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5-03 03:43
2015년 4월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828  

2015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작은 정성이 큰 사랑을 이룹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면서 겁도 없이 민들레희망센터를 새롭게 마련하기 위해서 30년쯤 된 이층건물을 계약했습니다.  5월 20일에 중도금을 치르고 7월 2일에 잔금을 치릅니다.  그런 다음 우리 손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물을 리모델링을 하면 10월 중순쯤에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새롭게 열 수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은 가파른 계단을 이용해야만 하는 3층에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옆 건물 일층으로 이사했습니다.  5회 그림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한글학교도 매주 화요일마다 열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과 민들레 책들레도 옮길 계획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꿈 공부방과 민들레희망센터와 민들레 옷가게 등 모든 건물은 월세를 내면서 사용하고 있거나 무상으로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숙하시는 우리 손님들이 많아 옵니다.  그리고 동네의 아이들도 많이 옵니다.  건물주께서 월세를 올려달라고 합니다.  비가 새거나 고치거나 해야 되는 것은 들은 체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손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집을 고쳐놓으면 또 월세를 올려달라고 합니다.  참 고민이 많습니다.  건물 보증금과 매달 내는 월세에 조금만 더 보태면 건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의 이름으로 건물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건축기금은 별도로 기록합니다.
고맙습니다.

