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6-12 10:09
교부들의 가르침 요한 금구의 분노 (가톨릭 프레스에서 퍼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038  
교부들의 가르침 5 (유대칠)- 요한네스 크리소스토무스의 분노
  • 유대칠
  • 기사등록 2015-05-22 10:24:19
  • 수정 2015-05-29 12:38:48

손 내밀자. 가진 것도 아픈 것도 분노도 나누자. 그것이 신앙이다.

: 요한네스 크리소스토무스의 분노



‘나의 것’이 아니면, 돌아보지 않는다. ‘나의 분노’가 아니면, 그저 잡음일 뿐이다. ‘나의 아픔’이 아니면, 그저 남의 아픔일 뿐이다. 그냥 나 ‘아닌’ 남의 분노이고, 남의 아픔이다. 그토록 쓰라린 세월호의 아픔도 마찬가지다. 그저 남의 아픔이다. 슬픈 이야기지만, 크게 움직이지 않는다. 


그 아픔에서 나온 분노도 그저 남의 분노일 뿐이기 때문이다. 병마(病魔)를 이기지 못한 노부부가 함께 자살한 소식을 접한다. 누구도 손 내밀지 않았다. 그냥 남의 아픔이다. 남편이 죽고, 힘든 몸으로 폐지를 수집하며 생활하다 병마는 더 깊어지고, 자식도 연락을 끊어 버린 할머니가 생존을 위해 성매매의 길에 들어서고 있단 기사를 읽었다. 


평생 그런 삶은 생각도 하지 않은 할머니가 병든 몸으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하지만 손 내밀지 않는다. 그냥 그것도 남의 아픔일 뿐이다. 한 남성은 할머니에게 성매매로 신고하겠다며 협박해 만원씩 꾸준히 갈취하다 잡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저 남의 아픔이다. 나의 아픔이 아니다. 그래서 손 내밀지 않는다. 얼마 전, 빚을 해결하지 못해 가족 모두가 자살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것도 그냥 남의 아픔이다. 나의 아픔이 아니다. 심지어 종교조차 자신의 것만 본다. 


더 큰 교회가 되고 더 큰 절이 되는 것만 보고 있다. 그것뿐이다. 그것만 생각한다. 자신의 꿈을 보느라, 남의 아픔은 보지 않는다. 종교 역시 남의 아픔은 자신의 아픔이 아니다. 그냥 남의 것이다. 


지진으로 수많은 이들을 죽은 곳에서 힌두교를 믿어 이러 되었다 독설 한다. 죄책감도 없다.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른다. 그냥 남의 아픔은 내가 아파해야할 나의 아픔이 아니다. 막말을 해도 그만이다. 오직 자신의 것만을 생각한다. 그것뿐이다.


교부 ‘요한네스 크리소스토무스’(Ιωάννης ο Χρυσόστομος 349경 – 407)는 분노했다. 아픔을 공유하지 않는 신앙에 분노했고, 소유에 미쳐버린 인간 삶에 분노했다. 자신의 것만을 바라보며 남의 아픔은 돌보지 않는 그런 삶에 분노했다. 그리고 그 아픔에서 터져나오는 그 분노를 가난하고 아픈 이들과 공유했다. 스스로 자신의 소유물이라고 하지만, 결국은 스스로가 그 소유물의 소유물이 되어 버린 삶에 분노했다. 



“소유물은 우리가 소유하는 것입니다. 소유물이 우리를 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대는 종을 주인으로 생각하는 것입니까! 왜 그대는 질서에 역행하는 것입니까!” (PG.51:69)


돈이 우리를 지배한다. 우리가 돈을 가지는 것이 아니다, 돈이 우리를 지배한다. 즉 우리가 소유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소유물이 우리를 소유하는 꼴이 되어버린 삶이다. 우리가 ‘나의 것’만을 추구하고, 마치 그것이 모든 것을 이루어줄 것처럼 생각할 때, 소유물은 신이 되어 버린다.


그것을 향한 맘은 가장 사악한 우상숭배가 되어 버린다. 오직 '나의 것'만을 생각하고 욕구하는 영혼은 남의 것도 탐욕한다. 그것이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렇게 어떻게 하면 그것을 빼앗을까 생각한다. 결국 ‘나의 것’만을 바라보고, ‘남의 것’을 빼앗으려는 그 마음에서 싸움이 일어난다. 


