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8-08 12:46
2015년 7월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703  
2015년 7월 후원

고맙습니다.
메르스 때문에 거리에서 고생하는 우리 손님들이 무척이나 힘들었던 여름입니다.  
은인들의 배려와 나눔 덕분에 가난한 우리 손님들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의 집, 민들레국수집,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가게, 필리핀 이주여성 모임과 한글교실, 감옥에 갇힌 이웃들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은인들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로 12년을 이어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집수리 중입니다.  이일훈 선생님이 가난한 우리 손님들을 위한 멋진 집을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전기시설은 요한 보스코 형제님이 도와주십니다.  또 삼복더위에 민들레식구들이 신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움을 주신 은인들입니다.
곽민경님/ 이서연님/ 최원화님/ 홍애현님/ 정연옥님/ 김석준님/ 인규성님/ 김덕중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길경희님/ 박현숙님/ 허준님/ 이은규님/ 윤인순님/ 이진희님/ 김신유님/ 김창호님/ 찬욱님 미정님/ 임상식님/ 요안나님/ 엄주홍님/ 손인숙님/ 권무성님/ 너무 적은 금액/ 최희찬님/ 고미진님/ 김재정님/ 장진열님/ 최옥인님/ 이은철님/ 정영선님/ 신재영님/ 제형욱님/ 원영덕님/ 조정순 안나님/ 김화자님/ 구영순님/ 진호태님/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진성옥님/ 지승이네/ 김민철님/ 고수이님/ 이상준님/ 김소양님/ 이서진님/ 박광훈님/ 류정민님/ 정옥현님/ 박정수님/ 감사합니다/ 이석훈님/ 김석준님/ 김남필님/ 박기선님/ 감사합니다/ 최병란님/ 고맙습니다/ 박소영님/ 정우진님/ 안은정님/ 김혜미님/ 김희정님/ 전호성님/ 김윤경님/ 이상숙님/ 김도연님/ 이정원님/ 심우정님/ 이경신님/ 유유미님/ 문서현님/ 손영주님/ 김진우님/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기권일님/ 김은경님/ 김재정님/ 김석준님/ (주) 경우머트/ 황석진님/ 박우진님/ 박인숙님/ 이명룡님/ 정학근님/ 김동현님/ 이현덕님/ 유흥식님/ 김재정님/ 신세균님/ 채현희님/ 윤서연님/ 앞으로도 계속님/ 장기룡님/ 김도희님/ 이영주님/ 한빛 예나 민정님/ 변주완님/ 김복희님/ 서정아님/ 우수민님/ 홍은경님/ 한은숙님/ 임혜경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존경합니다/ 고원일님/ 이호정님/ 신지호님/ 신예지님/ 강철순님/ 김석준님/ 김아람님/ 최승옥님/ 조은숙님/ 홍미숙님/ 서은영님/ 이승현님/ 양기원님/ 정승훈님/ 천정원님/ 윤현정님/ 노은정님/ 이미옥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정진원님/ 박준성님/ 손가영님/ 김재정님/ 한국유압/ 노미화님/ 나용석님/ 강영미님/ 윤은영님/ 이차숙님/ 장원오님/ 부평선교교회/ 김해리님/ 신향아님/ 편동석님/ 강윤하님/ 고재윤님/ 신현호님/ 강명숙님/ 장정원님/ 신숙자님/ 강영은님/ 전은희님/ 김용창님/ 김미란님/ 이경주님/ 배정환님 박아람님/ 신민철님/ 강복희님/ 김종문님/ 고향숙님/ 유서영님/ 김민주님/ 이광호님/ 한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귤감자님/ 신은경님/ 감사/ 원영란님/ 김정희님/ 이효근님/ 박병국님/ 윤명로님/ 김재정님/ 선학동성당/ 이나경님/ 조성은님/ 조상연님/ 조성준님/ 김미례님/ 변성혁님/ 