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4-03 18:19
2015년 3월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480  
2015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은인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배려와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은 12년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제 13년째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4년 4월에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가게,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과 교정사목을 베로니카께 맡겨드리고 저는 필리핀으로 들어가서 메트로 마닐라의 칼로오칸 시티 성 방그라씨오 성당 옆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장학지원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전반, 오후반으로 아이들에게 피딩 프로그램을 하고, 영어 공부와 한글 공부를 하고, 작은 도서관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취학전 아동들을 위한 민들레 어린이집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가족들을 지원하는 급식도 함께 했습니다.  이제는 집에 쌀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민들레 쌀뒤주”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운영하는 것이 우리 아이들 가족 중에 아픈 아이들을 돕는 것입니다.  몇 천원이 없어서 그냥 아픈 아이들을 돕는 일도 계속합니다.  올해는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 진료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 시티의 산 로꿰 성당에서의 급식 활동과 말라본 시티의 파라다이스 빌리지에 있는 채플에서의 급식 활동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칼로오칸 교도소와 유치장을 돕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마음 아팠던 일은 우리 아이들의 집이 너무 형편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집을 지어드리기도 하고, 지붕을 올려드리기도 하고, 좀을 고쳐드리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아직도 안타까운 상태로 사는 집들이 많습니다.  올해도 계속 아이들의 가정을 안정시키는 주택개선 사업을 계속 해 나갈 계획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마음 아픈 일이었습니다.  겨우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는 좁은 공간, 그리고 좁은 도서관으로 많은 분들이 독후감 발표를 하기 어려웠던 것도 속상한 일이었습니다.  올해는 인현동에 있었던 민들레희망센터보다 좀 더 쾌적한 민들레희망센터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와 치과 또 인문학 강의와 민들레 옷가게를 한 곳에 모아 우리 VIP 손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베로니카께서 민들레꿈 공부방을 가파른 삼층에서 아래층으로 옮길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어린이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인천에 살고 있는 필리핀 엄마들의 기댈 언덕이 되는 일을 계속 해 나갈 것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한글학교도 열었고, ㅍㄹ리핀 엄마들의 든든한 언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들과 출소한 형제들을 돕는 겨자씨의 집을 활성화시킬 생각입니다.  25년만에 삼일절 특사로 가석방된 꼴베 형제가 민들레국수집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랜 수감생활로 갈 곳 없는 형제들을 돕는 일도 계속할 것입니다.
