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7-06 07:16
2015월 6월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371  

민들레국수집 2015년 6월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과 노숙인과 가난한 사람들과 필리핀 이주민 등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메르스 때문에 우리 VIP 손님들이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아버렸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VIP 손님들을 잘 대접할 수 있도록 자원 봉사를 해 주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세울 수 있는 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7월 2일 무사히 잔금을 치렀습니다.  10월 1일에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일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2015년 6월 1일-30일까지 
김필규님/ 손인숙님/ 고현순님/ 홍정숙님/ 엄주홍님/ 한금희님/ 고현정님/ 너무 적은 금액/ 고미진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권무성님/ 최희찬님/ 김영란님/ 최원화님/ 정연옥님/ 박영희님/ 전혜향님/ 황민님/ 한병의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김현상님/ 허준님/ 이진희님/ 한영균님/ 정주관님/ 윤길호님/ 이수정님/ 조영희님/ 국의자님/ 윤인순님/ 김창호님/ 한영배님/ 이은규님/ 찬욱 미정님/ 김신유님/ 박덕기님/ 장용석님/ 요안나님/ 임상식님/ 정민경님/ 김영심님/ 김현숙님/ 장경순님/ 오미연님/ 김미카엘님/ 인규성님/ 이은철님/ 곽민경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김재정님/ 방승호님/ 운오통상/ 지승이네/ 장진열님/ 카타리나님/ 유미희님/ 이차숙님/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김미정님/ 원영덕님/ 이경하님/ 나용석님/ 김경은님/ 김경자님/ 제형욱님/ 이경혜님/ 서명님/ 채찬영님/ 이상준님/ 노현호님/ 이석훈님/ 김혜미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서연님/ 박정수님/ 감사합니다/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박기선님/ 감사합니다/ 최병란님/ 박소영님/ 강철순님/ 부평선교교회/ 심우정님/ 박인숙님/ 정학근님/ 정영선님/ 박현숙님/ 김민건님/ 이현덕님/ 손영주님/ 길경희님/ 이영주님/ 이경화님/ 기권일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재정님/ 청도 안은정님/ 박승남님/ 황성금님/ 이준님/ 김윤경님/ 이상숙님/ 조은경님/ 전호성 야고보님/ 윤선화님/ 양재용님/ 조은숙님/ 이미옥님/ 구영순님/ 황석진님/ 김상순님/ 류정민님/ 김철홍님/ 김재정님/ 김민철님/ 김동현님/ 최은화님/ 한빛 예나 민정님/ 변성혁님/ 편동석님/ 서명님/ 안혜성님/ 신예지님/ 존경합니다/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고원일님/ 이호정님/ 정승훈님/ 정진원님/ 홍미숙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이승현님/ 노은정님/ 최승옥님/ 박준성님/ 박우진님/ 김재정님/ 김화자님/ (주) 경우머트/ 장원오님/ 김은형님/ 이경주님/ 강윤하님/ 노미화님/ 김영애님/ 윤서연님/ 전선화님/ 최길영님/ 한재현님/ 한재준님/ 한은숙님/ 김항아님/ 이상진님/ 안갑영님/ 많이 돕지못해/ 원용지수님/ 이진솔님/ 서윤진님/ ^^님/ 신영인님/ 정명순님/ 김재정님/ 이윤주님/ 노희영님/ 한성택님/ 이강애님/ 김윤정님/ 정정님님/ 감사합니다/ 꿈꾸는 나무님/ 김주희님/ 능동/ 오흥란님/ 박사운님/ 김재정님/ 강영진님/ 이수영님/ 민선기님/ 소명 오건호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한경희님/ 