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7-22 11:14
청파교회 김기석목사님 글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511  


가거라, 청년들아! /눅10:1-6/ 김기석목사
2015-07-08 12:02:42   read : 1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 일이 있은 뒤에, 주님께서는 다른 일흔<두> 사람을 세우셔서, 친히 가려고 하시는 모든 고을과 모든 곳으로 둘씩 <둘씩> 앞서 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가거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전대도 자루도 신도 가지고 가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아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집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거기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내릴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 백수 철학 

긴 휴일이 지난 후 맞이하는 주일 아침, 주님의 은총이 우리 모두에게 넘치시기를 빕니다. 또한 중부 지방에 내린 큰 비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이들에게도 동일한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저는 지난 화요일 하루 종일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백수가 된 기분으로 지냈습니다. 

종일 편안한 옷을 입고 책도 보고 음악도 듣노라니 절로 흐뭇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물론 교회에 비가 새지는 않는지 염려가 되었지만, 오 집사님이 곳곳을 잘 살피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는 안심하고 지냈습니다. 

오늘은 감리교회가 청년주일로 지키는 날입니다. 청년 실업이니 중년 실업이니 하는 말이 심심찮게 회자되고 있는 판에 저는 백수처럼 지냈다고 은근히 자랑질을 했습니다. 이 단어는 당사자들에게는 무력감과 우울함까지 자아내는 단어입니다. 

대학을 졸업한다 해도 대기업은 고사하고 정규직 일자리를 얻기도 어려운 판입니다. 눈높이를 낮추면 일자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젊은이들은 왠지 루저가 되는 것 같아서인지 꺼림칙해 합니다. 세계화라는 말로 요약되는 신자유주의 경제 질서가 이미 실패로 판명 되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자본이 만들어놓은 질서 속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경쟁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소수이고, 나머지는 열패감을 간직한 채 살아갑니다. 마치 진액이 다 빠져나간 사람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젊은이들을 볼 때마다 안쓰럽기 이를 데 없습니다. 얼마 전 벼에 생긴 백수현상白穗現象에 대한 보도를 보았습니다. 

이삭도열병이나 강풍에 의해 벼의 수분이 다 빠지고 이삭이 쭉정이로 변하는 현상을 일컫는 표현이었습니다. 젊은이들은 어떤 경우에도 이런 백수가 되면 안 됩니다. 

경쟁에서 졌다고 살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쟁의 쳇바퀴에서 자발적으로 내려온 이들이 훨씬 더 큰 행복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다른 삶의 가능성에 눈길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제 신학교 선배 중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그는 백수를 자처하며 유유자적하며 삽니다. 

몇 해 전 그는 자기 삶을 나름대로 정리하고 또 남들에게 변명도 할 겸해서 ‘백수를 논함’이라는 글을 썼습니다. 저는 그 글을 볼 때마다 무릎을 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백수는 루저는커녕 도인이라 할 만합니다. 그 논지를 다 따라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에 그가 우리에게 던지는 몇 가지 성찰만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는 백수는 “뜻은 높이하고 마음은 너그럽게 하고,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우주를 품을 수 있는 큰마음을 가지되 나를 버릴 수 있는 맑은 마음도 지녀야 한다”고 말합니다. 겨우 먹고 사는 문제, 집 장만하는 문제에 온통 마음을 빼앗긴 이들에게 그가 말하는 ‘우주를 품을 수 있는 큰마음’은 매우 허황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그렇게 툭 터지고 나면 세상을 보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그는 백수가 살아가는 법도 간결하게 요약해주고 있습니다. “백수는 번거로움을 피하되 나를 필요로 하는 일을 만나면 최선을 다하고, 인정에 얽매이지 않되 나의 도움을 구하는 자가 있다면 힘을 다해 도와야 한다.” 

백수는 자유인이어서 번거로운 일에 끼어들지 않지만 그렇다고 하여 현실도피적인 사람도 아닙니다. 그는 언제라도 자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백수로 살기 위해서는 삶이 청빈해야 합니다. 
단순히 가난하게 사는 게 아니라, 고상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일상사와 살림살이를 지극히 간소하게 하는 것입니다. 