은인들의 관심과 도움과 배려로 12년째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살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작은 언덕이 되어서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2015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움을 주신 은인들입니다.
곽민경님/ 최원화님/ 장진열님/ 김건태님/ 이두이 보나님/ 정연옥님/ 최혜정님/ 지월 이재웅님/ 김상우님/ 길경희님/ 김성호 다니엘님/ 손인숙님/ 한금희님/ 전달수님/ 강명숙님/ 엄주홍님/ 홍정숙님/ 박노범님/ 김필규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공분근님/ 정명현님/ 박혜영님/ 권무성님/ 고현정님/ 너무 적은 금액/ 박정수님/ 민경휘님/ 최희찬님/ 고미진님/ 김민주님/ 조은경님/ 감사합니다/ 강환진님/ 김영란님/ 김은숙님/ 인규성님/ 이장혁님/ 이상혁님/ 이효근님/ 정주관님/ 황민님/ 따뜻한 밥 한 그릇/ 김남필님/ 한병의님/ 이수정님/ 이진희님/ 고맙습니다/ 윤인순님/ 임상식님/ 찬욱님 미정님/ 정민경님/ 박용완님/ 김창호님/ 장경순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조영희님/ 허준님/ 국의자님/ 요안나님/ 김수정님/ 한영균님/ 윤길호님/ 감사합니다/ 최병란님/ 박기선님/ 김현숙님/ 이은규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인천 은평교회/ 최종희님/ 박덕기님/ 최해선님/ 한영배님/ 오미연님/ 김영심님/ 장용석님/ 김신유님/ 최윤라님/ 박소영님/ 김재정님/ 유형길님/ 김혜미님/ 이강열님/ 민들레님/ 이은철님/ 조경희님/ 김상순님/ 정우진님/ 운오통상/ 정영희님/ 김정수님(찬미)/ 조종환님/ 우성배님/ 신은경님/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신세균님/ 배고픈 이들에게/ 박우진님/ 원영덕님/ 황치호님/ 이경혜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박인숙님/ 이명룡님/ 김경은님/ 제형욱님/ 부끄런손/ 박현숙님/ 유병임님/ 최용희님/ 김민철님/ 구영순님/ 허경현님/ 이상준님/ 이경화님/ 김재정님/ 기권일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신철홍님/ 변성혁님/ 김재용님(김미?님)/ 황석진님/ 신민철님/ 김윤경님/ 정정숙님 쌀2포/ 김은상님/ 곰곰이님/ 채찬영님/ 김철홍님/ 정옥현님/ 문서현님/ 정영선님/ 감사합니다/ 윤선화님/ 이석훈님/ 고명자님/ 황미진님/ 양재용님/ 이미옥님/ 조은숙님/ 김재정님/ 박소현님/ 전은희님/ 이나경님/ 김동현님/ 박준성님/ 감사/ 김윤정님/ 편동석님/ 김춘희님/ 유스티나님/ 신예지님/ 존경합니다/ 고원일님/ 김미애님/ 이호정님/ 임혜경님/ 박은정님/ 정병욱님(제일)/ 노은정님/ 최승옥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홍미숙님/ 정진원님/ 정승훈님/ 이승현님/ 김재정님/ 류정민님/ 전호성 야고보님/ 하금례님/ (주) 경우머트/ 이동화님/ 김항아님/ 이경주님/ 주소연님/ 주소정님/ 김영미님/ 강철순님/ 장원오님/ 노미화님/ 강윤하님/ 박현순님 민들레/ 고재윤님/ 선한일부탁남/ 김해리님/ 송임님/ 서정아님/ 신지호님/ 홍은경님/ 양기원님/ 사공순남님/ 서은영님/ 윤현정님/ 천정원님/ 김재정님/ 이영주님/ 안미경님/ 정학근님/ 이수찬님/ 나용석님/ 한빛 예나 민정님/ 손가영님/ 김영애님/ 한은숙님/ 김재정님/ 하금례님/ 박승남님/ 이규희님/ 최은화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조상연님/ 이현덕님/ 허진님/ 강복희님/ 청도 안은정님/ 박시현님/ 최정옥님/ 박병국님/ 장정원님/ 신현호님/ 김재정님/ 윤명로님/ 박정민님/ 신숙자님/ 김정현님/ 손상익님/ 서현자님/ 한미경님/ 김영미님/ 한재준님/ 감사합니다/ 한재현님/ 김미례님/ 황형돈님/ 지선우 프란치스코님/ 부평선교교회/ 변주완님/ 이광호님/ 김도희님/ 송승현님/ 송혜진님/ 송동호님/ 박선숙님/ 이상숙님/ 원영란님/ 수학의 신(서??