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05 13:28
2017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431  

2017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고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아껴주시고 사랑하시는 은인들에게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은인들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민들레 책들레와 교도소에 갇혀 있는 어려운 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결혼 이민을 온 여성들과 자녀들을 돕고 있습니다.  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는 12월 초에는 필리핀 마닐라 근교의 GMA 카비테에 우리 민들레 장학생을 위한 무료급식도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닐라 나보타스에도 무료급식을 할 수 있도록 작은 집을 마련해서 준비를 합니다.  아마 내년 3월에는 나보타스에서도 가난한 우리 민들레 장학생들과 밥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 사랑에서 나온 사람 사랑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감사합니다-/ 벤자민님/ 이수정님/ 최원화님/ 장진열님/ 이광호님/ 이은철님/ 이혜숙님/ 성진수미님/ 곽민경님/ 이치림님/ 김경자님/ 김혜영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소희님/ 김덕중님/ 김경중님/ 김도연님/ 박성호님/ 헌금-장경?님/ 이명룡님/ 이혜경님/ 고수이님/ 전호성 야고보님/ 명산님/ 김재정님/ 박우진님/ 장범용님/ 이경주님/ 서지영님/ 손영주님/ 효고히토님/ 이나경님/ 김현주님/ 엄귀화님/ 김동현님(현대)/ 유미영님/ 원영란님/ 차명선님/ 손정원님/ 김재정님/ 김재정님/ 전연수님/ 김문희님/ 박영희님/ 감사합니다/ 조상연님/ 조성준님/ 조성은님/ 김철홍님/ 김상우님/ 박응주님/ 한금희님/ 배정임님/ 우영자 데레사님/ 최선옥님/ 박정애님/ 엄주홍님/ 장정원님/ 최희찬님/ 감사합니다/ 이솔빈님/ 이경화님/ 유스티나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김민주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고현순님/ 한은숙님/ 옥종현님/ 손인숙님/ 임혜경님/ 차은주님/ 정미향님/ 장선희님/ 김영란님/ 박정수님/ 고미진님/ 성영희님/ 유효경님/ 권무성님/ 고현정님/ 정정미님/ 배경환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요안나님/ 이희연님/ 강인애님/ 최길영님/ 정민경님/ 조은숙님/ 김낙봉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천정원님/ 오미연님/ 최병란님/ 노은정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한병의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남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변성혁님/ 임성은님/ 정기상님/ 김강은님/ 강현숙님/ 늘 감사드립니다/ 서성민님/ 대구 김동규님/ 이임순님/ 이춘례님/ 조선옥님/ 정인경님/ 임원택님/ 채기화님/ 김승현님(기부)/ 김민철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이윤운님/ 박에린님/ 이정원님/ 김형도님/ 이명희님/ 김경은님/ JEEKIM님/ 김은형님/ 서영만님/ 김재훈님/ 신재웅님/ 표수희님/ 이종랑님/ 최진숙님/ 연두네/ 권수선님/ 최영수님/ 정인식님/ 손정호님/ 신세균님/ 자녀축일 기념/ 정영선님/ 정현미님/ 강윤하님/ 조용훈님/ 편동석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방영문님/ 박성숙님/ 이병호님/ LOVE님/ 서동현님/ 사회복지 이영?님/ 김희순님/ 김재정님/ 류태영님/ 김경진님/ 강영미님/ 정숙희님/ 이차숙님/ 김영희 루시아님/ 조성희님/ 정경화님/ 황미진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김봉상님/ 황현숙님/ 이민창 시몬님/ 안만덕님/ 엄귀화님/ 한경선님/ 한경선님/ 백재혁님/ 임충빈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김재정님/ ^^님/ 이경혜님/ 정명심님/ 최은자님/ 장호진님/ 이옥자님/ 지승이네/ 권오선님/ 권도현님/ 기부금/ 김재정님/ 김기식님/ 후원금/ 이상진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이강애님/ 최혜정님/ 한국유압/ 이소영님/ 권영민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 김동기님/ 유덕원님/ 박영규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백승미님/ 김재정님/ 해피빈 기부금/ 권주영님/ 얄미운 천사님/ 이낭진님(서산)/ 최윤서님 최나윤님/ 엄귀화님/ 꿈꾸는 나무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강영진님/ 한미경님/ 김미례님/ 이남숙님/ 조옥희님/ 김정순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한정우 요한님/ 박정옥님/ 김경희님/ 이성현님 혜림님/ 현상섭님/ 조은경님/ 박철배님/ 경준 경빈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김재정님/ 유유미님/ 한카타리나님/ 감사/ 김익근님/ 채영숙님/ 오창재님/ 이상숙님/ 황경숙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아람님/ 후원/ 김동연님/ 박동규님/ 길경식님 글??