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2-08 18:48
2015년 1월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825  

2015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에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천국의 밥상 차리기에 초대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후원 은인들의 도움으로 운영됩니다.
VIP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어린이 도서관),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진료소(민들레 치과 포함)와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후원해 주신 은인들입니다.
박우진님/ 새해복/ 김재정님/ 정옥현님/ 유진오님/ 김미애님/ 유서영님/ 원영덕님/ 강선화님/ 유성용님/ 길경희님/ 김은지님/ 이영심님/김민?님/ 엄주홍님/ 정연옥님/ 최원화님/ 김지영님/ 곽민경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고미진님/ 너무 적은금액/ 권무성님/ 박정수님/ 박혜영님/ 최희찬님/ 감사합니다/ 강명숙님/ 손인숙님/ 인규성님/ 손정은님/ 서정아님/ 김창호님/ 정훈영님/ 이은규님/ 감사합니다/ 김신유님/ 윤인순님/ 임상식님/ 김남필님/ 요안나님/ 최병란님/ 박기선님/ 이진희님/ 허준님/ 김정수님(찬미)/ 박소영님/ 황치호님/ 고향숙님/ 이은철님/ 신은경님/ 지승이네/ 정태일님/ 김동현님/ 이동화님/ 배고픈 이를 도.../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이지훈님/ 강철순님/ 문서현님/ 이명룡님/ 이세호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옥영님/ 이윤희 안젤라님/ 김정희님/ 김재정님/ 나용석님/ 배고픈이에게/ 이성환님/ 이상준님/ 김윤경님/ 정지하님/ 선경철님/ 김소녀님/ 김혜경님/ 김재정님/ 윤서연님/ 박현숙님/ 감사합니다/ 김석영님/ 현은자님/ 신민철님/ 박상오님/ 최현경님/ 박승남님/ 한미애님/ 이나경님/ 채영숙님/ 이재훈님/ 정재식님/ 이경화님/ 박은정님/ 이호정님/ 신예지님/ 유스티나님/ 지혜정님/ 양재용님/ 홍미숙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이승현님/ 이미옥님/ 노은정님/ 정진원님/ 정승훈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조은숙님/ 최승옥님/ 박명희님/ 노희영님/ 제형욱님/ 구숙영님/ 김재정님/ 황석진님/ 주우성님/ 전은희님/ 김종문님/ 박성묵님/ 김근희님/ 김경은님/ 김윤정님/ 이광호님/ 노미화님/ 채복순님/ 최종식님/ 이서연님/ 장원오님 군대가../ (주) 경우머트/ 이영주님/ 조은경님/ 강윤하님/ 오근엽님/ 편동석님/ 조수연님/ 고재윤님/ 김해리님/ 송임님/ 문서현님/ 강윤희님/ 홍은경님/ 신지호님/ 한은숙님/ 류정민님/ 천정원님/ 양기원님/ 사공순남님/ 서은영님/ 윤현정님/ 신민상님/ 