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22 05:39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 강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786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

                                        성 베드로 대성전

                              2017년 11월 19일, 연중 제33주일

 

우리는 말씀의 빵을 쪼개는 기쁨을 나눴고, 잠시 뒤에는 성찬례의 빵을 쪼개어 모시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는 아무도 예외 없이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끝없는 삶, 그 생명의 의미를 주시는 하느님 사랑의 걸인들, 곧 그 본질의 걸인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당신의 선물을 받기 위해 그분께 손을 내밉시다.


오늘 복음의 비유는 바로 이 선물에 대해 말합니다. 복음은 우리가 “각자의 능력에 따라”(마태 25,15), 하느님의 달란트를 받는 수취인들이라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이것을 인식합시다. 곧, 우리는 달란트를 받았고, 우리는 하느님의 눈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자신을 쓸모 없는 사람이라고 여길 수 없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 것도 줄 수 없을 정도로 가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이 자녀들에게 주길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우리를 선물로 채우기를 바라시는 하느님께 선택되고 축복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눈에는 그 어떤 자녀도 버림받을 수 없기에,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사명을 맡기십니다.


사실, 사랑이 넘치시고 우리를 절실히 필요로 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책임을 요구하시는 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오늘 복음의 비유에서, 모든 종은 더 많이 벌어야 할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과 두 달란트를 받은 종은 사명을 완수한 반면, 한 달란트를 받은 세 번째 종은 달란트를 활용하지 않았고, 그가 받았던 것을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두려운 나머지 물러가서 주인님의 달란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25절)라고 말했습니다. 이 종은 그 대가로 혹독한 말씀을 듣게 됩니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26절) 주님께서 그 종을 좋아하지 않으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한 마디로, 아주 현실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마 달란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태만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종의 잘못은 선(善)을 행하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또한 종종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이 때문에 만족하며, 착하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착각합니다. 우리는 그 악한 종처럼 행동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 종 또한 아무런 악도 저지르지 않았고, 달란트를 망치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땅속에 잘 보관해두었습니다. 하지만 잘못을 하지 않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은 직인이 찍히지 않은 티켓을 찾아내는 검표원이 아니라, 당신의 재산과 당신의 계획을 맡긴(14절 참조) 자녀들을 찾으시는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아버지께서 규칙을 존중하고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만 그치는 당신 집의 품팔이꾼들처럼(루카 15,17 참조), 당신 자녀로부터 사랑의 관대한 대답을 듣지 못할 때 얼마나 슬퍼하시겠습니까.


악한 종은, 선물을 나누고 불리기를 좋아하시는 주님으로부터 달란트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질투하듯이 숨겨서 보관했으며, 그것을 지켜낸 것으로만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보물들을 단순히 보존·유지하려고 염려하는 사람은 하느님께 충실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비유는 새로운 달란트를 보태는 사람이 참으로 “성실한 종”(21절, 23절)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고정된 사고방식이 아니라 하느님과 같은 사고방식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성실한 종은 사랑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며, 다른 이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놓아두지 않습니다. 성실한 종은 오직 한 가지만 잊어버립니다. 바로 자신의 이익입니다. 이야말로 유일하게 의로운 태만입니다.


태만은 가난한 이들과 관련될 때는 큰 죄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정확한 이름을 붙이자면, 곧 ‘무관심’입니다. 그들은 “나와 관계없는 일이야, 내 일이 아니야, 사회 탓이야”라고 말합니다. 형제가 곤경에 처해 있을 때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리고, 심각한 문제가 우리를 성가시게 하자마자 채널을 돌려버리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도 잘못된 악 앞에서 분노합니다. 그렇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의로운 분노를 일으켰는지 묻지 않으시고, 우리가 선을 행했는지 물어보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 한 가지 규칙을 든다면, 소중한 사람을 기쁘게 해주기를 원할 때는, 선물을 받는 사람보다 선물을 주는 사람에게 더 마음에 드는 선물이 되지 않도록, 우선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께 무엇을 봉헌하고 싶을 때, 복음 안에서 그분의 취향을 찾읍시다. 오늘 우리가 들었던 이 구절 바로 다음에,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대목이 나옵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40). 그분께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가장 작은 이들은 바로 굶주린 사람들, 병든 사람들, 외국인들, 감옥에 갇힌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 버림받고 곤경에 처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모습에서 주님의 모습이 새겨진 것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비록 고통으로 굳게 닫혀 있지만, 그들의 입술에서 그분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몸이다”(마태 26,26). 가난한 사람들 안에서 예수님께서 내 마음을 두드리시고, 목말라하시며, 우리에게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우리가 무관심을 이겨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장 작은 당신 형제들을 위해 헌신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착하고 성실한 벗이 되고, 그분께서 우리를 환대하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런 태도를 높이 평가하시고, 제1독서에서 우리가 들었던 “훌륭한 여인들”이 취한 행동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훌륭한 아내를 누가 얻으리오? 그 가치는 산호보다 높다. 가난한 이에게 손을 펼치고 불쌍한 이에게 손을 내밀어 도와준다”(잠언 31,10.20). 이런 태도가 참된 용기입니다. 주먹을 쥔 손이나 팔짱을 낀 모양새가 아니라, 가난한 이들에게 내밀고 도와 주는 손, 주님의 상처 난 살갗에 내미는 손 말입니다.


