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7-07 10:32
2021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079  

 

 

 

 

 

2021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2020년 2월말부터 지금까지 우리 손님들은 도시락으로만 버텨왔습니다. 얼큰한 국도 먹고 싶었을 것입니다.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를 먹고 싶었을 것입니다. 시원한 무국도 먹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에도 불구하고 도시락이라도 먹을 수 있는 것이 고맙다고 합니다.

도시락꾸러미를 나눠드린 다음에 오후 3시쯤에는 찾아온 손님들께 간식을 대접합니다. 비빔국수, 잔치국수, 짜장면을 대접할 때도 있습니다. 또 돼지등뼈 듬뿍 넣은 감자탕을 대접하기도 합니다. 참 잘 먹었다고 감탄합니다. 정말 고맙다고 합니다.

참 놀랍습니다.

배고픈 우리 손님이 많이 오면 올수록 도와주시는 분도 많아집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6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익명/ 늘 고맙습니다/ 뭉치님/ 하경민님/ 배경환님/ 이상준님/ 권원만님/ 권무성님/ 김동채님/ 김정태님/ 김복희님/ 김정수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정선민님/ 송승환님/ 박현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소영정환님 부부/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후원금/ 이은철님/ 박에린님/ 장경님/ 윤장래님/ 서영만님/ 정효민님/ 곽민경님/ 표수희님/ 감사/ 김기식님/ 김수안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김요조님/ 이창선님/ 연명당/ 박애경님/ 김미현님/ 김윤경님/ 조인례님/ 고원일님/ 이동도님/ 심지수님/ 손영주님/ 박혜림님/ 감사합니다/ 김은정님/ 김현정님/ 박소영님/ 고맙습니다/ 이명룡님/ 방동식님/ 고윤철 멜키올님/ 정인식님/ 김소녀님/ 김정희님/ 김경진님/ 송윤주님/ 익명/ 이미호님/ 박성지님/ 김혜영님/ 김이진 미카엘라님/ 차주현님/ 이경화님/ 서한승님/ 한은지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박재현님/ 안명옥님/ 김두남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최진희님/ 최병선님/ 진우 연우님/ 용진 호현님/ 김영미님/ 이경주님/ 황선모님/ 경규연님/ 구본권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임종옥님/ 박관희님/ 이은수님/ 박하람님/ 지충근님/ 배순주님/ 권영란님/ 손익선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유라님/ 임정희님/ 박준성님/ 채영숙님/ 최지연님/ 성열준님/ 오승은님/ 김도연님/ 김미소진 마리아님/ 김경남님/ 박병국님/ 이순호님/ 이강애님/ 한국유압/ 감사합니다/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설정아 헬레나님/ 계인권님/ 엄귀화님/ 이유재님/ 전윤금님/ 박정애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명단심님/ 성창훈님/ 신세균님/ 하나님께 감사/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유혜현님/ 조선옥님/ 정우진님/ 인천살림교회/ 김민철님/ ,님/ 조은정님(이유재생일)/ 최옥심님/ 도움이 되길/ 강영미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PARK MARIA GORETTI님/ 성경년님/ 강윤하님/ 장정원님/ 오종찬님/ 정지윤님/ 서현자님/ 벨라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조상연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윤은정님/ 이치림님/ 최병주님/ 박성욱님/ 황세희님/ 온정아님/ 이효주님/ 박명순님/ 정광호님/ 임ROSA님/ 김인희님(산국)/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한현희 마리아님/ 운오통상/ 김성용님/ 한영희님/ 서효경님(커핑)/ 김주연님/ 강현숙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이창헌님/ 김승미님(싱미더발란스)/ 임현태님/ 김세경님/ 안만덕님/ 오현정님/ 최영수님/ 윤정화님/ 소유로부터의 자유/ 김남일님/ 김영란님/ 연두네/ 최현수님/ 김남열님/ 이선로님/ 유택주님/ 장기은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조용준님/ 조서윤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백경린님/ 임충빈님/ 남경수님/ 박미애님/ 서성민님/ 최선아님/ 권순필님/ 유경복님/ 유현영님/ 안혜성님/ 전성훈님/ 김두현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형미님/ 한익희님/ 김수정님/ 김은지님/ 서명희님/ 윤종욱님/ 이주연님/ 김식님/ 강귀숙님/ 최옥심님/ 이종랑님/ 이형직님/ 권영란님/ 손성애님/ 정은숙님/ 정인님/ 이화임님/ 엄귀화님/ 최은엽님/ 김사랑님/ 유덕원님/ 연제숙님/ 박지희님/ 김은미님/ 조옥희님/ 안젤라님/ 권정숙님/ 김형도님/ 초천재님/ 이경희님/ 조순혜님/ 김은정님/ 이정주님/ 선영숙 아녜스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기부금/ 하성아님/ 모혜정님/ 김두현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KIMJAE님/ 이석호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이지형님/ 문재영님/ 최용(야고보)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주홍숙님/ 영지나라/ 오정희님/ 박정옥님/ 엄미선님/ 이상진님/ 임영미 헬레나님/ 얄미운천사님/ 김종준님/ 코스모스 하니님/ 최영화님/ 한기재님/ 조한욱님/ 장철호님/ 박재현님/ 연풍성지 순례센터/ 황경연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적은돈이라 죄송해요/ 꿈꾸는 나무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임명숙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한미경님/ 정인자 루시아님/ 장진희님/ 이남숙님/ 이효근님/ 한은숙님/ 강영진님/ 김익근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이성현님 혜림님/ 이주연님/ 심수정님/ 최성환님/ 김태이님/ 조윤주님/ 서명환님/ 김영주님/ 이해광님/ 송서목 에스텔님/ 방승호님/ 박전호님/ 이지향님/ 이상균님/ 여형구님/ 강춘근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홍경숙님/ 박동규님/ 하헌구님/ 햇빛/ 이은진님/ 