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06 07:50
2017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937  



2017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하루에 한 사람씩.
얼마 전부터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VIP 손님들 중에 씻지도 못하고 옷도 갈아입지도 못한 손님들 중에 매일 한 분씩 초대해서 새롭게 변신시키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신도 자기 냄새 때문에 죽을 지경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물로 씻고 속옷부터 양말까지 모두 새 것으로 갈아 입혀드립니다.  날아갈 듯 가뿐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발까지 새로 신겨드립니다.  그리고 찜질방 표 몇 장을 드려서 이삼일 정도라도 찜질방에서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합니다.  찜질방에서 가운을 입을 수 있도록 용돈도 몇 천원 드립니다.
손님들이 벗어 놓은 옷은 도저히 세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우리 손님들이 다시 살아나려는 꿈을 가진답니다.

이래저래 힘든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후원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옷가게, 민들레진료소,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필리핀 어머니들을 위한 한글학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겨자씨의 집과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돕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섭리와 은인들과 자원 봉사자님들의 도움으로 기적처럼 14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2017년 4월 1일(토) 오전 11시에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국수집 14주년 감사미사를 드립니다.  

2017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이솔빈님/ 엄주홍님/ 최희찬님/ 고미진님/ 손인숙님/ 권무성님/ 유미영님/ 최원화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박우진님/ 이은철님/ 곽민경님/ 서길자님/ 늘 감사드립니다/ 유미영님/ JEEKIM님/ 임광학님/ 장진열님/ 김형석님/ 이석훈님/ 한경선님/ 김도연님/ 박현재님 박미래님/ 이차숙님/ 재형욱님/ 박상귀님/ 정영선님/ 벤자민님/ 손영주님/ 한창용님/ 이명룡님/ 이광호님/ 백원호님(승승)/ 이상준님/ 이혜숙님/ 엄귀화님/ 감사합니다/ 조은경님/ 박정수님/ 유미영님/ 박소영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김재정님/ 이미정 안젤라님/ 주성희님/ 채찬영님/ 정영희님/ 이상숙님/ 김문희님/ 박전호님/ 박봉순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강철순님/ 김종문님/ 윤정위님/ 박준영 사비오님/ 정수진님/ 김현주님/ 이진희님/ 이진희님/ 이경화님/ 박현숙님/ 기권일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배경환님/ ㈜경우머트/ 신세균님/ 김재용님(김미*님)/ 서정아님/ 김종윤님/ 김덕중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동현님(현대)/ 권수선님/ 박혜림님/ 김채영님/ 이나경님/ 김재정님/ 선우성님/ 강점순님/ 심창우님/ 손영욱님/ 박승남님/ 전소영님/ 이진희님/ 일남님/ 무기명/ 오은희님/ 백재혁님/ 김기식님/ 김종국님/ 고재윤님/ 채복순님/ 김윤경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유스티나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한은숙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장은영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서은영님/ 박준성님/ 김경은님/ 소진선님/ 조옥희님/ 박현규님/ 서성민님/ 노미화님/ 이장산님/ 유은경님/ 계인권님/ 