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7-07 09:21
민들레국수집 후원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9,2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착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

집을 운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법인이 아닙니다.  미인가 시설입니다.  제 개인명의를 은행 계좌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말 기부금 확인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매월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해 주신 은인들과 후원물품과 총 후원금액을 올립니다.  단 개인별 금액은 올리지 않습니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작은 도서관),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의 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법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미인가 시설이므로 기부금 영수증과 연말 기부금 확인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유로부터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카카오뱅크 3333-01-4161959 서영남




외화 예금 통장

Beneficiary Name: SYE YOUNG NAM 

Beneficiary A/C: KOREA EXCHANGE BANK 650-009715-465

Beneficiary Address: 400-722 30 Inhang-ro Jung-gu Incheon Korea


Bank Name: KOREA EXCHANGE BANK,INCHEON BRANCH 

Swift Code: KOEXKRSE

Bank Address: 400-080 154 Jemulryang-ro Jung-gu Incheon

Bank Tel: 032)763-7001


페이팔  계정   syepeter@hanmail.net



* 은행에서 paypal 로 송금하기{sending money from your bank to pay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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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돈을 보내고

* 송금하기(sending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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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아도미니카 18-02-24 18:2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강민 18-01-29 11:35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렇게 느끼네요..
채영미 18-01-23 17:35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마리안느 18-01-17 21:04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최태경 18-01-16 13:0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사람들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GELLYROLL 18-01-15 11:57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됩니다.
허영훈 18-01-02 21:03
 
아름답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혜경 17-11-18 15:49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윤해영 17-10-29 16:24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성민우 17-09-21 00:06
 
활활타오르는 사랑보다는 잔잔한 호수처럼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미현실비아 17-09-14 18:58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정말 아름답습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최영자 17-09-11 11:01
 
지속적으로 민들레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화이팅!!
임정향 17-09-01 17:25
 
민들레 국수집 후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관리자 17-08-04 13:42
 
고맙습니다.
카카오뱅크 계좌로 8월 4일에
**실님이 후원금은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카카오 뱅크. 3333-01-4161959 서영남

고맙습니다!
김스텔라 17-06-01 12:46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7-06-02 09:38
 
고맙습니다.
고무장갑 3상자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꾸벅^^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올림
메밀꽃필무렵 17-05-28 10:42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서...
정연정연 17-05-20 10:1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정숙 17-04-21 12:50
 
안녕하세요.5월1일경 가족들과 민들레국수집 자원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몰라서  별도 연락드리고 가야 하는지. .  김해서 가는거라 대략 계획이 세워져야해서 문의드립니다^^
율리아 17-02-11 12:16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7-02-12 06:09
 
고맙습니다.
귀한 나눔 깊이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율리아 17-02-13 10:34
 
제 작은 정성이 귀한 곳에 쓰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지극히 낮은 자를 대접하는 것이 곧 나를 대접하는 것이라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계신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추운 날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관리자 17-02-18 06:11
 
고맙습니다.
큰 도움 감사합니다.
전혜영 17-01-03 02:25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7-01-16 12:46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위한  장학금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드림
김정숙 16-10-06 12:50
 
* 비밀글 입니다.
박병진 16-09-14 13:05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네요!
내일이면 추석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수현 16-09-04 18:27
 
안녕하세요! 부산의 한 고등학생입니다. 수사님께서 쓰신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를 읽고 느끼는 바가 많아 댓글 남겨요. 혹시 학교에 굴러다니는 주인 없는 우산과 제 사비로 저렴하게 산 우산들을 보내드려도 될까요? 장마철은 지났지만 보통 단벌신사이신 노숙인분들께 우산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또 7,8월달 후원물품을 확인해보니 우산이 없길래요..! 부모님께는 제 용돈으로 우산을 마련하겠다고 허락을 받아놓은 상태이지만 혹시 민들레 국수집에 이미 우산이 넘친다거나 하는 일이 있을까봐 먼저 의견 여쭤요! 물론 수량이 모자라겠지만 어느정도면 하루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노숙인 분들이 모두 가실 때 우산을 하나씩 들고가실 수 있을지 넌지시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을 보며 저도 차츰 봉사하고 나누는 삶에 대한 확신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부산 지역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시설이 있다면 좋을텐데요.. 아니 전세계적으로라도 말이에요!  아직 저의 신분으론 그런 일들까지 할 수는 없지만 언제 한번은 꼭 이뤄보고 싶은 꿈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16-09-17 09:45
 
멋진 고등학생입니다.
300개 정도면 거의 모든 분에게 나눠가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수량이 문제가 아닙니다. 
10개나 20개라도 꼭 필요한 분께 나눠드리겠습니다.
김정숙 16-08-31 18:25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6-09-01 08:01
 
* 비밀글 입니다.
SooNogaj 16-08-27 15:20
 
안녕하세요?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아이엄마이고 카톨릭 신자 인데요.정말 새것 같고 예쁜 여아 옷들이 많아서 도네이션 하고 싶은데 필리핀 주소를 알수 있을까요? 미국에서는 정말 흔하지만 혹시나 거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관리자 16-08-28 10:05
 
고맙습니다 . 
필리핀은 우편으로 소포를 보내시면 아주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세관에 가야하고요.  엄청난 세금을 지불해야 하고요.  거의 하루 온종일 우체국에서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우편으로 소포를 보내지 말아달라고 사정사정을 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stelle 16-07-06 09:43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6-07-07 06:56
 
Glory님^^
고맙습니다.
외화예금통장의 계좌
또는 페이팔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정숙 16-06-29 14:04
 
우연한 기회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고 용기를 내어 글남깁니다.
작지만  첫 후원금을 보냅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직접 가서 봉사도 하고 싶고
가족들과의 첫 해외여행으로 필리핀에 가서 작은 천사들도 만나고 싶네요^^
     
관리자 16-07-04 13:12
 
김정숙님^^
고맙습니다.
필리핀에 오시면 대환영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동철 16-06-22 14:38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장노혁 16-05-19 21:05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다는게 힘들일이지만 이런힘들일을 하시는걸 보고 존경심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저도커서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김민석 16-03-01 11:39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6-03-01 20:51
 
민들레국수집에서 후원 받은 쌀은 첫째 노숙 손님들을 대접하는 데 쓰입니다.  우선적으로 우리 노숙 손님들 대접하는 데 쓰이고 약간의 여유가 있으면 동네의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하면 나눠드립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우리나라로 결혼 이민을 와서 어렵사리 살아가는 필리핀 다문화 가족들을 돕는데도 쓰여집니다.
          
관리자 16-03-01 20:55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서 아이들을 위해서도 쓰여집니다.
               
정미감 16-06-20 18:09
 
* 비밀글 입니다.
서지혜 16-02-18 17:51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6-03-01 09:00
 
서지하님,
늦게야 글을 봤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민들레희망센터에 비치해서 우리 손님들이 보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관리자 16-03-01 20:48
 
서지혜님^^
배연지 16-02-08 14:13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지선 15-08-20 16:04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9-01 19:33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9-03 07:16
 
강지선님,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유미 15-08-01 17:53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8-03 08:18
 
고유미님
고맙습니다.
매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정리하면서 고유미님 성함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후원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에 올려두고 있습니다.
이곳 후원은 인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입니다.
번거롭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필리핀 우리 아이들이 덕분에 잘 자라고 있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영님 드림
          
고유미 15-08-03 21:18
 
아..그렇군요^^
혹시나 제가 그동안 틀린 계좌번호로 입금을 했는가해서 괜한 걱정을 했습니다.
자동이체로 정해두고선 계좌도 안들여다보고 홈페이지에도 아주 오랜만에 들여오다보니
제가 잘 몰랐던 거 같습니다. 번거로우셨을텐데 확인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외면하고 싶은 가난 고통 절망속에서도 하나님을 두 눈 똑바로 보고 목격해야 한다는
그 탄탄한 종교적 믿음과 철학...그 감동은 잊지 못할 듯 합니다.
수사님의 신념, 그에 작게나마 일조할 수 있어서 제게도 무한 영광입니다.
필리핀을 방문할때 찾아뵙고 조금이나마 일손을 도와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
Albert 15-05-01 01:25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5-09 09:41
 
예. 고맙습니다.
엄혜림 15-04-04 12:54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4-04 13:39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볼이 통통해졌어요.
허겁지겁 먹던 아이들이 이젠 품위있게 맛을 음미하면서 먹어요.
과자를 나눠주면 충분하다고 사양도 한답니다.
실컷 뛰놀기도 합니다
농구공이 보름을 못 버티고 못쓰게 될 정도로 공놀이도 하고요.
풀장에서 물놀이도 하고요.
공부도 스스로 합니다.
이번에는 스물두 명이나 학교에서 성적 우수상을 받았습니나.
이제는 엄마와 가족들도 함께 식사 나눔을 한답니다.
영희와철수 15-03-29 19:09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3-30 07:52
 
고맙습니다  고마운 분의 배려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하루 하루 삽니다.  고맙습니다
영희와철수 15-03-29 19:04
 
너무 많은 글을 읽다보니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매달 남편의 통장에서 규칙적으로 서영남씨 앞으로 돈이 나가기에 알고 싶어서 들어 왔다가 잠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일 말로는 쉬운데 행동은 쉽지가 않지요 존경합니다.
gowoonishin 15-02-03 04:09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민들레국수집 노란색 티셔츠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 있는 자료를 로고로 사용하려 했지만 이미지선명도가 좋질 않아 사용할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티셔츠에 인쇄할수 있도록 제작된 앞면로고& 뒷면로고 오리지날 컴퓨터파일이 있으시면
ccwholesalemart@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박선학 15-02-01 06:27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새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Simon 15-02-01 03:18
 
서영남 대표님께.