정선영님/ 이인빈님/ 문도갱님/ 박천조님/ 박선영님/ 한창용님/ 유지현님/ 오순영님/ 김은정님/ 경준 경빈님/ 최세현 요사팟님/ 송영경님/ 권홍철님/ 김부덕님/ 김희자님/ 정복순님/ 황득기님/ 정재연님/ 심규섭님/ 채복순님/ KELLY님 후원/ 이선례님/ 정선군 이명희님/ 황재환님/ 박신영님/ 유선혜님/ 맹승주님/ 정명심님/ 김난주님/ 이강준님/ 이은영님/ 안철우님/ 이인근님/ 김종필님/ 유정순님/ 차순옥님/ 이영실님/ 김철수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이윤헌님/ 엄귀화님/ 김민경님/ 김순자님/ 최미숙님/ 강나현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sn570님/ 조형이님/ 이래웅님/ 안애숙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사리육수 추가/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능동/ 노승근님/ 송미정님/ 이경희님/ 황미진님/ 곽지영님/ 이경화님/ 박현숙님/ 주헌 강민님/ 김선애(카타리나)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박성옥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장승규님/ 이정옥님/ 최충열님/ 이홍님/ 차진태님/ 원용지수님/ 최중현님/ 이은경님/ 서영선님/ 이옥경 수산나님/ 한미연님/ 이차숙님/ 한성택님/ 최숙희님/ 천복임님/ 박신영님/ 박재국님/ 신빵글님/ 김보라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남영자님/ 은병욱님/ 송영선님/ 효리님/ 곽태섭님/ 박한철님/ 김태완 도영님/ 최은자님/ 차희준님/ 이은주님/ 김동연님/ 김은숙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또리 몬순 생일이/ 조정애님/ 박성호님/ 강숙자님/ 손영욱님/ 이주연님/ 박현석님/ 이바오로님/ 정하은 빈첸시아님/ 송임순님/ 이순례님/ 김영균님/ 전성실님/ 장철현님/ 백선경님/ 조경희님/ 강현자님/ 김정화님/ 임지윤님/ 성모꽃마을/ 한진님/ 박교배님/ 최정동님/ 박소연님/ 강유단님/ 류동연님/ 정유안님/ 이승희님/ 서태민님/ 오창재님/ 이승연님/ 이봉주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김승용님/ 이기진님/ 허상봉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박정희님/ 전희성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승현님/ 최병란님/ 김정라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손영우님/ 김진영님/ 마리스텔라님/ 정교화님/ 정은아님/ 지하상바오로님/ 김지환님/ 박진문님/ 이상걸님/ 유제학님/ 태형 선영 은교님/ 최수인님/ 최연주님/ 박현주님/ 정후남님/ 이은주님/ 이영교님/ 기부금/ 이혜은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신영인님/ 김안나님/ 맹일호님/ SAMSAFE님/ 조학주님 김재흥님/ 박미영님/ 김기원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이혜경님/ 방영문님/ 나영도님/ 이동명님(글로비스)/ 박지순 시몬님 가정/ 최준일님/ 김진주님/ 황양수님/ 이주연님/ 윤종숙님/ 황진원님/ 김용석님 이수진님/ 김종국님/ 신일석님/ 김명연님/ 황길용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남윤정님/ 고현정님/ 이현경님/ 김윤희님/ 주종옥님/ 손보경님/ 이나경님/ 최선진 마르타님 감사헌금/ 정은숙님/ 김희심님/ 이명옥님/ 서석숭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민경휘님/ 이진재님/ 문성희님/ 이광일님/ 박미경님/ 강환진님/ 정미향님/ 권소현님/ 엄귀화님/ 이경호님/ 정기상님/ 송지영님/ 최수영님/ 김진희 요안나님/ 이소영님/ 김권영님/ 김은영 모니카님/ 이상진님/ 신애란 비비안나님/ 서지현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감사합니다/ 권정숙님/ 박선영님/ 채영숙님/ 이진수님/ 이경혜님/ 뭉치님/ 김다혜님/ 이민님/ 김은경님/ 허영님/ 양해연님/ 장범용님/ 공분근님/ 이나영님/ BYUNYONGHO님/ 연명당님/ 박경국님/ 유흥식님/ 황미진님/ 강호진님+주정은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박재현님/ 이상숙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정무궁님/ 장우석님/ 박경빈님/ 류창형님/ 항상 건강하시길/ 이신정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이화섭님/ 이수빈님/ 이현숙님 까마귀/ 이연희님/ 유승훈님/ 백나예님 김밥/ 맛난 한끼/ 이송민님/ 최은선님/ 박승남님/ 체사리아님/ 유이준님/ 신현주님/ 전혜원님/ 이민아 안젤라님/ 분당 이서준님/ 박미자님/ 미카엘님/ 윤형이네/ 이상훈님/ 김지숙님/ 예수님 사랑해요/ 윤경숙님/ 배선우님 기부금/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춤추는 루디님/ 조수민님/ 김윤정님/ 이왕기님/ 한지혜님/ 방선정님/ 이상현님/ 최미숙님/ 감사/ 이병찬님/ 이수빈님/ 한예지 마리아네/ 민들레국수 파이팅/ 최영주님/ 이상훈님/ 강옥중님/ 이순옥님/ 황성호님/ 방선정님/ 구윤영님/ 김옥경님/ 방선정님/ 조소현님/ 임태희님/ 장승률님/ 이현숙님 까마귀/ 황인봉님/ 채민기님/ 이수빈님/ 최민진님/ 김창환님/ 김희진님/ 춤추는 루디님/ 감사합니다/ 이상훈님/ 마누엘님/ 권서영님/ 선민정님/ 반선화님/ 석수동 김수정님/ 유연주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최유진님/ 6월 민들레국수집/ 조영순님/ 이은주님/ 이정아님/ 이승희님/ 김수열님/ 이수빈님/ 이순미님/ 최혜승님/ 김희석 대건 안드레아님/ 전혜원님/ 유권수님/ 서인애님/ 김정원님/ 안찬호 바오로님/ 김상길님/ 김수연님/ 운정 세은맘/ 임주애님/ 노영주님/ 이준규 (베드로)님/ 고동현님/ 조희정님/ 승민 승아맘/ 손영철님/ 배진환님/ 감사로님/ 한예지 마리아네/ 구본호님/ 이상훈님/ 조한나님/ 조영순님 감사기부/ 최혜승님/ 좋은 하루되세요/ 신영옥님/ 백인재님/ 인천 ywca 서순아님/ 김영주님/ 이정훈님/ 권은주님/ 윤선영님/ 이주현님/ 김종우님/ 안혜성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이미정 안젤라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김성화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장경님/ 박용근님/ 이진훈님/ 김희경님/ 주님께 영광61/ JEEKIM님/ 길영혜님/ 심창우님/ 이현정님/ 김성욱님/ 황성미님/ 유용석님/ 황보명님/ 임광학님/ 김명희님/ 이장산님/ 박진영님/ 영서 영우 가은님/ 황희원님/ 김미소진 마리아님/ 신순용님/ 강기선님/ 김해수님/ 권현우님/ 손영욱님/ 유영란님/ 김경희님/ 남명숙님/ 방선정님/ 강옥중님/ 유수린님/ 강섬님/ 임진호님/ 익명/ 구정숙님/ 익명(오토바이)/ 구정숙님/ 미국 자매님/ 김민성님/ 익명/ Dasom So님/ Jiyoun Kim님/합계:20,012,903원

