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6-01 12:57
2015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327  

2015년 5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13년째 운영해 오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하루 하루가 놀랍다는 것입니다.

겁도 없이 민들레희망센터 자리를 계약했습니다.  중도금도 무사히 치렀습니다.  7월 2일 잔금을 치르면 됩니다.  

"주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부를 주신다면 그것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고, 자기 마음 안에 갇혀서 부패하고 슬프게 되지 말고 모든 사람의 선을 위해 쓰라고 주신 것입니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5월 25일 강론에서).  

자기 욕심을 채우는 데에는 형편없이 모자라는 돈이지만 돈을 남을 위해서 쓰면 참으로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모니카가 저 대신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잘 돌보고 있습니다.

저는 눈수술이 잘 되어서 참으로 선명한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움을 주신 은인들과 물품입니다. 
이현호님 김진희님/ 최원화님/ 정연옥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이은철님/ 심우정님/ 김재정님/ 손영주님/ 장진열님/ 지월 이재웅님/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배고픈이에게/ 이동화님/ 김경은님/ 김철홍님/ 김미카엘님/ 곽민경님/ 서명님/ 박소영님/ 김재정님/ 박전호님/ 윤서연님/ 채영숙님/ 이선희님/ 원영덕님/ 김성호 다니엘님/ 김혜미님/ 주소연님/ 주소정님/ 이영주님/ 조종환님/ 손인숙님/ 엄주홍님/ 박정수님/ 전달수님/ 너무 적은 금액/ 고미진님/ 이경화님/ 최희찬님/ 권무성님/ 이상준님/ 양재용님/ 인규성님/ 김아람님/ 조은숙님/ 고맙습니다/ 박기선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이진희님/ 찬욱님 미정님/ 감사합니다/ 요안나님/ 이미옥님/ 허준님/ 이은규님/ 김신유님/ 임상식님/ 윤인순님/ 기권일님/ 김창호님/ 박현숙님/ 김재정님/ 박승남님/ 김동현님/ 문서현님/ 유병임님/ 나용석님/ (주) 경우머트/ 김민건님/ 박인숙님/ 정영선님/ 김진우님/ 황석진님/ 윤선화님/ 최은화님/ 전성아님/ 이명룡님/ 편동석님/ 서명님/ 류정민님/ 서정아님/ 조윤주님/ 김도연님/ 소영미님/ 첫월급 중 일부/ 박우진님/ 이나경님/ 신은경님/ 신지호님/ 신예지님/ 존경합니다/ 한은숙님/ 유스티나님/ 고원일님/ 임혜경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이호정님/ 감사합니다/ 정진원님/ 신민상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이승현님/ 최승옥님/ 노은정님/ 서은영님/ 양기원님/ 윤현정님/ 천정원님/ 정승훈님/ 홍미숙님/ 변성혁님/ 전은희님/ 김재용님 김미정님/ 한국유압/ 정우진님/ 무명/ 지승이네/ 제형욱님/ 김은형님/ 장원오님/ 최정옥님/ 강윤하님/ 노미화님/ 김윤경님/ 신현호님/ 장정원님/ 강명숙님/ 신숙자님/ 황형돈님/ 이경주님/ 김재정님/ 전호성 야고보님/ 김도희님/ 최옥인님/ 김용창님/ 김경진님/ 원영란님/ 차명선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재정님/ 서현자님/ 한미경님/ 손상익님/ 김형도님/ 