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16 09:18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332  

민들레국수집


제1회 국민추천 포상

국민훈장 석류장

송경민 17-07-27 21:11
 
그리스도의 복음을 배우면서 행복해요.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파프리카 17-07-27 19:07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친구같고, 가족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말로 좋습니다^^
신지선세실리아 17-07-27 18:05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박진아 17-07-27 15:02
 
다들 그 나물에 그 밥일 뿐인 사랑흉내 속에서 민들레 국수집만은
흔치않은 빛을 냅니다. 민들레 파이팅!!
니모 17-07-27 14:37
 
때로 민들레 국수집은 비현실 같은 사랑을 보여 주시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영일막시모 17-07-27 13:16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홍민 17-07-27 11:16
 
"그저 밥한끼  주는것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해줌으로서 다시금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VIP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주님의 사랑이예요. 귀한 복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delicious 17-07-27 10:25
 
안녕하세요!!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성준 17-07-27 09:37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경혜 17-07-27 08:35
 
늘 힘이 들어도 함께.....언제나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노재정안젤라 17-07-27 08:00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오성민 17-07-26 21:04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슈베르트 17-07-26 19:26
 
두분에게는 진정한 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수정로사리아 17-07-26 18:05
 
두분의 멋진 사진 한장 한장 울림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제겐 은총입니다.
이수경 17-07-26 16:06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이웃분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자이언트 17-07-26 15:12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봉주호시몬 17-07-26 14:29
 
늘 한결같이 수십년이 변하지 않는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동민 17-07-26 11:13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날마다행복하게 17-07-26 10:50
 
서영남 원장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차영화 17-07-26 09:51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노아름 17-07-26 07:25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화이팅 !
조동민 17-07-25 21:49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더운 하루하루 힘겨우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히야신스 17-07-25 19:24
 
우리사회가 아름다운 것은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읏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돌보는 곳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년내내 쉼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나서 삶의 대한 방식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백주희실비아 17-07-25 18:12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송민아 17-07-25 15:33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벤자민 17-07-25 14: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으시는 모습이 환상적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저의 말음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창민티토 17-07-25 13:20
 
민들레 국수집의 열정적인 나눔으로 인해 이 사회에서 고립되고 외로운분들이
그나마 견뎌가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알찬 사랑과 나눔을 응원합니다.
오수연 17-07-25 11:19
 
진짜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최연숙유스티나 17-07-25 10:15
 
어느 한 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말,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박문희 17-07-25 09:08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하오며 파이팅입니다.
정미숙 17-07-25 07:37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민들레 소식이 왕창 !!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표영민 17-07-24 21:0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은하철도 17-07-24 19:09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은미영스텔라 17-07-24 18:37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두분의 열정에 정말 강동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윤주영 17-07-24 15:01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 17-07-24 14:3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이동영마르코 17-07-24 13:03
 
흔들리지 않고 문을 여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 국수집 자체를 좀
생각하는 이기심을 가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지웅베드로 17-07-24 11: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들지 않는 사랑이 고귀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안지혜 17-07-24 10:25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미담에 따뜻한 마음을 충전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포스트맨 17-07-24 09:18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무소유의 삶과 정열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홧팅~~
박명숙 17-07-24 07:38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정해성 17-07-23 22:38
 
부디 민들레 국수집도 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입니다!
온 나눔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스미스 17-07-23 19:11
 
두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김서영보나 17-07-23 18:17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오주혜 17-07-23 15:07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안단테 17-07-23 14:15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윤재우바실리오 17-07-23 13:06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whoareyou 17-07-23 11:21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최진주 17-07-23 10:33
 
푹푹찌는 더위, 내리는 장마비에 지치셨나요?
우리 이 노오란 기쁨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잠시 쉬어봅시다.
특별하지 않아도 좋은 우리 이웃들과의 신나는 일상^^* 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버립시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도담삼봉 17-07-23 09:15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애숙 17-07-23 07:32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엄지욱 17-07-22 21:08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학 17-07-22 19:09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소유정마리아 17-07-22 18:40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주리 17-07-22 15:08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릴리 17-07-22 14:53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이윤호마르코 17-07-22 13:4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남태성 17-07-22 11: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두분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가로수길 17-07-22 10:18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한소정 17-07-22 09:27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박은혜 17-07-22 07:49
 
