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1 08:20
2017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976  

2017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들과 많은 자원 봉사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힘을 얻습니다.  이래저래 힘든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 주셔서 참 고맙고 놀랍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이루어지는지 참으로 놀랍기만 합니다.

장마처럼 이상한 여름이었습니다.  
올해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잘 마쳤습니다.  스물서너 살 젊디젊은 청년이 영어의 몸이 되어서 죽음보다 더한 15년, 20년, 무기징역, 사형을 선고받고 절망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곁을 그저 말없이 지켰을 뿐인데 세월이 흘렀습니다.  다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올 여름은 김치 담는 일이 참으로 난감한 계절이었습니다.  그래도 고마운 분들의 아낌없는 나눔 덕에 우리 손님들에게 김치를 계속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2017년 8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이남경님/ 이솔빈님/ 최희찬님/ 엄주홍님/ 권무성님/ 손인숙님/ 고미진님/ 최원화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배경환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임성은님/ 대구 김동규님/ 이은철님/ 늘 감사드립니다/ 김철홍님/ 김화영님/ 지승이네/ 이윤운님/ 이차숙님/ JEEKIM님/ 이혜숙님/ 황윤성님/ 이명룡님/ 손영주님/ 박성숙님/ 벤자민님/ 곽민경님/ 박현규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김경은님/ 김도연님/ 황미진님/ 부용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최병란님/ 고맙습니다/ 박복기님/ 김재정님/ 박소영님/ 이광호님/ 한수영님/ 이도우님/ 장진열님/ 채민병님/ 엄귀화님/ 김민철님/ 박승남님/ 이경화님/ 손정원님/ 박현숙님/ 김윤경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나경님/ 윤순자님/ 권재현님/ 김미현님/ 기권일님/ 최은자님/ 김재정님/ 강영미님/ 조은숙님/ 권재현님/ 김현주님/ ㈜경우머트/ 정영선님/ 박준영님/ 박전호님/ 김동현님(현대)/ 권수선님/ 김은형님/ 이상숙님/ 편동석님/ 박준성님/ 신세균님/ 김미례님/ 김재정님/ 박우진님/ 이진희님/ 김소녀님/ 최익성님/ 서지영님/ 박정애님/ 장정원님/ 유스티나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한은숙님/ 임혜경님/ 변성혁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신민상님/ 조선옥님/ 전성현님/ 박에린님/ 서성민님/ 김재정님/ 이숙향님/ 장원오님/ 정학근님/ 한국유압/ 이경주님/ 백재혁님/ 박성호님/ 최진숙님/ 김유나님/ 김승환님/ 채영숙님/ 이강애님/ 강윤하님/ 서정아님/ 임충빈님/ 유혜란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권도현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임경환님/ 김재훈님/ 조옥희님/ 전호성 야고보님/ 최병선님/ 원영란님/ 이종랑님/ 손정은님/ 임원택님/ 김은상님/ 이효근님/ 계인권님/ 김문희님/ 명산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유효경님/ 차은주님/ 이소영님/ 강현숙님/ 김강은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이희연님/ 강인애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이명희님/ 이임순님/ 신재웅님/ 김형도님/ 최영수님/ 김재정님/ 남경수님/ 황경숙님/ 안진영님/ 김남열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임보경님/ LOVE님/ 이병호님/ 서동현님/ 사회복지 이영?님/ 옥실 안젤라님/ 류태영님/ 안만덕님/ 이치림님/ 서영만님/ 연두네/ 이현호님 김진희님/ 효고히토님/ 이옥자님/ 조성희님/ 김송연님/ 권영민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홍애현님/ 황미진님/ 박병국님/ 이혜경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유덕원님/ 이광의님/ 김봉상님/ 은병욱님/ 황현숙님/ 연제숙님/ 이민창 시몬님/ 이경하님/ 신연주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님/ 이낭진님(서산)/ 조은경님/ 후원/ 엄귀화님/ 최민해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기부금/ 김기식님/ 이상진님/ 김미경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 엄은정님/ 조순엽님/ 김동기님/ 신효선님/ 이민님/ 박영규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고미지님/ 권주영님/ 배동찬님/ 백승미님/ 김재정님/ 김재균님/ 후원금/ 황미진님/ 