김미례님/ 이상옥님/ 황혜성님/ 청도 안은정님/ 신세균님/ 최영수님/ 이광호님/ 안양 정용철 요한님/ 김미란님/ 김소녀님/ 감사합니다/ 정학근님/ 이상숙님/ 김석준님/ 이종랑님/ 김재정님/ 고재윤님/ 박자영님/ 계희정님/ 서명님/ 박병국님/ 김명남님/ 이동근님/ 김해리님/ 차은주님/ 배정임님/ 권영애님/ 신영세님/ 이병호님/ 최선옥님/ 서동현님/ 유효경님/ 정기상님/ 성민, 규민님/ 김혜순님/ 나숙희님/ 강인애님/ 김민서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윤명로님/ 김희선님/ 옥실 안젤라님/ 이임순님/ 김향숙님/ 하양님/ 이재명님/ 주영님/진우님/ 이춘례님/ 김낙봉님/ 이희연님/ 송병호님/ 박용수님/ 김재정님/ 민들레국수집/ 신재웅님/ 남영희님/ 이숙자님/ 장미보영님/ 신미란님/ 김남열님/ 무명/ 고창조님/ 이윤주님/ 최세현님/ 우성배님/ 조은경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최진란님/ 이옥자님/ 최은엽님/ 김영재님/ 황현숙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임상규님/ 김봉상님/ 강철순님/ 김재정님/ 김대숙님/ 벤자민님/ 5,6월회비 홍??님/ 부평선교교회/ 조동기님/ 정현미님/ 조윤성님/ 박광훈님/ 연제숙님/ 은병욱님/ 서영만님/ 지선우 프란치스코님/ 선학동성당/ 김송연님/ 김재정님/ 박준성님/ 김윤정님/ 김재정님/ 오혜진님/ 김선자님/ 정무궁님/ 한고운님/ 변주완님/ 류봄이님/ 서명님/ 김미애님/ 이정주님/ 이종준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안병율님/ 서명희님/ 문수동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이애옥님/ 여은영님/ 하성아님/ 한송이님/ 황현주님/ 한소섭님/ 모혜정님/ 이광의님/ 최윤지님/ 장용연님/ 기부금/ 유유미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이수영님/ 최계형님/ ^^님/ 해피빈/ 소명 오건호님/ 김재균님/ 정순희님/ 이상진님/ 얄미운천사/ 김희정님/ 한정우 요한님/ 오창조님/ 채영숙님/ 김희완님/ 김재정님/ 서명님/ 이은순님/ 김종국님/ 신영인님/ 원용지수님/ ATCDB님/ 이강애님/ 서명님/ 김명란님/ 꿈꾸는 나무/ 김영주님/ 감사합니다/ 박동규님/ 김주희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박재희님/ 서윤진님/ 오흥란님/ 나윤희님/ 박사운님/ 이진솔님/ 한가타리나님/ 노희영님/ 이남숙님/ 손민재님/ 손정은님/ 박현재님 박미래님/ 채프란치스코님/ 김경희님/ 박영혜님/ 이성희님/ 민영미님/ 장윤기님/ 장재혁님/ 장성필님/ 남경수님/ 한경희님/ 김찬웅님/ 이수진님/ 서명님/ 경준 경빈님/ 최민해님/ LOVE님/ 고맙습니다/ 정현채님/ 이강준님/ 차순옥님/ 박미경님/ 문희자님/ 양선경님/ 김은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이창훈님/ 류호철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김혜숙님/ 정경순님/ 김화순님/ 류혜연님/ 승도 다겸 은교님/ 이신영님/ sn570님/ 명순옥 데레사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최성희님/ 홍진숙님/ 최금임님/ 구자열님/ 이지향님/ 한빛 민정 예나님/ 조은규님/ 김범진님/ 이옥영님/ 정경화님/ 귤감자님/ 양영찬님/ 김현주님/ 고향숙님/ smasafe님/ 권홍철님/ 여형구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김미숙님/ 황윤성님/ 정환아님/ 윤경아님/ 최숙희님/ 편옥이님/ 문정화님/ 서정화님/ 지리산님/ 박윤선님/ 감사합니다/ 이은영님/ 강나현님/ 노승근님/ 이은주님/ 강태조님/ 이명화님/ 염혜철님/ 최현수님/ 이남익님/ 정명심님/ 배고픈 이에게/ 박성미님/ 