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5-13 09:27
Jordan님이 페이팔로 송금해 주셨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57  

고맙습니다.



강강수월래 15-06-01 10:21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는 이런 개미 기부자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분들처럼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강하나카타리나 15-06-01 07:41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고우리 15-05-31 22:46
 
민들레국수집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후원과 기부의 손길로 하느님의 창고를 가득채워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가난한 이웃을 돕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이해준 15-05-31 22:29
 
나눔의 의미를 잘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진정한 의미를 배우고 있네요.
모두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고 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태곤 15-05-31 21:14
 
서영남 원장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홍유리유스티나 15-05-31 19:05
 
지속적인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가슴 뛰는 감동!
박재일 15-05-31 18:41
 
귀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게 됩니다.^^
이해랑 15-05-31 14:50
 
음식속의 소금처럼 나눔은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박병희 15-05-31 13:55
 
이 마음나눔이 소중한 곳에서 열매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상진아브라함 15-05-31 11:06
 
참 감사한 나눔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힘을 합쳐 힘겨운 분들을 위해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최연지 15-05-31 08:24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유지민 15-05-30 22:39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이희영 15-05-30 20:06
 
꾸준히 해주시는 천사님들의 나눔에 저도 마음을 고쳐먹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온누리에 전염됩니다^^
스윗오렌지 15-05-30 19:11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며 함께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진정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전예리 15-05-30 16:52
 
오늘도 사랑을 배웁니다. 배워도 배워도 사랑은
행복을 줄 뿐 결코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새들처럼 15-05-30 16:21
 
나눔의 가치를 알게 해 주십니다.^^
신소미 15-05-30 16:05
 
이런 분들의 사랑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김영근 15-05-30 12:29
 
사랑이 있다는 것은 우리들 삶의 축복입니다.
홍진수스테파노 15-05-30 11:00
 
나누는 손길이 너무 고마워 두손을 모읍니다. 아름다운 동행..
이미경클라우디… 15-05-30 08:0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하하, 호호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최희진 15-05-29 22:24
 
감동!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프랭크 15-05-29 20:16
 
민들레 후원현황을 달달이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처럼 15-05-29 19:2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도 보고 느끼고
정말 천사들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예요!!^^
김진평 15-05-29 17:45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박웅조 15-05-29 17:17
 
사랑을 나누시는 분들의 내일은
더욱 행복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WTO 15-05-29 16:11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장은영 15-05-29 15:15
 
조던씨의 하루하루는 가지고 계신 사랑 덕분에
아마 매일매일 웃음 가득 하리라 생각됩니다.^^
서해대교 15-05-29 10:43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또 다른 세상을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유은미 15-05-29 07:51
 
돈이 아닌 마음을 내 주신 거라 생각해 봅니다.
마음들이 모이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최주아로사 15-05-29 07:38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임주리 15-05-28 22:23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마음을 표현해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서웅 15-05-28 21:28
 
민들레 후원은 가난한 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밍키 15-05-28 20:04
 
내가 의지만 있다면 작은 나눔이라도 작은 정성이라도 보일 수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나눔은 티가날까? 이런 생각을 한 저를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여름바다 15-05-28 19:13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혜서 15-05-28 18:04
 
저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배선형 15-05-28 17:49
 
값진 나눔이십니다. 분명 어려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차송희수산나 15-05-28 10:17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전일표 15-05-28 09:18
 
민들레 홀씨가 이렇게 세상 곳곳에
퍼져 가네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광경을 봅니다.
고상연 15-05-28 09:08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이미선 15-05-28 08:49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희원 15-05-27 22:51
 
함께 동참해 나누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힐링캠프 15-05-27 20: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요~^^
Acion 15-05-27 19:24
 
조던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처럼 오색빛깔 예쁜 소식을 접하는 것 같아서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겠습니다.
오세은 15-05-27 16:31
 
사랑을 나누는 모든 사람들의 앞날에 주님의 영광이 있을 것입니다.
다시희망이다 15-05-27 15:33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박용주 15-05-27 10:36
 