  
2015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움을 주신 은인들과 물품입니다. 
곽민경님/ 최원화님/ 인규성님/ 전달수님/ 익명/ 손인숙님/ 엄주홍님/ 박혜영님/ 김창호님/ 이은규님/ 임상식님/ 허준님/ 김신유님/ 찬욱님 미정님/ 너무적은금액/ 이진희님/ 최희찬님/ 요안나님/ 윤인순님/ 고미진님/ 김정수님(찬미)/ 권무성님/ 이은철님/ 신은경님/ 지승화님/ 이선희님/ 원영덕님/ 청도 안은정님/ 김재정님/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이석훈님/ 제형욱님/ 최용희님/ 구영순님/ 이명룡님/ 정현숙님/ 장진열님/ 이상준님/ 박현순님 민들레/ 변성혁님/ 정연옥님/ 박승남님/ 박정수님/ 감사합니다/ 조은경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기선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박소영님/ 신철홍님/ 김재정님/ 김윤경님/ 김미정님/ 정영희님/ 신현만님/ 채영숙님/ 길경희님/ 이숙이님/ 대흥테크 김재?님/ 김철홍님/ 신민철님/ 이정선님/ 문서현님/ 김경은님/ 김용범님/ 남인숙님/ 이경화님/ 임석군님/ 기권일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박현숙님/ 김재정님/ (주) 경우머트/ 김민철님/ 황석진님/ 손연화님/ 김민건님/ 김동현님/ 이상숙님/ 정학근님/ 나용석님/ 정광수님/ 이서연님/ 박전호님/ 손정원님/ 김재정님/ 손가영님/ 최명자님/ 김지인님/ 이강애님/ 정병욱님(제일)/ 김춘희님/ 서명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서정아님/ 강철순님/ 최민해님/ 윤선화님/ 김미현님/ 신세균님/ 강복희님/ 이동화님/ 김해리님/ 고원일님/ 임혜경님/ 홍은경님/ 이호정님/ 신지호님/ 신예지님/ 존경합니다/ 유스티나님/ 한은숙님/ 박은정님/ 양재용님/ 김재정님/ 이미옥님/ 서은영님/ 조은숙님/ 정승훈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노은정님/ 정진원님/ 천정원님/ 윤현정님/ 신민상님/ 최승옥님/ 홍미숙님/ 양기원님/ 이승현님/ 작은보탬되길/ 김경중님/ 김덕중님/ 전은희님/ 박우진님/ 전호성 야고보님/ 황형돈님/ 이숙이님/ 이혜선님/ 김혜미님/ 노미화님/ 배고픈이에게/ 씨알수학/ 한국유압/ 이경주님/ 장원오님/ 박복기님/ 박혜림님/ 김명숙님/ 강윤하님/ 편동석님/ 박준성님/ 고재윤님/ 최은화님/ 장정원님/ 신현호님/ 박정민님/ 신숙자님/ 강두언님/ 김현중님/ 김재정님/ 정우진님/ 김희심님/ 김미례님/ 지선우 프란치스코님/ 이광호님/ 김영미님/ 김미경님/ 서명님/ 최정옥님/ 류정민님/ 홍애현님/ 손상익님/ 서현자님/ 한미경님/ 원영란님/ 유병임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미란님/ 최용락님/ 김경진님/ 이옥영님/ 김현익님/ 우성배님/ 박병국님/ 윤명로님/ 장미영님/ 최옥인님/ 정혜승님/ 권성일님(장수)/ 유효경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권영애님/ 차은주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윤성숙님/ 김혜순님/ 성민, 규민님/ 이춘례님/ 김낙봉님/ 주영님/진우님/ 이재명님/ 나숙희님/ 하양님/ 김향숙님/ 김민서님/ 이임순님/ 송병호님/ 강인애님/ 김혜영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이현덕님/ 김재정님/ 민들레국수집/ 박용수님/ 신재웅님/ 황혜성님/ 이윤주님/ 최영수님/ 신미란님/ ATCDB/ 손정현님/ 정영선님/ 이종랑님/ 이나경님/ 벤자민님/ 김남열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김미애님/ 차명선님/ 류봄이님/ 서명님/ 최세현님/ 박자영님/ 김대숙님/ 서명님/ 박찬현님/ 이동근님/ 유미경님/ 김도연님/ 이병호님/ 신영세님/ 최은엽님/ LOVE님/ 서동현님/ 장진심님/ 임상규님/ 은병욱님/ 황현숙님/ 김봉상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문진철님/ 김영재님/ 옥실 안젤라님/ 연제숙님/ 조정숙님/ 김재정님/ 오혜진님/ 이강열님/ 박현재님 박미래님/ 고향숙님/ 서영만님/ 이옥자님/ 변주완님/ 이준엽님/ 부평선교교회/ 정현미님/ 조윤성님/ 박성철님/ 강미영님/ 응원합니다/ 김재정님/ 이하나님/ 정무궁님/ 한빛 예나 민정님/ 박장우님/ 감사합니다/ 김화자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미애님/ 김종준님(대동)/ 익명/ 서명희님/ 경선소이어/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이애옥님/ 황현주님/ 최윤지님/ 한송이님/ 여은영님/ 이광의님/ 문수동님/ 한소섭님/ 하성아님/ 장용연님/ 김재정님/ 조옥희님/ 기부금/ 박주영님/ 김용창님/ 정명순님/ 해피빈/ 정경화님/ 박이화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얄미운 천사/ 박성호님/ 이상진님/ 심아영님/ 김명란님/ 후원/ 서윤진님/ 이진솔님/ 김재정님/ 김현영님/ 이은순님/ 원용지수님/ ^^님/ 손영욱님/ 김영미님/ 서명님/ 채프란치스코님/ 정정님님/ 김주희님/ 꿈꾸는나무님/ 감사합니다/ 박사운님/ 오흥란님/ 유유미님/ 신영인님/ 이경자님/ 김재균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한경희님/ 소명 오건호님/ 이수영님/ 완두콩/ 선학동성당/ 오현숙님/ 김재정님/ 강영진님/ 민영미님/ 박유미님/ 이성희님/ 장윤기님/ 장재혁님/ 장성필님/ 귤감자님/ 김윤정님/ 김현주님/ 박광훈님/ 남경수님/ 장범용님/ 김재정님/ 오창재님/ 