님)/ 김영희 루시아님/ 김혜경님/ 조윤주님/ 김은형님/ 최선옥님/ 이화자님/ 유효경님/ 차은주님/ 배정임님/ 권영애님/ 정기상님/ 안혜성님/ 최세현님/ 김향숙님/ 김혜영님/ 나숙희님/ 성민님 규민님/ 김낙봉님/ 김민서님/ 김혜순님/ 주영님/진우님/ 이희연님/ 윤성숙님/ 강인애님/ 이춘례님/ 송병호님/ 하양님/ 이임순님/ 이재명님/ 김재정님/ 앞으로도 계속님/ 민들레국수집/ 최영수님/ 이종랑님/ 김효정님/ 김형도님/ 이옥영님/ 박용수님/ 김미란님/ 수고많으십니다/ 김순자님/ 황미진님/ 황성금님/ 이윤주님/ 서윤아님 100일/ 서율 엘리야님/ 서율 정현아 부/ 김경진님/ 박현재님 박미래님/ 이옥자님/ 벤자민님/ 배영경님/ 손정현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최명자님/ 차명선님/ 서동현님/ LOVE님/ 이병호님/ 신영세님/ 오미숙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문진철님/ 옥실 안젤라님/ 김희순님/ 김재정님/ 조옥희님/ 엄호섭님/ 신미란님/ 박자영님/ 최옥인님/ 박주영님/ 서영만님/ 오혜진님/ 김명남님/ 정현미님/ 박성철님/ 김석용님/ 안지영님 안금조님/ 김도연님/ 박혜림님/ 채영숙님/ 최진란님/ 장진심님/ 최은엽님/ 임상규님/ 황현숙님/ 김영재님/ 김봉상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김재정님/ 김석용님/ 남상임님/ 류봄이님/ ATCDB/ 조윤성님/ 장미영님/ 연제숙님/ 은병욱님/ 김재정님/ 이서연님/ 이혜경님/ 오영철님/ 윤미영님/ 이진우님/ 김재정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기부금/ 적은돈입니다/ 김경희님/ 응원합니다/ 신영인님/ 이상진님/ 김명란님/ 이동근님/ 김미애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덕철님/ 윤경 리디아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장용연님/ 황현주님/ 박은경님/ 이애옥님/ 여은영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이광의님/ 한소섭님/ 모혜정님/ 이진솔님/ 문수동님/ 한송이님/ 경선소이어/ 서윤진님/ 최윤지님/ 김남열님/ 김재정님/ 김재균님/ LEEDONGKUN님/ 해피빈/ 강태조님/ 이경하님/ 유미경님/ 얄미운천사님/ 고맙습니다/ 원용지수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정정님님/ 후원/ 박사운님/ 오흥란님/ 신경화님/ 강영진님/ 이수영님/ 김재정님/ 김희심님/ 소명 오건호님/ 유유미님/ ^^님/ (재)인천교구/ 김영미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용창님/ 박유미님/ 민영미님/ 꿈꾸는 나무님/ 이성희님/ 박교배님/ 박소영님/ 김영주님/ 박재희님/ 박동규님/ 나윤희님/ 김재정님/ 박영혜님/ 박재홍님/ 이남숙님/ 김재정님/ 오창조님/ 남경수님/ 장윤기님/ 장재혁님/ 장성필님/ 귤감자님/ 양선경님/ 이강준님/ 정현채님/ 박미경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문희자님/ 김은휘님/ 고맙습니다/ 구자열님/ 김재정님/ 최성희님/ 이창훈님/ 김화순님/ sn570님/ 감사합니다/ 승도 다겸 은교님/ 김혜숙님/ 최금임님/ 류혜연님/ 정경순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명순옥 데레사님/ 김수자님/ 이신영님/ 류호철님/ 홍진숙님/ 노승근님/ 조은규님/ 이은순님/ 부곡진로마트/ 염혜철님/ 이명화님/ 이경자님/ 이성민님/ 양영찬님/ 이혜선님/ 조강호 바오로님/ 김범진님/ 이영숙님/ samsafe님/ 이은주님/ 여형구님/ 김미숙님/ 심미용님/ 이철호님/ 권홍철님/ 경준 경빈님/ 김재정님/ 최현수님/ 한경희님/ 한고운님/ 이경화님/ 행복하세요/ 김희정님/ 김아람님/ 최길영님/ 황길용님/ 박전호님/ 최숙희님/ 함께 사는 세상/ 편옥이님/ 서정화님/ 문정화님/ 김종숙님/ 지리산님/ 이용직님/ 하헌구님/ 감사합니다/ 조용탁님/ 박윤선님/ 구자민님/ 하남시 김광의님/ 유영숙님/ 김미경님/ 강나현님/ 이은영님/ 이명희님/ 김혜정님/ 김재정님/ 이은경님/ 정양선님/ 이상옥님/ 정경화님/ 문영환님/ 김영미님/ 이숙자님/ 윤경아님/ 심현희님/ 박성지님/ 조남열님/ 한창용님/ 김상순님/ 