다시 일어나 다시 꽃피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응원하고, 성원해 줘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류현 15-05-27 10:11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새옹지마 15-05-27 07:52
 
정말정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 화이팅, 저도 화이팅^^
황순희 15-05-26 21: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모두들 이렇게 자발적인 동참을 하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송화리 15-05-26 20:10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서준모 15-05-26 19:26
 
감사합니다.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저도 부끄럽지만 조금은 민들레 사랑에 보태야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연희아가다 15-05-26 18:25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이도영 15-05-26 15:41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어 참 다행이고, 행복해집니다.
조훈영 15-05-26 14:10
 
누군가의 사랑은 여러 사람에게
행복의 기분을 전염시킵니다.
아울러 또 다른 사랑을 낳기도 하고요.^^
안다미로 15-05-26 11:03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박윤희 15-05-26 07:55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연희 15-05-25 22:44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좋은 기운을 만들어 내네요.
이광수요한 15-05-25 21:13
 
감사드립니다. 조던님.
민들레의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도 배울점을 찾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진희 15-05-25 20:12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원 15-05-25 16:24
 
정말 이런 인연 하나하나가 다 기적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함이 너무 감사합니다.
민혜수 15-05-25 16:19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연준 15-05-25 14:38
 
이젠 민들레 국수집이 세계 곳곳의 사랑창구가 되어가네요.^^
최정화 15-05-25 13:43
 
저는 아직은 스스로 알아서 누군가를 돕는
경지에까지는 이르지 못한 듯합니다.
그래서 조던님 같은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프란치스코 15-05-25 10:41
 
이런 따뜻한 손길들로, 지금 이순간 몸을 떨고있는 많은 영혼들이 잠시나마 따뜻함속에 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안소미 15-05-25 07:52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류정원요셉 15-05-24 21:38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두분을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권라희 15-05-24 20:14
 
서영남선생님을 통해 사람들이 본인의 마음에 있던 사랑과 나눔을 함께할수 있어 보기 좋네요.
잭슨 15-05-24 19:03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에서 은은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오늘도 소외된 이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이초롱 15-05-24 18:58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한걸음한걸음 15-05-24 17:20
 
조던님 감사합니다. 모든 날들에
행운이 따르기를 바랍니다.
전강철 15-05-24 16:42
 
민들레 국수집에 또 다른 사랑의 기관들에
관심 가져 주시고, 사랑 나누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 아름답습니다.
김명희 15-05-24 16:02
 
나누는 분들도, 그 나눔을 받으시는 분들도 전부
하느님의 다른 이름이십니다. 그 만큼 귀한 분들이십니다.
한준성 15-05-24 13:43
 
기적의 문을 여는 방법은 이런 사랑이겠지요.
유한나 15-05-24 10:30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조민지리디아 15-05-24 08:05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현수 15-05-23 21:37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푸른하늘 15-05-23 20: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앞에서,
기부천사님들이 뒤에서 이렇게 도와주시니 마치 콤비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한이서 15-05-23 19:27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은 끝없이 나누는 것 같습니다.
정말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온통 배울 것이 투성입니다^^
김선화루시아 15-05-23 17:38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인 것 같습니다.
이이경 15-05-23 16:58
 
귀한 사랑 감사합니다.^^
해야 15-05-23 14:38
 
착한 사람들이 아직은 세상에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덕에 이따금 마음 따스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조던님!!
김경섭 15-05-23 13:37
 
저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제네시스 15-05-23 10:0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홍재희수산나 15-05-23 07:43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김미나 15-05-22 22:07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민들레엔 어쩜 잃게 천사님들이 많으신지..^^
권재우 15-05-22 21:09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이균성바오로 15-05-22 20:03
 
정말 이토록  이 사회를 위해 애써주셔서 민들레를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조던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김송희 15-05-22 19:06
 
비록 지금은 많은 것을 나눌 수 없지만,
나누는 마음만은 배우고, 배우겠습니다.
송혜진 15-05-22 18:52
 
제가 감동받는 만큼 저도 언젠가 그런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김지온 15-05-22 18:21
 
