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3-18 06:25
2015년 2월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263  
2015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꽃섬 고개에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춥고 배고픈 겨울을 은인들 덕분에 겨우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새롭게 꾸몄습니다.  동네 분들이 민들레 꿈 공부방에 아이를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4월부터 열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마운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민들레 치과),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도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스콜라 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도움을 주신 은인들입니다.
최원화님/ 정연옥님/ 장진열님/ 유미희님/ 전정숙님/ 곽민경님/ 최민해님/ 채복순님/ 앞으로도 계속님/ 박승남님/ 김필규님/ 박정수님/ 전달수님/ 강명숙님/ 박혜영님/ 너무 적은 금액/ 최희찬님/ 손인숙님/ 엄주흥님/ 조은경님/ 고미진님/ 감사합니다/ 권무성님/ 인규성님/ 박화용님/ 국의자님/ 김신유님/ 장용석님/ 윤인순님/ 김창호님/ 황민님/ 이진희님/ 감사합니다/ 장경순님/ 임상식님/ 김남필님/ 김영심님/ 박기선님/ 허준님/ 요안나님/ 최병란님/ 한병의님/ 고맙습니다/ 정훈영님/ 이은규님/ 이은철님/ 김재정님/ 박현순님 민들레/ 운오통상/ 제형욱님/ 이동화님/ 유병임님/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길경희님/ 이명룡님/ 강철순님/ 김경은님/ 신은경님/ 고향숙님/ 박덕기님/ 문서현님/ 원영덕님/ 이상준님/ 지혜정님/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기권일님/ 최용희님/ 구영순님/ 박소영님/ 김민철님/ 박현숙님/ 김윤경님/ 이옥영님/ 김경자님/ 황석진님/ 김철홍님/ 권순자님/ 김영미님/ 김재정님/ 김민건님/ 이선희님/ 남혜진님, 남기?님/ 나용석님/ 정학근님/ 김항아님/ 박교배님/ 이강열님/ 김혜미님/ 안혜성님/ 양재용님/ 조은숙님/ 이미옥님/ 류정민님/ 조병열님/ 김동현님/ 배고픈이들에게/ 김미란님/ 조순엽님/ 조종환님/ 지선우님/ 이나경님/ 한빛 예나 민정님/ 이두이 보나님/ 김은지님/ 강영미님/ 김정수님(찬미)/ 편동석님/ 홍애현님/ 유스티나님/ 구숙영님/ 신예지님/ 이호정님/ 임혜경님/ 박은정님/ 배순향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최승옥님/ 정승훈님/ 박명희님/ 이승현님/ 홍미숙님/ 노은경님/ 정진원님/ 이수진님/ 조정숙님/ (주) 경우머트/ 김성현님/ 이현덕님/ 이경주님/ 이수진님/ 황치호님/ 김경화님/ 이상숙님/ 강윤하님/ 이진우님/ 부평선교교회/ 박형미님/ 최은화님/ 고재윤님/ 변성혁님/ 서정아님/ 한은숙님/ 신지호님/ 홍은경님/ 송임님/ 박준성님/ 윤현정님/ 양기원님/ 서은영님/ 사공순남님/ 천정원님/ 김재정님/ 손가영님/ 정양선님/ 김동준님/ 김한윤 한영님/ 최명자님/ 신미란님/ 신세균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하나님/ 이상옥님/ 김순례님/ 이영애님/ 박성지님/ 원보라님/ 손광식님/ 귤감자님/ 김재정님/ 윤서연님/ 정현숙님/ 윤미영님/ 이서연님/ 조상연님/ 조성준님/ 조성은님/ 황형돈님/ 이은순님/ 신현호님/ 장정원님/ 한미경님/ 손상익님/ 윤명로님/ 신숙자님/ 박정민님/ 서현자님/ 김재정님/ 박정묘님/ 김미정님/ 이수찬님/ 권수선님/ 