• 추수할 일꾼 

자, 그런데 문제는 이런 깨달음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꿈결에 가위눌림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듯이, 세상 사람들의 관습과 행복의 신화에서 벗어나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우리를 한 방향으로 몰아대는 세상의 북소리에 발을 맞추느라 허덕이지 않으려면 ‘다른 북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건 하늘의 북소리입니다. 예수님은 참 멋진 고수鼓手입니다. 예수가 치는 하늘 북소리를 들은 이들은 대개 옛 삶의 인력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삶을 향해 길을 떠났으니 말입니다. 갈릴리 호수의 어부들도, 세관에 앉아 있던 세리도, 변혁에의 의지로 꿈틀대던 열심당원도, ‘나를 따라 오너라’ 부르시는 주님의 북소리를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 

마땅히 가야 할 곳을 알지 못하면 인생은 정처 없는 나그네 길이 되고 맙니다. 하지만 갈 곳을 분명히 알고 갈 때 인생은 소명이 됩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인류의 가슴에 새로운 세상의 꿈을 심었습니다. 

돈이나 권력이나 종교가 주인 노릇하는 세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소중히 여김을 받는 세상의 꿈 말입니다. 예수님은 가진 것이 없었지만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선물이 되시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을 괴롭히던 음습한 마음의 상처는 치유해주시고, 넋이 빠진 듯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사람이 돈과 권력 앞에서, 그리고 죽음의 위협 앞에서 얼마나 당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사람들을 해방의 길로 이끌려는 그의 꿈을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예수는 하나님과 잇대어 사는 이가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자유의 길로 이끌기보다는 예속의 길로 이끄는 종교로부터도 사람들을 해방하셨습니다. ‘나를 반대하는 사람은 10년 이내에 망하거나 죽거나 자식에게 문제가 생겼다’고 말하며 사람들을 위협하는 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는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를 부정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많은 이들이 경쟁에서 승리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누리고 사는 것을 ‘복’이라 여깁니다. 하지만 예수는 진짜 복은 서로를 귀중하게 여기고, 섬기기 위해 몸을 낮추고, 어려운 이를 잘 돌보는 것이라 가르칩니다. 

예수는 우리에게 그런 세상을 가리켜 보이는데, 지금의 기독교는 정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마치 애굽을 떠나온 탈출 공동체가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자 애굽을 그리워하는 것처럼, 너무나 많은 신자들이 슬그머니 옛 삶을 향해 돌아서고 있습니다. 주님은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다보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을 세상에 파송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2) 

저는 지금 주님의 이 탄식소리를 아주 생생하게 듣고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 데 일꾼이 부족합니다. 예수님은 육체적으로 병들고,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들, 또 삶의 지향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을 측은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치유하고, 마음의 눈을 뜨게 하고,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고 싶어 하십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그 일을 다 해낼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물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적습니다. 

하지만 천년의 어둠도 촛불 한 자루가 밝혀지는 순간 물러갑니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의 뿌리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처럼 교만한 일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문제의 크기에 압도되어 지금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조차 하지 않는 것은 더 큰 죄입니다. 

•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내 짐도 무거워 비틀거리는 판에, 어찌 다른 이들의 사정에 눈을 돌릴 수 있겠냐며 지레 손사레를 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들의 짐을 대신 지기 위해 몸을 굽히는 순간 우리 어깨를 짓누르던 비애가 사라질 때가 많습니다. 자기 초월이 일어날 때, 전혀 다른 차원에서 공급되는 힘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게 생명의 신비이고, 신앙의 신비입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 과학적으로도 입증됩니다. 뇌파를 연구하는 이들은 우리 마음이 긍정적인 상태에 있거나 남을 배려할 때 뇌에서 알파파가 나온다고 말합니다. 그 파동은 우리 마음을 안정시키고 수용력과 집중력을 증대시킨다고 말합니다. 너를 살리는 게 나를 살리는 길이라는 게 빈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일터에 있다고 하여 늘 기쁜 것은 아닙니다. 회의가 찾아와 달아나고 싶은 순간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주님은 우리에게 동료를 주십니다. 서로를 감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소명을 일깨워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라는 것일 겁니다. 