 

2021년 6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우포양계영농조합법인-달걀 90구*2상자/ 권안젤라님-당근 2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김수영님-초코렛 과자 1상자/ 익명(에스타2팀)-진라면 40개 1상자/ 익명(청양)-황금미가 20킬로*1포/ 익명-튀긴우동컵 1상자/ 김수영님-커피땅콩 1상자/ 익명(쿠팡)-런천미트 1.8Kg*2개/ 익명(삼립식품)-정통 밤만쥬 100개*4상자/ 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박홍석님-상추 1상자/ 익명(사이다마트)-너비아니 1상자/ 익명-진라면 45개/ 김수영님-흑사탕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변우경님-농부 우경이네 사과즙 2상자/ 익명(한성푸드)-목전지불고기 13킬로/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수박 1통, 과일 3상자, 생선전 1봉, 김치 1봉, 돼지고기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1상자, 떡 1상자, 수박 1통, 전 1봉/ 아산(용연마을)-의류 1상자/ 익명(유영글로벌)-생선까스 1상자/ 1015(차량번호)님-수박 2통, 과일 5상자, 떡 2상자, 생선전 1봉/ 김수영님-초코크림샌드 1상자/ 4821(차량번호)님-너구리 라면 1상자/ 1015(차량번호)-생선전 2봉, 떡 1상자, 과일 2상자, 김치 1통, 수박 2통, 마스크 50매*3통, 참치캔 10개/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은영김치-김치 3상자/ 김수영님-커피땅콩 1상자/ 최윤희님-멀티비타민골드 30정*16개/ 영지나라(금산)-영지버섯 쥬스 1상자/ 익명(로켓프레시)-감자 3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생선전 1봉/ 시루향기-백설기 떡 2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익명-해태 큰집식혜 12캔*6박스*2상자/ 익명(올곧은컴퍼니)-비타500 *10박스*1상자/ 신혜정 로사님-(민들레 꿈 공부방)책 1상자/ 익명-떡볶기 떡 및 옥수수/ 김성국님&신혜정님-머핀 및 케일 3상자/ 이은순님(포항 죽도시장)-오징어젓갈 1상자/ 성가소비녀 밥꽃(성자 소비녀수녀회)-계란 7판, 간장 1통, 마늘쫑 장아찌 1통, 매실 장아찌 1통, 마요네즈 2통, 양파즙 1통, 옥수수콘 4통, 채소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익명-광천김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들-오뚜기 육개장 컵라면 6개*20상자, 딸기 1봉/ 5457(차량번호)님-신동진쌀 20킬로*2포/ 은영김치-김치 2상자/ 가람무역(김해)-트래킹+워킹화 4상자/ 삼부(익명)-맥심 커피믹스 1상자/ 박성숙님-감자 1상자/ 익명(우창축산)-돼지갈비 20킬로*3상자/ 익명(도드라푸드)-돼지앞다리살 불고기용 1.2킬로*8개*3상자/ 매일유업 신소영님-멸균 매일두유 96개*5상자/ 알앤알코리아-커피콩빵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반규혀님-책 1상자/ 익명-운동화 3컬레/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원종동성당 교우들-오뚜기 육개장 컵라면 6개*20상자, 과일/ 익명-커피믹스 2상자, 된장 2통, 고추장 2통, 간장 2병/ 일산 자매님-수박 7통/ 안상순님-육개장 컵라면 24개*40상자/ 재미난 연구소 백세인 소장님-바나나 1상자, 돼지고기 1상자, 칫솔세트 8개/ 익명-종이컵 2상자/ 익명-피자헛 피자 4판/ 한유정님-운동화 2컬레/ 오보배님-진품 경기미 20킬로*1포/ 익명-완전두유 40팩*5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7상자, 수박 1통, EJr 1상자, 감자 1상자, 생선전 1봉/ 정무경님&류진희님-불고기 1킬로*8개/ 최미정님-너비아니 2상자/ 최미정님-생선까스 1.2킬로*8개/ 김수영님-포테이토크리스프(과자) 1상자/ 영지나라(금산)-영지버섯 쥬스 1상자/ 공경희님-마스크 1상자/ 김석만님-운동화 1상자/ 박선임님(조소현님)-쌀 20킬로*2포/ 익명-바른 영양쌀 20킬로*10포/ 김수영님-감자 과자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들-오뚜기 육개장 컵라면 6개*20상자, 과일/ 익명-컵라면 1상자, 베지밀 1통, 꼬막장 2통/ 김수자님-컵라면 6개입*13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익명-두유 24팩*3상자/ 익명-감자 10킬로*10상자, 마늘 4접/ ㈜세진티에스-세진안심이 마스크 500매*10상자/ 김미영님-의류 1상자/ 영지나라(금산)-영지버섯 쥬스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이영실님-감자 1상자/ 7508(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수박 2통, 요구르트 100개, 크리넥스 화장지 1통, 국수 2봉/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1015(차량번호)님-수박 1통, 과일 3상자, 떡 2봉, 갈치속젓 3통/ 송애련님-의류 1상자/ 강희선님-의류 1상자/ 최미정님(코리아 세이프티)-망사 조끼 30매*1상자/ 김수영님-커피믹스 1상자/ 신혜정 로사님-문구류 및 아이들 용품  2상자/ 조수민님 이수빈님-에코백, 물병, 보온병 등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들=오뚜기 컵라면 6개입*20상자, 수박/ 익명-감자 2상자/ 익명-돼지고기 1상자/ 한유정님-운동화 1컬레/ 익명-알뜰소세지 3종 세트 1상자/ 김수영님-세하도 커피 1상자/ 최서경님-양말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익명(아침농산 잡곡)-찰보리쌀 500그람*3개/ 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김수영님-초코크림샌드 1상자/ 오보배님-이천 추청쌀 20킬로*2포/ 착한식탁-감자 5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김수영님-사탕 2상자, 캔디 3통/ 9205(차량번호)님-단무지 1상자, 두부 1상자/ 김수미님-의류 1상자/ 박금란님-장수 사과즙 2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차성욱파비오 21-08-07 17:37
 
