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22 11:38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597  

냉소가 이 시대의 특징인 것 같다.


하느님팔이, 노숙인팔이, 가난한 아이들팔이를 한다고 비난하기를 서슴치 않는다.  왜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다른나라의 가난한 사람을 돕는가....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마태오 복음 6,37)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부자와 권력자들의 기부를 받기 위해 그들이 좋아하는 아첨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자들의 선심으로는 가난한 사람의 배고픔을 해결하지 못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눈을 뜨는 것입니다.  

비참한 가난을 보지 않으려고 눈을 감지 않는 것입니다.


안지환토마스 17-10-05 13:12
 
행복한 명절 되셨나요? 민들레가족님들과 브아이피 손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복은 둘째치고 거듭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LOVE 17-10-05 11:18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 희망을 주면서 살아야 살맛나는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박철호요한 17-10-05 10:30
 
안녕하세요~~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최옥자 17-10-05 09:34
 
민들레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따뜻한 사람은 아무리 차가움이 뚝뚝 떨어지는 곳에서도
온기를 전하고야 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명절되세요...
한미림 17-10-05 08:37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계신지요...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민영애비아 17-10-05 07:58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추석특집 평화방송 잘 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공지훈 17-10-04 21:32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레이 17-10-04 19:0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서은지안젤라 17-10-04 18:14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이혜지 17-10-04 15:04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잔뜩 안고가네요..
풍요로운 추석 맞이하셨나요?
모두 쓸쓸해도 서로 위하며 행복한 추석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핑키 17-10-04 14:08
 
추석명절 연휴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남은 추석연휴 오늘도 건강하게 많은 사랑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김병호다니엘 17-10-04 13: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행복은 사소한 것에 온다는 것을요..
세심하게 이웃들을 위해 나누어 주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이하나 17-10-04 11:00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wkdgksdkemf 17-10-04 10:30
 
내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보름달보며 소원도 꼭 비시구요^^
최미란 17-10-04 09:25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해피추석~~~
미카엘라 17-10-04 08:18
 
추석 이여도 또 추석이 아니여도  늘 풍성한 한가위 같은 곳이 민들레국수집 이었으면 합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김문자 17-10-04 07:34
 
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감사합니다. 가족의 정이 그리운 명절이 오니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해피추석 되시고 파이팅!!
안동진 17-10-03 22: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요정 17-10-03 19:26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두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빌며...
황미영로사 17-10-03 18:07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여전히 훈훈하네요~~~
정유미 17-10-03 16:13
 
내일은 추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꼬마자동차 17-10-03 15:0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나눔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신수홍티토 17-10-03 14:17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나와 네가 더불어 하는 마음과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한세정 17-10-03 11:07
 
해피 추석.....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최길용시몬 17-10-03 10:40
 
참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추석 한가위 지내십시오.
둘리 17-10-03 08:53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한번 넘어진 인생이 반드시 절망인 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꽃을 피우십시요.
다들 될 겁니다. 반드시..
모두들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희진 17-10-03 07:39
 
안녕하세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해피한 추석 보내세용!!
김지헌 17-10-02 21: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뽀로로 17-10-02 20:53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안지희로사 17-10-02 19:49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세영 17-10-02 15:55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도돌이표 17-10-02 14:40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류민웅필립보 17-10-02 13:05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 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한수경젬마 17-10-02 11:26
 
내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나를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든든하고 기운을 차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그 사랑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최다혜 17-10-02 10:04
 
안녕하세요.
가을입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파이팅!!
조삼모사 17-10-02 09:11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소향 17-10-02 07:45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손현준 17-10-01 21:26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샬롬
모두풍성한한가위 보내세요.
테니스 17-10-01 20: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행복한 추석 되세요! 감사합니다.
나혜선마리아 17-10-01 19:21
 
명절만 되면 가난한 이웃들에겐 어쩌면 더 큰 마음의 상처를 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을 마치 가족처럼...부모처럼... 대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 같은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이나래 17-10-01 15:01
 
희망과 행복이 깃들어져 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 가을에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소원해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두치 17-10-01 14:0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동화속 이야기처럼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그 아름다운 풍경속에 푹 빠졌다가 이제 귀성길로 떠나려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가족분들도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박우진다니엘 17-10-01 13:41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홍경화 17-10-01 11:40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수리수리 17-10-01 10:26
 
이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최진주 17-10-01 09:37
 
민들레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은안젤라 17-10-01 08:09
 
희망 &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 14년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놀랍습니다. 해피명절 되세요!!!
김동휘 17-09-30 21:10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꽁이 17-09-30 19:26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합니다!
박민아리디아 17-09-30 18:36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다가오는 명절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보영 17-09-30 15:03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황비홍 17-09-30 14:16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승진안토니오 17-09-30 13:02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차영화 17-09-30 11:3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저도 앞으로도 좀 더 관심가지며 살아야겠습니다.
홍하나 17-09-30 10: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해피추석 되세요..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LOVEIS 17-09-30 09:21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요즘 더 깨달으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추석~~~
조혜미 17-09-30 07:45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우영범 17-09-29 21:07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딸기라떼 17-09-29 19:45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나연헬레나 17-09-29 18:28
 