전은희님/ 이광호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박우진님/ 김미례님/ 김영희 루시아님/ 김영애님/ 김해리님/ 권영애님/ 이화자님/ 최선옥님/ 유효경님/ 차은주님/ 배정임님/ 이춘례님/ 김민서님/ 박영진님/ 김향숙님/ 이재명님/ 김낙봉님/ 김혜순님/ 송병호님/ 김혜영님/ 주영님/진우님/ 강인애님/ 이임순님/ (예당건축사)/ 윤성숙님/ 하양님/ 이희연님/ 성민, 규민님/ 나숙희님/ 김재정님/ 원영란님/ 김선자님/ 민들레국수집/ 박용수님/ 김형도님/ 김대숙님/ 최영수님/ 이종랑님/ 차명선님/ 최옥인님/ 수학의신(서?)/ 심현희님/ 손정현님/ 박현재님 박미래님/ 벤자민님/ 황성금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정경화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규희님/ 김남열님/ 신비한나님/ 류봄이님/ 신영세님/ LOVE님/ 이병호님/ 서동현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문진철님/ 옥실 안젤라님/ 서영만님/ 안양 정용철 요한님/ 최명자님/ 김도희님/ 김용창님/ 김현중님/ 이혜선님/ 원옥진님/ 김윤정님/ 박성철님/ 전호성 야고보님/ 최진란님/ 장진심님/ 최은엽님/ 임상규님/ 김봉상님/ 황현숙님/ 김영재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김재정님/ 김영미님/ 이혜경님/ 송탄중1-8/ 후원명절/ 채영숙님/ 조윤성님/ 최정옥님/ 윤선화님/ 김민정님/ 은병욱님/ 연제숙님/ 김재정님/ 강미영님/ 한주희님/ 이상진님/ 김인호님/ 장기석님/ 박전호님/ 서정아님/ 기부금/ 김재정님/ 김대영해강한의원/ 배고픈이들과/ 박영혜님/ 늦가을 감나무님/ 정수진님/ 김광미님/ 이동근님/ 신영인님/ 박병윤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 서명희님/ 한송이님/ 여은영님/ 모혜정님/ 하성아님/ 장용연님/ 박은경님/ 한소섭님/ 이진솔님/ 경선소이어/ 문수동님/ 서윤진님/ 황현주님/ 이애옥님/ 최윤지님/ 이광의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이숙자님/ 선학동성당/ 이성민님/ 이수영님/ 해피빈/ 최정옥님/ 김재균님/ 원용지수님/ 나눔 정자경님/ 태국 이봉재님/ 이경하님/ 김재정님/ MS님/ 김도연님/ 양미애님/ 김종국님/ 권홍철님/ 얄미운천사/ 정현미님/ 고맙습니다/ 박광훈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정정님님/ 꿈꾸는 나무님/ 박사운님/ 오흥란님/ 구자열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조은규님/ 강영진님/ 윤서연님/ 이경자님/ 염혜철님/ 정교화님/ 노승근님/ 유유미님/ 양영찬님/ 조경민님/ 소명 오건호님/ 김경희님/ ^^님/ 김재정님/ 신옥식님/ 이은주님/ samsafe님/ 이남숙님/ 오혜진님/ 최길영님/ 김희완님/ 경준 경빈님/ 강춘근님/ 강태조님/ 민들레국수집/ 정명심님/ 김혜숙님/ 이성희님/ 박유미님/ 민영미님/ 여형구님/ 이강애님/ 정신영님/ 장윤기님/ 장재혁님/ 장성필님/ 이숙님/ 유미경님/ 김성순님/ 배고픈이에게/ 정근수님/ 손정원님/ 김찬웅님/ 이용호님/ 정무궁님/ 송은주님/ 이인숙님/ 남경수님/ 오창재님/ 김재정님/ 유흥식님/ 김재정님/ 이경화님/ 김아람님/ 최세현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주한님/ 함께 사는 세상/ 이영숙님/ 황강호님/ 응원합니다/ 백종선님/ 윤경아님/ 노희영님/ 최숙희님/ 이광구님/ 김종국님/ 하헌구님/ 원옥진님/ 채복순님/ 이강준님/ 서정화님/ 정현채님/ 박재희님/ 양선경님/ 김민정님/ 지리산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편옥이님/ 김영주님/ 문희자님/ 맹승주님/ 고맙습니다/ 문정화님/ 박동규님/ 김은휘님/ 김종숙님/ 나윤희님/ 강나현님/ 이창훈님/ 