최정식님/ 김재정님/ 이현덕님/ 김혜미님/ 홍애현님/ 김영미님/ 이상숙님/ 전호성 야고보님/ 한창용님/ 박민경님/ 김석수님/ 이수진님/ 변성혁님/ 김정화님/ 최은화님/ 감사합니다/ 허남님/ 장정원님/ 신현호님/ 안세정님/ 신숙자님/ 박정민님/ 이지현님/ 이진우님/ 정양선님/ 김화자님/ 이경주님/ 김철홍님/ 김재정님/ 김미례님/ 감사합니다/ 서정아님/ 김준이님/ 콩한쪽/ 지선우(프란치스코)님/ 김선자님/ 김미란님/ 김대숙님/ 김영희 루시아님/ 김경진님/ 이규희님/ 오미숙님/ 윤미영님/ 손상익님/ 김정현님/ 서현자님/ 한미경님/ 원영란님/ 지승화님/ 이실님/ 이윤주님/ 김재정님/ 이영주님/ 김영애님/ 박전호님/ 권수선님/ 박혜경님/ 박준성님/ 남상임님/ 임혜경님/ 티님/ 이순행님/ 이하나님/ 최세현님/ 손가영님/ 부평선교교회/ 김형도님/ 이종랑님/ 신세균님/ 김명남님/ 최영수님/ 김재정님/ 정학근님/ 차명선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용창님/ 박경우님/ 김남열님/ 김재정님/ 김송연님/ 최정옥님/ 류봄이님/ 김동혁님 구지숙님/ 유미영님/ ATCDB님/ 이동근님/ 박보성님/ 권영애님/ 신영세님/ 차은주님/ 서동현님/ 이병호님/ 최선옥님/ 장진심님/ 이화자님/ 최은엽님/ 유효경님/ 배정임님/ LOVE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김혜영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예당건축사)/ 김봉상님/ 송병호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하양님/ 김혜순님/ 성민, 규민님/ 임상규님/ 김영재님/ 강인애님/ 이춘례님/ 황현숙님/ 이재명님/ 주영님/ 진우님/ 박영진님/ 김희순님/ 윤성숙님/ 이임순님/ 문진철님/ 옥실 안젤라님/ 김민서님/ 이선희님/ 민들레국수집/ 박용수님/ 앞으로도 계속님/ 김재정님/ 김정현님/ 지주 LS/ 콜맨코리아유/ 한재준님/ 벤자민님/ 한재현님/ 박성철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정현미님/ 조윤성님/ 손정현님/ 은병욱님/ 연제숙님/ 김재정님/ 조옥희님/ 후원 안병율님/ 윤지영님/ 박자영님/ 서영만님/ 최옥인님/ 김영미님/ 박군희님/ 최용희님/ 구영순님/ 최용님/ 김재정님/ 윤선화님/ 보내시는분/ 이혜경님/ 김경희님/ 이강애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 조순엽님/ 엄은정님/ 박광훈님/ 서명희님/ 박은경님/ 여은영님/ 문수동님/ 이애옥님/ 한소섭님/ 모혜정님/ 한송이님/ 황현주님/ 장용연님/ 경선소이어님/ 최윤지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하성아님/ 이광의님/ 김재정님/ ^^님/ 해피빈/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완두콩재단/ 최진란님/ 신미란님/ 임재분님/ 기부금/ 이상진님/ 이영숙님/ 윤승민님/ 김도연님/ 얄미운천사/ 강영미님/ 감사합니다/ 김민건님/ 박소영님/ 김아람님/ 이진솔님/ 서윤진님/ 김재균님/ 이수영님/ 소명 오건호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고명자님/ 정순모님/ 