주님은 제자들을 둘씩 짝지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누군가가 함께 있으면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전도서의 기자도 그런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할 때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한 사람이 자기의 동무를 일으켜 줄 수 있다. 그러나 혼자 가다가 넘어지면, 딱하게도, 
일으켜 줄 사람이 없다. 또 둘이 누우면 따뜻하지만, 혼자라면 어찌 따뜻하겠는가?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전4:9-12) 

교회 공동체가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이들이야말로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리 순례 여정의 길벗들입니다. 시인인 고진하 목사가 여러 해 전 홍천에 있으면서 썼던 시가 생각납니다. 그는 무료함을 달래려고 마을길을 걷다가 쟁기질하고 있는 양순이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그의 눈은 절로 멍에를 함께 멘 겨릿소에게로 향했습니다. 소들도 힘이 드는지 왕방울 같은 두 눈을 꿈벅꿈벅 마주치면서도 산비탈 비탈밭을 단숨에 갈아엎었습니다. 그 광경을 경이로운 눈길로 바라보던 시인은 문득 마음에 한 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네 시린 등짝에 얹힌 멍에 무거워 괴로울 땐,//홍천 땅 늙은 양순 애비/두 마리 소에 빛나는 쟁기를 메워 돌 많은/황톳빛 산비알 밭을 갈던 땀 밴 풍경을 그려보아라”(고진하, <파릇파릇한 쟁기질>). 주님은 우리에게 어떤 일을 시키실 때 동료도 함께 주십니다.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그 동료는 때가 되면 등장하게 마련입니다. 

• 평화의 일꾼들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여벌로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물론 과제의 긴급성을 암시하는 말씀이지만, 오늘의 우리에게도 귀한 교훈이 됩니다. 

이 말의 속뜻을 저는 주님의 일은 돈이나 치밀한 계획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로 새깁니다. 언젠가도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인천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는 서영남 씨는 아무 대책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지하여 노숙자들을 위한 밥을 짓습니다. 그야말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입니다. 

내일 밥 지을 돈이 생길지 확신하지 못할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밥을 못 지은 적이 없습니다. 밥을 못 짓는 날이 올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하나님의 자비하심 앞에 맡길 뿐입니다. 

이런 일은 주먹구구처럼 보입니다.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검토까지 마쳐야 비로소 어떤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런 지시를 받아들이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주님의 일은 주님의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무력해져야 하나님의 도우심을 더 절실하게 원하게 되고, 이웃의 선의를 더 기꺼이 받아들이게 됩니다. 경쟁이 일상이 된 세상에서 예수님이 가르치는 삶의 방식은 비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길로 삼고 걸어가는 이들은 마이너리티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는 경쟁에서 패배한 사람들이 아니라 주류적 가치로부터 자유로운 이들입니다. 주류적 가치에 틈을 만들고 그 속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 사람들입니다. 경쟁과 폭력이 정상이 된 세상에 협동과 사랑의 숨결을 불어넣는 사람들입니다. 평화 없는 세상에 사느라 지친 이들에게 평화의 복음을 전파하고, 그들의 삶의 자리에 평화의 씨앗을 심는 이들입니다. 

덜 먹고, 덜 화려하게 살기로 작정하면 우리 앞에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스스로를 social designer라 칭하는 박원순 변호사는 청년들에게 세상을 바꾸는 1천 가지 직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잘 먹고 잘 사는 게 인생의 목표일 필요는 없지 않냐면서, 주체적인 영혼으로 살아갈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대기업, PD, 기자, 공무원 등을 red ocean이라고 말하는 그는 blue ocean에 눈을 돌리자고 말합니다. 