/ 정언남님/ 정승숙님/ 박전호님/ 김미애님/ 문희자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이강준님/ 정현채님/ 차순옥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감사합니다/ 이창훈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사리추가/ 이지향님/ 이호정님/ 권홍철님/ 노승근님/ 양영찬님/ 김상순님/ 여형구님/ SAMSAFE님/ 최세현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이동근님/ 정현석님/ 이봉성님/ 하헌구님/ 윤선화님/ 함께 사는 세상/ 이경화님/ 이은주님/ 박준홍님/ 황윤성님/ 채복순님/ 최현수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최숙희님/ 박은희님/ 원용지수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김종숙님/ 이용직님/ 박윤선님/ 한성웅님/ 최충열님/ 강나현님/ 하남시 김광의님/ 김미경님/ 구자민님/ 김수홍님/ 임경환님/ 효리님/ 송미정님/ 김재정님/ 이상혁님/ 이영교님/ 김재용님/ 이혜연님/ 김성좌님(전주)/ 김미현님/ 김은숙님/ 최정옥님/ 김미경님/ 송영균 야고보님/ 정무궁님/ 김태완님 도영님/ 이바오로님/ 김춘희님/ 박병윤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강현자님/ 이외생님/ 한진님/ 김경미님/ 강유단님/ 박서희님/ 박영자님/ 박상민님/ 박교배님/ 성모꽃마을/ 최정동님/ 정미향님/ 정유안님/ 조복심님/ 서지현님/ 아주 작은/ 최형순님/ 이주희님/ 조경민님/ 전희성님/ 이완숙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임현기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이은호님/ 박한철님/ 김명자님/ 고송벽님/ 조해영님/ 맹일호님/ 최철님/ 김미카엘님/ 양승필님/ 윤선영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전은희님/ 김승용님/ 최혜영님/ 해피팜/ 권수선님/ 라용석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서수정님/ 이봉주님/ 문경신님/ 이동명님/ 이상임님/ 이현경님/ 김윤희님/ 해피팜/ 김지연님/ 주님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 백순애 소피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최준일님/ 김영옥님/ 한성택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이민님/ 안점순님/ 박미경님/ 전달수님/ 손영우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허명희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지승화님/ 정동은님 윤영님/ 이윤성님/ 박근영님/ 유혜란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윤종숙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오민숙님/ 송인지님/ 주종옥님/ 황미경님/ 해피팜/ 이광일님/ 김은지님/ 황미경님/ 최수영님/ 황길용님/ 김재정님/ 이수정님/ 박영자님/ 민명숙님/ 구미정님/ 황미진님/ 김민선님 이영?님/ 김재정님/ 박규식님/ 이덕권님/ 주님께 영광/ 이진희님/ 뭉치님/ 김종국님/ 이소희님/ 양종률님/ 헌금-장경님/ 우영자 데레사님/ 김희심님/ 박응주님/ 한금희님/ 민경휘님/ 공분근님/ 강환진님/ 고현정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인천 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전혜향님/ 김현상님/ 장명자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김재정님/ 정돌옥자님/ 허영님/ 조정애님/ 권수선님/ 최성문 토마스님/ 한국성모의자?/ 조용탁님/ 성영희님/ 엄귀화님/ 강기선님/ 능동/ 한병의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채민병님/ 황양수님/ 노성래님/ 채기화님/ 심창우님/ 박복기님/ 강창국 이냐시오님/ 김성욱님/ 대흥테크 김재?님/ 임광학님/ 앞으로도 계속님/ 이남경님/ 불쌍한 사람을 위해/ 김진태님/ 도영기님/ 최민진님/ 은병욱님/ 장재영님/ 하나님께 감사/ 송재현님/ 유지연님/ 송지현 세실리아님/ 김현익님/ 뚝심카페 자매님/ 최신호님/ 매년 한번 오시는 분/ Calvin Lee님/ Jiin Jung님/ 이성애님/ 대왕철강(주)/ 김경자님/ 성진수미님/ 백원호님(승승)/ 방영문님/ 김동채님/ 이장산님/ 김소윤님/ 정인식님/ 대구 이강모님/ 손금숙님/ 김민수님/ 합계:18,534,361원 