이수진님/ 이혜연님/ 권오선님/ 권도현님/ 권도훈님/ 권도윤님/ 응원합니다/ 이은호님/ 김종숙님/ 이명희님/ 송미영님/ 유영숙님/ 하남시 김광의님/ 김승용님/ 황길용님/ 서지현님/ 이용복님/ 이상훈님/ 이바오로님/ 김희심님/ 임경환님/ 송영경 미카엘라님/ 두성엔지니어/ 맹일호님/ 후원금/ 진석컴퍼니/ 박근영님/ 진광용님/ 성그레센시아님/ 채민병님/ 서명님/ 윤선영님/ 글로비/ 이용직님/ 노성례님/ 조경민님/ 유미경님/ 조성희님/ 고송벽님/ 서명님/ 이경화님/ 이은경님/ 유흥식님/ 문영환님/ 김윤희님/ 전은숙님/ 유재준님/송금/ 김상우님/ 하헌구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서면 비둘기님/ 이혜경님/ 최혜정님/ 이현경님/ 고희옥님/ 김효정님/ 신비한나님/ 김성좌님(전주)/ 유황빈님/ 이상임님/ 임정자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박교배님/ 강현자님/ 손순이님/ 김도원님/ 강유단님/ 전달수님/ 안점순님/ 김기호님/ 강성일님/ 김성호님/ 박현순님 민들레/ 박영자님/ 도재열님/ 이외생님/ 백선경님/ 김판금님/ 서석숭님/ 최정동님/ 허성봉님/ 김화자님/ 백원호님(승승)/ 박남숙님/ 임희선님/ 이미선님/ 정미향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박서희님/ 전종숙님/ 김경미님/ 오민숙님/ 박미경님/ 정유안님/ 신현숙님/ 한진님/ 김옥화님/ 조현숙님/ 최윤애님/ 조복심님/ 서수정님/ 이주희님/ 송지영님/ 최혜영님/ 김혜정님/ 조해영님/ 김정은님/ 적은 금액입니다/ 박성남님/ 김미경님/ 전희성님/ 라온제나데레사님/ 이수정님/ 이진수님/ 박덕근님/ 허명희님/ 이민수어린이/ 이상민님/ 조용탁님/ 이선미님/ 이향순님/ 정동은님 ^ㅖ^윤/ 박분화님/ 김영균님/ 허영선님/ 조서호님/ 구자민님/ 이상걸님/ 장한업님/ 박재선님/ 로마나님/ 최중현님/ 임명희님/ 박현주님/ 주정혜님/ 부산 이종택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한종태님/ 박미영님/ 최혜리님/ 고명자님/ 익명 후원/ 황양수님/ 김현자님/ BYUNYOUNGHO님/ 박한철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조덕연님/ 채기화님/ 전수민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최웅식님/ 전연미님/ 이수정님/ 최영재님/ 안수영님/ 부곡 진로마트/ 정승숙님/ 김정민님/ 최형순님/ 김희정님/ 김옥분님/ 김춘희님/ 정영희님/ 김종우님/ 설동준님/ 이현남님/ 유은희님/ 김지연님/ 김영옥님/ 손정원님/ 라영도님/ 황미경님/ 전성임님/ 김건태님/ 능동/ 이광일님/ 조은정님/ 조태종님/ 우혜승님/ 최수영님/ 심제나 모니카님/ 허향숙님/ 김재정님/ 지승화님/ 임경택님/ 지월 이재웅님/ 최향계님/ 김한남님/ 김영미님/ 이두이 보나님/ 뭉치님/ 이영숙님/ 채복순님/ 박규식님/ 홍선희님/ 한국성모의자?/ 민경휘님/ 황미경님/ 정명헌님/ 강환진님/ 허경현님/ 김은지님/ 최윤라님/ 최해선님/ 박용완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고명옥님/ 신민철님/ 이성호님/ 허영님/ 황성미님/ 정순희님/ 강영미님/ 차명선님/ 김해수님/ 김태완님/ 김재정님/ 정병석님/ 박혜림님/ 강복희님/ 임은섭님/ 서명님/ 최준일님/ 공분근님/ 김수홍님/ 이상건님/ 김재정님/ 이정훈님(완두)/ 대흥테크 김재?님/ 김혜선님/ 한창용님/ 구미정님/ 조병열님/ 조옥희님/ 서정남님/ 최정옥님/ 한은경님/ 김지은님/ 김현중님/ 남상임님/ 대왕철강(주)/ 원보라님/ 김은숙님/ 정현숙님/ 지예슬어린이/ 김미현님/ 김성욱님/ 성진수미님/ 배고픈분들게/ 조경희님/ 김소윤님/ 김종국님/ 꿈꾸는 타자기님/ 서명님/ 신재영님/ 강대헌님 안승미님/ 김명자님/ 서혜자님/ 양영주님/ 최형석님/ 박평화님/ 김민아님/ 이현하님/ 부선진님/ 김선동님/ 합계 13,034,877원