“이 세상에 전쟁을 일으킨 바로 그 말 ‘나의 것’과 ‘남의 것’이란 말이 거룩한 교회에선 없어져야 합니다. 가난한 이는 부자를 부러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곳엔 부자가 없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를 조롱하고 무시해서도 안 됩니다. 그곳엔 가난한 자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공유물입니다.” (<바울로의 말>(In dictum Pauli) 2)


이 세상은 누구의 것이 아니다. 신은 누구의 것을 만들기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한 것이 아니다. 즉 신은 누군가의 소유물을 만든 것이 아니다. 공유물을 창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공유물을 독차지하고, 그것을 나누지 않는 것은 그야말로 강도짓이다. 


“자신의 것을 공유하지 않는 것은 강도짓입니다! 나의 이런 말에 그대는 놀랐을 겁니다. 그러나 놀라지 마세요. 직접 <성서>의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성서>는 남의 것을 빼앗는 것뿐 아니라, 그대의 소유물을 다른 이와 공유하지 않는 것도 강도짓이며 탐욕스런 도둑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라자로>(De Lazaro) 2, 4)


누군가의 소유물을 빼앗아가는 것도 강도짓이다. 하지만 자신의 소유물을 나누지 않는 것도 강도짓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 만물은 모두의 것으로 창조된 것이지, 누군가의 창고에 들어가 그만의 행복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자가 가난한 이보다 더 많은 햇빛을 즐긴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부자가 가난한 이보다 더 많은 공기를 가진다고 말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모든 이들에게 동등하게 주어진 공유물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안티오키아인들에게>(Ad populum Antiochenum) 2. 6-7)


햇빛도 공기도 모두 공유물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공유물이다. 토지 역시 공유물이다. 하느님이 "땅이 있으라"하러 땅을 창조하신 것은 누군가의 땅으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것을 앗아가 독차지 하는 것은 강도짓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마치 자비를 베푸는 듯이 스스로를 내어 놓으며 선행을 한다고 자랑하는 것도 잘못이다. 그저 강도짓해서 가져간 것을 원래 자리에 두는 일이다. 


“나는 당신에게 강도짓 한 것을 자비롭게 돌려주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사기 친 것을 끝내라는 겁니다! 당신이 강도짓을 끝내지 않는다면, 진정 자비를 베푼다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가난한 이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당신의 사기와 강도짓거리가 끝나지 않으면, 하느님은 당신을 살인자 가운데 한 명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사도의 말씀에 대하여>(De verbis Apostoli), 3.11)


크리소스토무스의 분노는 단호하다. 부자가 남들 보기 좋으라도 얼마를 기부한다고 그것이 근본적인 사회악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진정! 참다운 선행은 원래 있던 것에 두는 것이다. 즉 소유물을 공유물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가난한 이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살인자와 같다. 


지금도 생계 문제로 자살하는 많은 노동자가 있다. 정당한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죽게 되는 노동자가 많다. 오염된 위험한 공간에서 노동하다 죽어간 노동자가 많다. 그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은 바로 부자다. 


강도짓과 사기를 멈추지 않고 이루어지는 부자의 기부는 그저 위선일 뿐이다. 그러한 위선으로 하느님을 속일 수 없다. 오히려 하느님은 그를 살인자의 한 명으로 판단할 것이라 크리소스토무스는 분노했다. 


크리소스토무스에게 노동 없이 많은 소유물을 유지하는 ‘부자’는 '강도'이며 '사기꾼'이고 '살인자'다. 노동! 오직 노동만이 공유물로 주어진 것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이다. 


노동 없이 하느님이 창조하신 공유물을 독점하고, 자신의 창고에 쌓아두는 것은 그 자체로 강도짓이다. 크리소스토무스에게 노동은 매우 고귀하다. 그는 묻는다. 그의 분노 앞에서 억울하다 하는 부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당신이 당신의 소유물을 어떻게 모았는지 생각해보세요! 과연 당신은 노동으로 그것을 모았나요! 아니면 강탈과 탐욕으로 모았나요! 그것도 아니면, 당신 아비의 재산을 그저 상속 받았나요! 그것도 아니면 집 없이 쫓겨난 고아들의 것을 강탈한 한 것 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그냥 강도짓을 한 것 인가요!” (<창세기 15장 주해>(In capitolum XV Genesis) 37, 5)


크리소스토무스는 노동 없이 이루어진 어떠한 소유물도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엄밀하게 노동하는 노동자만이 하느님이 창조한 공유물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다. 노동자는 그냥 노예나 노비가 아니다. 