한정우 요한님/ 한고운님/ 이남숙님/ 유미경님/ 박유미님/ 이성희님/ 민영미님/ 김보연님/ 정호진님/ 박동규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나윤희님/ 김재정님/ 한가타리나님/ 김미란님/ 박전호님/ 이숙자님/ 나눔이님/ 박영혜님/ 구자열님/ 남경수님/ 조동일님/ 조은규님/ 채정주님/ 노승근님/ 김재균님/ 양영찬님/ 염혜철님/ 이지향님/ 권수선님/ 여형구님/ 이은주님/ 김경희님/ 오창재님/ 심희옥님/ 김재정님/ 김혜경님/ 서명님/ 최현수님/ 김재정님/ 고명자님/ 김범진님/ 김찬웅님/ 권홍철님/ 이천숙님/ 조진배님/ 이혜경님/ 이경화님/ 임헌기님/ 서진석님/ 하헌구님/ 응원합니다/ 김종숙님/ 문정화님/ 고맙습니다/ 김민정님/ 김은휘님/ 지리산님/ 문희자님/ 양선경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황재환님/ 편옥이님/ 맹승주님/ 박재희님/ 정현채님/ 이강준님/ 차순옥님/ 서정화님/ 박미경님/ 최금임님/ 이창훈님/ 유영숙님/ 김혜숙님/ 김수자님/ 김화순님/ 정경순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강나현님/ 류혜연님/ sn570님/ 감사합니다/ 박윤선님/ 이은영님/ 홍진숙님/ 이명희님/ 명순옥 데레사님/ 승도 다겸 은교님/ 하남시 김광의님/ 감사합니다/ 최성희님/ 류호철님/ 이신영님/ 김재정님/ 이동화님/ 이옥영님/ 감사합니다/ 조성희님/ 강태조님/ 정승숙님/ SAMSAFE님/ 최숙희님/ 이경하님/ 심미용님/ 진광용님/ 이혜연님/ 김미숙님/ 서명님/ 경준 경빈님/ 황미경님/ 전연수님/ 김미경님/ 구자민님/ 조용탁님/ 김혜정님/ 지승화님/ 문영환님/ 정명심님/ 이상옥님/ 서명님/ 김승용님/ 조현숙님/ 채민병님/ 작은보탬되길/ 이상훈님/ 임경환님/ 조옥희님/ 박한철님/ 김상순님/ 부곡 진로마트/ 전은숙님/ 두성엔지니어/ 김희정님/ 김춘희님/ 김익권님/ 이바오로님/ 진석컴퍼니/ 김재정님/ 손정원님/ 임정자님/ 김성호 다니엘님/ 앞으로도 계속님/ 강성일님/ 김도원님/ 최정동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김판금님/ 정미향님/ 김경미님/ 정유안님/ 이외생님/ 신현숙님/ 김기호님/ 김성호님/ 박남숙님/ 박상민님/ 손순이님/ 성모꽃마을/ 박영자님/ 박서희님/ 박현순님 민들레/ 한진님/ 강유단님/ 임희선님/ 박교배님/ 이은호님/ 조복심님/ 김석준님/ 이주희님/ 노성래님/ 박성남님/ 박미영님/ 라온제나데레사님/ 이상걸님/ 김종량님/ 이선미님/ 부산 이종택님/ 조서호님/ 박현주님/ 이향순님/ 이명옥님/ 이명희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수정님/ 조해영님/ 임명희님/ 주정혜님/ 로마나님/ 이민수어린이/ 박재선님/ 박덕근님/ 김정은님/ 이상민님/ 허영선님/ 최혜영님/ 이상임님/ 김귀정님/ 서지현님/ 고송벽님/ 조덕연님/ 조경민님/ 전수민님/ 채기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안수영님/ 최영재님/ BYUNYONGHO님/ 고명옥님/ 서수정님/ 김희자님/ 이용복님/ 정수진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맹일호님/ 박춘자님/ 김정민님/ 김희심님/ 김태완님/ 김형철님/ 이숙이님/ 박춘배님/ 김옥분님/ 조동기님/ 한국성모의자?/ 부끄런손/ 윤선영님/ 김경자님/ 서면 비둘기님/ 김윤희님/ 유은희님/ 이미선님/ 김지연님/ 신비한나님/ 설동준님/ 성그레센시아님/ 최준일님/ 라영도님/ 서명님/ 엄귀화님/ 차명선님/ 전달수님/ 강현자님/ 안점순님/ 김옥화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백원호님(승승)/ 전종숙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최향계님/ 김현자님/ 정동은님 ^ㅖ^ 윤님/ 전희성님/ 장한업님/ 김영균님/ 한종태님/ 이진수님/ 박분화님/ 허명희님/ 최혜리님/ 이수정님/ 박근영님/ 전연미님/ 최웅식님/ 한창용님/ 박영민님 지민님/ 김성좌님(전주)/ 김재정님/ 한성택님/ 김은숙님/ 박혜림님/ 홍선희님/ 이진희님/ 김종우님/ 이현경님/ 채복순님/ 김화자님/ 김영옥님/ 글로비님/ 뭉치님/ 김현주님/ 김재정님/ 김상우님/ 최형순님/ 김종국님/ 황길용님/ 유재준님/송금/ 최혜정님/ 주소연님/ 주소정님/ 박규식님/ 함께 사는 세상/ 안석주 