반갑습니다.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김미현 21-08-07 10:36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강재석 21-08-07 10:01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안선영로사 21-08-07 06:53
 
고맙습니다.
너무 놀라운 민들레마을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8월28일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갈게요.
장석주알베르토 21-08-07 01:18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여름향기 21-08-06 21:44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jULIO 21-08-06 20:39
 
The grateful hearts you send are used like this for sharing
Just looking at it makes my heart warm too
for more poor people in the world
I hope it will be an open eye for them.
Changing the world with a good heart
For the keepers of heaven in this age, unchanging love is the best
It's really beautiful^^ I support Mindulle's love.
Near far your love is felt through this site,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may you inspire more people always,,
캐서린 21-08-06 18:59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석동현야고보 21-08-06 17:42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행복마을 21-08-06 16:27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해바라기 21-08-06 14:30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고맙습니다 🙏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양혜진마리스텔… 21-08-06 12:19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Rosaria 21-08-06 11:36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ノ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재훈 21-08-06 10:2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민들레영토 21-08-06 09:43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도상우안드레아 21-08-06 06:38
 
밀양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승희마리아 21-08-06 00:10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서정민 21-08-05 23:09
 
안녕하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innah 21-08-05 20:48
 
Loving the poor people is giving them hope,
a chance to see life in a better ways. their struggles
are not forever because the help they got from
mindulle, a dream it is, a dream that came true,
thank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loving them and helping them live life to the fullest.
it is never to late to help! Good evening and may the grace of
God be with you all
현아u 21-08-05 18:2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백민규레미지오 21-08-05 17:53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향기 21-08-05 16:11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병훈 21-08-05 14: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바이올렛 21-08-05 12:48
 
^0^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아나스타시아 21-08-05 11:06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정미 21-08-05 10:23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임수향 21-08-05 09:31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허정욱분도 21-08-05 06:59
 
안녕하십니까?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최고의 선물!
황선미 21-08-04 23:3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재열 21-08-04 22: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magandagirl 21-08-04 20:56
 
These people enjoying the food outside Mindulle Guksu Jib,
under the shade of an umbrella is such a
lovely picture, your love, and care it shows,
You extend your arms and reach those who are in need,
a new hope you give every single day, thanks for your
warm heart, grateful, and filled with Joy,
I do feel the same way that you do!
I hope you inspire more people every day,
thank you and God bless,
kenzo 21-08-04 18:35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닐라랄라 21-08-04 17:42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해바라기 21-08-04 15:07
 
민들레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LOVE 21-08-04 14:01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1-08-04 12:57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손현주루시아 21-08-04 11:29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수연 21-08-04 10:44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현재 21-08-04 10:06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가브리엘Han 21-08-04 06:35
 
우와~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마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베풀고 사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함께하는세상 21-08-04 00:21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성혜영 21-08-03 22:37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에 모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ina 21-08-03 20:19
 
A very precious heart, you are living with the warmth in your heart in the world.
Every time I look at the sponsorship status of ,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are many people.
I am deeply moved by the donation angels who are stepping stones.
The love of angels is difficult due to COVID-19
You give warm love to the hearts of our neighbors.
Thank you to all the donors who make miracles for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 I support you. My prayers and good health
wishe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amsahamnida!!
최진영소피아 21-08-03 18:53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박승아도미니카 21-08-03 17:46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8-03 15:22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고맙습니다 🙏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열매 21-08-03 14:14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종루카 21-08-03 11:39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양미희 21-08-03 10:52
 
반갑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진수 21-08-03 09:46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신현정미리암 21-08-03 06:28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정찬우 21-08-03 00:3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동현 21-08-02 22:56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lilian 21-08-02 20:27
 
Mindulle Fighting..
i am here supporting you in every way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s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김은주율리아나 21-08-02 19:41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연규진마르티노 21-08-02 18:57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김진희 21-08-02 16:23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정진우 21-08-02 14:35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소유에스더 21-08-02 12:0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도도공주 21-08-02 11:29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강한나 21-08-02 10:42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별빛가득 21-08-02 10:00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드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남준다니엘 21-08-02 06:37
 
안녕하십니까?
평화방송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 특강 감동으로 듣고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송윤희마리아 21-08-01 23:58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지훈 21-08-01 22:40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teptep 21-08-01 20:27
 