정당한 노동으로 하느님이 창조한 공유물을 정당하게 분양받을 수 있을 자격을 가진 사람이다. 부자보다 노동자는 고귀하다. 노동!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가난한 이도 노동하지 않거나 노동에 있어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열심히 노동해야 한다. 


그런데, 만일 부자 가운데 누군가가 가난한 이의 아픔은 그저 게으름의 탓이라고만 한다면, 크리소스토무스는 그러한 부자에게 다음과 같이 분노한다.


“가난한 이의 게으름은 비난해야 합니다. 이러한 게으름은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우리 역시 게으름에 대해 죄악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부모 재산이 있어’라고 말하는 당신은 대답해봅시다. 그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고 죽어 마땅합니까?”(<자선에 대하여>(De eleemosyna) 6)


노동 없이 그저 상속으로 부유함을 물려받은 이에게 그는 독한 분노를 드러낸다. 진정 가난한 이에게서 태어나 열심히 노력해도 사회적 구조 속에서 가난을 벗어날 수 없다면, 그는 죽어야 하는가! 오히려 노동 없이 강도짓으로 부자가 된 이가 스스로의 부유함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그는 분노한다. 


그의 분노는 구체적인 대안도 말한다. 부자가 진정 참된 신앙을 가지고 하느님이 그에게 허락한 것을 공유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혹은 노동으로 정당하게 공유물을 분양받아 지금 어느 정도 넉넉하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돈으로 노예시장에서 노예를 사와야 한다. 


그리고 그를 교육해서 스스로 독립해 살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런 후, 그에게 자유를 주어야 한다. 이것이 실천하는 신앙이다. 그리고 이와 같이 타인을 위하여 사용하라고 그에게 소유물을 허락한 것이다. 


“진정 노예라는 것이 필연적으로 생긴 것은 아닙니다. 이는 죄에 대한 처벌로 그리고 불순종에 대한 계도로 인간에게 주어진 겁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계서 이 땅에 오셔서 이 모든 것을 제거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노예도 자유인도 없습니다. 진정 당신이 노예가 걱정된다면 더 이상 노예를 두지 마세요. 그리고 그들을 시장에서 사와서 스스로 독립할 수 있게 교육을 하고 더 이상 구걸하는 이가 되지 않게 한 다음, 자유롭게 보내주세요.” (코린토 전서 설교 40, 1)


크리소스토무스에게 노예와 귀족, 가난한 이와 부자도 원래는 없다. 그리스도에 의하여 모두 자유민이다. 노예란 없다. 단지 그러한 것을 실천하지 않을 뿐이다. 신분제 뿐 아니라, '나의 것'이라 하는 것도 그저 허상이다. 진정 참된 신앙을 가진 이라면, 이러한 것을 부셔야 한다. 


“‘나의 것’과 ‘남의 것’이라 불리는 모든 것은 말장난이다. 실제로 그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코린토 전서 설교 10, 3)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공유물이다. 그렇기에 그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신앙이다. 사람을 소유하고 노예로 삼아도 안 되고, 나의 것이라며 공유물로 주어진 것을 소유물로 독점해도 안 된다.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공유물이다. 아래의 글을 읽으며 그의 분노를 다시 생각해보자. 


“우리 다시 <성서>를 읽어봅시다. ‘애야. 가난한 이의 살길을 막지마라’(집회서 4:1) 남의 것을 가지는 자가 곧 강도짓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남의 것을 소유하고 있을 때, 그것이 강도짓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선을 행하지 않으면 강도짓 하는 자와 마찬가지로 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느님이 그대에게 소유물을 허락한 것은 여자와 술에 취하고 폭식을 하며 비싼 옷을 입고 편안한 삶을 위해 허락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난한 이와 공유하라고 허락한 것입니다. 필요이상의 것들을 소유한 자가 가난한 이와 공유하지 않고 자신만을 위하여 사용한다면, 그런 사람은 하느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대가 소유하고 있는 것은 그대 혼자만의 소유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라자로> 2, 4)


살 길을 막지 않는 것이 신앙이다. 강도짓 하지 않는 것이 신앙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나의 것'이 나만을 위한 소유물이 아니라 원래 모두를 위한 공유물임을 인정하는 것이 신앙이다. 노예의 아픔을 공유하는 것이 신앙이다. 노동자의 삶을 사는 것이 신앙이다. 그것이 신앙이다. 


