(야고보)님/ 김미정님/ 임종옥님/ 김대영(해강한의원)/ 송다교님/ 유흥자님/ 박정옥님/ 얄미운 천사/ 김종준님/ 최영화님/ 이상진님/ 장진희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강영진님/ 김은상님/ 이남숙님/ 한서영 드보라님 정우 요한님/ 고영근님/ 최정옥님/ 이효근님/ 윤장래님/ 이영언님/ 김영기님/ 김익근님/ 권수선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서효경님(커핑)/ 비디씨앤엠/ 이윤주님/ 최희정님/ 최희정님/ 주홍숙님/ 진길자님/ 이나경님/ KELLY님 후원/ 김유경님/ 김미현님/ 정은숙님/ 손영욱님/ 구윤신님/ 조용석님/ 이성현님 혜림님/ 고우리님 응원합니다/ 박혜림님/ 김재현님/ 박준성님/ 황희원님/ 김종국님/ 한은숙님/ 예배자님/ 조윤주님/ 김지애님/ 서명환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김영주님/ 성창훈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주희님/ 심수정님/ 임명숙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소영님/ 한미경님/ 김다혜님/ 임만영님/ 죠스바님/ 오순영님/ 엄귀화님/ 안명옥님/ 아이들에게 써주세요/ 한경선님/ 정인자 루시아님/ 홍경숙님/ 박동규님/ BYUNYONGHO님/ 박진영님/ 강호종님/ 박지희님/ 함께 사는 세상/ 최정환님/ 최정환님/ 강선미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이은영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인근님/ 김난주님/ 김종필님/ 황재환님/ 이선례님/ 이강준님/ 맹승주님/ 이윤헌님/ 김철수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김순자님/ 최미숙님/ 안애숙님/ 조형이님/ 김민경님/ 이래웅님/ 정경순님/ sn570님/ 경준님 경빈님/ 이해광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이경희님/ 박신영님/ 곽지영님/ 노승근님/ 김윤석님(민들레)/ 이지향님/ 감사/ 서지현님/ 주헌님 강민님/ 여형구님/ 최세현 요사팟님/ 김선형님/ 종봄부자영춘XUAN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권홍철님/ 심규섭님/ 유지현님/ 고지원님/ 김선애님/ 유선혜님/ 유정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이은진님/ 마리스텔라님/ 강나현님/ 박현숙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곽프란체스카님/ 홍이지님/ 김동현님/ 송미정님/ 천복임님/ 김경희님/ 이경화님/ 이혜연님/ 안철우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전영희님/ 배영희님/ 이소영님/ 강소후님/ 이정옥님/ 김식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최충열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한미연님/ 이홍님/ 이은경님/ 박현석님/ 박한철님/ 김유진 베로니카님/ 정무궁님/ 차진태님/ 민들레님/ 정선영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한성웅님/ 양해연님/ 김용순님/ 구자민님/ 남영자님/ 은병욱님/ 송영선님/ 효리님/ 이봉주님/ 정후남님/ 두성 이영교님/ 로사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김진희 요안나님/ 사리 육수 추가/ 이효주님/ 박소정님/ 양도균님/ 맹일호님/ 최연주님/ 이은주 율리아나님/ 이상숙님/ 이상숙님/ 오창재님/ 최준일님/ 장용준 미카엘님/ 이현경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장현준 라파엘님/ 김윤희님/ 박근혜님/ 감사합니다/ 이은주님/ 윤예진님/ 이명옥님/ 박현경님/ 박선영님/ 영서영우가은님/ 이홍재님/ 고석진님(지니바)/ 최옥심님/ 윤선영님/ 이바오로님/ 김윤배님/ 최숙희님/ 김승용님/ 박고은님/ BHJ님/ 허상봉님/ 김안나님/ 김현주님/ 이현복님/ 박애경님/ 진재성님/ 황길용님/ 권영란님/ YWCA 서순아님/ 김도희님/ 하헌구님/ 엄귀화님/ 도재열님/ 전성실님/ 김은숙님/ 조경희님/ 오민숙님/ 백선경님/ 김정화님/ 강현자님/ 문성희님/ 서석숭님/ 장철현님/ 이순례님/ 임지윤님/ 김영균님/ 류동연님/ 박소연님/ 이승희님/ 박미경님/ 박교배님/ 정미향님/ 성모꽃마을/ 정유안님/ 한진님/ 서태민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이명옥님/ 아주작은님/ 박승희님/ 이기진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정기상님/ 김상순님/ 박정희님/ 여은영님/ 전희성님/ 정은아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정라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송지영님/ 