하느님이 만들어 준 아름다운 인연이네요.
강남대로 15-05-22 17:28
 
조금씩은 변화해보려 노력하고 싶습니다.
아마 이 글을 쓰는 것 부터가 그 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여전히 하느님의 깊고, 따뜻한 사랑으로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문진우 15-05-22 16:05
 
조던님은 우리들에게도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시네요.^^
최형은 15-05-22 13:55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누군가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나영 15-05-22 08:4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문수지글라라 15-05-21 22:00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로망스 15-05-21 21:14
 
나누는 삶이 혼자 가지는 삶보다 더 가치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고유진 15-05-21 20:28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십시오.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임손규 15-05-21 19:20
 
나눠주신 것들이 분명,
많은 이들에게 행복이 될 것입니다.
홍시라 15-05-21 19:09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닮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영원하길~~
이준필 15-05-21 18:29
 
숨어서 이렇게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박경은 15-05-21 17:49
 
다른 이를 생각하는 마음은 눈부십니다. 항상...^^
문경호모세 15-05-21 16:13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인 것 같습니다.
유하영 15-05-21 11:24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나누면서 살아가는데...
그러지 못하며 살아왔던 저는 부끄러워 집니다.
채영란 15-05-21 10:43
 
보면 볼 수록 놀랍습니다. 우리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희망을 봅니다.
유주란리디아 15-05-21 08:00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모든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허니 15-05-20 21:10
 
천사들의 나눔에 제가 참 부끄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용!
정경호 15-05-20 20:10
 
많은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에서 저도 행복을 바라봅니다.
시크릿가든 15-05-20 19: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조금은 살만한 세상에서 살아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우길 15-05-20 18:06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알찬 성장을 기원합니다.
박규준 15-05-20 17:09
 
조던님 같은 분들의 사랑나눔이 있어서
가난한 어떤 분은 오늘 하루를 견딜 힘을 얻겠지요.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공민우 15-05-20 15:32
 
항상 나누는 마음으로 사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도 천국에 가까워 집니다.^^
하준선 15-05-20 14:23
 
조던님 하시는 모든 일들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표준용 15-05-20 14:16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던님 멋지네요! 따봉!
신소율 15-05-20 13:06
 
모두 다 같이 행복한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이규정요한 15-05-20 11:30
 
부끄럽습니다.
저도 작게나마.. 동참해야겠습니다.
민들레의 어려운 모든 이웃 힘내세요!
두은혜 15-05-20 10:19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김환식 15-05-20 09:43
 
너도 나도 민들레 사랑에 푹 빠진 것 같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손준영시몬 15-05-19 22:08
 
민들레를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라또또 15-05-19 20:02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유은혜 15-05-19 19:37
 
글을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많은 분들! 힘내시고!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요~^^
마수걸이 15-05-19 18:44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지광 15-05-19 17:28
 
마음속이 다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나누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한경 15-05-19 16:41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나눔!
저도 작게라도 시작하겠습니다.
장은화 15-05-19 13:53
 
나눈다는 것은 참 위대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운사람 15-05-19 10:42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오영숙 15-05-19 07:44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KooRii 15-05-18 22:14
 
기대됩니다.
아주 행복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될 것 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공은별마리아 15-05-18 21:16
 
행복한 소식입니다.
이런 소식만 나오면 참 좋을텐데..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권종수 15-05-18 20:43
 
사랑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민들레 세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주는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조던님도 감사드립니다!
김석만 15-05-18 18:40
 
이렇듯 하나 하나 사랑이 모이면,
세상의 모든 절망들은 사라질 겁니다.
임수영 15-05-18 17:49
 
때로 어두워도 집니다. 때로 찬바람도 불어오고요.
그렇지만, 사랑의 꽃은 시들지를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꺾이지를 않습니다.
최희정 15-05-18 17:14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사랑으로
우리 사는 세상을 채워주셔서...^^
유지인마리아 15-05-18 16:35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개미 기부천사님들의 힘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가르쳐주신 기부천사님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동휘준 15-05-18 13:40
 