마지막으로 크리소스토무스는 자신의 삶으로 우리에게 설교했다. 가난한 이의 분노도 공유해야 한다. 그는 그 시대의 약자인 과부, 고아, 노예, 가난한 이의 아픔과 분노를 함께 공유했다. 그것이 교회와 소명이라 믿었다. 주교라는 자리가 그런 자리라 믿었다. 


당시 주교와 사제의 호사스러움을 격멸했다. 가난한 이의 아픔도 분노도 공유하지 않는 사치스런 삶에 분노했다. 이러한 분노는 그를 힘들게 했다. 결국 콘스탄티노플 대주교는 그를 해임한다. 당시 교회도 소유욕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다. 


하지만 민중의 아픔을 공유하고 그들과 소유를 공유한 크리소스토무스는 민중의 덕으로 다시 복귀한다. 그러나 한 번의 아픈 경험도 그의 황금 입을 닫게 할 수 없었다. 그 시대 가난한 이들의 분노를 공유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분노를 토하던 그의 황금 입으로 인하여 다시 추방된다. 그리고 407년 9월 14일에 죽음을 맞이한다. 


우리는 나의 것만을 보고 있다. 죽어가는 가난한 이의 죽음 앞에서 우린 손 내밀지 않았다. 그들의 아픔을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은 노동자의 분노에 손 내밀지 않았다. 그들의 분노를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월호라는 참혹한 비극의 아픔에도 그 분노에도 공유하지 않았다. 분노도 아픔도 소유도 공유하지 않았다. 크리소스토무스의 황금 입의 그 분노가 아직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부끄럽게도 말이다. 


소유를 공유하고, 아픔을 공유하고, 분노를 공유하는 삶, 그 삶이 신앙이라던 크리소스토무스의 분노가 여전히 유효하다. 참으로 부끄럽게 말이다. 손 내밀자. 그리고 나누자. 그것이 신앙이다.




[덧붙이는 글]
유대칠 : 중세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그와 관련된 논문과 책을 적었다. 혼자만의 것으로 소유하기 위한 공부보다는 공유를 위한 공부를 위해 노력중이다. 현재 대구에서 오캄연구소를 만들어 작은 고전 세미나와 연구 그리고 번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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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atholicpress.kr/news/view.php?idx=370

앨리 15-07-05 21:37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진혁바오로 15-07-05 20:09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표지혜 15-07-05 19:05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류주한 15-07-05 18:40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예린 15-07-05 14:21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유미연 15-07-05 14:02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피그 15-07-04 21:3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박혜은로사 15-07-04 20:07
 
감사히 읽었습니다.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삶인데... 저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강미림 15-07-04 19:08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박하영 15-07-04 18:44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종이비행기 15-07-04 15:44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초콜릿 15-07-04 15:42
 
‘사랑’ 그 거룩한 이름이
오늘 따라 더욱 신성해 보입니다.
공차기 15-07-04 13:40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살아도 15-07-04 11:11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달래 15-07-03 22:40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Jjoo 15-07-03 20:02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그렇게 나는 행복한 바보인 채로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진희안나 15-07-03 19:04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인태 15-07-03 17:47
 
배우고 배워도 인간이기에
늘 모자란 게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채나연 15-07-03 17:40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심오합니다.
희망의이름으로 15-07-03 16:24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최현집 15-07-03 15:44
 
<공유> 이 두글자의 단어를 더욱 깊게 배워가는 듯 합니다.^^
양석호 15-07-03 11:12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홍주란 15-07-03 07:55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말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빠샤~!!! *^^*
쭈니 15-07-02 21:13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조하나보나 15-07-02 20:19
 
배고파서 지친 영혼들, 사랑에 굶주려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두 분의 성인이 햇살을 쬐어 주십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지수현 15-07-02 19:22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정말 멋진 사랑을 하고 계시네요~^^
이채신프란체스… 15-07-02 18:33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박신희 15-07-02 18:29
 
이 글을 보니 부끄러워지는 부분들이 많네요.
박정하 15-07-02 17:20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사랑바보 15-07-02 16:1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진소원 15-07-02 15:06
 
