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3-14 10:11
2022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2,530  

 

 

 

 

2022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겨울을 잘 견뎌냈습니다.
무안 해야농장에서 유기농 고구마와 당근을 많이 보내주십니다. 덕분에 고구마 대접을 잘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우리 손님들이 품위있게 식탁에서 식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2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유리 율리아님/ 황윤성님/ 민헬레나님(TX)/ 김정태님/ 임성은님/ 장범용님/ 이은철님/ 곽철상님/ 강철영님/ 정인식님/ 김병민님/ 김은찬님/ 김은재님/ 김광실님 김지현님/ 계인권님/ 이은재님/ 박명순님/ 박소영님/ 김남일님/ 윤세황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미카엘라님/ 세종 호수공원/ 윤장래님/ 김경남님/ 박철환님/ 조인례님/ 김진경님/ 신홍식님/ 늘 고맙습니다/ 이주현님/ 안혜성님/ 이경화님/ 감사합니다/ 배순주님/ 정종원님/ 이상준님/ 김종우님/ 김동채님/ 문정숙님/ 장선희님/ 김영식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권무성님/ 이나영님/ 이진성님/ 권원만님/ 유미선님 환대의집/ 재단법인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최종희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고맙습니다/ 김진희님/ 송승환님/ 이준호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김의중님/ 채기화님/ 박래홍님/ 만복민재님/ 김성화님/ 최미영님/ 박창석님/ 대구 김동규님/ 박용근님/ 이현정님/ 박에린님/ 김요조님/ 이진훈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길령혜님/ 김희경님/ 후원금/ 하성식님/ 김진미님/ 감사합니다/ 고윤철 멜키올님/ 강숙자님/ 이명룡님/ 김기식님/ 김혜영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미자님/ 전란혜님/ 백승향님/ 김현정님/ 배경환님/ 고원일님/ 이근우님/ 심지수님/ 진우 연우님/ 쥴리아님/ 김효진 요안나님/ 신명희님/ 박성지님/ 김미진님/ 박혜림님/ 경규연님/ 구본권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최은자님/ 곽민경님/ 이인자님/ 서영만님/ 차주현님/ 정선민님/ 이경주님/ 임혜린님/ 이나경님/ 박완희님/ 최민숙님/ 박균희님/ 김장욱님/ 김유라님/ 최병선님/ 김우탁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송진희님/ 이경은님/ 이춘홍님/ 박준성님/ 조영원님/ 최선아님/ 곽철상님/ 이순호님/ 김숙희님/ 한국유압/ 박병국님/ 김윤경님/ 이경은님/ 황미진님/ 엄귀화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초천재님/ 전윤금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설아인님/ 하나님께 감사/ 엄귀화님/ 신세균님/ 김하연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유혜현님/ 연두네/ 이춘례님/ 문혜경님/ 조선옥님/ 김금배님/ 율리아님/ 이경훈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이효주님/ 김경진님/ 김소녀님/ 이은수님/ 엄미선님/ 버팀목 쑤언님/ 김민철님/ 희망입니다/ 장기은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님 하늘나라/ 성경년님/ 강윤하님/ 장정원님/ 엄귀화님/ 벨라데따님/ 정우진님/ 인천 살림교회/ 임혜린님/ 김석준님/ 정지윤님/ 서현자님/ 설정아 헬레나님/ 감사합니다/ 김인욱 요셉님/ 송인자님/ PARK MARIA GORETTI님/ 고맙습니다^^/ 이제인님/ 용진 호현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조옥희님/ 황선희님/ 이도환님/ 온정아님/ 김해원님/ 이명옥님(생신축하)/ 김영기님/ 김미애님/ 박선영님/ 김두현님/ 이미호님/ 최옥심님/ 최선옥님/ 달뜬골꽃부부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정인자 루시아님/ 운오통상/ 심창우님/ 엄태승님/ 한영희님/ 김주연님/ 강현숙님/ 방동식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이창헌님/ 임현태님/ 김세경님/ 민재복님/ 유택주님/ 권영란님/ 