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30 07:32
김경집선생의 칼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071  

[김경집 칼럼]

누구를 위한 병원이고 학교인가?

교회는 병원, 학교, 고아원, 양로원 등을 운영한다.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다. 복음을 실천하고 전파하는 동시에 신자들에게 양질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교회가 그런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 대해 많은 신자들이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 실천을 위해 수많은 신자들이 나름대로 사정에 맞춰 헌금하고 봉헌했다. 그것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교회의 사회적 역할의 대표적 사례며 마땅한 의무이기도 하다.

그러나 처음에는 분명 좋은 뜻으로 시작한 이런 시설들이 시간이 흐르고 타성(?)에 빠지면서 부작용들이 나타난다. 사람 사는 곳이고 그런 이들이 모여 함께 있는 곳이니 당연히 그런 일 생긴다. 그러나 그런 자잘한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과연 지금 이런 다양한 시설들이 제대로 그리고 복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지 거듭 물어야 할 시점이다.

거의 모든 곳에 예외 없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고용하고 있다. 경영합리화, 물론 필요하다. 그런 핑계로, 그리고 사회적 흐름 운운하면서 청소나 경비 등은 거의 예외 없이 용역으로 아웃소싱한다. 그러나 그것은 경영합리화를 내세운 꼼수에 불과하다. 언제나 대가는 약자들의 몫이다. 불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그러나 그 첫 대상이 약자들이 아니라 강자들이어야 하고 굳이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면 강자들이 그것을 맡아야 한다. 그들은 조금 줄여도 사는 데에 큰 지장이 없다. 그러나 약자들에게 절감 요인을 전적으로 떠넘겨 그 비용을 수입에서 줄이면 그들에게는 당장 생계 자체의 위험에 직면한다.

과연 교회가 운영하는 병원이나 학교가 이른바 경영합리화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고 복음적으로 대처하고 있는지 먼저 물어야 한다. 물론 학교나 병원이 자선단체는 아니다. 많은 돈이 필요하고 지속적으로 운영 비용이 든다. 그러나 그 절감의 몫을 거의 전적으로 그리고 우선적으로 약자에게 떠넘기는 것은 그 자체로 반복음적이다. 만에 하나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교회는 차라리 학교나 병원에서 손을 떼는 게 옳다.

불편한 진실은 외면한다고 해서 지워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냉정하게 인식하고 복음적으로 대처해서 교회답게 행동해야 한다. 그런데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생존권을 위해 권리를 요구하면 자신들은 모르는 일이니 용역회사에서 따지라거나 미운 털이 박히면 아예 그들을 주저 없이 해고하고 다른 이들과 계약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다른 병원이나 학교가 다 그런데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서 외면할 수 없다는 말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이다. 그러려면 때려치우는 게 차라리 낫다. 아무리 더 큰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그게 약자의 불행을 담보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 그게 최소한의 양심이고 정의다. 그게 복음정신이다.

교회에서 출자하고 운영하는 병원이나 학교도 시간이 지나면 별도의 법인으로 독립하는 까닭에 교회에서 일일이 간섭할 수 없다고 변명하는 것도 옳지 않다. 세상이 그런 걸 교회인들 어쩌겠느냐고 투정할 게 아니다. 그러려면 재단에 교회의 인원을 파견하고 직원을 채용할 것도 없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착취당하고 비인격적 대우를 받으며 불안한 삶을 사는데도 무관심 무반응이라면 성서에 나오는 악인과 무엇이 다른가. 과연 누구를 위한 병원이고 학교인가?