캐나다에 살고 있는 김동훈 입니다.
일전에 후원금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거주 하시는 도시가 어디인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체국에 문의하니 거주 하시는 도시를 알아야
은행에서 찾는지 우체국에서 찾는지 알수 있다고 합니다.
거주하시는 도시 이름을 알려 주시면 우체국에 문의 하여
찾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ail : dhk8502874@hotmail.com

늘 건강하세요.
김원직 15-01-25 04:44
 
선생님의 선행을 배우고 싶은데 필리핀에 갈때마다 찾아뵈도 될까요 제아들이 마닐라에서 대학에 다녀서 가끔 가거든요
     
서영남 15-01-25 15:05
 
김원직 선생님
대환영입니다.
R.Papa 전철역
라 로마 가톨릭 세메터리 후문. 산 판크라시오 성당 역입니다.
Simon 15-01-22 00:31
 
서영남 대표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있는 김동훈(Simon) 입니다.
지난 년말 후원금을 대표님 이름으로 보냈는데 아직 찾지를 않은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은행 통장으로 보낸것이 아니라 우체국에서 대표님 이름으로 보냈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이 원활치 않으면 은행으로 보내는 것을
고려해 보려고 합니다. 찾으시면 아래 이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세요.

e-mail address : dhk8502874@hotmail.com
박학선 15-01-19 12:35
 
민들레국수집을 앞으로도 계속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안재은 15-01-18 17:54
 
그러고 보면 우리 사회에 잘못된 것들이 관습화 되어 버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저 그런곳들 취급당하는 게 때로 속상하기도 하고요.
정수영 15-01-17 15:37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온정 15-01-16 10:15
 
사랑은 마음속에 있는 다이아몬드보다 더욱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백명희 15-01-15 11:18
 
진심이 무너지면 민들레국수집은 끝이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진심 언제까지나 무너트리지 말고 지켜가시기 바랍니다.
박승경 15-01-13 17:59
 
온 몸으로하는 이웃사랑 진심으로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어둠 속의 빛처럼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엄진재 15-01-12 15:47
 
민들레 국수집은 날마다 마음을 새로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청일 15-01-11 11:18
 
이렇게 욕심내지 않고, 오직 도움드릴 분들만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강오길 15-01-10 13:17
 
세상을 참 값있게 사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그 주변의 사람들은요.^^
김종훈 15-01-06 08:27
 
확실한 원칙이 있고, 그걸 소신있게 지켜나가시는 모습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 소신이 틀리지 않았다면 결코 꺾이지 마십시요.
고재영 15-01-05 07:45
 
아직 세상은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짜 사랑이 있어서...^^
정용현 15-01-04 13:57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아 15-01-03 15:51
 
민들레에 후원해 주시는 분들은 모두
서영남 대표님의 이런 마음에 동감하시는 거겠지요.
나성운 15-01-02 12:31
 
한 여름에도, 한 겨울에도 봄꽃을 피우는 따스한 햇살을 가진
민들레 동산은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백윤영 15-01-01 07:52
 
민들레국수집이 오래오래 사랑나눔터로 연륜을 더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동현 14-12-31 17:23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믿음이 갑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광준 14-12-30 10:24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김상훈라우토 14-12-29 11:40
 
민들레 국수집이 왜 이렇게 운영되어야 하는지만...
생각해봐도 이웃돕기에 대한 생각자체가 참 깊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myOh 14-12-28 08:57
 
* 비밀글 입니다.
박선희 14-12-27 12:16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공영준 14-12-26 11:03
 
하느님의 섭리에 따른 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신정민 14-12-25 10:41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메리크리스마스~~!!
겨울나무 14-12-24 14:07
 
사람은 밥을 먹고 자라는 게 아니라 사랑을 먹고 자라는 것이다라고
하신말씀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조나윤 14-12-23 11:24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경각의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정아바르베아 14-12-22 12:20
 
소유보다는 나눔을 가르치는 민들레국수집의 가르침을
배우고 배워서 민들레 홀씨마냥 퍼트리고 싶습니다.
문영은 14-12-21 12:27
 
사랑이 꽃핀다는 말이 참 좋습니다.
어쩐지 사랑은 지지않는 꽃일 것 같습니다.^^
장철홍 14-12-20 13:59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김종문 14-12-19 09:21
 
사랑이 꽃피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창민 14-12-18 07:36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시간이지나도 변하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박영만베드로 14-12-17 12:41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와 운영해 나가시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은진 14-12-16 11:21
 
세상에 사랑보다 아름다운 건 없습니다.^^
신지연 14-12-15 07:46
 
민들레국수집의 꽃핀 사랑은
시드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연지 14-12-14 19:10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추병건 14-12-13 16:06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열정과 정직함을 응원합니다.
배연섭 14-12-12 16:40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실 된 사랑의 힘을 자주 느끼곤 합니다.
겨울왕국 14-12-11 13:32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 되세요.^^
노효정 14-12-10 11:24
 
언제나 착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맘 따뜻해지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그 이름부터 그대로 봄입니다.^^
진유하 14-12-09 08:16
 
귀한 나눔과 사랑으로 행복을 나눠주시는 많은 분들!
그 지상의 천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수정 14-12-08 07:2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진정한 행복, 그리고
진정한 삶에 대해 참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정하영 14-12-05 10:47
 
미처 준비할 시간도 없었는데 강추위가 몰려와 정신이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운분들께 이런 갑작스런 추위는 매년 맞는 재앙과도 같겠지요.
오늘도  아이들옷 몇가지와 책을 보내드렸습니다.
제 자신의 능력이 요것밖에 되지못함이 참으로 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또 하나 민들레 국수집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도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진희 14-12-04 16:43
 
우리시대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희망의 출구를
찾아주려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이 매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태호델피노 14-12-03 16:2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이 세줄의 짧막한 문장이 아주 오래도록 가슴에 울립니다.
임순길 14-12-02 10:50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아름다워 지는 세상 만들기에
자그마한 보탬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백정현 14-12-01 16:25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윤한구 14-11-30 16:13
 
편한 길을 걷지 않음으로써, 지금의 정책들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지적하시는 거네요. 하루빨리 바른 정책이 서고, 제대로 된 사람들이
그 정책을 이끄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김영식 14-11-29 12: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이 밀려 들어 옵니다.^^
이연진 14-11-28 09:24
 
나눔의 끝판왕!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파이팅!!
따뜻한차한잔 14-11-27 16:5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가득한 겨울을 응원합니다.
오진숙 14-11-26 12:36
 
사랑이 기적으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임정휘 14-11-25 10:56
 
민들레국수집의 진실된 마음씀을 알고 나선 늘 하루하루가 감동입니다.
천지은 14-11-24 12:30
 
많은 사람들의 리플들만 읽어도 참 행복해 집니다.
이미진 14-11-23 15:29
 
민들레국수집이 어떤 곳인지에 대해 잘 설명해 놓으셨네요.
저의 경우 설명을 듣고 나니 더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안정희 14-11-22 12:29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하느님의 섭리를 배웁니다.
제근욱 14-11-21 09:37
 
힘들 때면 언제나 기댈 수 있는 곳으로써
민들레국수집은 늘 마음의 고향같은 역할을 하시네요.
장필주 14-11-20 14:04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 천사들 모두 최고 입니다.
임규정 14-11-19 16:37
 
제 추웠을 겨울의 시작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창화 14-11-18 12:16
 
민들레국수집을 두 글자로 줄여 봅니다. 바로 ‘사랑!!’
남주희 14-11-17 12:00
 
민들레국수집의 섬기는 사랑정신을 저도 항상
가슴속에 품은 채로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은원 14-11-16 12:18
 
언제까지나 이모습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정현택 14-11-15 12:18
 
스스로 하신 네가지 약속의 이유가 늘 궁금했었습니다.
최근에야 그 이유를 알고는 역시 존경할만한 분이시구나 싶었습니다.
큰 뜻을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펼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하진 14-11-14 14:5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진심이 결코 무너지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최공수 14-11-12 12:10
 
욕심을 버리면 충분히 나눌 수 있고,
나누면 많이 가진것보다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은 보여 주네요.
AmyOh 14-11-11 05:55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4-11-16 07:04
 
에이미님. 반갑습니다.

