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3-05 08:52
3/5 변방에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697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오후 8시


서울대교구 불광동성당

변방에서

정효신 15-03-16 22:27
 
서영남 대표님의 책을 읽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저도 이번 기회에 직접 들려주시는 생생한 민들레 이야기를 들으러 가야겠습니다!^^
기쁜소식 감사드립니다!!^^
이나래 15-03-16 21:07
 
민들레 수사님 그날 꼭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기대됩니다..^^
유민혁 15-03-16 20:35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정유나 15-03-16 19:3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이슬글라라 15-03-16 17:00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얼굴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
감동입니다.
유상은 15-03-16 16:24
 
더욱 소외된 변방으로 가서, 소유욕을 버리고
자신이 가진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을 나누는 삶!
일만인으로써 존경스러운 참 된 사랑의 삶이네요.
조규철 15-03-16 15:19
 
서영남대표님처럼 변방을 천국으로 만들어가면
우리사회 사방이 천국이 되다가 결국 중심마저 천국이
되어갈 것 같네요. 따뜻한 나눔의 천국!!
사미인곡 15-03-16 11:0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임나영 15-03-16 09:36
 
민들레 처럼 낮은 곳, 거친 땅에서도 스스로 피어나는
그런 사람들을 길러 내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삶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줄 것을 확신합니다.
스칼렛 15-03-15 22:06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황미선마리아 15-03-15 20:31
 
인생을 살면서 절망을 맛본 이들은 작은 사랑에도 참 행복하겠죠
민들레는 너무 큰 사랑을 주어서 받아본 이들은 그 사랑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안효재 15-03-15 19:55
 
서영남 대표님이 왜 민들레라고 지으셨는지, 알 것같습니다.
민들레가 참 대단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강연 꼭 듣고 싶네요.
송경호 15-03-15 16:54
 
스스로 변방으로 나아가는 것이 꿈이 사람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우리시대에 제일 필요한 일꾼상입니다.
세잎클로버 15-03-15 15:43
 
민들레 같이 낮은 곳에 피어나는 삶!
그 삶을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박계현 15-03-15 12:19
 
인터넷을 통해 많은 강연들과 프로그램을 찾아 본 사람입니다.
직접 강연을 들어 볼 기회가 닿는다면 참 좋겠어요.^^
황은교 15-03-15 10:29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3월26일날 뵐게요...
성은택 15-03-15 10:29
 
사람들은 변방이 중심에서 떨어져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변방은 사람들 마음이 가장 가까이 붙에 있는 곳이라
생각해 봐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도 그러시지 않을까요?
구름다리 15-03-15 07:58
 
민들레수사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꽃소녀 15-03-14 23:33
 
초심을 잃지 않으시고 지금의 필리핀까지 너무 잘 이끌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 꼭 듣고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오미영 15-03-14 22:0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납니다~^^
아브라함 15-03-14 19:21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이나 15-03-14 19:0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가난한 이웃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저도 서 대표님처럼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강연때 찾아뵐께요.
등대 15-03-14 17:13
 
사랑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세상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강연일 것 같습니다. 저도 꼭 한번쯤은 들어 보고 싶은데...
이번은 기회가 닿지를 않는 것 같네요.
홍세희 15-03-14 16:19
 
사랑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변방에서의 삶!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문영근 15-03-14 14:02
 
기대됩니다. 좋은 강연이 될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벙어리장갑 15-03-14 12:36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랑들이 모여 있는 곳이 변방인지도 모릅니다.
이대기 15-03-14 12:11
 
변방으로 가면 불행하다고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대표님의 강연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파이팅!!
세실리아 15-03-14 10:45
 
행복한 소식입니다.
이런 소식만 나오면 참 좋을텐데..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최경선 15-03-14 08:04
 
따뜻한 사랑이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막둥이 15-03-13 22:13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기대합니다..대표님의 강연~~
윤사랑 15-03-13 21:35
 
꼭 기대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입니다.
지방에 사는 터라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엔 꼭 시간 내어서 찾아뵙겠습니다~
아 벌써부터 설레여요^^
새봄 15-03-13 20:41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조필운 15-03-13 17:01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즐거운인생 15-03-13 16:06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 손님들과 식구분들 파이팅~
박영민 15-03-13 14:43
 
항상 좋은 강연 아니, 좋은 삶의 자세를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나루 15-03-13 11:00
 
사람들은 도시가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쩌면 세상의 중심은 변방이 아닐런지요.
권재철 15-03-13 10:54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이미선 15-03-13 08:04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희망을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던 날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상상으로 그려집니다.
MaRi 15-03-12 21:21
 
참 꼭 듣고 싶은 유익한 강의일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참의미를 깨닫을 수 있겠네요~
그날 꼭 찾아뵙겠습니다.
송수영마리아 15-03-12 20:14
 
모두 무료라는 강연.. 너무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을 너무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인간극장도 수차례 보았고 대표님의 책도 읽었습니다.
꼭 직접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내사랑내곁에 15-03-12 19:56
 