사람은 유한한 삶을 살지만, 사랑이라는 무한의 존재를 남기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하모니 15-05-18 10:59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돕고 삶의 충전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홍은아 15-05-18 07:54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차원일 15-05-17 22:10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눠주시는 그 따스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소울메이트 15-05-17 21:2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이동진 15-05-17 20:13
 
이런 모습들을 보면 확신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노라고...^^
조던님께 감사드리네요^^
장나라마리아 15-05-17 19:33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윤미 15-05-17 17:30
 
또 하나의 민들레 홀씨가 나눔의 바람을 탔네요.
행복하시길...^^
아지랑이 15-05-17 14:23
 
진정 멋진 사람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입니다.^^
서준성 15-05-17 13:15
 
이런 나눔들이 모여 누군가의 밥이되고,
꿈이 되네요. 십시일반이 이런건가 봅니다.^^
유미희 15-05-17 10:35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소주한잔 15-05-17 08:04
 
나누는 삶이 혼자 가지는 삶보다 더 가치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장혜자 15-05-16 23:14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감사합니다.
한만영 15-05-16 22:15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게 자발적인 나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흉내내기도 어려운 진짜 사랑입니다. 감동합니다.
제니퍼 15-05-16 21:08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군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 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주윤 15-05-16 18:33
 
나누며 사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네요.^^
민정란 15-05-16 18:32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물질만능으로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매일 나눔으로 사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애리 15-05-16 15:57
 
이 나눔으로 또 누군가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권정애엘리사벳 15-05-16 10:22
 
마음을 나누면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후원자분들 모두 파이팅!!
이경호 15-05-16 09:55
 
나누고자 하는 마음들을 모아주는 것!
민들레 국수집의 숨은 역할이네요.^^
바른생각 15-05-16 07:58
 
행복한 일입니다~ 더 따뜻하고 더 희망적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염화민 15-05-15 22:26
 
기부천사님들의 그 꿋꿋한 의지와 사랑에 나는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감동!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
박해인 15-05-15 21:00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망고 15-05-15 20:06
 
나누실줄 아는 조던님의 사랑이 부럽습니다.
저도 조던님처럼 또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 처럼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 다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박의정클라우디… 15-05-15 19:13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날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이혜리 15-05-15 17:18
 
세상의 모든 나눔은 감동입니다.^^
김중희 15-05-15 15:26
 
저도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이태정모세 15-05-15 14:24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차세은안젤라 15-05-15 09:10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김경행 15-05-15 08:13
 
세상의 모든 사랑들은 기적의 씨앗입니다.^^
꽃사슴 15-05-14 22:15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현숙 15-05-14 21:17
 
아! 역시 세상은 살만한 곳인가 봅니다.^^
김미진 15-05-14 21:13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조던님도 감사합니다.
류한솔 15-05-14 20:13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조던님 감사드립니다.
날개잃은천사 15-05-14 19:05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원진희 15-05-14 18:30
 
티내지 않는 사랑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지 못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황수연세실리아 15-05-14 16:30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민규 15-05-14 12: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좋은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윤준석 15-05-14 11:25
 
나누는 삶을 저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유선아아녜스 15-05-14 09:09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배짱이 15-05-13 22:09
 
민들레 공동체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누어주는 착한 천사님들도
많이 계시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동훈 15-05-13 21:2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조던님 멋집니다!
손아영 15-05-13 20:31
 
많은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니 저 또한 뿌듯하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동심 15-05-13 19:48
 
아름다운 나눔! 감사드려요.^^
지구 15-05-13 19:07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요.
이훈열 15-05-13 19:06
 
멋진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아름다운 일들만 커져갑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만의 사랑입니다.
조던님 감사드립니다.
이나현 15-05-13 17:46
 
사랑을 나눠주신 조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분들이 많아 민들레 국수집도, 다른 사랑나눔터들도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김상호안드레아 15-05-13 16:52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채연정 15-05-13 13:44
 
정말 꽃과 같은 마음씀 이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홍유정 15-05-13 10:45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민들레 후원자 분들은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