최성희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최금임님/ 하남시 김광의님/ 구자민님/ 감사합니다/ 김혜정님/ 명순옥 데레사님/ 승도 다겸 은교님/ 이은영님/ 송미영님/ 류혜연님/ 감사합니다/ 김혜숙님/ 류호철님/ 정경순님/ 김수자님/ 유영숙님/ 이신영님/ 김미경님/ 박윤선님/ 김화순님/ 이명희님/ sn570님/ 조용탁님/ 홍진숙님/ 이용직님/ 김재정님/ 진호태님/ 김승용님/ 한경희님/ 김수희님/ 송현미님/ 소운 소민이네/ 김지은님/ 김영미님/ 한창용님/ 정순희님/ 이혜연님/ 김미숙님/ 진광용님/ 황재환님/ 존경합니다/ 심미용님/ 황미경님/ 조성희님/ 신정훈님/ 조현숙님/ 이영주님/ 이명화님/ 허웅님/ 허겸님/ 이상훈님/ 김재정님/ 윤아라님/ 윤예서님/ 윤진서님/ 김태완님/ 서연자님/ 최정엽님/ 채프란치스코님/ 임정자님/ 박서희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한진님/ 임희선님/ 이미선님/ 김도원님/ 김경미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최여진님 최진서님/ 손순이님/ 신현숙님/ 김판금님/ 박영자님/ 정유안님/ 박현순님 민들레/ 최정동님/ 강유단님/ 박남숙님/ 박춘배님/ 김지연님/ 강성일님/ 이외생님/ 김성호님/ 김기호님/ 이은호님/ 손정은님/ 이상민님/ 조서호님/ 박미영님/ 박덕근님/ 라온제나데레사님/ 조해영님/ 이향순님/ 이주희님/ 박성남님/ 이명옥님/ 임명희님/ 이선미님/ 김현자님/ 박현주님/ 주정혜님/ 부산 이종택님/ 김정은님/ 이상걸님/ 이민수어린이/ 이수정님/ 로마나님/ 적은 금액입니다/ 김종량님/ 박재선님/ 이명희님/ 박규식님/ 서수정님/ 최혜영님/ 조덕연님/ 채기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건강하세요 이님/ 전수민님/ 이용복님/ 송영경 미카엘라님/ 최영재님/ 황양수님/ 김재정님/ 고송벽님/ 맹일호님/ 박한철님/ 행복하세요**/ 이바오로님/ 정승숙님/ 신재영님/ 이영교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김중철님/ 김정민님/ 김성좌님(전주)/ 유재준님/송금/ 이옥자님/ 황길용님/ 김경진님/ 임경환님/ BYUNYONGHO님/ 김민선님 이영?님/ 조경민님/ 박성욱님/ 김옥분님/ 서지현님/ 박근영님/ 고명옥님/ 전종한님/ 노성래님/ 이현남님/ 유은희님/ 윤선영님/ 설동준님/ 감사합니다/ 라영도님/ 김희자님/ 응원합니다/ 김화자님/ 안점순님/ 서석숭님/ 이순례님/ 도재열님/ 백원호님(승승)/ 전종숙님/ 박미경님/ 김옥화님/ 오민숙님/ 김재정님/ 송지영님/ 김윤희님/ 장한업님/ 최지현님/ 김영균님/ 이진수님/ 박분화님/ 허명희님/ 전희성님/ 최혜리님/ 한종태님/ 김해수님/ 행복한 사람/ 채민병님/ 진석컴퍼니/ 전연미님/ 송승봉님/ 장영희님/ 최웅식님/ 한성택님/ 허영님/ 최명숙님/ 뭉치님/ 이성애님/ 배정환님/ 이현경님/ 김익권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구미정님/ 김영옥님/ 최형순님/ 김종우님/ 대흥테크 김재?님/ 성그레센시아님/ 최준일님/ 심희옥님/ 이귀점님/ 황미경님/ 이광일님/ 용명임님/ 선한일부탁자님/ 유현승님/ 이상건님/ 우혜승님/ 조태종님/ 허향숙님/ 최수영님/ 김수홍님/ 김재정님/ 강기선님/ 김혜선님/ 김한남님/ 서정남님/ 고희옥님/ 심우정님/ 지승화님/ 김성현님/ 이정훈님(완두)/ 이경해님/ 조동기님/ 성진수미님/ 대왕철강 ㈜/ 방영문님/ 조동일님/ 황성미님/ 전은숙님/ 이숙이님/ 정미향님/ 글로비님/ 김희정님/ 이상임님/ ATCDB/ 박경숙님/ 문영환님/ 김희정님/ 박영희님/ 능동/ 김재정님/ 한국성모의자?/ 유미희님/ 손영주님/ 권오용님/ 김경자님/ 김성욱님/ 김미카엘님/ 꿈꾸는 타자기님/ 방승호님/ 박소영님/ 정기철님/ 정유희님/ 배기흥님/ 황재환님/ 박정애님/ 강대헌님&안승미님/ 최형석님/ 김미리님/ 김민아님/ 양영주님/ 부선진님/ 이현하님/ 김진영님/ 박평화님/ 김선동님/ 손금숙님/ 이민아님/ 일편단심 민들레 최감독님과 출연진/ 김명자님/ 구정숙님/ 은빛날개후원회/ 익명/ 합계 24,897,827원