저도 페이팔. 계정을 만들어보려고 애는 썼습니다.  그런데 제 터무니없는 영어 실력으로는 만드는 것이 불가능.  몇 번 실패를 했습니다.  어떻게하면 만들 수 있는지요?
          
AmyOh 14-11-19 02:36
 
* 비밀글 입니다.
김주용 14-11-10 09:26
 
제대로 된 진실을 찾으려면 민들레국수집으로...^^
오준환 14-11-09 07:52
 
소유하는 옥심을 좀 덜고, 나누는데 욕심내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아마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해 질거라고 확신합니다.
정현지 14-11-08 12:53
 
차별이 없는 사랑!
배려가 넘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조금은 다른, 그렇지만 같은
그런 사랑을 응원합니다.
내일의희망 14-11-07 17:27
 
사랑으로 하나 되는 참 많은 사람들을 보니,
이 모두를 가족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이성하 14-11-06 11: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지현 14-11-05 11:31
 
정부에서 하는 일들이 일반에서 하는 일보다
더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네요.
사랑가득 14-11-03 17:1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퍼펙트한 사랑 같습니다.
이철희 14-11-02 12:27
 
민들레국수집이 바로 사랑교과서가 아닌가 합니다.
변의천 14-11-01 15:55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메마르지 않고,
항상 사랑이 꽃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해야해야 14-10-31 09:28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매일매일 사랑으로 키워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임대섭 14-10-30 09:55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수산나 14-10-29 12:07
 
기꺼이 제 영혼의 가장 맛있는 부분을 이웃들에게 내어 주시는
베베모 세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김애리 14-10-28 07:26
 
민들레국수집이 미인가로 남아야만 했던 이유!
우리 사회가 많이 반성해야 할 과제가 아닌가 합니다.
길희언 14-10-26 16:01
 
사랑이 꽃핀다는 말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도 희망도 행복도 많이많이 꽃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시영 14-10-25 14:06
 
이웃들을 향한 속깊은 마음씀이 담겨져 있는 네가지 약속입니다.
이 약속이 무너지지 않고, 지켜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귀만 14-10-24 09:16
 
민들레국수집을 비롯, 많은 좋은 단체들에 알려지지 않게
후원하시는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윤다해 14-10-23 12:57
 
소유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자신의 모든것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 분을 옆에서 성심으로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을 정말로 존경합니다.
최지연 14-10-22 12:10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갈 겁니다.
박서윤 14-10-21 11:17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미인가로 민들레국수집이 남아 주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정부의 정책들이 납득할 수 있을만큼 합리적이 될때까지 말이죠.
이은희 14-10-21 10:27
 
늘 생각만 하고있다가
이제사 동참 하려합니다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살아계신 하느님을 본듯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배고픔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늘 기도할게요..^^*
김영중 14-10-20 12:51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세상에 그대로 전달해 주는 들 합니다.
진성균 14-10-19 13:16
 
착한 사람들을 뭉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양성민 14-10-18 10:1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새상을 위한 투신!
이 세줄의 문구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추미선안젤라 14-10-17 13:35
 
이런 원칙들을 스스로 세우시고, 지켜 나가신 다는 게
참 대단해 보입니다. 맞아요. 옳다고 여기는 일에는 고집같은 것도
좀 부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준우 14-10-16 07:36
 
민들레국수집의 원칙같은 것들이 우리 사회에도 퍼져나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김진규 14-10-15 15:08
 
착한 사람들이 이렇듯 보이지 않게 세상을 지켜가고 있었네요.
염기준 14-10-14 22:03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지정우 14-10-14 07:08
 
사랑이 있는 곳은 지상의 어느 휴양지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꼭 그러합니다.
창훈안드레아 14-10-13 22:04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조성은 14-10-13 13:17
 
민들레 국수집의 운영수칙이 일깨워주는 것이 많네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미선 14-10-13 03:22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구성완 14-10-12 12:38
 
365일 식지 않는 사랑!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김명현 14-10-11 12: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현영도미니카 14-10-11 04:2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아직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흐뭇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앞날은 밝습니다.
서로 노력하면 된다는 확신을 준 곳입니다.
김길산 14-10-10 10:32
 
민들레국수집의 초심이 무너지지 않는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 사람들은 많은 것 입니다.
강예솔 14-10-10 00:4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이현욱 14-10-09 02:42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가난한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일깨워 주는가 봅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전신애 14-10-08 14:3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유일호 14-10-08 12:16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약속...
그 속을 들여다보면 들여다 볼수록 감동이네요.
오향인 14-10-07 23:39
 
항상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합니다.
연대규 14-10-06 09:56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을 응원합니다. 항상 믿습니다.
서정규 14-10-05 12:41
 
천주교를 포함해서 모든 종교는 사람을 향한 사랑일진데...
종교인이라는 사람들이 오히려 사람에게 상처를 남기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유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박정균 14-10-04 17:16
 
오늘도 행복하지만, 내일이 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유은자 14-10-03 18: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민들레국수집의 이 슬로건이
오늘따라 진짜 꽃으로 된 말 같습니다. 향기가 납니다.
사랑꽃 14-10-02 20:01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친구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홍명자 14-10-01 16:59
 
스스로 하신 네가지 약속의 속깊은 참뜻을 헤아려 봅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참 사랑이 느껴집니다.
김유희 14-09-30 18:54
 
민들레국수집의 소신이 참 마음에 듭니다.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병우 14-09-30 12:27
 
큰 도움 되지 않더라도 작은 손길이나마 더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함께 기도하며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여형준 14-09-29 21:08
 
정직하고 진실 되게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민들레국수집이 확인해 줍니다.
이지희 14-09-28 11:57
 
민들레국수집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보고 있으면,
그 보다 더 마음 편안해지고,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배예미 14-09-27 19:17
 
세상의 모든 진실 된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씨앗입니다.
박경호 14-09-26 17:04
 
민들레국수집은 온갖 사랑이 다 모여 있는 그야말로 사랑의 바다입니다.
구영회 14-09-25 21:14
 
세상 누구보다도 정직한 개인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병일 14-09-24 07:49
 
정말 순수한 사랑의 길로만 밟아 가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그 곳을 믿고 돕는 많은 지상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이미나 14-09-23 22:52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이서원 14-09-23 16:43
 
편리함보다 진실됨을 쫒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노랑이 14-09-22 22:27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이현미 14-09-21 15:23
 
제가 아는 모든 곳들 중에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가장 진실 된 곳인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주란글라라 14-09-20 10:09
 
벌써 오래 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무한한 따뜻한 감동을 선물 받았건만
이제서야  응원의 손길을 보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낌없이 활짝 보여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아름다운 미소를 사랑합니다.
박재희 14-09-20 09:51
 
저도 작은 정성으로 희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안영민 14-09-19 08:07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을 지피는 불씨를 살리는 장작이 되고 싶습니다.
강보람 14-09-18 20:40
 
가난한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윤지나 14-09-18 20:11
 
타인에게는 한없이 너그럽고, 자신에게는 한없이 엄격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온화한 그 미소를 닮고 싶습니다.
이종호 14-09-18 14:15
 
인터넷 보고 가입했어요.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필리핀 많이가봐서 가난한 나라지만 사람들은 순수하고 착한걸 알기에
저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얼마안되지만 저도 후원 도하고싶어서요.
영주 14-09-16 16:50
 
저는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이 왜 이렇게 운영되는지
그 세세한 이유에 대하여 좀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민들레국수집을 이해함과 동시에 빈약한 우리사회의
사랑나눔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송토리 14-09-15 21:11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하나됨에 감사드립니다.
송은호 14-09-15 12:49
 
가난해도 착하게 사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차영달 14-09-14 20:19
 
한평생을 이처럼 타인을 위해 평생을 나눔으로 보낸다는 것!
그것도 누구나 인정할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한 생을
산다는 거 정말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하십니다.
율리안나 14-09-14 19:23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4-11-16 07:05
 
고맙습니다.