이혜연님/ 진광용님/ 이상훈님/ 박광훈님/ 신정훈님/ 조현숙님/ 김재정님/ 황미경님/ 고명자님/ 이바오로님/ 황금숙님/ 민들레국수집/ 이은진님/ 최정옥님/ 조성희님/ 김성현님/ 김승용님/ 정명심님/ 두성엔지니어/ 원보라님/ 유흥식님/ 이효근님/ 손순이님/ 박영자님/ 신현숙님/ 박현순님 민들레/ 김판금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강유단님/ 김도원님/ 김성호님/ 박남숙님/ 이은호님/ 박상민님/ 김기호님/ 박서희님/ 이외생님/ 강성일님/ 성모꽃마을/ 한진님/ 임희선님/ 허상봉님/ 이현남님/ 백선경님/ 정미향님/ 김경미님/ 조복심님/ 주우성님/ BYUNYONGHO님/ 이주희님/ 서지현님/ 최혜영님/ 김재정님/ 박재선님/ 부산 이종택님/ 이상걸님/ 로마나님/ 이선미님/ 이명옥님/ 이명희님/ 라온제나데레사님/ 주정혜님/ 박현주님/ 조해영님/ 적은금액입니다/ 최중현님/ 김현자님/ 이향순님/ 김종량님/ 임명희님/ 이수정님/ 김정은님/ 조서호님/ 박미영님/ 박덕근님/ 이민수어린이/ 박성남님/ 노성래님/ 정순희님/ 전은숙님/ 조덕연님/ 채기화님/ 전수민님/ 박춘배님/ 최영재님/ 박한철님/ 임경환님/ 이용복님/ 송영경 미카엘라님/ 배정환님/ 맹일호님/ 김대숙님/ 김정민님/ 배고픈이에게/ 고송벽님/ 박근영님/ 김경자님/ 강영미님/ 김옥분님/ 김익권님/ 채민병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윤선영님/ 서수정님/ 김태완님/ 설동준님/ 정승숙님/ 김지연님/ 유은희님/ 윤진서님/ 윤예서님/ 이미선님/ 행복하세요**/ 최준일님/ 라영도님/ 손정원님/ 이현경님/ 김은숙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김영옥님/ 김옥화님/ 안점순님/ 도재열님/ 김화자님/ 강현자님/ 서석숭님/ 이순례님/ 오민숙님/ 전종숙님/ 백원호님(승승)/ 박미경님/ 송지영님/ 장한업님/ 한종태님/ 최혜리님/ 김영균님/ 전희성님/ 이진수님/ 박분화님/ 허명희님/ 한성택님/ 김희자님/ 고희옥님/ 김재정님/ 박규식님/ 김지은님/ 전연미님/ 최웅식님/ 최형순님/ 심우정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윤희님/ 채프란치스코님/ 신비한나님/ 김찬웅님/ 카타리나님/ 김은지님/ 조경원님/ 김종우님/ 임정자님/ 글로비님/ 황미진님/ 성그레센시아님/ 김성좌님(전주)/ 임현기님/ 조경민님/ 김혜연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재정님/ 유현승님/ 심제나 모니카님/ 최수영님/ 허향숙님/ 조태종님/ 황양수님/ 뭉치님/ 유재준님/송금/ 김한남님/ 부끄런손/ 대구 이말가리다님/ 김성호 다니엘님/ 김상우님/ 최항표님/ 고명옥님/ 이해심님/ 조동기님/ 김금란님/ 김재정님/ 조윤주님/ 황성미님/ 이영심님 김민?님/ 최혜정님/ 구미정님/ 고현순님/ 정명헌님/ 장선희님/ 공분근님/ 옥종현님/ 고현정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허경현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홍정숙님/ 한금희님/ 김은지님/ 오미연님/ 정민경님/ 인천 은평교회/ 한영배님/ 조영희님/ 김현숙님/ 윤길호님/ 박용완님/ 따뜻한 밥 한 그릇/ 박덕기님/ 전혜향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정주관님/ 최해선님/ 한영균님/ 최윤라님/ 김현상님/ 김재정님/ 허영님/ 김해수님/ 채복순님/ 방영문님/ 원나영님/ 손영주님/ 강기선님/ 성진수미님/ 채찬영님/ 능동/ 이상임님/ 김필규님/ 유황빈님/ 황민님/ 장경순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한병의님/ 김수홍님/ 김영심님/ 이상건님/ 김선자님/ 유미희님/ 김혜선님/ 김재정님/ 운오통상/ 송승봉님/ 후원금/ 강숙자님/ 지월 이재웅님/ 진석컴퍼니/ 원옥진님/ 박영희님/ 조병열님/ 박화순님/ 서정남님/ 이경혜님/ 박인숙님/ 김성욱님/ 이성애님/ 이두이 보나님/ 대왕철강 ㈜/ 조경희님/ 이효근님/ 홍선희님/ 김흥주님/ 정옥현님/ 김항아님/ 정한태님(박용?님)/ 노현호님/ 박경숙님/ 제상류님/ 한국성모의자?/ 꿈꾸는 타자기님/ 이준엽님/ 김미카엘님/ 신재영님/ 최형석님/ 이현하님/ 양영주님/ 김미리님/ 부선진님/ 김민아님/ 김진영님/ 박평화님/ 김선동님/ 손금숙님/ 김연숙 레지나님/ 강영숙님/ 김명자님/ 하영자 이레나님/ 강대헌님&안승미님/ 인성저축은행/ 합계 13,638,069원