마리스텔라님/ 김민철님/ 최진숙님/ 최은자님/ 김재정님/ 한국유압/ 석선옥님/ 편동석님/ 강윤하님/ 김상우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정경화님/ 신숙자님/ 정학근님/ 박에린님/ 박선영님/ 이종득님/ 이경애님/ 김미례님/ 이경주님/ 김재정님/ 원영란님/ 서지영님/ 조미규님/ 고려부동산 권**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조상연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경진님/ 김재정님/ 김은미님/ 이윤주님/ 박인숙님/ 전은희님/ 이효근님/ 박성숙님/ 임원택님/ 심은비님/ 서영남님/ 김윤배님/ 채영숙님/ 박병국님/ 길경희님/ 김혜영님/ 이치림님/ 김미현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유효경님/ 차은주님/ 김혜영님/ 김강은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강인애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나숙희님/ 김승현님(기부)/ 이임순님/ 신재웅님/ 김형도님/ 이명희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이영주님/ 권주영님/ 최영수님/ 이종랑님/ 황경숙님/ 김재정님/ 김송연님/ 장원오님/ 이혜진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전애란님/ 김남열님/ 임보경님/ 최병선님/ 남경수님/ 김우영님/ 심희옥님/ 최은엽님/ 이병호님/ LOVE님/ 장진심님/ 서동현님/ 김봉상님/ 옥실안젤라님/ 은병욱님/ 황현숙님/ 연제숙님/ 이광의님/ 이민창 시몬님/ 류태영님/ 서영만님/ 박규식님/ 이종랑님/ 권수선님/ 김문희님/ 김재정님/ 조윤성님/ 배성리님/ 이옥자님/ 후원/ 김소녀님/ 최수미님/ 엄귀화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표수희님/ 권재현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 조순엽님/ 김동기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기부금/ 장재영님/ 박영규님/ 서명희님/ Albert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황현주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김재정님/ 김은정님/ ^^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정무궁님/ 해피빈 기부금/ (재)왜관 성베네딕도수도원/ 얄미운천사님/ 이상진님/ 봄빛 이모님/ 박정애님/ 김재정님/ 한창용님/ 노희영님/ 박성호님/ 한고운님/ 임성은님/ 최명자님/ 꿈꾸는 나무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정정님님/ 박유미님/ 강영진님/ 이주희님/ 조연주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재정님/ 방승호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남숙님/ 김동연님/ 이낭진님(서산)/ 장철현님/ 감사/ 한서영 드보라님/ 오창재님/ 김재정님/ 손영숙님/ 이숙향님/ 이성현님 혜림님/ 엄귀화님/ 권재현님/ 윤선화님/ 함께 사는 세상/ 이효근님/ 박재현님/ 문희자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김미애님/ 이선례님/ 김은휘님/ 맹승주님/ 박동규님/ 이강준님/ 차순옥님/ 김영주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이래웅님/ 정인숙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감사합니다/ 나윤희님/ 이창훈님/ 정경순님/ sn570님/ 구자열님/ 채정주님/ 한카타리나님/ 김화순님/ 김범진님/ 김재정님/ 정언남님/ 능동/ 유유미님/ 양영찬님/ 박정옥님/ 박소연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SAMSAFE님/ 이봉주님/ 노승근님/ 효고히토님/ 여형구님/ 김정순님/ 경준 경빈님/ 권홍철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엄기화님/ 이지향님/ 송인지님/ 정현석님/ 현상섭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신영인님/ 문관우님/ 오혜린님/ 박윤선님/ 한성웅님/ 구본호님/ 김연숙님/ 강나현님/ 하헌구님/ 최현수님/ 김수홍님/ 정명심님/ 이경화님/ 송미경님/ 염혜철님/ 이호정님/ 사리추가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서소연님/ 