이상걸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최병란님/ 김남준님/ 김지환님/ 손영우님/ 박진문님/ 김은영 모니카님/ 박재국님/ 주종옥님(대인행)/ 또리몬순생일이/ 태형선영은교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박철배님/ 감사합니다/ 박현주님/ 해피팜/ 기부금/ 김태완 도영님/ 좋은일 있기를/ SAMSAFE님/ 윤종숙님/ 김은경님/ 신영인님/ 김영철님(김영철)/ 곽태섭님/ 지하상바오로님/ 베드로글라프님/ 한성택님/ 김기원님/ 이민님/ 박춘례님/ 방영문님/ 채복순님/ 김진주님/ 김경희님/ 황양수님/ 행복하세요/ 윤혜원님/ 이광일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권영님/ 이수정님/ 박천조님/ 유제학님/ PARK MARIA GORETTI님/ 권정숙님/ 최선진 마르타님 감사헌금/ 이진수님/ 황경연님/ 위슬아님/ 나영도님/ 권소현님/ 김영미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이상진님/ 박선영님/ 익명/ 최수란님/ 정은숙님/ 최은선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연명당님/ 최은자님/ 한창용님/ 권은주님/ 홍선희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공분근님/ 김두남님/ 김정래님/ 오명식님/ 윤순주님/ 류한경님/ 강기선님/ 문정임님/ 곽영미님/ 황성미님/ 허영님/ 구미정님/ 이진재님/ 원정은님/ 이경호님/ 이정훈님/ 후원이 보람/ 이성원님/ 장우석님/ 신선화님 감사합니다/ 문연상님/ 박상영님/ 항상 건강하시길/ 이신정님/ 황지혜님/ 강은지님/ 이유정님/ 박경빈님/ 이화섭님/ 조주연님/ 차주현님/ 이동훈님/ 최은선님/ 엘리안맘님/ 김지은님/ 박카스님/ 김민경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유진님/ 이송민님/ 양해진님/ 이수빈님/ 이서명님/ 루이보스티서영님/ 장수빈님/ 김재윤님/ 방선정님/ 박슬기님/ 한예지 마리아네/ 박미자님/ 김동준 필립보님/ 이상훈님/ 신현주님/ 이현주님/ 정준상님/ 유다예님/ 이민아 안젤라님/ 적지만 보내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 유이준님/ 감사합니다/ 이장호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강순미님/ 김영님/ 주윤식님/ 류창형님/ 이순미님/ 백나예님 김밥/ 현혜인님/ 정원미님/ 이하람님/ 임연우님/ 정욱섭님/ 조수민님/ 박승남님/ 박다혜님/ 황인봉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이지은님/ 이귀정님/ 석상규님/ 김지훈님/ 이정진님/ 축복합니다/ 한지혜님/ 이상훈님/ 이왕기님/ 김윤정님/ 윤경숙님/ 임연우님/ 이병찬님/ 김진경님/ 임동명님/ 최미숙님/ 남명호님/ 이수빈님/ 문새봄님/ 감사합니다/ 한기재님/ 김유나님/ 오진주님/ 황성호님/ 황윤재님/ 이귀정님/ 장정숙님/ 김여정님/ 루드비꼬님/ 손영철님/ 김미덕님/ 장승률님/ 감사로님/ 채민기님/ 최희정님/ 정예지님 축복합니다/ 한예지 마리아네/ 조소현님/ 이상훈님/ 감사합니다/ 황기수님/ 조재선님/ 마누엘님/ 감사합니다/ 이수빈님/ 김수열님/ 이승희님/ 작지만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선민정님/ 반선화님/ 반선화님/ 조영원님/ 최문정님/ 석수동 김수정님/ 임연우님/ 양성미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최유진님/ 김수연님/ 좋은 하루되세요/ 조영순님/ 정아라님/ 서일학님/ 방선정님/ 이상현님/ 김나영님/ 이수빈님/ 황준호님/ 김유나님/ 안찬호 바오로님/ 한정민님/ 정소원님/ 유권수님/ 서인애님/ 김상길님/ 김정원님/ 최지연님/ 홍정은님/ 고동현님/ 이상훈님/ 배진환님/ 남명호님/ 노영주님/ 임주애님/ 조희정님/ 김경연님/ 차베네딕도님/ 김예빈님/ 박정준님/ 윤형이네/ 한정민님/ 구본호님/ 조한나님/ WANGCHU님/ 최실하님/ 이율화님/ 유흥식님/ 마르셀라님/ 김현진님/ 박재현님/ 이주현님/ 안혜성님/ 김종우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김영란님/ 이미정 안젤라님/ 채영숙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김현상님/ 김성화님/ 주님께 영광/ 김의중님/ 채기화님/ 박용근님/ 이진훈님/ 김희경님/ 길영혜님/ 이현정님/ 김미소진님/ 김재정님/ 심창우님/ 박경국님/ 박정숙님/ 유정림님/ 김성욱님/ 서영선님/ 황보명님/ 이경혜님/ 김보라님/ 권수선님/ 아버지,감사합니다/ 이혜경님/ 김두현님/ 김영주님/ 이장산님/ 김소윤님/ 유수린님/ 김경희님/ 최지원님/ 남명숙님/ 강섬님/ 임진호님/ 변성호님/ Courtney Chung님/ 하영자 이레나님/ 구정숙님/ 동주할머니/ 구정숙님/2402(차량번호)님/ 익명/ 합계:34,390,321원