Thank you for sponsoring Mindulle Guksu jib in various ways.
I am touched by the lov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that carries happiness.
A society that has become more difficult due to corona.
True love is vividly melted in a difficult world.
The community of mindulle, the warm and comfortable place
 for the poor neighbors.
It's filled with the love of donation angels.
Thank you all.blessed sunday evening everyone
MARIA* 21-08-01 18:39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해피투게더 21-08-01 17:10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남소영미리암 21-08-01 15:4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등 보냅니다.
박동진비오 21-08-01 13:5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김연경에스더 21-08-01 12:1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marco 21-08-01 11:28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수빈 21-08-01 10:44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지훈 21-08-01 10:0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엘리사벳 21-08-01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강현재 21-08-01 00:32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전혜진 21-07-31 23:26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Marcko 21-07-31 20:49
 
I am happy now that the Mindulle Guksu Jib is open to help and provide the basic necessities of the poor,
it is great to see them happy and well taken care of.
Thank you so much for reopening the doors.
 Despite the odd situation because of corona you still think of reopening to assists these people.
They are so luck to have you and as a concern citizen,
I want to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you have helped these people in times of crisis. We praise God for you!
God bless you always and grant you good health and protection. Have a wonderful evening. Fighting!
최수진리디아 21-07-31 18:50
 
💌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HyeoN 21-07-31 17:2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클라우디아Cha 21-07-31 15:39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긴 코로나 시대 따뜻한 가르침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1-07-31 13:47
 
You lighten up the burden of these people.
I'm feeling ood just by thinking and looking how vast your
love and care for these people.You are unspeakably by far
on of the most amazing person I know,truly worth and deserving
the honorable title,praise God for people like you, I will support you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so dear to alot of
people, may God grant you good health always, keep safe
별빛달빛 21-07-31 12:14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백미정로사리아 21-07-31 11:36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주님께영광 21-07-31 10:5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승호 21-07-31 09:23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최지영사라 21-07-31 06:39
 
워싱턴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황준루치아노 21-07-30 23:45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최진숙 21-07-30 22:55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jodie 21-07-30 20:48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Teresa 21-07-30 19:30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철수마테오 21-07-30 18:59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21-07-30 16:24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강민호 21-07-30 14:13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강수정 21-07-30 10:46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진 21-07-30 09:3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고맙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고현주비아 21-07-30 06:41
 
코로나 시대 함께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 이쁜딸 백일떡 보냅니다.
7월부터 10년간 신청, 후원합니다.
이범학 21-07-29 23:54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진수 21-07-29 23:08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나눔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게 해 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고픔 이라는 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sabel 21-07-29 20:39
 
Thank you for Mindulle Guksu Jib.
He gave everything freely to the poor.
I will remember and support that person for the rest of my life.
Thank you to the donor angels who shared with love.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My all out support to all who made Mindulle Guksu Jib,
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I wish you well everyday
your life has a huge impact and purpose, I pray that God grant you lots of good
health and long life to continue this journey of love, hope and care towards many
people, including me, I will never get tired of praying for your family,
take care and have a great night..
지용섭마르코 21-07-29 18:53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rizzy 21-07-29 17:48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a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꿈꾸는나무 21-07-29 16:31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혜진 21-07-29 15:2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후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후원해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 심포리나 21-07-29 12:15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히네신스 21-07-29 11:37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최지현 21-07-29 10:44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성재 21-07-29 10:04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손석진마르코 21-07-29 06:59
 
해금강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코로나 시대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숙 21-07-28 23:30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미카엘 21-07-28 22:41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jambi 21-07-28 20:39
 
The Mindulle Village that creates hope is beautiful.
Although sponsoring the flowering mindulle community cannot solve poverty,
The light of hope, courage and strength will be available to those who are struggling.
I think happiness is in the mindulle community.
The love sharing of Sye Young Nam and the donation angels instills love in me.
For the first time, I think, ‘I want to live a good life.’
I want to be a warm person.
Sincere thanks to the representative of Mindulle Communit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cia samonim.
The whole family is cheering for you.
조민숙헬레나 21-07-28 18:52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멜라니아 21-07-28 17:10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나오진사도요한 21-07-28 15:47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민주희젬마 21-07-28 14:38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KONA 21-07-28 12:07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경재빈첸시오 21-07-28 11:29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v 코로나19 조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1-07-28 09:35
 
고맙습니다.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조승재 21-07-28 08:12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수진노엘라 21-07-28 06:5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우진 21-07-27 23:25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하 21-07-27 22:44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Ritchel 21-07-27 20:39
 
Magandang gabi
Loving the poor people is giving them hope,
a chance to see life in a better ways. their struggles
are not forever because the help they got from
mindulle, a dream it is, a dream that came tru,
thank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loving them and helping them live life to the fullest.
it is never to late to help! Good evening and may the grace of
God be with you all!
유정아도미니카 21-07-27 18:54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jessela 21-07-27 17:02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헤영보나 21-07-27 15:29
 
안녕하세요.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종규안드레아 21-07-27 13:47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1박스 보냅니다.
현아u 21-07-27 12:15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박예슬로사 21-07-27 11:29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은영 21-07-27 10:36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심재현 21-07-27 10:00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지원파비올라 21-07-27 06:37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후원현황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사랑의우체통 21-07-26 23:44
 
언제나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건강하세요.^^
송하림 21-07-26 22:39
 
고맙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Vanessa 21-07-26 20:49
 
Happiness, gratitude, love that comes from sharing
A heart-wrenching story made by kind sharing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 is a beautiful world.
To give strength to everyone, to be courageous
You have been my hope. approach anyone
Seo Young-nam, who is a good family member, Veronica,
A heartfelt thank you to the donors
hep hep hooraaay~~~
조민정유스티나 21-07-26 18:35
 
