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11-13 10:28
2021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222  

 

 

2021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나눠주신 후원 덕분에 추석 연휴 닷새 동안 우리 손님들 대접을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석이 지나자마자 손님들에게 어묵과 따끈한 국물을 대접하고 있습니다. 믹스커피도 잘 대접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도와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9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김미소진 마리아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이상준님/ 배경환님/ 배순주님/ 권원만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김정태님/ 신순용님/ 정인식님/ 송승환님/ 곽민경님/ 김창호님/ 김복희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최은자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후원금/ 박현규님/ 김수안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이은철님/ 박에린님/ 이기호님/ 계인권님/ 박성호님/ 박명순님/ 서영만님/ 오종천님/ 꿈꾸는 집/ 이동근님/ 박지선님/ 김혜영님/ 조인례님/ 김요조님/ 이상숙님/ 이명룡님/ 고원일님/ 심희옥님/ 구정미님/ 심지수님/ 이동도님/ 이혜은님/ 표수희님/ 한승희님/ 김병민님/ 윤장래님/ 감사합니다/ 부승택 토마스 아퀴나스님/ 박소영님/ 김은상님/ 김현정님/ 송서목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고맙습니다/ 김경남님/ 고윤철 멜키올님/ 백승향님/ 김은정님/ 방동식님/ 김남일님/ 박관희님/ 최재봉님/ 정우진님/ 박창석님/ 허윤경님/ 정선민님/ 석은혜님/ 박혜림님/ 김이진 미카엘라님/ 이경주님/ 최옥심님/ 이경화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한은지님/ 박지연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경규연님/ 김정미님/ 강춘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은수님/ 하나님께 감사/ 홍미숙님/ 초천재님/ 유한경님/ 신연호님/ 최진희님/ 진우 연우님/ 강규환님/ 이미호님/ 한기재님/ 최병선님/ 이영숙님/ 정효민님/ 김기식님/ 윤혜영 프란치스카님/ 이시윤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박재현님/ 안수빈님/ 박성지님/ 이순호님/ 버팀목쑤언님/ 정은숙님/ 박병국님/ 김민희님/ 엄귀화님/ 김미소진 마리아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손보경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박애경님/ 유헤현님/ 이춘례님/ 이기섭님/ 구본권님/ 이경훈님/ 김경진님/ 인천 살림교회/ 김민철님/ 곽범석님/ 홍애현님/ 황선희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김두남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강영미님/ 김윤경님/ 김보라님/ 장기은님/ 희망입니다/ 천영기님/ 이종랑님/ 강윤하님/ 김유라님/ 품위유지비 정현주님/ 이춘엽님/ 한국유압/ 성창훈님/ 박철환님/ 이치림님/ 임경원님/ 강규환님/ 신숙자님/ 벨라님/ 조선옥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임인택님/ 유현영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PARK MARIA GORETTI님/ 한가위/ 성경년님/ 장정원님/ 박선영님/ 김정옥님/ 한창용님/ 미.고.사/ 오은숙님/ 정지윤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박전호님/ 송인자님/ 엄미선님/ 강은숙님/ 김소녀님/ 이나경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황선모님/ 박소미님/ 황세희님/ 곽프란체스카님/ 신연호님/ 박수경 마리아님/ 김미경님/ 이도환님/ 온정아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권민정님/ 이주연님/ 김수경님/ 이주연님/ 고봉희님/ 장춘덕님/ 황미진님/ 달뜬골꽃부부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임충빈님/ 한현희 마리아님/ 운오통상/ 강현숙님/ 한영희님/ 김주연님/ 주영님/진우님/ 안만덕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임현태님/ 유택주님/ 김은상님/ 원정은님/ 김재정님/ 박지희님/ 최영수님/ 송민경님/ 조용준님/ 최현수님/ 김영란님/ 김은지님/ 방모니카님/ 김남열님/ 박승주님/ 충남의료기/ 윤정화님/ 김식님/ 남경수님/ 김형도님/ 백경린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서성민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이우성님/ 