남기정님 남민지님/ 김철홍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명남님/ 조서영님/ 유효경님/ 최선옥님/ 차은주님/ 배정임님/ 김강은님/ 정기상님/ 하양님/ 성민, 규민님/ 강인애님/ 김낙봉님/ 주영님/ 진우님/ 이희연님/ 이재명님/ 이춘례님/ 나숙희님/ 송병호님/ 이임순님/ 김향숙님/ 김혜순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박용수님/ 최영수님/ 민들레국수집/ 김형도님/ 신재웅님/ 황형돈님/ 이혜경님/ 강현숙님/ 김남열님/ 이윤주님/ 이종랑님/ 차명선님/ 최세현님/ 벤자민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문혜원님/ 김영미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서명님/ 류봄이님/ ATCDB님/ 박자영님/ 정신영님/ 김재정님/ 박정규님/ 하금례님/ 박전호님/ 이동근님/ 서명님/ 정광수님/ 김항아님/ 한의선님/ 심희옥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병호님/ 서동현님/ LOVE님/ 신영세님/ 김봉상님/ 황현숙님/ 옥실 안젤라님/ 김효곤님 입보람님/ 임상규님/ 문진철님/ 김영재님/ 은병욱님/ 연제숙님/ 정순희님/ 김재정님/ 김경희님/ 서영만님/ 한창용님/ 엄귀화님/ 조은경님/ 조윤상님/ 후원/ 김재정님/ 안혜성님/ 김경진님/ 카타리나님/ 김영애님/ 이경자님/ 정무궁님/ 김재정님/ 윤강하님/ 한고운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김미애님/ 엄은정님/ 서명희님/ 기부금/ 박은경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이광의님/ 문수동님/ 이애옥님/ 한소섭님/ 한송이님/ 황현주님/ 모혜정님/ 최윤지님/ 여은영님/ 장용연님/ 방지원님/ 김재균님/ 서명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해피빈/ 김재정님/ ^^님/ 오혜진님/ 얄미운 천사/ 이강애님/ 이상진님/ 이진솔님/ 서윤진님/ 원용지수님/ 신영인님/ 채 프란치스코님/ 심현희님/ 김주희님/ 정정님님/ 감사합니다/ 꿈꾸는 나무/ 박사운님/ 오흥란님/ 이수영님/ 소명 오건호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은형님/ 김성현님/ 유유미님/ 김재정님/ 양영찬님/ 김종국님/ 강영진님/ 이미애님/ 김찬웅님/ 민영미님/ 박유미님/ 이성희님/ 조서영님/ 이염심님/ 김민?님/ 한정우 요한님/ 오창조님/ 남경수님/ 서명님/ 이영숙님/ 박승남님/ 현재님/ 경준 경빈님/ 정현채님/ 황재환님/ 김민정님/ 이강준님/ 김영주님/ 박미경님/ 맹승주님/ 김은휘님/ 고맙습니다/ 문희자님/ 박동규님/ 박재희님/ 양선경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정인숙님/ 명순옥 데레사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최성희님/ 류호철님/ 이창훈님/ 최금임님/ 이신영님/ 감사합니다/ 류혜연님/ 김혜숙님/ sn570님/ 김화순님/ 나윤희님/ 승도 다겸 은교님/ 정경순님/ 홍진숙님/ 권홍철님/ 채정주님/ 김범진님/ 한카타리나님/ 구자열님/ 조은규님/ 이지향님/ 방승호님/ 이옥영님/ 김영미님/ 노희영님/ 여형규님/ 박현재님 미래/ 이남숙님/ SAMSAFE님/ 박혜림님/ 노승근님/ 서명님/ 김미숙님/ 심미용님/ 차순옥님/ 윤경아님/ 편옥이님/ 문정화님/ 서정화님/ 최현수님/ 최경지님/ 박윤선님/ 강나현님/ 감사합니다/ 이은영님/ 부곡 진로마트/ 염혜철님/ 최숙희님/ 임경환님/ 진석컴퍼니/ 이경화님/ 이진희님/ 정명심님/ 홍영준님/ 서동미님/ 이혜연님/ 김루시아님/ 서명님/ 전연수님/ 박성호님/ 함께 사는 세상/ 손정원님/ 박정애님/ 이은주님/ 김종숙님/ 황미경님/ 황지윤님/ 이명희님/ 하남시 김광의님/ 유영숙님/ 정승숙님/ 조성희님/ 김상우님/ 이수진님/ 진광용님/ 정경화님/ 이용직님/ 김미경님/ 구자민님/ 김혜정님/ 조용탁님/ 양도균님/ 박영혜님/ 강태조님/ 홍승렬님/ 