제 편협했던 생각의 틀을 깨주시네요.
좋은 마음공부 한듯합니다.^^
정태영 15-07-02 11:14
 
우리들은 정말이지 공공의 것은 아무 자격도 없이 앗아가
선심쓰듯 나눠주는 척 하는 삶을 살고 있네요.
그나마 우리의 심한 이기심은 그것마저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요.
동희 15-07-02 10:02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꿀꿀이 15-07-01 22:06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류공진 15-07-01 21:30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강소미 15-07-01 20:44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2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최은정 15-07-01 19:39
 
사랑을 다시 배우는 느낌입니다.^^
차수정수산나 15-07-01 17:56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송슬기 15-07-01 15:10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한 15-07-01 13:10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KOREANOW 15-07-01 10:36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홍나미젬마 15-07-01 07:58
 
항상 웃는 얼굴로 VIP 손님을 맞이하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멀리서나마  빌겠습니다.
유대칠 15-06-30 23:51
 
저의 초라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작은 지혜로 쓰인 글이라 불편한 것은 아닌지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고맙습니다. 그리고 초라하고 작은 지혜로 쓰인 글을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놓아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진숙 15-06-30 22:15
 
참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미녀와야수 15-06-30 21:07
 
수십년..
항상 좋은 샘물을 퍼주려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오렌지 15-06-30 20:46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메르스도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우 15-06-30 19:27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유정 15-06-30 18:43
 
우리가 물질을 쌓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혀 가는 일임을 비로소 알겠습니다.
바이올렛 15-06-30 13:52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영문 15-06-30 13:27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풍토를 기대합니다.^^
아름다운날 15-06-30 10:22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무엇 하나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임소정리디아 15-06-29 21:16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베드로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진성민 15-06-29 21:0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콩쥐 15-06-29 20:06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화이팅!!
송정아보나 15-06-29 19:06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진정한 나눔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김초은 15-06-29 12:02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긍정의힘 15-06-29 10:54
 
우리에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일 것입니다.
얼음공주 15-06-29 09:26
 
인간의 사회는 강한 이들의 힘에, 욕심에
너무 이끌려 온 게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최연화젬마 15-06-29 09:20
 
우리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열렬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상희 15-06-29 07:47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sugarboy 15-06-28 21:13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이진수요한 15-06-28 20:14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항상 너무 늦게 깨우치네요....
이규현 15-06-28 19:07
 
감사합니다. 저를 깨우치는 글...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경수 15-06-28 17:57
 
소유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그렇지요. 처음부터 개개인의 것은 없는 것이지요.
오은경 15-06-28 17:19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저는 허영과 욕심에만 눈이 멀어있었네요. 저를 사람답게 살게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홍은아카타리나 15-06-28 10:19
 
민들레 국수집... 작지만 진심의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응원합니다.
캠핑가족 15-06-28 07:56
 
더운 날씨에도 사랑과 나눔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요. 부족하지만 저 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할께요..
최명일 15-06-28 07:28
 
민들레 국수집은 타인의 고통, 타인의 배고픔에 공감하는 곳이니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는 많은 사랑을 배울 수 있을 듯합니다.
김범종 15-06-28 00:0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어떤 단체보다도, 진정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1등이고 으뜸입니다.
이정범시몬 15-06-27 22:11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은 결코 돈이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이 일깨워주시네요~
김수빈 15-06-27 21:41
 
안녕하세요.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의 삶에서 많은 교훈을 얻고있습니다.
참사랑으로 나누시는 두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서진아프란체스… 15-06-27 19:18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선우준 15-06-27 18:49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홀씨를 보는 듯이
멍하니 보게 되는 아름다운 글이네요. 사랑에 대해
종교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숟가락 15-06-27 17:52
 
읽고 생각하며 참 오랜 시간을 멍해 있었네요.
뒤통수를 계속해서 툭툭치는 듯한 깨달음들이 밀려옵니다.
성미정 15-06-27 14:28
 
진정한 사랑은 이토록 어렵지만,
그래도 어렵다고 그 길에 들어서지 않으면 또 안 되는 것입니다.
배인재 15-06-27 13:24
 
나의 것이라는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
즉, 욕심을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듯합니다.
오미희 15-06-27 10:09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신유라 15-06-27 07:30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꼐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문윤호바오로 15-06-26 21:32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데칼코마니 15-06-26 20:10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재윤 15-06-26 19:10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겠습니까..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박서정 15-06-26 17:47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어요.
이선옥 15-06-26 16:23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연화 15-06-26 11:48
 
우리에게 팽배한 이기심들이 좀 덜어질 수 있었으면 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황규리안나 15-06-26 11:36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이난아 15-06-26 08:44
 