오현정님/ 전성훈님/ 최선아님/ 권정숙님/ Insuk Jin님/ 권영란님/ 김의중님/ 문도갱님/ 설정아님/ 한소라님/ 서명희님/ 이수정님/ 박규현님/ 장경님/ 송윤주님/ 차주현님/ 박재현님/ 조순혜님/ 정은화님/ 연두네/ 정귀영님/ 황병성님/ 엄귀화님/ 채기례님/ 최은엽님/ 김재정님/ 오정희님/ 박미애님/ 연제숙님/ 박창석님/ 정연숙님/ 허준용 인제군보건소장님/ 임인택님/ 윤은정님/ 이효주님/ 김미휘님/ 올추석 맛있는/ 이서정님/ 김경희님/ 송영경님/ 채복순님/ 고마운 손님위해/ 최중현님/ 김사랑님/ 유덕원님/ 김은미님/ 김인희님/ 이경희님/ 이주연님/ 정한울님/ 조현정님/ 이정주님/ 선영숙 아녜스님/ 임영미 헬레나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엄은정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추석송편 추가/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KIMJAE님/ 기부금/ 이지형님/ 이석호님/ 문재영님/ 최용(야고보)님/ 현은자님 생프란치스코/ 현재명 요셉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큰이모님 하늘나라/ 김정애님 하늘나라/ 신영모님 하늘나라/ 최희성님 모퉁잇돌교회/ 감사/ 정광호님/ 얄미운 천사/ 김종준님/ 제이원님/ 김두현님/ 이상진님/ 최영화님/ 엄득종님/ 하병렬님/ 김효성님/ 김은경님/ 정옥희님/ 오승은님/ 권오선님(쥬씨*팔핫도)/ 김상순님/ 이주연님/ 박재국님/ 서기석님/ 김장욱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송로사님 감사헌금/ 신동선님/ 신정화님/ 강병구님/ 최민규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꿈꾸는나무/ 박유미님/ 이주희님/ 손영욱님/ 심수정님/ 임명숙님/ 사리육수추가/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원용지수님/ 이해광님/ 한미경님/ 석은혜님/ 정영복 오틸리아님 일꾼/ 장진희님/ 이운정님/ 방승호님/ 강영진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조옥희님/ 김익근님/ 이남숙님/ 박정옥님/ 정인자 루시아님/ 이주연님/ 이지향님/ 강복희님/ 박신영님/ 이해용 베로니카님/ 여형구님/ 이성현님 혜림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심규섭님/ 최재호님/ 권수선님/ 황세희님/ 원정은님/ 이주연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배승현님/ 배서아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한익희님/ 박성옥님/ 이형미님/ 김수정님/ 홍경숙님/ 이경호님/ 조윤주님/ 김문철님/ 김문정님/ 이명옥님/ 함께 사는 세상/ KIMJONGG님/ 이상혁님/ 임재해님/ 이주연님/ 김두남님/ 김흥식님/ 문영복어머니/ 황경연님/ 최성희님(THE큰남)/ 이은진님/ 최옥심님/ 최경자님/ 김두현님/ 감사합니다/ 박재현님/ KELLY님 후원/ 이상혁님/ 배금순님/ 건강하세요/ 고지원님/ 부순애님/ 권소현님/ 조은정님/ 이강근님/ 정교화님/ 김유경님/ 윤정위님/ 한은숙님/ 강영희님/ 엄귀화님/ 이창선님/ 한미연님/ 김경준님 경빈님/ 오민웅님/ 오순영님/ 
김선형님/ 김은정님/ 장범용님/ 병철님/ 하헌구님/ 김계숙님/ 박영애님/ 박현숙님/ 이경화님/ 문혜정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황길용님/ 이홍님/ 김동연님/ 문민주님/ 천복임님/ 이인근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정선군 이명희님/ 정명심님/ 최경자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유선혜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김종필님/ 이강준님/ 안철우님/ 이윤헌님/ 서정화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이정옥님/ 김영주님/ 이영실님/ 편옥이님/ 최충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한성웅님/ 최미숙님/ 김민경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안애숙님/ 차진태님/ 채경규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송영선님/ 은병욱님/ 효리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노승근님/ 김아람님/ 이옥경님/ 송미정님/ 이경희님/ 이은경님/ 곽지영님/ 정은숙님/ 주헌님 강민님/ 능동/ 김영기님/ 남윤정님/ 조형이님/ 박동규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장승규님/ 김혜정님/ 이봉주님/ 김은숙님/ 오창조님/ 박승희님/ 정후남님/ 여은영님/ 정은아님/ 또리몬순생일이/ 조정애님/ 이승연님/ 박한철님/ 김한경님/ 최성환님/ 김재정님/ 두성 이영교님/ 김진희 요안나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곽태섭님/ 이주연님/ 김안나님/ 이수정님/ 신영래님/ 이바오로님/ 최연주님/ 이현경님/ 맹일호님/ 김승용님/ 윤종숙님/ 이정훈님/ 주종옥님/ 이형직님/ 성양욱님/ 황진원님/ 허상봉님/ 고병문님/ 김용운님/ 