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10 12:19
자발적 가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398  

10만인리포트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기자소개리스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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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째 신림동 빈민과 함께
자발적 가난을 택한 사람들
[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 1] 관악사회복지 빈민운동가들
2017년8월9일 (수) 조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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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거되기 전의 신림동 달동네 모습. ⓒ 관악사회복지

※활빈(活貧) :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줌

봉천동과 신림동은 1960~1970년대 서울 도심 개발과정에서 강제로 이주당한 철거민들과 농촌을 떠난 이농민들이 정착한 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였습니다. 비가 오면 비가 새고, 바람 불면 흔들리고, 겨울이면 몹시 추웠던 무허가 판자촌. 하꼬방 지붕 위 루핑이 가난보다 더 서럽게 떠는 겨울이면 연탄은 곧잘 떨어졌고 배급받은 밀가루마저 떨어지면 냉방에 모로 누워야 했습니다. 

달동네 주민들은 배급 밀가루를 타기 위해 한겨울에도 새마을 취로사업에 동원됐습니다. 온몸을 얼어붙게 하는 엄동(嚴冬), '깡깡'거리는 언 땅에 삽질하면 삽날이 퉁퉁 튀었습니다. 판자촌의 유일한 식수원인 공동펌프가 얼면 판자촌의 여인들은 발을 동동 굴러야 했고 판자촌 처마에 매단 시래기는 꽁꽁 얼었습니다. 판자촌 산비탈 어딘가에는 얼어 죽은 쥐들이 나뒹굴었고 동사한 걸인을 덮은 가마니 옆 누군가 황천길 노잣돈 하라고 던진 동전도 얼었습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이 오고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고 노래하지만 그건 노래일 뿐입니다. 산 아랫동네보다 산동네에 해가 먼저 뜨긴 했지만 가난한 사람들의 삶에는 해가 뜨지 않았습니다. 

생계를 잇기 위해 노점을 했지만 단속반에 쫓겨 다니기 일쑤였고, 공장을 다녔지만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에 시달려야 했고, 식모를 살다가 도둑년 취급을 받았습니다. 가난은 부끄러움과 수치가 아니라 죄였습니다. 없던 죄도 뒤집어써야 했습니다. 

달동네 빈민들의 죽음과 삶 "제발, 우리 집을 부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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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동네 주민들의 투쟁 모습. ⓒ 관악사회복지

가난한 사람들은 병보다 병원이 더 무서웠습니다. 병이 깊어져서야 병원 문턱을 넘었지만 병원비를 내지 못해 시신을 저당 잡혀야 했고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쫓겨나 시름시름 앓다 죽었습니다. 죽음은 가난에서 벗어나는 탈출구였습니다. 한을 이승에 두고 떠난 망자들은 눈을 감지 못한 채 죽음의 나라로 떠났지만 지옥 같은 이승에 남겨진 사람들은 술에 취해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고, 가난한 가족끼리 지겹도록 싸웠고, 지겨운 가난을 견디다 못해 가출했습니다. 

육성회비 독촉에 시달리다 학교를 그만둔 소년들은 신문을 배달하거나 구두를 닦거나 공장에 갔습니다. 핏발 선 눈빛의 소년들은 가난에 깨지지 않겠다며 소주 병나발을 불고 손목을 긋고 패싸움을 벌이다 깡패가 되거나 물건을 훔치다 소년원에 가기도 했습니다. 누이들은 일찌감치 공순이가 되거나 차장이 되어 집안 빚을 갚거나 쌀을 사다 날랐습니다. 그러다 가족이 쌓아 둔 빚에 팔려 작부가 되기도 했던 아, 가난한 누이들의 눈물로 얼룩진 전성시대였습니다.

달동네 사람들의 소원은 죽기 전에 달동네를 떠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봉천동과 신림동 달동네 사람들은 지긋지긋한 달동네를 떠나지 않으려고 목숨 걸고 싸웠습니다. 철거반이 쳐들어와 해머로 집을 부수고 때 묻은 양은 냄비를 걷어차면, 동네 아저씨들은 투석전을 벌이다 똥물을 던지며 저항했고 아줌마들은 웃통을 벗어 던진 채 울부짖었습니다. 아비규환의 전쟁터로 변한 달동네, 집이 부서지고 화염이 솟으면서 시커먼 연기가 동네를 휘감았습니다. 

"제발, 우리 집을 부수지 마세요!"