유리안나 자매님^^
송용주 14-09-14 18:51
 
단언하건데 어디서도 민들레국수집 만한 곳을 보지 못합니다.
송지연 14-09-14 00:21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걸어나가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최성환 14-09-13 19:17
 
민들레 진한 향기 맡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영실 14-09-12 21:14
 
12년을 지금까지 이어와주신데에..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백승연 14-09-12 16:42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종교는 없지만 아이들을 위해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장서령 14-09-12 14:24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송영실율리아나 14-09-11 23:25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하얀마음 14-09-11 21:10
 
저도 제가 가질 것을 조금 줄이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황경희 14-09-11 15:25
 
정말 볼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전부터 후원하고 싶었지만..
이번 필리핀 방송이 정말 마음을 울리네요.
큰 돈은 아니지만 이번달 성과급과 명절 휴가비에 대한 십일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도 많은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박윤정 14-09-11 01:43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4-09-11 12:42
 
* 비밀글 입니다.
한윤로사리아 14-09-10 21:4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후원자 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오혜순 14-09-10 18:19
 
안녕하세요...
이번에 인간극장을 통해서 필리핀에서 도움의 손길을 펴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늘..후원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는데...실천이 많이 늦어졌네요..
적은돈이지만, 매달 송금하겠습니다.
근데..잘 모르고 필리핀계좌가 아닌 한국계좌로 송금을 했네요..
다음달부터는 필리핀계좌로 송금하겠습니다..바꾸게되어 죄송합니다^^
더운나라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경은 14-09-10 12:10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홀씨의 꿈을 꾸고 싶습니다.
ClaraTorres 14-09-09 21:31
 
몇년전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난후에,  따뜻한 사랑을  어려운 분들께 나누시는 수사님에 소식을 궁금해 하던차에
"인간극장"을 통해 다시 필리핀에 가신것을 알게되었읍니다.  이제나마 회원이 되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이 수사님 건강을 지켜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미현 14-09-09 21:17
 
저도 작게 나마 동참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배만규 14-09-09 20:38
 
안녕하세요
저도 우연히 티비로 보다가 작지만 제 형편에 맞는 후원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 글을 남깁니다.
고윤주 14-09-09 18:57
 
바라지 않고, 하는 기부!
그것이 진짜 기부라는 걸 알지만...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한소라 14-09-08 21:33
 
믿을수 없는 일이 눈앞에서 이루어집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동입니다.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빛추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천사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천단비 14-09-08 21:10
 
민들레국수집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송영민 14-09-08 19:15
 
아무리 생각해도 부족하지만 능력이 되는한...매달 후원 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그 표정을 그 마음들을 평생 마음에 품고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서정준 14-09-08 08:14
 
안녕하세요.
미국에 사는 교포입니다. 저도 작은 마음을 보내고 싶어서, 외국에서 어떻게 송금 할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아래에 질문해 주신 분과 .관리자분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신것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영문 이름이 Sye Youngnam. 으로 되어 있는데, last name 이 Sye 가 맞는 건가요?
혹시 , 실수로 잘못 타이핑 하신것이 아닌가 싶어 확인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14-09-09 11:09
 
서영남

Sye Youngnam

라스트 네임 Sye 가 맞습니다. 

젊었을 때 남과 다른 것을 찾다가 성을 Sye로 표기했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영헬레나 14-09-08 00: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돌팡 프란체스카 14-09-08 00:07
 
정말 감사합니다
작지만 제 마음도 받아주세요^^
조헤레나 14-09-07 21:59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입금을 하려다 보니, 후원금 계좌의 주소와 은행코드(Swift code)가 필요합니다. 예금주의 정확한 영문명도요. 답글 주시거나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14-09-08 04:20
 
acct name :sye youngnam
acct no : 147-02-264772
bank :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SWIFT : NACFKRSE), shinpo branch, Incheon, Korea (tel : 032-763-9001)
 add : 3-1 sa-dong, jung-ku, Incheon, Korea


농협 147-02-264772 서영남
차윤승 14-09-07 15:28
 
이번추석은 나눔을 생각하는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권남 14-09-07 04:34
 
마음에 큰 감동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게으름뱅이콜 14-09-07 01:49
 
청렴하게 겸손하게 초심을 그대로 지켜온 민들레 국수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허민영 14-09-06 16:43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시대 마지막 희망입니다.
마지막 양심이고, 사랑의 끝입니다.
김성래 14-09-06 14:09
 
나이 40 넘어서 처음으로 기부란걸 해 봅니다.
다음 이니 머니 온라인 기부 요청할때 욕했던 저인데..
유니세프니 머니 할때도 딴데 흘러갈꺼다 이래서 안했던 저인데.
먹고 살기 어려워서 백수 인데 .
감히 드립니다..
장명훈 14-09-06 12:42
 
눈물이 계속 흐르네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작은 힘이라도 후원하고 싶습니다.
김자희 14-09-05 23:09
 
민들레국수집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김의범 14-09-05 22:57
 
저는 그냥 작은 실천부터 시작 하기로 했습니다.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권용일 14-09-05 22:38
 
우리 사회에 빛을 던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문영 14-09-05 22:33
 
참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동적이네요 늘 가진게 없다고 생각한  제자신이 사실은. 많은걸 가졌네요-----
이은정 14-09-05 20:09
 
요 며칠을 필리핀으로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참 행복햇습니다,제가 못하는 고아와 과부를 돕는 일에 헌신하시는 서영남신부님께,참 감사를 드립니다,작은 금액이지만,보태고 싶습니다~^^
김미숙 14-09-05 19:00
 
인간의 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됐어요  ^^* 
저랑  초등 학교 1학년인  제딸은  많은걸  배웠어요 
정말  감동 받고  또 감동 받았습니다.
김선옥 14-09-05 18:40
 
인간극장보면도 많이 감동했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어찌 그리 선하고 천사같은지요.  대표님의 헌신적인 모습에 경의를 표하고  하시는 일을 찬탄합니다.  불교에 수희공덕이란 말이 있습니다.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멀리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범 14-09-05 18:13
 
작은 금액이지만 저의 마음을 보탭니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작은 도움 보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베드로 14-09-05 17:14
 
작은 금액이지만 후원드립니다.

가끔씩 드시는 소주 사드시는데 보태세요. ^^
문승현 14-09-05 14:01
 
* 비밀글 입니다.
최정혜 14-09-05 13:17
 
삶이 각박하다고 느끼는 순간도 많았고 절망도 하고 좌절도 해 보았지만.., 이번 방송을 보고는 한없이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대표님! 건강하게 계셔주셔야합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요.
씨애틀에서
김영주 14-09-05 12:58
 
지난번 인간극장을 보고 감명받아 후원 해야지 하는 마음만 먹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였 읍니다  오늘 아침까지 5부 마지막을 보고 결심 하고 회원 가입 합니다 지금마음이 변치 않고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이라도 작은 금액 이나마 후원 하고 싶읍니다  tv에 보니 대표님 건강이 많이 걱정 됩니다 부디 건강 조심 하시어 오래 오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삶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항상 인색한 마음으로 사는 제가 많이 부끄럽고 반성 합니다.  거기서 나마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jkjin 14-09-05 12:02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민들레 국수집 가족으로 문턱을 넘어섭니다.
참 부끄럽고 많은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과연 한결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달려 갈수 있을까 하는생각에 오늘에서야 가족이 됩니다.
민들레가족이 된 나를 볼때 부끄럽고 약한 사람 이지만 민들레 회원으로 받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성녀 14-09-05 10:59
 
+ 찬미예수님!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요!
다리가 불편한 이모에게 맛있는 닭다리를 가져다 주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은 맛있게 먹고들 있는데
정작 자신은 종이에 닭다리를 돌돌말아 감싸쥐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하루 종일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내내 마음이 먹먹 해 졌습니다.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요!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요!

어떻게 저 상황에서 저 조그만 아이가 저럴 수 있을까!  어떻게...
대견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이내 저 자신은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저 아이와 같은 진실되고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배려하고 살고 있는지.