김경희님/ 박영혜님/ 기도/ 경준 경빈님/ 배고픈이에게/ 함께사는 세상/ 문희자님/ 박미경님/ 김은휘님/ 이선례님/ 양선경님/ 김난주님/ 김영주님/ 박동규님/ 황재환님/ 고맙습니다/ 맹승주님/ 이강준님/ 정현채님/ 박재희님/ 이경하님/ 구자열님/ 명순옥님-데레사/ 승도 다겸 은교님/ 정경순님/ 김화순님/ 홍진숙님/ 이창훈님/ 감사합니다/ 최재형님 최정훈님/ 김혜숙님/ 최금임님/ 최성희님/ 이신영님/ 류혜연님/ sn570님/ 김수자님/ 류호철님/ 나윤희님/ 김재정님/ 한카타리나님/ 한정우 요한님/ 조은규님/ 이상훈님/ 이성민님/ 이영숙님/ 양영찬님/ 김청미님/ 정명심님/ 노희영님/ 이상옥님/ samsafe님/ 이혜경님/ 이남숙님/ 김은숙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김미숙님/ 심미용님/ 김순자님/ 이경화님/ 문정화님/ 편옥이님/ 지리산/ 서정화님/ 이은영님/ 강나현님/ 박윤선님/ 감사합니다/ 노승근님/ 김송연님/ 김재정님/ 김옥님/ 이명화님/ 염혜철님/ 황길용님/ 황강호님/ 임경환님/ 강태조님/ 하금례님/ 안혜성님/ 김영미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박성지님/ 이은주님/ 서동미님/ 강명숙님/ 최진란님/ 서명님/ 하준호님/ 김효정님/ 김종숙님/ 하남시 김광의님/ 이명희님/ 유영숙님/ 김재정님/ 김범진님/ 최숙희님/ 송현미님/ 최현수님/ 김승용님/ 진광용님/ 허준님/ 뭉치님/ 김미경님/ 구자민님/ 조용탁님/ 김혜정님/ 김재정님/ 진석컴퍼니/ 채민병님/ 이바오로님/ 유흥식님/ 이재훈님/ 김태완님/ 서명님/ 김소윤님/ 이은호님/ 신정훈님/ 조현숙님/ 서지현님/ 김재정님/ 최길영님/ 박근영님/ 황양수님/ 박한철님/ 정승숙님/ 노성래님/ 채명수 마르티나님/ 송영경 미카엘라님/ 이영교님/ 김종문님/ 맹일호님/ 고명옥님/ 김정민님/ 최혜영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전은숙님/ 한고운님/ 박춘배님/ 글로비님/ 이상임님/ 고송벽님/ 문영환님/ 이혜연님/ 성 그레센시아님/ 윤선영님/ 조경민님/ 김윤희님/ 김재정님/ 최준일님/ 김은형님/ 한창용님/ 송금읍님/ 김희정님/ 김영옥님/ 신비한나님/ 김혜숙님/ 최현경님/ 이영심님/김민?님/ 김종국님/ 김미현님/ 이용직님/ 정수진님/ 고희옥님/ 구미정님/ 채복순님/ 유황빈님/ 서수정님/ 황미경님/ 서명님/ 김성좌님(전주)/ 이현경님/ 이효근님/ 박재현님/ 상혁 장혁님/ 오민숙님/ 한진님/ 허상봉님/ 백원호님(승승)/ 김도원님/ 김옥화님/ 박교배님/ 이현남님/ 최정동님/ 박현순님 민들레/ 안점순님/ 강성일님/ 강현자님/ 김화자님/ 서석숭님/ 김판금님/ 도재열님/ 손순이님/ 강유단님/ 이순례님/ 박영자님/ 황미경님/ 이외생님/ 전종숙님/ 박남숙님/ 김성호님/ 백선경님/ 김기호님/ 정유안님/ 신현숙님/ 정미향님/ 박서희님/ 이미선님/ 이광일님/ 박상민님/ 이희선님/ 박미경님/ 김경미님/ 성모꽃마을/ 조복심님/ 고명자님/ 남양우님/ 김상우님/ 김석용님/ 김석준님/ 이주희님/ 송지영님/ 박규식님/ 이진수님/ 유현승님/ 허향숙님/ 이향순님/ 이수정님/ 김종량님/ 장한업님/ 김현자님/ 주정혜님/ 박현주님/ 최중현님/ 김정은님/ 김영균님/ 우혜승님/ 박분화님/ 최수영님/ 한종태님/ 박덕근님/ 박재선님/ 이선미님/ 최혜리님/ 로마나님/ 박성남님/ 심제나 모니카님/ 이민수어린이/ 박미영님/ 전희성님/ 김찬웅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황삼현님/ 이용복님/ 장영희님/ 김재정님/ 능동/ 정영희님/ 지승화님/ 조덕연님/ 전수민님/ 채기화님/ 전연미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김한남님/ 최웅식님/ 안수영님/ 최영재님/ 최정옥님/ 원옥진님/ 조성희님/ 김옥분님/ 신재영님/ 김영미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BYUNYONGHO님/ 김해수님/ 이건우님/ 익명/ 임정자님/ 설동준님/ 김종우님/ 라영도님/ 유은희님/ 김지연님/ 손정원님/ 황성미님/ 김항아님/ 서명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허경현님/ 정명헌님/ 김은지님/ 최윤라님/ 박용완님/ 최해선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한성택님/ 김재정님/ 허영님/ 김지은님/ 김익권님/ 서면 비둘기님/ 채찬영님/ 최혜정님/ 앞으로도 계속님/ 서명님/ 공분근님/ 김재정님/ 박화용님/ 김석준님/ 김도희님/ 박영희님/ 임경택님/ 김건태님/ 김문규님/ 강기선님/ 임현기님/ 옥종현님/ 고현정님/ 한금희님/ 김필규님/ 홍정숙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김석준님/ 한영배님/ 김현숙님/ 김영심님/ 장경순님/ 김수홍님/ 조영희님/ 정민경님/ 박덕기님/ 윤길호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국의자님/ 최종희님/ 황민님/ 이상건님/ 장용석님/ 이수정님/ 한병의님/ 한영균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정주관님/ 오미연님/ 김형도님/ 김혜선님/ 유미희님/ 김상순님/ 원보라님/ 운오통상/ 박경숙님/ 이석훈님/ 강숙자님/ 한순애님/ 김성욱님/ 조경희님/ 이정훈님(완두)/ 이서연님/ 이경혜님/ 대왕철강(주)/ 전선화님/ 정한태님(박용?님)/ 최형순님/ 김희정님/ 김민철님/ 홍선희님/ 대흥테크 김재?님/ 김춘희님/ 김경자님/ 한국성모의자?/ 이두이 보나님/ 꿈꾸는 타자기님/ 성진수미님/ 숭의동성당 김영욱신부님/ 유근상님 유영진님/ 김종봉신부님/ 김명자님/ 허순녀님/ 강 펠렉스님과 모니카님 부부/ 강영숙님/ 이민아님/ 최형석님/ 양영주님/ 박평화님/ 김선동님/ 김미리님/ 김민아님/ 이현하님/ 부선진님/ 손금숙님/ 12,743,227원