 

2021년 4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정완선님 정민국님-동그랑땡 2상자, 참치캔 1상자, 고기 1상자, 식용유 1상자, 피자 2상자, 닭오돌뼈 2상자, 치즈 1상자, 새우볼 2상자, 돼지갈비 2상자/ 장*연님-과일 1상자/ 익명(이푸른)-당진해나루 쌀 20킬로*1포/ 평창사람들-표고버섯 2상자/ 2021(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장*연님-과일 1상자, 의류 1상자/ 김수영님-보리과자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우주현님-의류 1상자/ 우리들(예천)-유기농 고추가루 1상자/ 익명(충남 서산)-보리건빵 6.5킬로*3포/ 배동수님-콩나물 3상자, 쥬키니 호박 1상자, 느타리 버섯 3상자, 멸치 1상자, 쌀 20킬로*2포/ 동천홍-짜장 1통, 버섯 및 두부과자, 의류/ 동주할머니-담배 1보루/ 조순구교수님-떡 3상자/ 익명(미다)-해바라기씨 500그람/ 익명-초록매실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원종동 성당 교우들-육개장 컵라면 6개*20상자, 딸기/ 7993(차량번호)님-백옥 쌀 20킬로*3포/ 충남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즙 1상자/ 김수자님-컵라면 6개*10상자/ 안*화님-이레우리밀빵 2상자/ 익명(대성영농)-서산황금햇쌀 20킬로*12/ 영지나라-영지즙 1상자/ 김수영님-과자 1상자/ 신혜정 로사님-공부방 책 및 학용품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청풍에프앤비-한돈 돼지불고기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3포/ 포항 차효진님-말린 산나물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상자/ 대전 법동성당-의류 5상자/ 익명(충남 청양)-황금미가 쌀 20킬로*1포/ 리빙 컨벤션점-생필품 1상자/ 키즈마루-잡화 2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6817(차량번호)님-쌀 10킬로*3포, 계란 5판, 비누 1상자, 잡곡 1상자, 고등어 2손, 화장지 2통/ 임소연 로사님-이레빵/ 익명-과일 10상자, 돼지고기 3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들-컵라면 6개*20상자, 딸기/ 숭의동 성당-축성식 답례품 떡 4상자/ 익명-쌀 10킬로*4포/ 금산 영지나라-영지즙 1상자/ 주안역 지하상가 이승언님-운동화 15컬레/ 익명-운동화 2컬레/ 정지윤님-머위잎 1상자/ 주안 마*소식자재-고기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박정식님-귤 1상자/ 익명-운동화 1컬레/ 익명-버터오일 1상자, 일회용 마스크 1통/ 김수빈 이사벨라님-잡화, 의류 1상자/ 박도희 모니카님-사과 1상자/ 정운영님-식품 1상자/ 익명(재미난연구소)-이레우리밀 엄마 100개,소보루 60개/ 대구 송월타올 대구영업본-타올 1상자/ 심순애님-식품 1상자/ 최효순님-고추가루 1상자/ 사탕 1상자/ 익명-비엔나 소세지 1상자/ 김수영님-오렌지맛 사탕 1상자/ 익명(롯데마트몰)-비비고 만두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1상자, 김치 1통, 고추부각 1통, 생선전 1통/ 신정혜님&김성국님-수제 머핀 3상자/ 유은경님-김치왕만두 1상자/ 익명-딸기우유 1상자/ 익명-완전두유 8상자/ 영지나라-영지즙 1상자/ 김수영님-알펜리베 2개/ 익명(에스제이네트윅스)-꼬치어묵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 180병/ 김준이님-치약 및 잡화 1상자/ 익명-커피 및 잡화/ 신혜정 로사님-학용품 및 의류/ 아가쏘잉협동조합-선물 1상자/ 키즈마루-커피류 2상자/ 김수영님-과자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160병/ 심순애님-운동화 5컬레/ 익명-쌀 20킬로*3포, 방울 토마토/ 익명(청풍에브엔비)-돼지불고기용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과일 1상자, 된장 1통, 돼지머리 2개/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상자/ 김수영님-비스켓 1상자/ 부산 기장 한일상회-미역 및 다시마 1상자/ 영지나라-영지즙 1상자/ 익명(라이프마켓)-정통 밤만쥬 3상자(150개)/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과자 2상자, 떡 2상자, 생선전 1봉/ 한끼농산-검정찰보리쌀 500그람*3봉/ 익명-고당도 오렌지 1상자/ 8022(차량번호)님-김치 1통/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김수영님-유가 사탕 1상자/ 익명(씨앤케이 코스메틱)-화장지 2통/ 디스페치 뉴스그룹-서적 1상자/ 박신해님-의류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익명-노니원액 6병/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마리아네 21-06-12 18:36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인스티즈 21-06-12 17:21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진우헨리코 21-06-12 15:53
 
