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21 09:22
10/21 노숙, 얼마나 견디기 힘들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513  

밤에는 춥습니다.

배고프고 아프고 춥고...
노숙하는 사람은 얼마나 견디기 힘들까?



김예진 17-11-01 15:02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애니 17-11-01 14:42
 
따뜻하고 소박한 이웃들때문인지 요즘 더욱 행복합니다
어둠의 터널끝에는 빛을 볼 수 있다는 작은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청개구리 17-11-01 14: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홍희섭루카 17-11-01 13:4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박한성 17-10-31 21:07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엘리자베스 17-10-31 20:49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신주연안나 17-10-31 18:57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박아연 17-10-31 15:04
 
고향집 같은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로이 17-10-31 14:15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
안재현필립보 17-10-31 13:14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유정민 17-10-30 22:16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촛불 17-10-30 21:01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유소미빅토리아 17-10-30 19: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이희진 17-10-30 16:33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브로콜리 17-10-30 14:15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류준영안드레아 17-10-30 13:20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안세준 17-10-29 21:26
 
이제는 남이 아닌, 한가족입니다.
모든 이웃을 한가족 처럼 대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최고입니다.
바둑이 17-10-29 19:5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건강하세요!^^
이선주안나 17-10-29 18:25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황진희 17-10-29 15:37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젤리 17-10-29 14:07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김정수요한 17-10-29 13:12
 
민들레국수집이 힘든 일 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변준호안드레아 17-10-29 11:36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허연지 17-10-29 10:49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도깨비불 17-10-29 09:15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네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문영자 17-10-29 07:59
 
그립고 그립습니다... 늘 항상 옆에 계신 것 같은데...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기도로써 함께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해보입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승현 17-10-28 21:03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챔피언 17-10-28 19:41
 
민들레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잔뜩 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그 사랑과 희망을 자라게 해주십니다.
민들레는 참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이보라루시아 17-10-28 18:1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이 있으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또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것을 내어놓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지영 17-10-28 15:16
 
민들레 공동체는 참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없는 나눔은 정말 우리를 기분을 좋게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제이 17-10-28 14:05
 
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나보다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명진파비아노 17-10-28 13:39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강혜영 17-10-28 11:17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이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 올립니다.
최소향 17-10-28 10:30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우리 17-10-28 09:25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장문정 17-10-28 07:49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나민혁 17-10-27 23:05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진짜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커피우유 17-10-27 19:23
 
기분좋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 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은희로사 17-10-27 18:48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황유라 17-10-27 16:30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산타마리아 17-10-27 15: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야기 오늘도 감사히 따뜻히 읽고 돌아갑니다..^^
서지훈요한 17-10-27 14:19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시우 17-10-27 11:21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체게바라 17-10-27 10:08
 
각박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정아 17-10-27 09:22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선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그 어느 곳보다도 선한 곳입니다.  퐈이팅~~
최정은 17-10-27 08:42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독고세준모세 17-10-27 07:36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자리가 없어서 이년동안 힘들었는데 힘네고 갑니다.
안승민 17-10-26 21:09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온전히 서로를 느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람들!
성령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시크릿 17-10-26 19:35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서영은보나 17-10-26 18:42
 
역시 민들레는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저는 그중에서도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이진아 17-10-26 15:15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하트 17-10-26 14:27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민웅요셉 17-10-26 13:43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이효정 17-10-26 12:01
 
참사랑은 상대방의 서러움, 번민,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늘 약자와 함께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LOVEME 17-10-26 11:24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향해 사랑을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경환 17-10-26 10:22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여정 17-10-26 09:31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 17-10-26 07:49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 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윤동훈 17-10-25 21:10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런웨이 17-10-25 19:4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박민지유스티나 17-10-25 18:1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지선 17-10-25 15:15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라벤더 17-10-25 14:01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 매일 찾아오게 됩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세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태민필립보 17-10-25 13:18
 
춥지만, 덥지만, 외롭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견디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은서 17-10-25 11:12
 
민들레가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비무환 17-10-25 09:41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문숙 17-10-25 07:55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영섭 17-10-24 22:31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께선..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슈퍼맨 17-10-24 19:56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김지은젬마 17-10-24 18:25
 
서영남 대표님은 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성당 강의에서도  Tv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사람을 만날때에도 언제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서영남 대표님의 왕팬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변방에서.. 따뜻한 사랑,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이수연 17-10-24 15:46
 
민들레 국수집...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히어로 17-10-24 14:52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서윤호마르코 17-10-24 13: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모두 파이팅하세요~~~
보라 17-10-24 11:21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최기성 17-10-24 10:35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생활하겠습니다.
장미자 17-10-24 09:31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하명희수산나 17-10-24 08:01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오동현 17-10-23 21:28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에메랄드 17-10-23 19:07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효선마리아 17-10-23 18: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현지 17-10-23 16:30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펀치 17-10-23 14:04
 
아직도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정말 거짓말 같기만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천사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그렇고...
안지훈요셉 17-10-23 13:35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공자 17-10-23 11:30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이 힘겨우신 모든 분들이 살아나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VIP 손님들 파이팅~~
민보람 17-10-23 10:11
 
부족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 있었지....
실천을 해본적이 없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국수집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유경클라우디… 17-10-23 09:48
 
민들레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동!!! 감사합니다.
이순정 17-10-23 07:46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태준 17-10-22 21:09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꼬마자동차 17-10-22 19:37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박아름젬마 17-10-22 18:42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하지민 17-10-22 15:03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의로움이라는 것도 언젠가 부터 그 의미가 퇴색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종달새 17-10-22 14:09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꼐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현승민안토니오 17-10-22 13:20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정희숙 17-10-22 12:03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수경 17-10-22 11:15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dnswhgdms 17-10-22 10:22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납니다. 환하게!^^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이미경 17-10-22 07:51
 
늘 힘이 들어도 함께.....언제나 함께... 서영남 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정욱 17-10-21 23:07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버들나무 17-10-21 20:50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미연안젤라 17-10-21 19:27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고민수 17-10-21 16:37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황미선세실리아 17-10-21 16:0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이웃들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루비 17-10-21 15:58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17-10-21 15:00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있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김하준 17-10-21 14:59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_+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윤지은 17-10-21 14:52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현민모세 17-10-21 13:20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안다미로 17-10-21 11:13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최미진 17-10-21 10:03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선영로사 17-10-21 09:27
 
늘 민들레의 정성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팬이 된지도 10년째인데, 늘 새롭습니다. 민들레는 볼 때마다 새로워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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