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09 11:11
2017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558  

2017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후원과 봉사에 힘입어 국내외의 가난한 이들을 돕기 위해 조금이나마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1월 30일에는 바라고 바랐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GMA 카비테에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매주 5일간 우리 민들레 장학생들과 엄마와 동생들과 함께 밥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년 3월에는 나보타스의 가난한 마을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든 가난과 맞서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영원히 남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오는 12월 17일(주일) 저녁 5시에 민들레국수집에서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의 VIP 손님들을 위한 “2017년 송년 음악회”를 엽니다.  
기쁜 성탄을 맞이하시옵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박우진님/ 엄주홍님/ 최희찬님/ 이솔빈님/ 권무성님/ 손인숙님/ 배경환님/ 대구 김동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임성은님/ 이은철님/ 늘 감사드립니다/ JEEKIM님/ 이혜숙님/ 이윤운님/ 김재정님/ 장진열님/ 김경은님/ 김문희님/ 이차숙님/ 김정희님/ 최원화님/ 이명룡님/ 서지영님/ 벤자민님/ 손영주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김기식님/ 곽민경님/ 박현규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박소영님/ 지승이네/ 박전호님/ 정우진님/ 김재정님/ 이경혜님/ 김윤경님/ 이경화님/ 기권일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주) 경우머트/ 정영선님/ 신미경님/ 서성민님/ 김동현님(현대)/ 김도연님/ 박승남님/ 이나경님/ 김현주님/ 박병국님/ 김정수님(찬미)/ 김소희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강영미님/ 장호진님/ 박준영님/ 박정애님/ 유스티나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한은숙님/ 이춘례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표수희님/ 김민철님/ 김은형님/ 한국유압/ 이치림님/ 이경주님/ BYUNYONGHO님/ 최진숙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김혜영님/ 장원오님/ 김소녀님/ 강윤하님/ 편동석님/ 엄귀화님/ 계인권님/ 이배교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박에린님/ 이상숙님/ 이종랑님/ 원영란님/ 최혜정님/ 최병선님/ 정인경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재훈님/ 정학근님/ 최은자님/ 임원택님/ 김경진님/ 김은상님/ 박순금님/ 박성숙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차은주님/ 김강은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이희연님/ 강인애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서영만님/ 이임순님/ 이광호님/ 이명희님/ 신세균님/ 신재웅님/ 김재정님/ 윤순자님/ 최영수님/ 유미영님/ 이남익님/ 조옥희님/ 김형도님/ 김남열님/ 황경숙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조성희님/ 후원금/ 김철홍님/ 정명심님/ 권영민님/ 정무궁님/ 이강애님/ 권정숙님/ 이진희님/ 이기영님/ 손영욱님/ LOVE님/ 최은엽님/ 이병호님/ 장진심님/ 서동현님/ 사회복지 이영?님/ 이광의님/ 김봉상님/ 황현숙님/ 연제숙님/ 이민창 시몬님/ 류태영님/ 후원금/ 이낭진님(서산)/ 유미영님/ 김영희 루시아님/ 정경화님/ 엄귀화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유덕원님/ 김재정님/ 박성호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 엄은정님/ 김동기님/ 기부금/ 박영규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백승미님/ ^^님/ PARKNIKI님/ 해피빈 기부금/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우충후님/ 황미진님/ 권수선님/ 권주영님/ 얄미운천사님/ 이상진님/ 양도균님/ 남경수님/ 김정순님/ 조은경님/ 강윤희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꿈꾸는 나무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강영진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옥자님/ 양도균님/ 김미례님/ 이남숙님/ 정승숙님/ 익명/ 김동연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익근님/ 