검은 연기에 그을린 아이들이 울며불며 사정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짱돌과 똥물로는 판잣집을 지킬 수 없었으므로 부서진 집 더미에 움막을 짓고 솥단지를 걸어 수제비를 끓였습니다. 빈민들은 난민들보다 못했습니다. 난민들의 천막은 부서지지 않았지만 빈민들의 움막은 철거 깡패들에 의해 부서졌습니다. 그래서 달동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은 부서지지 않는 집이 되는 거였습니다. 

빈민 현장에 왔다가 떠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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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발 중인 달동네 모습 ⓒ 관악사회복지

운동권 학생들이 봉천동과 낙골(落骨)에 찾아왔습니다. '낙골(落骨)'은 뼈들이 흩어진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국가권력과 자본의 무자비한 횡포에 분노한 운동권들은 철거민들과 함께 철거반대 투쟁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고, 가난한 아이들의 공부방과 탁아방 선생이 됐고, 야학을 만들었고, 민중교회 전도사는 하나님께 도움을 청했지만 '귀먹은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에게 응답하소서 혀 잘린 하나님
우리 기도 들으소서 귀먹은 하나님
얼굴을 돌리시는 화상 당한 하나님
그래도 당신은 하나뿐인 늙으신 아버지

하나님 당신은 죽어버렸나
어두운 골목에서 울고 계실까
쓰레기 더미에 묻혀 버렸나 가엾은 하나님

얼굴을 돌리시는 화상당한 하나님
그래도 당신은 하나뿐인 늙으신 아버지 민중의 아버지"
(민중교회 전도사 김흥겸 작시․작곡 '민중의 아버지' 노래 가사)

민중의 아버지를 부르짖던 전도사는 암 투병을 하다 하늘나라로 떠났고 짓밟힌 달동네에는 근사한 아파트가 지어졌습니다. 국가 권력과 자본과의 싸움에서 패배한 운동권 학생들과 종교인 그리고, 빈민운동가들은 하나둘 폐허가 된 달동네를 떠났습니다. 불가항력의 싸움을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아, 다들 떠나고 가난한 우리만 남았구나!"

지원군이던 학생들과 운동가들이 철수하자 빈민들은 "배운 놈들은 믿을 수 없다!"며 마음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다 떠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빈민 현장에 남은 일부의 운동가들이 운동의 새판을 짜려고 했지만 세상은 이미 달라졌습니다. 정부가 의료보험을 실시하고 복지사업을 시행하면서 중산층이 등장했습니다. 운동의 중심축이 민중운동에서 시민운동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주민복지운동 선언한 '관악사회복지', 낮은 곳에서 숲 일구는 빈민운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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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동네 주민들. ⓒ 관악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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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사회복지 준비위 개소식 모습. ⓒ 관악사회복지

"가난의 수렁에서 꺼내주지 않는 사회복지!
가난의 수치를 강요하는 후원이란 이름의 폭력!
살만한 세상이니 가난의 눈물을 감추라는 복지정책!"

빈민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수혜의 대상으로 삼는 개량적이고 온정적인 사회복지사업에 맛 들여 등을 돌리면서 빈민운동은 설 자리가 좁아졌습니다. 달동네 탁아방과 공부방을 어떻게 할 것인가? 가난한 사람들의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재개발로 해체된 주민들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고민하던 운동가들은 1995년 12월 '관악사회복지'를 사단법인으로 만들면서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관악사회복지는 재개발로 인한 지역의 해체와 주민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이슈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자원의 효과적 배분과 네트워크 형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구조 마련과 복지권리의식 성장을 위해 탄생됐다."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국가는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와 복지기관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수혜와 시혜의 대상으로 여길 뿐입니다. 그래서 관악사회복지 빈민운동가들은 가난을 고착화시키는 복지정책과 싸우면서 정책에서 배제되고 박탈당한 노인, 여성,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조직했습니다. 빈민들과 함께 울고 웃기 위해 자발적 가난을 선택했습니다. 

봉천동 공부방 선생이던 서울대 출신 활동가 부부는 20년째 빈민과 함께하고 있고, 30대 초반에 성공한 사업가는 3천만 원(현재 3억 원가량)을 내놓으면서 관악사회복지 출범을 부추기다 끝내 상임활동가로 변신했습니다. 철거민 투쟁에 참여했던 빈민 출신 운동권 여학생은 신림동에 아예 방을 얻었고, 야학교사 출신 서울대교수협의회장 이사장은 무거운 짐을 자청했습니다. 