★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데렐라 21-07-26 17:03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현비비안나 21-07-26 15:58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코로나 시대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비누등 보냅니다.
동참합니다. 파이팅!!
산타루치아최 21-07-26 13:49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모아 응원합니다.
Lucy 21-07-26 12:14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현정첼리나 21-07-26 11:28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조지혜 21-07-26 10:00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박병재 21-07-26 09:35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한지숙가밀라 21-07-26 06:47
 
델타 변이 대유행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하나 21-07-25 23:39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조승현 21-07-25 22:0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다미아노Kang 21-07-25 20:59
 
Beautiful Evening
Good donation angels who do precious sharing ^^
I want to be able to share that happiness as soon as possible!
The most lonely and sad times are when people are hungry and sick.
In that case,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ecomes your friend
Mindulle Angels, thank you for your generous sharing.
Prepare warm and hearty rice every day
So many people are working hard for it.
Sharing it with you is beautiful and warm.
Share your unchanging love as you do now and give to all your neighbors
Wishing you joy and hope! Fighting~My support with you all the time,
Wishing all the bes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노동준모세 21-07-25 18:47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Rosaria 21-07-25 17:12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신민화비비안나 21-07-25 15:39
 
울릉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
오현종미카엘 21-07-25 13:5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좋은소식 21-07-25 12:40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윤주미리암 21-07-25 11:52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똘레랑스 21-07-25 10:37
 
반갑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석현 21-07-25 09:29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유림카타리나 21-07-25 06:39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민들레꿈 21-07-24 23:43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김민재 21-07-24 22:32
 
민들레공동체는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noreen 21-07-24 20:28
 
Hooraaay Mindulle Guksu Jib,
Hope for those in need in the world
The warm comfort and encouragement of the
Mindulle Guksu Jib as a gift is special.
Mindulle VIP guests' life blooms like a flower
I hope the world becomes a little more fragrant.
Thank you to all the angels who donated,
It is very helpful I'm sure and those who recieve gifts
of the stuff you donated are grateful, it means a lot,
also to me who is supporting Mindulle, please continue
to share love and help, your donations means so much
to the world and especially to those who need it the most,
May God bless you endlessly and give you long here on earth,
we love you all,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all the volunteers
and donators of Mindulle Guksu Jib.
한도섭바오로 21-07-24 18:53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Agape 21-07-24 17:31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양유정아가다 21-07-24 15:46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저도 동참!
헤밍웨이 21-07-24 14:09
 
What a hot summer,
Stay hydrated and healthy,
corona is still lurking around,
And it is good to see people, enjoying the
food you cooked, looks so delicious and yummy,
I pray your saftety always because of the people
coming to mindulle,You're a blessing to them so
please dont stop helping them, I trust and respect you
and strongly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Take care and God bless.
Magandang hapon po sa muli..
효주아녜스 21-07-24 13:27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Victoria 21-07-24 12:15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김소연 21-07-24 11:0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가득 21-07-24 09:44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문지현아가다 21-07-24 07:58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시원한 수박5통 보냅니다.
이하나 21-07-23 23:30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정승호 21-07-23 22:23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charry 21-07-23 20:48
 
A warm breeze evening. How have you been?
I hope you're all in good hands. Beautiful Mindulle.
Loving the poor people is giving them hope,
a chance to see life in a better ways. their struggles
are not forever because the help they got from
mindulle, a dream it is, a dream that came true,
thank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loving them and helping them live life to the fullest.
it is never too late to help! Good evening and may the grace of
God be with you all!
신동준루카 21-07-23 18:36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들에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kiyounnavy 21-07-23 17:53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이현애 21-07-23 15:15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사랑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영화 21-07-23 14: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홍경찬베네딕토 21-07-23 12:19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Agnes♥ 21-07-23 11:40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최선미 21-07-23 10:32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전재환 21-07-23 09:28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신재란사라 21-07-23 06:37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진 21-07-23 00:0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강수정 21-07-22 23: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ping 21-07-22 20:46
 
Good evening,
A wave of emotion will overflow~ Mindulle Guksu Jib,
Paradise on Earth All love is added to create beauty.
I learn a lot from the love of sharing angels ^^ I praise you
The wounded hearts of those who are weary in life and neighbors in need
The warm touch of the Mindulle Guksu Jib
  that caresses me is splendid!
The kind heart and steady love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so much for filling it all.I support all your amazing efforts,
God keep you safe and bless you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amsahamnida..
박세호야고보 21-07-22 18:20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Annunciata+ 21-07-22 17:57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미애 21-07-22 16:13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수호 21-07-22 13:41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노현미젬마 21-07-22 12:05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글로리아a 21-07-22 11:39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강승호 21-07-22 10:17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해바라기 21-07-22 09:43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21-07-22 06:53
 
안녕하세요.
델타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박진우 21-07-21 23:54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이정숙 21-07-21 23:11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siti 21-07-21 20:49
 
mindulle i suport everyday always,
I would like also to give thanks to you
to your endless kindness and love to the poor,
for for giving the all the important things they need daily,
you are all a blessing to these people,
I will pray for your good health always so you may be
safe and healthy,
also safe travels in all the activities you do,God be with you,
may he shield you against COVID and keep you safe at night,
Have a beautiful evening, Take care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전은경마가르타 21-07-21 18:36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은희 21-07-21 17:04
 
🎶🎁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양태영스테파노 21-07-21 15:49
 
안녕하십니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십시오. 파이팅!
백장미세실리아 21-07-21 13:52
 
코로나 4차 확산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덕분에 행복합니다.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맛있는 수제빵 1박스 보냅니다.
Fabiola 21-07-21 12: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위험한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v셜록v 21-07-21 11:3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정미경모니카 21-07-21 10:40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경희 21-07-21 09:28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영대비오 21-07-21 06:43
 
나를 변화 시키는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주님께영광 21-07-21 00:35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소현 21-07-20 23:21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발렌티노Kim 21-07-20 20:57
 