박전호님/ 강영미님/ 최현수님/ 김남열님/ 장경님/ 김식님/ 정은화님/ 문정진님/ 최영수님/ 김인희님/산국/ 윤아영님/ 오현정님/ 백경린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서성민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김은지님/ 임혜린님/ 김미경님/ 영서영우가은님/ 최선아님/ 도승아님/ 조용준님/ 박미애님/ 장춘덕님/ 정연숙님/ 채예진님/ 최성환님/ 서명희님/ 황정혜님/ 이주연님/ 손영욱님/ 이창선님/ 이춘홍님/ 곽철상님/ 강귀숙님/ 에밀님/ 능동/ 권명희 데레사님/ 안만덕님/ 김정희님/ 엄귀화님/ 최은엽님/ 후원합니다/ 유덕원님/ 강영희님/ 연제숙님/ 김은미님/ 박성호님/ 허진희님 하늘나라/ 조순혜님/ 김두현님/ 이경희님/ 엄득종님/ 박이경님/ 이화자님/ 이정주님/ 임영미 헬레나님/ 선영숙 아녜스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이강섭님 한송이님/ 기부금/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이석호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KIMJAE님/ 문재영님/ 최용 (야고보)님/ 배동찬님/ 오정희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박철규님 노복선님/ 김옥자님/ 조복순님 조학주님/ 임경섭님/ 얄미운천사/ 김종준님/ 김계숙님/ 이상진님/ 이인자님/ 박지희님/ 김재현님/ 최영화님/ 김은상님/ 이종랑님/ 황경연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정선일님/ 이소영님/ 김지애님/ 꿈꾸는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유미선님 민들레집/ 이주희님/ 하병렬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황미진님/ 장진희님/ 신자매님/ 강영진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신인철님/ 김미현님/ 윤정화님/ 권영란님/ 정옥희님/ 이운정님/ 김영주님/ 한은숙님/ 김영란님/ 이해광님/ 이지향님/ 최재호님/ 조윤주님/ 사리육수추가/ 여형구님/ 임경원님/ 박동규님/ 홍경숙님/ 김보라님/ 심경희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수안님/ 이은진님/ 박천조님/ 김기혁님/ 김두현님/ 허문희님 페북친구/ 황미진님/ 장우석님/ 하헌구님/ 이서영님/ 송양지인님/ 김미경님/ 이춘홍님/ 곽철상님/ 김미카엘라님/ 오민웅님/ 경준경빈님/ 권홍철님/ 황길용님/ 심규섭님/ 엄귀화님/ 유정순님/ 정선군 이명희님/ 김종필님/ 이강준님/ 이인근님/ 안철우님/ 김미애님/ 정명심님/ 유선혜님/ 이선례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박신영님/ 편옥이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서정화님/ 이윤헌님/ 함께 사는 세상/ 김순자님/ 안애숙님/ 박용모님/ 김민경님/ 조형이님/ 강나현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봉주님/ 유지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유미선님 영치금 남/ 유미선님 영치금2/ 채경규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노승근 사도요한님/ 이경희님/ 김종국님/ 곽지영님/ 주헌강민님/ 김주영님/ 심미용님/ 이혜연님/ 전태일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박재국님/ 이경화님/ 이정옥님/ 최충열님/ 한미연님/ 박순영 정혜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서영남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천복임님/ 재미난연구소/ 이홍님/ 최숙희님/ 황세희님/ 박한철님/ 강창국님(행정사)/ 차진태님/ 김명연님/ 안선희님/ 전애란님/ 채복순님/ 이은주님/ 후원/ 최경자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송영선님/ 효리님/ 임혜린님 감사/ 이바오로님/ 정광호님/ 박수경 마리아님/ 한창용님/ 박현숙님/ 유영순님/ 최성희님 THE큰남/ 김두현님/ 김정훈님/ 김은숙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조정애님/ 김태완 도영님/ 김영주님/ 신영인님/ 이승희님/ 김윤미님/ 이동명님 (글로비스)/ 장철현님/ 김영균님/ 이순례님/ 강현자님/ 김정화님/ 백선경님/ 임지윤님/ 이승희님/ 류동연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강유단님/ 박교배님/ 박소연님/ 한진님/ 정미향님/ 오창재님/ 황양수님/ 