2015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물품 후원해 주신 은인들입니다.  고맙습니다.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동탄 릴리안님-쌀 20킬로*3포, 10킬로*4포, 문구류 다수/ 김용화님-쌀 20킬로*5포, 김치 1상자, 콩나물 2상자, 달걀 6판/ 익명-의류 1상자/ 배기흥님-의류 1상자/ 9917(차량번호)님-고등어조림 1통, 콩나물 무침 1통, 육개장 1통/ 작은모임-빵 4 상자, 커피/ 화수시장 생선할머니-토종닭 6마리/ 익명(부안 중앙농협)-쌀 20킬로*1포/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이창진님-완도 김 2상자(아주 큰 상자입니다)/ 익명-고추장 2통/ 최민호님(삼호식품)-국수 3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남예서님-쌀 20킬로*1포/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김미정님-의류 1상자/ 화수시장 콩나물가게-피마자나물 1자루, 양파 1자루, 콩자반 1통/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의류/ 심홍엽님-달걀 3판/ 3935(차량번호)님-동태 1상자/ 최미경님-이류 2상자/ 김유용님(서울대 동물영양학과 교수님)-달걀 32판/ 익명-참치캔 8개/ 익명-현미쌀 5봉, 고춧가루 2봉/ 덕적도 할머니-생굴 1봉지/ 이미애님-쌀 20킬로*1포. 떡국떡/ 5371(차량번호)님-ᄊᆞᆯ 60킬로*1자루/ 임영희님-잡화 1상자/ 익명(두산인프라코어)-쌀 20킬로*20포/ 익명(함평농협)-쌀 20킬로*2포/ 문진옥님, 나현균님-의류 1상자/ 김은조님-식품 1상자/ 익명(한결물산)-쌀 20킬로*1포/ 한민우님-쌀 60킬로*1자루/ 복희님-쌀 20킬로*3포/ 익명(참표고 청내골 농장)-표고버섯 2상자/ 김수영님-커피믹스 1통/ 1288(차량번호)님-배추 2자루, 고무장갑/ 김미자님-이류 1상자/ 익명(푸드코리아)-쌀 20킬로*2포/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9974(차량번호)님-쌀 20킬로*5포/ 주안1동 성당 수녀님-식품 다수/ 익명-떡국떡, 소고기 2상자/ 도산 인프라코어-소고기 선물세트, 커피, 식용유 등 식품 다수/ 주영숙님-파인애플 5상자/ 익명-사과 2상자, 배 2상자/ 화수시장 콩나물가게-콩나물 10상자/ KBS2 TV “일편단심 민들레” 감독님과 출연진들-빵, 두유, 귤, 쌀 10킬로*5포, 20킬로*3포/ 숭의동성당-쌀 20킬로*9포, 10킬로*2포/ 2770(차량번호)님-쌀 10킬로*2포, 과일 1상자/ 김용험님(행운떡)-떡국떡 5자루/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김유용님(서울대 동물영양학과 교수님)-달걀 34판/ 익명(애터미)-김치 2상자/ 익명(팔도)-쌀 20킬로*1포/ 익명(쿨뱅크)-컵라면 2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익명(다시농협)-쌀 20킬로*1포/ 박보라님-쌀 10킬로*1포/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2327(차량번호)님-김치 2통/ 방은미님-돼지 1마리, 떡 1상자/ 구희일님-햇보리쌀 1봉, 햇쌀 20킬로*1포/ 손정미님-학용품 3상자/ 천주교 한국 콜럼부스 기사단 임영규 단장님-라면 38상자, 초코파이 9상자, 소면 21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황옥희 헬레나님-의류 2상자/ 익명(남동공단) 닭 100마리/ 익명(시루향기. 용현동)-떡국떡 2자루/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기록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윤슬아 15-03-30 01:03
 