인간극장을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찾아왔는데 감동적이고 따뜻한 글들이 너무 많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육체적, 정신적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따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깨닫고 닮아가려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JT 15-06-25 22:21
 
요즘 들어 공감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나눔의  미래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을 열어 나갑니다.
기분좋은날 15-06-25 21:08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한 삶을 반성합니다.
사회 전체가 꽁꽁 얼어붙은 이 때,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를 저에게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홍진 15-06-25 20:2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짱!^^
송희주 15-06-25 19:42
 
저 스스로 사랑의 정의를 다시 세우게 만드십니다.
강영민 15-06-25 18:19
 
제 마음속에 사랑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강철진파스칼 15-06-25 16:57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니 가뭄에서 조금은 해결될것 같아 다행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십시오.
유미선 15-06-25 12:01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 빌려쓰는 것들에
우리는 너무 많은 집착을 하며 살아갑니다.
오강택 15-06-25 10:41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그런 삶속에 행복이 있습니다.^^
안지희카타리나 15-06-25 10:14
 
사랑만이 ....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금자 15-06-25 08:43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용감한시민 15-06-24 22:14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리사 15-06-24 20:58
 
좋은 말씀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찬구 15-06-24 19:37
 
남의 고통에 무디어지는 저를 보며, 늘 고민해왔는데
이 글을 읽다보니 속이 후련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또로롱 15-06-24 19:28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소식만 이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아는 가르침과
행복함과 벅찬 기쁨 모두 다 안고 갑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햇빛이내리는날 15-06-24 18:07
 
사랑이란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 아니겠는지요.
그 사랑의 실천앞에 부끄러운 종교인들이 너무 많은
작금의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이해신 15-06-24 14:14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경호베네딕도 15-06-24 10:46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최내영 15-06-24 09:47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박유선 15-06-24 07:50
 
날씨가 많이 더운데 우리 민들레 가족분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나누는 삶은 가난한 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캐리 15-06-23 21:10
 
세례 받은지 얼마되지 않는 풋내기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키다리아저씨 15-06-23 20:35
 
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았습니다.
내 어리석음을 다시 들여다보며 누굴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바보짓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앞으로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신영은글라라 15-06-23 19:39
 
민들레 수사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수사님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진유람 15-06-23 19:14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멋지게 운영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내며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이화영 15-06-23 17:05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이용희 15-06-23 16:50
 
물질의 노예가 되어버린 현대인의 삶속에서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는 글입니다.^^
주애련 15-06-23 14:16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피노키오 15-06-23 12:03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최선화 15-06-23 07:25
 
안녕하세요.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지은마들렌 15-06-22 22:03
 
가슴에 새겨지는 글입니다.
잘 모르는 저도, 이렇게 보면서 배우곤 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이유한시몬 15-06-22 21:14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지니 15-06-22 20:30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공깃밥 15-06-22 19:05
 
감사합니다. 좋은 배움입니다.^^
조유나 15-06-22 18:04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신미현글라라 15-06-22 17:23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이윤정 15-06-22 16:37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우쳐 갑니다.^^
정이돈 15-06-22 13:39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의로움이라는 것도
언젠가 부터 그 의미가 퇴색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윤하니 15-06-22 10:38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최순정글라라 15-06-22 08:08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스물 15-06-21 21:12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별똥별 15-06-21 20:19
 
귀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쁜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범 15-06-21 19:00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늘 새로운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오민 15-06-21 17:37
 
카톨릭 프레스에서 가져오신 글 세편을 모두 읽게 되었습니다.
읽을수록 시나브로 저를 채우는 긍정적 기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Loveing 15-06-21 16:58
 
단순하고 소박한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이 치유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고원숙 15-06-21 16:26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저도 꼭 가지며 살고 싶습니다.
김진성 15-06-21 13:14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복면가왕 15-06-21 09:57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정아 15-06-21 07:41
 
안녕하세요.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늘 나누는 삶을 살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바꾸어주었습니다. 다시 태어나기를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은우안드레아 15-06-20 21:41
 
단순하고 소박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이 치유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차수현마리아 15-06-20 20:07
 
현시대에 사람들이 가장 되새겨야 할 말씀이 아닐까 싶어요.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천천히 되새김질 해봐야 겠어요.
한태우 15-06-20 19:40
 