물품으로 도움주신 은인들입니다.
반포성당-의류, 학용품, 돼지고기 1상자/ RMS(이천)-의류 1상자/ 박민재님-의류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조지현님-쌀 10킬로*2포/ 이호연님-쌀 20킬로*1포/ 익명(다시농협)-쌀 20킬로*1포/ 익명(쌀마을 닷컴)-쌀 20킬로*2포/ 익명(대양)-쌀 20킬로*2포/ 익명(한남)-컵라면 1상자/ 익명(창년농업단)-쌀 20킬로*1포/ 이소영님-소면 4개, 미역 4개/ 삼도식품(대전)-국수 3상자/ 신가영님-핫팩 1상자/ 씨앤블루 정용화님-쌀 10킬로*58포/ 해피 라이스-쌀 20킬로*20포, 버섯 1상자, 콩나물 1상자/ 익명(푸드 코리아)-쌀 20킬로*2포/ 박준영님-쌀 10킬로*1포/ 익명(해평농협)-쌀 20킬로*1포/ 복희님-쌀 20킬로*3포/ 대상수산(목포)-오징어 1상자/ 콩나물 사장님-묵은 나물 4종류 8상자/ 1438(차량번호)님-쌀 20킬로*3포/ 요셉마트(진도)-생미역 1상자/ 익명(푸드 코리아)-쌀 20킬로*2포/ 익명(자연마루)-쌀 20킬로*1포/ 애터미-김치 1상자/ 익명(우리 곡물)-쌀 20킬로*1포/ 신현정님 신명희님-아기 의류 3상자/ 떡시루 향기-떡국떡 2상자/ 이금성님-의류 1상자/ 소정농원-의류 2상자/ 익명-파래 9상자/ 최명경님-의류 2상자/ 아모레 퍼시픽(서울 노원구)-화장품 1상자/ 최선지님-잡화 1상자/ 박갑순님-잡화 1상자/ 정윤주님-쌀 20킬로*6포/ 서금주님-잡화 1상자/ 김윤희님-잡화 1상자/ 1026(차량번호)님-의류 1상자/ 최금성님-고추가루 1상자/ 김순의 덕적도 할머니-생굴 1봉지/ 아녜스님-김밥 3줄, 오렌지 1봉지/ 필은숙님-쌀 20킬로*1포, 채소 1상자/ 정태진님-의류 1상자/ 갈멜수녀원-의류 7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길님-돼지고기 2상자/ 애터미-김치 3상자/ 익명(지리산 쌀)-쌀 20킬로*1포/ 박정숙님-의류 1상자/ 익명(서울 서초구)-쌀 20킬로*1포/ 천미희님-배 1상자/ 갈멜수녀원-의류 2상자, 책 1상자/ 정미선님-의류 1상자/ 최은하님-썀푸 1상자/ 미국 민헬레나님, 박원숙님-노란색 민들레 티셔츠 400장/ 로뎀나무 G마켓-컵라면 1상자/ 인성저축은행-달걀 5판/ 익명(다시농협)-쌀 20킬로*1포/ 임민희님-쌀 10킬로*1포/ 9802(차량번호)님-땅콩 1상자/ 조혜란님-잡화 2상자/ 신촌교회 권사님들-닭볶음탕 3상자/ 6295(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소면 1상자/ 브렌다임님-배 1상자/ 최철훈님-의류 1상자/ 홍정미님-의류 1상자/ 호떡 할머니-김치 1상자/ 조개 할머니-조개 1봉지/ 1015(차량번호)님-과일, 떡, 나물 등등/ 최재성님-요구르트 150개, 바나나 2상자, 초코파이 1상자/ 남예서님-쌀 20킬로*2포/ 익명(황금유통)-컵라면 1상자/ 6925(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엄귀화님-잡화 1상자/ 참표고 청내골농장-표고버섯 1상자/ 박정옥님-의류 2상자/ 반포성당-의류 7상자, 한우사골 1상자, 쌀 20킬로*1포/ 익명(대한물류)-컵라면 1상자/ 인성저축은행-초코파이 2상자, 달걀 2판, 요구르트/ 안성옥 리디아님-떡 5상자. 잡채 5통, 도라지무침 2통/ 2325(차량번호)님-의류 3상자/ 박정자 데레사님-오분재기 1상자/ 대상수산(목포)-전어 1상자/ 익명(남동공단)-닭 5상자(100마리)/ 잔치국수-달걀 30판/ 신현철님-귤 1상자/ 유석현님&김순호님-민들레꿈 공부방 벽시계/ 호떡 할머니-김치 1상자/ 이호영님-쌀 20킬로*2포/ 이정원님-책 1상자/ 9333(차량번호)님-운동화 및 의류, 샴푸 등 3상자/ 박영두님-달걀 1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누락된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현 15-04-11 10:47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오경은 15-04-11 10:17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김자희루시아 15-04-11 08:48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결같이 꾸준히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기부천사님들도 행복하세요!!
박충일 15-04-11 00:2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사는 이야기는 참 감동입니다!!!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ㅠㅠ
달래 15-04-10 23:48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민들레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리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한유라 15-04-10 20:25
 