이상훈님/ 이바오로님/ 김희정님/ 박한철님/ 이동화님/ 강영미님/ 문영화님/ 채민병님/ 이은경님/ 이은호님/ 조현숙님/ 서지현님/ 하헌구님/ 부끄런손/ 고송벽님/ 지승화님/ 이용복님/ 이현경님/ 박춘배님/ 김희심님/ 조경민님/ 맹일호님/ 장미영님 수박/ 유흥식님/ 김경자님/ 김정민님/ 김화자님/ 김재정님/ 고명옥님/ 윤선영님/ 이영교님/ 글로비님/ 지리산님/ 박근영님/ 성그레센시아님/ 최혜영님/ 유미영님/ 김재정님/ 김윤희님/ 사랑/ 임정자님/ 최준일님/ 기도/ 서수정님/ 채영숙님/ 김미현님/ 김승용님/ 유미경님/ 김영균님/ 강영숙님/ 김영옥님/ 이상임님/ 유황빈님/ 전은숙님/ 고희옥님/ 황길용님/ 김춘희님/ 김귀정님/ 원보라님/ 서면 비둘기님/ 라영도님/ 능동/ 박소희님/ 뭉치님/ 서정아님/ 한진님/ 백원호님(승승)/ 임희선님/ 허상봉님/ 박서희님/ 박상민님/ 성모꽃마을/ 백선경님/ 김판금님/ 김화자님/ 김도원님/ 정미향님/ 전종숙님/ 황미경님/ 최정동님/ 이미선님/ 강현자님/ 서석숭님/ 박미경님/ 박현순님 민들레/ 박영자님/ 전달수님/ 박교배님/ 손순이님/ 강성일님/ 강유단님/ 안점순님/ 이광일님/ 정유안님/ 김경미님/ 박남숙님/ 김기호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이외생님/ 신현숙님/ 김성호님/ 김옥화님/ 조복심님/ 이주희님/ 송지영님/ 김소녀님/ 노성래님/ 김종량님/ 허명희님/ 장한업님/ 전희성님/ 허향숙님/ 우혜승님/ 박성남님/ 박덕근님/ 로마나님/ 한종태님/ 이선미님/ 이민수어린이/ 이진수님/ 박분화님/ 허영선님/ 주정혜님/ 이상걸님/ 최혜리님/ 최수영님/ 조태종님/ 박미영님/ 이상민님/ 박현주님/ 임명희님/ 이수정님/ 적은 금액입니다/ 김영균님/ 박재선님/ 조해영님/ 라온제나데레사님/ 심제나 모니카님/ 조서호님/ 이명옥님/ 정동은님/ 부산 이종택님/ 최중현님/ 이향순님/ 김재정님/ 박규식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권정숙님/ 조옥희님/ 채기화님/ 이수정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김해수님/ 조덕연님/ 김한남님/ 전연미님/ 최웅식님/ 안수영님/ 최영재님/ 전수민님/ 한성택님/ 안양 정용철님/ 김홍식님/ 최형순님/ 김희정님/ 최향계님/ 김성좌님(전주)/ 황양수님/ 김희자님/ 이찬옥님/ 김태완님/ 신비한나님/ 김지연님/ 수성초 4-2/ 유은희님/ 설동준님/ 김종우님/ BYUNYONGHO님/ 장영희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강환진님/ 민경휘님/ 정명헌님/ 김은지님/ 최윤라님/ 박용완님/ 최해선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인천 은평교회/ 김재정님/ 허영님/ 박복기님/ 이옥자님/ 김옥분님/ 허경현님/ 천세규님/ 김은숙님/ 최현경님/ 공분근님/ 정수진님/ 정정식님/ 정영희님/ 구미정님/ 최혜정님/ 김송연님/ 지선우 프란치스코님/ 김영미님/ 김효정님/ 김재정님/ 임현기님/ 유재준님/송금/ 김성호 다니엘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옥종현님/ 홍정숙님/ 장선희님/ 한금희님/ 고현순님/ 고현정님/ 보성감님/ 전혜향님/ 정주관님/ 오미연님/ 윤길호님/ 한영배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김현상님/ 최종희님/ 조영희님/ 박덕기님/ 최길영님/ 한영균님/ 김현숙님/ 정민경님/ 힘내세요 민들레/ 김재정님/ 지월 이재웅님/ 성진수미님/ 조진배님/ 박용숙님/ 박영희님/ 최정옥님/ 이두이 보나님/ 서명님/ 윤아라님/ 김현자님/ 김필규님/ 강기선님/ 한병의님/ 김수홍님/ 김영심님/ 장경순님/ 국의자님/ 이상건님/ 장용석님/ 황민님/ 김재정님/ 이성애님/ 조병열님/ 김혜선님/ 고명자님/ 운오통상/ 김민철님/ 박경숙님/ 서정남님/ 이경혜님/ 김성욱님/ 방영문님/ 대왕철강(주)/ 대흥테크 김재?님/ 김미정님/ 이숙이님/ 김현중님/ 꿈꾸는 타자기/ 한국성모의자?/ 조경희님/ 김명자님/ 숭의동성당 회장님/ 강대헌님&안승미님/ 익명/ Young Yoo님/합계:14,184,184원

