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3 16:07
대전교구 정세미 첫번째 강의하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928  
B교회소식

"아슬아슬 속 타게 하시지만, 오늘 일용할 양식이면 충분" 서영남씨, 대전교구 정세미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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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07:01 조회 32

"아슬아슬 속 타게 하시지만, 오늘 일용할 양식이면 충분" 
대전교구,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 올해부터 시작해..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씨 초청강연
본문 이미지2010년 03월 16일 (화) 21:53:54홍성옥 기자 본문 이미지 vic1992@hanmail.net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관하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이하 정세미)가 15일 늦은 7시 30분 내동 성당에서 열렸다. 

정세미는 대전 정평위가 마련한 활동으로 교회 안팎의 사회현안에 대한 신앙인의 응답으로 연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초대 손님을 모시고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손잡고 함께 길가는 사람들이 되고자 한다. 

첫 번째 이야기 손님은 노숙자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극진히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씨였다.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신자들이 자리를 메워 곤궁에 처한 사람들을 대하는 서영남씨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역할을 다시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나는 3류다. 보잘 것 없는 사람이다. 태중 교우였고, 가난하지만 행복한 어린시절을 지냈다. 내가 잘 할 줄 아는 것은 밥하고 청소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다.”라며 25년간 수도자로 지내며 세상에 나와 단 돈 300만원으로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 내어 2003년 만우절 날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다고 했다.  

 

 본문 이미지 

"쌀이 한 두 포대 남아 있을 때 쌀을 필요로 하는 분이 오시면 갈등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래도 선뜻 내어주고 나면 20포대의 쌀이 들어왔다며 우리가 전부를 내어 놓았을 때만 기적을 보여주시는 분으로 하느님을 소개했다. 미리미리 여유분을 마련해 주시면 좋으련만, 아슬아슬 속 타게 하신다고 말했다. 조금 더 돈을 모아 여유가 생긴 후에 나누려 하면 평생 남을 도울 수 없다며, "지금 당장 자신의 식탁을 내어 놓으며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이미 그분은 우리에게 풍성한 재화를 주셨다. 만나는 하루 먹을거리로 충분했는데 그 이상의 먹을 것을 갈무리 했을 때 썩고 냄새나는 것으로 변했듯 오늘 일용한 양식이면 충분하다.” 며, 우리사회가 빈익빈 부익부로 양극화되었지만, 나눔은 기적을 낳고, 사회 정의를 회복시키고, 창조질서도 보존한다고 말했다. 

이날 미사는 김종기 신부(대전교구 정평위 위원장, 내동본당 주임), 김용태 신부(반석동주임)가 공동 집전했다. 다음 미사는 4월19일 오후 2시 공주 곰나루에서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금강 생명평화미사’로 대신하고, 5월에는 탄방동 성당에서 홍세화씨가 말씀손님으로 예정되어있다. 

한편 대전 정평위는 지난 1월 총회를 열어 성직자 6명, 수도자 1명, 평신도 16명으로 새로운 위원회를 구성하고 사회교리학교 체계화, 활성화 및 분과별 활동 역량 강화에 주력하자며 새로운 결의를 다졌고, <그리스도인의 실천과 영성> 강좌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현재 사회교리 2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참고: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카페 http://cafe.naver.com/justicedj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nahnews.net>



문애리 17-09-22 11:35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홍은이 17-09-22 10:27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 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피노키오 17-09-22 09:26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이영자 17-09-22 08:38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백정훈 17-09-21 21:26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종달새 17-09-21 19:07
 
저희들도 이웃분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
신효진로사 17-09-21 18:45
 
용기내세요. 민들레 모든 손님들 내일은 바로 당신들의 날입니다.
김서은 17-09-21 15:0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는 항상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고흐 17-09-21 14:0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두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길종문시몬 17-09-21 13:26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라 17-09-21 11:23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삶,  민들레 일기는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최미연 17-09-21 10:15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살다보면 17-09-21 09:28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님과 식구들...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힘내세요..
한여정 17-09-21 08:35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대표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오권희 17-09-20 21: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복숭아 17-09-20 19:32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나눔이 너무 좋아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여!
이수진로사 17-09-20 18:05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오현지 17-09-20 15:12
 
민들레 안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세바스찬 17-09-20 14:11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경준사무엘 17-09-20 13:42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훌룡하세요~^^
박세림 17-09-20 12:06
 
사람들의 배고품과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일만큼 멋진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태영 17-09-20 11:19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에 세번이나 방송되고 14년의 기적을 보여준
민들레 국수집과의 인연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민들레 수사님을 알게 되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만나게 된건 운명이 아닐까....
덕분에 콧노래 부를 일이 많아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사람들의 대한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홍은아유스티나 17-09-20 08:43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감사합니다.
윤미래 17-09-20 07:46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서영남 원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짱짱!!
차명준 17-09-19 21:13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오늘도 고군분투해주셨네요..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나눔과 사랑을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마리오 17-09-19 19:54
 
