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6-03 15:37
2017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875  

2017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매년 5월쯤에는 민들레국수집도 보릿고개를 겪습니다.  아슬아슬 속이 탔습니다만 놀랍게도 보릿고개를 잘 넘겼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5월부터는 영수증 및 지출 증빙서류를 제대로 정리하고 보관을 잘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도움을 주시는 은인들과 우리 VIP 손님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지출 증빙서류를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와 민들레꿈 공부방도 동네에 자리를 잘 잡았습니다.  센터를 이용하는 우리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동네 청소를 잘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도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옷가게도 “하루에 한 명씩 변신 프로그램”을 하면서 우리 손님들이 깔끔한 시민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민들레 꿈 공부방에 많이 찾아와서 놀고 간식을 먹고 재미있게 지냅니다. 특히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이 정말 맛있다!  감탄을 하면서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지난 2017년 1월 25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간판을 아이들이 사는 마을 죠슬린 할머니의 구멍가게에 붙여 놓고, 6월 달에는 우리 아이들의 장학금을 나누러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많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키워갈 수 있게 후원해주셨습니다.  이번에 다시 만나면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뭉치님/ 석선옥님/ 최원화님/ 이은철님/ 최혜정님/ 이호정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김소희님/ 김윤겸님/ 곽민경님/ 이혜숙님/ 벤자민님/ 김재정님/ 박성숙님/ 강기선님/ 엄귀화님/ 임광학님/ 김도연님/ 주식회사 한??/ 박우진님/ 우영자 데레사님/ 엄주홍님/ 공분근님/ 한금희님/ 최희찬님/ 이솔빈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고현순님/ 손인숙님/ 고현정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권무성님/ 옥종현님/ 고미진님/ 홍정숙님/ 성영희님/ 장선희님/ 전호성 야고보님/ 이석훈님/ 박소영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요안나님/ 최길영님/ 정민경님/ 김현숙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최병란님/ 한병의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임성은님/ 늘 감사드립니다/ 김경은님/ 대구 김동규님/ 김기식님/ 유미영님/ 손은숙님(애)/ 류호철님/ JEEKIM님/ 이정원님/ 류혜연님/ 이차숙님/ 장진열님/ 유미영님/ 이경혜님/ 문영호님/ 김신영님/ 권재현님/ 이명룡님/ 최성문 토마스님/ 최병욱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방영문님/ 이윤주님/ 김미현님/ 주님께 영광/ 유미영님/ 최윤석님/ 박현숙님/ 박승남님/ 이광호님/ 정학근님/ 김윤경님/ 신세균님/ 손영주님/ LEESINAE님/ 정영선님/ 주종옥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이효근님/ 이경화님/ 장은영님/ 조은숙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기권일님/ 김현주님/ 김재정님/ 김중철님/ (주) 경우머트/ 김혜영님/ 효고히토님/ 강영미님/ 이상숙님/ 박전호님/ 김동현님(현대)/ 이나경님/ 편동석님/ 박준영님/ 정경화님/ 김미례님/ 차명선님/ 정우진님/ 김형석님/ 항상 감사/ 박성호님/ 박준성님/ 김소윤님/ 계인권님/ 이알연님/ 장근봉님/ 김경분님/ 고재윤님/ 서지영님/ 원영란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장정원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한은숙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박현규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조선옥님/ 정인경님/ 김해리님/ 박에린님/ 김민철님/ 김재훈님/ 이치림님/ 최정옥님/ 이경주님/ 한국유압/ 서정아님/ 최진숙님/ 강윤하님/ 김문희님/ 민들레국수집/ 김은형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정원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유효경님/ 차은주님/ 김강은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강인애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임원택님/ 김승현님(기부)/ 심은비님/ 이임순님/ 김형도님/ 이명희님/ 이혜경님/ 신재웅님/ 이종랑님/ 황성미님/ 최영수님/ 서성민님/ 황경숙님/ 김송연님/ 이영주님/ 김경진님/ 남경수님/ 박병국님/ 권재현님/ 연두네/ 조용훈님/ 정현미님/ 심희옥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양종률님/ 권주영님/ 조성희님/ 이옥자님/ 임보경님/ 김남열님/ 최익성님/ 이병호님/ LOVE님/ 서동현님/ 김동기님/ 류태영님/ 안만덕님/ 김재균님/ 서영만님/ 김종문님/ 김영수님/ 이효근님/ 김상순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김봉상님/ 황현숙님/ 이민창 시몬님/ 황치호님/ 신미경님/ 지예슬어린이/ 최윤서님 최나윤님/ 이정주님/ 김동기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 기부금/ 일우님/ 