광안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50키로 보냅니다.
남해연아가다 21-06-12 13:47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채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곽태섭 21-06-12 10:32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미진 21-06-12 09:1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형석시몬 21-06-12 06: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많은 노숙 손님들이 식사하러 오시겠네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마다 희망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진심사랑이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들에게 힘이되는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힘차게 응워놥니다. 저도동참!
이미경수산나 21-06-12 00:03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김기현 21-06-11 22:19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문광숙사라 21-06-11 20:57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백현중스테파노 21-06-11 18:24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오숙젬마 21-06-11 17:39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LUV* 21-06-11 16:45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지아지우맘 21-06-11 15:17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또 가족이.. 집이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차영로즈마리 21-06-11 13:51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8주년 선물 쌍화탕 3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가  너무 이쁘기에... 응원합니다.
윤가훈미카엘 21-06-11 13:22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8주년 선물 쌍화탕 3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가  너무 이쁘기에... 응원합니다.
신영대안토니오 21-06-11 12:4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생일떡 보냅니다. 동참!
유현희 21-06-11 10:07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박진우 21-06-11 08:2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헤원수산나 21-06-11 06:37
 
민들레 공동체 사랑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삽니다.
코로나 시대에 희망으로 따뜻해집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6-10 23:45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진애 21-06-10 23:00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영호이시도로 21-06-10 20:47
 
삶을 다독여주는 희망을 찾았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율리안나 21-06-10 18:25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Butterfly 21-06-10 17:5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하은 21-06-10 16:09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문성철 21-06-10 13:30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안수희데레사 21-06-10 12:01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jkㅡpark 21-06-10 11:38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장윤희 21-06-10 10:44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형식 21-06-10 08:25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한경희유스티나 21-06-10 06:53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코로나 시대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이렇듯 따뜻한 사랑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바람의언덕 21-06-10 01:11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차진태 21-06-09 23:49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이 이제 다가오니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은경엘리사 21-06-09 20:38
 
안녕하세요.
어느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사를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0^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엄지공주 21-06-09 18:46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최덕환바오로 21-06-09 17:13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ID정인 21-06-09 15:39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Abegail 21-06-09 13:57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란시아 21-06-09 11:28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내인생의한단어 21-06-09 10:42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최상철 21-06-09 09:56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서경희 21-06-09 07:30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현철마태오 21-06-09 06:45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 시대에도 행복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예진 21-06-09 00:3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믿음소망사랑 21-06-08 21:59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송강열미카엘 21-06-08 20:38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창을 엽니다.
민들레마을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햘한 열린 또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선풍기2댜 택배로 보냈습니다. 동참!
손명자데레사 21-06-08 18:25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natalia 21-06-08 17:03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사랑+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유림살레시아 21-06-08 15:49
 
반갑습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100키로 보냅니다.
윤희에밀리아나 21-06-08 13:57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족도 동참합니다.
빨강머리호이 21-06-08 11:40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철 21-06-08 10:35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1-06-08 08:29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박승희리디아 21-06-08 06:3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힘든 사람들에게 비오는 날에 늘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나눔을 펼치신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고 알게 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강지훈바오로 21-06-08 01:08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드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정애엘리사벳 21-06-07 23:14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구영철헨리코 21-06-07 20:5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들레마을의 고마운 은인들...
앞에서는 민들레 수사님이 뒤에서는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이 밀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많이 아름답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올리비아ª 21-06-07 18:49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HyeoN 21-06-07 17: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송지윤에스더 21-06-07 15:38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힘든 사람들을 버티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수호천사님 항상 위로와 행복을 선물합니다.
나누는 삶이 혼자 가지는 삶보다 더
가치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저도 동참!
맹경철마르코 21-06-07 13:57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할수 없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서영남대표님은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코로나 시대에 건강관리에 조심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천사.안젤라 21-06-07 12:01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아델라이데& 21-06-07 11:28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
이소현 21-06-07 10:35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형욱 21-06-07 08:43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안소희가밀라 21-06-07 06:59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사랑 이야기가 우리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해주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 민들레 홀씨 같은 사랑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복음의 기쁨
강혜원 21-06-07 01:1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민규 21-06-06 22:5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정희골롬바 21-06-06 20:45
 
찬미예수님!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Lillboy 21-06-06 18:57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로레타 21-06-06 17:03
 