민들레희망센터 건축기금 마련

성바오로 딸 수녀원/ 용인 동백성당/ 이수진님/ 다니엘님/ 데레사 자매님/ 합계 16,000,000원 

누계 33,000,000원 


물품 후원
2484님(차량번호)-쌀 40킬로*3포/ 익명-참치캔, 스팸, 식용유 등 1상자/ 이옥자님-계란 3판/ 이 사도요한님-컵라면 1상자/ 익명(충남 당진)-문구류 1상자/ 동천홍-짜장/ 8325님(차량번호)-늙은 호박 9상자/ 곽민준님-의류 1상자/ 익명(경기 군포 목정)-의류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1015님(차량번호)-두부 10모/ 익명(부안 중앙 농협)-쌀 20킬로*1포/ 익명-수박 1통, 쌀 20킬로*1포, 돼지머리 1개/ 인성저축은행-계란 2판, 초코파이 3상자, 빵 120개/ 작은 모임-시루떡 3상자/ 최미경님-잡화 2상자/ 6295님(차량번호)-쌀 20킬로*1포, 계란 5판/ 참표고 청내골농장-마른표고 2상자/ 천안 가브리엘 농장-오이 2상자/ 익명(푸드 코리아)-쌀 20킬로*2포/ 송승준님(예린엄마)-떡 백설기 4상자, 찹쌀떡 1상자/ 동천홍-짜장/ 1015님(차량번호)-과일 5상자, 떡 1상자/ 장유미님-의류 1상자/ 최경진님-의류 2상자/ 대전 복수고등학교-라면 2상자/ 5839님(차량번호)-쌀 20킬로*3포/ 밀양 남천식육점 박수길님-돼지고기 3상자/ 인성저축은행-계란 2판, 초코파이 4상자/ 남은경님-의류 1상자/ 공희숙님-커피믹스 1상자/ 아셀라님-의류 1상자/ 이선명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익명(지 마켓)-컵라면 1상자/ 송현미님-쌀 40킬로*1포/ 김송연님-머리핀/ 곽영식님-의류 1상자/ 반포성당-바이올린 2개, 의류 5상자/ 쌀 20킬로*1포, 소잡뼈 2상자/ 애터미-김치 1상자/ 서흥초등학교-쌀 20킬로*5포, 라면 1상자, 샴푸, 비누, 휴지 3통/ 김복희님-쌀 20킬로*2포, 계란 5판/ 박 * 라님-라면 1상자, 김말이 튀김 1봉지/ 이부성님- 쌀 20킬로*2포/ 정리성님-학용품 2상자, 의류 2상자/ 부천 시온교회-쌀 10킬로*10포/ 익명(창녕 영농단)-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신촌교회 권사님들-닭볶음탕 1통/ 필리핀 프린세스님-망고 1상자/ 방재님 경감님-식빵 1상자, 요구르트 1상자/ 하영자 이레나님-상추 2상자/ 1015님(차량번호)-과일 5상자/ 상주 달천정미소-쌀 20킬로*5포/ 이호영님-쌀 20ㅋㄹ로*2포/ 송재철님-김치 2상자, 오이 1상자, 열무 1상자/ 최재성님-요구르트 120개, 커피믹스 3상자, 바나나 1상자, 계란 10판/ 오문옥 루시아님, 이한울님-성물/ 완두콩재단 김시정님-앞치마 50장/ 김미현님-커피믹스 1상자/ 익명-라면 1상자/ 참표고 청내골 농장-마른 표고 2상자/ 연정이님-비누, 라면 1상자/ 장내아님-쌀 20킬로*1포, 콩 4킬로*4포/ 조재할머니-조개살 1봉지/ 황봉출님-고추가루 1상자/ 천안 가브리엘 농장-오이 2상자/ 대상수산(전남 목포)-간재미 1상자/ 잔치국수-계란 30판/ 인성저축은행-계란 3판, 초코파이 5상자/ 익명-참께, 콩 1봉지. 동천홍-짜장/ 홍서유님-식용유 2병/ 한국 콜롬부스 기사단-쌀 10킬로*14포, 의류 7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은인들의 도움과 배려로 5월 한 달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wonjonghwa 15-06-30 15:32
 
헌신적인 사랑 나눔에 저도 작은 힘을 지난달부터 필리핀에 씨앗을 뿌려봅니다.,
화이~팅 입니다요..^^
이은경 15-06-29 14:17
 
아기들 옷같은 물품 택배로도  될가요 아기들이  친구들한떼도  주고싶다네요
냐옹이 15-06-11 22:08
 
저도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감동!
정소영 15-06-11 21:30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며,
아직 우리 사회에 사랑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푸른샘물 15-06-11 20:35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김희민 15-06-11 19:16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사랑스런그대 15-06-11 17:16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할수 없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박영희 15-06-11 13:4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지지 합니다.^^
최공주 15-06-11 11:0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김정희유스티나 15-06-11 08:54
 
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분들의 존재가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이대훈 15-06-11 07:59
 