정현명님/ 손보경님/ 김연옥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재정님/ 정광수님/ 박복기님/ 이숙이님/ 신영인님/ 정경화님/ 김순규님/ 원용지수님/ 오창조님/ 김재정님/ 심혁부님/ 김태완님/ 남경수님/ 박형미님/ 정영선님/ 김채영님/ 김해정님/ 김명란님/ 박영혜님/ 이광구님/ 꿈꾸는 나무님/ 김주희님/ 박재희님/ 박동규님/ 감사합니다/ 정정님님/ 박유미님/ 김영주님/ 오흥란님/ 나윤희님/ 박사운님/ 이효근님/ 노승근님/ 이경하님/ 김재정님/ 양영찬님/ 정순희님/ 이창희님/ 김종국님/ 이건우님/ 정한태님(박용?님)/ 이남숙님/ 박현재님 박미래님/ 최민해님/ 이성희님/ 민영미님/ 진숙경님/ 김은휘님/ 이선례님/ 문희자님/ 양선경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김재희님/ 이강준님/ 정현채님/ 맹승주님/ 고맙습니다/ 김화순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최성희님/ 류혜연님/ 홍진숙님/ 김혜숙님/ sn570님/ 승도 다겸 은교님/ 감사합니다/ 류호철님/ 명순옥 데레사님/ 이신영님/ 정경순님/ 김수자님/ 최금임님/ 구자열님/ 조은규님/ 김범진님/ 강태조님/ 김영미님/ 이옥자님/ 정승숙님/ 이은주님/ samsafe님/ 여형구님/ 유미경님(신규)/ 최숙희님/ 권홍철님/ 심미용님/ 문정화님/ 김미숙님/ 김혜경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윤경아님/ 정선주님/ 이경화님/ 편옥이님/ 문정화님/ 서정화님/ 지리산님/ 박윤선님/ 감사합니다/ 이은영님/ 강나현님/ 최현수님/ 이은순님/ 김재정님/ 강영진님/ 임현수님/ 서미경님/ 문영환님/ 함께 사는 세상/ 경준 경빈님/ 김미정님(김재?님)/ 조동기님/ 염혜철님/ 황길용님/ 유흥식님/ 이명화님/ 하금례님/ 이혜연님/ 김은형님/ 김종숙님/ 최현준 아브라함님/ 하남시 김광의님/ 이명희님/ 유영숙님/ 송미영님/ 최명자님/ 김재정님/ 요한 보스코님/ 이성민님/ 씨알수학/ 황미경님/ 한고운님/ 김성좌님(전주)/ 진광용님/ 김상순님/ 유유미님/ 이용직님/ 이은호님/ 김미경님/ 조용탁님/ 김혜정님/ 구자민님/ 황양수님/ 송영경 미카엘라님/ 클럽 씨인/ 최혜영님/ 박한철님/ 김천배님/ 이용복님/ 윤예서님/ 윤진서님/ 이상훈님/ 유재준님/송금/ 김재정님/ 장윤기님/ 장재혁님/ 장성필님/ 이현경님/ 임경환님/ 김정민님/ 배고픈이에게/ 두성엔지니어/ 박춘배님/ 송승봉님/ 감사합니다/ 김종국님/ 노성래님/ 이바오로님/ 채민병님/ 이현선님/ 채프란치스코님/ 윤선영님/ 신중석님/ 서지현님/ 맹일호님/ 조경민님/ 김재정님/ 성그레센시아님/ 이은경님/ 김승용님/ 박근영님/ 글로비님/ 이숙향님/ 손정원님/ 청도 안은정님/ 김윤희님/ 김명희님/ 이성애님/ 이영심님/ 능동/ 김상우님/ 김성호 다니엘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신정훈님/ 백선경님/ 한진님/ 전종숙님/ 이현남님/ 조현숙님/ 오민숙님/ 손순이님/ 김화자님/ 도재열님/ 이순례님/ 안점순님/ 박영자님/ 서석숭님/ 강유단님/ 박현순님 민들레/ 허상봉님/ 김기호님/ 강성일님/ 백원호님(승승)/ 김도원님/ 정유안님/ 박남숙님/ 신현숙님/ 최정동님/ 김성호님/ 이외생님/ 김지연님/ 임희선님/ 