♪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정철아우쿠스티… 21-06-06 15:4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의나눔..
가슴 뭉클한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자발적 나눔이 이렇게 큰힘을 발휘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찬사를 보내며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사람들을
 VIP로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최희영에스텔 21-06-06 14:28
 
안녕하세요.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인천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인천에
도화동에 사는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1-06-06 12:10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럽고
어려운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RUFINA 21-06-06 11:42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차진태 21-06-06 10:14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배수영 21-06-06 09:0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송영호다미아노 21-06-06 06:37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아직은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진 못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 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참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행복한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연주사라 21-06-05 23:59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손준호미카엘 21-06-05 21:46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은경플로렌시… 21-06-05 20: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LOACKER 21-06-05 18:10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최민주에스텔 21-06-05 15:53
 
찬미예수님!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자발적 나눔이 이렇게 큰힘을 발휘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찬사를 보내며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사람들을
 VIP로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 놀랍습니다.
윤동철모세 21-06-05 13: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아직은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진 못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동찹합니다.
고은진소피아 21-06-05 11:36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nunciata+ 21-06-05 10:41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윤재은소피아 21-06-05 09:2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혜선보나 21-06-05 07:39
 
예수성심성월 함께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유가농감자, 고구마 2상자 보냅니다.
서한석 21-06-05 01:0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소영 21-06-04 22:47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정호찬프란치스… 21-06-04 20:59
 
찬미예수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기부현황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민들레마을 사랑에서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원미연리디아 21-06-04 19:47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최종숙헬레나 21-06-04 18:29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카르페디엠 21-06-04 16:33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한은정 21-06-04 13:50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
민들레수사님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박민우 21-06-04 08:41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은희 21-06-04 07:55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운태호안셀모 21-06-04 06:47
 
안녕하십니까.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oh~ happy day!
주님께영광 21-06-04 00:39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세미 21-06-03 23:1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철연스테파노 21-06-03 20:37
 
지리산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민들레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희망으로 가슴 뛰는 멋진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우리 사회에 천사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정말정말 감동입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마리안느v 21-06-03 18:59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지희젬마 21-06-03 17:24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정민재 21-06-03 15:06
 
안녕하세요?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안나 21-06-03 13:36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Tiffany 21-06-03 12:1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행복전도사 21-06-03 11:36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민경 21-06-03 10:07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제훈 21-06-03 07:54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은희오틸리아 21-06-03 06:48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기쁜 마음에 축하인사 드리며 몇글자 적어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행진 기대하겠습니다.
문재석 21-06-03 01:00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양미희 21-06-02 21:35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민석미카엘 21-06-02 20:17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나누면서 느끼는 행복!
그것이 삶을 살아가며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다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귀한 후원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희망으로 살게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둘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로라공주 21-06-02 18:41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ツ)/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TIBA 21-06-02 17:03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표정은에스더 21-06-02 15: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람들이 모두 힘을 합쳐 힘든 사람들을 위해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게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일요일 찾아뵙겠습니다.
유승범마르코 21-06-02 13:5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로운 민들레천사님들 멋집니다.
민들레마을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 놀랍습니다.
정승아데레사 21-06-02 12:10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youngㅡa 21-06-02 11:47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황혜영 21-06-02 10:38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민재 21-06-02 09:19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윤마리데레사 21-06-02 06:5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아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늘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이번주 토요일 동아리친구들이랑 대청소 봉사갈게요.
박진희 21-06-02 00:43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정찬호 21-06-01 23:29
 
반갑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영애비아 21-06-01 20:35
 
광주 충장로5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박승철야보고 21-06-01 18:27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옹달샘 21-06-01 17:10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늘 기쁨만 가득하길~~
현주크리스티나 21-06-01 15:53
 
예수성심성월 함께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돼지고기 20키로 보냅니다.
장동준요셉 21-06-01 13:49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요즘 VIP손님들에게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IRANI 21-06-01 11:38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1-06-01 10:46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지호 21-06-01 09:20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현아 21-06-01 07:59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남기탁루카 21-06-01 06:39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유기농 감자2상자 보냅니다.
주님께영광 21-06-01 01:14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윤희 21-05-31 23:43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인혁시몬 21-05-31 20:37
 
밀양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 놀랍습니다.
정은경보나 21-05-31 18:26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조블리v 21-05-31 17:10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ヾ(≧▽≦*)o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셔서 몸 건강하세요.
최혜주엘리사벳 21-05-31 15:59
 
안녕하세요.
이렇게 기분 좋은 이름 적힘도 있네요.
떠들거나 잘못해서 이름 적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은 사랑이 들어 있는 것이네요.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사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함께 하는 민들레마을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민영호비오 21-05-31 13:4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나눔에 대한 생각들은 갖고 있었지만..실천하지 못해...마음이 무거웠지요.
방금 10년 후원회원 가입 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은 멀어 자원 봉사는 힘들 것 같고..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혹시 손님들께 필요하신데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vip손님들이 더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Alice 21-05-31 11:35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선화데레사 21-05-31 10:21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유경훈 21-05-31 08:11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미진안나 21-05-31 06:42
 