그리고 대표님과 가족분들, 그리고 봉사자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진정한 헌신과 배려와 희생에서 오는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시는 모습에서
커다란 가르침을 배우게 됩니다.
옹명현 14-09-05 09:15
 
이렇게 좋은일을 하고 계시는 곳이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김정은 14-09-05 08:48
 
일주일 참 행복했습니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정말 좋았습니다...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아들 두놈이랑 작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홍승호 14-09-05 08:45
 
소중하고 세상에 빛과 같은 일을 하시고계시네요.
감사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
김기출 14-09-05 08:30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인간극장보면서  참 존경스럽습니다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 부끄럽네요
이병욱 14-09-04 22:37
 
이 분을 보면서 꽃동네는 많은 반성이 필요한듯 합니다.
똑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꽃동네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불편할듯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것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김혜영 14-09-04 20:10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어요~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 (__)
박희범 14-09-04 11:56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이런게 후원의 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명자 14-09-04 11:45
 
들어보긴했는데 ~~방송으로 보겠됬네요 저도힘들다고 하는데 이렇게 마음으로 아님 실천으로 하는분을보니 마음따뜻하네요 저도 그렇지만 우리아들도 마음이따뜻한 사람이되었으면합니다...
조한우 14-09-04 11:36
 
제 마음이 따뜻해짐에 감사합니다.이렇게 동참할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정춘환 14-09-04 09:01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하시는데 정말 고개가 숙여집니다
누구나 초심은 순수하지만 물질의 풍족함에 결과적으로 인간성마저 버리고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 정말 대단하시고 방송보면서 4가지 원칙을 지금까지 지켜오신다는것이 보통일이 아닌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항상 이 어둡고 삭막한 세상에 한줄기 희망의 빛줄기가 되어주시고 생명수가 되어주시길  화이팅
김종석 14-09-04 08:19
 
감동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김문환 14-09-04 06:56
 
민들레국수집은 봄 햇살이 늘 내리쬐는 것처럼
항상 따뜻한 것 같습니다.
김바울 14-09-03 21:06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후원 해 주시는 많은 사람들!
무엇 보다 봉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이 민들레 국수집의 보릿고개를 다같이 도와야 할 때 입니다.
권혁승 14-09-03 17:54
 
나는 못하는데, 좋은분들의 희생을 보면서 감동받고 있습니다.
남은인생의 목표로, 기억하며 되뇌이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강정애 14-09-03 17:37
 
방송을 보면서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대표님 자신을 낮추시는 모습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욕심과, 자만이 나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더군요.

맑은 물, 따뜻한 집,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것 행복하다 생각하면서도, 뒤돌아서서 못가진것에 욕심을 부렸던 나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조금이나마 성의것 후원을 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대표님 건강 잃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미정 14-09-03 17:34
 
인간극장을 보면서  대표님의 모습에 감사드리고
늘 어려운이를 위해 함께 하려하던 10대의 꿈을 버리고  이기적으로 저만을 위해 살아 온것에
반성해봅니다.
어릴적 늘 듣던 수녀가 되어 고아원 원장이 되라고 하시던 어머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마음으로 늘 품고 행하지 못함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내 아이들이 낮은자세로 봉사하고 어려운이를 돌볼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진아 14-09-03 16:22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주 14-09-03 15:59
 
순수했던 마음이 조직이 되어 생기는 문제점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너무 많이 목격하며 상처를 받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그 열악한 환경을 보며 또 그 천진한 웃음을 보며 한동안 맘이 먹먹했습니다. 작은 힘을 보태며 이 지구 어디에도 굶는 사람, 치료 받지 못 하는 사람은 없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문태영 14-09-03 13:20
 
정말 한국인중에도 이런 분이 계시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천희 14-09-03 11:51
 
감동이예요...
지난주 꽃동네 이야기를 보고 어찌나 가슴이 무겁던지요..
하지만 민들레 이야기에 무거운 마음 다 털고 다시 기쁘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austin 14-09-03 09:53
 
이번주는 지각출근주네요. 인간극장 끝나야집에서 나오니..ㅎㅎ 담당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일 끊임없이 하시도록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연원 14-09-03 08:57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하는 소증한 분이십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은자 14-09-03 02:03
 
티비.다시보기에서민들레국수가
필리핀에서봉사하는걸보앗슴니다...
밖에비오는소리가누군가의눈물처럼...
마음이저려와 바로후원하가로햇슴니다
작은가게하면서 돈만많이벌고민만해봣지
어렵고 약한사람을깊이돌아보지않음에부끄러웟구요
아~ 다같이행복할수없는가
가슴이정말아픔니다
김윤주멜라니아 14-09-02 22:09
 
참 고맙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더욱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길 기도합니다.
장하나 14-09-02 19:35
 
작은 마음도 민들레국수집은 너그럽게 받아 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참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최은선 14-09-02 17:57
 
어제 오늘 인간극장을 보며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후원합니다.
박미진 14-09-02 17:28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소중합니다.
저도 작은 마음 함께하겠습니다
이경화 14-09-02 11:15
 
스스로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다시 한번 갖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 . ,
응원과 사랑을 외쳐 봅니다^^
실천 14-09-02 11:10
 
하시는 모든일을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주명화 14-09-02 10:42
 
* 비밀글 입니다.
조은숙 14-09-02 09:28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던가요....실천하지 않는 사랑도 죽은 사랑일 겁니다. 타인이 남을 위하는 행동에는 감탄하지만 정작 실천하지 못하는 저에게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방선호 14-09-02 08:51
 
안녕하세요! 오늘 인간시장보다가 대표님의 뜻깊은 활동을 보고 감동받아
이제부터 저도 작은 후원 활동을 할려고 합니다.
부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박하사탕 14-09-02 08:46
 
안이한 삶을 살아가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며,,,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엇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앞으론 저도 정기적으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가입하게 되엇구요,,,
흔들림없는  소신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봉용 14-09-02 08:32
 
가슴 뭉클한 감동..
많이 누렸으면서도 항상 더 가지려 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조금이나마 저를 내려놓고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희 14-09-02 08:52
 
비가 와서 집이 물에 잠겼는데 긍정적으로 사는 모습과  정말 어려운 상황을 보는 순간 가슴이 멍먹해지면서 눈물이~ㅠㅠ그냥 엉엉 울어비렸어요! 놀랍고 충격적인 모습을 보면서 나의 어려움은 그래도 이겨낼수 있다는거에  감사했습니다~ 저는 천주교인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도움이되고시네요!
황미선안젤라 14-09-01 20:54
 
오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방영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일년에 몇번씩은 보릿고개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동참을 해야할 때 아닌가 생각합니다..
방송으로만 보고 마음만 따듯했죠. 결국 제가 한일은 없었습니다.
많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저도 미약하게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돕고 싶습니다.
이성우 14-09-01 17: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가득찬 행복한 세상이 보입니다.
주안이 14-08-31 21:40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나무 14-08-31 20:28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베베모 세분도 사랑합니다.
박연주 14-08-31 11:10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알러뷰 14-08-30 21:10
 
민들레 국수집도 외부의 후원에 보탬이 크게 되는데...저를 포함한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조금한 사랑을 보내야하겠습니다...
천상훈 14-08-30 17:59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데
조금의 힘이라도 보탤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이효주 14-08-30 15:2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하하, 호호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유지은마리아 14-08-29 16:16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오수현 14-08-29 08:48
 
지키고자 하는 네가지의 규칙들. 그 이유들은 알겠지만,
그걸 지키면서 오는 것이 참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경쑥씨 14-08-28 21:09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가난한 이웃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이승하 14-08-28 12:17
 
늘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같은 모습으로 응원합니다.
이다연 14-08-28 11:12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은인들이 이리도 많은지 몰랐습니다. 저는 말로만 왕팬이라 외치고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내안에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조금씩이라도 내게 소중한 것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나크리스티나 14-08-27 22:19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예쁘게 잘 운영되는 것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기부천사들의 사랑이 있어서겠지요~ 감사합니다.
따뜻한사람 14-08-27 17:33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은혜 14-08-27 11:40
 
민들레 국수집 일기에서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이여름 14-08-26 20:47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양지영 14-08-26 15:46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엄다혜 14-08-26 11:34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한마음 14-08-25 22:28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콩볶는집 14-08-25 22: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이렇게 멋진 국수집이 또 있을까요??
장은현 14-08-25 21:09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행복입니다.
임태훈베네딕도 14-08-25 18:55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심연하 14-08-25 16:33
 
사랑나눔! 행복나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강지운 14-08-24 23:53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세은 14-08-24 18:36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윤구인 14-08-24 11:21
 
늘 민들레국수집의 편에 있겠습니다.
송마리아 14-08-24 01:42
 
정말 아름다움의 최고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늘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명일 14-08-23 19:07
 
우리나라에서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대학은
민들레국수집일 겁니다.
국수좋아 14-08-23 08:04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의 자랑거리네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코알라 14-08-22 23:18
 
많은 기부천사님들~우리 무두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동참해용~~^^
최국진살비오 14-08-22 16:3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이루카 14-08-22 11:14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 기적을 응원, 또 응원합니다.
진서정 14-08-22 07:44
 
민들레국수집을 거치면 아름다운 세상이 보입니다.
율리안나 14-08-22 00:27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잘 이끌어 나가실 수 있게 도움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민들레 수사님~^^
하현희 14-08-21 16:41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의 피를 그토록 많이 흘리게 하시어
우리들 온몸에 따뜻한 피를 돌게 하는 사랑을 주십니다.
안토니오 14-08-21 16:02
 
정말이지 밥이 하느님이십니다.
길한수 14-08-20 21:53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그의 아내분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많은 동참이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이정락 14-08-20 20:02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행복의 나라로 이끕니다.
최훈 14-08-20 16:27
 