바로 거기서, 가난한 이들 안에서, 부유하시면서도 가난하게 되신(2코린 8,9 참조) 예수님의 현존이 드러납니다. 이 때문에 그들 안에, 그들의 약함 안에 “구원의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록 세상의 눈에는 가치가 없어 보일지라도, 그들이 하늘에 이르는 길을 열어줍니다. 그들이 “천국을 향한 우리의 여권”입니다. 우리의 참된 부유함인 그들을 돌보는 것은 우리에게 복음적 의무입니다. 단순히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말씀의 빵을 쪼개며 이 의무를 실행해야 합니다. 그들이 이 말씀의 가장 본질적인 수취인들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이를 사랑한다는 것은 영적이고 물질적인 모든 가난에 맞서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보다 더 가난한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이 우리의 삶을 감동시킬 것이라는 사실은 우리에게 도움을 줍니다. 정말 중요한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곧,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오직 이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고, 나머지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에 투자하는 것은 남을 것이고, 나머지는 소멸됩니다. 오늘 이렇게 자문해볼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내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여러분은 결코 만족하지 못하는 재산이나 사라져버리는 부유함에 투자하겠습니까? 아니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의 부유함에 투자하겠습니까? 우리 앞에 이 물음이 놓여있습니다. 곧, 이 지상에서 소유하기 위해 살 것인지, 혹은 하늘나라를 얻기 위해 줄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늘에서 아무 가치가 없지만, 주는 것은 큰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루카 12,21). 그러므로 우리에게 넘치는 것을 추구할 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한 이익을 추구합시다. 그러면 어떠한 것도 우리에게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가난에 연민을 갖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달란트를 주실 것이고, 중요한 것을 찾는 지혜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할 용기를 주십니다.


곽승호 18-01-01 21:11
 
안녕하세요!
Happy new year!!^^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도 해피새해 맞이하셨나요?
올 한해 늘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홍영애 17-12-09 10:30
 
해피크리스마스 !!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이사랑 17-12-09 07:43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김재훈 17-12-08 21: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존경하는 1순위 이십니다. 항상 많은 것을 배웁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달링 17-12-08 19:11
 
언제나 어디서나 늘 한결같이...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
차수연엘리사벳 17-12-08 18:25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Merry Christmas~~
김희진 17-12-08 15:26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삐약이 17-12-08 14:03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런날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올겨울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재민안토니오 17-12-08 13:39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고향집 풍경을 닮아서 정말 좋습니다.
최고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피톤치드 17-12-08 11:24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황수정 17-12-08 10:41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류미 17-12-08 09:3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최영자 17-12-08 08:43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리지은소피아 17-12-08 07:58
 
Merry Christmas!!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조민석 17-12-07 21:42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새우깡 17-12-07 20:17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장민주실비아 17-12-07 19:48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백보람 17-12-07 15:1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슈가보이 17-12-07 14:42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올한해 잘 마무리 하세요~
이준호사무엘 17-12-07 13:33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힘을 얻습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미순안젤라 17-12-07 11:50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tmfrlfhdns 17-12-07 10:30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유혜숙 17-12-07 09:56
 
날씨가 하도 추워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작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한세화 17-12-07 08:40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추위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독고세준 17-12-07 07:30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 조심 하세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표현웅 17-12-06 21:05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두분 화이팅해주세요!
피망 17-12-06 19:10
 
참 따뜻한 공동체...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메리 크리스마스~~
김효숙빅토리아 17-12-06 18:3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차주리 17-12-06 15:21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비너스 17-12-06 14:18
 
서영남 대표님 내년에도,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최민수안드레아 17-12-06 13:53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꿍이 17-12-06 11:28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동입니다! >_<
김준호 17-12-06 10:34
 
민들레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체칠리아 17-12-06 09:45
 
눈이 왔네요.
날씨도 춥고 눈 피해는 없으신지...
좋은글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최영자 17-12-06 07: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원종민 17-12-05 21:1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섬김이 가슴을 울립니다.
이 울림이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내면을 키워주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제임스 17-12-05 19:18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세요!~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백민주안젤라 17-12-05 18:15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혜진 17-12-05 15:1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맛동산 17-12-05 14:23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박성현안토니오 17-12-05 13:10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오현주 17-12-05 11:37
 