빈민운동가들의 사무실 마련-재정난 해소를 위한 '활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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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발 지역인 쑥고개에 위치한 관악사회복지 사무실. ⓒ 조호진

관악사회복지는 자산보다 부채가 많습니다. 재개발지역인 관악구 쑥고개에 위치한 허름한 사무실은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35만 원짜리입니다. 최저임금을 받는 6명의 빈민운동가들은 7월 활동비의 60%밖에 받지 못했지만 누구도 임금체불을 노동부에 진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주5일제에 하루 8시간 근무제를 약속했지만 주말을 찾아 먹거나 정시에 퇴근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근로기준법 위반을 문제 삼거나 초과근로 수당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관악사회복지는 심히 시대착오적입니다. 비영리 민간단체들은 정부와 지자체의 위탁사업과 각종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기업 후원금을 받으면서 조직의 몸을 불리는 동시에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추세인데 이들은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과 기업 후원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일방적 복지사업과 대가를 원하는 후원금을 받는 순간 사회복지서비스 단체로 전락하기 때문입니다. 

빈민을 수혜 대상으로 삼는 사회복지를 거부하는 '사단법인 관악사회복지'는 자신들의 운동 원칙에 반하는 후원금은 받지 않겠다고 고집합니다. 이들의 운동 원칙은 빈민들이 스스로 행복의 권리를 찾고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노력 끝에 100명의 주민활동가들을 탄생시키는 전무후무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조호진 시인의 활빈 프로젝트'는 재정난에 허덕이는 이들의 빈민운동에 기름을 부어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름 없는 별'이 된 빈민운동가들, 가난한 이웃 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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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순의 독거노인이 사준 국밥. ⓒ 조호진

서울의 대표적 달동네였던 봉천동과 신림동 역시 아파트 숲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면 달동네에 살던 철거민들은 다들 어디로 갔을까요. 새가 됐을까요. 아닙니다. 날개 없는 빈민들은 더 낮은 곳으로 추락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화장실 없는 5~6평짜리 혹은 10평 안팎의 무허가 주택과 옥탑방에 살면서 낡은 선풍기와 부채에 의지한 채 이글거리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손자를 돌보던 할머니는 빈곤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영구임대아파트에서 투신했습니다. 소녀의 아버지는 암으로 사망하고 때밀이 어머니는 목욕탕 보증금을 남편 치료비로 사용하면서 실직자가 됐습니다. 지하 월세방에서 장애인 할머니와 사는 소년의 부모는 이혼했고, 엄마는 소식을 끊었고, 일용노동자로 일하는 아빠는 간혹 나타나 용돈 몇 푼을 주고 다시 떠났습니다. 

가난한 아빠는 떠났지만 '관악사회복지' 빈민운동가들은 가난한 소년과 그 어머니와 독거노인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가난을 고착화시키는 복지정책과 알량한 도움에 그치는 사회복지서비스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가난의 수치를 강요하는 후원일랑은 거절하고 있습니다. 실직한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은 소년의 눈물을 닦아주면서 스스로 일어서게 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화려한 불빛에 가려진 신림동 달동네에서 22년째 활동하면서 이름 없는 별이 되었습니다. 

신정동 철거민이었던 제가 '관악사회복지' 빈민운동가들의 손을 잡고 '활빈(活貧)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는 것은 그들의 헌신이 눈물겹기 때문입니다. 순정의 시대가 종막을 고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자발적 가난과 순정으로 버티고 있는 그들의 시대착오적인 운동이 답답하면서도 숭고합니다. 아, 어디서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린 가난하게 태어났으므로 가난한 이웃들 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활빈(活貧) 프로젝트'를 앞두고 빈민운동가들이 소주를 사주었습니다. 접대비도, 법인카드도 없는 그들은 만 원씩 걷어서 술값을 냈습니다. 소주보다 그들의 지독한 순정에 취했습니다. 무허가 주택에 사는 독거노인은 국밥을 사주었습니다. 가난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해준다고 하니 고맙다면서 사주신 순댓국에 밥을 말아 먹는데 목이 멨습니다. 국밥에 깍두기를 얹어 먹는데 뜨거운 무언가가 울컥울컥 목젖을 울렸습니다. '눈물 밥'을 먹었으니 이제 눈물의 이야기를 시작하렵니다. 