민들레국수집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뿌듯합니다!
이제부턴 저도 정말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박선용 15-03-29 21:09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영각다니엘 15-03-29 20:01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박동길 15-03-29 19:09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샬롬!!
조윤선 15-03-29 17:46
 
참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나눔을 펼치신다는 것을
이 후원현황을 보고 알게 됩니다.
최고의사랑 15-03-29 17:21
 
늘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적을 이루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주희 15-03-29 16:2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경삼 15-03-29 14:19
 
세상 인정이 말랐다 말랐다 해도 나누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이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을 내시고, 때론 기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유미세실리아 15-03-29 08:53
 
늘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길 기도 합니다.
김수한 15-03-29 08:07
 
4월 1일 민들레 국수집의 12주년과
서영남대표님의 어제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낫띵 15-03-28 22:14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민들레 후원해주시는 모든 천사님들! 축복합니다~^^*
너무 예쁘신 마음을 가지시고 계십니다!
최시현수산나 15-03-28 20:05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위 네가지 조건이 저도 정말 맘에 듭니다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늘 날 까지
열정적으로 남을 위해 땀흘리셨습니다.
민들레 12주년 ! 축복합니다~
황진영 15-03-28 19:12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김욱 15-03-28 17:5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안영은로사 15-03-28 16:47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김헌동 15-03-28 15:2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
저도 앞으로도 좀 더 가지며 살아야 겠습니다.
방세실리아 15-03-28 10:51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기부천사님들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박수창 15-03-28 10:50
 
사랑과 나눔은 우리가 살면서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소중한 진리입니다.
지윤성 15-03-28 10:18
 
이 소중한 나눔들이 많은 이들의
괴로움을 웃음으로 바꾸어 줍니다.
박아름 15-03-28 09:12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장미한송이 15-03-27 22:13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부자! 마음의 부자 입니다.
민들레를 12년동안 이끌어와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냐 15-03-27 21:13
 