민들레희망센터 건축기금 마련
박용기님/ 조성진님/ 데레사자매님/ 강대헌님&안승미님/ 합계 17,000,000원

물품 후원
6295(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참치캔 1.8킬로*2캔/ 강은경님-의류 1상자/ 인천교구 사회복지회-오렌지 1상자/ 4637(차량번호)님-의류 3상자/ ㈜ J&S 이룸 커미니케이션-메밀국수 5킬로*1상자/ 작은모임-커피믹스 1상자/ 익명(부안중앙농협)-쌀 20킬로*1포/ 김보비님-의류 1상자/ 인성저축은행-계란 3판, 초코파이 2상자, 요구르트 75개/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백김치 1상자, 고추장 1상자/ 익명(창년영농단)-쌀 20킬로*1포/ 2757(차량번호)님-라면 5상자/ 조영자님-참티캔, 과자, 의류 1상자/ 익명(쌀마을닷컴)-쌀 20킬로*2포/ 익명(푸드 코리아)-쌀 20킬로*1포/ 엄귀화님-잡화 1상자/ 임형준님-의류, 신발 1상자/ 박진영님-속옷 및 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두부 8모/ 박 * 라님-새우깡 2봉, 소고기 1봉/ 밀양 남천식육점 박수길님-돼지고기 2상자/ 떡시루 향기-떡국떡 1상자, 떡볶기떡 1상자/ 장현로님-라면 및 과자 2상자/ 익명(전남 부안)-식품 1상자/ 허재연님-시금치 1상자/ 익명(대한물류)-컵라면 1상자/ 익명-만두, 식품, 잡화/ 인일여고 봉사동아리-떡 1상자/ 익명(푸드 코리아)-쌀 20킬로*2포/ 정재훈님-식품 1상자/ 화수시장 생선할머니-갈치 1상자/ 호떡할머니-김치 1상자/ 솔향봉사단-식용유 1세트, 뻥튀기 과자 1봉지/ 익명(한결물산)-쌀 20킬로*1포/ 남은경님-잡화 1상자/ 장미영님-의류 1상자/ 익명(남동공단)-닭 4상자(100마리)/ 인천 성모병원 간호사님들-쌀 20킬로*1포/ 3519(차량번호)-돼지고기 2상자/ 장원미님-의류 2상자/ 박지순님-신문 20부/ 익명(로뎀나무 G마켓)-컵라면 1상자/ 4829(차량번호)-돼지고기 2상자/ 김연숙님-의류 1상자/ 조지현님-계란 10판/ 석남동 성당-학용품 4상자/ 신혜정님-의류 1상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수길님-돼지고기 2상자/ 참표고 청내골 농장-버섯 1상자/ 미8군 콜롬부스 기사단-쌀 10킬로*32포/ 남옥자님-계란 10판, 음료수 50개/ 1445(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공경희님-책 1상자/ 익명(경북 선산 정미소)-쌀 20킬로*1포/ 익명(대한물류)-컵라면 1상자/ 익명(황금유통)-컵라면 1상자/ 남예서님-쌀 20킬로*1포/ 천안 아우내 가브리엘농장-오이 2상자/ 정욱님-비누 1상자/ 에터미 명장김치-김치 1상자/  조순구교수님 모친-필리핀 모기약 1상자(100세트)/