사랑합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파이팅!!
도미나 15-06-10 21:27
 
민들레마을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공영 15-06-10 20:17
 
지상의 천사들... 제 마음속에도 온기가 퍼집니다.^^
송충이 15-06-10 20:10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 있고 큰일 앞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실천될수 있음입니다.
감동이고 .. 행복합니다.
박하사탕 15-06-10 19:10
 
세상이 어떤 부분에서는 참 삭막하고, 퍽퍽한데도
그래도 살만한 이유는 이렇게 가슴속에 사랑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콜라보이 15-06-10 18:54
 
너무나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영혼까지 맑아 보여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고 반성도 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임성은 15-06-10 10:35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김성미 15-06-10 09:48
 
계절만큼이나 따뜻한 사랑들입니다.^^
홍재은 15-06-10 08:36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커피우유 15-06-09 22:48
 
아름다운 기부~^^
정말 민들레 국수집이 따봉입니다.^0^
김승한 15-06-09 20:18
 
여기 이름 올려진 많은 분들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은 더
따스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김예지 15-06-09 20:13
 
행복한 나눔을 실천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박하나로사 15-06-09 20:10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나눔이 기부천사님들처럼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가훈 15-06-09 19:14
 
사랑의 힘이 넘쳐흐르는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이 많은 이름들이 빛이 납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박정아엘리사벳 15-06-09 17:22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규원 15-06-09 15:12
 
희망센터 건물속에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들이
하나 하나 커다랗게 쌓여나가기를... 그래서 이제는 아무도
그 마음 뺏을 수 없게 되기를 기대 합니다.
갈채 15-06-09 13:05
 
일 년중 가장 따사로운 5월!
그 햇살처럼 따사로운 사랑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네요.
이가영 15-06-09 10:20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참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유실 15-06-09 07:26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유령신부 15-06-08 21:27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의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정말 모두들 멋진 사랑을 하고 계시네요~^^
도정우요한 15-06-08 20:12
 
새롭게 만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나가는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문동영 15-06-08 19:46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선물을 하고 계시니 참 부럽고 제 자신도 반성해 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TEA 15-06-08 17:12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강승우 15-06-08 15:49
 
나누는 마음들이 이렇게 모여
세상을 보석보다 아름답게 만드네요.
윤은정 15-06-08 14:34
 
자기 사는 형편에서 이웃들을 생각해 십시일반하는
이 마음이 다들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촛불하나 15-06-08 14:28
 
'다같이' 라는 단어가 오늘따라 더욱 의미있게 느껴집니다.
정순옥 15-06-08 10:23
 
앞으로는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5-06-08 07:37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김한송 15-06-07 21:14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이었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우라희 15-06-07 20:05
 
내세우지 않고 선행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모두들 함께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문지영엘리사벳 15-06-07 19:20
 
이분의 선행으로 세상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살맛이 나네요.
참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엄충기 15-06-07 18:15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하는 민들레의
참 사랑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재완 15-06-07 17:34
 
민들레 13년의 기적을 만들어 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주희아녜스 15-06-07 17:03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복사꽃 15-06-07 14:51
 
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들인지...
들여다보고 있으면 부끄러워 집니다.
박소경 15-06-07 12:57
 
하루하루를 매번 감사해 할 줄 아는 그 마음이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든 게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최은영 15-06-07 10:26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1년 365일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자연 15-06-07 08:03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미소천사 15-06-06 21:19
 
언제부터인가 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이 풀어놓은 삶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습니다.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애플민트 15-06-06 20:15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은 행복한 블랙홀에 빠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해주는 감동은 잔잔하지만 그여진은 오래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아연 15-06-06 19:20
 
아름다운 이름들...
빛나는 이름들...
저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지 못하고 살아왔는데요.
참 죄송하고 안타깝네요.
힘들어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렇게 나누며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고진감래 15-06-06 17:54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성환 15-06-06 15:49
 
나눔으로 여러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언제까지나 파이팅!!
권지은 15-06-06 14:35
 
모니카 선생님은 지금 필리핀에서 수고 하시고 계시겠네요.
대표님의 눈 건강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윤솔희 15-06-06 13:33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보다 더한
아름다움은 없을 듯합니다.
최정화젬마 15-06-06 10:1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김은하 15-06-06 09:58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도 많다는 걸 그 분들이 아시고, 힘을 내셨으면 합니다.
오성은 15-06-06 07:56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테리 15-06-05 22:07
 
겉모습이 아닌, 진실된 속마음이 얼마나 중요 한지
이렇게 착한 사람들을 보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사랑하는이유 15-06-05 21:14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재홍 15-06-05 20:21
 