은총입니다.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박재훈야고보 21-05-30 23:18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문희주 21-05-30 21:5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정우혁안토니오 21-05-30 20:46
 
안녕하십니까.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정경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언제봐도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사랑을 실천함으로 해서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가꿔가는 사람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한상희안나 21-05-30 18:39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오늘처럼 영하의 날씨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Chemi 21-05-30 17:14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들에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기민수예레니모 21-05-30 15:58
 
삼위일체 대축일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아홉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별이달이 21-05-30 13:47
 
여기는 미국 세인트루이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최경아스텔라 21-05-30 12:08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바이올렛 21-05-30 11:25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이희주 21-05-30 10:00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오윤성 21-05-30 09:11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신기숙도미니코 21-05-30 06:3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후원은 정말 대단한 것 이라고 생각하며, 큰것을 못하면 그것은 후원이 아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여태 잘 못 생각한 것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이제. 조금씩이라도 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귀포귤3상자 보냅니다.
유현우 21-05-30 00:48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고혜영 21-05-29 22:17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신동열리카도로 21-05-29 20:2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벌써 19년이라니..정말 이렇게 이끌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삼겹살등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Agnes♥ 21-05-29 18:39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에델바이스 21-05-29 17:04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윤주소피아 21-05-29 15:51
 
아름다운 이름들!
감사한 이름들 입니다.^^
희망의 씨앗을 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 현황은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카님 그리고 이렇게 뒤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빅파이등 보냅니다. 저도동참!
최인규안셀모 21-05-29 13:46
 
참 감사한 나눔입니다.
우리들이 모두 힘을 합쳐 노숙인들을 위해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쌀값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가난한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정유경세라피나 21-05-29 12:57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민재 21-05-29 11:28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BiBiAnA 21-05-29 10:59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재혁 21-05-29 09:25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한지숙요안나 21-05-29 06:37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3만원씩이라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사랑의 나눔을 생각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성모성월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참!
김미애 21-05-28 22:5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21-05-28 21:4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유수일f하비에르 21-05-28 20:19
 
안녕하세요. 대표님!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조건 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힘든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착한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행복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이웃 사랑 나눔을 참 많이 배웠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문은숙골롬바 21-05-28 19:53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하나☆ 21-05-28 18:29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별이빛나는밤 21-05-28 14:41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조용학 21-05-28 14:06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 후원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람의언덕 21-05-28 09:39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김한나 21-05-28 08: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제영안토니오 21-05-28 06: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은인들이 이리도 많은지 몰랐습니다.
저는 말로만 팬이라 외치고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안에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제게 소중한 것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로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맛있는 강화섬쌀 2포 보냅니다.
문예지 21-05-28 00:59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김베드로 21-05-27 22:16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오진주로사리아 21-05-27 20:58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사랑의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박서경엠마 21-05-27 18:42
 
🎶🎁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하늘은푸르게 21-05-27 17: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위험한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최진혁 21-05-27 15:0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happystory 21-05-27 13:50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Tiffany 21-05-27 12:06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05-27 11:38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최선미 21-05-27 10:24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 세월동안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강경수 21-05-27 08:19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수연골롬바 21-05-27 06:47
 
오랜만에 애월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자연의 사계절속에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대표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늘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공동체에서 만들은 간장, 된장, 고추장등 보냅니다. *^^*
임현태 21-05-27 00:31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장윤희 21-05-26 22:16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커피소녀 21-05-26 20:58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ㅡ김한나ㅡ 21-05-26 17:04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나수정에스더 21-05-26 15:27
 
소유로부터의 자유 멋집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사랑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동입니다.
의정부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놀랍습니다.
최영진도미니코 21-05-26 13:39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아홉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별똥공쥬 21-05-26 11:42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이민지 21-05-26 09:55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등 보냅니다
정현승 21-05-26 08:27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고미경유스티나 21-05-26 06:58
 
대전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유 21-05-26 01:27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25 23:10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향가밀라 21-05-25 20:59
 
민들레국수집 사랑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게요.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정요한보스코 21-05-25 18:27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o(≧▽≦)o .。.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나두며 살겠습니다/
마리아비안네 21-05-25 17:09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손희경 21-05-25 14:45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상훈 21-05-25 13:31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강문영플로라 21-05-25 11:40
 
💌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jkㅡpark 21-05-25 10:36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o^~
숲향기 21-05-25 08:2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지현 21-05-25 07:53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손태진모세 21-05-25 06:41
 
민들레 후원현황 기쁜소식입니다.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수사님 삶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막막한 지금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이신정 21-05-25 01:27
 
