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02 09:53
첫마음 기억하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266  

[행복 한그릇] 민들레 국수집

입력 2006.01.24. 19:21 수정 2006.01.24. 19:21

-힘들고 허기지면 언제든 오세요-

인천 동구 화수동 골목길에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오전 열 시에 문을 열고 오후 다섯 시에 문을 닫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고 닫는 시간이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배고픈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면 열 시 전이라도 문을 엽니다. 오후 다섯 시에 문을 닫고 정리를 하고 있을 때라도 배고픈 손님이 급한 숨을 내쉬며 찾아오시면 상을 차려 드립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식사를 드리지 않는다면 그 손님은 밤새 배고플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호씨는 몇 해 전에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습니다. 연세가 예순 하나입니다. 시력이 점점 나빠져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부에서 나오는 생계지원비로 겨우 살아갑니다. 진호씨는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혼당하기 전에 밥투정을 한 것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밥하는 것이 힘들어서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연 날에는 두 번은 오셔서 식사를 하고 가십니다.

어느 날 술에 취한 진호씨가 오후 다섯 시가 훨씬 넘어서 찾아왔습니다. 늦었지만 빨리 드시라며 상을 차려 드렸습니다. 그런데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식사를 하십니다. 조금 빨리 드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화를 벌컥 내십니다. 밥을 먹는데 재촉하니 체할 것 같다고 하십니다. 천천히 다 드시고 물도 한 잔 천천히 드신 다음 밖에서 기다리는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진호씨는 화가 잔뜩 나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한 달에 수백만원씩이나 운영비로 받으면서 왜 배고픈 사람에게 시간이 지났다면서 밥을 주지 않으려고 하느냐? 경찰에 고소해 버리겠다."

옆에서 듣던 봉사자 대성씨가 "아저씨, 우리는 정부 지원을 받지 않아요."

"세상에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자기 돈을 들여서 밥을 주는 사람이 있어?"

코웃음을 치면서 온갖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큰 소리로 떠들다가 다시는 오지 않겠다면서 떠났습니다. 다음날 저녁 무렵 어색한 미소를 띠고 진호씨가 오셨습니다.

"배고프세요?"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상을 차려 드렸습니다. 국수집에 오기까지 많이 망설이셨는지 무척이나 시장하셨나봅니다. 아주 맛있게 드십니다. 진호씨를 바라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다른 모든 일보다 먼저 해야겠다. 비록 나를 섭섭하게 만든 사람이라도 배가 고프다면 밥은 드리자.'

〈서영남/민들레 국수집 운영자〉



-식사대접 아닌 사람대접 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격주로 연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25년간 수도원 생활을 하다 세상으로 나온 서영남씨가 2003년 4월 사재를 털어 연 6평짜리 무료 밥집입니다. 인천시 동구 화수동에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 누구나 남의 눈치 안보고 마음껏 밥 먹게 해주고 싶다는 서씨의 소박한 소망에 따른 것입니다. 처음에는 국수집으로 시작했으나 어려운 사람들이 국수로는 배가 차지 않는다고 해 밥집으로 바꿨습니다.

"시원한 냉수 한 사발 벌컥 들이키고, 커피 녹차도 맘껏 마시고, 꽁초 아닌 성한 담배 한 개비 피워 물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서씨의 말입니다. 이곳에선 기도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잘 살아라"라는 식의 잔소리도 없습니다. 식사 대접을 받는 곳이 아니라 사람 대접 받는 곳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 대접이라는 것이 서씨의 생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사람은 자꾸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엔 하루 평균 150~200명이 찾는다고 합니다. 얼마 전 서울 상계동, 부산 사직동에 분점을 냈습니다. 그런데도 주변에 익명의 후원자들이 많아 쌀 살 돈이 모자라지는 않는다고 서씨는 말합니다. 서씨는 이곳에서 일어나는 작고 아름다운 사람이야기를 격주로 경향신문에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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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라 17-11-25 11:39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나혜영 17-11-25 08:0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명희 17-11-24 11:11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홍수정 17-11-24 10:06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현정 17-11-23 12:16
 
