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12 12:50
민들레국수집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811  


"민들레 국수집은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부자들의 생색내기 자선이나 기증도 사양한다.

오직 우리 이웃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정성으로 국수집 식탁을 

따뜻하게 차려내고 민들레 가족을 보살핀다."

 

 

참 마음에 드는 말이다.

많은 것을 준다고 생색내는 사람 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눠주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가는 곳,

그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다.

 

흔히들 사지 멀쩡한 사람들을 왜 먹여주고 재워주고 돌봐주나 생각한다.

그러고 가만히 있지 말고 뭐라도 하면 되지 않느냐고 쉽게 말한다.

 

 사실 나도 그런 생각이 조금은 있었기에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 때 그냥 무심히 지나쳤다.

 그래서 이번에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노숙자 분들은 우리가 사회에서 챗바퀴 돌듯이 살아가는 삶을 부러워하는 분들이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많이 상실되어 자신감과 의욕이 떨어지셨다.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조차 차갑게 느껴지고,그것에 상처 받는 분들이다.

 

 의욕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가면 그 뿐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고 해도 사람인지라 원하고 바라는 것은 있다.하지만 현실은 캄캄하고,그래서 또 좌절하고.

 지옥같은 무한반복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일은 너무나도 힘들다.

 

 사람은 변할 수 있지만 몇 십년 동안 살아 온 습관을 하루 아침에 바꾸는 것은 어렵다.

 변한다는 것은 내 스스로 해야 하는 몫인데,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의욕조차 없으면 무엇을 붙잡고 일어나야 할까?


 그렇다고 사회에서 돌봐주는 것도 아니다.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런 상황에서 모든 문제를 정부와 엄청난 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물어 그들이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눈 앞에서 잃는 것과 같을 것이다.

 

 민들레 국수집은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밥에 담긴 사랑과 관심을 대접해 드린다.

 눈으로 보면 쉬울지 몰라도 막상 세세하게 들어가면 어렵고 힘든 과정일 것이다.

 우리도 한 두번의 다정한 말이나 도움,설교는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꾸준히 안고 가는 것은 얼마나 

 고된 일인가.


 그런 일을 묵묵히 하고계신 서영남 님이 참 존경스럽고 고맙고 감사하다.

 덕분에 나도 작은 나눔을 실천 할 수 있게 되었다. 

 

 언젠가 하고 싶은 도움은 실천하기가 점점 어려워지지만 

 작은 것을 나눠 주는 나눔은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 할 수 있다.

 내가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에 말이다.


어느 블로그에서 퍼옴.

 

 


조미혜 17-10-28 10:0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린피스 17-10-28 08:00
 
우리가 세상 살면서 가장 배워야 할 한가지를 꼽는다면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그걸 배우실 수 있을 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참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요...
최연숙마리아 17-10-27 10:2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조진웅 17-10-27 08:54
 
제 편협했던 생각의 틀을 깨주시네요. 좋은 마음공부 한듯합니다. 냉담의 문을 닫고 교회에 나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LOVEME 17-10-26 11:29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홍경자 17-10-26 09:39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좋은 글 행복한 글 감사드립니다.
홍수아 17-10-25 11:51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유비무환 17-10-25 09:42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숙 17-10-24 10:28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미자 17-10-24 09:34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동현 17-10-23 21:29
 
민들레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커피 향기나는 민들레 국수집~ 좋은걸요.
박민태 17-10-23 20:12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껏 걸어오신 길이야 말로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꽃피는동산 17-10-23 19:06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수경헬레나 17-10-23 18:43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비누방울 17-10-23 17:20
 
민들레 수사님 곁에는 마음이 착하여 함께 할 줄 아는 가슴 따뜻한 이들이 많아보입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갑니다.
배민주 17-10-23 16:35
 
민들레국수집이 찾아내는 모든 어려운 이웃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소울메이트 17-10-23 14:08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그러하구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감당하시기에 너무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류민호티토 17-10-23 13:32
 
크든 작든 사랑은 모두 같고, 특별합니다.
후원자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최유경클라우디… 17-10-23 09:52
 
오늘도 이리도 행복한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나문자 17-10-23 08:14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황지욱 17-10-22 20:39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토끼와거북이 17-10-22 19:40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선교적 열정을 꿈꾸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미수헬레나 17-10-22 18:42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엔젤 17-10-22 14:19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한민웅요셉 17-10-22 13:30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말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빠샤~!!! *^^*
강미진 17-10-22 12: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스마일 17-10-21 20:53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르골 17-10-21 20:49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홍주연소피아 17-10-21 19:43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현주 17-10-21 16:29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호두 17-10-21 15:06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나눔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김한울시몬 17-10-21 14:5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과 두분을 존경한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이채은 17-10-21 07:44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서민준 17-10-20 22:02
 
민들레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우 17-10-20 21:23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문수연세실리아 17-10-20 19:50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백민주 17-10-20 15:07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닥터 17-10-20 14:06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정일안토니오 17-10-20 13:05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의 좋은 이웃이자, 사랑나눔의 선생님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미경 17-10-20 10:16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물질적인 생산과 소비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인간과 자연 사이의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에 의해서 행복은 보증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vltlqd 17-10-20 09:50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영화 17-10-20 09:21
 
민들레와 함께하니, 삶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참 행복은 나눔임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우는 기쁜 오늘입니다 ^^
장유리 17-10-20 08:40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기적! 민들레 사랑합니다.
독고세준 17-10-20 07:2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심민호 17-10-19 21:01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황금마차 17-10-19 19:07
 