참 제 자신이 바보같습니다.
이웃들 위해 작은 정성하나 안보인 제 자신이 무척 바보같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공존합니다.
우리 이웃들이 힘을 내시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지영 15-06-05 19:00
 
한분 한분 이 많은 분들의 웃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봄날의 햇살처럼 참 따뜻한 사랑들입니다.^^
바보가좋다 15-06-05 18:03
 
한 사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 일들도 이렇게
여러 사람의 힘이 합해지니 기적이 이루어지네요.^^
이은경 15-06-05 16:56
 
세상에서 아름다운 사람들이네요 저희아기들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고 해야겠어요
천승미 15-06-05 12:05
 
종교를 깊게 믿는 편은 아닙니다만, 만약 진짜 천국이라 극락이라는
곳이 있다면은 그곳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타인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미 여기
이름 올려진 모든 분들이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만요.
정시아 15-06-05 11:47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숙카타리나 15-06-05 08:24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정호철 15-06-04 21:32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들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앞에서 고생하시고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지유 15-06-04 20:53
 
맘속에선 항상 후원하고 싶은데 실행에 못옮기는 게으르고 이기적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이제는 자주 찾아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승재 15-06-04 19:46
 
우리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써주는 이런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비정상회담 15-06-04 19:1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지만 정성가득한 마음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 것에 놀랍습니다.
꾸준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 정말 감동합니다.
박철주 15-06-04 18:39
 
민들레 국수집 참 투명하네요.^^
에델바이스 15-06-04 16:39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안토니오 15-06-04 16:06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랑희 15-06-04 15:08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모여드는
사랑의 바다가 아닌가 합니다.
박재형 15-06-04 12:52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항상 지켜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언제나 파이팅!!
박가희프란체스… 15-06-04 10:24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이제. 조금씩이라도 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홍지숙 15-06-04 08:06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이하늘 15-06-03 22:56
 
아름다운 공간...^^
자신의 삶안에서 언제나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운밤 15-06-03 21:17
 
감사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세요!
콜리 15-06-03 20:09
 
너무 감동했어요!
저도 꼭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하고 싶어집니다~^^
꼭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 뵙고 싶어요!
정인우 15-06-03 19:47
 
희망센터가 빨리 다시 만들어져 말 그대로 손님들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최대승 15-06-03 19:08
 
13년의 기적을 함께 해온 분들이네요.^^
민서연 15-06-03 18:54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열매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민들레의 보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은요!
그리고 무엇보다 무소유의 민들레 수사님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변현경 15-06-03 16:04
 
세상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다시금 배우네요.
이지연소피아 15-06-03 14:06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13년 일상이 감동!!
민들레희망센터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박영호스테파노 15-06-03 09:59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조아영 15-06-03 07:51
 
와우~! 참으로 눈부신 이름들입니다. 도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동참합니다.
채연 15-06-02 21:41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
김현서 15-06-02 21:23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기부천사님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황주영 15-06-02 20:54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엘리자베스 15-06-02 19:58
 
민들레를 사랑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은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네요!
착한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감사드려요~
안미리유스티나 15-06-02 18:37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김초희 15-06-02 16:52
 
모니카선생님 더운 나라에서 수고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복현희 15-06-02 15:10
 
정말 놀라운 사랑입니다.^^
지유근 15-06-02 13:45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하기에 우리의 미래는
좀 더 행복에 가까워 지는 듯 합니다.
가자 15-06-02 10:21
 
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나눔이 있어 민들레국수집이  참 따스합니다.
조영순안젤라 15-06-02 08:05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혜민 15-06-01 22:01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박민준 15-06-01 21:23
 
민들레 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누어주는 착한 천사님들도
많이 계시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라희 15-06-01 20:05
 
사랑의 기적은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강동진시몬 15-06-01 19:54
 
모두들 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 정말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의 기부!
브라보!
주형원 15-06-01 19:12
 
아버지와 따님이 참 의미있는 인생의 길을 같이 걸어가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파이팅!!
다솜 15-06-01 18:14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존경심이 생기네요.
이민구 15-06-01 16:18
 
사랑들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홍수연루시아 15-06-01 16:13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신나는하루 15-06-01 15:55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김인숙 15-06-01 15:21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결같이 꾸준히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최지혁 15-06-01 13:44
 
돈이라는 것의 신기함을 대표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느끼네요.
나를 위해서 쓰기보다는 남을 위해 쓰는 일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