베네딕도님/ 강환진님/ 공분근님/ 황미경님/ 민경휘님/ 정명헌님/ 이광일님/ 김석용님/ 허향숙님/ 심제나 모니카님/ 인천 은평교회/ 우혜승님/ 최해선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조태종님/ 박용완님/ 최수영님/ 김은지님/ 최윤라님/ 장영희님/ 김재정님/ 유황빈님/ 박성호님/ 황양수님/ 김한남님/ 허영님/ 정영희님/ 이준엽님/ 최정옥님/ 김해수님/ 최민해님/ 채찬영님/ 김지은님/ 황성미님/ 서명님/ 허경현님/ 구미정님/ 강기선님/ 김영란님/ 홍정숙님/ 김필규님/ 한금희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고현정님/ 고희옥님/ 황민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최종희님/ 김수홍님/ 정민경님/ 김영심님/ 윤길호님/ 장경순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이상건님/ 김현숙님/ 한영균님/ 한영배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박덕기님/ 김현상님/ 정주관님/ 최은자님/ 조경희님/ 김혜선님/ 박영희님/ 서정남님/ 운오통상/ 김성욱님/ 홍승렬님/ 박경숙님/ 대흥테크 김재?님/ 이두이 보나님/ 이성애님/ 방영분님/ 김재정님/ 김대숙님/ 이경혜님/ 이지영님/ 채영숙님/ 이영숙님/ 방승호님/ 박선숙님/ 대왕철강(주)/ 지월 이재웅님/ 채프란치스코님/ 김미카엘님/ 김경은님/ 꿈꾸는 타자기님/ 그대 있음에/ 김홍주님/ 임수진님/ 원영란님/ 고재윤님/ 김해리님/ 홍은경님/ 신지호님/ 신현호님/ 강명숙님/ 장정원님/ 김명남님/ 양기원님/ 손상익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한미경님/ 천정원님/ 서은영님/ 윤현정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한국유압/ 문서현님/ 지선우님(프란치스코)/ 박현재님 박미래님/ 전은희님/ 김어진님/ 유병임님/ 신은경님/ 김지인님/ 서명님/ 김민정님/ 이영심님/ 김민님/ 이만춘님/ 정옥현님/ 윤명로님/ 김선자님/ 김미례님/ 후원/ 김재정님/ 부산 양정성당/ 정경화님/ 이광호님/ 홍애현님/ 박병국님/ 신세균님/ 주호열님/ 최선옥님/ 유효경님/ 차은주님/ 배정임님/ 권영애님/ 정기상님/ 주영님/진우님/ 강인애님/ 송병호님/ 김혜순님/ 성민 규민님/ 김낙봉님/ 이희연님/ 이임순님/ 김민서님/ 이재명님/ 나숙희님/ 하양님/ 김형숙님/ 이춘례님/ 김형도님/ 민들레국수집/ 김재정님/ 신재웅님/ 박용수님/ 김경진님/ 이종랑님/ 오미숙님/ 고향숙님/ ATCDB님/ 최영수님/ 김용창님/ 부끄런손/ 채영숙님/ 선학동 성당/ 차명선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최현경님/ 서명님/ 이병호님/ 서동현님/ LOVE님/ 신영세님/ 류봄이님/ 옥실 안젤라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문진철님/ 김아람님/ 정우진님/ 김재정님/ 이효근님/ 서영만님/ 김도희님/ 최세현님/ 박병윤님/ 박성지님/ 벤자민님/ 어린이를 위한/ 이나경님/ 김남열님/ 고윤철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김영재님/ 황현숙님/ 임상규님/ 김봉상님/ 호선님 미화님/ 정무궁님/ 박광훈님/ 신동호님/ 조윤성님/ 서명님/ 서정아님/ 황형돈님/ 김재정님/ 김도연님/ 완두콩/ 하금례님/ 서명님/ 이동근님/ 서명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 얄미운 천사/ 김미애님/ 안혜성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여은영님/ 이애옥님/ 황현주님/ 박은경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문수동님/ 이광의님/ 장용연님/ 최윤지님/ 연제숙님/ 한송이님/ 한소섭님/ 은병욱님/ 기부금/ 천세규님/ 이경자님/ 김종문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한인종님/ 이옥자님/ 해피빈/ 이장혁님 드려요/ 박재현님 드려요/ 김종철님/ 김중철님/ 이준호님/ 김명자님/ 김경훈 안드레아님/ 강대헌님&안승미님/ 손금숙님/ 이민아님/ 최형석님/ 양영주님/ 부선진님/ 김선동님/ 박평화님/ 김민아님/ 합계:12,427,387원