서영남 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나옵니다.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따뜻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주영실 15-03-12 19:23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솔 15-03-12 18:28
 
재산가의 편에 서거나, 권력가의 편에 서는 일은 쉽습니다.
허나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의 편에 서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 어려운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서정 15-03-12 17:15
 
좋은 강연이실 것 같습니다.
따뜻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최성은 15-03-12 14:20
 
좋은 강연으로 우리 사회의 사랑 불빛을 더 밝게 밝혀 주세요.
주송애 15-03-12 12:59
 
우리가 배울 점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은
살아가는 모습 차제가 큰 강연이 아닌가 합니다.
바람이분다 15-03-12 11:56
 
정말 한번쯤 꼭 들어보고 싶은 강연이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입니다.
언젠가 인연이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박문호다니엘 15-03-12 08:26
 
서영남대표님의 강의가 기대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이민지마리아 15-03-11 22:54
 
이렇게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을 들을 때면 세상은 또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을 들으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번 강연도 꼭 들으러 가겠습니다~
공서영 15-03-11 21:54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몽키 15-03-11 20:32
 
아..기다려집니다..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는 대표님 강연이 있으실 때 마다 찾아가는 팬이예요~^^
저번엔 베로니카님도 뵈었는데.. 이번에도 뵐 수 있나요?
두분 너무 뵙고 싶습니다~!!^^
최유정 15-03-11 19:1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수원사람 15-03-11 17:08
 
민들레 국수집이 잘 보여 주고 계신 이야기만 풀어 놓으셔도
좋은 강연은 뭐 따논거나 마찬가지 같습니다.
지구촌여행 15-03-11 16:32
 
세상의 변두리에서 더욱 큰 행복을 봅니다.
가난할 수록 더욱 행복하다는 것!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큰 축복입니다.
허초희 15-03-11 15:56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책들, 그리고 홈페이지를 둘러 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변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느정도는 알 것도 같습니다.
김동은 15-03-11 10:57
 
변방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사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정혜정 15-03-11 10:27
 
민들레국수집의 변방의 기적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닐것입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과 베론카님의
발로뛰는 노력과, 힘겨운 수고로움이 동반되었습니다. 생각할 수록 대단하고 값집니다. 존경합니다.
김나현 15-03-11 09:52
 
물질적으로 풍부한 곳에 천국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많은 곳에 천국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배우는 것이 그것입니다.
함유미라사 15-03-11 07:39
 
변방으로 가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민희 15-03-10 22:21
 
하느님의 고귀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이번 강의도 기대됩니다! 화이팅!
손나미 15-03-10 21:10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으로 타인을 대할 수 있다면
그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없을 것 같습니다.^^
호돌이 15-03-10 20:10
 
민들레 수사님의 불타는 열정에 감격합니다..
QPR 15-03-10 19:24
 
변방으로, 변방으로 닿으시는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일반인들이라면 변방으로 간다는 게 않좋은 의미로 읽힐텐데...
서영남 대표님의 변방은 가장 깊은 사랑에 다름 아닌것 같습니다.
김학성 15-03-10 17:40
 
한편에선 사랑도 나누시고, 그 것을 통해 얻은 귀한
것들도 사람들에게 전해주시니, 그처럼 값진 삶이 없네요.^^
오은경 15-03-10 17:27
 
변방으로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변방의 미학을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알게 됩니다.
바보가좋다 15-03-10 15:56
 
진짜 훌륭하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변방을 겪어보고
이해해 본 사람들이라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틀렸다고 생각된 적이 없었습니다.
윤문지 15-03-10 11:41
 
민들레 처럼 바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또 끊질긴 생명력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비록 강연에 가지는 못하겠지만 응원하는 건 아시겠지요?^^
최재훈 15-03-10 10:45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송연아 15-03-10 10:12
 
천국에 가까운 곳은 오히려 이 세상의 변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자들의 세상은 너무 멀리 가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요.
권애리 15-03-10 07:4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하늘보나 15-03-09 22:15
 
필리핀에서..한국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우면서도 도대체 이분들은 언제 쉬시나 하는 생각에
안타깝기도 합니다.
회전목마 15-03-09 21:27
 
민들레는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만들기. 큰 응원합니다.
선생님의 강연 많은 기대됩니다~♡
지숙미카엘라 15-03-09 20:20
 
3/26일에 꼭 민들레 수사님을 뵈러 찾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꼭 듣고 싶습니다.
KSW 15-03-09 19:06
 
민들레수사님은 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성당 강의에서도  Tv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사람을 만날때에도 언제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민들레수사님의 왕팬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변방에서.. 따뜻한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박영범 15-03-09 18:17
 
희생의 삶을 살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우리 사회의 봄 햇살 같은 따스함이 건강하게 유지 되는 것 같아요.
황수진데레사 15-03-09 16:59
 
가끔은 어떤무언가의 위로보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엄현규 15-03-09 16:18
 
변방에서 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의 가운데인 서울에서 강연을 한다는 게
의미가 깊어 보입니다. 하긴 그래야 강연의 의미가 더 살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재승 15-03-09 12:41
 