욕심을 버리겠다, 버려야지 내내 궁리만 하다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영자 15-04-10 19:13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장혜영글라라 15-04-10 16:34
 
감사합니다.
자신의 삶안에서 언제나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성민원 15-04-10 15:34
 
부활시즌을 맞이하여 하느님의 깊은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샘물 15-04-10 15:18
 
그 상황이 짐작되어 뭉클해지는 물품목록들이 보이고,
또 그분들의 밝은 웃음이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해주세요.
우선영 15-04-10 13:56
 
특별하지 않아도, 크지 않아도 기부가 되고 충분히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은 추구합니다. 마음이 충분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오다미로사 15-04-10 13:23
 
민들레 국수집의 2015년 파이팅!!
봄이왔어요 15-04-10 11:34
 
여러곳에서의 다양한 도움들...
바꿔말하자면 다양한 희망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도착했겠네요.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문예진 15-04-09 22:17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선구저적인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로버트 15-04-09 20:27
 
내일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분들이요.
정욱 15-04-09 19:18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윤해리수산나 15-04-09 18:4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2015년에도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허주원 15-04-09 17:41
 
참 행복해지는 게시물입니다.
최재근 15-04-09 11:07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다른 정직한 단체들을 응원하는
이런 마음들이 많이 쌓여야겠지요.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김지손 15-04-09 10:54
 
사랑은 시들지 않고, 향기도 사라지지 않는 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그런 꽃 몇 송이씩 다들 품고서 다니는 거지요.^^
표라희 15-04-08 22:19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영탁프란치스… 15-04-08 21:16
 
나눔이란 참 신기합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신기한 힘이 나눔 속에는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해주시네요...
소유란 15-04-08 20:22
 
와 정말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부해주셨네요...
참 너무 착하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항상 감동만 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박상희 15-04-08 19:04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황태성베네딕도 15-04-08 16:42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이수연 15-04-08 14:3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인생이 시들시들 하다가도
금세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성원합니다 15-04-08 14:26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더욱 풍요하게 해주는 나눔!
그 나눔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머리속지우개 15-04-08 10:1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항상 웃음짓게 됩니다. 내일도 모래도 언제나 행복하기를...
민들레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임지영 15-04-08 08:24
 
세상 살맛을 더해주시는 분들이시네요.
이미소 15-04-08 07:51
 
가슴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잘 보고 갑니다.
행복의 나눔의 민들레 사랑 현장이 뜨겁습니다.
서진우요셉 15-04-07 22: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이 12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분들에게 아낌없이나누어 주시는 두분을 볼때면,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 모든 민들레 공동체가 민들레를 이끌어주시는 두분과
민들레를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신규리 15-04-07 21:17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한 서영남 대표님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후원해주시는 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차유미 15-04-07 20:25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송혜정루시아 15-04-07 19:12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쭉~~~ 화이팅!!!
안명근 15-04-07 18:04
 
함께 가는 길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함께 가야 길이 길다워 집니다.
개성만두 15-04-07 16:26
 
기부천사님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고형우 15-04-07 15:02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최대진 15-04-07 13:55
 
이런 사랑들의 힘으로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이 힘을 냅니다.  +축 부활~!!
최순자스텔라 15-04-07 12:2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진영은 15-04-07 08:35
 