2017년 10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성가소비녀회 양평 수녀님들-애호박, 가지 등등/ 민들레국수집 손님(익명)-라면 5개/ 채연할머니(수원)-포도 10상자, 쌀 30킬로*5포/ 박윤희님-쌀 20킬로*3포, 선물세트 1개/ 마산 여성회관-음료수/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2통, 돼지머리 1개, 유과 1봉/ 동천홍-짜장(대) 1상자, 굴짬뽕 2통, 두부과자 2통/ 김정순님-사과 1상자/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 1포/ 화원도정공장(한톨의 정성)–쌀 20킬로*2포/ 익명(남원참미)-쌀 20킬로*1포/ 박선진님-잡화 및 책 1상자/ 김경희님-의류 1상자/ 창녕로컬푸드-쌀 20킬로*1포/ 익명-농사꾼 양심쌀 20킬로*2포/ 창녕영농단-쌀 20킬로*1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옥토진미 30킬로*5포/ 밀양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의류 2상자, 빵 1상자, 베지밀 3상자, 공책 및 어린이 용품 2상자/ 쌀집총각-쌀 20킬로*8포/ 창녕영농단-쌀 20킬로*3포/ 크로바양계-달걀 16판/ 이선명님-흑미, 찹쌀 10봉/ 익명-강화섬쌀 20킬로*1포/ 용현 시루향기-시루떡 2상자/ 이*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0562(차량번호)-선물세트 2개/ 이야가(기흥 영덕동)-의류 1상자/ 박경빈님-의류 1상자/ 반포성당 주일학교 어머니들-선풍기 6대, 이불 1상자, 의류 5상자, 식용유 및 주방용품 3상자 등/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생선 1상자, 장난감 2상자/ 이정원님-의류 1상자/ 김연숙님-의류 1상자/ 양혜숙님-의류 1상자/ 팔보식품-현미 빵 1상자/ 김승민님-의류 1상자/ 오민숙님-의류 2상자/ 익명(지엠물류)-페리오 치약 1상자/ 송유정님-의류 1상자/ 익명(홍천철원물류)-쌀 자연미소 20킬로*3포/ 성가소비녀회 양평 수녀님들-애호박, 가지, 고춧잎 등등/ 김민승님-오렌지 쥬스 및 과자/ 소록도봉사자님-달걀 6판/ 임세단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돼지머리 2개, 돼지고기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미국 민헬레나님(삼부)-커피믹스 4상자(8통)/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행복한 밥상-쌀 20킬로*4포/ 이정원님-의류 2상자/ 한윤주님-의류 1상자/ 익명(제주 조천)-귤 10킬로*3상자/ 장미영님-의류 1상자/ 김치임님-쌀 20킬로*1포/ 익명(흥천철원물류)-쌀 황금미가 20킬로*2포/ 금혜련님-의류 1상자/ 이미경님-잡화 1상자/ 강성진님-쌀 20킬로*30포/ C&블루 정용화 팬클럽-쌀 20킬로*42포/ 삼산동 명품도매센타-돼지불고기 20킬로/ 인천 가정법원-의류 13상자 및 영어 동화책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2상자, 장조림 4통, 고추장 1통, 누룽지 1봉/ 화수동 파리바께트-크림빵 50개/ 심재도님-의류 1상자/ 이슬처럼-한톨의 부자 쌀 20킬로*1포/ 이수민님-의류 1상자/ 익명-안성탕면 1상자/ 행복한 밥상-쌀 20킬로*4포/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배진석 17-11-21 21:17
 