모든 것을 나누고 모든 것을 희생하며 성경 말씀처럼 자신의 가진 것을 모두 나누는 꼭 해야하는 의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 가족분들의 사랑은 주위에 많은 귀감이 됩니다. 말로만 하는 어떤 사랑보다도 더 큰 울림이 됩니다....!!
체게바라 17-12-05 10:20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최금숙 17-12-05 09:43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은 이 추운날... 따뜻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생각이나 이렇게 들어와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해주실지...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습니다.
박수정 17-12-05 07:45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정찬일 17-12-04 21:13
 
쉴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시피 17-12-04 19:13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황미영도미니카 17-12-04 18:15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들이 가난에 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유진 17-12-04 17:04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포뇨 17-12-04 15:06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안재환루치오 17-12-04 13:59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비에르 17-12-04 11:33
 
서영남 대표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4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추영혜 17-12-04 10:15
 
가슴에 새겨지는 글입니다. 잘 모르는 저도, 이렇게 보면서 배우곤 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김다영 17-12-04 07:42
 
행복한 연말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모든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현수 17-12-03 21:14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따맘마 17-12-03 19:20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손미현로사 17-12-03 18:21
 
메리크리스마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문지현 17-12-03 17:25
 
민들레 국수집만의 따뜻한 글이 좋습니다.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레인보우 17-12-03 14:07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태진요셉 17-12-03 13:23
 
merr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애상 17-12-03 11:23
 
전주에 살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변금옥 17-12-03 10:36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요~
다복한 새해 맞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에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자발적인 나눔이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자리잡기를 소원해 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데카르트 17-12-03 09:37
 
민들레국수집 아저씨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최영자 17-12-03 07:59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아자 아자 홧팅~~~~!!
김훈영 17-12-02 21:12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꽃사슴 17-12-02 19:07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들이 가난에 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주연도미니카 17-12-02 18: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겨울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보내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임설희 17-12-02 16:00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스카이 17-12-02 14:10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승준바실리오 17-12-02 13:40
 
메리크리스마스!
올 겨울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겠습니다!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이 되게 해주세요!
문지수 17-12-02 12:31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지금쯤은 더운 필리핀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나눠주느라 바쁘실텐데..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유유자적 17-12-02 10:41
 
따뜻한 사랑은 모든 이웃을 하나로 이어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함소정 17-12-02 09:38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이해미 17-12-02 07:4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박태환 17-12-01 21:10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추운날 모두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며..
제이 17-12-01 19:09
 
저도 이런 복지에 참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박한별수산나 17-12-01 18:16
 
늘 좋은 말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송지애 17-12-01 15:02
 
민들레 같이 낮은 곳에 피어나는 삶! 그 삶을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벤자민 17-12-01 14: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들게 일궈오신 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김준재티토 17-12-01 13:28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나인숙 17-12-01 13:13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은 정말이지 어떤 두꺼운옷을 입어야 할지 모를정도로 추운날씨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영주 17-12-01 12:41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우담바라 17-12-01 12:07
 
12월의 시작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들지 않는 사랑이 고귀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장명자 17-12-01 11:31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제가 참 좋은 생각들을 많이 가진 한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희훈 17-11-30 21:02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민트 17-11-30 19:06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욥!
이수연젬마 17-11-30 18:14
 
처음에는 나눔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뿌듯합니다.
이제는 길에서 힘든분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보면 스스럼없이 다가가 도와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철들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슬기 17-11-30 15:14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민들레 따봉^^
오솔길 17-11-30 14:03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김재민사무엘 17-11-30 13:50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행복함입니다.
HAPPY CHRISTMAS!^^
추은숙 17-11-30 11:22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한나영 17-11-30 10:14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정의구현 17-11-30 09:40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 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연화 17-11-30 08:33
 
민들레씨는 바람에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팍팍한 세상에 ' 민들레 국수집 '이 희망의 홀씨가 되어 사랑을 담아 더 멀리 날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었으면...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신정수 17-11-29 21:06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초콜렛 17-11-29 20:29
 
늘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김수연도미니카 17-11-29 18:33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박소희 17-11-29 15:03
 
메리크리스마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공동체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앵두 17-11-29 14:13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도정우파비아노 17-11-29 13:06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해실 17-11-29 12:02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차영화 17-11-29 11:43
 
글을 보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자극을 주는 말씀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dbqlanghks 17-11-29 10:51
 