유지현님/ 정무궁님/ 김정희님/ 유제학님/ 유경복님/ 이주연님/ 김명연님/ 윤선영님/ 뭉치님/ 신영인님/ 권명희 데레사님/ 김윤희님/ 황윤성님/ 함홍순님/ 한성택님/ 최준일님/ 황미진님/ 이순례님/ 오민숙님/ 서석숭님/ 김정화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이명옥님/ 도재열님/ 백선경님/ 장철현님/ 전성실님/ 조경희님/ 이광일님/ 문성희님/ 임지윤님/ 박교배님/ 류동연님/ 최정동님/ 성모꽃마을/ 채수광님/ 정유안님/ 이승희님/ 박소연님/ 한진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서태민님/ 박미경님/ 엄귀화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손영우님/ 김수연님/ 이기진님/ 박정희님/ 송지영님/ 김종량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도연님 김서연님/ 고현정님/ 최병란님/ 전희성님/ 김권영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정라님/ 정교화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진영님/ 변성혁님/ 김지환님/ 지하상바오로님/ 이상걸님/ 박진문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정기상님/ 우경애님/ 김은영 모니카님/ 태형선영은교님/ 임인택님/ 최수인님/ 박현주님/ 신애란 비비안나님/ 김태완 도영님/ 이한철님/ 기부금/ 박용숙님/ SAMSAFE님/ 이진수님/ 박선호님/ 김기원님/ 이민님/ 방영문님/ 이혜경님/ BYUNYONGHO님/ 구미정님/ 영서영우가은님/ 나영도님/ 황양수님/ 나눔이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이경호님/ 인천 ywca 서순아님/ 이상진님/ 이차숙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조은정님 딸 생일 오뎅탕/ 황성미님/ 이진재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손영욱님/ 조예진님/ 서효경님(커핑)/ 황미진님/ 공분근님/ 이나영님/ 강기선님/ 허명희님/ 유용석님/ 이효주님/ 허영님/ 김은경님/ 김두현님/ 조윤주님/ 장우석님/ 항상 건강하시길/ 이신정님/ 황지혜님/ 백나예님 김밥/ 김태훈님/ 이화섭님/ 이유정님/ 송병민님/ 방선정님/ 이지윤 소화 데레사님/ 김하영님/ 김하영님/ 권용욱님/ 맛난 한끼/ 최영주님/ 이송민님/ 임정렬님/ 유이준님/ 이수빈님/ 정완선님/ 박은주 마리아님/ 석은정님/ 황선주님 계란값/ 김진섭님/ 신현주님/ 고유미님/ 한예지 마리아네/ 이연희님/ 박미자님/ 미카엘님/ 이상훈님/ 김지숙님/ 박승남님/ 섬김 감사합니다/ 이민아 안젤라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이현중님/ 엄지토마님/ 익명/ 김혜리님/ 진효주님/ 박경빈님/ 체사리아님/ 윤경숙님/ 유승훈님/ 조수민님/ 이수빈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정욱섭님/ 고충원님/ 김나래님/ 연명당님/ 정완선님/ 감사합니다/ 김윤정님/ 감사로님/ 축복합니다/ 이현중님/ 이병찬님/ 이상훈님/ 김경리님/ 최혜승님/ 한지혜님/ 최미숙님/ 황성호님/ 최민진님/ 최희정님/ 강옥중님/ 최헌국목사님/ 박춘남님/ 권은경님/ 장승률님/ 이왕기님/ 조소현님/ 윤형이네/ 이수빈님/ 임태희님/ 김여정님/ 최은선님/ 안찬호 바오로님/ 채민기님/ 이향님님/ 이현숙님 까마귀 대전/ 황인봉님/ 방선정님/ 김창환님/ 고유미님/ 감사합니다/ 김슬아님/ 박승남님/ 이수빈님/ 이상훈님/ 황윤재님/ 이종원님/ 권서영님/ 조용석님/ 임용빈님/ 김미덕님/ 선민정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감사합니다/ 최유진님/ 반선화님/ 석수동 김수정님/ 이현중님/ 조영순님/ 김호숙님/ 김수연님/ 운정세은맘/ 한문희님/ 이준규님/ 감사로님/ 축복합니다/ 고동현님/ 배진환님/ 조희정님/ 김지혁님/ 전혜원님/ 서인애님/ 김상길님/ 김정원님/ 이상훈님/ 이정아님/ 이은주님/ 이승희님/ 박정준님/ 임주애님/ 노영주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백인재님/ 신영옥님/ 손영철님/ 유권수님/ 김수현님/ 이순미님/ 구본호님/ 김효진님/ 조한나님/ 김호경님/ 신연호님/ 김종우님/ 이주현님/ 문정숙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김영란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진희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김성화님/ 김의중님/ 예배자님/ 채기화님/ 박래홍님/ 박용근님/ 이진훈님/ 김희경님/ 김진미님/ JEEKIM님/ 이현정님/ 심창우님/ 길령혜님/ 김성욱님/ 박창석님/ 황보명님/ 유흥식님/ 이경혜님/ 김진아님/ 김진주님/ 김은상님/ 최숙희님/ 김미소진 마리아님/ 김정옥님/ 이근우님/ 이주연님/ 한승희님/ 김영주님/ 박경국님/ 하은정님/ 김종대님-감사합니다/ 장도리닷컴/ 최옥심님/ 박병곤님/ 한상연 트리샤님/ 조영환님/ 남명숙님/ 유수린님/ 강섬님/ 안은희님/ 연명당님/ LS 구자홍님/ 구정숙님/ 나자렛국제병원장님/ 유근상님/ 남승균님&공미영님/ 고조순금 미카엘라님/ 윤홍석님/ 백요셉님/ 김병훈님/ 익명 자매님/ 독일 정미희 알로이시아님/ 인천교구 숭의동성당/ 하영자 이레나님/ 구정숙님/ 익명자매님(재난지원금)/ 합계:합계:31,866,700원