영치금/ 이명옥님/ 허상봉님/ 아주작은/ 손영우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박정희님/ 전희성님/ 변성혁님/ 김승현님(기부금)/ 최병란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이승연님/ 유제학님/ 정은아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김정라님/ 김홍석님/ 박진문님/ 황미진님/ 우경애님/ 문혜정님/ 김지환님/ 운정세은맘/ 정후남님/ 최수인님/ 권자현님/ 박현주님/ 서지현님/ 홍승옥님/ 태형선영은교님/ 전민준님/ 유용석님/ 김안나님/ 서영선님/ 맹일호님/ 이현경님/ SAMSAFE님/ 김승용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오영진님/ 감사합니다/ 두성 이영교님/ 안미영님/ 박종철님/ 김윤희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영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항아님/ 정기영님/ 이명성님/ 권소현님/ 해피팜/ 황성미님/ 윤선영님/ 윤은정님/ 나영도님/ 윤종숙님/ 최옥심님/ 최경화님 감사해요/ 최중현님/ 김영기님/ 남윤정님/ 주종옥님(대인행)/ 곽태섭님/ 김희자님/ 정재진님/ 홍선희님/ 서장원님/ 최준일님/ 이춘홍님/ 강기선님/ 곽철상님/ 김경애님/ 주님께 영광/ 김소진님/ 김성욱님/ 조경민님/ 정무궁님/ 나눔이님/ 손은혜님/ 이현중님/ 박범진님/ 한정미님/ 이신정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맛난 한끼/ 서소영님/ 장우석님/ 김경희님/ 이송민님/ 백인재님/ 신영옥님/ 백주희님/ 유수린님/ 이화섭님/ 손연희님/ 노정임님/ 서주희님/ 김진섭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감한빛님/ 감사로님/ 한예지 마리아네/ 미카엘님/ 이상훈님/ 김지숙님/ 엄지토마님/ 김재윤님/ 최광희님(불불(BU/ 류창형님/ 방선정님/ 정욱섭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조수민님/ 감사합니다/ 이수빈님/ 박경빈님/ 김여정님/ 궁지은님/ 이왕기님/ 한지혜님/ 김윤정님/ 한선화님/ 최혜승님/ 이병찬님/ 김경리님/ 최미숙님/ 한예지 마리아네/ 김은경님/ 안은희님/ 이상훈님/ 이정순님/ 윤경숙님/ 황성호님/ 김다영님/ 이수빈님/ 최혜승님/ 박승남님/ 임태희님/ 채민기님/ 이향님님/ 세레나님/ 이누리님/ 정명남님/ 감사로님/ 감사합니다/ 마들렌님/ 이상훈님/ 손영철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임혜원님/ 선민정님/ 반선화님/ 최혜승님/ 이창희님/ 윤성운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윤형이네/ 김옥경님/ 전혜원님/ 서인애님/ 김정원님/ 김상길님/ 김호숙님/ 안찬호 바오로님/ 서지승님/ 임주애님/ 강옥중님/ 김창환님/ 유권수님/ 고동현님/ 배진환님/ 이혜련님/ 유이준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인천교구 중3동 성당 김영욱신부님/ 구정숙님/ 익명/ 익명/ 구정숙님/ 익명/ 유흥식님/ 이정훈님/ 엄귀화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문성희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김종우님/ 서석숭님/ 이명옥님/ 김희심님/ 이주현님/ 이광일님/ 민경휘님/ 최규하님/ 강환진님/ 박미경님/ 고현순님/ 문정숙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옥종현님/ 이나영님/ 김영식님/ 송지영님/ 김원선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최수영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이준호님/ 김수연님/ 이경호님/ 김진희님/ 정기상님/ 이상진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권영님/ 허영님/ 김은영 모니카님/ 김의중님/ 박래홍님/ 한성택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채기화님/ 김영미님/ 최미영님/ 이현정님/ 이진훈님/ 길령혜님/ 김희경님/ 김진미님/ 이경혜님/ JEEKIM님/ 후원합니다/ 인천 YWCA 서순아님/ 감사합니다/ 황진원님/ 김성화님/ 나그네를 사랑하겠습니다/ 황보명님/ 김선님/ 안명옥님/ 이정기님/ 지은경님/ 한승희님/ 이진수님/ 배성빈님/ 용진호현님/ 권은주님/ 이진재님/ 이민님/ 이근우님/ 구정미님/ 김효진 (요안나)님/ 김정희님/ 김두현님/ 이윤선님/ 정여진님/ 한상연 트리샤님/ 조영환님/ 김경희님/ 구본호님/ 구가은님/ 이상훈님/ 박정준님/ 유수린님/ 강섬님/ 이순미님/ seong ahn님/ 합계:23,196,214원