Thinking and sharing with others
There are many things I feel when I see the status of dandelion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Through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Mindulle Guksu Jib live and endure each day..
I think that the meaning of a meal for hungry people is the same as life.
Hands of love and emotion..
As a person who loves Mindulle, I am so happy.
Mindulle supporters and mindulle guests
I wish you the best of luck :-)
♣Lovely 21-07-20 18:39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최정수헨리코 21-07-20 17:13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이은혜 21-07-20 14:46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김미진 21-07-20 13:51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유태웅미카엘 21-07-20 12:05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별똥공쥬 21-07-20 11:42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강민수 21-07-20 10:34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소연 21-07-20 09:17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유병주토마스 21-07-20 06:37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김승희 21-07-19 23:19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정승호 21-07-19 22:47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bing 21-07-19 20:56
 
A summer hot evening..
I also want to be of help to mindulle, even with a weak power
Through prayers, I wish good luck to all good people
Warm love becomes hope for the underprivileged and the needy
Thank you for being my strength.
We support the life of true love with respect!
Mindulle family, be healthy and happy. cheering and praying
always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옥실안젤라 21-07-19 18:49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레노아 21-07-19 17:02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정철f하비에르 21-07-19 15:38
 
델타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힘든 사람들에게 비오는날에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나눔을 펼치신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고 알게 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별이달이 21-07-19 14:1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들레마을의 고마운 은인들...
앞에서는 민들레 수사님이 뒤에서는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이 밀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많이 아름답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정다은*이시도… 21-07-19 11:24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정재호야고보 21-07-19 10:38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향기 21-07-19 09:57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신우철 21-07-19 08:46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권은희가밀라 21-07-19 06:39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사랑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태형 21-07-19 00:02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연 21-07-18 22:1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cyrah 21-07-18 20:37
 
mindulle fighting!!
I support you always..
Eat a full meal, change clothes, and be considerate
A warm word is the most basic thing
There are too many struggling neighbors around us who
are desperate for even that.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quietly helps these people,
Thank you to the donors!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and donor angels who always share love.
Everyone, be careful of Corona.My love and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nd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효주아녜스 21-07-18 18:59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2년이 넘는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NaTaLiA 21-07-18 17:02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최향소피아 21-07-18 15:46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민우안토니오 21-07-18 14:37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삼겹살 60키로 보냅니다.
즐거운우리집 21-07-18 11:25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께 감사드려요.
☆마리아네 21-07-18 10:58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민경희 21-07-18 09:4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안광재 21-07-18 09:09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홍신영안나 21-07-18 06:37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민들레마을의 한결같은 이웃사랑 놀랍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코로나 시대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강화섬쌀 80키로 보냅니다. 파이팅!!
강지석 21-07-17 23:41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호철 21-07-17 23:08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marni 21-07-17 20:37
 
hello all..
These days seems to be pretty hot,
It must be difficult to some people to get
there, but I hope they will be guided and
will get help from you. Thank you for your
beautiful heart. I feel glorious upon looking
at these photos, indeed a very good place to be,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i want to say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prayers and happy wishes be with you, my strongest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Bangapsumnida!
꽃단기린 21-07-17 18:53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미 21-07-17 17:15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문희경사라 21-07-17 16:38
 
반갑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 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홧팅!!
송길호에드문도 21-07-17 13:27
 
A beautiful and hot afternoon to all the followers of Mindulle Guksu Jib,
I am please to see these delicous and yummy foods that Mindulle restaurant
has prepared for the poor people.I pray for those people that is hungry to
find you and enjoy the food you havve made, so they will not also worry and
suffer about the scarcity of money and ability to eat something good. My heart
is filled with love right now, an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to do more
great things to help the less priviledge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keep inspiring others and loving poor people
in the society where noone give much care. Your love is there hope. God be with all
of you always. Fighting~~
신데렐라 21-07-17 12:01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kimpeter 21-07-17 11:46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김화숙 21-07-17 10:35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해바라기 21-07-17 09:28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임승호토마스 21-07-17 06:57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가난한 이들이 더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곽민경 21-07-17 00:12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정재진 21-07-16 23:04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elena 21-07-16 20:48
 
A heart that is warmed by warm love
Discovering the small and great power that the world revolves around
Hope is not a fruit, it is always there deep within,
I learn from mindulle that it is the passion to approach.
Caring for anyone and loving everyone
A warm round of applause to the Mindulle Guksu Jib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the  Mindulle Guksu Jib always be healthy.
May God's grace be with you! My support on you always~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양희경카타리나 21-07-16 19:15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구르미Y 21-07-16 18:31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선희 21-07-16 14:46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환 21-07-16 13:03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찬미예수 21-07-16 09:49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태우 21-07-16 09:26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나눔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게 해 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윤희경아가다 21-07-16 06:5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이정현 21-07-16 00:1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후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후원해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경호 21-07-15 22:04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eai 21-07-15 20:37
 
This is a donation that warms the heart.
The mind that writes down everything in detail
A grateful heart would be a grateful heart.
I am grateful for that and thank you again.
Everyone who is working hard in Mindulle Guksu Jib.
I pray and wish you good always and healthy.
Take care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utmost support to you always~~
권시영수산나 21-07-15 19:17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InOck 21-07-15 18:45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수연 21-07-15 17:0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승호 21-07-15 16:22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요한마타 21-07-15 12:51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Agnes♥ 21-07-15 11:29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미경모니카 21-07-15 10:30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안홍철 21-07-15 09:47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성희보나 21-07-15 06:37
 
안녕하세요.
코로나 델타변이 대유행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천쌀 80키로 보냅니다.
박영규 21-07-15 00:21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유 21-07-14 23:40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cristy 21-07-14 20:27
 