민들레희망센터 건축기금 마련
강영숙님, 김영균님 합계 2,000,000원   합계 45,000,000원


후원물품과 은인들입니다. 
참표고 청내골 농장-말린 표고버섯 2상자/ 익명(부안 중앙 농협)-쌀 20킬로*1포/ 천안 가브리엘 농장-오이 1상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1상자/ 박*라님-커피믹스 1상자. 카레 1봉지/ 안통수님-쌀 10킬로*1포/ 송현시장 횡성한우 식육점-선지 1상자/ 익명(창녕 영농단)-쌀 20킬로*1포/ 4602(차량번호)님-상추 4봉지/ 원영덕님-쌀 20킬로*1포/ 이창근님-쌀 20킬로*3포, 라면 1상자/ 7723(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반포성당 교리교사-수박 1통, 한우잡뼈 2봉지, 청소기 1대, 잡화 4상자/ 대구 요셉의집-드럼 세탁기 세제 2통, 주방 세제-1통/ 익명-계락 30판/ 공득경님-감자 1상자/ 익명(한국식품공사)-김 1상자/ 익명(대한물류)-컵라면 1상자/ 이민영님-달걀 2판/ 익명-찹쌀 3봉지/ 김영태님-키위 1상자/ 익명(푸드 코리아)-쌀 20킬로*2포/ 미카엘라님-아이스크림 1통/ 익명-감자 1상자/ 익명-참외 1상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기장(동진이네)-미역, 다시마 등 2상자/ 박*자님-토종닭 12마리/ 미카엘 신학생(광주 가톨릭대학교)-갓김치 1상자/ 허향미님-양파 및 감자 1상자/ 콩나물 사장님-콩나물 3상자/ 3328(차량번호)님-수박 10통/ 인성저축은행-달걀 4판, 과자 5통/ 익명(남동공단)-생닭 4상자(100마리)/ 익명(제물포고 학생)-김 2상자, 휴지 2상자, 쌀 20킬로*1포, 참외 1상자/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감자 2상자, 풋고추 1상자, 호박 1상자, 토마토 1상자/ 김복희님-쌀 20킬로*3포/ 달걀 10판/ 지선영님-의류 2상자/ 1815(차량번호)님-떡 2상자, 바나나 1상자, 수박 1통, 파인애플 3개/ 6818(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검은콩, 물엿 1통, 소금 1봉지/ LG 유 플러스 서인천 써비스센터 직원일동-쌀 20킬로*10포/ 최경란님-우비, 출넘기 등 1상자/ 익명(로뎀나무G마켓)-컵라면 1상자/ 최혜라님-돼지고기 10킬로/ 인성저축은행-달걀 3판, 음료수 1통, 초코파이 4상자/ 정연희님-책 3상자/ 이젬마님-수박 1통/ 방은미님-백설기, 절편 등 떡 9상자/ 남예서님-쌀 20킬로*1포/ 이안나님-참외 1상자/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학용품 1상자/ 익명(귀한 농부)-단호박 1상자/ 익명(감동)-감자 2상자/ 익명(청원 옥산)-방울토마토 6상자/ 김민승 부모님-휴지 2상자, 수박 1통, 세제 1통/ 방재민 경위님-토스트용 식빵 1상자, 요구르트 100개/ 익명-음료수 2통/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KimYR 15-08-24 13:53
 