▶'관악사회복지' 사무실 마련과 재정난 해소를 위한 '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분들은 '관악사회복지' 홈페이지(www.kasw21.or.kr)를 방문하시거나 전화(02-872-8531/070-7568-8531)로 문의해주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와 후원을 기다립니다. 


민은아소피아 17-09-01 07:59
 
가을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상태 17-08-31 21:01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브로콜리 17-08-31 19:22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참사랑으로 아껴주신 그 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선주마리아 17-08-31 18:05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차민서 17-08-31 15:00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은방울 17-08-31 14:15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이주호안드레아 17-08-31 13:04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소소 17-08-31 11:11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박기종 17-08-31 10:2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홍혜영 17-08-31 09:27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이하나 17-08-31 08:32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뵈면서 참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건 처음이네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베풀어 주셔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명기심바올리나 17-08-31 07:58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권준 17-08-30 21:07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달마시안 17-08-30 20:0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두분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신주연실비아 17-08-30 18:17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송로희 17-08-30 15:11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체리 17-08-30 14:01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오영준필립보 17-08-30 13:11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김준호 17-08-30 11:19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한수경 17-08-30 10:33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장미경보나 17-08-30 08:47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금자 17-08-30 07:37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봉헌 17-08-29 21:22
 
민들레 홈페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고 실용적인 이야기도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사랑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서 충만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오아시스 17-08-29 19:10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박민아젬마 17-08-29 18:0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지연 17-08-29 15:49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비숑 17-08-29 14:05
 
이 험난한 세상을 감동으로 물들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두분의 노고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해요!
공지호다니엘 17-08-29 13:06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태용 17-08-29 11:4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그런사람 17-08-29 10:3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최희정 17-08-29 09:43
 
세상 어느 곳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참사랑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이춘옥 17-08-29 07:20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한수 17-08-28 22:41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몽디 17-08-28 19:04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문주미엘리사벳 17-08-28 18:52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장수희 17-08-28 15:04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트 17-08-28 14:06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은정욱마르코 17-08-28 13:41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경혜 17-08-28 11:33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허영란 17-08-28 10:29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생활하겠습니다.
시나브로 17-08-28 09:39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 곳!~"
서영남 대표님의 무소유의 삶과 정열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홧팅~~
최시라 17-08-28 07:54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민정우 17-08-27 21:11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시대 참 스승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이 17-08-27 19:38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수정젬마 17-08-27 18:08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지수 17-08-27 15:36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간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길을 묻고 길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온 몸을 던져 도전하고 변화하고, 실천하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의 길입니다. 고맙습니다.
캣츠 17-08-27 14:11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 민들레수사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안해준마르코 17-08-27 13:08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이상준 17-08-27 11:17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카타리나 17-08-27 10:35
 
민들레 이야기들을 보며 느낍니다.
아직은 좋은곳이 여기저기 있다는것을요^^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심덕 17-08-27 09:07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하나 17-08-27 07:45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엄승준 17-08-26 21:25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레몬에이드 17-08-26 19:17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신미연수산나 17-08-26 18:11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김유진 17-08-26 15:09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달새 17-08-26 14:26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이주호모세 17-08-26 13:08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무정 17-08-26 11:38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dnflehdsp 17-08-26 09:53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허수경 17-08-26 08:46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김의정 17-08-26 07:36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가난한 이웃들을 365일 위로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박승준 17-08-25 21:01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아이스맨 17-08-25 20:35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오면 웬지 모르게 따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며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요.
안미정리디아 17-08-25 18:15
 
민들레 나눔으로 제 자신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따뜻한 가르침을 어디에서든 볼 수 없습니다.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이주연 17-08-25 16:11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들장미 17-08-25 15:02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역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이현중시몬 17-08-25 13:21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루피 17-08-25 12:59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최금자 17-08-25 10:22
 
무더위도 시원하게 날려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wkdusdls 17-08-25 09:10
 
가끔 어려운 이웃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고,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아자! 파이팅!!
박유선 17-08-25 08:30
 
여러모로 생각하게 만드는 기사 감사히 읽었습니다.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진정한 삶인데... 저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파이팅~~!
양미경소피아 17-08-25 07:59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태준 17-08-24 22:31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호루라기 17-08-24 21:00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미현수산나 17-08-24 18:26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김민서 17-08-24 15:22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삐약이 17-08-24 14:08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김준호사무엘 17-08-24 13:2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최미진 17-08-24 11:20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선아 17-08-24 10:30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LOVEIS 17-08-24 09:1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o(^-^)o
김화순 17-08-24 08:31
 