더욱 더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찌 사랑을 안할 수 있을까요.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팬이란게....
자랑스럽습니다..민들레 팬이란게....
항상 행복한 나눔, 사랑 감사드리며, 매일매일 행복히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티븐 17-11-21 19:15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김소희도미니카 17-11-21 18:24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지연 17-11-21 15:18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칵테일 17-11-21 14:16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이민준미카엘 17-11-21 13:32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조영민 17-11-21 12:45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숙 17-11-21 11:10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으로 부터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뒤에서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겨울왕국 17-11-21 09:37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한소정 17-11-21 07:3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이동진 17-11-20 21:24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 국수집의 이 사랑이 나눔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망고 17-11-20 19:04
 
많은 분들이 정말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것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니, 민들레 손님들께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은서엘리사벳 17-11-20 18:26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멋지세요.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유상미 17-11-20 15:49
 
피하고 싶었던 주제를 오해와 편견을 넘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의 주제로 받아들이고 보니 소중한 희망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무한한 사랑과 집념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VIP손님들과 함께하신 민들레 수사님 이야기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 파이팅!!
리허설 17-11-20 14:12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유정욱모세 17-11-20 13:28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천사님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오미래 17-11-20 11:13
 
세상이 아름답게 물들어 갑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카엘라 17-11-20 10:31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홍재숙 17-11-20 09:24
 
따뜻하고 행복한 후원현황 소식을 접하니....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조지선 17-11-20 07:47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감동~~
강재우 17-11-19 22:41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뿐이네요.
바나나우유 17-11-19 20:37
 
가난한 사람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수미빅토리아 17-11-19 18:22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유정은 17-11-19 15:40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사랑이 있음에...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생수업 17-11-19 14:14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화이팅~~
오승호미카엘 17-11-19 13:2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둥글둥글 17-11-19 11:13
 
가난한 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참 이 이름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영자 17-11-19 10:21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노자 17-11-19 09:51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문희 17-11-19 07:49
 
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이 사회에 행복을 뿌리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멋집니다!
고정수 17-11-18 21:07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종소리 17-11-18 19:32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하영실비아 17-11-18 17:51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김유나 17-11-18 16:22
 
언제나 모두와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런게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추운날에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데이빗 17-11-18 14:58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장재민요셉 17-11-18 13:39
 
세상을 향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채윤희 17-11-18 11:50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에서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모래시계 17-11-18 10:23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금연하면서 담배값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홍경란 17-11-18 09:36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부이야기 짱!!
조주연 17-11-18 07:45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권지욱 17-11-17 21:48
 
민들레국수집 안에선 정말 행복을 실천 하는 곳이 됩니다.
모두들 함께! 다같이^^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예요!
요정 17-11-17 19:0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어도 일년내내 포근합니다.
변치않는 서영남 수사님의 영혼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 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이희정보나 17-11-17 18:44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해요!
박지현 17-11-17 15:3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온 존재를 다해서 헌신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샤이닝 17-11-17 14:30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이수호도미니코 17-11-17 13:47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황현정 17-11-17 11:14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천송미 17-11-17 10:02
 
아름다운 세상!
너무나 멋진분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기부천사님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MYLIFE 17-11-17 09:35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안여정 17-11-17 08:50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17-11-17 07:58
 
추운 겨울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자랑스럽습니다! 샬롬
박힘찬 17-11-16 21:04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군요. 정말 행복합니다. 저도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요.
저도 다음달부터는 함께할께요!^^
잰틀맨 17-11-16 19:06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미라안나 17-11-16 18:31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백보람 17-11-16 15:35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열매 17-11-16 14:09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박정우미카엘 17-11-16 13:05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은혜 17-11-16 11:43
 