민들레국수집의 사훈이라 할까요?
좌우명이라 할까요.
마지막 세줄의 말이 가슴을 울립니다.
서동아 14-08-19 21:36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헌신적으로 대접하고 섬기는
모습이 얼마나 희망적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꽃섬 14-08-19 17:48
 
내가 먹을 한 숟갈의 밥을 덜고,
훨씬 많은 마음이 부른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정하교 14-08-19 07:43
 
민들레국수집을 거쳐 저는 무릉도원에 닿습니다.
강지영 14-08-18 21:13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보는 제가 너무 훈훈한 마음~~
송철민 14-08-18 19:25
 
지키고자 하시는 부분을 놓치지 않고 여기까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영광 14-08-18 12:02
 
아! 마음들이 지어놓은 천당을 봅니다.
우진희안나 14-08-17 21:12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기부 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김경섭 14-08-17 16:28
 
민들레국수집은 천사의 나라입니다.
이지선 14-08-17 07:36
 
이 홈페이지는 사람의 체온이 느껴지네요.
백영심 14-08-16 18:51
 
오랜 만에 마음 깊은 곳이 젖습니다.
신하균모세 14-08-16 18:28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행복 14-08-16 09:22
 
제 삶의 교훈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찾습니다.
배연정 14-08-15 18:52
 
나눔만큼 값진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값진일의 확실한 도우미입니다.
어둡지않은어둠 14-08-15 13:45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광의 14-08-15 11:0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껍니다.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민수 14-08-15 10:09
 
늘 놀랍습니다. 사랑과 믿음의 놀라운 힘입니다.
아름다운기적 14-08-14 19:05
 
지금도 타국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천연학 14-08-14 16:34
 
이 게시판 안이 바로
마음이 사는 천국이네요.
조성룡 14-08-14 15:23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노교현 14-08-14 07:49
 
착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당연한 세상!
민들레국수집의 그런 세상!
문훈경 14-08-13 19:28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입니당~
문다정바올라 14-08-13 14:27
 
민들레 후원 아름답습니다^^
서로에게사랑 14-08-13 12:12
 
사랑보다 큰 가치는 없습니다.
마음의고향 14-08-12 20:48
 
우울한 날에는 일부러 찾아와 행복을 얻어 갑니다.
그것이 제 삶의 하나의 공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착한사람 14-08-12 12:32
 
내 마음속의 천국! 민들레국수집!!
풍선 14-08-11 19:35
 
서영남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이제
우리사회 사랑의 상징입니다.
신민해 14-08-11 12:16
 
아름다운 사랑의 나라 민들레 동산을 응원합니다.
장상희 14-08-11 11:3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둘셋넷 14-08-10 19:15
 
민들레의 베베모 세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이나연 14-08-10 15:15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던져준 화두는 바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소박한 삶을 하루하루 실천하라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깨달음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_<
김은경 14-08-10 11:56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을 꿈꿀 수 있어서
무한한 영광입니다.
박진관마태오 14-08-09 17:17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2을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진미혜세실리아 14-08-09 10:55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용훈 14-08-09 10:44
 
'모두가 내 아이이들'이란 뜻을 지닌 저개발국 아동교육 후원회, 'all my kids(올 마이 키즈)'를 만들어 운영 중이신 김영욱 요셉 신부님이 지난주일 미사 강론에서, 서영남 베드로 전 수사님이 인천에서 하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인터넷으로 꼭 한번 쳐서 들어가보라고 하셨는데 좀 늦었다. 말씀대로 너무도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는 모습에 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거리의 주님들이 배불리 먹고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하느님의 집 홀씨 하나가 메마른 이 가슴 밭에서도 싹을 틔운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공영준 14-08-09 09:49
 
이제는 저도 착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강세실리아 14-08-08 18:34
 
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최희영 14-08-08 18:01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이선환 14-08-08 17:44
 
하나씩 하나씩 작지만 알차게 참 잘 키워오셨네요.
지금까지의 12년이 이렇게나 알찼던 만큼 앞으로의 12년 아니
그 이후도 너무 기대됩니다.
손지섭 14-08-08 09:55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나누기 14-08-08 08:16
 
미인가 시설임에도 후원해 주시는 진심을 가지신 많은 후원자 분들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진실됨으로 시설을 이끌어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도 감사하고요.
군도 14-08-07 19:26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박지호 14-08-07 18:51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어렵고 힘든일들이 있으시더라도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병민 14-08-07 16:58
 
민들레국수집을 도우시는 분들은
진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이시군요.
윤치용 14-08-07 15:18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손규현 14-08-07 09:28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사들의 소집처 입니다.
조은숙 14-08-06 19:2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나누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자신의 것을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cool 14-08-06 10:06
 
더 좋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이 탄생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응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충민 14-08-06 08:34
 
민들레국수집을 계속해 지켜주고 싶습니다.
한명훈모세 14-08-06 08:04
 
정말 큰 일 하십니다.
힘찬 박수로 축하와 응원 보냅니다^^
김윤화 14-08-05 18:08
 
행복한 나눔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민기 14-08-05 17:05
 
뉴스를 보면 힘이 빠지는 소식이 많은데
민들레 소식은 희망과 행복으로 힘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파이팅 !!!
노아의방주 14-08-05 13:02
 
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온유 14-08-05 11:33
 
생각할 수록 베베모 세분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철희 14-08-05 10:24
 
인간이 정말 소유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존재가 된다면 사는 일이 한결 수월해지고
행복이 넘칠 것 같습니다.
문지엽 14-08-04 16:53
 
사랑이, 행복이 꽃이 되어 피는 곳
지상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
김위연 14-08-04 10:21
 
하늘은 정직한 사람을 도울 수 밖에 없다. 정직한 사람은 신이 만든것 중 최상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의 이 말이 오늘따라 확~ 와닿네요.
박도희 14-08-04 08:53
 
희망 꽃이 활짝~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을실꺼예요!
주용원 14-08-04 01:43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건 흔들리지 않고, 제 길을 간다는 것 같습니다.
허지성바오로 14-08-03 20:11
 
성경속에 모든 삶의 진리가 다 있더군요.^^
김기표 14-08-03 19:12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좋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좋습니다.
김지인 14-08-03 19:00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며, 진정한 행복을 느낍니다.
홍희정 14-08-03 10:1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이제 필리핀에까지 뻗어나갑니다. 힘든 이들을 새 희망으로 살린다는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정호철 14-08-03 08:59
 
민들레표 기부천사님의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 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시연정 14-08-03 04:10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건
기본적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은 곳이기 때문이지요.
이정아 14-08-02 18:28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김유휘 14-08-02 18:14
 
인간극장을 통해 알게된 민들레국수집은 나의 삶을 되돌보게 하는 하나의 삶이었습니다
내 것을 만들기 위해 나를 위한 돈을 만들기 위해 무던이도 노력했던 제 삶의 큰 생각을 하게 된...
방송을 보는 내내 정말 존경을 아니할 수가 없었던... 그 길은 생각할수는 선뜻 그 길을 걷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길이죠... ^^
장혜연 14-08-02 15:31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영원 14-08-02 10:55
 
민들레국수집에 민들레 꽃이 참 좋은 상징물인 것 같습니다.
사랑열매 14-08-02 09:04
 
각박한 세상안에서 따듯한 인간의 온정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꿈꾸는식물 14-08-02 06:56
 
세상의 모든 꿈들 중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꿈이
가장 위대합니다.
허미영 14-08-01 17:09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이자영 14-08-01 14:44
 
필리핀 40도 날씨에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 온몸으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시원한바람 14-08-01 14:07
 
어려워본 사람이 어려운 사람의 맘을 잘 안다는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위해 돕는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천국입니다.
이민정 14-08-01 09:18
 
민들레 국수집 감동!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파이팅~^^*
권경은 14-08-01 08:38
 
민들레국수집의 착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찐잉 14-07-31 22:29
 
초심을 잃지 않으시고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너무 잘 이끌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겨울아이 14-07-31 11:14
 
천사들이 사는 지상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서주원 14-07-31 10: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고! 최최고!
황대영 14-07-31 09:10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거위의꿈 14-07-31 00:41
 
이런 규칙들이 없었다면
지금은 민들레국수집도 없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소이현 14-07-30 20:12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요~^^
IT소림사 14-07-30 16:44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이섬 14-07-30 11:00
 
민들레 국수집의 네가지 약속을 지켜가시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세요.
윤규인 14-07-30 10:13
 
민들레국수집의 소신을 저도 지지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수사님의 진신을 응원합니다.
마내영 14-07-30 10:09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은
하늘에서 지상에 보내신 천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유 14-07-30 08:50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박유찬 14-07-29 23:12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곳이 많아져야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곰탱이 14-07-29 20:54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실화가 너무 좋습니다.
세상을 빛낸 수사님 존경합니다.^^
이미자 14-07-29 17:49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의 삶과 정열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이현진 14-07-29 14:34
 