민들레희망센터 건축기금 마련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데레사님/ 합계 10,000,000원  누계 43,000,000원


물품 후원해 주신 은인들입니다.
㈜ 애터미-김치 1상자/ 익명(대한물류)-컵라면 1상자/ 김석희님-의류 1상자/ 익명(부안중앙농협)-쌀 20킬로*1포/ LG 유플러스 임직원-쌀 20킬로*12포/ 대구 백일사(백우민님)-새 의류 1상자/ 명진(강서구)-의류 2상자/ 남예서님-쌀 20킬로*1포/ 연안부두 아녜스자매님-자반 고등어 5상자/ 인성저축은행-달걀 2판, 초코파이 4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1상자/ 정기철님-의류 1상자/ 손영일님-잡화 1상자/ 익명-잡화 1상자/ 경기 하남(골드 물산)-염장 미역줄기 1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완두콩재단(김시정님)-학용품 2상자/ 천안 가브리엘 농장-오이 2상자/ 익명(푸드 코리아)-쌀 20킬로*2포/ 이연석님-의류 1상자/ 익명-의류 1상자/ 4829(차량번호)님-돼지고기 2상자, 달걀 4판, 쌀 20킬로*2포/ 인성저축은행-달걀 3판, 초코파이 5상자/ 경기 양주(푸드조이)-초코파이 24상자/ 이정우님-청소기 1대, 칠갑 국수 2상자, 냄비 세트, 비타 오백 1박스/ 전북 부안(대한 물류)-컵라면 1상자/ 박미경님-의류 1상자/ 인천 숭의동 성당-쌀 20킬로*7포/ 8610(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달걀 4판/ 강충석님-멸치랑 북어포 1상자/ 서울 반포성당-수박 2통, 한우 잡뼈 2봉지, 삼겹살 1봉지, 이불 및 의류 8상자/ 1815(차량번호)님-과일 6상자, 떡 1상자/ 김경님-그릇, 믹서기/ 김영숙님-책 1상자/ 1013(차량번호)님-두부 1판/ 6818(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박인수님-의류 1상자/ 권승택님-감자 2상자/ 조경희님-참외 5상자/ 최미숙님-의류 1상자/ 경기 화성 산안마을-유기농 달걀 6판/ 인성저축은행-달걀 3판, 초코파이 2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인천 구월1동성당 다미안 수녀님-묵주 50개/ 김마리아님-요구르트 150개/ 정기철님-의류 1상자/ 미카엘라님-식빵 5봉지/ 김복희님-쌀 20킬로*3포/ 5384(차량번호)님-쌀 15킬로*19포/ 야고보님-요구르트 200개/ 지현곤님-김, 잡화 2상자/ 1786(차량번호)님-고등어 자반 1상자, 오징어 15마리/ 3328(차량번호)님-수박 10통/ 가락시장 선우식품-미역 1상자/ 이호영님-달걀 12판, 미역 3봉지/ 신혜정 로사님-신발 및 의류 1상자/ 최기라님-마늘 1상자/ 하일부님-책 1권/ 박보라님-쌀 10킬로*2포/ 김진범님-의류 1상자/ 디에스커머스-화장지 2상자/ 박정수님-의류 1상자/ 남예서님-쌀 20킬로*1포/ 익명(남동공단)-닭 4상자(100마리)/ 인성저축은행-초코파이 5상자, 달걀 6판, 고구마 간식 1상자/ 익명-콩나물 12상자, 호박 3상자, 가지 3상자, 피망 4상자/ 쌤소나이트-의류 1상자/ 송유정님-의류 및 신발 1상자/ 익명(황금유통)-컵라면 1상자/ 한국 내셔널트러스트-감자 1상자/ 정아녜스수녀님-감자 1상자/ 18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1013(차량번호)님-두부 1판/ 이우성님-감자 2상자/ 이은경님-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손님들을 잘 대접할 수 있도록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기록에 누락된 것은 순전히 저의 불찰입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Heman 15-08-10 09:29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최주란 15-08-09 10:38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유미 15-08-09 08:01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용석 15-08-08 11:40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최문주 15-08-08 08:43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송현지마리아 15-08-07 17:14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임장원 15-08-07 13:41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황보승혜 15-08-07 10:48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경혜 15-08-07 08:26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김찬수 15-08-06 10:21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수사님이 건강하셔야 어쩌다 후원금만 보내는 저의 부끄러움이 겨우 위로가 됩니다.
최윤서 15-08-06 07:47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님들 최고!!
참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조영란 15-08-05 11:06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신혜경 15-08-05 09:46
 