아직도 세상에 꽤나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최성재 17-11-16 10:37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냉소와 방관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장유유서 17-11-16 09:37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한미자 17-11-16 08:48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우미살레시아 17-11-16 07:28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배민웅 17-11-15 21:04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국수집 존재는 소중합니다.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엇보다 수고많이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봉골레 17-11-15 19:12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한별소피아 17-11-15 18:1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힘없는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현아 17-11-15 15:10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판타지 17-11-15 14:13
 
민들레 국수집의 알찬 민들레 사랑을 잘보고 돌아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많이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박동일사무엘 17-11-15 13:54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사랑이 널리 널리 퍼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도레미파 17-11-15 12:36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혜수 17-11-15 10:29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dhqldlfkr 17-11-15 09:59
 
사랑합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영순 17-11-15 07:47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영광 17-11-14 20:56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한아름 안고 갑니다. 추운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늘 잘 보고 갑니다.감사드립니다.
러브송 17-11-14 19:32
 
희망도 없고 가난한 삶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절망을 격는 민들레 손님들이 안타깝습니다.
유일하게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을 감싸주고 도와줍니다.
세상에 이런 공동체가 또 어디있을지..감탄하면서 보게되네요.....
박아진세실리아 17-11-14 18:52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영원히-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김영주 17-11-14 15:49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텐미닛 17-11-14 14:09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보며 놀라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대단하고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한결같은 사랑! 넘버원!이예요~
도민호사무엘 17-11-14 13:22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유혜미 17-11-14 11:39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서영남 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베네딕도 17-11-14 10:34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함을 아는 사람이 될수 있는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한소정 17-11-14 09:26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화 17-11-14 07:53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후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최진한 17-11-13 21:36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럭키 17-11-13 19:14
 
진정한 사랑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홍연실비아 17-11-13 18:07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보라 17-11-13 15:10
 
후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은총 속에 계속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서프라이즈 17-11-13 14:13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는 민들레 후원현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습니다! ^^
배민재다니엘 17-11-13 13:46
 
추운 날씨에도 사랑과 나눔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요. 부족하지만 저 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할께요..
채연지 17-11-13 12:44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하늘은 흐리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
바람이되어 17-11-13 11:34
 
안녕하세요 !! 날이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이상은 17-11-13 09:21
 
행복한 나눔을 실천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배연주 17-11-13 07:54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성준 17-11-12 21: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흥부와놀부 17-11-12 19:2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오늘 무엇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가. 오늘 내가 투자한 결과는 내일 나타난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나미현 17-11-12 16:10
 
새삼스럽지만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나 많이 계시다니, 진짜 대단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크리스탈 17-11-12 15:04
 
와우~ 이렇게나 많은 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이들의 어려움에 손 내밀고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살만하게 만들고 있네요.
저도 소외된 곳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기울이면서 살아야 겠네요.^^
최민호미카엘 17-11-12 14:45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하나수산나 17-11-12 11:32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 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타이틀 17-11-12 10:1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
저도 앞으로도 좀 더 가지며 살아야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지소윤 17-11-12 09:29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윤자 17-11-12 07:41
 
민들레 홈피에 와서 이렇게 직접 기부현황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류시몬 17-11-11 21:5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착한 눈을 가지셨기에....
꾸준히 이웃분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금마차 17-11-11 19:1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신도희마르첼라 17-11-11 18:06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켜줍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동의 나눔 잘보고갑니다.
오은영 17-11-11 15:2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하하, 호호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버터플라이 17-11-11 14:05
 
우리는 이렇게나 많은 지상의 천사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거네요. 생각해 보면 참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집니다!!
서호진바실리오 17-11-11 13:5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따르다 보면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용기의 씨앗, 희망의 씨앗, 그리고 빛의 씨앗을 뿌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정하나안나 17-11-11 11:53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세상...  아멘
프로젝트 17-11-11 10:52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신애 17-11-11 09:48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정애 17-11-11 07:41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백현오 17-11-10 23:30
 
서영남대표님과 그 가족분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행복하게 하시네요.
앨리스 17-11-10 19:05
 