가난한 이웃에 대한 서영남 대표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이해령 17-11-23 11:08
 
사람들의 배고품과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일만큼 멋진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순자 17-11-22 10:56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장하나 17-11-22 07:57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김주연 17-11-21 12:10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세라피나 17-11-21 11:21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7-11-20 11:10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하늘보리 17-11-20 10:24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행복함에 핑크빛으로 물드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겨울나기 17-11-19 12:08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박세희안나 17-11-19 10:53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노혜경 17-11-18 12:47
 
민들레 국수집은 가본 적이 없지만,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응원하며 화이팅~~
한미현 17-11-18 10:50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겠지요.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태영 17-11-17 09:51
 
가난한 이웃에 대한 서영남 대표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운수좋은날 17-11-16 11:21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문영란 17-11-16 09:45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김재희 17-11-15 12:56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최연화 17-11-15 08:08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텐미닛 17-11-14 14: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달빛 17-11-14 09:53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최진한 17-11-13 21:38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캠핑 17-11-13 20:00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야말로 가장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과 뜻을 그대로 실천하는 분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나윤주젬마 17-11-13 18:05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캔디 17-11-13 17:38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권창호 17-11-13 15:59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서연희 17-11-13 15:09
 
반갑습니다.
이것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 이야기에 마음에 평화를 찾고 행복해졌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서프라이즈 17-11-13 14:16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서영남대표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강호진안토니오 17-11-13 13:45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님의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최연화 17-11-13 12:49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정경화 17-11-13 09:47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박동현 17-11-12 21:44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한지석 17-11-12 20:02
 
서영남 원장님의 첫음처럼 뜻이 변함없이 이어져가길 저도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커피우유 17-11-12 19:26
 
희망의 다른이름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차수연소피아 17-11-12 18:30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다정 17-11-12 16:10
 
민들레국수집은 정말이지 사랑이 꽃 피는 곳이군요.^^
제비 17-11-12 15:02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민호미카엘 17-11-12 14:47
 
서영남 대표님의 발전있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한소정베로니카 17-11-12 10:26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조혜숙 17-11-12 08:20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권영진 17-11-11 20:13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레인 17-11-11 19:13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신도희마르첼라 17-11-11 18:05
 
오늘 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늘 행복의 기운이 넘처나고, 서로를 위하고 나누는 이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신연주 17-11-11 17:54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많은 걸 배우는 듯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동키 17-11-11 14:21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서호진바실리오 17-11-11 13:52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이향에스텔 17-11-11 13:29
 
안녕하세요~~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묵주기도 100단 올리며 기도합니다. 샬롬
오영미 17-11-11 12: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조지영 17-11-11 11:28
 
마음은 누구나 늘 가질 수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죠...
저는 여태 그러고 살았는데..
서영남 대표님을 뵈면서, 온 삶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최은혜 17-11-11 09:56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박로미리디아 17-11-10 18:2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은방울 17-11-10 17:05
 
오래 세월이 있기에 체계적으로 잡힌 민들레 나눔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다방면에서 으뜸인 민들레 나눔 감사드립니다.
김진한 17-11-10 17:00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만두소녀 17-11-10 14:13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영민요한 17-11-10 13:02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왕팬이요...
김유정 17-11-10 12:35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네모의꿈 17-11-10 11:12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산소 17-11-10 09:42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백민영빅토리아 17-11-09 18:01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
원더풀 17-11-09 17:06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박영준 17-11-09 16:55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17-11-09 15:12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마술피리 17-11-09 14:09
 
언제나 가난한 이들의 진심으로 갈 수 있는 곳....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배남일루치오 17-11-09 13:37
 
참 귀한 사랑의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임세정 17-11-09 11:43
 
그립고 그립습니다...
늘 항상 옆에 계신 것 같은데...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기도로써 함께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해보입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혜란 17-11-09 09:25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남구 17-11-08 20:06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레인보우 17-11-08 19:23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손혜나에스더 17-11-08 18:17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 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윤성민 17-11-08 17:21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두분의 나눔이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줍니다.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선아 17-11-08 15:05
 