신미경님/ 김혜영님/ 해피빈 기부금/ 노서연님/ 정광호님 빛명상/ 김정순님/ 얄미운천사님/ 양종률님/ 손정호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조연주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강영진님/ 박한철님/ 정희자님/ 권덕해님/ 박동욱님/ 방승호님/ 이남숙님/ 이호정님/ 이성현님 혜림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현상섭님/ 수고에 감사/ 윤선화님/ 김영주님/ 구자열님/ 권재현님/ 정인숙님/ 한카타리나님/ 손영숙님/ 이지향님/ 노승근님/ 경준 경빈님/ 양영찬님/ 감사/ 여형구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표수희님/ 박동규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재정님/ 정재민님/ 오창재님/ 윤덕주님/ 유미영님/ 권홍철님/ 채복순님/ 이은주님/ 유정순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문희자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박신영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차순옥님/ 박윤선님/ 김순자님/ 한성웅님/ 김연숙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감사합니다/ 강나현님/ 이창훈님/ 정경순님/ sn570님/ 하헌구님/ 이래웅님/ 김수홍님/ 최현수님/ 송미정님/ 박향진님/ 정명심님/ 김경진님/ 유길상님/ 사리추가/ 김재정님/ 이경화님/ SAMSAFE님/ 라용석님/ 백하늘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최경림님/ 감사/ 이혜연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엄귀화님/ 최세현님/ 송인지님/ 함께 사는 세상/ 차명선님/ 박준홍님/ 김종숙님/ 허영님/ 최충열님/ 이명희님/ 하남시 김광의님/ 최형순님/ 원용지수님/ 김상순님/ 손정은님/ 권수선님/ 안해화님/ 노희영님/ 일우님/ 김미경님/ 정경화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효리님/ 김종국님/ 김재정님/ 김재용님/ 최숙희님/ 김동연님/ 이봉주님/ 한국성모의자?/ 김은숙님/ 김성좌님(전주)/ 이바오로님/ 김재정님/ 유유미님/ 정승숙님/ 일우님/ 김태완 도영님/ 김민선님/이영?님/ 유흥식님/ 조경민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성모꽃마을/ 주님 감사해요/ 박영자님/ 정미향님/ 박상민님/ 박서희님/ 김경미님/ 정유안님/ 박교배님/ 최정동님/ 한진님/ 이외생님/ 강유단님/ 김명자님/ 이은호님/ 조복심님/ 서수정님/ 아주 작은님/ 이주희님/ 서지현님/ 이완숙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김정은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전희성님/ 이미정 안젤라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이성용님/ 김진영님/ 최혜영님/ 박규식님/ 이상임님/ 이정원님/ 최철님/ 조해영님/ 고송벽님/ 맹일호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오민자님/ 김문희님/ 이영교님/ 주종옥님/ 김승용님/ 이용직님/ 김춘희님/ 전은희님/ 김윤희님/ 한성택님/ 문경신님/ 이동명님/ 박영자님/ 신영인님/ 구미정님/ 김지연님/ 백순애 소피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김영옥님/ 황길용님/ BYUNYONGHO님/ 최준일님/ 김화자님/ 윤선영님/ 뭉치님/ 이현경님/ 주님께 영광/ 안석주 베네딕도님/ 신성환님/ 최혜림님/ 해피팜/ 이광일님/ 백원호님(승승)/ 민경휘님/ 김희심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전달수님/ 강환진님/ 황미경님/ 안점순님/ 박미경님/ 조정순님/ 김은지님/ 송지영님/ 박분화님/ 최수영님/ 허명희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장명자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황양수님/ 정동은님 윤영님/ 이경혜님/ 이윤성님/ 김재정님/ 최수미님/ 김미카엘님/ 유용석님/ 김종우님/ 조용탁님/ 노해철님/ 박근영님/ 권도훈님/ 권오선님/ 권민재님/ 김송연님/ 윤종숙님/ 민명숙님/ 황성미님/ 능동/ 공분근님/ 임현기님/ 최정옥님/ 정무궁님/ 최성문 토마스님/ 우상경님/ 마리스텔라님/ 황미경님/ 박정옥님/ 한금희님/ 우영자 데레사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김영란님/ 장선희님/ 고현정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최길영님/ 정민경님/ 김현숙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김재정님/ 송인경님/ 박호규님/ 김경자님/ 성영희님/ 홍선희님/ 장진희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한병의님/ 채기화님/ 강창국 이냐시오님/ 김종문님/ 김혜선님/ 대흥테크 김재?님/ 엄귀화님/ 채민병님/ 임광학님/ 박경숙님/ 이덕권님/ 김성욱님/ 앞으로도 계속님/ 이성애님/ 헌금-장경?님/ 대왕철강(주)/ 김동채님/ 이장산님/ 행복너머님/ 성진수미님/ 김선동님/ 이진실님/ 장재영님/ 유지연님/ 박열매님/ 방영문님/  정인식님/ 박영희님/  강기선님/ 임시정부 안젤라님/ 대구 이강모님/ 김민수님/ 합계:22,272,852원