유덕원님/ 알연님/ 장재영님/ 서명희님/ 은병욱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이광의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노희영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님/ 황보명님/ 해피빈 기부금/ 권수선님/ 이낭진님(서산)/ 이신혜님/ 이상진님/ 얄미운천사님/ 조은경님/ 엄귀화님/ 후원금/ 이숙향님/ 조옥희님/ 정무궁님/ 황금숙님/ 이치림님/ 이강애님/ 꿈꾸는 나무/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정정님님/ 조연주님/ 이주희님/ 오창조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남숙님/ 김정순님/ 이경하님/ 한정우 요한님/ 현상섭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경희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권주환님 김미화님/ 윤선화님/ 박동규님/ 김영주님/ 후원/ 정인숙님/ 경준 경빈님/ 한카타리나님/ 정희자님/ 표수희님/ 유유미님/ 손영욱님/ 사리추가/ 정언남님/ 구자열님/ 양영찬님/ 최현수님/ 권재현님/ 노승근님/ 여형구님/ 라용석님/ 이지향님/ 김동연님/ 마리스텔라님/ 김범진님/ 최숙희님/ 권홍철님/ 이경화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하헌구님/ 정현식님/김미애님/ 이강준님/ 문희자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박신영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장승규님/ 편옥이님/ 차순옥님/ 김종숙님/ 정현채님/ 정미향님/ 서정화님/ 박윤선님/ 최충열님/ 김순자님/ 한성웅님/ 김연숙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감사합니다/ 강나현님/ 이명희님/ 이창훈님/ 정경순님/ 하남시 김광의님/ sn570님/ 구본호님/ 이래웅님/ 김수홍님/ 감사드림 장미님/ 송미정님/ 윤순자님/ 함께 사는 세상/ 이봉주님/ SAMSAFE님/ 이혜연님/ 유정순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엄귀화님/ 이용직님/ 전연수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효리님/ 5월 후원금 한??님/ 이영교님/ 임경환님/ 이바오로님/ 이은주님/ 김춘희님/ 원용지수님/ 이남익님/ 권재현님/ 김은숙님/ 최세현님/ 임현기님/ 한성택님/ 정승숙님/ 유흥식님/ 김태완님 도영님/ 류현주님/ 강현자님/ 백선경님/ 박부자님/ 허상봉님/ 한진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강유단님/ 정유안님/ 김경미님/ 최정동님/ 이외생님/ 박영자님/ 정미향님/ 박교배님/ 박서희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조복심님/ 아주 작은님/ 이주희님/ 서지현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김정은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전희성님/ 조덕연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이성용님/ 김진영님/ 나눔이님/ 최철님/ 조해영님/ 김미경님/ 김윤희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현경님/ 최혜영님/ 노성래님/ 김옥분님/ 문경신님/ 김지현님/ 서수정님/ 황성미님/ 유용석님/ 이미정 안젤라님/ 윤선영님/ 이동명님/ 김하옥님/ 김지연님/ 백순애 소피아님/ 길경희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맹일호님/ 신영인님/ 라영도님/ 성그레센시아님/ 김영옥님/ 송영균 야고보님/ 조경민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전종숙님/ 백원호님(승승)/ 안점순님/ 박미경님/ 전달수님/ 김상우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김현자님/ 박분화님/ 허명희님/ 김영균님/ 주헌 강민님/ 김재정님/ 황양수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고송벽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이덕권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정동은님 윤영님/ 박한철님/ 이윤성님/ 지승화님/ 김성좌님(전주)/ 최준일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주님께 영광/ 구미정님/ 한국성모의자?/ 김채영님/ 손영숙님/ 박근영님/ 황미경님/ BYUNYONGHO님/ 김상순님/ 능동/ 주종옥님/ 선우성님/ 강점순님/ 윤종숙님/ 최형순님/ 김동채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해피팜/ 김희심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강환진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장명자님/ 이효근님/ 이영심님/김민?님/ 허영님/ 정인식님/ 김종문님/ 김종국님/ 김철홍님/ 최성문 토마스님/ 채민병님/ 조용탁님/ 우영자 데레사님/ 한금희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성영희님/ 고현정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홍정숙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최길영님/ 정민경님/ 김현숙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서진석님/ 이인화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곽영미님/ 정영희님/ 손영욱님/ 강기선님/ 앞으로도 계속/ 뭉치님/ 한창용님/ 한병의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박경숙님/ 경준님/ 박규석님/ 김성욱님/ 대흥테크 김재?님/ 김혜선님/ 임광학님/ 민들레님/ 이경혜님/ 대왕철강(주)/ 이상임님/ 김미카엘님/ 행복너머/ 최병욱님/ 이장산님/ 이성애님/ 정광호님 빛명상/ 방영문님/ 성진수미님/ 엄귀화님/ 정호진님/ 대구 이강모님/ 김우영님/ 박정옥님/ 손금숙님/ 김선동님/ 손금숙님/ 문혜영 카타리나님/ 조미영 아가다님/ 김민수님/ 합계:21,458,459원 