2022년 2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 자매님-마스크, 단팥빵 100개/ 최미정님-쇠고기 1상자/ 이만용님-식용유 1말/ 정미영님-귤 2상자/ 차량번호 2936님-쌀 20킬로*7포/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병*30팩/ 차량번호 5096님-쌀 10킬로*3포/ 익명(BREAD CLUB)-빵/ 차량번호 5829님-소고기 1봉, 돼지고기 1상자/ 차량번호 1015님-돼지머리 1개, 과일 4상자, 생선전 3봉, 떡 2봉, 통닭 2마리, 밥 2봉/ 임효정님-의류 1상자/ 민성희님-생활용품 1상자/ 익명(바이24)-마스크 100매*4통/ 김*주님(문산읍)-통조림 1상자/ 김수영님-유가맛 캔디 4킬로*1상자/ 익명-삼양 육개장 컵라면 24개*1상자/ 김수영님-디저트 종합캔디 4킬로*1상자/ 익명-마스크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병*20팩/ 시루향기 떡집-콩설기 2상자/ 김수영님-홍삼디저트캔디 1상자, 유가맛 캔디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20킬로*1포/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5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 20병*3팩/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오뚜기 컵라면 6개*20상자/ ㈜ 케이마스크-숨편한 KF94 마스크 1000매*2상자/ 익명-파리바께트 단팥빵 100개/ 거창 우리집 사과-사과 3상자/ 익명(소중한 우리쌀)-쌀 20킬로*2포/ 익명(거창사과 그 두 번째 이야기)-사과즙 1상자/ 반가윤님-핫팩(400개) 2상자/ 윤여상님-한돈 돼지고기 뒷다리살 1상자/ 익명(제이앤에이치)-한끼두유 1상자/ 새*농원(춘양면)-봉화사과 1상자/ 정*하님-잡화 1상자/ 안*희님(청명마을 3단지)-생활용품 1상자/ 장연화님-떡국 1상자/ 김수영님-마카롱 및 사탕 1상자/ 김수영님-코코초코렛 1상자/ 익명-농협 안심쌀 20킬로*1포/ 익명-행복 핫팩 ᄁᆞᆯ창 180개/ 금*령님(유가읍)-의류 1상자/ 김도*님-사과즙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즙 1상자/ 익명-쌀뜨래 쌀 20킬로*1포/ 라이스그린-미국쌀 20킬로*1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즙 1상자/ 정*영님(영암읍)-생필품 1상자/ 김수영님-춥파춥스 1상자, 초코렛 웨이퍼 1상자, 마카롱 1상자/ 김*주님(선유리)-의류 잡화 1상자/ 정상국님-생필품 3상자/ 최미정님-생선까스 1상자/ 익명-무 3상자/ 한*주님-청송 사과 1상자/ 은자씨(다정동)-마스크 1상자/ 익명-돼지고기 3상자/ 익명-삼양라면 3상자/ 익명(한국쥬빡스)-오렌지 쥬스 1상자/ 익명(델포유)-신선식품 1상자/ 윤여상님(청풍에프앤비)-돼지고기 1상자/ 김수영님-종합캔디 4킬로*2상자/ 권순분님-석수 500밀리리터 20병/ 김수영님-코코 초코렛 웨이퍼 1상자/ 송*주님(청북리)-식품(김, 당면 등) 1상자/ 익명-신라면 블랙 큰사발면 1상자/ 서정(김제시)-감자탕용 돼지등뼈 6상자/ 김수영님-막대과자 1상자, 사탕 1상자/ 익명-돼지 등뼈 및 다짐육 1상자/ 청주 신자매님(증평읍)-책 1상자/ 임*철님(제주)-의류 3상자/ 익명(다현에프앤비)-무가당 넛츠바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5상자, 유기농 당근 5상자/ 바로상운-서적 및 잡화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20킬로*1포/ 익명-맥심 모카골드 400개입 1상자/ 홍*록님(태평아파트)-의류 1상자/ 김*미님(숲속마을5단지)-의류 1상자/ 호두나무(범어4동)-호두과자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6개*20상자/ 익명-봄나물 및 식품 1상자/ 김수영님-젤리 1상자/ 유미숙님-두유 1상자/ 익명-꼬치어묵 32꼬치*2봉/ 김수영님-막대과자 1상자/ 바로상운-과일 1상자/ 최윤희님-프로폴리스(12개) 1상자/ 채*광님(새샘교회)-쌀 20킬로*1포/ 한*정님-베지밀 1상자/ 소랑 이은영님(재미난연구소)-한라봉, 레드향,고사리, 과즐 4상자/ 익명-모카골드믹스 4.8킬로*2상자/ 미니베어 크랜베리-버터 쿠키 1상자/ 정윤미님-잡화 1상자/ 라이스그린-쌀 20킬로*21포/ 김*주님-귤 1상자/ 최*희님-의류 1상자/ 익명-쌀아저씨 청하미 20킬로*1포/ 익명 자매님-사골곰탕, 과자 등/ 차량번호 4360님-삼계탕용 닭 200마리/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5상자, 당근 5상자/ 차량번호 1015님-떡 1상자 고기 3상자 과일 2상자 생선전 1봉 고구마 1봉/ 신정혜님&김성국님-수제 머핀 3상자/ 용인 영보의집(영보수녀회)-생선 2상자, 파스타 1상자, 양배추 1상자, 돼지고기 1상자, 두부 3판, 옥수수콘 5통, 케찹 2상자, 마요네즈 1상자, 고추기름 1통/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6개*20상자/ 김수영님-막대과자 1상자/ 장*영님-비누 1상자/ 차량번호 1015님-과일 2상자 떡 2상자 나물 및 전 2봉/ 생선할머니-말린 박대 10마리/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소피아정 22-04-09 08:26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함께합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신기철다미아노 22-04-09 07:48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은빛에딧™ 22-04-08 17:14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신지수글라라 22-04-08 15:2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두유 3상자 보냅니다. 저도동참!
동고동락 22-04-08 13:53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장세희 22-04-08 11:47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크리스티나 22-04-08 10:19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오경태빈첸시오 22-04-08 08:53
 