고맙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은인들의 도움과 배려로 한 달을 행복하게 잘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김성진 15-05-19 16:08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35년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죽는날까지 후원하겠습니다..
유상연 15-05-13 09:30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박하늘 15-05-13 08:28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Bubble 15-05-12 22:05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안중환 15-05-12 21:01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런데 두분의 곁엔 이렇게 든든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하고 계시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김수영수산나 15-05-12 19:19
 
아름다운 이름이 가득!^^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임태오 15-05-12 17:46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이런 분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홍문희마리아 15-05-12 16:15
 
세상엔 마음 따뜻해지는 일들이 참 많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나누시는 많은 분들 존경해요.
연희경 15-05-12 15:35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캔디 15-05-12 13:08
 
진짜 마음! 진심!
세상 살면서 이 진심을 찾기가 참 어려워 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이 소중한 진심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전도희 15-05-12 10:31
 
밥과 사랑의 나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입니다.
최수아로사 15-05-12 08:07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분들 감사합니다.
wonhee 15-05-11 22:29
 
참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입니다..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이윤주 15-05-11 20:31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김주한 15-05-11 19:1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것을 쪼개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이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송소민 15-05-11 17:56
 
사랑의 홀씨들이 뿌려지는 거룩한 이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신희엘리사벳 15-05-11 17:38
 
천사들의 나눔에 제가 참 부끄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배승일 15-05-11 12:40
 
하나하나 읽어보니, 우리내 평범한 이웃들이
생활속에서 나누는 모습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오수정 15-05-11 09:17
 
민들레 마을 풍경안에서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희망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클라우디아 15-05-11 08:10
 
한 끼니의 밥이 되고, 하루치의 희망이 되는 많은 나눔들이 빛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짧은하루 15-05-10 22:44
 
이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을 볼때면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왜 나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 하지 않았나라는..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유진영 15-05-10 21:29
 
가난하고 조금 힘든 사람도 자신의 것을 나눌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국수집이라 좋습니다.
고민용 15-05-10 20:57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제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병열모세 15-05-10 17:09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박다희 15-05-10 16:44
 
계란한판이라도, 사과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있으신 것 같네요. 존경합니다.
내일의태양 15-05-10 16:15
 
세상에 천사들이 이렇게 있는한
아무도 우리 사는 세상을 어둡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인상 15-05-10 16:10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네요.^^
전우진 15-05-10 14:31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홍수정안나 15-05-10 07:5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연호 15-05-09 21:52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김수희 15-05-09 20:39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경준요한 15-05-09 19:38
 
지속적으로 민들레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화이팅!!
바르게살기 15-05-09 13:00
 
나눔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나봅니다. 감동이네요.
위성준 15-05-09 12:21
 
소유하려고 욕심을 부릴 때 그것을 잃게 되고,
나누고자 할 때 열 배쯤의 기쁨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Lovely 15-05-09 10: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절실한 이웃사랑이 늘 눈물이 흐릅니다.
많은 천사분들과 두 천사분들이 합심하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박대우 15-05-09 08:11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정진희 15-05-08 22:08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가은글라라 15-05-08 21:11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리랑소녀 15-05-08 20:14
 
신선한 감동과 사랑...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공하영마리아 15-05-08 19:16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손보경 15-05-08 17:24
 