2021년 9월 후원물품 및 은인입니다.
김상태님-쌀 20킬로*2포/ 지엑스(하양읍)-아이보리 비누 60개/ 스마일배송(익명)-치약 1상자/ 동천홍-돼지고기 2상자/ 아가쏘잉협동조합-멸균우유 및 손수건 각 89EA/ 엄*화님-의류 1상자/ 일동제약(익명)-아로골드D 100ml*10EA*10본입 2개/ 동춘홍-떡 1상자, 전 1상자/ 익명(미주몰)-오메기떡 1상자/ 김수영님-커피류 1상자/ 익명-생수 500ml*20*12팩/ 익명-삼육두유 및 검은콩두유 총 112팩/ 익명-생수 500ml*40병/ 박선임님-감자 1상자/ 익명-자유시간(초코렛) 1상자/ 일동제약(익명)-아라골드 2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이창진님-김 세트 2상자/ 익명-삼양라면(40개)*3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22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3상자, 과일 2상자/ 익명-생수 500mk*80병/ 익명-오뚜기 뿌셔뿌셔 3상자/ 익명-얼음과자 3상자/ 익명-바나나맛 우유 2상자/ 익명-새콤달콤 4상자/ 익명-구운감자 1상자/ 익명-새우깡 5상자, 꼬깔콘 4상자, 진라면(40개)*5상자/ 익명-초코렛 드링크 5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얼음과자 3상자/ 익명-쌀 10킬로*1포/ 김경희님-의류 4상자/ 신혜정 로사님-의류 2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즙 1상자/ 예산 가브리엘 농장-오이 2상자/ 이재호님-생수 500ml*20병*10팩/ 익명-생수 500ml*40병/ 윤홍석님-참치선물세트 1개/ 나승유님-의류 1상자/ 익명-쌀 10킬로*1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4상자, 돼지고기 6상자/ 익명-밤만쥬 8상자/ 달콩이네 리빙-작은인형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익명-과자 킨더조이-1상자/ 익명-마스크 100매/ 익명-쿠키 1상자/ 익명-진간장 1통, 조선간장 1통/ 익명-사과 1상자/ 용현동 시루향기-송편 1상자/ 익명-컵라면 수십 개/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20상자/ 7364(차량번호)님-20킬로*10포/ 익명-쌀 황금식탁 20킬로*2포/ 익명-초코파이 정*6상자/ 익명-김치 10킬로*4상자/ 익명-음료수 1상자, 익명-쌀 10킬로*1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즙 1상자/ 익명-진라면 순한맛 40봉*1상자/ 안에스더님-한과 1호 2개/ 익명(비슬산)-황강구수미쌀 20킬로*1포/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키로*1포/ 익명-진라면 40봉*1상자/ 익명(유노상사-오리온 초코파이 8상자/ 익명-사리곰탕면 40봉*10상자/ 익명-연양갱 2상자/ 김*영님-두유 1상자/ 정혜영님-작은 참치캔 24/ 이행님-물품 1상자/ 익명(천생연)-사과 2상자/ 송옥순님-의류 1상자/ 익명-한마음 마스크 100매*1상자/ 변우경님-사과 루이비스 2상자/ 익명-세진티에스 마스크 500매*2상자/ 익명-까치와 호랑이 3상자/ 인천새터민지원센터-의류 2상자/ 안*선님-샤인 머스켓 15상자/ 고려국제병원장님-과일 3상자/ 원종화님-아카시아꿀 1병/ 정범구이사장님-과일 1상자/ 익명-맛있는 두유 5상자/ 소비녀밥꽃-샴푸 및 손소독제, 고추장, 후추, 빵가루, 양념장 5통/ 화수정육점-돼지고기 5킬로/ 5096(차량번호)님-김포 금쌀 20킬로*4포 및 라면/ 익명-큰들 쌀 30킬로*5포/ 1564(차량번호)님-고기 