서영남 대표님의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존경!!!
김지나 17-09-29 16:47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꿈에 17-09-29 14:34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이종민시몬 17-09-29 13:3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퐁네프의연인들 17-09-29 12:17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넓고 큰 마음에 감동합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고은 17-09-29 10:23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수 있는곳!~"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홧팅~~
혼술 17-09-29 09:42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전인화 17-09-29 09:01
 
안녕하세요!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중권 17-09-28 22:39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마틸다 17-09-28 21:1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박소이에스더 17-09-28 18:03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류승일 17-09-28 17:17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온달왕자 17-09-28 16:19
 
세상을 향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윤은정올리바 17-09-28 16:07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요.
박준영파비아노 17-09-28 15:49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종 17-09-28 11:00
 
마음은 누구나 늘 가질 수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죠...
저는 여태 그러고 살았는데..
서영남 대표님을 뵈면서, 온 삶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채선혜 17-09-28 10:19
 
행복한 나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모두들 추석 잘 지내시고 건강하길......
ILOVEYOU 17-09-28 09:17
 
안녕하세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장문자 17-09-28 08:29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생활하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7-09-28 07:0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박풍 17-09-27 21:31
 
민들레 공동체는...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소녀시대 17-09-27 19:08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베민지수산나 17-09-27 18:48
 
많이 가졌다고, 갑질 하고, 위세 떠는 부자들도 있는데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고,
봉사하는 분들이 더 존경스러운 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아름답습니다. 블링블링^^
이화영 17-09-27 15:16
 
오직 사랑앞에서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발렌타인 17-09-27 14:07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하준필립보 17-09-27 13:23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INECS 17-09-27 11:18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한은혜 17-09-27 10:27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평화 안에서...
이소라 17-09-27 08:10
 
민들레국수집 아저씨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소울푸드 17-09-27 07:37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박정욱 17-09-26 21:06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밍키 17-09-26 19:50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친구같고, 가족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말로 좋습니다^^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유정소피아 17-09-26 18:03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오혜민 17-09-26 15:1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조미선 17-09-26 15:1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인절미 17-09-26 14:16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박동준시몬 17-09-26 13:42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최영은 17-09-26 12:02
 
오래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이제서야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면 알수록 저를 정말 부끄럽게 하네요. 자주 들러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듣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함정은 17-09-26 10:41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서쪽하늘 17-09-26 09:04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김시은 17-09-26 07:50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최고로 아름다워요.....
남재우 17-09-25 23:28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로사 17-09-25 19:05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이하나카타리나 17-09-25 18:08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이송이 17-09-25 15:4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옹달샘 17-09-25 14:25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두분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이영홍마르코 17-09-25 13:34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조혜영 17-09-25 11:29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날개잃은천사 17-09-25 10:24
 
제가 속한 이 세상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소식을 들릴 때마다,
이렇게 세상이 삭막하고 험악해도 되나 싶은 걱정도 들었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그런 소식은 하나도 없네요.
긍정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에 저도 발을 한발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명자 17-09-25 09:45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애 17-09-25 07:4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제가 본 나눔이야기 중 으뜸으로 꼽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하여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 그 뜨거운 사랑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두모두 감동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황민용 17-09-24 21:06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나와 네가 더불어 하는 마음과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 귀한 사람들,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터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해요!
존경하는 서대표님께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디바 17-09-24 19:08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미라율리아나 17-09-24 18:19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미정 17-09-24 15:08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어니언 17-09-24 14:1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진정으로 함께하는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쉬는날도 없이 힘드실텐데 저도 사랑의 삶을 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안진호티토 17-09-24 13:43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최정애 17-09-24 11:40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허수미 17-09-24 10:21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다미로 17-09-24 09:42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김미화 17-09-24 07:38
 
인천 화수동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저도 마음을 다해 봉사할 곳을 생각해봤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박민준 17-09-23 21:0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이십니다..
체리에이드 17-09-23 19:08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이로희마리아 17-09-23 18:42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송명지 17-09-23 16:16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붕어빵 17-09-23 15:12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손영호마르코 17-09-23 14:36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는 읽을 수록, 마음에 더 와닿고 더 깨닫게 됩니다...
살면서 스치는 것들 때로는 생각못했던 것들도 깨우치게 해주는 민들레 이야기..
잘 읽고 돌아갑니다...
최순호헨리코 17-09-23 14:35
 
민들레 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이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사람 대접 받고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화분 17-09-23 11:21
 
서영남 대표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진명 17-09-23 10:30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숙세라피나 17-09-23 09:09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오미경 17-09-23 07:54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황승구 17-09-22 21: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한혜정 17-09-22 20:51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회원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젤라또 17-09-22 19:12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박지영수산나 17-09-22 18:34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장상호 17-09-22 16:04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명훈루카 17-09-22 15:41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 14년동안이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강희진 17-09-22 15:33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아멘!
파노라마 17-09-22 14:09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이민준 17-09-22 13:57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차희진 17-09-22 13:1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심형진안드레아 17-09-22 13:05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