그가 말하는 블루 오션은 비영리단체, 사회적 기업, 공정무역, 녹색 산업,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 농촌 살리기 등입니다. 한결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지향하는 직업들입니다. 나는 이것이야말로 우리 시대에 눈여겨보아야 할 하나님의 선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님은 이러한 일터에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그런 일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 사실이 참 뿌듯합니다. 생명과 평화의 새 세상을 열어가려는 주님의 꿈에 동참하는 일보다 더 아름다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청년들만의 사명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가야 할 길이기도 합니다. 주님의 자비와 은총이 모든 청년들에게 그리고 그들이 들어가 살게 될 세상에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Genesis 15-08-08 11:27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박윤자 15-08-08 09:18
 
친애하는 서영남대표님!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1년 365일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기에 매일같이 민들레 국수집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은미헬레나 15-08-08 08:27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미니볼 15-08-07 21:13
 
사람의 진정한 행복은 물질에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보여주고 계십니다.
하춘수미카엘 15-08-07 20:38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 깊이 고민해 봅니다..
저도 이제 진정한 이웃들의 행복 나의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강소라 15-08-07 19:35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김달희 15-08-07 17: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함을 느끼며
저도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하지연실비아 15-08-07 16:2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점차 빠져들게 되고,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권성우 15-08-07 14:4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베풀어 주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임장원 15-08-07 13:42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는 사람사는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홍란 15-08-07 11:28
 
나누는 행복 *^^*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연지곤지 15-08-07 11:00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페가수스 15-08-07 09:40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박해미 15-08-07 08:28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이여진스텔라 15-08-06 21:07
 
왜 사람들이 민들레... 민들레... 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삶의 길잡이이자 희망의 나침반입니다.
강산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김진천 15-08-06 20:44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이시대의 가장 빛나는 단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베로니카님이 빛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가 15-08-06 19:15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껍니다~^^
윤승준 15-08-06 16:03
 
민들레가 주는 위로로 힘겨워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있는 한 우리 사는 세상은 작은천국입니다.
김소현 15-08-06 15:28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주동근다니엘 15-08-06 14:29
 
민들레 국수집이 하나하나 보여주는 것들을 통해
우리 사회가 배울 것들은 배워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곽미정 15-08-06 11:27
 
사랑이 답입니다.
세상 어느곳에서도...
Jesus 15-08-06 10:01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나연 15-08-06 08: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피와 살이 되는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매일 매일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뒤도 돌아보고 옆도 보면서 여유롭게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윤서 15-08-06 07:58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김원숙실비아 15-08-05 22:17
 
민들레 손님들이 그리고 가난한 이웃들이
내일에 대한 희망과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언젠가 좋은 날은 반드시 오니까요^^
김남수 15-08-05 21:00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이세라 15-08-05 17:1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의 사진과 글을 보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역시 너무 훌륭하십니다!!
한여름밤의꿀 15-08-05 16:08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봅니다.
김준영시몬 15-08-05 15:15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아요.
그래도 훌륭하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홀리 15-08-05 14:0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함..
저의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문대철모세 15-08-05 11:08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이효정 15-08-05 10:15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이 좋습니다. 파이팅~~~
최혜원 15-08-05 09:28
 
무더위도 시원하게 날려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햇님과달님 15-08-04 23:16
 
민들레국수집이 지향하고 추구하는 나눔방식을
우리 모두 본받아야 할 사랑같아요. 쉽고도 어렵지만은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참 닮고 싶습니다.
박원준 15-08-04 22:55
 
오늘 하루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잔잔히 보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하루가 즐겁습니다.^^
악어 15-08-04 19:30
 
민들레일기를 읽을때 마다 우리시대 큰 스승 민들레수사님의 마음 살림을 배웁니다.
주민아수산나 15-08-04 16:21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민들레는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김주니안나 15-08-04 14:19
 
나눔은 꼭 가진게 있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나도 매일매일을 반가운 손님 대하듯이 환히 열린 마음과 시선으로
가난한 이들을 맞아들여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에이스 15-08-04 13:35
 
민들레이야기를 볼때면 항상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남을 위해 이렇게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과 함께요..
Wonderful 15-08-04 11: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삶을보며..
닮아가고 싶어 저도 항상 노력하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님을 느끼면서..
두분에 대한 존경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좋은 일깨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영희 15-08-04 10:17
 