인간은 모든 걸 빌려 쓰고 있는 것 뿐인데...
왜 자꾸 욕심내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가르치는지...
김수용 15-06-20 19:39
 
대표님께서 진실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주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민주주의사회 15-06-20 17:15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지원 15-06-20 14:58
 
이 사회를 지배하는 극단적 이기주의에서 우리 모두 벗어났으면 합니다.^^
박재은 15-06-20 13:11
 
안 그래도 힘든 가난한 사람들을 절벽 끝에서 밀어버리는
이웃은 최소한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중만모세 15-06-20 10:15
 
희망의 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신미영 15-06-20 07:4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습니다. 사람 사는 향기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일상이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지수 15-06-19 21: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이 멋지십니다.
두분의 영원한 팬이 되었습니다.
청개구리 15-06-19 20:4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무소유의 삶이 이 시대의 본보기가 됩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
아로마 15-06-19 19:34
 
매번 각박한 세상속에 사는 것 같아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제 마음을 트여줍니다.
남현정수산나 15-06-19 18:55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하회탈 15-06-19 18:20
 
배울게 참 많아서 읽고 또 읽어 봤습니다.
글이 정말 감동입니다.
김세운 15-06-19 17:25
 
민들레 국수집은 위 글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것 같네요.
윤성진 15-06-19 13:19
 
나는 세상을 너무 흘러가는 대로 내 욕심만 차리며 사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때로 잘못된 부분들은 반성도 하고
고치기도 해야 할텐데...
신수경 15-06-19 10:1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고마운 마음은 영원히 제 마음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최문자 15-06-19 08:02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짱!!
방울 15-06-18 23:32
 
제 자신을 잡아주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황금알 15-06-18 21:04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상황에 맞는 행동과 말보다 진심으로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이정임마리아 15-06-18 20:22
 
저는 한국의 도로시데이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우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느리게걷기 15-06-18 19:17
 
가난한 자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되면서 부자의 더한 게으름은
아무렇지 않은 것이 되는 사회의 모순이 항상 안타깝습니다.
바람인형 15-06-18 17:49
 
인생을 살면서 늘 고민이었던 제 가려운 부분이
시원하게 긁혀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시연 15-06-18 16:08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이 언제라도 갈수 있는 고향집 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된다는 것을
다짐하며 저도 오늘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파란나라 15-06-18 12:26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자신을 위하게 되어있지만,
사람이 성장한다는 건 바로 그 자신만을 위하던 마음이
타인을 위하는 마음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차영화 15-06-18 11:59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오미희마리아 15-06-18 07:58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정홍천 15-06-17 22:07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토끼와거북이 15-06-17 21:14
 
깨달음을 주시는 글 매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아름다운 일들만 커져갑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만의 사랑입니다.
딸기공주 15-06-17 20:35
 
항상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수정 15-06-17 19:30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느티나무 15-06-17 18:27
 
사람살이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단번에 바꿔놓을 수 있는
놀라운 힘은 오직 사랑 이 두 글자 밖에 없습니다.^^
고덕영 15-06-17 14:32
 
사람은 부자가 될수록 죄를 짓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해 보면 큰 부유함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이거든요.
그 안에는 반드시 누군가의 안타까운 아픔들이 있습니다.
감동의나무 15-06-17 13:19
 
저는 종교인은 아닙니다만, 종교인들의 이런 아름다운 마음가짐과
이런 것들을 지키려는 태도는 충분히 존경합니다.
유지은 15-06-17 10:19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국수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안미정 15-06-17 07:37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문소영스텔라 15-06-16 22:38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요즘 더 깨달으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댄나의꽃 15-06-16 21: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가치관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대표님의 인터뷰를 볼 때면, 어떻게 이럴 수 있나 하고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베로니카님의 인터뷰도 보고 싶습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루오 15-06-16 21:14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차영화마리아 15-06-16 18:17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임성원 15-06-16 17:39
 
남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느낄 수 있는 감성을 가진 사람이
이 시대의 인재라고 저는 늘 생각해 왔습니다.
이 말씀들이 그런 저의 생각들과 많은 부분 부합되는 것 같습니다.^^
김중란 15-06-16 16:41
 
대학에서도 배울 수 없는 인생의 진리입니다.^^
푸른하늘 15-06-16 14:07
 
사람의 영혼이 가장 아름다워 질때는 사람이
사랑을 알고, 더불어 살아갈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소은 15-06-16 12:13
 