사순 제5주간 금요일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맛있는 어묵, 만두등 보냅니다.
산울림 22-04-08 07:3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임나경미리암 22-04-07 20:58
 
안녕하세요.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국수집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 모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 1상자 보냅니다.
Kenneth 22-04-07 17:3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리사민지 22-04-07 12:46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힘내라 힘!!!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려요~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Abegail 22-04-07 10:29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무지개 22-04-07 08:37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경재노엘 22-04-07 07:15
 
사순 제5주간 목요일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빈센트 22-04-06 21:57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명숙요안나 22-04-06 17:42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Fabiola 22-04-06 15:19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다의별 22-04-06 13:35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윤혜정 22-04-06 11:58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최재욱베르다 22-04-06 10:42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송욱루카 22-04-06 08:27
 
사순 제5주간 수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동참!
자바코뿔소 22-04-06 07:51
 
섬진강에서 인사 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Danilo 22-04-05 22:39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바울라 22-04-05 17:13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서미진요셉피나 22-04-05 15:48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사순시기~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사랑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Chinggay 22-04-05 13:26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하쿠나마타타 22-04-05 11:50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_^*
허정욱마테오 22-04-05 10:3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되는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첼시 22-04-05 08:1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좋은친구 22-04-05 07:41
 
함께 나누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은실레지나 22-04-04 23:29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Giovanni 22-04-04 17:58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2-04-04 15:41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19살 생일선물 보냅니다. 저도 7년간 동참합니다.
Petitegirl 22-04-04 13:27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ppy Christmas everyone!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차은주비아 22-04-04 11:49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소망과희망 22-04-04 10:25
 
💌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창립 19주년 진심으로 축하 + 축복합니다~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도레미 22-04-04 08:36
 
유투브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합니다.
장시경모세 22-04-04 07:14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최지연플로라 22-04-03 20:53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youngㅡa 22-04-03 17:28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독고준이요셉 22-04-03 15:46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Vangie 22-04-03 13:39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안승희보나 22-04-03 11:52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나날되세요!
a피터팬 22-04-03 10:47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늘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대현마태오 22-04-03 08:3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1상자 보냅니다.
무지개 22-04-03 07:53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윤정에스더 22-04-02 22:16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ㅡMoZartㅡ 22-04-02 17:42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렇게 밝고 따듯한 긍정 기운이 넘치는
>_< 나눔과 섬김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봉사가 너무 좋습니다~
소지혜미리암 22-04-02 15:39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따뜻한 가르침을 많이 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StellaKim 22-04-02 13:57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백지원 22-04-02 11:24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한결같은 착한나눔을 응원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Hanvia 22-04-02 10:36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이삭 22-04-02 08:53
 