항상 가득한 사랑의 마음으로 언제나 따듯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해변의여인 15-08-04 09:16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문재희 15-08-04 08:1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모든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진영숙빅토리아 15-08-04 00:08
 
아직까지는 묵묵히 더 나누시는 분들이 더 많은 사회입니다.
제 자신도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위잉위잉 15-08-03 22:24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조하나 15-08-03 21:02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송준영 15-08-03 18:06
 
민들레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박준범 15-08-03 16: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시는 두분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김동찬 15-08-03 14:4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사랑합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India 15-08-03 13:38
 
인간극장을 본 후 감동있게 보아서 찾아와야지 하고는 이제 들렀네요..
참 게으르죠?^^
서영남 대표님이 하신 방송을 보고 감명 받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렇게 자신의 삶을 다 내어주시는 경우가 드물잖아요. 이시대엔..
앞으로 자주 찾아오고 응원하고 하겠습니다.
사랑나누기 15-08-03 11:26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장보희 15-08-03 10:24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곽영미 15-08-03 08:47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남태윤 15-08-02 21:20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여기는 너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두분의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라즈베리 15-08-02 20:13
 
마음으로 가난한 것이 청빈한 삶인데,
민들레수사님은 청빈의 마음으로 충실하게 사셨습니다.
실제 삶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그 열망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김수영헬레나 15-08-02 19:12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마음으로부터 하나 됨을 느껴봅니다.
모두에게 한결 같은 친구, 때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명 15-08-02 16:15
 
민들레 사랑 배울점이 많네요...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삶의 동반자입니다^^*
유상민시몬 15-08-02 15: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저는 절대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더 놀라운 것 같아요.
정말 쉽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서윤 15-08-02 14:40
 
스스로를 괴롭히며 자신을 책망하고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나하나 제대로 못추스리며 사는데 어떻게 이웃을 돌아보나 하며 자책도 했었구요.
한편으로는 마음이 계속 불편하니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를 읽으며 곧 나도 이런 나눔을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지영로사 15-08-02 09:03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최민호 15-08-02 08:32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서 정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소라 15-08-02 07:55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파이팅~~
양민지 15-08-01 21:13
 
따뜻한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나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쥬라기공원 15-08-01 20:04
 
희망을 모르고 살았던 아니 잊고 살았던 절망적인 이웃에게 다시 희망이란 글자를 새기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이형돈시몬 15-08-01 19:09
 
민들레 정신처럼 살고 싶습니다.
나누는 기쁨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훌륭하십니다.
원더우먼 15-08-01 16:06
 
민들레의 밝은 세상에 저도 행복합니다^^
kimHJ 15-08-01 15:31
 
늘 편하게만 살아오면서 가난을 남의 이야기로만 여겼던 그 동안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힘찬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한주 15-08-01 14:16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의 그 부드러운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박준영 15-08-01 13:28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준희바실리사 15-08-01 11:42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내 마음 한조각을 던집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LOVE 15-08-01 10:09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윤지수 15-07-31 21:08
 
언제나 모든 일을 복음 안에서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최고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박용재시몬 15-07-31 20:18
 
큰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끼고 배웁니다.
도깨비 15-07-31 19: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들의 열정은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들 정도입니다^^
체력으로 한계를 느끼실 때도 있으실 것 같은데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콩쥐 15-07-31 16:54
 
살아있는 생생한 감동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저희들 곁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고혜수젬마 15-07-31 15:19
 
글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규용 15-07-31 13:09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일만큼 멋진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미희 15-07-31 12:20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한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배고픈돼지 15-07-31 11:32
 
명상을 하며 물질은 소박하게, 마음은 넉넉하게라는 다짐을 하건만 잘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천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의 마음으로 진실되게 가난한 이들에게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 뵈러 가겠습니다.
최경훈파스칼 15-07-31 09:45
 
빵다섯조각과 물고기 두마리의 기적을 이어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좀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은미 15-07-31 07:40
 