2017년 8월 후원 은인과 물품입니다.
하영자 이레나님-된장/ 익명(이슬처럼)-한톨의 부자 쌀 20킬로*1포/ 백하늘님-보성 다향미 쌀 20킬로*1포/ 조개할머니-바지락 조개 2봉/ 대전 클럽 모나코-의류 1상자/ 익명(화원 도정공장)-한톨의 정성 쌀 20킬로*1포/ 익명(창녕 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이광인님-의류 1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하영자 이레나님-두부 2상자, 도토리묵 5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6상자, 수박 2통, 떡 3상자/ 주원염전-소금(천일염) 20킬로*2포/ 익명(쌀집총각)-대나무향미 쌀 10킬로*1포/ 고양시 박*진님-잡화 서적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강영관님-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사탕/ 덕적도 할머니-냉동 깐 조갯살/ 익명-쌀 20킬로*10포, 수박 10통/ 엄귀화님-잡화 1상자/ 강경화님-쌀 10킬로*2포/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장유미님-의류 1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장미님(1015)-과일 2상자, 수박 2통/ 임춘근님-고춧가루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5포/ 칼라 헤어클럽-의류 3상자/ 대구 요셉의집-간장 큰통 2통, 된장 큰통 1통, 고추장 큰통 1통/ 왜관 성베네딕도회 하비에르신부님-미숫가루 1통/ 장미님(1015)-과일 6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닭 2마리, 피자 1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1포/ 용현동 시루향기-떡 2상자/ 장미님(1015)-과일 6상자, 생선, 수박 2통/ 연안부두 박기남님-고등어 4상자/ 송유정 요안나님-감자 1상자/ 익명(월드그린)-쌀 20킬로*1포/ 경주 칼라헤어클럽-의류 2상자/ 고정아님-의류 1상자/ 3328(차량번호)님-생닭 2상자/ 박윤선님-영어책 1상자/ 생선할머니-마른 생선/ 김형수님(삼촌식빵)-빵 2상자/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수박 2통, 생선 1상자/ 밀양 남천식당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평창동 김*희님-쌀 20킬로*4포/ 6257(차량번호)님-가지 1상자, 고구마줄기 1상자, 호박 1상자/ 생선할머니-말린 장대/ 익명(이슬처럼)-한 톨의 부자 쌀 20킬로*3포/ 강윤구님(당진 단호박)-단호박 4상자/ 쿨뱅크 G마켓-오뚜기 김치라면 10, 오뚜기 스낵면 10, 오뚜기 진라면 10/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사탕 3봉/ 이선명님-감자 1상자/ 1229(차량번호)님-김치 6통, 생닭 4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책/ 부산 기장 동진이네-건미역 아주 큰상자/ 익명(베가텍)-쌀 20킬로*2포/ 쌀집총각(익명)-쌀 2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떡 1상자, 소머리 1개, 매실액 8통/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생선 1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1포/ 3410(차량번호)-쌀 10킬로*7포/ 김은하-멜론 4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민영식 17-09-19 20:14
 
퍼주는 사랑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최고!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미키 17-09-19 14:29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윤호요한 17-09-19 13:16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이웃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이효진 17-09-19 12:17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우진 17-09-18 21:3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골든볼 17-09-18 19:03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신혜수마리아 17-09-18 18:44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짱입니다!!
김수연 17-09-18 15:04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쭉 함께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피치 17-09-18 14:26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김재민모세 17-09-18 13:20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저에게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도권 17-09-17 21:28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금붕어 17-09-17 19:03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신지연로사리아 17-09-17 18:44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금열쇠 17-09-17 14:04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유정욱마르코 17-09-17 13: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길엔 언제나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몸 건강하시고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황은지 17-09-17 12:09
 