유투브 영상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19 시대에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윤승희에스더 22-04-02 07:41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소가득 22-04-01 23: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Elizabeth 22-04-01 17:52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 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안테나 22-04-01 15:49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19살 생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2-04-01 13:38
 
하루하루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쥬스 3상자 보냅니다.
한채호시몬 22-04-01 11:26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건강한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19주년 축하합니다>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핑크팬더 22-04-01 10:41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초심 22-04-01 08:3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동참!
윤지영비아 22-04-01 07:15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하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19주년 민들레 공동체 생일선물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박동환사도요한 22-03-31 20:57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는~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생일선물 케익 보냅니다.
Berry 22-03-31 17:29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로즈맘영자 22-03-31 12:45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축. 19주년♥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가브리엘라 22-03-31 10:37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까치 22-03-31 08:53
 
반갑습니다.
오마이뉴스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사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19년을 그래오셨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4월1일 19살 생일 떡값 보냅니다.
마승철시몬 22-03-31 07: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 배려,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2-03-30 22:40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꽃보다청춘 22-03-30 17:19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2년이 넘는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JUDI 22-03-30 15:54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클라우디아 22-03-30 13:27
 
인생을 값지고 *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의봄 22-03-30 07:1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방현민펠릭스 22-03-29 22:38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프란시아 22-03-29 17:51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보상미로사 22-03-29 15:46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어렵지만~
힘들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Rhodz 22-03-29 13:29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꽃보다란주 22-03-29 11:42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Cassandra 22-03-29 10:26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소피아정 22-03-29 08:51
 
오늘은 사순 제4주간 화요일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고맙습니다.
나기정다니엘 22-03-29 07:35
 
맨하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사랑덕분에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멋진사랑 아름답습니다.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꽃+나비 22-03-28 21:58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윤희라파엘라 22-03-28 17:14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MARCO 22-03-28 15:30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정우이사악 22-03-28 13:05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Jennifer 22-03-28 11:47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아그네스 22-03-28 10:29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좋은친구 22-03-28 08:53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윤신영에스더 22-03-28 07:18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KELLY 22-03-27 22:46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달콤s 22-03-27 17:31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병진다니엘 22-03-27 15:19
 
봄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SheilaMae 22-03-27 13:57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권상희 22-03-27 11:49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사랑의편지 22-03-27 10:25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신숙비아 22-03-27 08:37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태경마티아 22-03-27 07:53
 
사순 제4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Lovely 22-03-26 22:41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박새롬 22-03-26 17:39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오유진로사 22-03-26 15:52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은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만세!
SagguiGirl 22-03-26 13:46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황민수젤마노 22-03-26 11:28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레인보우A 22-03-26 10:53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은하수 22-03-26 08:47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주님 날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소서~~
최마리안나 22-03-26 07:25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저도 5년간 동참합니다.
고정욱 22-03-25 23:19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Haisley 22-03-25 18:36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무소유 22-03-25 09:51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19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차미조엘리사벳 22-03-25 07:24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문종철시몬 22-03-24 20:17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iwonKim 22-03-24 17:35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빙그레 22-03-24 12:58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Jubert 22-03-24 10:42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박수~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한성주에스더 22-03-24 08:27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임상수야고보 22-03-24 07:39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류미 22-03-23 22:54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바닐라랄라 22-03-23 17:10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그어떤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조현숙티바 22-03-23 15:26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SandraKim 22-03-23 13:49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유정섭고르넬리… 22-03-23 11:52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지금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Mariel 22-03-23 10:24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옹달샘 22-03-23 08:37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생선가스 1상자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황보혜경미리암 22-03-23 07:41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코로나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바이올렛 22-03-22 21:57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설기훈야보고 22-03-22 17:30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海州 22-03-22 15:18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플로렌시아 22-03-22 13:46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고효림캐서린 22-03-22 11:53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Ellen 22-03-22 10:27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방 22-03-22 08:39
 
경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우리들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영애비아 22-03-22 07:45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코로나 시대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Lucy 22-03-21 23:08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최영호토마스 22-03-21 20:36
 
안녕하십니까?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로맨틱Honey 22-03-21 17:51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박선영젬마 22-03-21 15:27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지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희망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좋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Darwin 22-03-21 13:49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Liliosa 22-03-21 11:36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러블리윤∼ 22-03-21 10:52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박도현요셉 22-03-21 08:28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이천쌀 5포 보냅니다.
홍윤화카타리나 22-03-21 07:45
 