사진처럼 수사님의 아름다운 미소  그립고 그립습니다... 늘 항상 옆에 계신 것 같은데...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기도로써 함께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해보입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종현 17-07-21 21:05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탱고 17-07-21 19:03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최희진마리아 17-07-21 18:25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미희 17-07-21 16:03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스승으로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슈팅스타 17-07-21 15:10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서재준요한 17-07-21 13:32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오나현 17-07-21 11:34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이 좋습니다. 파이팅~~~
스테파노 17-07-21 10:13
 
배고파서 지친 영혼들, 사랑에 굶주려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두 분의 성인이 햇살을 쬐어 주십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천경숙 17-07-21 09:20
 
언제나 그렇듯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몸은 바빠도 마음만큼은 여유를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저역시 제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따금씩 흔들릴때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떠올리며 버텨냅니다... 언제나 가난한 많은 이들의 따스한 빛이 되어주세요.
김수연 17-07-21 08:37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행복하세요!! 민들레 화이팅 !!
나현주아델라 17-07-21 07:58
 
하느님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두 분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최고!
표종훈 17-07-20 21:04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다가가는 행복을 느낍니다.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거위의꿈 17-07-20 19:22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아름다우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입니다.
두분을 정말!!~존경합니다.
이미영루시아 17-07-20 18:16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정미현 17-07-20 16:2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메밀꽃 17-07-20 15:05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주한루치오 17-07-20 13:39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연지 17-07-20 11:2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LOVEME 17-07-20 10:11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박희진 17-07-20 09:30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여은 17-07-20 08: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7-20 07:56
 
민들레 국수집 두 분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종원 17-07-19 22:05
 
두분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도돌이표 17-07-19 19:12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김영미안나 17-07-19 18:09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신지연 17-07-19 15: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카페모카 17-07-19 14:24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배진수파비아노 17-07-19 13:07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안여정 17-07-19 11:30
 
민들레 국수집의 역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땀과 열정 그리고 사랑 나눔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멘!!!
황태석안드레아 17-07-19 10:11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신명혜 17-07-19 08:51
 
당연히 받을 상을 받으셨네요. ㅎㅎ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최경자 17-07-19 07:22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재균 17-07-18 22:18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트로피칼 17-07-18 19:07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지희안젤라 17-07-18 18:47
 
두분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가난한 이들이 가난에 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노재정안젤라 17-07-18 15:16
 
국민훈장 받으신
두 분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유혜영 17-07-18 15:00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호두 17-07-18 14:08
 
사랑이 특별할 게 뭐있나?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특별한 것 같습니다. 아니, 요즘시대의 사랑이 다들 사랑이 아닌 것도 있겠지요.
두분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남재영모세 17-07-18 13:40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김다희 17-07-18 11:13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gpdlwm 17-07-18 10:20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이혜리 17-07-18 09:21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유애란 17-07-18 07:51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뵈면서 참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건 처음이네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베풀어 주셔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조민중 17-07-17 21:01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두분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스파클링 17-07-17 19:38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박미선안젤라 17-07-17 18:1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서지혜 17-07-17 15:19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자두 17-07-17 14:20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민웅파비아노 17-07-17 13:30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그대그리고나 17-07-17 11:44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박세림 17-07-17 10:3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미혜 17-07-17 09:22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공자 17-07-17 07:4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닮아가고 싶어 저도 항상 노력하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님을 느끼면서....
두분에 대한 존경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좋은 일깨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채린 17-07-16 21:04
 
우리가 가진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길중현 17-07-16 20:12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리우 17-07-16 19:08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안세정실비아 17-07-16 18:34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레미 17-07-16 15:57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정욱안토니오 17-07-16 15:12
 
너무 아름다우신 두분이네요..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김창진 17-07-16 15:02
 
14년의 기적!! 강과 산이 변하는 14년, 너무나 긴세월동안, 한결같이 무소유의 삶을 사시고
가난한 이들에게 무한정 베풀어주는 참다운사랑.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동입니다. 짱짱! 정말 고맙습니다.
박영희안젤라 17-07-16 14:58
 
두분이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퍼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최고입니다..
초코케익 17-07-16 14:46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문연실 17-07-16 13:21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이희철다니엘 17-07-16 13:08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유미 17-07-16 11:22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최미경 17-07-16 10:17
 
두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한폭의 그림 같아요.  언제나 두분을 참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유해리수산나 17-07-16 09:42
 
두분의 밝은 미소가 참 인상적이네요. 6년전 이지만 다시한번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셔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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