행복이 작은 부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작은 부분의 행복조차도 귀한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웃들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김민수 17-09-17 11:53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이름을 보니,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저도 함께할께요!
지구 17-09-17 11:42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ㅠ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멋져용 @_@
유세실리아 17-09-17 08:11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재준 17-09-16 21:23
 
민들레 국수집에 알고 난 후 진정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사랑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진정한 위로..
가난한 자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진정한 쉼터..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카스테라 17-09-16 20:06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김선미안젤라 17-09-16 18:03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훌륭하시니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행복하신 거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어서 빨리 재기에 성공하셔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을 인생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피노키오 17-09-16 14:04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정민호사무엘 17-09-16 13:05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엄세영 17-09-16 12:1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근영 17-09-16 11:28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왕팬이요...
유스티나 17-09-16 08:13
 
더없이 감사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김동영 17-09-15 20:42
 
세상 모든 것들 속에서... 심지어는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것들 속에서도
감사 할 것을 찾아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성숙된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가을바람 17-09-15 19:16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신미연수산나 17-09-15 18:1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천일홍 17-09-15 14:05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열정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안용진다니엘 17-09-15 13:03
 
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김혜나 17-09-15 12:52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카누 17-09-15 11:19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오수정 17-09-15 09:1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표성민 17-09-14 20:06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두분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카리브 17-09-14 19:02
 
기부천사님들...서영남 선생님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류혜연안나 17-09-14 18:45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한세영 17-09-14 15:40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해피투게더 17-09-14 14:35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덕분에 삽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세상...  아멘
김명준루치오 17-09-14 13:23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유은옥 17-09-14 10:44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파이팅 !!
옥자 17-09-14 09:05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 곧 저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소영안나 17-09-14 08:06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이진호 17-09-13 20:26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카멜레온 17-09-13 19:32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하주미루시아 17-09-13 18:05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할 때입니다.
임혜진 17-09-13 15:03
 
끝없는 사랑에 진실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바이올린 17-09-13 14:50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안승진모세 17-09-13 13:11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이채연 17-09-13 08:05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유현민 17-09-12 21:14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 아름다운 환대의집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오래된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저도 변하지 않고 민들레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잭슨 17-09-12 19:20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노미라실비아 17-09-12 18:39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콩이 17-09-12 14:06
 
꿈이 이루어지는 현실!! 정말 꿈같은 일입니다. 하지만~꿈을 꾸면 이루어지는 현실! 바로 민들레공동체"사랑"의 힘입니다.
"아낌없이 주는나무"처럼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샬롬!
박민준안토니오 17-09-12 13:2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박하나 17-09-12 12:27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바래봅니다.
채영화 17-09-12 10:52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밍밍 17-09-12 07:59
 
아직도 세상에 꽤나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오지성 17-09-11 22:02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진정하고 행복한 사랑을 보아서 민들레 국수집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카페라떼 17-09-11 19:12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수미엘리사벳 17-09-11 18:42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해요.
이런 따뜻함을 알게해주셔서요..
김표진 17-09-11 15:28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비너스 17-09-11 14:13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오정일마르코 17-09-11 13: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김준호 17-09-11 10:29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케치북 17-09-11 09:10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장민석 17-09-10 20:41
 
가난한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해피데이 17-09-10 19:18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황민주빅토리아 17-09-10 18:03
 
화이팅!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문연아 17-09-10 15:05
 
나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제 삶에만 부대끼며 살아온 게 꽤 됐네요.
그분들에 대한 관심만이라도 가지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판타스틱 17-09-10 14:40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차민홍필립보 17-09-10 13:24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잘보고 갑니다. 빛나는 이름! 행복합니다..
박경화 17-09-10 11:42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신지숙 17-09-10 10:46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이봉규 17-09-09 21:11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미미 17-09-09 19:52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유진마리아 17-09-09 18:21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반딧불 17-09-09 13:48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이지영 17-09-09 13:14
 
뒤에서 묵묵히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황진호사무엘 17-09-09 12:5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채연 17-09-09 08:04
 
늘 나눔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차민용 17-09-08 20:46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빈치 17-09-08 19:03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오혜나수산나 17-09-08 18:06
 