박서희님/ 박상민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최여진님 최진서님/ 이미선님/ 김경미님/ 박미경님/ 김매옥님/ 박규식님/ 이상걸님/ 효임맘 안젤라님/ 로마나님/ 박분화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이주희님/ 최지현님/ 김남준님/ 한종태님/ 박현주님/ 김현자님/ 조해영님/ 부산 이종택님/ 이민수어린이/ 전희성님/ 김영관님/ 임명희님/ 적은금액입니다/ 허영선님/ 박정애님/ 이수정님/ 이향순님/ 최중현님/ 김영균님/ 조서호님/ 박미영님/ 최혜리님/ 김정은님/ 장한업님/ 박선영님/ 이진수님/ 이선미님/ 박덕근님/ 김종량님/ 라온제나데레님/ 허명희님/ 박재선님/ 이명옥님/ 김순자님/ 김재정님/ 정명심님/ 오래함께하겠습니다/ 서수정님/ 고송벽님/ 조덕연님/ 채기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전수민님/ 전연미님/ 최웅식님/ 행복한 사람/ 최영재님/ 김영미님/ 행복하세요**/ BYUNYONGHO님/ 조성희님/ 김명숙님/ 김지은님/ 김영옥님/ 김옥분님/ 강윤희님/ 권수선님/ 최형순님/ 최형순님/ 김희자님/ 김종우님/ 박장우님/ 유은희님/ 설동준님/ 김옥화님/ 라영도님/ 한국성모의자?/ 홍선희님/ 최준일님/ 이귀점님/ 황미경님/ 심희옥님/ 이광일님/ 허향숙님/ 우혜승님/ 조태종님/ 유현승님/ 최수영님/ 우성배님/ 김수희님/ 김한남님/ 정영희님/ 박영민님, 지민/ 한경희님/ 김해수님/ 김재정님/ 황성미님/ 김익권님/ 이상임님/ 장영희님/ 임정자님/ 강환진님/ 허경현님/ 정명헌님/ 민경휘님/ 김희정님/ 최해선님/ 인천은평교회/ 박용완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최윤라님/ 김수정님/ 뭉치님/ 전은숙님/ 최길영님/ 김재정님/ 최정옥님/ 구미정님/ 신현만님/ 주소연님/ 주소정님/ 박정숙님/ 이인숙님/ 박정규님/ 김건태님/ 공분근님/ 박노범님/ 김재정님/ 이경혜님/ 김은숙님/ 이창훈님/ 김병혁님/ 진호태님/ 이상옥님/ 박영희님/ 노현호님/ 김찬웅님/ 건강하세요/ 이경신님/ 고현정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한금희님/ 고현순님/ 홍정숙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오선영님/ 윤길호님/ 정민경님/ 한영배님/ 전혜향님/ 김수홍님/ 이상건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오미연님/ 최종희님/ 김현숙님/ 한영균님/ 정주관님/ 조영희님/ 김현상님/ 이정훈님(완두)/ 부끄런손/ 이석훈님/ 이자선 글라라님/ 대흥테크 김재?님/ 방승호님/ 김혜신님/ 조임근님 태보/ 채찬영님/ 지월 이재웅님/ 서정남님/ 김희심님/ 대왕철강 ㈜/ 조경희님/ 박경순님/ 김재정님/ 신재영님/ 김성욱님/ 서용남님/ 고희옥님/ 강기선님/ 계희정님/ 정옥현님/ 최혜정님/ 채영숙님/ 꿈꾸는 타자기님/ 김미카엘님/ 응원합니다/ 현수 혜선님/ 구정숙님/ 김명자님/ 8388(차량번호)님/ 산위의 마을/ 강대헌님&안승미님 부부/ 이민아님/ 최희숙님/ 조신혜님/ 양영주님/ 최형석님/ 박평화님/ 김선동님/ 김진영님/ 김미리님/ 김민아님/이현아님/ 부선진님/ 합계: 14,560,417원