특별한 민들레국수집 기부 현황 놀랍습니다.
어제 불광동 성당에서 하신 강의 잘 들었습니다..
리얼버라이어티 감동입니다.정말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미림 15-03-27 20:19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이 천사님들이 이 기적을 이루어냈습니다.
그 뒤에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보입니다.감동!!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아나스타시아 15-03-27 19:07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문선영 15-03-27 18:48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디엔가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참 큰 힘이 됩니다.
사탕 15-03-27 18:38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이유나 15-03-27 16:3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성훈 15-03-27 12:47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은 것 뿐이라는 이유로
지레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최민희글라라 15-03-27 09:4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천사표 15-03-27 07:30
 
사람들의 평범한 이름들이 이렇게 뜨거워질수도 있는 거로군요. 아! 감동!! 감동!!
노재민 15-03-26 22:25
 
오늘 대표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참 유익하고도 가슴따듯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따뜻함을 느끼셔봤으면...^^
별이뜬다 15-03-26 21:42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최고!!!!!
12주년 진심으로 축복해요!♥
기쁨의왕국 15-03-26 20:28
 
민들레를 사랑하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임태학 15-03-26 17:20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동그라미 15-03-26 16:08
 
나눔을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던 제 지난날을 되돌아 보게 되는 군요.
김군 15-03-26 14:40
 
변방을 찾아서 가는 서영남대표님 인생에
많은 분들이 주는 박수가 이 후원들이 아닌가 하네요.
강다미 15-03-26 11:54
 
고맙습니다.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환해지는 글이네요.
최규희 15-03-26 11:43
 
민들레표 나눔은 정말 사랑스러워요.
꼭 돈 뿐만 아니라 달걀, 쌀등 나의 것을 내어주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합니다.
모든지 나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정신 본받고 싶네요!
김새미마리아 15-03-26 08:42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인 것 같습니다.
서윤 15-03-25 22:30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뽀미 15-03-25 21:2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그리고 이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박아인 15-03-25 20:17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민들레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쉬운여행 15-03-25 19:06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현숙 15-03-25 18:59
 
2015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반상원 15-03-25 15:48
 
부끄러워 집니다. 작게라도 저도 시작해야 겠습니다.
송주희 15-03-25 15:37
 
이렇게 많은 이름들을 보니, 사랑이 한데 모인
그야말로 광경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조각배 15-03-25 11:32
 
추운 날들을 잘 견뎌낸 민들레 손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물론 감사드리고요.
미카엘라 15-03-25 11:02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유지혜 15-03-25 07:59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재현야고보 15-03-24 22:02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뿐이네요.
키니미 15-03-24 21:23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재훈 15-03-24 20:56
 
이 많은 분들이 민들레와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눈물속의고래 15-03-24 17:45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정성으로 민들레 사랑이 채워집니다. 파이팅!!
KSYSA 15-03-24 16:21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요.
테니스 15-03-24 14:26
 
생선가게 할머니, 콩나물 파시는 분... 본인도 어렵다고 할 수 있을 분들이
더 어려우신 분들을 생각하는 마음! 감동이네요.
슈퍼맨 15-03-24 13:49
 
봄이 오기 전에 여기, 이 분들로 인해 희망이 먼저 도착해 있네요.
박희연 15-03-24 13:01
 
해마다 한가지 두가지씩 늘여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들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진실된 사랑이 보여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미숙 15-03-24 10:24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항상 웃음짓게 됩니다.
내일도 모래도 언제나 행복하기를...
오연화루시아 15-03-24 08:00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체리콩 15-03-24 00:11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열매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민들레의 보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은요!
그리고 무엇보다 무소유의 민들레 수사님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최은혁 15-03-23 23:15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결같이 꾸준히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기부천사님들도 행복하세요!!^^
수애 15-03-23 22:31
 
감동적인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하늘보리 15-03-23 17:39
 
적도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좋은 것을 내어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봐야 겠습니다.
생각하는갈대 15-03-23 13:07
 
가진 것의 아주 작은 부분을 주는 것으로도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안지훈 15-03-23 12:08
 