언제나 늘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류소영살레시아 17-08-24 07:59
 
행복을 부르는 글 감사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신재원 17-08-23 21:05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착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엑스맨 17-08-23 19:20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백은희마리아 17-08-23 18: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황지현 17-08-23 15:09
 
서영남 대표님은 어느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청춘시대 17-08-23 14:04
 
나에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은 매우의미있는 곳입니다.
절망감에 빠져있는 저를 희망으로 물들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래도록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한경준시몬 17-08-23 13:07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 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파이팅~~~
김보람 17-08-23 12:23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백설공주와난장… 17-08-23 09:42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납니다.  환하게!^^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최영옥 17-08-23 08:37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유진 17-08-23 07:31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 입니다!!  민들레는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황재식 17-08-22 21:20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호두 17-08-22 19:0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배지영도미니카 17-08-22 18:03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건강하세요!
박아름 17-08-22 15:04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사이다 17-08-22 14:39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건우모세 17-08-22 13:04
 
평화...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안민호 17-08-22 10:17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습니다.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경자 17-08-22 09:51
 
Good morning~!!! *^^* 행복한 화요일입니다.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소식을 한 자씩 읽어봅니다.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리 17-08-22 08:39
 
민들레 국수집은 가본 적이 없지만,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김연화 17-08-22 07:56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나눔을 하면서 좀 더 겸허하고 온유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하세요...
엄정욱 17-08-21 21:02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려깊은 마음과 진실된 나눔 정신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아보카도 17-08-21 19:10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영아소피아 17-08-21 18:13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백민주 17-08-21 15:22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페라떼 17-08-21 14:0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윤성민필립보 17-08-21 13:17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저희야 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한수정 17-08-21 11:08
 
반가워요.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dmsqlcskfro 17-08-21 10:18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 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이해리 17-08-21 09:34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덕자 17-08-21 07:44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표동현 17-08-20 21:01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밀크 17-08-20 19:5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나영젬마 17-08-20 18:4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의 사랑으로 진실한 마음을 많이 느껴봅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신주혜 17-08-20 15:07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전목마 17-08-20 14: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찬희도밍고 17-08-20 13:22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장문희안젤라 17-08-20 11:04
 
평안하신지요..
쉽게 버리지 못하는 잡동사니들, 용서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둔 상처 받은 기억들로
좁아진 내 마음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얹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준호 17-08-20 10:20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미카엘라 17-08-20 09:22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황순덕 17-08-20 07:46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동희 17-08-19 21:18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이글 17-08-19 19:02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심영미에스더 17-08-19 18:07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문지영 17-08-19 15:01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
종이학 17-08-19 14:11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안승훈레오 17-08-19 13:05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최진주마리아 17-08-19 11:12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아직은 좋은곳이 여기저기 있다는것을요^^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공수레공수거 17-08-19 10:21
 
앞으로도 많은 실천과 사랑을 보여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따뜻한 풍경 잔뜩 안고 가게 되어 기쁩니다.
신영자 17-08-19 08:34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해라 17-08-19 07:41
 
안녕하세요.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파이팅!!
박도준 17-08-18 21:21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홍차 17-08-18 19:15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나서연도미니카 17-08-18 18:21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공수진 17-08-18 15:57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퐁퐁 17-08-18 14:03
 
언제 읽어도,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이민준사무엘 17-08-18 13:02
 
민들레소식을 읽다 보면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최주연스텔라 17-08-18 11:42
 
요즘에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가족보다도 나를 더 챙기는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같아도 그렇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에 놀라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일 놀라운 것은 그것을 평생을 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지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오타쿠 17-08-18 10:2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동네 17-08-18 09:27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홍시연 17-08-18 08:39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천사분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윤재현 17-08-17 21:06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레몬 17-08-17 19:09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이웃분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과 헌신이 빛이나네요...
김서윤엘리사벳 17-08-17 18:45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속에 천국을 짓게 하고 그 안에 살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백민영 17-08-17 15:19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늘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베이글 17-08-17 14:12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수한안토니오 17-08-17 13:45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사랑 최고!!^^
정미홍 17-08-17 11:38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홍애선 17-08-17 10:25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이어트식단 17-08-17 09:47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최인숙 17-08-17 08:30
 