2015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후원해 주인 은인들과 물품입니다.
익명-쌀 20킬로*1포/ 서울우유 경인지점장님들-멸균 우유 73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소나무 언덕)-쌀 20킬로*3포/ 안용수님-쌀 10킬로*1포/ 익명(레펙스)-침낭/ 이해인수녀님-과자 1상자/ 박수영님-잡화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송유정님-잡화 1상자/ 익명-귤 1상자/ 7395(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라면 1상자/ 익명-쌀 10킬로*1포/ 익명(부안농협)-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아녜스님-귤 1상자, 선물 세트 2상자/ 엄귀화님-잡화 2상자/ 안상미님-떡볶이떡 2포/ 서성완님-의류 1상자. 홍정미님-잡화 1상자/ 익명-귤 1상자/ 익명(월드 투게더)-의류 3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장미영님-잡화 1상자/ 김미자님-의류 1상자/ 익명(고창쌀)-쌀 20킬로*6포/ 익명(헤피라이스)-쌀 20킬로*6포/ 익명(쥬빌리)-의류 4상자/ 익명(아라푸드)-번데기, 맛다리 1상자/ 익명(삼호식품)-국수 3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화수시장 생선할머니-마른 농어 1마리/ 서승희님-의류 1상자/ **희님(대구 중구)-의류 1상자/ 익명-쌀 20킬로*2포/ 익명-귤 1상자/ 서초동 마리나님-귤 8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노종호님(빅마마님)-봄동 4상자, 대파 1상자/ 오현천님-유정란 3상자/ 최경진님-의류 2상자/ 익명(다시농협)-쌀 20킬로*1포/ 익명(창녕)-쌀 20킬로*1포/ 익명(봉사자)-잡화 1상자/ 9204(차량번호)님-쌀 20킬로*6포, 귤 2상자, 사과 1상자, 돼지고기 2상자/ 동천홍-짜장 및 굴짬뽕/ 완두콩재단-목도리, 양말, 의류 다수/ 화수시장 생선할머니-갈치 1상자/ 김유용교수님-달걀 30판/ 박*라님-돈육, 카레, 오 예스 1상자, 짜파게티/ 6295(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김준이님-의류 1상자/ 심현정님 의류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익명(쌀 20킬로*2포/ 익명(참표고 청내골 농장)-버섯 1상자/ 박진옥님-잡화 1상자/ 방정자님-커피믹스 1상자/ 익명(대한물류)-컵라면 1상자/ 1015(차량번호)님-귤, 사과, 바나나 등/ 동구 푸드뱅크-닭 350마리/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김문희님-의류 1상자/ 이재희님-깻잎장아찌 1통/ 익명-쌀 20킬로*2포/ 익명(애터미 명장김치)-김치 1상자/ *복희님-쌀 20킬로*3포/ 1606(차량번호)님-떡국떡 2상자/ 익명(다시농협)-쌀 20킬로*1포/ 장소영 소화데레사님, 김애순 마리아님, 오틸리아수녀님-귤 3상자/ 익명-호박 1개/ 민미숙님-의류/ 김영숙님-쌀 20킬로*1포/ 윤수용님-귤 5상자/ 8388(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동천홍-짜장 및 굴짬뽕/ 이지혜님-잡화 2상자/ 정경문님-의류 1상자/ 최재성님-쌀 20킬로*3포, 10킬로*4포/ 김유용교수님-달걀 30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익명(작은 모임)-커피믹스 1상자/ 정욱현님-의류 2상자/ 익명(우주케어)의류 2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쌀마을 닷컴)-쌀 20킬로*1포/ 화수동 호떡할머니-파래 자반 1봉/ 최재이님-의류 1상자/ 대구 요십의집-세제 슈가버블 3상자/ 익명(대한물류)-컵라면 1상자/ 익명(애터미)-김치 1상자/ 김선주님-의류 1상자/ 시루향기(용현동) 떡국떡 2포/ 화수시장 콩나물가게 아저씨-물미역 1자루/ 홍정미님-잡화 1상자/ 남동공단(익명)-닭 100마리/ 노민우 팬카페-고무장갑/ 동천홍-짜장 및 굴짬뽕/ 덕적도할머니-생굴 1봉지/ 박재민 경감님-초코파이 3상자, 식빵 5봉, 요구르트 50개/ 익명-두부 1상자/ 신촌교회 권사님들-달걀 30판/ 김유용교수님-달걀 30판/ 박남형님-국수 2상자/ 임지선님-의류 1상자/ 강영덕님-의류 1상자/ 8645(차량번호)님-쌀 20킬로*5포, 설탕 15킬로*2포, 밀가루 20킬로*1포/ 익명(제이유통)-컵라면 1상자/ 사과치과 실장님-커피믹스 1상자/ 이연석님-의류 1상자/ 익명(대상수산)-간재미 1상자/ 황우성님-의류 1상자/ 파스칼님-의류 1상자/ 김경님-이불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및 파이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3328(차량번호)님-귤 10상자/ 대구 요셉의집-주방세제 2통, 화장실 세제 1통/ 이경자님-고춧가루/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기록이 미비할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길경주 15-03-03 14:40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세월이가면 15-02-22 11:01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이정윤 15-02-22 10:20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비오고, 눈오는 날에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박시연안나 15-02-22 07:48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 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 최고~~~~
찡어 15-02-21 22:17
 