Supporters who do precious sharing
I want to be able to share that happiness as soon as possible!
 Mindulle Guksu Jib like yeast and salt in the world
The most lonely and sad times are when people are hungry and sick...
When that happens, your family will be your friend again.
 Mindulle Guksu Jib and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generous support and service.
I hope that COVID-19 will end soon.My prayers and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buhay Mindulle!!
Jessica 21-07-14 18:24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요엔 21-07-14 17:02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최민호안셀모 21-07-14 15:46
 
안녕하십니까?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진주젬마 21-07-14 13:3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9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두유 10상자 보냅니다. 저도 동참!
히네신스 21-07-14 12:50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마징가Z 21-07-14 11:26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사랑+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권미애 21-07-14 10:08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정호 21-07-14 09:43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은주에스더 21-07-14 06:38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권호민 21-07-14 00:13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다혜 21-07-13 22:53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bloommindulle 21-07-13 20:47
 
It’s hot and humid these days..
Greetings to all!
Mindulle Guksu Jib happiness is growing rapidly.
I am deeply grateful to Mindulle, who brightens the world through sharing.
Sharing the little things without being greedy is the only way to make yourself happy.
In the new year, we hope that more love and sharing will illuminate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or your warm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ood evening~~
Rosaria 21-07-13 18:39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호성야고보 21-07-13 17:24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정민석 21-07-13 16:01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한재경 21-07-13 14:58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HyeoN 21-07-13 12:4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율ol 21-07-13 11:06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김해리 21-07-13 10:33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경호 21-07-13 08:59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박미연젬마 21-07-13 06:37
 
코로나 델타변이 대유행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긴급 지원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김대진 21-07-13 00:25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민희 21-07-12 23:12
 
안녕하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티모테오Seo 21-07-12 20:49
 
A very precious heart, you are living with the warmth in your heart in the world.
Every time I look at the sponsorship status of ,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are many people.
I am deeply moved by the donation angels who are stepping stones.
The love of angels is difficult due to COVID-19
You give warm love to the hearts of our neighbors.
Thank you to all the donors who make miracles for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 I support you. My prayers and good health
 wishe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amsahamnida!!
독고준수 21-07-12 19:50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
시우v 21-07-12 18:03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차은주에스텔 21-07-12 15:49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상민스테파노 21-07-12 13:3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응원합니다
parkmateea 21-07-12 11:58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송연두베르다 21-07-12 10:16
 
♪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양미희 21-07-12 09:42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요한 21-07-12 08:24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신유진미리암 21-07-12 06:3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늘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다가,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게요!
최선미 21-07-12 00:2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에 민들레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강현수 21-07-11 23:01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레오나르도f 21-07-11 20:57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Difficult days happen again if you just forget them...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 and joy'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for your dedicati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Guksu Jib,Thank you
허주희젬마 21-07-11 19:38
 
코로나 델타변이 확산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심현주아녜스 21-07-11 18:27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럽고
어려운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Alice 21-07-11 17:13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차상현루카 21-07-11 15:46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미란소피아 21-07-11 13:51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해피 바이러스 최고!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동참!
Rosemary 21-07-11 12: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울리나 21-07-11 11:36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유영주 21-07-11 10:28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영호 21-07-11 09:5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21-07-11 06:41
 
부산 태종대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행복마을 21-07-11 01: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해수 21-07-11 00:05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lalalov 21-07-10 20:18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RUFINA 21-07-10 18:54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우은정 21-07-10 17:02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천은미젬마 21-07-10 15:3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박도현요아킴 21-07-10 13:48
 
시카코에서 첫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꽃잎한별 21-07-10 10:16
 
♪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로즈마리윤 21-07-10 08:59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빨간우체통 21-07-10 07:05
 
안녕하십니까.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하나 21-07-10 01:43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안철우 21-07-09 23:20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Jan 21-07-09 20:09
 
Small devotions gathered here and there to share precious things with great love.
The whole world with Mindulle Guksu Jib
I want it to be filled with the scent of Mindulle,
With Sye Young Nam depyonim, who spreads happy service and sharing,
Samonim Veronica's love is really touching
Everyone is amazing~ I applaud everyone.My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에델바이스 21-07-09 18:57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오숙젬마 21-07-09 17:13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희카타리나 21-07-09 15:48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호찬사도요한 21-07-09 13:26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최현정글라라 21-07-09 12:30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ㅡMoZartㅡ 21-07-09 11:5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김성태 21-07-09 10:22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영숙 21-07-09 09:4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차동민비오 21-07-09 06:38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후원헌항을 보면서 배웁니다.
대표님의 사랑의 나눔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숙희 21-07-08 23:17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 21-07-08 22:39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ve 21-07-08 20:49
 
Seeds of hope one by one,
I think there are a lot of really good people in the world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your warm love with
those who have nowhere to turn.
It is not easy to give what I have to others.
A heart to share even a little. Support and love to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하쿠나마타타 21-07-08 18:35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sophia 21-07-08 17:29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ツ)/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남미연세실리아 21-07-08 15:5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확산으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7월부터 동참!
남현가롤로 21-07-08 13:47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기도합니다.
민소희아가타 21-07-08 12:30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주주클럽 21-07-08 11:57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정원 21-07-08 10:19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수연 21-07-08 09:08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준영미카엘 21-07-08 06:49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경희 21-07-07 23:53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정재석 21-07-07 23:00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lory 21-07-07 20:28
 
Impressed. When several people join forces instead of alone
It shows great power~ :)
The power to keep the homeless guests from starving today
It must be because of the care and devotion of many
people who have come up here.
Practicing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ood evening
권수정로사 21-07-07 19:58
 
호주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솜이 21-07-07 18:52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Haisley 21-07-07 17:35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허웅안드레아 21-07-07 16:29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쌀 120키로 보냅니다.
윤현주로즈마리 21-07-07 15:46
 
연일 장맛비가 내리는
해남 땅끝마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별이달이 21-07-07 15:18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대식도미니코 21-07-07 13:25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고혜진비아 21-07-07 12:59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Camila 21-07-07 12:06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문희경에스텔 21-07-07 11:42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사랑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롱이 21-07-07 10:38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