소피아님/ 효고히토님/ 현상섭님/ 윤선화님/ 송인자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경식님/ 오창조님/ 방승호님/ 김재정님/ 황미진님/ 채복순님/ 안만덕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문희자님/ 이선례님/ 맹승주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차순옥님/ 김영주님/ 이영실님/ 김순자님/ 이왕기님/ 정인숙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감사합니다/ 이창훈님/ 정경순님/ sn570님/ 정희자님/ 한카타리나님/ 이래웅님/ 정언남님/ 노승근님/ 임경환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신미경님/ 양영찬님/ 박준홍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최현수님/ SAMSAFE님/ 여형구님/ 고향숙님/ 우상경님/ 감사/ 권홍철님/ 마리 스텔라님/ 황재환님/ 심미용님/ 박동규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이지향님/ 함께 사는 세상/ 하헌구님/ 정현석님/ 능동/ 박신영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박윤선님/ 한성웅님/ 강나현님/ 김수홍님/ 이혜경님/ 송미정님/ 이호정님/ 유유미님/ 박한철님/ 사리추가/ 박현숙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최세현님/ 손혜원님/ 이혜연님/ 엄귀화님/ 전애란님/ 이경화님/ 장범용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하남시 김광의님/ 김희정님/ 강진영님-건강/ 라용석님/ 김재정님/ 김성좌님(전주)/ 최준님/ 원용지수님/ 노성혜 말가리다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이용직님/ 효리님/ 이봉주님/ 황미진님/ 양승필님/ 김승용님/ 이바오로님/ 신영인님/ 김명자님/ 이은호님/ 김은숙님/ 김태춘님/ 한성택님/ 황양수님/ 최준일님/ 고송벽님/ 경준 경빈님/ 김미카엘님/ 전은희님/ 문경신님/ 맹일호님/ 조경민님/ 박병윤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이영교님/ 임현기님/ 김미경님/ 조정애님/ 한국성모의자?/ 윤선영님/ 이은주님/ 김영균님/ 최형순님/ 헌금-장경?님/ 김상우님/ 김윤배님/ 이동명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문영호님/ 에리스님/ 에리스님/ 주님께 영광/ 박복기님/ 박근영님/ 노성래님/ 명산님/ 전호성 야고보님/ 이현경님/ 윤종숙님/ 라영도님/ 정광수님/ 오민숙님/ 이민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강현자님/ 해피팜/ 백원호님(승승)/ 허상봉님/ 백선경님/ 전종숙님/ 이광일님/ 박교배님/ 최정동님/ 박미경님/ 박영자님/ 강유단님/ 정유안님/ 박상민님/ 황미경님/ 이외생님/ 안점순님/ 정미향님/ 전달수님/ 박서희님/ 한진님/ 민들레국수집/ 성모꽃마을/ 조복심님/ 김은지님/ 아주작은님/ 이주희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최수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허명희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조정순님/ 전희성님/ 송지영님/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이완숙님/ 이건희 아오스딩/ 정교화님/ 최영재님/ 죠셉샤워님/ 김진영님/ 손영우님/ 김재정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채영숙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이상임님/ 김상순님/ 정동은님 윤영님/ 조해영님/ 구미정님/ 송영균 야고보님/ 최철님/ 이윤성님/ 최숙희님/ 서수정님/ 손정원님/ 붓놀이패/ 김종우님/ 김지연님/ 주님 감사해요/ 백순애 소피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노해철님/ 최혜영님/ 민명숙님/ 뭉치님/ 김윤희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인천 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장명자님/ 조정애님/ 황성미님/ 이덕권님/ 최지혜님/ 한용석님/ 김춘희님/ 최정옥님/ 차진태님/ 김종국님/ 조용탁님/ 엄귀화님/ 김경희님/ 공분근님/ 박영희님/ 김성욱님/ 최성문 토마스님/ 허영님/ 일우님/ 우영자 데레사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김영란님/ 성영희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고현정님/ 옥종현님/ 이미정 안젤라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채기화님/ 김태완님 도영님/ 김경화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정돌옥자님/ 김경자님/ 김소윤님/ 성진님/ 대왕철강(주)/ 대흥테크 김재?님/ 이성애님/ 권정숙님/ 임광학님/ 한중란님/ 방영문님/ 강기선님/ 이장산님/ 김동채님/ 최혜정님/ 주종옥님/ 대구 이강모님/ 일우님/ 김연봉 마리안나님/ 이남경님/ 송재현님/ 양윤지님/ 이동규님/ 은병욱님/ 장재영님/ 유지연님/ 하나님께 감사/ 권승택님/ 강*영님(거제)/ 익명 목사님/ 손금숙님/ 이민수님/ 합계:17,613,686원
   