2017년 5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정혜영님-신라면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나물 및 생선/ 조개할머니-조갯살 1봉/ 익명-컵라면 1상자/ 생선할머니-말린 홍어 1마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성가수녀원-양파 1상자, 채소 1상자, 김치/ 익명(섬진강 메뚜기쌀)-쌀 20킬로*1포/ 익명(창녕로칼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익명-말린 견과류 2상자/ 익명-안심미 20킬로*1포/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3포/ SN5 코리아-꿀 2병/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1포/ 쌀집총각-쌀 20킬로*2포/ 익명(함양 하늘가애)-쌀 20킬로*2포/ 해담농원-마늘쫑 2상자/ 7817(차량번호)님-순두부 1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1포/ 금현영님-의류 2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떡시루향기-시루떡 1상자/ 3781(차량번호)님-송도 떡 1상자, 캔맥주 2상자, 생수 3상자, 음료수 2상자, 과일 및 건어물 1상자/ 시루향기-떡 2상자/ 이슬처럼-한톨의 부자 쌀 20킬로*1포/ 김민건 라파엘님-의류 및 식품 1상자/ 김*정님-찹쌀 및 기타/ 익명(대신유통)-생필품 1상자/ 김수영님-김 1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주우성님-의류 1상자/ 박만준님(밀양)-돼지고기 2상자/ 대상수산-생선 1상자/ 7817(차량번호)님-두부 2상자/ 동천홍-짜장 3상자, 굴짬뽕 2통, 두부과자 1봉/ 1015(차량번호)님-김치 1통, 참게장 3통, 과일 1상자/ 송유정님-의류 및 생필품 1상자/ 대구 수성구 범어동 호두나무-후두과자 1상자/ 하영자 이레나님-두부 4상자, 도코리묵 3상자, 상추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수박 4통, 과일 6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2포/ 주원염전(신안 비금)-소금 20킬로*3포/ 익명-달걀 20판/ 0953(차량번호)님-밥, 과일 등/ 동천홍-짜장 3통, 굴짬뽕 1통, 두부과자, 떡 1상자/ 익명(목욕차량 봉사)-쌀 20킬로*1포/ 숭의동성당-쌀 20킬로*20포/ 이슬처럼-쌀 20킬로*2포/ 김영숙님-쌀 20킬로*2포, 김치 1통/ 김은실 스텔라님-고무장갑 3상자/ 반포성당 자매님들-김치 3상자, 의류 5상자, 생활용품 2상자/ 과천성당 자매님들-김치 2통, 생필품 4상자/ 익명(사시오)-진라면 1상자/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여동춘님-책 및 의류 2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해 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이승연 17-07-04 11:38
 