나눔을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던 제 지난날을 되돌아 보게 되는 군요.
아가씨와건달들 15-08-04 10:06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박경혜 15-08-04 08:34
 
보면 볼 수록 놀랍습니다.
우리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희망을 봅니다.
카타리나 15-08-03 11:47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도정혜 15-08-03 09:07
 
이렇게 꼬릿말 다는 것도 마음의 기부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나눌게 많지 않지만 적게라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모두의마음 15-08-02 09:01
 
민들레 후원현황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김세라 15-08-02 08:14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선구저적인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준희바실리사 15-08-01 17:42
 
늘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길 기도 합니다.
kimHJ 15-08-01 15:39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조형석 15-08-01 14:08
 
자신의 삶안에서 언제나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해주세요.
지현그레이스 15-08-01 13:02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소미 15-08-01 10:30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요.
산소같은여자 15-07-31 15:18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풍경은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후원 화이팅!!^^
주성희스텔라 15-07-31 14:51
 
민들레 국수집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미희 15-07-31 12:21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안유미유스티나 15-07-31 07:51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현지호 15-07-30 16:17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갈구하게 됩니다.
항상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거룩한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상희 15-07-30 16:04
 
어느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몇년째 한결같이 도와주고 계신다는게...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놀랍습니다..
문영세 15-07-30 15:56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손경태요한 15-07-30 15:04
 
착한 사람들이 주는 행복이 참 그윽합니다.
아지랑이 15-07-30 13:44
 
안녕하세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애리체칠리아 15-07-30 07:42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터팬 15-07-29 16:33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오뚜기 15-07-29 15:05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에서 은은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오늘도 소외된 이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백현수 15-07-29 14:28
 
민들레표 후원현황 정말 감동입니다.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한석시몬 15-07-29 13:12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신태영 15-07-29 11:06
 
사랑의 모습이 참 눈부시도록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최수정 15-07-29 07:33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저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은율리아나 15-07-28 19:1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자신의 주변을 돌아봅니다.
권태영 15-07-28 17:16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습니다.
힘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김범수 15-07-28 15:31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치 15-07-28 15:09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한유람 15-07-28 14:21
 