민들레국수집음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웃들을 사랑하는 두분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민지 15-02-21 21:10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기부천사님 화이팅!!
나를부탁해 15-02-21 19:5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의 모습이 참 눈부시도록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김준표 15-02-21 19:27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정경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하태완 15-02-21 17:41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이순희 15-02-21 16:12
 
사랑을 실천함으로 해서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가꿔가는 사람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엄종수 15-02-21 15:15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물고기자리 15-02-21 13:26
 
바깥 날씨는 추워도 민들레국수집의 날씨는
이렇게 늘 봄이기를 바랍니다.
최경혜 15-02-21 12:58
 
겨울 끝에 봄의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사랑에
제 마음속도 따뜻해지네요. 아자! 아자!
유연화 15-02-21 10:3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최찬영아오스딩 15-02-21 08:01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2015년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동입니다...
방미래 15-02-20 22:00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권오정 15-02-20 20:40
 
후원은 정말 대단한 것 이라고 생각하며, 큰것을 못하면 그것은 후원이 아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여태 잘 못 생각한 것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이제. 조금씩이라도 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커스 15-02-20 19:27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민하 15-02-20 16:11
 
이렇게 기분 좋은 이름 적힘도 있네요.
떠들거나 잘못해서 이름 적히는 것이 아닌...^^
이태근 15-02-20 14:30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원호 15-02-20 14:02
 
사랑과 나눔의 행복을 2015년에는 저도 이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항아 15-02-20 12:38
 
여기 이름 적힌 모든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분점들이시네요.
우리나라에는 수백 개의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게 퍼져 있습니다.^^
유나세실리아 15-02-19 22:57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두한 15-02-19 21:22
 
나의 작은 사랑과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를 하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물품도 받을 수 있고, 따뜻한 사랑에 감동하실 것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입니다.
최인경 15-02-19 20:57
 
2015년에도 더욱 맛있는 천국의 밥상차리기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이렇게 있으니까요.
고영주 15-02-19 20:4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도 파이팅!!
문한수 15-02-19 20:33
 
민들레를 사랑하는 민들레 후원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따뜻하게 민들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효준 15-02-19 19:25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훈훈한 설 명절 되세요. 감동!
박동호모세 15-02-19 17:49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해 15-02-19 11:08
 
아름다운 이름들!
감사한 이름들 입니다.^^
홍재은체칠리아 15-02-19 10:1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의 씨앗을 심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미선 15-02-19 08: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원두커피 15-02-19 00:08
 
감동적인 삶의 현장은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후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기쁜 설 보내시길....
김태평 15-02-18 21:10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윤진이 15-02-18 20:28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미영 15-02-18 19: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이 이세상을 환희 비추는 불빛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짱!!
임연국 15-02-18 17:17
 
존경스러운 분들의 이름 앞에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 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빨간장미 15-02-18 16:50
 
한 끼니의 밥이 되고, 하루치의 희망이 되는 많은 나눔들이 빛납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행복한 설 맞으시길...^^
배근옥 15-02-18 15:55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규원 15-02-18 15:19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2015년의 음력 시작을
사랑의 풍광으로 열게 되네요. 참 행복하고 기쁜 일입니다.^^
윤경미 15-02-18 14:45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조리 15-02-18 14:02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나 15-02-18 12:37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15년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최나미유스티나 15-02-18 10:01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중일 15-02-17 23:11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iJin 15-02-17 21:15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명절 되세요.
나훈 15-02-17 20:44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즐거운 설 보내세요~^^
호호줌마 15-02-17 19:24
 
정직하고 진실 되게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민들레국수집이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승혁 15-02-17 17:05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일년 중 가장 추운 시간도 마음 따뜻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김연서 15-02-17 16:30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오아시스 15-02-17 12:31
 
가슴속에 따뜻한 바람이 붑니다.
오대영아브라함 15-02-17 11:13
 
서영남대표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민희 15-02-17 08:18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자들은 이 세상 최고의 사랑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미연 15-02-17 07:50
 
2015년의 시작과 함께 당도한 민들레의 사랑소식을
오늘도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습니다.
조송일 15-02-16 22:10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제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해피 명절~~보내세요~~
하유민 15-02-16 21:22
 