 

사진출처=pixabay.com

교회는 사회의 모범이어야 한다

정말 교회인들 어쩌겠느냐는 반문이 타당하기는 한 것인가? 도대체 그럴 거면 왜 교회에서 그걸 운영하는지를 먼저 되물어야 한다. 물론 그런 단체나 기관도 경영을 외면할 수 없다. 현실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다. 말 못할 어려운 점이 있을 것이다. 독립한 법인이니 교회와 신자들이 계속해서 지원할 수도 없다. 심지어 때로는 아니 할 말로 ‘본때를 보여주고’ 싶지만 종교라는 배경 때문에 눈치가 보여 참고 있다고 항변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합당한 변명일 수 없다. 오히려 제대로 경영하고 비합리적인 요소들을 솎아내며 상대적으로 강자 지위의 사람들이 조금씩 양보해서 그 사람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할 수 있다는, 혹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말하자면 그런 고용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치와 신념을 마련해야 한다.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어렵다. 그러나 달리 생각하면 나라가 구제하지 못하면 교회가 그것을 해야 한다는 말도 성립한다. 그게 적극적인 ‘복음 실천의 사회화’다. 교회가 운영하는 병원이나 학교가 불필요한 예산을 줄이고 강자가 조금씩 양보해서 비정규직을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는 모범을 보임으로써, ‘이걸 봐라.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못할 일도 아니다. 당신들도 의지를 갖고 노력해보라’며 이 모진 사회에 죽비를 내리치고 희망의 등대 불을 밝혀야 한다. 그것은 기회지 부담이 아니다. 어쩌면 그게 바로 오늘 우리의 교회가 운영하는 병원이나 학교가 존재해야 할 이유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지난 1997년 IMF사태 이전만 해도 학교나 병원의 청소미화, 경비, 영선 등을 담당하는 노동자들은 직접 고용한 정식 직원이었다. 물론 저임금이었지만 그들은 노동조합의 정식 조합원이었고 박봉이지만 승진과 임금 인상의 기회가 보장되었다. 그러던 게 외환위기 이후 이른바 구조조정을 통해 급작스럽게 아웃소싱이 만연하면서 슬그머니 혹은 불가피하게 따르게 되었던 점을 기억해야 한다. 처음부터 그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아니었다.

솔직히 이 나라 사회에서 97년 위기를 겪은 것은 노동자들이 게으르거나 서민들이 낭비한 결과가 아니다. 이른바 사회지도층들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겪은, 자초한 위기였다. 그러나 그들은 책임지지 않았고 고통은 노동자 서민들에게 떠넘겼다. 그리고 위기를 넘기고 이익이 커진 것은 모두 제 입으로만 털어넣었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라도 원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 그동안 그 약자들이 겪었던 고통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고 의무다.

그런 점에서 오히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서 설립한 삼육대학교는 매우 모범적인 사례다. 그 대학의 청소미화원과 경비원은 모두 정식 직원으로 신분이 보장되고 합리적인 급여를 받는다. 불가능한 일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고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다. 그걸 본받아야지 탐욕적인 시장의 논리만 내세우며 비인격적인 일들을 태연하게 자행하는지 모르겠다. 그런 모범적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면하면서 돈 버는 병원이나 등록금으로 장사하려는 대학교 똑같은 짓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교회와 신자 모두 자문해야 한다. 교회가 복음적이지 못한 방식으로 병원이나 학교를 운영하면서 사회적으로 도덕적으로 옳고 좋은 일을 한다고 자랑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문해야 한다. 그건 자랑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정의의 실천이 복음의 못자리다

교회가 건강한 시장의 기능을 수행할 때 비로소 사회도 건강해지고 도덕적으로 진화할 수 있다. 따라서 그것이야말로 가장 시급한 사랑의 실천이고 바람직한 사회적 책무다. 그런 시장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는 게 교회여야 한다. 교회는 복음을 선포하고 실천하는 곳이기에 ‘빛과 소금’이다. 그런데 약자의 등에 서린 ‘소금꽃’을 외면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스스로 양산하고 있다면 그건 이미 교회가 아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가장 먼저 어디로 갈 것인가? 교회? 대형병원? 학교? 천만에! 나는 예수님은 바로 해고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달동네에 재림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베들레헴의 가장 누추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말이다. 더 이상 부끄러움도 모르는 뻔뻔한 교회가 되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한다.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처음에는 좋은 뜻으로 시작했던 것이 인간의 욕망과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삿된 일이 행해지는 교회는 더 이상 존재의 의미가 없다. 교회가 운영하는 병원이나 학교에서 그런 일이 자행된다면 그것은 득이 아니라 독이다. 해독제도 없는 독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자신들은 여전히 빛과 소금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 경계해야 한다. 양의 탈을 쓴 늑대보다 더 위험하고 무서운 건 바로 자신이 양인 줄 착각하는 늑대다. 불행히도 지금 우리 사회의 많은 교회와 종교지도자들, 그리고 교회가 운영하는 병원과 학교에 그런 이들이 제법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이 성전에서 상인들을 책망하고 쫓아낸 것은 성스러운 성전에서 ‘장사를 했다고’ 막무가내로 화를 내며 야단치고 엎어버린 게 아니다. 순례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한 시장이었다. 그러니 처음에는 좋은 뜻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갈수록 탐욕의 눈을 뜨자 그게 큰 이권 사업으로 변질되었기 때문에 책망한 것이다.