저도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산들바람 15-07-28 13:50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이순정마리아 15-07-28 07:47
 
행복한 나눔을 실천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권현수 15-07-27 17:23
 
안녕하세요.
뉴욕에 살고 있는 민들레팬 입니다.
민들레의 모든 소식에 함께 웃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시원한 답을 얻었습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안나정세실리아 15-07-27 16:19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은 끊임없이 샘솟는가 봅니다.
박재홍요한 15-07-27 15:08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Angel 15-07-27 13:29
 
민들레 후원현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복음에 비추어 보니 더욱 생생하게 살아남을 체험했습니다.
이소라 15-07-27 10:45
 
참 감사한 나눔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힘을 합쳐 힘겨운 분들을 위해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치유의숲 15-07-27 08:0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만땅하고 갑니다.
강종현 15-07-26 20:40
 
천사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지훈요한 15-07-26 18:2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박신욱시몬 15-07-26 17:19
 
민들레 사랑은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이 가득하게 언제나 긍정의 힘을 우리들에게 주는 것 같습니다.
이가은 15-07-26 16:52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평강공주 15-07-26 15:33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깨닫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
박상민 15-07-26 14:36
 
이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유영화바울라 15-07-26 10:15
 
아름다운 사람들!! 고마운 사람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연화 15-07-26 07:2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한샘 15-07-25 21:30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민들레 후원자 분들은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문수연비비아나 15-07-25 21:12
 
자신의 반을 나눌 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 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진서현 15-07-25 20:04
 
머니든, 힘이든 또 재능이든...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나눌 수 없음입니다.
반대로 마음만 있으면 나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청포도 15-07-25 19:01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박윤희젬마 15-07-25 12:56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박경숙 15-07-25 10:31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김혜정 15-07-24 21:39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양민아세실리아 15-07-24 19:0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익숙한 이름과 새로운 이름들도 보이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 화이팅!
김희찬 15-07-24 17:0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그리고 이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정아영 15-07-24 16:1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릴리 15-07-24 14:16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생각하는사람 15-07-24 13:03
 
이 많은 분들을 일일이 열거해 주시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시니 참여해 주시는 분들도 정말 신나고 행복할거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후원자분들도 화이팅!
비가내리고 15-07-24 10:51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마시멜로 15-07-23 16:30
 
베푸는 것이 아닌,
그저 주는 것!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입니다.
최소라안젤라 15-07-23 09:29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비오는날의수채… 15-07-22 21:36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윤정아 15-07-22 21:09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현종 15-07-16 16:59
 
6월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도움을 주신
이 많은 이름들에 감사드립니다.
첼리 15-07-08 21:21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기부천사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딸기여왕 15-07-08 19:15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문유라 15-07-07 21:09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힘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지네요.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도 이 행렬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플럽 15-07-07 20:15
 
기부천사님들의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노현정수산나 15-07-07 19:43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김창수 15-07-07 15:46
 
우리 사는 세상에 천사들이 이토록 많네요.
이문주 15-07-07 15:02
 
보석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여기 있네요.^^
황젬마 15-07-07 13:57
 
세상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마을, 민들레희망센터 건립 후원 풍경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동참~ 한줄기 빛
박근묵 15-07-07 12:14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신영란글라라 15-07-07 10:31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이하늘 15-07-07 07:50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현욱시몬 15-07-06 22:06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부끄러워지네요..
박새별 15-07-06 21:15
 
사랑의 기적은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삐에로 15-07-06 20:51
 
베푸실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이 짱짱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일라 15-07-06 19:14
 
멋지고 아름다운 이름들..^^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윤고은 15-07-06 16:07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오승훈모세 15-07-06 14:28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안지은 15-07-06 12:55
 
이웃의 아픔에 공감할 줄 아는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이경란 15-07-06 10:09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행복하소서!!!
김지효 15-07-06 08:05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하윤자젬마 15-07-06 07:30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