가슴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잘 보고 갑니다.
행복의 나눔의 민들레 사랑 현장이 뜨겁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이상화 15-02-16 20:06
 
정말정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저도 화이팅^^
빅브라더 15-02-16 19:39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공민정체칠리아 15-02-16 16:44
 
후원물품들을 쭈우욱 읽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우주용 15-02-16 14:01
 
차가운 일월의 날씨도 녹여주는 사랑입니다.^^
장민애라사 15-02-16 11:0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안미경 15-02-16 09:15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
지속적인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가슴 뛰는 감동!
파란나라 15-02-16 08:14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르십시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인 것 같습니다.^^
예뽀 15-02-15 22:22
 
어느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몇년째 한결같이 도와주고 계신다는게...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놀랍습니다..
솜사탕 15-02-15 21:28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나가는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김성민요한 15-02-15 20:11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이 온통 아름다워지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헬리코박터 15-02-15 19:2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2015년에도 쭈-욱 함께해요.
배연옥 15-02-15 18:07
 
해가 바뀌어도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그 사랑만큼이나 변함이 없구요.^^
채윤정 15-02-15 17: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2015년에도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대규 15-02-15 16:43
 
이렇게 많은 사람들 마음속에 각자의 천국들이 있습니다.
고드름 15-02-15 14:03
 
세상엔 마음 따뜻해지는 일들이 참 많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나누시는 많은 분들 존경해요.^^
관우 15-02-15 13:34
 
좀 더 착하게, 좀더 정의롭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장애숙로사 15-02-15 10:43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유정희 15-02-15 08:02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15년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김경수 15-02-15 02:25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Dennob 15-02-14 21:38
 
처음의 마음이 제대로 된 것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평생의 등대가 되어 줄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쎄씨봉 15-02-14 20:51
 
어쩜 그렇게 욕심을 비우고, 착하게, 또 선하게 살아갈 수 있으실 까요?
장말 두분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Parliament 15-02-14 19:22
 
와우~! 참으로 눈부신 이름들입니다. 도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문현정 15-02-14 17:58
 
사람들 마음속에 사랑보다 더 귀한 보석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요?
임정태 15-02-14 17:47
 
추운날씨에도 우리는 따뜻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따뜻한 꿈을 나눠주기도 하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수진안나 15-02-14 17:00
 
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이 사회에 행복을 뿌리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멋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현 15-02-14 14:30
 
2015년의 시작에도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 봄햇살을 더합니다.^^
미생 15-02-14 11:15
 
내년, 내후년 시간이 갈 수록 우리사회가 사회의 약자를 좀 더 배려하는
성숙된 모습으로 바뀌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김윤동 15-02-14 10:36
 
아이부터 유명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크지않은 금액, 물품들을 후원하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후원 문화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황세희 15-02-14 08:02
 
적도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좋은 것을 내어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봐야 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우스텔라 15-02-13 22:22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한판이라도, 사과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있으신 것 같네요~^^
까치 15-02-13 21:54
 
올해에도 민들레를 위해 기부해주신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멋진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한 명절되세요~
권성욱 15-02-13 20:22
 
꼭 돈이 아니여도, 나의 것 두개 중 하나,
먹을 음식도 나눠 먹고 하는 이 따뜻한 마음씨가 너무 예쁜 마음들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세상에 가장 중요한건 사랑이라는 걸 배웁니다.
슬로우슬로우 15-02-13 19:23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박선경 15-02-13 17:12
 
다른 것들은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에 머무는데
사랑에서 만큼은 하나 더하기 하나가 무한대에 이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최연희 15-02-13 16:30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작은마음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이윤화 15-02-13 15:39
 
세상을 나누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함박눈 15-02-13 14:06
 
한 분, 한 분 사랑을 나누시는 분들이 모여서
사랑의 산 하나가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김홍식마르코 15-02-13 10:39
 
함께 나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권애리 15-02-13 08:16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민효주안나 15-02-12 23:40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기부천사님들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너뿐이야 15-02-12 22:10
 