사순 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꽃보다청춘 22-03-20 22:31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 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토리요정 22-03-20 20:0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코로나 시대 견딥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하태완 22-03-20 17:26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최은경에스텔 22-03-20 15:49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Savoire 22-03-20 13:57
 
Hello, all are you having a lot of difficulties with COVID-19?
The happiness, gratitude, and love that come from small
sharing even in such an emergency.
To the heartbreaking stories that good sharing makes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s a beautiful world
You gave strength, courage, and hope to everyone.
Thank you♥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엔크라티스 22-03-20 11: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Veatrice 22-03-20 10:41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차민호안토니오 22-03-20 08:29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상자 보냅니다.
윤현주글라라 22-03-20 07:53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연맘파 22-03-19 23:18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박기철시몬 22-03-19 20:37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Jessica 22-03-19 17:04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진주젬마 22-03-19 15:29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Prattzs 22-03-19 13:46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차성욱파비오 22-03-19 11:52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CARMELA 22-03-19 10:35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피카소 22-03-19 08:47
 
평화방송 보고 감사인사 왔습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장바울 22-03-19 07:2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페이즐리 22-03-18 23:1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고상훈루카 22-03-18 20:07
 
사순 제2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현정♥디모테… 22-03-18 17:25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D
두선희소화데레… 22-03-18 15: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러브스토리 22-03-18 13:39
 
은총의 사순시기~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차경화 22-03-18 11:57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허영수토마스 22-03-18 10:14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o(≧▽≦)o .。.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나두며 살겠습니다/
유경촌디모테오 22-03-18 08:46
 
사순 제2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희망친구 22-03-18 07:29
 
사순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참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감자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박수경비아 22-03-17 21: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Marilyn 22-03-17 20:51
 
Good night~ Blessed be to God almighty,
Everyone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Difficult days happen again if you just forget them...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thats what mindulle do,
I am deeply grateful for Mindulle and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Mindulle  Mood Angel, Thank you to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Fighting!! Fighting!!
샛별이 22-03-17 12:35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눈웃음와방v 22-03-17 10:58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a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조셉 22-03-17 09:42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희망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합니다.
서혜연노엘라 22-03-17 08:2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마을~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ophia 22-03-16 22:39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ˇ∀ˇ●) 고맙습니다
정은희수산나 22-03-16 20:17
 
안녕하세요.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상자 보냅니다.
라라랜드 22-03-16 17:52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2-03-16 15:46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ester 22-03-16 13:28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천솔미 22-03-16 11:36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류화영가밀라 22-03-16 10:5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ヽ(✿゚▽゚)ノ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사랑 22-03-16 08:49
 
사순 제2주간 희망으로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코로나 시대 따뜻한 가르침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성요셉 22-03-16 07:25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주도 밀감, 사과등 보냅니다.
롤리폴리 22-03-15 22:5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최란오틸리아 22-03-15 20:36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은하수 22-03-15 19:51
 
안녕하세요.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인사왔어요.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멋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선우혜정 22-03-15 17:13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기현도미니코 22-03-15 15:3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George 22-03-15 13:26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노영숙린다 22-03-15 11:48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달빛소나타 22-03-15 10:35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주단테 22-03-15 08:53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예방에 좋은 고구마, 마늘, 당근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클라우디아J 22-03-15 07:29
 
반갑습니다.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권은비 22-03-14 22:4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코로나 그리고 모두 환절기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동행 22-03-14 20:0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행복 만들기 풍경 좋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줍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산어묵, 커피믹스등 3상자 보냅니다.
한동수루카 22-03-14 19:53
 
안녕하십니까?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서영남 대표님 '사순특강'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KONA 22-03-14 17:36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배려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더블어숲 22-03-14 16:08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하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수연세실리아 22-03-14 15:41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석종훈시몬 22-03-14 14:27
 
고맙습니다.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사순특강 최고!!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습 멋집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Darylle 22-03-14 13:59
 
So nice to read Mindulle news,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헤밍웨이 22-03-14 12:36
 
안녕하세요.
어제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사랑에 배울점이 많습니다.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흐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은경 22-03-14 11:48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류정희골롬바 22-03-14 11:06
 
송림동성당에서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표님께 늘 배웁니다
나눔과 봉사에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karina 22-03-14 10:29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