및두부 등/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20상자/ 인천교구 숭의동성당-송편 30킬로/ 익명-찹쌀 약과 2상자/ 익명-매일두유 10상자/ 3080(차량번호)님-식품 2상자/ 엄*화님-잡화 1상자/ 노옥*님-곡물류 1상자/ 민성희님-잡화 1상자/ 익명(쿠팡)-어묵 1상자/ 익명-칸쵸 2상자/ 익명-남성 티셔츠 1상자/ 익명-생수 500ml*40병/ 익명-육개장 사발면 5상자/ 익명-의류 1상자/ 익명-파리바께트 단팥빵 40개/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송*주님-의류 1상자/ 익명-빅파이 2상자/ 조이야드-가정용 홍로 5상자/ 익명-햄치즈샌드위치 20개/ 익명-단팥빵 40개/ 익명-의류 5/ 예산 가브리엘농장-오이 2상자/ 4469(차량번호)님-의류/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20상자 및 청정원 고급유 6호 2상자/ 강명희님-더덕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떡 1상자, 생선전 1상자, 꽃게 1상자, 물메기 생선 1/ 익명-생수 500ml*20병*10상자/ 익명-도너츠 10개*5상자/ 익명-도너츠 3상자/ 익명-비비큐 치킨 10세트/ 익명-캔커피 4상자/ 익명(우리가스토)-구운도넛 4상자/ 익명-생수 500ml*80병/ 안*화님(이레우리밀)-빵(호두과자 보리빵) 1상자/ 정*호님-귤 5상자/ 익명-핫팩 2상자/ 정찬호님-하우스감귤 1상자/ 씨에이치티-마스크 1상자/ 익명(쿠팡)-육개장 컵라면 10상자/ 익명(푸드뱅크)-진주햄 소세지 1킬로*10개/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즙 1상자/ 익명(해광)-황금미가쌀 20킬로*1포/ 익명-스팸 1상자/ 익명(비비수산)-토종순대 10개, 김치순대 10개/ 익명(미소어묵)-어묵 1상자/ 신정혜님&김성국님-수제 머핀 4상자/ 효성영농조합(주문번호3025******)-청도반시 5상자/ 익명-수제호두파이 10개/ 익명-도너츠 4상자/ 서원에프엠씨-삼양라면 40봉*5상자/ 최미저임-생선까스 2.5킬로*50개*2상자/ 익명-미담채 타르타르소스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익명-의류 6봉지/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익명-삼양라면(40봉)*3상자/ 김명희님-토마토즙 2상자/ 익명-깍두기 김치 2상자, 훈제오리 10팩/ 익명-석모도섬쌀 10킬로*2포/ 이건진님-쌀 10킬로*4포/ 김수여임-사탕 1상자/ 익명-오징어젓갈 1상자/ 정찬호님-활전복 2상자/ 익명-산타페 오리지날 캔*10상자/ 백*경님-마스크 1상자/ 민들레님-풋고추 1상자/ 익명-육개장사발면 4상자/ 익명-경북사과 5상자/ 익명-대보어묵 2상자/ 염규항님-잡화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최종익 요셉님 안미순 엘리사벳님-사과 2상자/ 장*률님-잡화 1상자/ 남승균님&공미영님-백령도 건미역/ 심상란님-어묵 2상자/ 김윤주님-참깨 2킬로*1상자/ 선물하기(꿈틀이님)-하우스감귤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민성호안드레아 21-12-08 07:58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Day
장예린로사 21-12-07 22:42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아마릴리스 21-12-07 17:35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견미래 21-12-07 15:29
 