황치호님/ 이혜경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최정옥님/ 권수선님/ 황길용님/ 라용석님/ 김경희님/ 이혜연님/ 이은주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이명희님/ 하남시 김광의님/ 전숙희님/ 김재정님/ 김성좌님(전주)/ 임경화님/ 장인식님/ 최숙희님/ 최세현님/ 조용탁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원용지수님/ 효리님/ 권수선님/ 송정안님/ 박한철님/ 정승숙님/ 김춘희님/ 송송-감사합니다/ 박전호님/ 강영미님/ 이바오로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강애님/ 박형미님/ 유혜란님/ 박혜순님/ 전병실님/ 이은호님/ 유흥식님/ 이성용님/ 노성래님/ 고송벽님/ 서지현님/ 나눔이님/ 심현희님/ 김미숙님/ 김해수님/ 권수선님/ 맹일호님/ 김미경님/ 임현기님/ 이영교님/ 최형순님/ 윤선영님/ 김지현님/ 문경신님/ 이양구님/ 성그레센시아님/ 이동명님/ 최준일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조경민님/ 김재정님/ 김승용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김상순님/ 이현경님/ 김희정님/ 라영도님/ 윤석명님/ 조성희님/ 이현숙님/ 최혜영님/ 민명숙님/ 이용직님/ 최혜정님/ 김윤희님/ 김은형님/ 최향계님/ 서수정님/ 명산님/ 김영옥님/ 주님께 영광/ 황미경님/ 이영심님 김민?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박병윤님/ 전호성 야고보님/ 장철현님/ 서석숭님/ 박부자님/ 강현자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해피팜/ 백원호님(승승)/ 허상봉님/ 백선경님/ 전종숙님/ 이광일님/ 박교배님/ 황미경님/ 최정동님/ 박영자님/ 성모꽃마을/ 안점순님/ 김경미님/ 박미경님/ 정유안님/ 정미향님/ 전달수님/ 강유단님/ 한진님/ 이외생님/ 박서희님/ 박상민님/ 조복심님/ 김은지님/ 손정은님/ 아주 작은님/ 이주희님/ 조정순님/ 김동채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박분화님/ 최수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허명희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김정은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영균님/ 송지영님/ 박규식님/ 조덕연님/ 최영재님/ 전희성님/ 김재정님/ 김현자님/ 정교화님/ 주헌님 강민님/ 김진영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채기화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구미정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정동은님 윤영님/ 지승화님/ 김태완 도영님/ 박영희님/ 최철님/ 조해영님/ 이윤성님/ 유용석님/ 김지은님/ 김희자님/ 김옥분님/ 허영님/ 박근영님/ 하루하루기적/ 김지연님/ 김종우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백순애 소피아님/ 노해철님/ 강기선님/ 강동오 돌맞이/ 윤종숙님/ 한국성모의자?/ 윤예서님/ 김상우님/ 우영자 데레사님/ 김희심님/ 한금희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김영란님/ 고현정님/ 홍정숙님/ 성영희님/ 김민주님/ 강환진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송영균 야고보님/ 김재정님/ 손정원님/ 김경자님/ 김수홍님/ 한병의님/ 인천 은평교회/ 장용석님/ 국의자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전혜향님/ 김현상님/ 최해선님/ 한영균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최길영님/ 정민경님/ 김현숙님/ 오미연님/ 장명자님/ 황양수님/ 박경숙님/ 김혜선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지월 이재웅님/ 정인식님/ 채영숙님/ 이근오님/ 김성욱님/ 정영희님/ 대흥테크 김재?님/ 안정열님/ 행복너머님/ 임광학님/ 최성문 토마스님/ 대왕철강(주)/ 최윤석님/ 최병욱님/ 이경혜님/ 이현덕님/ 이상임님/ 방영문님/ 성진수미님/ 이석훈님/ 황성미님/ 뭉치님/ 대구 이강모님/ 김선동님/ 손금숙님/ 중국에서 오신 분/ 하영자 이레나님/ 뚝심카페 자매님/ 서울영동교회 행복한 모임/ 이민수님/ 합계:20,372,865원