진실한 사랑에 저도 마음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복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한소라 17-11-29 07:3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공재석 17-11-28 22:49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엘가 17-11-28 20:02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우미안젤라 17-11-28 18:19
 
Happy Christmas !!!!!!!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이효진 17-11-28 15:06
 
언제나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온 마음으로 정성을 준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대단히 느껴집니다.
요술램프 17-11-28 14:53
 
다음해에도....민들레 국수집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박지웅도미니코 17-11-28 13:06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최지우 17-11-28 11:23
 
민들레소식을 보며 느낍니다. 아직은 좋은곳이 여기저기 있다는것을요^^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무념무상 17-11-28 10:13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주님! 이 모든 손길과 마음을 축복하소서.
유경자 17-11-28 09:36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서우 17-11-28 07:54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정대현 17-11-27 21:3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올겨울도 따듯할 것 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힘내세요.
모델 17-11-27 19:37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박명희안젤라 17-11-27 18:16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박진희 17-11-27 15:2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탐정 17-11-27 14:28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박민웅요셉 17-11-27 13:39
 
민들레국수집의 이웃섬김은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전미자 17-11-27 11:39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파이팅!!!
따뜻한마음 17-11-27 10:30
 
감동!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한선영 17-11-27 09:45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이유나 17-11-27 07:41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최정욱 17-11-26 22:47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행복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토리 17-11-26 19:08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안소희마르첼라 17-11-26 18:29
 
늘 좋은 글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나눔의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넓은 마음...저도 조금이라도 닮고싶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토마토 17-11-26 14:17
 
저 개인적으론 착하게 사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그 길을 걷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김동욱도미니코 17-11-26 13:1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까진, 타인에 대한 생각과 배려, 사랑 희망 이런것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해오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점차 민들레사랑에 흡수 되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다미로 17-11-26 11:05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면 제 마음도 뿌듯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계속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최다혜 17-11-26 10:24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애덕 17-11-26 09:39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박미화 17-11-26 07:46
 
우리 손님들의 모든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잘 풀려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같은 공동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나보다도 가난한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한사랑을 배웁니다.
우현준 17-11-25 22:14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내공'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잭슨 17-11-25 19:15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정서연루시아 17-11-25 18:33
 
따뜻한 글에 제 마음까지 녹여줍니다. 이런게 사랑이란걸 깨닫네요. 감사합니다.
민영애 17-11-25 15:21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수채화 17-11-25 14:19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승진다니엘 17-11-25 13:4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윤정애 17-11-25 11:14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들 내일엔 희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소크라테스 17-11-25 10:44
 
너무 추워졌네요.
감사 할 것을 찾아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성숙된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경화 17-11-25 09:46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이경숙 17-11-25 07:36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뵈면서 참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건 처음이네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베풀어 주셔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봉진규 17-11-24 22:15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블루 17-11-24 19:13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책이나, 영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김세은엘리사벳 17-11-24 18:41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백민주 17-11-24 15:3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헐크 17-11-24 14:05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정욱요셉 17-11-24 13:32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생각하는사람 17-11-24 12:01
 
사랑이란 그런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박문기 17-11-24 11:3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미혜 17-11-24 10: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덕순 17-11-24 08:40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남궁지연 17-11-24 07:19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은 예수님을 만나는 모든 이의 마음과 삶을 가득 채워 줍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도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아멘
최창진 17-11-23 21:38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핸섬보이 17-11-23 19:02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소희보나 17-11-23 18:15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혜경 17-11-23 15:24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패션디자이너 17-11-23 14:37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먼저 나아가 힘겨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김승현필립보 17-11-23 13:14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이현정 17-11-23 12:15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무소유의 삶과 정열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홧팅~~
베네딕도 17-11-23 11:2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홍미자 17-11-23 10:11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경화 17-11-23 08:49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영애비아 17-11-23 07:51
 
존경하옵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쉽게 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유아세례를 받아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교황님 덕분에 말씀을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도 복음의 기쁨을 많이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도희 17-11-22 21:25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변하지만 않는다면 더욱 사랑받을 것입니다. 변하지 않을 테지만은요 민들레 파이팅!!
남지후 17-11-22 20:2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은하철도 17-11-22 19:06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나희빅토리아 17-11-22 18:48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이충일 17-11-22 15:18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가슴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세진 17-11-22 15:12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미현요안나 17-11-22 14:59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로즈 17-11-22 14:45
 
사랑의 힘은 역시 위대합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서연 17-11-22 13:35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성준 17-11-22 13:30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차지훈다니엘 17-11-22 13:09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박충호 17-11-22 11:49
 
사회복지..... 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세상이 계속 유지된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냥이 17-11-22 10:27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윤자 17-11-22 08:25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최경미안나 17-11-22 07:49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회원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