설령 누락이 되었다 해도 절대 상처 안 받고 섭섭하지 않습니다. ㅎㅎ^^
함께하는 이들을 보니 제가 더 뿌듯하고 기쁘고 감사합니다
꽃이피는봄 21-05-24 23:22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마을 21-05-24 21:41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고혜란엘리사벳 21-05-24 20:59
 
너무 놀라운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따뜻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항상 고맙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5월30일 수제빵 만들어서 봉사갈게요.
정재호야고보 21-05-24 18:4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꽃보다란주 21-05-24 17:38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도상우루카 21-05-24 15: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양윤진로즈마리 21-05-24 13:59
 
울릉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최고의 선물!
홍진희릿다 21-05-24 11:45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Assunta 21-05-24 10:27
 
^0^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채송아 21-05-24 08:31
 
따뜻한 후원 나눔에 고맙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정말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우리사회에서 우리나로 방방곡곡으로 이어서
전세계로 까지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동참해주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강민수 21-05-24 07:50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심혜영보나 21-05-24 06:59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입니다.
예전에 대표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파 한단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열어가는 따뜻한 민들레마을을 응원할게요.
유재학 21-05-24 00:30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오현경 21-05-23 22:44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철연스테파노 21-05-23 20:37
 
성모성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비오고, 눈오는 날에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마스크, 손세정재 보냅니다.
윤희경에스텔 21-05-23 18:29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J상화 21-05-23 17:46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최모란바울라 21-05-23 15:57
 
우와~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베풀고 사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성민루카 21-05-23 13:38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노현정첼리나 21-05-23 12:04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로맨틱Honey 21-05-23 11:47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예솔 21-05-23 10: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현수 21-05-23 09:18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미리디아 21-05-23 06:39
 
안녕하세요.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오영호 21-05-23 02:16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현주 21-05-22 22:05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광호발렌티노 21-05-22 20:5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 모과차등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진주아델라 21-05-22 18:42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EVE/ 21-05-22 17:26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장미카타리나 21-05-22 15:53
 
안녕하세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아우쿠스티노박 21-05-22 13:39
 
민들레들의 공동체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양선주디아나 21-05-22 12:01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히네신스 21-05-22 11:45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진우 21-05-22 10:23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5-22 09:49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병진다니엘 21-05-22 06:5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는 저도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팍팍한 제 삶을 다독여주는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양시언 21-05-22 00:00
 
반갑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미현 21-05-21 22:57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유민수다니엘 21-05-21 20:46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성모성월 따뜻한 가르침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ZEORGIA 21-05-21 19:53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로즈맘영자 21-05-21 18:35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이동우 21-05-21 16:11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박세미 21-05-21 13:08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김태진 21-05-21 10:19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
최선미 21-05-21 08:23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영대비오 21-05-21 06:53
 
봄비가 내리는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짱짱입니다.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대표님은 온 몸으로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박지희 21-05-21 00:10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민준 21-05-20 22:40
 
안녕하세요?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표정은젬마 21-05-20 20:58
 
워싱턴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대표님 덕분에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Rosaria 21-05-20 18:27
 
^^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석동현야고보 21-05-20 17:19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 ´◡` )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최철호 21-05-20 14:42
 
반갑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찬미예수 21-05-20 12:35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parkmateea 21-05-20 11:50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소녀시대 21-05-20 10:42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o^*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양미희 21-05-20 08:38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김찬우 21-05-20 08:07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공혜정리디아 21-05-20 06:38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우리 이쁜딸 백일떡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동참!
전종호 21-05-19 22:5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하나 21-05-19 21:32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5-19 20:57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제게 큰 감동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놀랍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희진로사 21-05-19 18:40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Asella 21-05-19 17:29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신종우모세 21-05-19 15: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고,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2박스보냅니다.
임혜주사비나 21-05-19 13:51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어려운 코로나시대에 가난한 이들과 늘 가족으로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사랑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
라라랜드 21-05-19 11:46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은빛에딧™ 21-05-19 11:08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 모두 고맙습니다
고종원 21-05-19 10:35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민들레 식구들 모두 함께 행복하세요*^^*
꿈꾸는나무 21-05-19 08:5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박은경세실리아 21-05-19 06:39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동훈 21-05-18 23:11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day 21-05-18 22:35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더불어함께 21-05-18 20:41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엘라Q 21-05-18 18:26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김대진 21-05-18 15:1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미나 21-05-18 12:35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1-05-18 11:49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Rosaria 21-05-18 10:53
 
😀💕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승기 21-05-18 10:11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최선미 21-05-18 07:20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안요한보스코 21-05-18 06:37
 
밀양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가족도 동참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미경수산나 21-05-17 23:44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찬우 21-05-17 22:58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박소담마틸다 21-05-17 20:39
 