우리사회에 이토록 다른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저를 반성해보면서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팝콘 15-08-23 17:24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파이팅!
신다은 15-08-23 15:19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용식시몬 15-08-23 13:10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15-08-23 10:0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이팅!!
진심으로 15-08-23 08:32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소희실비아 15-08-22 19:26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비 15-08-22 16:56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HaJinS 15-08-22 15:07
 
늘 더불어 함께 가는 민들레와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눈꽃여왕 15-08-22 14:22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릴레이 현황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민들레 감사합니다.
하석훈사무엘 15-08-22 13:0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나라 15-08-22 11:39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할수 없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새옹지마 15-08-22 07:46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SongDJ 15-08-21 17:18
 
민들레 후원현황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주그라체 15-08-21 16:08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면, 제 가슴에 확 와 박힙니다.
지금처럼 기쁘고 감사한 삶이 되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최수환 15-08-21 15:28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와 손님천사가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이현욱파테르노 15-08-21 14:17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록빛하늘 15-08-21 13:33
 
꾸준히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헌신하는 삶에서
나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유라 15-08-21 12:46
 
뉴스를 보면 힘이 빠지는 소식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희망과 행복으로 힘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파이팅 !!!
민수현유스티나 15-08-21 09:11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하시는 모든 기부 천사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모짜렐라 15-08-20 17:34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짱!!
베를린 15-08-20 17:01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습니다.
힘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아자아자!화이팅!
한희정세실리아 15-08-20 16:53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주혁 15-08-20 15:07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우리도 힘든 이웃들, 약자의 편이 되어서 살아야합니다. 감동!
권수현마리아 15-08-20 14:34
 
민들레 후원현황 일기가 새로 올라올때마다 제 마음속 희망도 점점 자라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윤마르코 15-08-20 13:22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부네요.
저도 기부에 동참하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도록 할께요~!
이혜진 15-08-20 08:34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신드롬 15-08-19 20:02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0^
김경헌 15-08-19 17:2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이경옥 15-08-19 16:42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슈퍼보드 15-08-19 16:01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청포도 15-08-19 15:54
 
감동입니다!
고마우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0^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임유리세실리아 15-08-19 14:19
 
사랑을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
송경아 15-08-19 13:43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기부천사님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오순영 15-08-19 08:30
 
뭐든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이서윤 15-08-18 21:22
 
후원해주시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도 천사입니다.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어요.
여정인수산나 15-08-18 19:09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이렇게 자신의 것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후원인분들..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입니다.
강선혜 15-08-18 17:10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는 이 따뜻함에 안올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사랑 중독!!
정아름 15-08-18 16:40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오리 15-08-18 15:47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식사대접, 옷 나눠주기,
VIP손님들과 늘 함께하는 그런 풍경들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츄블리 15-08-18 14:1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서동훈 15-08-18 13:45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겠습니다~~~
맹모삼천지교 15-08-18 10:0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장혜숙 15-08-18 08:32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삼 15-08-17 20:55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있어 이세상이 아직은 살맛납니다.
저도 다음달에는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김성태 15-08-17 17:04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이 부자와 가난한 이웃들과의
화합과 아름다운 세상을 나아가는데 기여합니다. 감동!
우리 가족 모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
김혜선안나 15-08-17 16:16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항상 감동입니다.
세일러문 15-08-17 15:42
 
이렇게나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은 조금씩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마음또한 이~뻐지는것도 같습니다.^^
이하늘 15-08-17 14:19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송영태마르코 15-08-17 13:55
 
참 사랑의 길을 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마을 감사와 축복을 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화이팅!
최경호 15-08-17 08:58
 
행복한 이름들입니다. 기억해두고 싶습니다.
이숙희 15-08-17 07:50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권아리수산나 15-08-16 16:22
 
참으로 귀감이 되는 분입니다. 아직 학생이지만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많은 축복과 사랑이 있기를......
민재프란치스코 15-08-16 13:30
 
머니든, 힘이든 또 재능이든...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나눌 수 없음입니다.
반대로 마음만 있으면 나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여정 15-08-16 10:56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ㅠ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멋져용 @_@
유소영 15-08-16 07:28
 