2017년 2월 후원 물품과 은인들입니다.
익명-핫팩 4상자/ 문준식님-의류 1상자/ 이호영님-양말 및 의류 1상자/ 한구 콜룸버스 기사단-의류 아주 많이/ 박정숙님-의류, 수건, 치약, 식품 등/ 하영자 이레나님-청국장/ 김명옥님-된장 1통/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이정은님-초코파이 1상자(8통)/ 이슬처럼(익명)-한톨의 부자 쌀 20킬로*3포/ 익명(홍천 철원 담양수복농협)-대나무 맑은쌀 20킬로*1포/ 익명(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익명(농심공식벤더)-너구리라면 1상자/ 박금란님-사과즙 4상자/ 칼라 헤어(경주)-의류 1상자/ 이정은님-고추가루, 깨소금, 떡국떡/ 동천홍-짜장, 굴짬뽕 2통, 둡과자 2봉, 의류/ 1015(차량번호)님-과일, 바나나, 떡 등/ 배일섭님-쌀 20킬로*1포/ 전혜진 플로라님-의류 1상자, 학용품 1상자/ 익명(포니)-김치 왕뚜껑 컵라면 1상자/ 인천 서흥초등학교 5학년 3반-라면 5상자, 식용유 5상자, 휴지 4상자, 비누, 샴푸 잡화 4상자/ 쌀 1봉지/ 떡시루향기-시루떡 1상자, 떡국떡 1포대/ 서효자님-쌀 20킬로*9포, 고춧가루 10킬로*2포/ 박*진님-생활용품 1상자/ 익명-패딩 잠바 1벌/ 다원병원-커피믹스 2통/ 익명(이슬처럼)-한톨의 부자 쌀 20킬로*4포/ 최영권님-의류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이호영님-의류 1상자/ 익명(이슬처럼)-한톨의 부자 쌀 20킬로*1포/ 이서진님-부럼 1상자(땅콩, 아몬드 등)/ 박귀선님-과일즙 4상자/ 민경은님-돈까스 1상자/ 박효진님-모자, 비누 1상자/ 송유정님-신발 1상자/ 익명(명품식품, 하나농산)-쌀 20킬로*2포/ 나금옥님-의류 1상자/ 박현정님-의류 1상자/ 이현진님-쌀 20킬로*1포/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1포/ 이정은님-휴지 1상자/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2통, 두부과자 1봉, 사탕 2상자. 떡 1상자, 과일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1상자, 고기 1봉지, 나물 1상자, 음료수 2상자, 참치통조림 1상자/ 김복희님쌀 20킬로*1포, 달걀 10판/ 7395(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라면 40개*3상자/ 8271(차량번호)님-의류 4상자/ 김명옥님-된장 1통/ 최유정님-꿀 2통/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1상자/ 희망농원-배즙 2상자/ 이호영님-의류 1상자/ 이왕기님-의류 1상자/ 이슬처럼(익명)-한 톨의 부자 쌀 20킬로*2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다음 아고라 감동빵 일동-곰국 2상자/ 오영숙님-의류 2상자/ 여지원 가족-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2통, 두부과자 1봉/ 덕적도 순의할머니-생굴 1봉지/ 조개할머니-조갯살 2봉지/ 이정은님-초코파이 1상자+1통(합계 9통)/ 반포성당 주일학교 선생님들-잡화 및 주방용품 3상자, 식용유 및 김치 4상자/ 해피매점-이류 2상자/ 장바구니 푸**님-소면 10킬로*6상자/ 익명(아침농산 잡곡)-농부의 아침 쌀 10킬로*1포/ 이슬처럼(익명)-한 톨의 부자 쌀 20킬로*3포/ 오현천님-달걀 4상자/ 이슬처럼(익명)-한 톨의 부자 쌀 20킬로*7포/ 익명-고향에서 자란 쌀 10킬로*1포/ 익명(경주 충효동)-의류 1상자/ 익명(남동공단)-생닭 100마리/ 한창석님-라면 1상자/ 9817(차량번호)님-순두부 1통/ 생선할머니-오징어젓 반 통/ 8607(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익명(부산어묵 범표)-어묵 1상자/ 이정은님-초코파이 1상자+1통(합계 9통)/ 강병석님-고춧가루, 콩, 홍삼원, 찹쌀 등/ 오영숙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2통, 두부과자 2봉/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생선 2상자. 떡 1상자, 돼지머리 1개, 고기 1봉/ 주선경님-의류 1상자/ 오영숙님-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오아시스 17-03-19 14: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장민우요한 17-03-19 13:34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무서운이야기 17-03-19 11:40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순정 17-03-19 10:4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최윤아 17-03-19 09:27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박문희 17-03-19 07:38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승진 17-03-18 21:37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얼그레이 17-03-18 20:04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정아름카타리나 17-03-18 18:07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윤미소 17-03-18 15:03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페퍼민트 17-03-18 14:05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재민티토 17-03-18 13:26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쑨이 17-03-18 11:3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가 살아온 흔적들을 되짚어봅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하느님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제삶이 아름다워지기 위해선 힘든 이들과 함께 '나눔'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미숙 17-03-18 10:43
 