후원물품과 은인들입니다
주원염전-소금 20킬로*6포/ 박선진님-잡화 및 책 1상자/ 이우*님-유기농 우렁이쌀 20킬로*2포/ 박창규님-의류 1상자/ 푸른 오렌지-바나나 1상자/ 익명(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이**님(화성 병점)-쌀 20킬로*1포/ 푸른 오렌지-바나나 1상자/ 홍승록님-의류 1상자/ 손광필님-쌀 20킬로*2포/ 익명(나라미)-쌀 20킬로*1포/ 강*영님(거제 중앙로)-의류 1상자/ 배윤선님-순두부 1통/ 이평숙 소화데레사님-고구마 10킬로*5상자/ 최가은. 시호가족-최시호 생일떡 2상자, 의류 2상자/ 김소녀님-신지예 아기 돌떡 2상자/ 푸른 오렌지-바나나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생선 1봉, 사과즙 1통, 고구마 1상자/ 우리떡 방앗간-떡 2상자/ 우주현님-의류 1상자/ 임무영님-쌀 20킬로*2포/ 8607(차량번호)님-의류 1상자/ 박춘배님-냄비 1개/ 7955(차량번호)님-의류 3상자, 열무 1상자, 식용유 3통/ 산업은행KDB-배추김치 20킬로*10통/ 익명(제프)-극조생감귤 10킬로*10상자/ 유스티나님-의류 1상자/ 김경희님-감자 20킬로*1상자/ 푸른 오렌지-바나나 1상자/ 김신옥님-의류 1상자/ 장영희 테아수녀님(무태성당)-의류 및 신발 1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6포/ 목포 순희의 생선 카페 회원님들-먹갈치 1상자, 꼬막 1상자/ 박만준님(밀양 남천식육점)-돼지고기 1상자/ 화원도정공장-쌀 20킬로*1포/ 핫앤핫-핫팩 2상자/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1상자/ 익명-신라면 1상자/ 김진태님-김치 4통, 쌀 20킬로*1포/ 윤세옥님-의류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3824(차량번호)님-이슬찬경기미 쌀 20킬로*4포/ 용현동 시루향기-백설기떡 2상자/ 지현곤님-김, 치약, 티슈, 세제 등 1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1포/ 호두나무(대구 수성구)-호두과자 1상자/ 참맛농원-귤 10킬로*2상자/ 경주 칼라미용실-의류 2상자/ 박현진님-쌀 20킬로*1포/ 이슬처럼-쌀 농부의 지혜 20킬로*3포/ 익명(정현유통)-두유 1상자/ 임현정님(한국수출입은행)-꿀 1상자/ 권무성님-의류 1상자/ 최명옥님-식품 3상자/ 엄기화님-잡화 1상자/ 반포성당 어머니 교사회-의류 3상자, 햄 선물세트, 주방용품 2상자, 야외의자 및 책상 세트/ 이슬처럼-참맛좋은쌀 20킬로*1포/ 익명 목사님-과일/ 김*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배추 200포기/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과일 4상자, 김 2봉, 생선 2상자, 김치 3통, 생선살 1상자/ 참맛농원-귤 10킬로*1상자/ 푸른 오렌지-바나나 1상자/ 강원관님-귤 10킬로*2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이*원님(수원 권선구)-의류 1상자/ 목포 순희의 생선카페 회원님들-피꼬막 10킬로*1상자/ 숭의동 성당-배추김치 20킬로*5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5포/ 김순아님-의류 1상자/ 익명(베이비또)-라면 1상자/ 오민숙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목포 순희의 생선카페 회원님들-먹갈치 1상자/ 이호영님-의류 1상자/ MBC본부 서울지부 전국언론노동조합 박지민님-쌀 10킬로 8포, 의류/ 박연우님-햇샘쌀 20킬로*10포/ 권승택님-배추 80포기, 무 200개/ 강수아 데레사님-의류 및 쌀/ 익명(남동공단)-생닭 4상자(100마리)/ 장철현님-라면, 표고버섯, 멸치, 미역 등/ 익명(러블리)-컵라면 1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15포/ 익명-쌀 20킬로*2포/ 이정원님-의류 2상자/ 김명옥님-된장 1상자/ 이안나님-말린생선 1상자/ 박선진님-잡화 1상자/ 강차관님-의류 1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3포/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자강불식 18-01-03 10:21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18 년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박연화 18-01-03 07:4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의 모습이 참 눈부시도록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이주형 18-01-02 21:08
 