이웃의 아픔에 공감할 줄 아는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wkdworma 17-07-04 10:13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순영 17-07-04 09:28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들분들,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홍은아 17-07-04 07:44
 
저도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영운 17-07-03 21:04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자몽에이드 17-07-03 19:35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VIP손님들의 건강이 더 걱정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 잘 챙기세요~!
박나래안젤라 17-07-03 18:03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신미선 17-07-03 17:01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미녀홀릭 17-07-03 16:41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김대준요셉 17-07-03 15: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오세연 17-07-03 11:1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문지혜 17-07-03 10: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따뜻히 보고 갑니다..
새옹지마 17-07-03 09:39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정숙 17-07-03 07:41
 
민들레 홈피에 와서 이렇게 직접 기부현황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강민호 17-07-02 22:35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
여왕벌 17-07-02 19:04
 
두분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곳은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기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제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박희진리디아 17-07-02 18:21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모두 다 선물로 주는 모습이 대박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온전히 서로를 느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람들!
성령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황미진 17-07-02 15:00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은수연 17-07-02 14:13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임현석모세 17-07-02 13:30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홍세은 17-07-02 11:27
 
감동입니다.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 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발레리나 17-07-02 10:31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7월의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최은서 17-07-02 09:1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조주연 17-07-02 07:49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후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안성훈 17-07-01 21:36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짱구 17-07-01 19:35
 
사랑을 잃어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민들레 홀씨를 선물로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우리를 활기차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사랑을 통해서 복음을 배웠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권미향보나 17-07-01 18:11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이초롱 17-07-01 14:49
 
화목한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캐츠비 17-07-01 13:16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이진우마르코 17-07-01 13:02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왜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민들레 사랑을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박예진 17-07-01 11:23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이별이야기 17-07-01 10:45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이분들 인생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이보라 17-07-01 09:15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모든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홍문숙 17-07-01 07:55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김현식 17-06-30 21:12
 
민들레수사님..영명축일을 축하드리러 왔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큐피트 17-06-30 20:02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류지혜안나 17-06-30 19:15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소식을 접하니..
힘든 하루였던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순정 17-06-30 18:41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자두공주 17-06-30 18:25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영석바오로 17-06-30 13:24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시나브로 17-06-30 11:32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해요.
홍미자 17-06-30 10:17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달콤한빈말 17-06-30 09:38
 
서영남 대표님 성 베드로 축일 축하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연숙 17-06-30 08:20
 
앗! 열렸네요. 홈페이지...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정혜진 17-06-29 21:02
 
많은 기부천사님들 사랑에 정말 감사드려용..
마니 감동받고 가네요..^^
김은석안토니오 17-06-29 20:10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뽀빠이 17-06-29 19:21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송민아도미니카 17-06-29 17:29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고현수 17-06-09 21:04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페퍼민트 17-06-09 19: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바램이 현실로 한발짝 한발짝 걸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에 놀라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일 놀라운 것은 그것을 평생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지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민혜진소피아 17-06-09 18:14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글을 읽을 때면, 이 시대의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이 진실한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이지애 17-06-09 16:49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17-06-09 14:29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민들레같이 환한 사람 꽃이 피네요.
희망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기 위해, 조만간 따사로이 질 꽃송이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권재민바오로 17-06-09 13:0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신예은 17-06-09 12:03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에 온 마음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유유자적 17-06-09 10:50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유진 17-06-09 09:20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홍경숙 17-06-09 08:37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햇살 좋은 날 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배성환 17-06-08 21:02
 