안녕하세요.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착한 민들레 천사님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깊여주는 성탄선물 보냅니다.
Geraldine 21-12-07 13:58
 
My head is bowed at the sight of Mindulle Guksu Jib,
Everyone be healthy and blessed!
A lot of love is gathered, and I am always moved
by the sharing of life in a very precious place. T
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I am impressed and I support the Mindulle Guksu
Jib. Good day.
고효진캐서린 21-12-07 11:46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내사랑뿡주 21-12-07 10:28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양철요셉 21-12-07 07:35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365일 서영남대표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윤영주마틸다 21-12-06 23:19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후니후니 21-12-06 17:53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승호 21-12-06 16:0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노숙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후원을 응원합니다. 저도 10년 동참합니다.
Jenna 21-12-06 13:48
 
If we all have an open heart,
a heart that is willing to share even in a small part of what we have,
we surely would feel happy deep within,
A slight relieve of worries about other people,
you can never know how BIG help you have done once you see
that person you help smile happily,
the same with the children, a small little toys, means the world to them,
old or new, thats how simple their happiness is,
and that's why I want to thank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김혜영체사리아 21-12-06 11:52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엘라Q 21-12-06 10:37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장요세파 21-12-06 09:45
 
코로나 시대, 어려운 지금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류정희세실리아 21-12-06 08:46
 
메리 해피 크리스마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최수경보나 21-12-05 22:57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Lovely 21-12-05 17:09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윤동철 21-12-05 15:36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다가,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게요.
우리텃밭에서 심은 배추, 고구마등 보냅니다.
천은미레베카 21-12-05 13:53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챈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며, 감사드립니다.
메리엔젤 21-12-05 11:38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RUFINA 21-12-05 10:42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박진호모세 21-12-05 08:29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혜영세실리아 21-12-05 07:5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치릴로 21-12-04 21:47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혜숙마리아 21-12-04 17:12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_^*
안동협 21-12-04 15:5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의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천사님들 반드시 축복 받을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miley 21-12-04 13:38
 
With the donated angels who always make beautiful miracles with love,
Thank you to the dandelion family. And all of these things together,
Be healthy and strong for you work so hard.
"Have a healthy and happy day"
Freedom from possession, joy with the poor, for a beautiful world
Depyonim And samonim, Fighting The Donated Angels! I appreciate it.
Take care and be safe
렌느블랑쉬 21-12-04 11:24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신동준루카 21-12-04 10:46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행복전도사 21-12-04 07:59
 
대림1주일 묵상하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합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조현숙안젤라 21-12-03 21:35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마블러스 21-12-03 18:41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한규선비오 21-12-03 15:29
 
반갑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풍경 감동입니다.
Pacito 21-12-03 13:57
 
If we all have an open heart,
a heart that is willing to share even in a small part of what we have,
we surely would feel happy deep within,
A slight relieve of worries about other people,
you can never know how BIG help you have done once you see
that person you help smile happily,
the same with the children, a small little toys, means the world to them,
old or new, thats how simple their happiness is,
and that's why I want to thank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모란동백 21-12-03 09:36
 
복음의 기쁨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지은바올리나 21-12-03 07:51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임태훈비오 21-12-02 20:35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문지순디아나 21-12-02 19: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나눔에 대해서 배우는 고마운 시간입니다.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감동받고 행복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법을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ictoria 21-12-02 17:57
 
So nice to read Mindulle news,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제리 21-12-02 12:26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꽃보다청춘 21-12-02 10:42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윤은미오틸리아 21-12-02 08:37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종철시몬 21-12-02 07:51
 
대림1주일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참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마스크와 세정제,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Victoria 21-12-01 22:19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트루디D 21-12-01 17:46
 
💌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길미영엠마 21-12-01 15:39
 
반갑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어려운 시기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어두운 곳을 헤매는 상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두분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Juliana 21-12-01 13:57
 
Loving the poor people is giving them hope,
a chance to see life in a better ways. their struggles
are not forever because the help they got from
mindulle, a dream it is, a dream that came truE,
thank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loving them and helping them live life to the fullest.
it is never to late to help! Good evening and may the grace of
God be with you all!
장미♥ 21-12-01 11:2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어버이날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유동준요셉 21-12-01 10:42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홍원주 21-12-01 07:38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꽃보다란주 21-11-30 22:51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장승환레오 21-11-30 17:04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안동협 21-11-30 15: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0월후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후원 일기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천사님들 축복 받을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쿠키등 보냅니다.
Freddy 21-11-30 13:48
 
Annyong Hashimnikka.
I also want to be of help to mindulle, even with a weak power
Through prayers, I wish good luck to all good people
Warm love becomes hope for the underprivileged and the needy
Thank you for being my strength.
We support the life of true love with respect!
Mindulle family, be healthy and happy. cheering and praying always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마르첼라 21-11-30 11:53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11-30 10:36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러브레터 21-11-30 08:49
 
시카코에서 인사올립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10년 동참합니다.
조현필알렉산델 21-11-30 07:38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뚜비뚜바 21-11-29 20:51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재희스텔라 21-11-29 17:24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Oliva 21-11-29 15:47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공동체는 배고프고 힘없는 사람들을 VIP로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고 행복해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은 하느님이 보내신 진짜 천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Jaden 21-11-29 13:59
 
Mindulle Noodle House, God's loving place.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s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한보경 21-11-29 11:36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크리스티나 21-11-29 10:58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남소희사라 21-11-29 08:27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민들레마을의 한결같은 이웃사랑 놀랍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한상훈 21-11-29 07:49
 
부산 송도 왕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김소영벨라뎃다 21-11-28 21:35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nOck 21-11-28 17:52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건강한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혜림캐서린 21-11-28 15:29
 