세상에 이런 사랑이 얼마나 있을까요.
자신만 챙기기 바쁜 요즘 이런 민들레 사랑나눔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Doomi 15-02-12 21:02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이형자로사 15-02-12 19:28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하하 15-02-12 15:17
 
값지게 돈쓰고 마음쓰는 방법이 이런게 아닐까합니다.
나도 살기 바빠서 기부못하고 살지만 이런 글을보면
핑계인가 싶기도하고 반성되네요..
추운 겨울에 따뜻해지네요
박영민 15-02-12 14:31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허진손 15-02-12 13:33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위해서지만, 여기 이 분들은
저 같은 메마른 사람들의 가슴에 온기를 주는 역할도 하고 계십니다.
최지연라사 15-02-12 10:31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 민들레수사님의 정신과 닮은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혜미 15-02-12 08:16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hoiMJ 15-02-11 22:35
 
기운 빠지고 고단한 하루였는데 오늘..
언젠가는 늘 이곳처럼 마음 따뜻한 사람들 속에서 살면 참 좋겠다는 꿈을 꾸어봅니다.
이곳에 들러가시는 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문형석 15-02-11 21:35
 
2015년의 새해 후원현황도 감동~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서영남 선생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진아율리아나 15-02-11 20:47
 
와~ 정말 많은 분들이십니다.
세상에 이런 천사분들이 정말 많네요~
민들레 세상안에서 천사들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이사벨라 15-02-11 19:04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노지혜 15-02-11 18:28
 
2015년!, 사랑만큼 값진 것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변함없이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이건우 15-02-11 17:19
 
삶속에서 나 아닌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쓰는 일이
어떤 것인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니 저도 느껴 보고 싶어지네요.
정윤주 15-02-11 14:24
 
사랑열매 가득하니, 민들레 국수집은 한겨울에도 가을입니다.
유지희 15-02-11 10:26
 
햐! 진짜 감동입니다!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한미영카타리나 15-02-11 08:28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모든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정미 15-02-11 07:34
 
2015년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구정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비 15-02-10 22:08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웃들에게 선물이 되고 다시 웃고 희망으로 살 수 있게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분들 감사합니다.
김수정스텔라 15-02-10 21:13
 
천사들의 나눔에 제가 참 부끄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용!
나준영 15-02-10 20:05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클라우디아 15-02-10 19:02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2월의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임동우 15-02-10 18:07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최근희 15-02-10 17:28
 
2015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후원자 분들도 모든 일들이 잘 되시길...^^
이자연모니카 15-02-10 17:05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대일 15-02-10 14:55
 
한겨울을 뎁히는 따뜻한 손난로같은 분들!
다들 존경합니다.^^
시몬 15-02-10 11:02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다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최은정 15-02-10 08:09
 
실천하는 사랑이 참 위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성국 15-02-10 07:10
 
사랑의 꽃 민들레는 겨울에도 시들지가 않습니다.^^
임다희보나 15-02-09 22:20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빗속에서 15-02-09 21:25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유리 15-02-09 20:47
 
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박누리 15-02-09 17:23
 
저도 이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해야 겠습니다.^^
권애리 15-02-09 16:31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오현수 15-02-09 14:47
 
민들레 국수집의 2015년 파이팅!!
자유시대 15-02-09 11:32
 
진심을 담아 후원해주시는 이 많은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변영은 15-02-09 09:49
 
새해의 시작에도 많은 분들이 사랑나눔을 잊지 않고 계시네요.
게시물을 보니 제가 참 부끄러워 집니다.
박미혜 15-02-09 08:24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_+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영하의 날씨에 건강관리에 조심하시길 빕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홍은경보나 15-02-09 08:02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15년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장성호 15-02-08 23:14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은인들이 이리도 많은지 몰랐습니다.
저는 말로만 팬이라 외치고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안에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제게 소중한 것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이동진 15-02-08 22:08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3만원씩이라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수미 15-02-08 21:03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할수 없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웨딩드레스 15-02-08 20:46
 
1월의 강추위도 견딜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