내일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요.  감사드립니다.
다다익선 17-03-18 09:25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서연 17-03-18 07:45
 
힘겨울때 민들레일기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원형 17-03-17 21:14
 
늘 나누는 것을 지켜보기만 해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이제부터라도 민들레와 함께 하겠습니다!!
베이글 17-03-17 19: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박수빈호산나 17-03-17 18:12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아 17-03-17 15:04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밀크 17-03-17 14:08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와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박태균안토니오 17-03-17 13:04
 
균형잡힌 탄탄한 민들레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하나 17-03-17 11:48
 
민들레를 사랑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알고는 있었지만,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이 계시기에, 민들레 아름다운 세상에서 저도 흠뻑 취해볼 수 있네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훈민정음 17-03-17 10:29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유해미 17-03-17 09:35
 
완연한 봄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장선영 17-03-17 08:50
 
이 많은 분들이 민들레와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민형 17-03-16 21:00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품질 좋은 것을 가득 한상 주는 두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황태자 17-03-16 19:13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김유라젬마 17-03-16 18:18
 
언제나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건강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것이 사랑이다라는 신념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미 17-03-16 15:01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시네마천국 17-03-16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이진성시몬 17-03-16 13:13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바라며,,
도담삼봉 17-03-16 11:19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홍시호 17-03-16 10:22
 
오늘은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조은희 17-03-16 09:25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로운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이상만 17-03-16 08:43
 
힘들고 암울할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한사람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남지영루치아 17-03-16 07:54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3년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죽는날까지 후원하겠습니다. 아멘
은현중 17-03-15 21:0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디가드 17-03-15 19:18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송미라마리아 17-03-15 18:08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문지선 17-03-15 15:05
 
제가 본 사람들중에 가장 멋지고 훌륭하고, 가장 아름답게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세상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오뚜기 17-03-15 14:4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되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이겨나가겠습니다.
신지성요셉 17-03-15 13:09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햇살 좋은 날 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문송혜 17-03-15 12:08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멋진 사랑을 알아갑니다...
신애리 17-03-15 11:13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우리사회의 빛...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유유서 17-03-15 10:32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은애 17-03-15 07:33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하동준 17-03-14 21:04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정말 많이 깨닫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알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또치 17-03-14 19:05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우리는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최고!
박지윤젬마 17-03-14 18:34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김주은 17-03-14 15: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획하신일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고파 집니다~
앞으로도 두분을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삐약이 17-03-14 14:26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재일모세 17-03-14 13:35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허순자 17-03-14 11:51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심사숙고 17-03-14 10:26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정미래 17-03-14 09:23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최화숙 17-03-14 07:47
 
서영남 대표님도 베로니카님도 그러시고,, 기부천사님들도 그러시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정말 감동이예요..
박성웅 17-03-13 21:28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비타민 17-03-13 19:51
 
진실한 사랑은 모두에게 통합니다...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미소율리아나 17-03-13 18:15
 
대표님은,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진애 17-03-13 15:03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베로니카님 천사입니다.
캣츠 17-03-13 14:2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진정한 따뜻한 나눔을 느낄 수 있어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함을 안겨주시는 두분 감사드립니다.
김윤석시몬 17-03-13 13:24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홍익인간 17-03-13 11:27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wkdgksk 17-03-13 10:40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사랑 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했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두 천사분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경제가 어려운 이 때, 살맛나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미혜 17-03-13 09:42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해요.
유미영 17-03-13 07:54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강재훈 17-03-12 21:42
 
+찬미예수님!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여기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감동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시길 기도드려요.
허니버터 17-03-12 19:25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미레이첼 17-03-12 18:05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신혜민 17-03-12 15:02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로즈마리 17-03-12 14:07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태성바실리오 17-03-12 13:19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최수림 17-03-12 11:3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소리바다 17-03-12 10:45
 