앞으로도 변화없이 행복의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밤편지 17-11-08 14:1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차승민요한 17-11-08 13:43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공혜숙 17-11-08 11:35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처음주신사랑 17-11-08 10:22
 
반가워요.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황정욱 17-11-07 20:37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나의 희망이요, 그 희망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최장수 17-11-07 20:33
 
늘 어두운 곳에 희망의 촛불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스물여섯살 17-11-07 19:14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조현아실비아 17-11-07 18:52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이주혜 17-11-07 17:22
 
세상을 향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흑백필름 17-11-07 16:46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이주호요한 17-11-07 15:26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효진 17-11-07 12:05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오현경 17-11-07 10:29
 
요즘에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가족보다도 나를 더 챙기는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같아도 그렇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에 놀라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일 놀라운 것은 그것을 평생을 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지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유란 17-11-07 08:06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이은석 17-11-06 21:44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이 17-11-06 19:19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은지현도미니카 17-11-06 18:50
 
희망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유일한 보물이자 최후의 보루가 아닐런지요.
변함없이 그런 희망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노민아 17-11-06 15:1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령 17-11-06 14:05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승헌마태오 17-11-06 13:52
 
정말 최고라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제대로 감동먹고 갑니다!
세상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dnflehdsp 17-11-06 11:41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청춘 17-11-06 09: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윤호 17-11-05 20:15
 
민들레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민들레 공동체가요...
제비꽃 17-11-05 19:04
 
민들레표 나눔을 보고 있으면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마지막 남은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주고도 행복해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박나래수산나 17-11-05 18:46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이정희 17-11-05 17:15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습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주아 17-11-05 15:4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벤자민 17-11-05 14:29
 
하루에도 몇백명씩 접대하시려면 마음도, 몸도 참 바쁘시겠어요.
때때로 지치는 순간도 분명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힘겹겠지만, 힘내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클라우디아 17-11-05 14:05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민들레 공동체 마을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브라보!
이윤성필립보 17-11-05 13:43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샬롬
황수정 17-11-05 10:13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의 옆에
든든하게 계셔 주시기를 바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무제 17-11-05 09:30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최미정 17-11-05 07: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하루하루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더욱 바쁘실텐데, 이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세요.
이동훈 17-11-04 23:00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걸스데이 17-11-04 19: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은빈세실리아 17-11-04 18:03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 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김은정 17-11-04 15:08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뿌꾸 17-11-04 14:16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덕분에 알게됩니다.
서정원야고보 17-11-04 13:27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한태영 17-11-04 11:28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보라 17-11-04 10:34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저에겐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입니다.
항상 좋은 글들과 아름다운 사진으로 기쁨 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지은 17-11-04 09:12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감동~~
이영란 17-11-04 07:52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박태현 17-11-03 21:06
 
지금은 물질적으로 크게 도와 드릴 수 없는 처지이지만...
언젠가는 저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을 내서 봉사도 꼭 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 알라뷰!!
쇼콜라 17-11-03 19:27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신수영에스더 17-11-03 18:13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미영 17-11-03 15:11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레드망고 17-11-03 14:08
 
하늘도 맑고 민들레 국수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류성준바실리오 17-11-03 13: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신정희 17-11-03 11:28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김경자 17-11-03 10:10
 
감사의 마음으로 영천에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에 함께 올라가는 작은 사진도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slrkwpdlf 17-11-03 09:34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한미선 17-11-03 08:31
 
참... 너무 감동입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문호진 17-11-02 21:56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몽 17-11-02 19: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이혜경보나 17-11-02 18:15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제이 17-11-02 15:11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진형 17-11-02 15:00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이정희안나 17-11-02 14:41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정 17-11-02 14:27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아라비안 17-11-02 14:21
 
민들레 국수집이 이 사회에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참 기적! 
그 기적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임유정 17-11-02 13:57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김재원도밍고 17-11-02 13:42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김준호 17-11-02 11:26
 
어느 한 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말,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유미래수산나 17-11-02 10:05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