따뜻한 사랑은 모든 이웃을 하나로 이어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함께^^
서유진 17-09-08 15: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열심히 가꾸어주신 만큼
많은 이웃분들이 으싸으쌰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스 17-09-08 14:17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살맛나는 것일겝니다..
모두들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조동현막시모 17-09-08 13:04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공희숙 17-09-08 09:37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이향로사 17-09-08 07:23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권우진 17-09-07 20:06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애플파이 17-09-07 19:02
 
너무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변하지만 않는다면 더욱 사랑받을 것입니다. 파이팅!!
세은카타리나 17-09-07 18:52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하하하
추현미 17-09-07 15:02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산딸기 17-09-07 14:12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임선호티토 17-09-07 13:26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민수연데레사 17-09-07 07: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이야기로....민들레 기부천사님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빛나는 감동!!
오민우 17-09-06 20:03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밀크 17-09-06 19:53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퐈이팅!!
황선미리디아 17-09-06 18:26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현아 17-09-06 15:55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이란 단어가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기적이란 말이 참 아름다운 말이잖아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엘사 17-09-06 14:1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송영수모세 17-09-06 13:32
 
힘겨운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앞에서 이웃을 위해 온몸을 내던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유효성 17-09-05 20:11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기부천사님들 최고!!
쏘밍 17-09-05 19:0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도 화이팅!
길혜영보나 17-09-05 18:15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감동을 합니다...
박수미 17-09-05 15:14
 
사랑을 잘 모르던 저 같은 사람에게도 나누며 사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노을 17-09-05 14:13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준성사무엘 17-09-05 13:47
 
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파이팅!!
황젬마 17-09-05 07:48
 
가을입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민현욱 17-09-04 20:34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은 늘 표정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처럼요.
두분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을 가지셨습니다.
참새방앗간 17-09-04 19:11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지희마르첼라 17-09-04 18:41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박민주 17-09-04 16: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교훈이 지금껏 공동체에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즈 17-09-04 14:12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강주원요한 17-09-04 13:23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차진홍 17-09-03 20:39
 
모두 다 행복한 사랑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늘 행복하세요~
뽀빠이 17-09-03 19: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남혜정카타리나 17-09-03 18:32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임윤아 17-09-03 15:10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부이야기 짱!!
플라워 17-09-03 14:02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박재호다니엘 17-09-03 13:5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차태현루카 17-09-03 13:38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
도담삼봉 17-09-03 11:33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한국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은지 17-09-03 10:44
 
때론 이런 생각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입니다.
그대그리고 17-09-03 09:46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이금자 17-09-03 07:33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
나건영 17-09-02 21:02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어려운 이웃들 모두가, 민들레 나눔으로 인해서 밝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있으니깐요^^
아름다운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미녀와야수 17-09-02 19:59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나눔에 놀라웠습니다.
왜 제 자신은 한번도 그런 생각을 못했는지..반성이 됩니다..
앞으로 저도 조금씩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민정카타리나 17-09-02 18:15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오겠습니다.
송지혜 17-09-02 15:0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선생님의 선구자적 사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에릭 17-09-02 14: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김영홍모세 17-09-02 13:13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여~ 민들레 국수집으로 오라~!!!
요즘 되는일도 없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힘차게 발돋움해봅니다.
늘 행복에너지가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최보라 17-09-02 10:45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유나 17-09-02 09:39
 
완연한 가을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황민수 17-09-02 08:18
 
오늘은 휴일에 날씨도 너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정희숙보나 17-09-02 07:34
 
안녕하세요! 많은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서연 17-09-01 21:06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외로움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분들이 안타깝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군요.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김동수 17-09-01 20:54
 
민들레 국수집은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이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트로피칼 17-09-01 19:11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송혜정스텔라 17-09-01 18:25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강민호 17-09-01 15:59
 
사랑을 이렇게 나눌수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샤베트 17-09-01 15:30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지아젬마 17-09-01 14:32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임정욱 17-09-01 14:08
 
세상 모든 가난한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밤비 17-09-01 13:53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선혜 17-09-01 13: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김문일안토니오 17-09-01 13:13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성은 17-09-01 11:1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사랑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함께할게요..
짱이 17-09-01 10:34
 
안녕하세요 !!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배미연 17-09-01 09:23
 
언제나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하세욤~~~
유혜선젬마 17-09-01 08:40
 
천사들의 마음이 모두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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