밤하늘의 별빛처럼 그 빛은 약할지라도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기억되는 사랑을 여기 이 분들이
보여 주고 계십니다. +축 부활
유미애아가다 15-04-07 07:36
 
이 많은 분들이 민들레와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런닝맨 15-04-06 22:28
 
12년을 한결같이 이어와 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힘들게 걸어오셨는지....
짐작조차 못하지만, 이 든든한 후원인분들과 함께 잘 걸어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현아 15-04-06 21:18
 
아이부터 유명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크지않은 금액, 물품들을 후원하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후원 문화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미림 15-04-06 20:43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도 계속 기대할께요^^
박삼기 15-04-06 19:2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을 응원하는 사람들!
이 분들도 민들레와 꿈을 공유하고 있는 거겠지요?
박지철 15-04-06 19:11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 합니다.
여기 이 아름다운 분들의 마음마음이 모여
지금 이 순간 방황하는 영혼들이 재기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사랑의 선순환은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지윤 15-04-06 18:53
 
저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치고 싶습니다.
큰 사람 되지 않아도 좋으니, 자기 인생 열심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보라고... 그거면 괜찮은 인생 아닐런지요. 축! 부활~~!!
Albert 15-04-06 16:51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4-07 04:31
 
Albert님  안녕하십니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보면 2월부터 3월까지 2번 후원해 주신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4월분은 아직 올리지 않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계좌와 인천 민들레국수집 계좌를 분리해서 후원 공지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덜컥.  제가 실수로 빼 먹었나 놀라서 필리핀 후원목록을 살펴봤습니다. 
Albert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계시고, 지난 번에 영문 기사 번역도 해 주시고요.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서영남 드림
          
Albert 15-04-07 16:42
 
저도 가슴이 덜컥했었습니다 혹 제가 계좌를 잘못보내고 있나하고요. 3월에 필리핀에 갔다, 민들레집 가려했는데 대표님하고 연락이 않돼 못갔었습니다. 4월에 또가는데 22일쯤 방문 계획 잡고있습니다. 그때 뵙으면 합니다. 쌀한가미 매고 가겠습니다.
               
관리자 15-04-08 11:06
 
고맙습니다.
4월 22일쯤 만납시다!
대환영입니다.
김영란프란체스… 15-04-06 14:31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은호 15-04-06 11:39
 
+축 부활~!! 인생을 살면서 따뜻한 감정이 그리울 때면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위안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세계유산 15-04-06 10:40
 
주남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표지희 15-04-05 22: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 영원하길~~^^
성진우 15-04-05 21:40
 
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이지훈 15-04-05 20:36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한판이라도, 사과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있으신 것 같네요~^^
최대희 15-04-05 18:42
 
날씨는 따뜻해지는 봄이 오지만, 이때가 민들레 국수집에게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번 봄은 춘궁기 없이
민들레 국수집이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국현 15-04-05 17:29
 
읽고 있는데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전강헌 15-04-05 17:04
 
내가 가진 것이 생각보다 많은 거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카타리나 15-04-05 16:36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분들 감사합니다.
박해경 15-04-05 11:26
 
예수님의 부활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 분들의 사랑 나눔이...^^
강성훈아브라함 15-04-05 10:36
 
부활을 축하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남은혜마리아 15-04-05 08:20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oh~ happy day!
서정아 15-04-04 23:50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5-04-05 10:04
 
서정아 자매님!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드림
하성훈 15-04-04 21:44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공하늘 15-04-04 20:05
 
참된 섬김은 언제나 어디서나 지금부터, 여기부터라고... 묵상해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퐈이팅~!
김인주 15-04-04 19:33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렇게 남을 돕은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우리사회는 더 따뜻해 지고 살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박경수 15-04-04 17:52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2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안중만 15-04-04 16:54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채은하미카엘라 15-04-04 16:31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김효정 15-04-04 14:02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소망들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김민진 15-04-04 12:38
 
사랑은 하느님의 다른 이름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여기 모든 분들은 자기 안의 하느님을 내어 주신 거고요.
지오그라피 15-04-04 10:38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상미 15-04-04 08:01
 
적도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좋은 것을 내어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루나 15-04-03 23:02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승원 15-04-03 22:03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윤아름글라라 15-04-03 21:02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미래 15-04-03 20:43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2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나미 15-04-03 20:00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마그네슘 15-04-03 19:42
 
민들레국수집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오세미 15-04-03 19:21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자들은 이 세상 최고의 사랑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