변방으로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참 신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성대영레오 15-03-09 10:56
 
민들레 같은 사람! 서영남대표님의 이번 강연은 듣지 못하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내어 드립니다.
신세희 15-03-09 10:48
 
조금씩은 변화해보려 노력하고 싶습니다.
아마 이 글을 쓰는 것 부터가 그 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여전히 하느님의 깊고, 따뜻한 사랑으로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민사연 15-03-09 08:03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지웅요한 15-03-08 23:59
 
가슴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 꼭 듣고싶습니다.
그날 베로니카님도 꼭 뵐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레이고 기대됩니다~ 저에게 두분을 참 특별한 사랑을 가르쳐주신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이진아 15-03-08 22:32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 꼭 듣고싶습니다.
찾아뵐께요~~~
양혜영라사 15-03-08 19:50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해서 참 좋네요~
대표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레드 15-03-08 19:23
 
저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공영준 15-03-08 18:19
 
변방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쩌면 행운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같은 아름다운 천사 들을 만날 확률이 높으니까요.^^
아삭아삭 15-03-08 16:13
 
작은 고마움으로 사람이 바뀌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을 담은 도움과 큰 사랑이 사람들을 변화시켜 갑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대표님의 사랑으로 변화하길 기대합니다,
서은규 15-03-08 15:40
 
민들레가 피어나는 그 거친 땅을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실타래 15-03-08 14:07
 
서영남대표님의 나눔강연은 언제나 기대가 됩니다.
듣고 들어도 또 듣고 싶습니다.^^
배영기 15-03-08 11:08
 
많은 사람들이 높은 곳만 보며 살아가는 세상에
스스로 낮은 곳으로 임하려는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류뚱 15-03-08 11:00
 
매일 한결같은 나눔으로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 참 아름답네요!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대표님처럼 따뜻한 긍지를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홍수아 15-03-08 08:31
 
항상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12년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는 모습에 저도 느낀바가 많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변방에서.. 따뜻한 강의 기대됩니다.
정미주스텔라 15-03-07 22:24
 
저번에도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  듣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엔 꼭 참석해야겠습니다.
두근두근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아롬이 15-03-07 20:54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연 꼭 가겠습니다~^^
민세준 15-03-07 19:35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정글법칙 15-03-07 17:38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동입니다! >_<
김길수 15-03-07 17:13
 
변방의 삶이야말로 참 삶 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겠습니다.
김사일 15-03-07 15:46
 
서영남대표님은 1년내내 피어나는 민들레꽃 같습니다.^^
이정운 15-03-07 12:39
 
저란 존재는 미약하지만, 항상 변방에 관심두는 시각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덕희 15-03-07 11:57
 
서영남대표님의 변방에서의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홍수정 15-03-07 10:51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권영애카타리나 15-03-07 07:46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레몬티 15-03-06 22:23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은하수 15-03-06 21:30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내일 쉬는 주말이라,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을 정독하러 왔는데 기쁜 소식이 너무너무 많네요~
꼴베형제님도 나오시고,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소식까지.
일때문에 너무 힘들고 녹초가 됐는데, 마음은 가볍고 기분이 좋습니다!
박성호 15-03-06 20:55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이네요.
강연 후기를 볼 때 마다 꼭 저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드디어 만날 수 있다니,
생각만으로도 설레입니다.
황재철 15-03-06 19:40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배유정 15-03-06 17:07
 
변방에서의 외로움이 덜하실 수 있도록 잊지말고
응원드리는 일을 우리들이 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신미라 15-03-06 12:19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한 서영남 대표님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이연정젬마 15-03-06 10:38
 
언제 어디서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한 꿈을 꿉니다.
가슴 뭉클한 강의 기대되네요...
변서현 15-03-06 07:52
 
변방이야 말로 진정한 부유함을 꿈꿀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유용한 강연 꼭 들어 보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엄경미 15-03-05 23:12
 
저도 신앙인으로써 이렇게 좋은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을 뵐 수 있게 되었네요.
강연 감사드리며, 저 또한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샘물마리아 15-03-05 22:19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꽁꽁이 15-03-05 21:41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베베모 공동체로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강연을 꼭 듣고 싶습니다.
그날 뵐께요~
보름달 15-03-05 20:32
 
저도 꼭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뵈러 찾아갈께요^^
사랑해요민들레 15-03-05 16:33
 
저도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 한 그릇 먹습니다.
국수로 마음을 데워 좀 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변방으로, 변방으로 향하시는 깊은 사랑... 존경합니다.
전혜성 15-03-05 14:34
 
민들레 손님들의 행복과 사랑을 충전시켜 온 좋은 강연
다시 한 번 들려주시겠지요. 참여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김태영 15-03-05 12:07
 
햇살을 닮은 민들레 같은 삶을 살아가시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서영남대표님 강연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유의지 15-03-05 10:16
 
"초지일관"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5년에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 소망을 성취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아멘~!
김민숙 15-03-05 09:15
 
꼭 듣고 싶은 강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 꼭 듣겠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