시애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비아노 21-05-17 18:45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1-05-17 17:21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권혜미에스더 21-05-17 15:36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홍민시몬 21-05-17 13:49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은실율리아 21-05-17 11:50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루이로이 21-05-17 11:04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대진 21-05-17 10:2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조지혜 21-05-17 09:46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동고동락 21-05-17 07:2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남재혁 21-05-16 23:37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다혜 21-05-16 23:14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곽승규미카엘 21-05-16 20:41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한지율도미니카 21-05-16 18:36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_^*
Mandelina 21-05-16 17:24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최미향로사 21-05-16 15:59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박철토마스 21-05-16 13:38
 
안녕하십니까.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모아 응원합니다.
문지호글라라 21-05-16 11:47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귀한Camila 21-05-16 10:52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최경숙 21-05-16 10:4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최상혁 21-05-16 09:29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나현주수산나 21-05-16 06:38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서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코로나 시대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파이팅!!
장진석 21-05-15 23:1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문희경 21-05-15 22:33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신승우도미니코 21-05-15 20:57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귀한 사랑을 봅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민들레수사님 사랑 기억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진심사랑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일어서는 가난한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팍팍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농사지은 양파, 감자, 파등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박민희루시아 21-05-15 18:29
 
😀💕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는나비v 21-05-15 17:02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의기쁨 21-05-15 15:36
 
미국 시카코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서현주루시아 21-05-15 13:47
 
스승의날 감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JENNY 21-05-15 11:5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북두칠성 21-05-15 10:36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오진수 21-05-15 09:44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미희 21-05-15 08:57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성진요아킴 21-05-15 06:38
 
울릉도에서 첫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많이 배워갑니다.
유기농 감자, 고추가루등등 보냅니다.
이현애 21-05-14 23: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준석 21-05-14 22:07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은나래로사 21-05-14 20: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천쌀 60키로 보냅니다. 동참!
v셜록v 21-05-14 19:4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코로나19 조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최지영루치아 21-05-14 18:54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황동현 21-05-14 15:20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아안젤라 21-05-14 14:12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전윤호 21-05-14 10:2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애경마리아 21-05-14 07:31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성훈라파엘 21-05-14 06:58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희영 21-05-13 23:40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찬호 21-05-13 23:0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은주에스더 21-05-13 20:47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긴급 지원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미키마우스 21-05-13 18:29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Sojeong 21-05-13 17:52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김정현 21-05-13 15:00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애숙 21-05-13 14:34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연맘파 21-05-13 11:46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엔크라티스 21-05-13 10:59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ノ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장유환 21-05-13 10:30
 
민들레 후원에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소정 21-05-13 09:22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오재호안드레아 21-05-13 06: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늘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똘레랑스 21-05-13 00:48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일을 언제나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찬미예수 21-05-12 23:17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현주올리바 21-05-12 20:36
 
참 소중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동참!
Gracey 21-05-12 18:50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꽃보다청춘 21-05-12 17:24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5-12 15:17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해피 바이러스 최고!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동참!
조은희세실리아 21-05-12 13:48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채민이만세 21-05-12 11:32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레인보우A 21-05-12 10:59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고봉석 21-05-12 08:41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희진 21-05-12 07:28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박은선글라라 21-05-12 06:37
 
여기는 뉴질랜드 민들레 모임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12 00:5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맹승주 21-05-11 23:40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윤가영비비안나 21-05-11 20:57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후원헌항을 보면서 배웁니다.
대표님의 사랑의 나눔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essi 21-05-11 18:40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쁜마리안나 21-05-11 17:12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상우미카엘 21-05-11 15:57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진희크렌센시아 21-05-11 14:36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강현숙아가타 21-05-11 11:29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가명호 21-05-11 08:44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현숙 21-05-11 07:35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기훈마태오 21-05-11 06:48
 
행복한 마음으로 성모성월 묵상할 수 있는
사랑의 나눔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1-05-11 01:02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정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송은주에스더 21-05-10 22:10
 
고맙습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기호배맛세오 21-05-10 20:58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김효선 21-05-10 19:10
 
유튜브로 필리핀으로 간 만들레국숫집 보게 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작은 금액이지만 송금했고 생각날때마다 또 후원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관리자 21-05-11 11:36
 
고맙습니다.
필리핀이 코로나 19에서 자유로워질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곽영주미리암 21-05-10 18:4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ㅅ^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희망메세지 21-05-10 17:10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노금자비아 21-05-10 16:31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종호비오 21-05-10 15:57
 
호주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사랑의기쁨 21-05-10 14:27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쌀 120키로 보냅니다.
정수경마리아 21-05-10 13:56
 
봄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여수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허웅안드레아 21-05-10 12:49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에델바이스 21-05-10 11:36
 
참 소중한 마음 '◡'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뽀야y 21-05-10 10:58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지영루치아 21-05-10 10:24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