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 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김아정빅토리아 17-09-19 18:09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 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안에서요^^
김연주 17-09-19 15:28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많은 가족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파트너 17-09-19 14:30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김호영안드레아 17-09-19 13:07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하유미 17-09-19 11:26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뮤직비디오 17-09-19 10:09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연희 17-09-19 09:18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 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최경숙 17-09-19 08:02
 
민들레 국수집...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는 사랑과 희망이라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든든한 가난한 이웃의 버팀목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을 지지합니다.
박해성 17-09-18 22:26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샌드위치 17-09-18 19:11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남희정에스더 17-09-18 18:46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라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줘야겠습니다.
조희진 17-09-18 15:06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루비 17-09-18 14: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안홍석다니엘 17-09-18 13:20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석미경 17-09-18 11:4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감동~~
Collection 17-09-18 10:38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조은영 17-09-18 09:26
 
사회복지.....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세상이 계속 유지된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최소희 17-09-18 07:51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박태민 17-09-17 21:15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입니다!
온 나눔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르골 17-09-17 19:0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존경합니다.
이미연젬마 17-09-17 18:45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김지아 17-09-17 15:19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로즈마리 17-09-17 14:05
 
민들레 일상을 보는게 제 하루의 시작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김영한다니엘 17-09-17 13:31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프란체스카 17-09-17 11:4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오수현 17-09-17 10:09
 
반갑습니다.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초 17-09-17 09:36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박신혜 17-09-17 07:57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재호 17-09-16 21:20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더우먼 17-09-16 20:07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나희에스더 17-09-16 18:05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지희 17-09-16 15:04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아픈마음이 달래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마이클 17-09-16 14:29
 
작은 문제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래서 다들 민들레하면 엄지를 척 내놓는것 같습니다.
안주형루카 17-09-16 13:06
 
여유로이 차한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음미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기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배우며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겠습니다.
비록 가난해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김연화 17-09-16 11:13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차영화 17-09-16 10:51
 
기분 좋은 휴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시나브로 17-09-16 09:32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하진숙 17-09-16 07:48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박현석 17-09-15 21:03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소나무 17-09-15 19:1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정주연아녜스 17-09-15 18:12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수영 17-09-15 15:02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스승으로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밀크 17-09-15 14:06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권순철시몬 17-09-15 13:06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체칠리아 17-09-15 11:22
 
어느 한 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말,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최명자 17-09-15 10:13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ㅎㅎ
마음이 따뜻하신 수사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 입니다.
황경애 17-09-15 09:45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안주은 17-09-15 08:38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천사님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진아름율리아 17-09-15 07:36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장영웅 17-09-14 21:21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쉴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테디 17-09-14 19:03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수미보나 17-09-14 18:47
 
두분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가난한 이들이 가난에 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유정 17-09-14 15:41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왕자의게임 17-09-14 14:37
 
사랑이 특별할 게 뭐있나?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특별한 것 같습니다.
아니, 요즘시대의 사랑이 다들 사랑이 아닌 것도 있겠지요.
박태진막시모 17-09-14 13:25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이혜정 17-09-14 11:30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저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도 1%의 행복에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체게바라 17-09-14 10:13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한정태 17-09-14 09:39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조미자 17-09-14 08:52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7-09-14 07:53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기도합니다.
권우석 17-09-13 21:29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쎄시봉 17-09-13 19:33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김승미안젤라 17-09-13 18:0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권아진 17-09-13 15:04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프리덤 17-09-13 14:51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재민안토니오 17-09-13 13:04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카타리나 17-09-13 12:56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장하나 17-09-13 11:57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감동~~
유토피아 17-09-13 10:20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김보라 17-09-13 07:44
 
따뜻한  풍경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어려운 분들을 힘껏 끌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아직도 대표님의 미소가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인자하신 그 미소에 저는 항상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도 감사함에 짧은 글이라도 남기고 갑니다..
황진석 17-09-12 21:36
 
민들레를 여기까지 오시기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너무나 멋진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가 참 좋아요.
달링 17-09-12 19:16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안지현소피아 17-09-12 18:33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박민영 17-09-12 15:03
 
가난한 사람들의 서러움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토리 17-09-12 14:08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답고 살맛나는 사회가 지속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준안토니오 17-09-12 13:2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아름다운사람들 17-09-12 11:25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빈 17-09-12 10:32
 
민들레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윤미연 17-09-12 09:18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천고마비 17-09-12 07:50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밥을 먹고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훌륭하십니다.
오현민 17-09-11 21:27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둘기 17-09-11 19:13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할 것 같고요.^^
박연주리디아 17-09-11 18:44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남효진 17-09-11 15:23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제임스 17-09-11 14:05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김정수시몬 17-09-11 13: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이희수마리아 17-09-11 11:04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삼고초려 17-09-11 10:20
 
오래 세월이 있기에 체계적으로 잡힌 민들레 나눔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다방면에서 으뜸인 민들레 나눔 감사드립니다.
조주연 17-09-11 09:30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최소은 17-09-11 07:35
 