이렇게 나누고 나면 반드시 영수증인냥 따라오는 행복감!
모두들 행복영수증 잘 챙기자고요.
조윤진 15-08-15 14:20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성한비오 15-08-15 13:25
 
민들레 국수집 짱!
저도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유나세실리아 15-08-15 12:4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에 저도 활짝 웃어봅니다.^^
혜정 15-08-15 10:24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최은영 15-08-15 08:17
 
나눔이란 참 신기합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신기한 힘이 나눔 속에는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해주시네요...
강태용 15-08-14 15:18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8월의 남은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그리스 15-08-14 13:22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동참!!
용팔이 15-08-14 13:17
 
이렇게 아름다움은 민들레만 있는듯 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순국열사 15-08-14 11:22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예은 15-08-14 09:34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경희스텔라 15-08-14 08:02
 
노숙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그 꿋꿋한 의지와 사랑에 나는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김명우 15-08-13 17:02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 세상은 참 따뜻한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걸 느낍니다.
이 삭막한 곳에서 오직 민들레 사랑만이 반짝 반짝 빛이나네요~
허연주 15-08-13 15:09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이진오마르코 15-08-13 14:03
 
나누는 것이 일상화가 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기부천사님들도 참 마음이 너무 예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렇게 행복해지네요.
원두커피 15-08-13 13:41
 
사랑해요~민들레!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소크라테스 15-08-13 10:05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오소영 15-08-13 07:46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카타리나 15-08-12 19:21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소라 15-08-12 17:55
 
어쩌다 나눌 순 있어도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매일을 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아픔 속에서도, 어둠 속에서도 작은 평화 한조각 품으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감동!! ^^*
심재현 15-08-12 16:36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노정애수산나 15-08-12 16:29
 
역시 7월도 희망 나눔 감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샬롬
유동근 15-08-12 15:20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송용욱비오 15-08-12 14:05
 
민들레 후원현황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입니다.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공연희 15-08-12 11:17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남유정 15-08-12 09:07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민재 15-08-11 17:10
 
비탄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위안을 주며, 궁지에 몰린 VIP손님들에게는
지혜의 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릴리 15-08-11 16:10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지금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께 끊임없이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진아클라우디… 15-08-11 14:25
 
감동의 후원현황.
내가 나아져서가 아닌 진정 나누기를 하시는 모든분들께 감동받았습니다.
원더걸스 15-08-11 13:17
 
매월 자신의 것을 내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말이 맞네요!!
KIMJNN 15-08-11 11:22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병진 15-08-11 09:29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서철다윗 15-08-11 05:57
 
그 동안 생영처럼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과 봉사자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최성재시몬 15-08-10 19:4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먹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꽃피는냥이 15-08-10 16:06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 민들레 후원 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2만원 기부할께요~^^
김기우 15-08-10 15:22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우리사회가 많이 밝아지고 있는것을 느껴요^^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이아영수산나 15-08-10 14:21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신혜미 15-08-10 10:47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문지은글라라 15-08-10 09:05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기부천사들 감동!!
이아영 15-08-10 08:13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작은마음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김준우 15-08-09 13:35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돌고래 15-08-09 12:55
 
많은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기부현황 아름답습니다^^
하마 15-08-09 09:19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세희 15-08-09 07:47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이경일야고보 15-08-08 23:11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홀씨에 숨결을 불어 넣어 주시는 이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예진 15-08-08 21:1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수진소피아 15-08-08 20:40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이런 후원현황을 보니,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들레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스물둘 15-08-08 19:24
 
작은 것도 막상 나누려고 하면 망설이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분들은 참 큰 마음을 가지셨습니다.
박공태시몬 15-08-08 16:41
 
민들레의 행복기부천사님들!
저 이름들 하나 하나가 다 행복입니다.^^
성진수미 15-08-08 16:32
 
매달 조금씩 보내드리긴하지만..더 많이벌어서 도와드려야지..하는데 벌이가 좋아지질않네요..
벌이가 조금더 좋아진다면 더 많이 배풀고 정을 나누겠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5-08-08 16:19
 
후원물품들을 쭈우욱 읽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주민하 15-08-08 15:04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류나리 15-08-08 14:31
 
감동입니다.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 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