“성서에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구나!”(마르 11, 17)는 예수님의 나무람은 지금 우리에게 고스란히 적용된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은 모든 이들에게 똑같이 열려있는 집이다. 우리의 삶도 기도다. 따라서 생계도 기도의 삶이다. 그런데 약자의 팔목은 가볍게 비틀며 강자의 이익만 꾀하는 점이 조금이라도 삿되게 깃든 곳이라면 그게 병원이건 학교건 ‘강도의 소굴’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제발 우리 모두 심장의 굳은살을 잘라내자. 복음서 줄줄 꿰고 매일 미사 참례한다 한들 그런 어리석고 못된 짓 비난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 성전에서 쫓겨난 장사꾼과 다르지 않게 될 것이다.

 

김경집 바오로
인문학자, <눈먼 종교를 위한 인문학>, <생각을 걷다> 저자

 

가톨릭 일꾼에서 퍼옴 

임수용티토 17-11-12 14:44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신서혜 17-11-12 09:40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류시몬 17-11-11 21:59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이힘찬 17-11-11 20:12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비밀의숲 17-11-11 19:08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사랑에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팬입니다.
김혜미스텔라 17-11-11 18:04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조연수 17-11-11 17:46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버터플라이 17-11-11 14:08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온 곳에 퍼져 많은 힘겨운 이들이 희망으로 살아가십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밥 따뜻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김호영다니엘 17-11-11 13:51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김희영 17-11-11 12:56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수지 17-11-11 11:38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최연경 17-11-11 10:51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수미수산나 17-11-10 18:24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삐약이 17-11-10 17:02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고민우 17-11-10 16:58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민들레 파이팅!!!
스마일 17-11-10 14:04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민들레 세상에 정말 감격했어요...
강영수마르코 17-11-10 13:0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유라 17-11-10 12: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홍경숙 17-11-10 11:28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최지우 17-11-10 10:3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은서유스티나 17-11-09 18:00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아요...
많은 힘겨움도 꿋꿋히 이겨내시고...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종달새 17-11-09 17:07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재욱 17-11-09 16:54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유혜영 17-11-09 15:08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이클잭슨 17-11-09 14:07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이우진도밍고 17-11-09 13:31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dnflehdsp 17-11-09 09:3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선우영 17-11-08 20:04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젤리 17-11-08 19:07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유미안젤라 17-11-08 18:14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도정욱 17-11-08 17:1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다 퍼주고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샬롬
신보라 17-11-08 15:04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달팽이 17-11-08 14:09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동민요셉 17-11-08 13:35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채인나 17-11-07 21:25
 
민들레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을 벗삼으며 열심히 살고 있어요^^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화이팅!!
감성욱 17-11-07 20:46
 
'요즘 세상 살기 힘들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 소식을 많이 접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 이야기를 읽으면 감동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고 있으면 우리 나라의 미래가 너무 밝습니다.
캔디 17-11-07 19:1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도희보나 17-11-07 18:50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윤하경 17-11-07 17:20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로망스 17-11-07 16:21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윤동준요셉 17-11-07 15:21
 
두분이 이렇게 함께 계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손지영 17-11-07 12:04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소정 17-11-07 07:44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이동수 17-11-06 21:2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은방울 17-11-06 19:06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유정젬마 17-11-06 18:32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오혜경 17-11-06 15:08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두분^^
눈꽃 17-11-06 14:0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노정우필립보 17-11-06 13:51
 