민들레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따뜻한 사람은 아무리 차가움이 뚝뚝 떨어지는 곳에서도
온기를 전하고야 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로미리디아 17-11-10 18:26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신지은 17-11-10 15:14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상어가족 17-11-10 14:08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한영민요한 17-11-10 13:03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홍경숙 17-11-10 11:28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박준호시몬 17-11-10 10:53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 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영은 17-11-10 09:20
 
언제나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하세욤~~~
강은정 17-11-10 08:38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지은주마틸다 17-11-10 07:19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장민준 17-11-09 23:06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코코 17-11-09 19:44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임수영세실리아 17-11-09 18:03
 
각박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지은 17-11-09 15:14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술피리 17-11-09 14:09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배남일루치오 17-11-09 13:32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박미경 17-11-09 11:12
 
날씨도 너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홍정혜 17-11-09 10:27
 
아름다운 이름들...
빛나는 이름들...
이렇게 나누며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삼강오륜 17-11-09 09:41
 
후원물품들을 쭈우욱 읽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이영자 17-11-09 09:05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기부천사님들 최고!!
나현주비비안나 17-11-09 07:49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길태진 17-11-08 22:00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코난 17-11-08 19:08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고동미루시아 17-11-08 18:18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도 화이팅!
지연아 17-11-08 15:06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밤편지 17-11-08 14:0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차승민요한 17-11-08 13:36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양혜영 17-11-08 12:0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가 살아온 흔적들을 되짚어봅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하느님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제삶이 아름다워지기 위해선 힘든 이들과 함께 '나눔'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지현 17-11-08 11:38
 
나눔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Heaven 17-11-08 10:14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순정 17-11-08 07:45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동엽 17-11-07 21:58
 
10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좋은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스물여섯살 17-11-07 19:13
 
기부천사님들의 이름들을 볼때마다, 제 자신이 참 한심하네요, 작은나눔이라도 함께하지 못한 것에요...
아름다운 마음들은 오직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네요.
기부천사님들 최고예요!^^
조현아실비아 17-11-07 18:51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차민경 17-11-07 17:07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흑백필름 17-11-07 16:24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매번 정기적으로 나누시는 나눔에 진심으로 놀라웠고 감동했습니다...
이주호요한 17-11-07 15:24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해요.
허유라 17-11-07 12:01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일 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지친 제 하루의 힐링이 되는 시간......
난행복해 17-11-07 10:17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경호 17-11-07 09:27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신소정 17-11-07 07:4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영민 17-11-06 21:21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루이 17-11-06 19:21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민정수산나 17-11-06 18:33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박주미 17-11-06 15:12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령 17-11-06 14:04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나누어주시는 정성과 사랑에 놀랍습니다..
조금이라도 돕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이제부턴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김은수도미니코 17-11-06 13:47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dnflehdsp 17-11-06 11: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배경희 17-11-06 10:18
 
가난한 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참 이 이름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장미의미소 17-11-06 09:37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장세희 17-11-06 07:51
 
마음다해 이렇게 내민 정성이 모아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쓰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들레 후원현황  파이팅!
이한솔 17-11-05 21:15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이네요..두분 건강유의하시길 바랄께요..
리치 17-11-05 19:06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언제나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것은 민들레 손님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유정세실리아 17-11-05 18:42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김세영 17-11-05 17:11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류수근 17-11-05 15:49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임희진 17-11-05 15: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윤혜리엘리사벳 17-11-05 14:45
 
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파이팅!!
써니 17-11-05 14:39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5년 행진과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공동체 뿐이네요. 최고!!
벤자민 17-11-05 14:28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훌륭하시니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행복하신 거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어서 빨리 재기에 성공하셔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을 인생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황젬마 17-11-05 14:16
 
아!!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권정일 17-11-05 13:53
 
시골에 계신 어머님이 그리울때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게 됩니다. 고향집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오늘도 푸근한 사랑 듬뿍 느끼고 갑니다.
한지은 17-11-05 13:46
 
정말 대단한 기적이에요.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김민성루치오 17-11-05 13:36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외로움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분들이 안타깝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군요.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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