부족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 있었지..
실천을 해본적이 없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국수집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희진 15-07-30 21:23
 
눈부시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순수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김진아수산나 15-07-30 20:40
 
저의 주변의 이웃들과 민들레 이웃들과 화합하며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조금 여유로워지면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벌써 이렇게 시간이 늦어졌네요.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캔디걸 15-07-30 19:18
 
약자들에게 약하고 강자들에게 강한 민들레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단단한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0^
이세현 15-07-30 16:29
 
오늘 하루도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이야기를 보는 덕분에 직장 생활이 즐겁습니다.
이렇게 몰래 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습니다.^^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박희수 15-07-30 15:26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조아라세실리아 15-07-30 14:48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만땅하고 갑니다.
코스모스 15-07-30 13:4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나옵니다.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Creative 15-07-30 11:54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개인적으로 너무나 힘든 일상을 달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다 내려놓고
민들레 일상으로 녹아 들었습니다. 일단은 제자신을 추스리고 싶었습니다...
늘 변하지 않는 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홍미진 15-07-30 10:4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대안에블루 15-07-30 10:07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이미소 15-07-30 07:24
 
좋은 말씀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남규현 15-07-29 23:25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솔지 15-07-29 22: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강소영안나 15-07-29 21:40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순애 15-07-29 17:08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사업을 응원합니다.
오뚜기 15-07-29 15:04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일아브라함 15-07-29 13:13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일꾼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빠샤빠샤! 힘내십시요!
경혜 15-07-29 12:42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최지선 15-07-29 10:16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김명우 15-07-29 08:26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유다솔 15-07-29 07:10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진예솔마리아 15-07-28 22:00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꽃보다아름다워 15-07-28 20:27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시영 15-07-28 19:32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나비 15-07-28 16:49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 안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한주혁 15-07-28 15:14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레몬티 15-07-28 14:2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정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시영글로리아 15-07-28 13:38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김수연 15-07-28 12:16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부지런한여우 15-07-28 09:48
 
안녕하십니까~~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최봉숙 15-07-28 09:02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지만, 종교가 다르거나, 없는 이들에게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는 일이 없이, 그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도리어 하나됨과 큰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순정마리아 15-07-28 07:45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맹미진 15-07-27 21:48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거북이 15-07-27 20:28
 
사랑이 숨쉬고 기쁨과 희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는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실로 많은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류현일 15-07-27 19:55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날개 15-07-27 17:19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서재후시몬 15-07-27 15:1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난 후로 이기심에서 빠져 나와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화이팅!
도토리 15-07-27 13:30
 
진실하게 담긴 민들레사랑이야기에 매번 감사하고, 저 또한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수지 15-07-27 12:04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두호 15-07-27 10:23
 
저는 옛날 생각을 하면 왜 그때 그랬을까... 후회가 드는데... 아마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 이웃들에게 더 해주지 못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십시오~!
권영애리디아 15-07-27 09:1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이경희 15-07-27 07:41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kisum 15-07-26 21:2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제 삶의 좋은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저는 그 어떤 좋은 책보다도 민들레수사님의 말 한마디가 좋습니다~ 하하 ^^
오미현 15-07-26 20:33
 
민들레 일상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김명수요셉 15-07-26 19:10
 
민들레 사랑이 신비롭습니다.
마법의 램프 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께요!
엄혁민 15-07-26 18:22
 
수십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사랑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이 사회에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수고해주세요.
두분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체리 15-07-26 17:08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찹살떡 15-07-26 15:24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박민희 15-07-26 14:16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김강희보나 15-07-26 12:34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였고 그 사랑이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를 변화시킵니다, 고맙습니다.
송재희 15-07-26 11:02
 
사실 일주일 중에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날이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읽는 날이예요.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봉사자분들, 기부천사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늘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홍문희 15-07-26 08:23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납니다. 환하게!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이영미로사 15-07-26 07:1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하느님을 만났고,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 12년의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레모니 15-07-25 21:54
 