감사히 읽었습니다.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삶인데... 저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파이팅~~!
문호영 17-09-10 21:08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입니다
명탐정 17-09-10 19:18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김영미젬마 17-09-10 18:05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혜수 17-09-10 15:01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국민 한사람 한사람 섬기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공동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유령 17-09-10 14:41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많은 민들레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수호모세 17-09-10 13:25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이십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나해리 17-09-10 11:34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은혜 17-09-10 10:23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조진주 17-09-10 09:25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ILOVEYOU 17-09-10 08:05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아자 아자 홧팅~~~~!!
이봉규 17-09-09 21:07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브 17-09-09 19:53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이정아세실리아 17-09-09 18:23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나래 17-09-09 15:53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나비잠 17-09-09 14:02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재형안토니오 17-09-09 13:04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입영열차안에서 17-09-09 11:24
 
사회복지.....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세상이 계속 유지된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윤희 17-09-09 09:14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ㅎㅎ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 입니다.
dnflemfdml 17-09-09 08:57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심예린 17-09-09 07:44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이명호 17-09-08 21:58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초코송이 17-09-08 19:06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유서연마르첼라 17-09-08 18:07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우리를 생각하는 `하느님`의 마음이 잘 표현돼 있습니다.
매일 더불어 함께 즐겁게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부럽습니다~
이다은 17-09-08 15: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우리 `생활 영성`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트러플 17-09-08 14:07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문정욱안드레아 17-09-08 13:17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언제까지고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장선자 17-09-08 11:22
 
나누는 행복 *^^*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thsutleo 17-09-08 10:48
 
민들레 국수집의 밥 한그릇에는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좀처럼 사는게 쉽지 않지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한바탕 울고, 웃고, 뭉클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0^
하루하루 보람됩니다.
저를 웃게하고 울게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종철 17-09-08 09:29
 
기적의 민들레국수집이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홍수아 17-09-08 08:35
 
안녕하세요. 가을입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파이팅!!
문지은클라우디… 17-09-08 07:4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민준 17-09-07 21:5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종달새 17-09-07 19:03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은하실비아 17-09-07 18:47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이하나 17-09-07 15:06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 희망소리입니다.
몽키 17-09-07 14:05
 
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행복을 알려주시고,
사랑이 넘치는 밥상을 딱 한상 차려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짱!
안재민루카 17-09-07 13:20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가족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건강하세요..
최태연 17-09-07 11:16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공동체 최고!
신애라 17-09-07 10:34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가슴아파도 17-09-07 09:22
 
함께 가는 길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함께 가야 길이 길다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 화이팅...
장은채 17-09-07 08:30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평화 안에서...
노민주올리바 17-09-07 07:59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힘내서 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빕니다.
15주년 행진을 축하하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이장훈 17-09-06 21:30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흑진주 17-09-06 19:55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 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게 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도 신경 쓰셨으면.....언제나 응원합니다..
황은미소피아 17-09-06 18:21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이혜주 17-09-06 15:51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아몬드봉봉 17-09-06 14:18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역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재민막시모 17-09-06 13:29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 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삼십육계줄행랑 17-09-06 12:10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나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덕순 17-09-06 11: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깊이 깨어살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안인숙 17-09-06 10:15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원장님 ~~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최은영모니카 17-09-06 07:47
 
그립고 그립습니다... 늘 항상 옆에 계신 것 같은데...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기도로써 함께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해보입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손영철 17-09-05 21:44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두분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노루 17-09-05 19:04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혜은에스더 17-09-05 18:18
 
대표님 같은 분은 이 세상에 내려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장연아 17-09-05 15: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은 본인이 느끼는 행복감을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모카 17-09-05 14:15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김효준다니엘 17-09-05 13:23
 
민들레 사랑을 보고나서,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임세라 17-09-05 11:32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걸어서하늘까지 17-09-05 10:27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정애 17-09-05 09:28
 
수십년....
항상 좋은 샘물을 퍼주려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한명숙 17-09-05 07:51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권영호 17-09-04 22:27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옹달샘 17-09-04 19:14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장미선엘리사벳 17-09-04 18:42
 
우리 손님들의 모든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잘 풀려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같은 공동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나보다도 가난한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한사랑을 배웁니다.
신주연 17-09-04 16:12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아보카도 17-09-04 14:17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권정욱마르코 17-09-04 13:13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14년 동안 한결 같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가슴아파도 17-09-04 11:40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서영남 대표님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
박민아 17-09-04 10:32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인사 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14년...
참으로 아름다운 감동을 저의 마음에 선물해주신 수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혜린 17-09-04 09:13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살며사랑하며 17-09-04 07:56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
정필훈 17-09-03 22:31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오현정 17-09-03 21:01
 
민들레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범준 17-09-03 20:40
 
늘 힘들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김혜정 17-09-03 19:17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오래 세월이 있기에 체계적으로 잡힌 민들레 나눔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다방면에서 으뜸인 민들레 나눔 감사드립니다.
짱구 17-09-03 19:06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민들레란 사랑으로 온 세상이 환한 불빛이 켜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맙습니다.
한결같이 수십년을 오랫동안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는 공동체 자랑스럽네요!
한준영 17-09-03 18:40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김은영세실리아 17-09-03 18:29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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