보람차기도 하고 작기만 한거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나눌것이 지금 좀 작다는 이유로
망설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기부할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는거겠죠? 항상 행복하세요.
신가람 17-03-12 09:16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오세라 17-03-12 07:47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함께할게요.  파이팅 ~~~
한명우 17-03-11 21:07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입니다!
온 나눔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시멜로우 17-03-11 19:0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존경합니다.
김유라수산나 17-03-11 18:04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박미현 17-03-11 15:0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레이 17-03-11 14:03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박진웅인토니오 17-03-11 13:3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장서현 17-03-11 11:36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작은마음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홍수진 17-03-11 10:30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라미네이트 17-03-11 09:0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혜 17-03-11 07:43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형민 17-03-10 21:0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트라슈 17-03-10 19:12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김소미헬레나 17-03-10 18:1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임지혜 17-03-10 15:05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너구리 17-03-10 14:42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로....민들레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빛나는 감동!!
윤동훈시몬 17-03-10 13:08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황애라 17-03-10 11:19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아전인수 17-03-10 10:47
 
안녕하세요~~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 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최연주 17-03-10 09:26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을 챙겨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이 세상이 따듯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신정은 17-03-10 08:36
 
좋은 사람들, 착한 사람들의 이름을 이렇게 대하고 있으니, 마음이 절로 환해 집니다.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문윤아로사 17-03-10 07:45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도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멘
김정욱 17-03-09 21:09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
달콩 17-03-09 19:05
 
두분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곳은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기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제가슴이 뜨거워 집니다.응원하겠습니다.
나정희마리아 17-03-09 18:17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모두 다 선물로 주는 모습이 대박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온전히 서로를 느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람들!
성령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박지혜 17-03-09 15:05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힐링캠프 17-03-09 14:03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권정욱마르코 17-03-09 13:12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황대영 17-03-09 11:17
 
아!  이 아름다운 사람들과 내가 같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송이 17-03-09 10: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기부천사님들 너무 너무 훌륭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채미자 17-03-09 09:53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정주리 17-03-09 08:31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나현주아델라 17-03-09 07:54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네요.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심형식 17-03-08 21:35
 
민들레 후원현황에 많은 것을 느낍니다..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피노키오 17-03-08 19:08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민현지아녜스 17-03-08 18:1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미선 17-03-08 15:04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들바람 17-03-08 14:13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재훈시몬 17-03-08 13:29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김영환 17-03-08 11:46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서지혜 17-03-08 10:44
 
민들레 후원현황을 달달이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감동!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문자미카엘라 17-03-08 09:09
 
사랑만이 해답이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저도 옆에서 살짝 끼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자 17-03-08 07:47
 
모두들 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 정말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의 기부! 화이팅! 화이팅!
박진성 17-03-07 22:15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나요...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청포도 17-03-07 19:55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박아름소피아 17-03-07 18:15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가난한 달동네가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더이상 달동네가 아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강유진 17-03-07 15:11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치즈케익 17-03-07 14:10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어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김문호안토니오 17-03-07 13:33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프란치스코 17-03-07 12:01
 
와 ~ 우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기부해주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이상화 17-03-07 11:17
 
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오히려 내어주고 꼴등을 일등으로
만들어주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미자 17-03-07 09:28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산들바람 17-03-07 07:52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민정우 17-03-06 21:03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두분의 팬입니다^^
정연희 17-03-06 20:21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포지션 17-03-06 19: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볼때면, 저는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이게 사랑이다라는 것을 진정으로 보여주십니다.
모두들 정말 감동합니다....
손지우리디아 17-03-06 18:25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정정숙 17-03-06 16:51
 
안녕하세요~!
몇년전 인간극장 시청후 꼭 기회가되면 찾아 뵙고 싶었던 1인입니다
아무래도 당분간 찾아 뵙는건 쉽지않을듯 싶어서 후원할 수 있는 은행 계좌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셨으면 해서요.. 후원현황에서 영문으로 안내된건 보았는데 생소해서 문의 드립니다
황동진 17-03-06 16: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선화 17-03-06 15:21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연희로사 17-03-06 15:00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김동진 17-03-06 14: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로즈마리 17-03-06 14:01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결같이 정성을 다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영아 17-03-06 13:34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집안일로 우울한
제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나눔 현장입니다.
박태환사비노 17-03-06 13:12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선화 17-03-06 12:51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조적지혈 17-03-06 11:18
 
후원해 주시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어요
박경호 17-03-06 10:45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아연수산나 17-03-06 10:18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윤애경 17-03-06 09:33
 
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생일 축하드리며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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