어떤 추운날들도 능히 따뜻하게 할 것 같은 사랑입니다.^^
강병선 15-03-23 11:18
 
정말 민들레 꿈 공부방이 달동네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겠네요. 다시 열게 되어 고맙습니다.
자유여신상 15-03-23 10:55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기부해주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유정혜 15-03-23 07:35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자들은 이 세상 최고의 사랑들입니다.
한서준 15-03-22 22:01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정호다니엘 15-03-22 20:23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혜련 15-03-22 19:24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QPR 15-03-22 18:36
 
밥과 사랑의 나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입니다.
심미정 15-03-22 15:53
 
지극히 보통 사람들도 이렇게 사랑을 나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은 보여 주십니다. 사랑합니다.
조약돌 15-03-22 13:17
 
봄바람에 날리는 아름다운 홀씨들 이네요.^^
목련 15-03-22 10:29
 
마음속에 난로하나가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피스타치오 15-03-22 09:57
 
세상에 넘쳐도 좋은 단 한가지 사랑입니다.
박애리수산나 15-03-22 08:10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고집쟁 15-03-21 21:41
 
또 한번을 배우게 됩니다.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이 세상을 살만하게 하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민들레 모든 봉사자분들과 기부천사님들이...
나정호 15-03-21 20:26
 
정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한수린 15-03-21 19:12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영수아브라함 15-03-21 16:47
 
2015년 3월 민들레국수집을 기억하는 사람들 가슴에 참 따뜻하게 기억될 것입니다.
한준민 15-03-21 14:23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김규원 15-03-21 12:48
 
찬바람 부는 날들을 버티게 해주신 사랑들! 감사합니다.
성진희 15-03-21 11:14
 
나누는 삶이 혼자 가지는 삶보다 더
가치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주선혜 15-03-21 10:38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태연숙마리아 15-03-21 07:33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율이 15-03-20 23:1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후원처럼요.^^
석민호 15-03-20 22:31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이춘봉 15-03-20 19:23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많은 기부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김선욱 15-03-20 18:55
 
저를 행복하게 하고, 또 부끄럽게 합니다.
진실되게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자!!
채정안 15-03-20 16:18
 
천사들의 나눔에 제가 참 부끄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용!
감사합니다 15-03-20 11:18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유미소 15-03-20 09:53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힘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지네요.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도 이 행렬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15-03-20 08:16
 
앞으로는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어요. 감사해용~~~
하늘색풍선 15-03-19 22:28
 
감사합니다.
자신의 삶안에서 언제나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한송 15-03-19 21:07
 
내일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분들이요.
다이나믹 15-03-19 20:0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보면 참 저도 부끄럽습니다.
매번한다고하고 제대로 작은 후원조차 못했네요.
세상에 많은 착한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태양가득히 15-03-19 19:05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박경원 15-03-19 17:5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축복입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 민들레 홀씨 같은 사랑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문정수아브라함 15-03-19 16:29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
지속적인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가슴 뛰는 감동!
꽃순이 15-03-19 15:45
 
세상이 아직은 따뜻하고 말할 수 있는 이면에는 이 분들이 있습니다.
윤평호 15-03-19 13:27
 
한 번씩 모두 다 손잡아보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문형근 15-03-19 11:07
 
이제 추위가 거진 다 지났습니다. 겨울을 지난 모든 이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피노키오 15-03-19 10:29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공혜정안나 15-03-19 08:11
 
우리 사회에 천사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정말정말 감동입니다.
강준성 15-03-19 00:20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예원 15-03-18 23:3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밍키 15-03-18 23:19
 
이토록 많은 마음들이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세상은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한결 더 감동인 것 같습니다.^^
김진주마리아 15-03-18 19:12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정민수 15-03-18 19:11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으샤 파이팅!!
해바라기 15-03-18 17:00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이분들 인생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홍숙영안젤라 15-03-18 16:23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수리수리 15-03-18 10:55
 
참 감사한 나눔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힘을 합쳐 힘겨운 분들을 위해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이선미 15-03-18 08:10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