일반인들은 짐작도 하기 힘든, 무조건적인 사랑!, 섬김!
민들레의 참 정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블랙홀 17-06-08 19:03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이나영실비아 17-06-08 18:45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김수희 17-06-08 15:01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분홍립스틱 17-06-08 14:5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신재웅바오로 17-06-08 13:05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매번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장효리수산나 17-06-08 12:20
 
사랑합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파이팅!!
아리스토텔레스 17-06-08 11:12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의정 17-06-08 10:46
 
우리는 이렇게나 많은 지상의 천사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거네요. 생각해 보면 참 감동입니다.
윤정애 17-06-08 09:33
 
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이 사회에 행복을 뿌리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멋집니다!
삐에로 17-06-07 22:4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웃들을 사랑하는 두 분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두분께 너무나도 감사한 오늘입니다.
편안한 밤되시길...
박재호 17-06-07 21:28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강혜인안젤라 17-06-07 19:05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김서진 17-06-07 16: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오아시스 17-06-07 16:28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박재윤 17-06-07 13:42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쩡이 17-06-07 11:43
 
기부천사님들의 평범한 이름들이 이렇게 뜨거워질수도 있는 거로군요. 아! 감동!! 감동!!
만약에말야 17-06-07 10:17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유미리 17-06-07 09:36
 
타인을 위해 기꺼이 연탄 한장이 되어 주시는 분들!  이런 분들의 착한 마음들이 세상을 이끌어 나갔으면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최문자 17-06-07 07:56
 
비가 내리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파이팅~~~
문종원 17-06-06 21:11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보리수 17-06-06 19:4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떠한 힘든일도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주연로사 17-06-06 18:32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임미선 17-06-06 15:02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다디 17-06-06 14:04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서훈티토 17-06-06 13:08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정애 17-06-06 11:46
 
민들레국수집의 모토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최진혜 17-06-06 10:53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프로듀서 17-06-06 09:28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 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유연 17-06-06 07:38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권승찬 17-06-05 21:46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두 사람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짝꿍 17-06-05 19:03
 
조금 더 구체적이고 살뜰한 민들레 나눔지원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정말 으뜸입니다.
늘 건강한 희망찬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연아루시아 17-06-05 18:34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동참...
신정은 17-06-05 15:01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탬버린 17-06-05 14:05
 
행복을 나누어 주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수현안드레아 17-06-05 13:40
 
더한 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최고의 공동체..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우리시대의 공동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선아 17-06-05 11:53
 
사랑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
오세미 17-06-05 10:20
 
모두들 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
정말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의 기부! 파이팅!
장수하늘소 17-06-05 08:57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최경자 17-06-05 07:40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파이팅~~
정태환 17-06-04 22:0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진정 감사합니다..
바캉스 17-06-04 19:02
 
사랑을 잃어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민들레 홀씨를 선물로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우리를 활기차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사랑을 통해서 복음을 배웠습니다.
김지나엘리사벳 17-06-04 18:0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임윤아 17-06-04 15:55
 
화목한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블루아이스 17-06-04 14:07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환티토 17-06-04 13:08
 
왜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민들레 사랑을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이렇게 마음을 다해 나누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참 나약합니다...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울그락불그락 17-06-04 11:41
 
기부천사님들과  손님천사님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응원합니다.
최은혜 17-06-04 10:25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강소라 17-06-04 09:44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박은이마리아 17-06-04 07:40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심도윤 17-06-03 22:19
 
언제나 감동의 공동체...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정희 17-06-03 21:12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길종민 17-06-03 20:1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에덴 17-06-03 19:22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샛별 17-06-03 18:21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소은안젤라 17-06-03 18:13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소식을 접하니..
힘든 하루였던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장혜선 17-06-03 17:32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모든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라라랜드 17-06-03 17:25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은 참..너무 행복한 일을 해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 결과를 내네요..
정말 너무 두분 멋지세요!!ㅜ,ㅜ 짱짱!!! 감동~!
한진우 17-06-03 16:32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박에스더 17-06-03 16:24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샬롬
이유진 17-06-03 16:05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 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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