이렇게 민들레 홈페이지에서 다른 나눔과 사랑의 기사를 보니 색다르네요^^ 언제 어디서나 민들레는 빛이납니다. 행복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승수 17-08-16 21:3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로마공주 17-08-16 19:49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윤주연마리아 17-08-16 18:07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유효진 17-08-16 15:13
 
이 세상은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참 아릅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러빙유 17-08-16 14:14
 
두부의 나눔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영진안토니오 17-08-16 13:04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무지개색깔 17-08-16 10:32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소현 17-08-16 09:20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숙로사 17-08-16 08:41
 
모두 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민들레국수집의 모토가 오늘날 이렇게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감동!
홍애란 17-08-16 07:43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문성준 17-08-15 21:02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하모니 17-08-15 19:34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가연안나 17-08-15 18:31
 
짙은 그늘에 들어서는 따스한 햇살같은 민들레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최민지 17-08-15 15:03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애플망고 17-08-15 14:3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고정태도미니코 17-08-15 13:37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환한 모습을 떠올리면 민들레국수집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걱정보단 희망을 봅니다.
이가은 17-08-15 11:23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미르 17-08-15 10:41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가은세실리아 17-08-15 09:32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홍은아 17-08-15 07:56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이글을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강수 17-08-14 21:18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럭키가이 17-08-14 19:05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박은영젬마 17-08-14 18:25
 
'온 마음과 온 정신, 그리고 힘과 영혼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의 새날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정혜미 17-08-14 15:12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팅커벨 17-08-14 14:02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이웃을 돕겠습니다.
이지훈사무엘 17-08-14 13:46
 
절망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식을 ,상처받은 이웃에게 위로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웃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신정숙 17-08-14 10:38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동네 17-08-14 09:34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효리 17-08-14 08:28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박준희스텔라 17-08-14 07:52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수호 17-08-13 21:02
 
반짝반짝 눈이 부신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지금 제가 처해 있는 환경에, 작은 것이라도 참으로 깊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짠해지면서 눈물이 나네요...
핫도그 17-08-13 19:32
 
1년 365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민들레 국수집 짱!!
황미선안젤라 17-08-13 18:1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원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오해진 17-08-13 15:19
 
이세상에서 귀하디 귀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레이 17-08-13 14:38
 
내것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이영민안토니오 17-08-13 13:47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정나영 17-08-13 11:10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안다미로 17-08-13 10:2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한유라 17-08-13 09:15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혜영 17-08-13 07:45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명훈 17-08-12 21:37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천일홍 17-08-12 19: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은희루시아 17-08-12 18:02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최진아 17-08-12 16:32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부루마블 17-08-12 14:02
 
살면서 기적을 보고 싶을 때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사랑으로 이루어가는 기적의 다른 이름입니다.
박경일마르코 17-08-12 13:08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스타치오 17-08-12 11:09
 
늘 힘이 들어도 함께.....언제나 함께... 서영남 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최영철사무엘 17-08-12 10:19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하나 17-08-12 09:29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김영자 17-08-12 07:51
 
절망에 끝까지 다다라본 사람들은 따스하게 내밀어 주는 손의 고마움을 압니다.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박경우 17-08-11 21:08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크라운 17-08-11 19:20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서인혜빅토리아 17-08-11 18:34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하나 17-08-11 15: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스파클링 17-08-11 14:03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박재일안토니오 17-08-11 13: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정상수요셉 17-08-11 11:02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순자 17-08-11 10:35
 
가끔 어려운 이웃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고,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아자!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도담삼봉 17-08-11 09:21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
한애리 17-08-11 08:45
 
현대인들은 사랑하고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영 17-08-10 21:02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이형일 17-08-10 20:11
 
민들레국수집은 삶의 교훈을 참 많이 주시네요.
저도 저렇게 멋있게 나누며 사는 삶을 살고 싶어요.
엔젤 17-08-10 19:44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정소피아 17-08-10 18:27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김명민 17-08-10 15:22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두분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화이팅!!
이세나 17-08-10 15:05
 
무더위에도 아랑곳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완전 감동이에요.
안수미에스더 17-08-10 14:4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심성훈 17-08-10 14:27
 
사회에서 가장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어루만지시고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의 선행에서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며 배우고 있어요~감동이에요!
오페라 17-08-10 14:14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은지 17-08-10 13:50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수미카엘 17-08-10 13:15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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