우리들의 보물같은 공간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다시 본연의 모습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김인섭 15-05-08 16:36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오선희 15-05-08 16:12
 
늘 먼저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먼저 주려고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한예진 15-05-08 11:1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기부천사님들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그대그리고나 15-05-08 08:34
 
어버이날을 맞아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다희 15-05-07 22:23
 
머리에서 가슴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복 만땅 받으실겁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삼순이 15-05-07 21: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나눔도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고 베푸시는 모든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차유진 15-05-07 20:32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기적을 만드는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인사올립니다.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가는 천사님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배영숙 15-05-07 19:26
 
착한 사람들이 주는 행복이 참 그윽합니다.
가난한성자 15-05-07 14:37
 
머니든, 힘이든 또 재능이든...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나눌 수 없음입니다. 반대로
마음만 있으면 나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겠습니다.
이수나 15-05-07 14:28
 
부끄러워집니다. 저도 시작해야겠습니다.
정태은 15-05-07 12:16
 
돈은 삶에 대한 선택지일 뿐 삶에 전부가 아닙니다.
오히려 삶의 전부는 이웃이 되어야하고, 행복이 되어야 합니다.
홍준희로사 15-05-07 09:28
 
어느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몇년째 한결같이 도와주고 계신다는게...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놀랍습니다..
강아지풀 15-05-07 08:30
 
봄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조예림 15-05-06 21:51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 세상은 참 따뜻한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걸 느낍니다.
이 삭막한 곳에서 오직 민들레 사랑만이 반짝 반짝 빛이나네요~
오늘하루맑음 15-05-06 20: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큰사랑을 하시는 걸 이렇게 뒤에서 보탬이 되어주시는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고장훈 15-05-06 19:22
 
민들레 국수집이 보릿고개 없이 순탄히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채연희 15-05-06 17:13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예성 15-05-06 16:01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성원합니다.^^
엄충기 15-05-06 12:43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어려운 사람들이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신미정 15-05-06 10:3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진희루시아 15-05-06 08:17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들로 사시는 분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닮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영원하길~~
주아성 15-05-05 22: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나가시는 강인함에
감격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MySun 15-05-05 20:36
 
어서 하루빨리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공간으로 탄생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많이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이나 15-05-05 19:22
 
이렇게 아름다움은 민들레만 있는듯 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윤겸 15-05-05 17:55
 
사랑들이 이렇게 있는 한 이 세상은 천국입니다.^^
헨젤과그레텔 15-05-05 16:3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파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홍세희 15-05-05 14:28
 
이름들 하나하나가 다 눈물날정도로 눈부십니다.
십시일반의 사랑들이 모여, 많은 이들이 다시 일어 서겠지요?
이진필 15-05-05 13:23
 
참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사회에 이토록 다른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박경희 15-05-05 10:13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최윤미엘리사벳 15-05-05 08:07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5월의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엄한율 15-05-04 22:11
 
가난한 모든 이를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 사랑! 가슴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콩쥐 15-05-04 21:01
 
이 아이들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주시는 분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 주고 계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오희진 15-05-04 20:30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기부천사님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강훈 15-05-04 19:20
 
사랑의 기적은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감희성 15-05-04 15:00
 
우리에게 이런 따스한 마음들이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임세준 15-05-04 12:43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응원합니다.
이번 건물에서는 시련없이 사랑만이 넘쳐나기를...^^
오영란유스티나 15-05-04 12:06
 
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이 사회에 행복을 뿌리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멋집니다!
황주리 15-05-04 07:49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문규혁 15-05-03 23:16
 
자신의 반을 나눌 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 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핑크팬더 15-05-03 22:14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이필용 15-05-03 21:06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코코넛 15-05-03 20:10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꿈 등등을 위해 이제부터라도 다같이 도움의손길을 내밀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손길로 멋진 희망센터가 탄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신정호 15-05-03 19:20
 
적도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좋은 것을 내어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아련한추억 15-05-03 16:58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파울볼 15-05-03 15:18
 
비록 마음으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표영헌 15-05-03 10:35
 
세상에 따뜻한 마음가지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 절망스런 상황에 힘드신 분들도
이런 분들을 생각하며 조금씩만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채림 15-05-03 08:21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이유정로사 15-05-03 07:55
 
함께 나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