공유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양보해야 하는 거라는
생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양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손해본다는 생각도 아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글을 읽으며 알겠습니다. 처음부터 내것은 있을 수 없음을
공유라는 것도 처음부터 모두의 것인 것을 모두와 함께 쓰는  것임을...^^
박가희 15-06-16 11:05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십니다.
홍미리유스티나 15-06-16 07:55
 
조금씩은 변화해보려 노력하고 싶습니다.
아마 이 글을 쓰는 것 부터가 그 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여전히 하느님의 깊고, 따뜻한 사랑으로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권지혁 15-06-15 21:08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원더풀~! ^^
태웅안드레아 15-06-15 20:10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이진주 15-06-15 19:25
 
정말 인간이 아무것도 없이 벌거벗은 채 태어났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많은 자산을 가지는 건 더없는 죄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우지혜 15-06-15 19:19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기는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시호 15-06-15 19:02
 
매번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마다, 깨우쳐 주시는 글을 주시니,
읽는 내내 반성도 많이 해보고, 나자신도 다독여 보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정만 15-06-15 15:31
 
인터넷 세상을 보면 사람들의 마음이 보입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곳이다 보니, 않좋은 마음들이
드러나는데... 그런 것을 읽고 있자면 여기 말씀들이 공감 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곳에서도 옳은 일에 올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는 힘이 듭니다. 좋은 사람들이 외로워지는 세상은
적어도 우리 모두 만들면 안될텐데 말입니다.^^
박성환 15-06-15 12:09
 
돈과 명예 등 사람들이 살면서 우선시하는 가치들은
참 많습니다만, 사랑만이 유일하게 타인을 위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가장 행복에 가까운 마음이기도 하고요.
유인애로사 15-06-15 09:48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선교적 열정을 꿈꾸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 15-06-15 08:28
 
진정한 예수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름 15-06-14 21:16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돌고래 15-06-14 20:15
 
글 감동으로 잘 읽었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손미래마르첼라 15-06-14 19:59
 
늘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깨울 칠 수 있는 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해주세요!!^^
그리운날에 15-06-14 08:0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종임 15-06-13 21:29
 
요즘 많은 종교인들이 종교인의 참 자세를 잃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이렇게 서영남 대표님께서 솔선수범해주시니 참 보기 좋네요.
심하일 15-06-13 20:08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이수현 15-06-13 19:0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많은걸 깨닫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양파 15-06-13 17:24
 
뒤통수를 툭하고 치는 가르침들이 많습니다.
저를 반성하고,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홍문희 15-06-13 16:27
 
감동!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제승환 15-06-13 13:20
 
사랑을 나누며 사는 멋진 삶!
부모님의 삶이 그런 게 아닐 런지요.
윤태란글라라 15-06-13 10:14
 
나눔이라는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박지숙 15-06-13 08:06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였고 그사랑이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를 변화시킵니다, 고맙습니다.
천사날개 15-06-12 22:05
 
인생을 사는 일은 넘어지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넘어지는 모든 이들에게는 다시 일어나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도 인생의 법칙입니다.^^
넘어져도 일어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알려주십니다.
황세림 15-06-12 21:13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로빈 15-06-12 20:40
 
늘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엔 유익하고 행복한 미래가 열릴 수 있는
좋은 글이 너무 많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권지우 15-06-12 19:30
 
늘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수사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며,소소하지만 행복히 하루를 마감해야겠네요~
아리스토텔레스 15-06-12 18:40
 
존경합니다.
소외된 노숙인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서영남 수사님을 멘토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원 15-06-12 18:30
 
공유라는 말을 내가 내놓고, 남이 내놓아서 같이 쓰는 것즈음으로
여겨온 제 생각을 많이 바꾸게 되는 글입니다. 원래가 내것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라는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홍인화로사 15-06-12 15:42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조한휘 15-06-12 13:04
 
‘나의 것’과 ‘남의 것’이라는 구분이 처음부터 없는 것이었네요.
나보다 먼저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자연스러워 지면
남이 그대로 내가 될 수도 있는 것을요.^^
UNIC 15-06-12 12:48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는 반성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이수정아가다 15-06-12 11:54
 
잘 읽었습니다. 나누고 베푸는 내가 되어보길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재웅 15-06-12 11:24
 
많은 사람들이 되새겨 볼만한 글입니다.
나의 것! 남의 것! 공유하고
남의 고통을 나의 고통처럼 공감하는 것
우리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과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