신념을 가지고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백영식 14-07-29 13:03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위 네가지 조건이 저도 정말 맘에 듭니다만, 지켜나가는 게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지켜오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최진생 14-07-29 11:04
 
작지만 알찬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윤석 14-07-29 09:10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집 14-07-29 00:27
 
늘 가난한 이웃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고 함께 하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된장 14-07-28 23:15
 
지금까지 처음의 소신으로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은희레오니스 14-07-28 18:56
 
조금 힘들고, 먼길을 소신에 따라서
기꺼이 걸으시는 서영남수사님곁에서
저 역시 같이 걷겠습니다. 힘내세요.
제갈중호 14-07-28 16:29
 
나누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자신의 것을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는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_@ ^0^
하명진 14-07-28 16:12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헌신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얼마나 희망적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정식 14-07-28 13: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기꺼이 열린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모두 힘내세요.
김태용 14-07-28 11:17
 
서로에게 쉴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아름다운 관계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파란마음 14-07-28 07:41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참새 14-07-27 23:2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진정 행복해 보이고 기뻐 보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분께 은총이 충만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강기진 14-07-27 20:31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하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많을걸 바라는듯 합니다.송구스럽네요.
이소라 14-07-27 18:46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기부천사님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들 보냅니다.
김응 14-07-27 16:07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강수경아가타 14-07-27 16:00
 
민들레국수집처럼 진실된 곳을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류민태 14-07-27 09:47
 
'나눔이란 내게 필요한 것을 남에게 내어주는 것이다' 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을 늘 기억하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마음 시린 민들레 VIP손님들의 가슴을 포근하게 덮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
김일영 14-07-27 03: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투신을
기꺼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1인이 되겠습니다.
한그루 14-07-27 02:12
 
저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면서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작지만 힘이 되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김루시아 14-07-27 01:28
 
민들레 국수집에서
그래도,,후원을 마니 보게 되드라구요,,,
아무래도,, 작지만 진심 어린 성의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부터라도 크진 않지만
진심어린 성의껏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이제야 이런 생각을 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구성근 14-07-26 15:57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7월의 남은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세건 14-07-26 11: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분이 계셔서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유지영 14-07-26 10:46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
이현섭 14-07-26 08:18
 
법인이 아니여도
아무런 혜택이 없어도
꾸준히 기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을 알고 믿어 주시는 분들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겠지요.
박인주 14-07-26 07:40
 
민들레국수집의 이념이 너무 좋습니다.
계속 응원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도요한 14-07-25 21:10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지금까지 11년을 이어와주셔서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용근 14-07-25 19:33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해바라기 14-07-25 18:05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착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이 원칙을 잘 지켜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견미라 14-07-25 17:53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예쁘게 잘 운영되는 것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기부천사들의 사랑이 있어서겠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의요정 14-07-25 16:26
 
민들레 국수집은 일체의 정부 지원을 받지 않고
오직 이웃들의 나눔만으로 운영 되는 곳입니다.
처음과 그대로 지금까지 잘 운영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우경미 14-07-25 14:18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옹달샘 14-07-25 11:02
 
모두의 착한 개인들의 희생입니다.
제일 큰 희생을 하시고 이 모든 민들레 국수집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whwoals 14-07-25 10:45
 
가난한 이웃을 위해 고마운 손길과 귀한 나눔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춘민 14-07-25 08:48
 
하느님의 뜻을 따라 앞으로도 진실되게
이끌어 주세요. 서영남수사님!!!
김정현 14-07-24 23:17
 
저는 친구를 통해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습니다.
눈으로만 보다가 직접 글을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꼭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소유로부터 자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로인해 저의 마인드도 많이 바뀌였구요..감사드립니다..
프란치스코 14-07-24 22:08
 
쉬운일이 아닙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
민들레 수사님도 쉬셔야 할텐데...가난한 이들을 위해 포기를 모르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젊은 저희들 보다 열정이 넘치셔서,,부끄러워집니다..
아르텔리아 14-07-24 14:10
 
처음의 신념으로 지금까지 이어오시게 하여..
많은 도움이 못되드리어...죄송합니다...
종이학 14-07-24 13:16
 
다른곳은 어떻게든 더 커지려고, 국가지원이나, 대기업지원, 또는
종교단체지원등을 신청해서 스스로 이용자들을 위한 부분의 질은 낮추게
되는데 민들레국수집은 이런점에서 꿋꿋하게 가기위해 지원도 포기하고
외로운 길을 가시는 것 같아 감사하고, 죄송한 생각입니다.
허윤미 14-07-24 11:5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에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신해원 14-07-24 07:40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착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이렇게 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진혜연세트리다 14-07-24 07:27
 
오해도 많지만 흔들리지 않고 가는 진심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입니다.
윤베드로 14-07-23 23:26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바울리나 14-07-23 22:09
 
언젠간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상처를 치유하고 싶어요.
예전에 봉사갔었을 때도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꼭 두분과 마주하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팬이예요~~^^
박금진마리아 14-07-23 16: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시고
오늘날까지 이어오시는데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요.
그렇지만 오히려 너무 기쁘다며 저희를 다독여 주시네요.
너무 수고하십니다. 감사드려요....
문소라 14-07-23 14:30
 
서로에게 쉴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아름다운 관계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승혁 14-07-23 11:13
 
민들레국수집을 정기적인 국가 후원을 받는 인가 시설로 아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비인가 시설임에도 인가 시설같은 무게감을
주기 때문이겠지요. 그동안 잘 꾸려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물많은여자 14-07-23 10:1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 잘 보았습니다.
김계희 14-07-23 09:55
 
자신과의 약속을 12년째 지켜가고 계시는
대표님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해보면 더욱더...
이채건 14-07-23 09:16
 
소유로부터 자유/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이 묵직한 다짐에 실천하는 진심이 더해지니... 참 믿음이 갑니다.
유순영 14-07-22 22:07
 
작은 것 하나 후원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종민 14-07-22 21:35
 
민들레 국수집을 탄생시키시고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겠지만.
11년동안 한결 같이 와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린다는 말 꼭 하고 싶었습니다.
주은혜 14-07-22 19:23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예지 14-07-22 17:55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민여진 14-07-22 13:01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모든 것에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계민주사라 14-07-22 11:34
 
이렇게 들어와서 읽어만 봐도 민들레국수집에대한 오해들을 가지지
않을텐데... 확실하게 알아보지도 않고, 억측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박소현 14-07-22 09:51
 
나날히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은 더욱 더 빛이 나네요.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강문가누토 14-07-22 08:23
 
민들레의 12년째에서부터 끝나는 그날 까지의 미래를
같이 응원드리겠습니다.
황석요셉 14-07-21 22:09
 
겸손함과 초심으로 민들레국수집 11년 이끌어오신
대단하신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숨은 후원인 베로니카님.
두 분을 존경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안드레아 14-07-21 21:25
 
모든 것은 다 마음 속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닐까요.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일깨워 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윤구 14-07-21 17:12
 
저같은 민들레국수집의 팬도 있다는 것
인지하시고, 이런 원칙들이 앞으로도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런 민들레국수집이 좋으니까요.
김태영 14-07-21 14:09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아름다운 관계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한가족입니다^^
김송희 14-07-21 11:10
 
이렇게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꾸며가는
민들레국수집을 꼭 안아주며 체온을 나누고 싶습니다.
김진주 14-07-20 21:31
 
300만원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지금의 기적이 되었습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진혁 14-07-20 20:51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후원을 해본 일 조차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깨끗하고 헌신적인 후원 현황을 보면서
제 자신이 얼굴을 들지 못할 정도로 부끄럽습니다.
정하나 14-07-20 19:30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예쁘게 잘 운영되는 것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기부천사들의 사랑이 있어서겠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도인숙 14-07-20 13:44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대석 14-07-20 11:37
 
나누는 사람이 온 마음을 다하면
도움을 받는 사람도 그 마음을 느끼겠지요.
행복한 나눔으로 가는 첫걸음 이네요.
차영화 14-07-20 10:40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퍼주는 사랑이 퍼져 온 세상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동그라미 14-07-20 07:48
 
이런 소신이 있는 곳 치고 잘못된 곳은 없더라고요.
소신이라는 건 스스로가 지키기위해 만들어 낸
하나의 법규 같은 거니까요. 그걸 지켜 나가기 위해서라도
좀 더 철저해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정세바스찬 14-07-19 22:40
 