언제나 저에게 벅찬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유복순 17-11-06 08:26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김상진 17-11-05 20:10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리치 17-11-05 19:07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감동~!
황세나빅토리아 17-11-05 18:40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마을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세영 17-11-05 17:14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민정 17-11-05 15:38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달마시안 17-11-05 14:27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이현수바실리오 17-11-05 13:47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은숙 17-11-05 07:57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황민수 17-11-04 20:30
 
내가 아닌 남을 배려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자신을 채운다면 아마 더 큰 행복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지 않을까요?
루팡 17-11-04 19:00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임세리빅토리아 17-11-04 18:03
 
따뜻함이 풍기는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모두들 민들레 세상에 취해봅니다...
홍은혜 17-11-04 15:06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보다남자 17-11-04 14:1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재민바실리오 17-11-04 13:20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나선영 17-11-04 12:52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신정화 17-11-04 10:30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할수있게 17-11-04 08:08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김재윤 17-11-03 21:29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순간순간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아니,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최고의 사랑 응원합니다.
이도현 17-11-03 20:02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로라 17-11-03 19:27
 
민들레 사랑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민아빅토리아 17-11-03 18:12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 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 아멘
이소라 17-11-03 15:10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러브홀릭 17-11-03 14: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이성윤사무엘 17-11-03 13:17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장미화 17-11-03 11:04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애경 17-11-03 10:30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원영식 17-11-02 22:55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뽀로로 17-11-02 19:1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신지현도미니카 17-11-02 18:21
 
민들레 안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송희수 17-11-02 15:08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뽀빠이 17-11-02 14:18
 
민들레소식을 접하며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되었어요.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든 이웃들을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조건없는 내리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지훈요셉 17-11-02 13:50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이정연 17-11-02 09:18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조선희 17-11-02 08:27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클라우디아 17-11-02 07:49
 
김경진 선생님 안녕하세요.
행복을 전하는 글 너무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복음 이 세상의 아름다운 말
모두 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심영준 17-11-01 21:52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토마토 17-11-01 19:03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신영아도미니카 17-11-01 18:34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후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한지희 17-11-01 15:10
 
민들레 이웃분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에세이 17-11-01 14:05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정민안토니오 17-11-01 13:4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언제나 행복하시길 늘 기도합니다.
박지수젬마 17-11-01 12:48
 
함께 가는 길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함께 가야 길이 길다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사랑이뭐길래 17-11-01 11:09
 
반가워요.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허경지 17-11-01 10:24
 
민들레 수사님의 삶 안에서, 민들레국수집 생활안에서 배려, 사랑, 믿음, 행복, 용기, 감사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애 17-11-01 07:46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표정일 17-10-31 23:47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몽키 17-10-31 20:50
 
세상에 먹을게 없어서 배고픈 게 아니라...
많이 가진 사람들이 움켜 쥐고 있어서 누군가는 배고파야 한다는게 참 슬픕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김소영헬레나 17-10-31 18:5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주희 17-10-31 15:05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꼬마자동차 17-10-31 14:16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김민재도미니코 17-10-31 13:15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선이 17-10-31 11:27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김경희수산나 17-10-31 10:11
 
반갑습니다.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신명자 17-10-31 09:22
 
서영남대표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사랑을 온전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수고해 주십시요!!
살며사랑하며 17-10-31 07:56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17-10-30 22:21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황민호 17-10-30 21:08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홍당무 17-10-30 20:58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미은소피아 17-10-30 19:24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레이 17-10-30 17:06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주영 17-10-30 16:39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미진 17-10-30 16:31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은 빛이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답게...
권재익 17-10-30 14:27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앵두 17-10-30 14:10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서영남 원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짱짱!!
김준미 17-10-30 13:35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민성루치오 17-10-30 13:13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영자 17-10-30 11:21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보라 17-10-30 10:3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
조주연 17-10-30 09:16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수경젬마 17-10-30 07:46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갑자기 겨울이 온것처럼 춥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