대림제 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소브레빵등 보냅니다.
사도요한 21-11-28 13:4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기도가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시아 21-11-28 11:36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행 21-11-28 10:58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윤기훈토마스모… 21-11-28 08:27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일의 특별한 기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최향비아 21-11-28 07:4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NAOMI 21-11-28 00:17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최성욱파비오 21-11-27 17:52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김영미 21-11-27 15: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들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Chizzel 21-11-27 13:29
 
Hello, good afternoon.
The power of sharing is very relevant this days, since the covid broke
some people are quite incapable of going out the country or even domestic
travel are banned, but all is possible we can connect through
social media and send our help to their website. Like Mindulle Guksu Jib,
even in this covid era the help still overflows and depyonim and samonim
never gets tired to do their responsibilities, responsibilities to help and assist people.
God bless you always, take care and keep safe,have fun today and be blessed.
낭만고양이 21-11-27 11:05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노봉수야고보 21-11-27 07:39
 
안녕하십니까?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요즘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레타 21-11-26 23:57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v 코로나19 조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고혜진미리암 21-11-26 18:21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추동민유스티노 21-11-26 15: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들이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 계시는 풍경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enneth 21-11-26 13:36
 
Happy Friday. Thanks God it's friday.
For decades, we have always been with our poor neighbors.
A warm round of applause for Mr. Dandelion.
It's not a big help, but it's like a mustard seed of those who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I'm trying to make the role last longer.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Dandelion Brothers and Donation Angels.
I support you and God bless you.
더블어한길 21-11-26 09:46
 
반갑습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1상자 보냅니다.
윤화영노엘라 21-11-26 07:25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풍경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동건스테파노 21-11-25 20: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귀포감귤 2상자 보냅니다. 동참!
노금자비아 21-11-25 15:3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igi 21-11-25 13:59
 
Love and peace be with you,
A good good day to all.
I feel my heart warm. with many volunteers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so much dandelion angels~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too.
피카소z 21-11-25 11:30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안소향스텔라 21-11-25 10:46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2년이 넘는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해피바이러스 21-11-25 08:27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나동연루카 21-11-25 07:51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샬롬
ㅡ김한나ㅡ 21-11-24 20:39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방유진글라라 21-11-24 17:25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염종찬 21-11-24 15:48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화섬쌀 60키로 보냅니다.
Arlene 21-11-24 13:58
 
I realise and reflect so much while watching the dandelion community!
I think the mountainous place is quite old, forgetting the heart of the lord.
Learn to share in dandelion community donation status~
I think dandelion community love is essential for homeless people.
I want to support dandelion counselor's people and love sharing
Thank you to the donor angels for their warm love
Have a nice day.
여우제이 21-11-24 12:46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루치아노ㅡ최 21-11-24 11:39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은혜사라 21-11-24 08:5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우리들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이 준비한 모과차, 유자차등 보냅니다.
고석재 21-11-24 07:28
 
마산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기부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윤경아니콜라 21-11-23 22:53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우지아 21-11-23 17:10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은송아 21-11-23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왜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못한채 바라만 보고 있었는지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oyce 21-11-23 13:39
 
Job well done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lso to the Nuns who shared and spent their time for the gift giving
and food feeding, I wish you well and good health all the time,
In this cold weather, stay warm, and thanks for making these photos
so heart warming, I will cherish all this beautiful photos you have
shared and I will also share to my neighbors,
God bless and have a wonderful day.
오세규마티아 21-11-23 11:57
 
참 소중한 마음 ;-)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미켈란젤로 21-11-23 10:25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주에스텔 21-11-23 08:49
 
하늘나라 운동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도미니코 21-11-23 07:58
 
희망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노정아데레사 21-11-22 22:36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유나♥ 21-11-22 17:09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지공주 21-11-22 15:27
 
행복한 동행입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oeyp 21-11-22 13:58
 
Let's be happy today~~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s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하영자이레나 21-11-22 11:46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Elizabeth 21-11-22 10:28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11-22 08:54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남궁지연 21-11-22 07:19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저도 11월부터 동참합니다.
장석주알베르토 21-11-21 22:41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뽀야y 21-11-21 17:36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희영클라우디… 21-11-21 15:29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광철리노 21-11-21 13:57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Teresa 21-11-21 11:48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우리집 21-11-21 10:16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유경노엘라 21-11-21 08:29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유 2상자 보냅니다. 저도동참!
느티나무 21-11-21 07:51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대구아줌마 21-11-20 22:37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오경숙아녜스 21-11-20 17:12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백동환 21-11-20 15:4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무한한 사랑과 나눔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사람들과 함게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Lawrence 21-11-20 13:56
 