2003년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열었을 때에도
늘 한결 같이 민들레 수사님 옆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베로니카님을 압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애끓는 마음 또한 수사님과 같으시기에...
수사님을 도와 열심히 일해 주신 베로니카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마리안나 14-07-19 22:06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으며, 자신의 소신대로 이 길을 걸어오신 민들레 수사님.
얼마나 많은 시련이 있으셨을지 짐작만 갈 뿐입니다.
걸어오신길 앞으로 걸어가실 길에 부디 고난과 역경이 많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현정희 14-07-19 18:57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푸른하늘 14-07-19 16:35
 
그 아름다운 투신에 미력한 제 힘도 보태겠습니다.
이지훈 14-07-19 14:44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신민아 14-07-19 13:22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감동이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도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김혜림 14-07-19 12:14
 
후원현황을 보면
참 투명하게 운영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박진 14-07-18 23:5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이진수산나 14-07-18 22:17
 
작은 후원에도 기쁨으로 맞이해주시며 늘 행복한 모습으로 활동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가장 강력한 민들레 국수집의 숨은 후원자는 베로니카님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두 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강지웅바오로 14-07-18 21:31
 
민들레 수사님의 변치 않으시는 초심은 기적입니다. 진심 다해 존경합니다.
박윤배야고보 14-07-18 20:4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멕시코에서 9년째 선교하고 있는 야고보입니다.
1년전 가톨릭신문에 실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글을 읽고 너무 기뻤습니다.
아마 5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역시 민들레마을 따뜻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예솔이아빠 14-07-17 22:12
 
초심 그대로이신 서영남 대표님
국수집부터 필리핀까지! 정말 대단한 감동이십니다.!
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저도 미약하게나마 후원을 하고 싶습니다!
tyeidlelle 14-07-17 21:24
 
삶에 절망, 두려움이 가득한 곤경에 직면한 이웃들에게
따뜻히 품어주시는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여러 후원을 통하여
이들을 더 많이 품어주실수 있으셔서 행복해하실 미소가 떠오릅니다.
존경합니다.
세실리아 14-07-16 23:56
 
가슴으로 나누는 민들레 후원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기부천사님들의
가슴 벅찬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박윤심 14-07-16 21:12
 
베베모 세분은 정말이지 지상의 사람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보내 준 천사들 같습니다.
jjong 14-07-16 21:07
 
작은 기부가 이렇게 힘든것인지 미쳐 몰랐어요~마음만 크지 저는 제대로 누군가를 위해 희생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의 집인거 같아요~^^ 모든분들이 다들 힘겨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시는게 너무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
김은수 14-07-16 19:45
 
기부금을 내고 무언가를 바라는 건 되도록 지양해야지요.
순수한 마음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게 기부아닐런지요.
기부금을 내고 우리가 받는 건 행복한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영우 14-07-16 19:23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과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며 제 삶도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깊이있어 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처럼 진정한 나눔의 참 모범이 되어주십시오 ^^
황주희로사 14-07-16 19:03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민들레공동체 12년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지지하고 동참!
하명찬 14-07-16 16:06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민들레 수사님과 개인 기부천사님들의 힘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10여년째 운영하시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가르쳐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유정 14-07-16 14:40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민들레 후원현황 안에서 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김윤철베네딕토 14-07-16 13:51
 
더운 여름 컴퓨터열기 가득한 사무실에서 오늘도 내가 땀흘리며 일하고
살아가는 이유를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찾습니다.
어린왕자 14-07-16 12:08
 
민들레국수집 후원해주시는 분들은
다들 수사님의 이런 뜻을 응원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베베모 세사람 화이팅!!!
신여정 14-07-16 11:30
 
주님께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을 봅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모든 기부 천사님들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왕건 14-07-16 08:27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최승연요셉피나 14-07-15 23:39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맑은하늘 14-07-15 22:57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수사님의 초심 ㅠㅠ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ㅠㅠ
너무 멋지십니다
박분예 14-07-15 21:07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의리로 응원합니다.
박섭규 14-07-15 19:48
 
민들레국수집의 후원은 밥보다 더 배부르게 해줍니다.
필리핀에서의 개원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유정보나 14-07-15 16:43
 
민들레국수집의 정직한 사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곽보람야누아리… 14-07-15 11:04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 나눔을 보면
수동적이기 보다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사랑 나눔을 발견해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경의를 표해요. 최고!! 최고!! 최고!!
오재한 14-07-15 10:58
 
나는 언제쯤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질까를 생각해 보면
나같은 사람은 평생 할 수 없을 일을 하시고 계시는
수사님이 새삼 대단해 보이고 존경스럽습니다.
김규희레아 14-07-15 07:54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해서 좋습니다.
마음을 내는 이도, 마음 받는 이도 어려움이 덜 하도록
서영남대표님이 잘 중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홍인표그레고리… 14-07-15 00:47
 
초심을 잊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천정우 14-07-14 22:20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유인경안나 14-07-14 21:49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천서경 14-07-14 21:04
 
민들레 수사님을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실망시키신적이 없으시니까요.
박유미 14-07-14 20:59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이미솔 14-07-14 17:55
 
물질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마음의 깊고 얕음으로
도움이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것에 가장 적합한 곳이 민들레국수집 아닐까요?
구경호제나이스 14-07-14 14:49
 
어려운 이웃들에게
최고의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아웃들을 최고의 VIP 손님으로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좋아!!!
마중물 14-07-14 12:36
 
이런 것들이 지켜지면서 11년을 왔다는 게, 말 그대로 기적 같습니다.
김지협 14-07-14 11:48
 
작은 도움을 드려도 마음의 부담 느끼지 않도록
늘 편안하게 대해 주시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고향집 같습니다.
한혜숙제노베파 14-07-13 23:48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김선규 14-07-13 21:34
 
민들레 국수집 짱!
언제까지나 응원합니다.
심기학 14-07-13 20:46
 
바로 우리 주변에 사시는 소시민들의 기부!
어제까지 기부를 받았던 분이 오늘 작으나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기부를 하는 것에도, 받는 것에도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갑니다.
최학인토마스 14-07-13 16:37
 
작은 금액이라도 마음만은 진실된 사람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민들레국수집을 돕는 일은 몇배로 보람될 것 같습니다.
감은성 14-07-13 15:06
 
언제나 무조건적으로 응원합니다.
천기영안스발도 14-07-13 14: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빕니다. 아멘^^
천강률 14-07-13 14:06
 
소유로부터 자유
가난한 이글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위의 세줄의 말이 저를 울립니다.
아무나 할 수 없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박영호사무엘 14-07-13 13:36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대한민국을 하하, 호호 웃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열차를 타고 씽씽 달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김성현 14-07-13 10:58
 
가난한 사람들 곁에, 소외된 사람들 곁에
언제나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아영엘리사벳 14-07-12 23:19
 
많은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하잘것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응원합니다.
정용현 14-07-12 21:0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저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저만 알고 살아왔는데........
늦었지만 동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신모노엘 14-07-12 20:59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 밥집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이영은 14-07-12 19:40
 
언제나 따끈따끈한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이 요즘같은 때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이네스토르 14-07-12 18:21
 
참 옳은 말씀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대해 새로 알게 되엇습니다.
윤미희안나 14-07-12 16:48
 
사람을 섬가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
장혜원 14-07-12 13:57
 
작지만 소중한 마음들만을 모아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지명호실베리오 14-07-12 13:26
 
민들레 국수집의 운영 방식이 감동입니다.
무소유의 참모습을 느낄수 있습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훌륭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니!! 화이팅!!!!!
전경환 14-07-12 12:47
 
부자들의 생색내기 기부가 아닌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더 뜻깊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도 분명 있어야 지요.
최태겸바오로 14-07-12 11:31
 
크지않은 후원금에 자기 사비까지 보태서 이렇게 운영해나가시는 게
생각처럼 쉬운일은 아닐거라고 짐작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12년째에 접어들었고, 필리핀에 또 하나의 국수집을 만드시니
참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이민주 14-07-12 10:57
 
민들레국수집에 후원하시는 분들은 뭔가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그져 나누고 싶어하시는 순수한 마음!
그래서 더 따스하고, 알찬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류이근 14-07-11 23:38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이태석신부님이고 선우경식 원장님이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가게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석진환마르코 14-07-11 22:56
 
참 감동적인 글 잘 봤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희망으로 좋아지네요~! >_<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홍자경 14-07-11 20:28
 
따뜻함이 흐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줄기가 모여, 사랑의 바다를 이룹니다.
김자이 14-07-11 18:5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위안과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인호니콜라오 14-07-11 14:06
 
정부 지원없이 12년의 기적을 이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보이지 않고 낮은 곳에서 행하는 두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조경아 14-07-11 12:39
 
미인가 시설이여서 더 믿음이 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이 인가가 되어도 괜찮을 정도로
정부 정책이 하루 속히 좀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우정레아 14-07-1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