이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긍정의 힘!
축복합니다.^0^
박광진 15-07-25 20:1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박세범 15-07-25 19:19
 
많이 배우게 되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라푼젤 15-07-25 19:0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오는날 15-07-25 17:07
 
서영남대표님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새들처럼 15-07-25 14:10
 
우리 서로의 짐들은 무겁지만,
그래도 덜 힘든이가 더 힘든이의 짐 조금씩
들어주며 인생의 길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최동훈마르코 15-07-25 10:16
 
언제나 그렇듯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몸은 바빠도 마음만큼은 여유를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저역시 제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따금씩 흔들릴때는
민들레 수사님을 떠올리며 버텨냅니다...언제나 많은 이들의 따스한 빛이 되어주십시오.
홍이슬 15-07-25 07:42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다 해답을 찾았습니다.
사람이 힘들때 슬플때 함께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태호 15-07-24 21:3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서영남 대표님!!
마가렛 15-07-24 20:51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권은지미카엘라 15-07-24 19:03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의 진실로 이웃에게 다가가고 이웃을 위해 사랑할 줄 아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박순실 15-07-24 17:45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세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채영숙수산나 15-07-24 12:53
 
많은 사람들이 군림하려 듭니다.
그게 편하고, 더 자신을 크게 보이는 것 같으니까요.
진정으로 낮게 가는 사람이 점점 줄어 드는 세상에
기꺼이 빛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쉽지 않은 길을 가십니다. 존경합니다.
이호영 15-07-24 11:10
 
항상 느끼는거지만 목사들은 참 간결하고 말을 잘한다는 것이다.카톨릭은 복잡하고 무슨 말인지 모르게 글을 써놓아 읽어도 감흥이 없는 경우가 많다.물론 카톨릭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주님의 뜻을 실천하고 잇다는 것을 인정한다.어쩔때는 카톨릭도 교회 법이라는 이해가 안되는 말 보다도 성경 내용에 더 충실한 종교가 되었으면 좋겟다.....!!
목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귀에 들어오는 이야기이네요....!!
임선주 15-07-24 09:23
 
예수님의 진실한 일꾼들이 많아지는 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hynot 15-07-24 08:5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용주환 15-07-24 08:04
 
청년들의 이같은 시련들은 어쩌면
좀 더 멋진 삶을 주시려는 하느님의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민수 15-07-23 21: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혜와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짱구아빠 15-07-23 20:07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왜 외면하고만 살았을까요?
제 삶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정은지마리아 15-07-23 19:38
 
오랜만에 들렀네요.
역시나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늘 아름답고 경건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안토니오 15-07-23 17:01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공동체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세상 속에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수연 15-07-23 16:19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백명자 15-07-23 15:58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좋은 글을 읽습니다.^^
하늘색꿈 15-07-23 15:07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시내 15-07-23 14:06
 
세상을 살면서 미쳐 깨닫지 못하는 부분들이 참 많아요.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공희 15-07-23 13:22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을 비롯해
세상에 퍼져 있는 하느님이 보낸 천사분들 다들 파이팅!!
공자 15-07-23 11:05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공동체 짱!!
뜨거운 사랑 나눠주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최은경마리아 15-07-23 08:4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해경 15-07-23 07:15
 
주님의 일은 주님의 방식으로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어쩌면 세상 모든 기적들은 주님의 방식과 인간의 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정음 15-07-22 22:05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중원 15-07-22 21:03
 
읽으면 읽을 수록 제 자신을 다독이며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기교처럼 들어 간 속 깊은 이 글들!!!
감사드립니다!!!
아기오리 15-07-22 20:39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주민하 15-07-22 19:07
 
하느님의 아들임에도 스스로 모든 것은 내려 놓으신
예수님처럼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것은 처음의 빈몸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이 글을 읽고 느끼게 됩니다.
노유은 15-07-22 18:55
 
가난하게 살 수 있는 용기를 제게 주시기를...^^
홍세리 15-07-22 16:22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신건강 15-07-22 14:14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감사하며 감사드립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망부석 15-07-22 13:07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