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02 13:20
3/2. 하루에 한 사람씩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007  

하루에 한 사람씩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VIP 손님 중에 씻지도 못하고 옷도 갈아입지도 못한 손님을 매일 한 분씩 초대해서 새롭게 변신시키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신도 자기 냄새 때문에 죽을 지경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속옷부터 양말까지 모두 새것으로 갈아 입혀드리면 날아갈 듯 가뿐하다고 합니다.  신발까지 바꿔드립니다.

손님들이 벗은 옷은 도저히 세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찜질방 표를 몇 장 드려서 이삼일만이라도 편하게 잠을 자게 합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다시 살아나려는 꿈을 가집니다.

이예진보나 17-03-19 11:52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하는일마다 잘 안풀려서 속상했는데 힐링하고 갑니다.
한태영 17-03-19 09:12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쑨이 17-03-18 11:42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신미애 17-03-18 08:05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한나 17-03-17 11: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빼빼로 17-03-16 19:1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정희선도미니카 17-03-16 18:17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은 참..너무 행복한 일을 해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 결과를 내네요..
정말 너무 두분 멋지세요!!ㅜ,ㅜ 짱짱!!! 감동~!
핑크볼 17-03-16 14:09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박동영모세 17-03-16 13:1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 17-03-16 11:13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선선한 봄날씨 환절기 건강하세요~~
이준현토마스 17-03-16 09:53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박영준 17-03-15 20:15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마스코트 17-03-15 19:17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윤아세실리아 17-03-15 18:07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최미선 17-03-15 14:57
 
힘든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 원장님의 무한한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 너무 해피했습니다^^
건강하세요!
박한솔토마스 17-03-15 13:08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마음과마음 17-03-15 11:57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유선 17-03-15 07:45
 
안녕하세요...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강정우 17-03-14 20:2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라즈베리 17-03-14 19:03
 
민들레 음식도 정성스럽고
손님들을 섬기는 마음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김소연빅토리아 17-03-14 18:32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허지연 17-03-14 15: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유자레몬티 17-03-14 14:24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니까 빛납니다.
현진욱마르코 17-03-14 13:34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지훈 17-03-14 11:48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유진 17-03-14 10:03
 
늘 좋은 실천과 행동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저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박한일 17-03-13 20:04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박하사탕 17-03-13 19:58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혜정실비아 17-03-13 18:13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허예진 17-03-13 15:08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피노키오 17-03-13 14:2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윤정민바실리오 17-03-13 13:23
 
많은분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따뜻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선화 17-03-13 12:02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민들레 소식이 왕창 !!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한지수 17-03-13 11:06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조영철 17-03-12 20:11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바이올렛 17-03-12 19:2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강효미로사 17-03-12 18:04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이지연 17-03-12 15: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젤리공주 17-03-12 14:02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호준막시모 17-03-12 13:06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 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홍태연 17-03-12 10:24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김경숙유스티나 17-03-12 08:00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동준 17-03-11 20:04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따맘마 17-03-11 19:02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표나리헬레나 17-03-11 18:03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신혜선 17-03-11 15:06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레고 17-03-11 14:02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눌 줄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일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조현우파비아노 17-03-11 13: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화대교 17-03-11 10:55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월이가면 17-03-11 09:02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그런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감동!
이소라 17-03-11 07:56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차동진 17-03-10 20:10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제2의 도로시데이이자 제1의 서영남대표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흑백필름 17-03-10 19:1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수연마르첼라 17-03-10 18:18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백미라 17-03-10 15:03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물원 17-03-10 14:46
 
희망을 주는 사업 민들레 풍경이 멋집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친절하게 일깨워 줍니다.고맙습니다.
최정한모세 17-03-10 13:07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오신혜 17-03-10 11:07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박선화 17-03-10 10:5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김대혁 17-03-09 20:02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 주소서.
솜사탕 17-03-09 19:04
 
희망입니다.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참사랑으로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를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빛!
성미라율리아나 17-03-09 18:11
 
누구에게나 자화상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린 그 자화상이 자신의 무의식 안에 마음의 무늬를 그려내고,
그 마음의 무늬가 얼굴에, 말씨에, 눈빛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정 17-03-09 15:04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토마스기차 17-03-09 14:02
 
존경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성용아브라함 17-03-09 13:11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차준우 17-03-08 20:28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뽀빠이 17-03-08 19:07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시은카타리나 17-03-08 18:0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유진 17-03-08 15:03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네모네 17-03-08 14:21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박영준루치오 17-03-08 13:25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은 정말이지 어떤 두꺼운옷을 입어야 할지 모를정도로 추운날씨입니다.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유재석 17-03-07 20:02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청춘 17-03-07 19:54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신은진실비아 17-03-07 18:1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백유라 17-03-07 15:18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베베모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포켓볼 17-03-07 14:15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박준재요셉 17-03-07 13:39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고정태 17-03-06 20: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안데르센 17-03-06 19:2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희진엘리사벳 17-03-06 18:29
 
안녕하세요~~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아름 17-03-06 15:09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은방울꽃 17-03-06 14:19
 
앞으로 오래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십년동안 이렇게 깨끗히 유지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오동희시몬 17-03-06 13:23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세라 17-03-06 07:41
 
가락동에 사는 왕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평범한 우리의 이웃 이야기들 이면서도 제게 '얼'과 '정신'을 불어 넣어 주는 듯합니다.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은 우리 모두의 멘토라고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생신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엄홍준 17-03-05 21:05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쉘위댄스 17-03-05 19:04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문명혜아녜스 17-03-05 18:09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신주아 17-03-05 15:31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삶이 감동입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료블리 17-03-05 14:04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민호파비아노 17-03-05 13:09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안기호사무엘 17-03-05 12:10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최연주 17-03-05 11:34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IAMBOY 17-03-05 09:57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애리 17-03-05 07:57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가난하고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송호영 17-03-04 22:06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여우비 17-03-04 21:28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수미안젤라 17-03-04 20:29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은 17-03-04 15:30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새로운 감동!!!
소울메이트 17-03-04 14:06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문택바오로 17-03-04 13:41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신영철 17-03-04 12:01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모나리자 17-03-04 11:04
 
안녕하세요.
봄입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파이팅!!
박은영 17-03-04 10:0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o(^-^)o
홍이지 17-03-04 08:11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조영준 17-03-03 21:06
 
민들레 아름다운 기적이 수십년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숲속의미녀 17-03-03 19:03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이지윤헬레나 17-03-03 18:03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허지영 17-03-03 15:00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쇼팽 17-03-03 14:18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안재준요한 17-03-03 13:21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박정규 17-03-03 12:13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최송희 17-03-03 11:25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몸과 마음으로 고통받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민들레 최고 훌륭합니다!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주식회사 17-03-03 10:07
 
나눔에 대해 잘 몰랐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나눔을 이해하고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응원하며, 저도 함께 얼른 참여하겠습니다.
오혜정 17-03-03 08:42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류은숙미리암 17-03-03 07:56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공동체 최고!
강성준 17-03-02 21:06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김미란 17-03-02 20:1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도토리 17-03-02 19:1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박수미안젤라 17-03-02 18:23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박동준 17-03-02 16:10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뉴욕에서 17-03-02 15:09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신지미루시아 17-03-02 14:30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박태원 17-03-02 14: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청개구리 17-03-02 14:02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윤미진 17-03-02 13:58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김채원마르코 17-03-02 13:57
 
내가 가진 것, 나의 시간들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너무 대표님의 삶이 놀라웠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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