따뜻해진 마음으로 더욱 희망의 기대를 품어 봅니다.
진실한 사랑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신주희안젤라 17-10-19 18:29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고!
이보람 17-10-19 15:16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상추 17-10-19 14:03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박영민안드레아 17-10-19 13:15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주연 17-10-19 09:19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지구촌여행 17-10-19 08:34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신주란 17-10-19 07:28
 
늘 힘이 들어도 함께.....언제나 함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고정민 17-10-18 21:12
 
언제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하이드 17-10-18 19:2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김은숙마리아 17-10-18 18:07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이민정 17-10-18 15: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유리구두 17-10-18 14:06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성준미카엘 17-10-18 13:28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wkdgksk 17-10-18 12:08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최미정 17-10-18 11:36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세상살이 17-10-18 10:24
 
가난한 이웃에 대한 서영남 대표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이해영 17-10-18 07:5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신영민 17-10-17 21:15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레이디 17-10-17 19: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민희보나 17-10-17 18:50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황혜진 17-10-17 15:35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뷰티인사이드 17-10-17 14: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김민호미카엘 17-10-17 13:25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조금옥 17-10-17 11:15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들 내일엔 희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사랑지우개 17-10-17 10:23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ㅎㅎ
마음이 따뜻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임다혜 17-10-17 09:18
 
나누는 행복 *^^*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한지효 17-10-17 07:54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형욱 17-10-16 21:24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쥬비 17-10-16 19:08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류혜은마리아 17-10-16 18:40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신지나 17-10-16 15:13
 
다들 그 나물에 그 밥일 뿐인 사랑흉내 속에서 민들레 국수집만은
흔치않은 빛을 냅니다. 민들레 파이팅!!
오아시스 17-10-16 14:03
 
때로 민들레 국수집은 비현실 같은 사랑을 보여 주시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동준마르코 17-10-16 13:22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이경준 17-10-16 11:2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저도 앞으로도 좀 더 가지며 살아야겠습니다.
최은지 17-10-16 10:17
 
어느 한 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말,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래시계 17-10-16 09:34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요즘 더 깨달으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소향 17-10-16 07:42
 
우리가 세상 살면서 가장 배워야 할 한가지를 꼽는다면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그걸 배우실 수 있을 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참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요...
안승진 17-10-15 21:37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로이 17-10-15 20:0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놀랍고 눈부신 이 많은 이들의 사랑나눔이 파도처럼 밀려 우리사회를 덮어 주기를...^^
김정은헬레나 17-10-15 19:49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효진 17-10-15 15:02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뽀미 17-10-15 14:45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안호영필립보 17-10-15 13:15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wkddbalst 17-10-15 11:35
 
감사합니다. 저를 깨우치는 글...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재성 17-10-15 10:28
 
세상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최은숙마리아 17-10-15 09:14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좋은 글 행복한 글 감사드립니다.
이하영 17-10-15 07:51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준 17-10-14 22:30
 
어느 날 우연히 TV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처럼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주세요^^
청개구리 17-10-14 19:32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많은 도움을 들이진 못하지만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하영수산나 17-10-14 18:31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온 힘을 다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윤진아 17-10-14 16:01
 
가을 날씨입니다^^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마술램프 17-10-14 15:11
 
하느님께서 많은 사랑과 은총으로 돌봐주셔서 민들레 공동체는 유익하고 예쁘게 성장했고,
그곳에서의 온기와 사랑은 점점 퍼져서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안진영요한 17-10-14 14:28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땡큐!
임성은 17-10-14 11:30
 
늘 저는 부족하게 사는 사람이라
당연히 나눌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헤아려보면 제 팍팍하다는
삶 속에도 분명 나눌만한 무언가는 있는 것 같네요.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큰 욕심 내지 않고,
앞으로의 삶에선 작은 것이나마 나누면서 살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최보라스텔라 17-10-14 10:05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은주 17-10-14 09:04
 
너무 따뜻한 아침입니다. 마음이 너무 포근해졌습니다. 저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 많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세계여행 17-10-14 07:51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기적!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김준하 17-10-13 22:02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령 17-10-13 21:18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강미영세실리아 17-10-13 20:02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박은서 17-10-13 16:15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르골 17-10-13 15:05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진호다니엘 17-10-13 13:43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정애 17-10-13 11:03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동네김반장 17-10-13 10:27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구세라 17-10-13 09:27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이채연 17-10-13 08:46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은 너무 따뜻한 아침입니다. 마음이 너무 포근해졌습니다. 저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 많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남미연글라라 17-10-13 07:38
 
요즘 나눔에 관심이 많아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고 돕고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모습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황미라 17-10-12 21:22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안재환 17-10-12 20:0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줍니다.
늘 그자리에서 한결같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사는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가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게 아닐까.
멀리 또 가까이서 나도 모르게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나는 늘 기도해야겠습니다.
꼬마 17-10-12 19:23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신희정보나 17-10-12 18:35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박영철 17-10-12 15:14
 
온 세상이 따뜻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롤리폴리 17-10-12 15:09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이주영수산나 17-10-12 15:01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찬열 17-10-12 14:56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제임스 17-10-12 14:18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준형 17-10-12 13:5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김성민안토니오 17-10-12 13:05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이런 글들이 많은 블로그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