How are you all?God is great!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e donor angels are wonderful angels.
Dandelion community is impressed by the warm scenery that flows to the lowest spot
Homeless guests may not be starving for a day today
The strength of the many people who have come to
the name here is the consideration and sincerity of the people
It's because. Yeast inflates the dough
"I'm happy with lov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호란 21-11-20 11:25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편지현마리안나 21-11-20 10:42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행복가득 21-11-20 08:59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용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마스크, 손비누,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박미영 21-11-20 07:36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소준석펠릭스 21-11-19 22:47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양현주데레사 21-11-19 18:24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이진우 21-11-19 16:39
 
Nice to meet you.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마을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늘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귀포 밀감 10박스 보냅니다.
Tanya 21-11-19 15:18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Truly,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appy and sad'.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Dandelion Noodle House'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andelion and Veronica for their dedication.
Share the pain, share the pain, and support
Dandelion Mood Angel Thank you to everyone
독고세준 21-11-19 09:56
 
안녕하세요.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은주이사벨라 21-11-19 07:25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저는 너무 많은 시간을 배부른 채 지나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파이팅!
여상훈시몬 21-11-18 20:4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에밀리아윤 21-11-18 15:56
 
고맙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국수집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 모아 응원합니다.
Hailey 21-11-18 13:48
 
Annyong Haseyo~~
Breathing with many sponsors and volunteers
I think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reating the hungry and powerless homeless like a VIP
It's really touching my heart God's love
Dandelion representative and wife who practice better than anyone else
It is like an angel sent by God.
Thank you to the donation angels~ Have a nice day.
심규일야고보 21-11-18 11:30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노윤정루시아 21-11-18 10:53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더블어숲 21-11-18 08:49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손진우사도요한 21-11-18 07:25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최은경젬마 21-11-17 22:58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하나 21-11-17 17:14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11-17 15:47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Minerva 21-11-17 13:39
 
Annyong haseyo! Bangapsumnida!
It is believed that love is a beautiful heart that does not need long words.
To alleviate the hardships of our neighbors in need
Donation angels who support various items and money with love
When I think of my heart, my heart swells... Even if the world gets tougher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and many of the above
The help of our donors makes all of us dream of hope!
God's great love is full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어린왕자 21-11-17 11:50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그어떤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Dolorosa 21-11-17 10:37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석경민안젤로 21-11-17 08:49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모란동백 21-11-17 07:26
 
섬진강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부산어묵, 유자차 보냅니다.
백주희미리암 21-11-16 22:53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우리 시대의 바람직한 본보기를 보여주시네요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또 가족이.. 집이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우지섭야보고 21-11-16 17:10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마리아 21-11-16 15: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사랑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Ellen 21-11-16 14:39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The donor angels are true angels.
Dandelion community is impressed by the warm scenery that flows to the lowest spot,
Homeless guests may not be starving for a day today,
The strength of the many people who have come to the
name here is the consideration and sincerity of the people
God is good, May he pour blessings upon blessings to you all,
God bless and keep up the good work.
최시영헬레나 21-11-16 11:5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전도사 21-11-16 10:36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용준f하비에르 21-11-16 09:47
 
안녕하세요.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산위의마을 21-11-16 08:29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코로나4차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추, 무우, 파등등 보냅니다.
박혜선마리아 21-11-15 23:0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Natalia 21-11-15 17:48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파바로티 21-11-15 15:39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황민경세실리아 21-11-15 13:57
 
안녕하세요.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꽃보다청춘 21-11-15 11:26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서경화 21-11-15 10:42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영철다윗 21-11-15 08:59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함께 15년 동참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11-15 07:38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학교에서 수확한 감자, 고구마등등 보냅니다.
Aellu 21-11-14 21:04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송민경로사 21-11-14 19:47
 
외포리 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예방에 좋은 감자, 마늘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angela 21-11-14 17:52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고영표요셉 21-11-14 15:29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합니다.
류정화노엘라 21-11-14 13:46
 
위령성월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Krizzy 21-11-14 11:3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햇살엄마 21-11-14 10:53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구영철스테파노 21-11-14 08:25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20년 동참합니다.
최주경사라 21-11-14 07:49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최한경 21-11-13 21:36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사랑+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송영호다미아노 21-11-13 19:58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황지숙 21-11-13 17:14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빨간우체통 21-11-13 16:29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긴 코로나 시대 따뜻한 가르침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노형욱파스칼 21-11-13 15:46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방 21-11-13 14:3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최란비아 21-11-13 13:2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19 시대에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샬롬
독고준이요셉 21-11-13 12:59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지원가밀라 21-11-13 11:42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iBiAnA 21-11-13 11:0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라키티치 21-11-13 10:35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