민들레 후원현황은 제게 많은 가르침을 주어서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감동을안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Moonlight 18-01-02 18:28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후원의 손길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김지은레베카 18-01-02 17:48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많이 배워갑니다...
비나리 18-01-02 15:3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많으십니다  후원금이 노숙인들 기타 어려운 분에게 제공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여유가있고,넉넉하신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장소에서 제공이 되지않는지요 사진에올리고 알리기위해서 하시는것 아닌지요. 봉사하고도  인정을 받지도 못할수있을것 같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구분은 어렵겠지만 노숙인이나 극도로 어려우신분들이 제공받기를 기원합니다~^&^
정혜민 18-01-02 15:26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따스한 가슴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Dryflower 18-01-02 14:09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이런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수혁제노 18-01-02 13:44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LOVEIS 18-01-02 12:50
 
빈그릇, 제가 채우게 하소서!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성준 18-01-02 11:43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18 년 새해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보람글라라 18-01-02 10:2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의 모습이 참 눈부시도록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장영자 18-01-02 07:54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2018 년에도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곽승호 18-01-01 21:28
 
한 해 고생많으셨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올한해도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실수 있기를..
모두를위해 기도하겠습니다.
畵龍點睛 18-01-01 19: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 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희요안나 18-01-01 18:37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아름다운 꿈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규리 18-01-01 15:02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미 18-01-01 14:12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양재현레오 18-01-01 13:23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토정비결 18-01-01 11:12
 
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2018 년 화이팅 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신미진 18-01-01 10:48
 
happy new year...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한애경 18-01-01 09:51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2018 년에도 화이팅!!!
이윤화보나 18-01-01 07:54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진우 17-12-31 22:31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HAPPY NEW YEAR!
롱미 17-12-31 19:28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민들레 브라보^^
최선화비비아나 17-12-31 18:22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happy new year...
장은영 17-12-31 16:13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럭키보이 17-12-31 15:15
 
happy new year...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감기 조심하세요..
김영수도밍고 17-12-31 14:35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국수집!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12-31 11:18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짱~~ 항상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소영 17-12-31 10:3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기부천사님들 홧팅!!
새해에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연리 17-12-31 09:57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happy new year...
최수연 17-12-31 07: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동!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2018 년에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심희석 17-12-30 21:22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이슬 17-12-30 19:07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안윤아엘리사벳 17-12-30 18:50
 
고마운분들..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HAPPY NEW YEAR
이정미 17-12-30 16:29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모두 다 아름다운 이름들 ….
감사드립니다^^
jenifer 17-12-30 15:13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happy new year...
이규찬빅토르 17-12-30 13:16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2018 년도 한해도 건강하시길…..
최미라 17-12-30 11:50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에도 응원합니다!!
홍재숙 17-12-30 10:34
 
모두들 2018 년 따뜻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경지수 17-12-30 09:3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이 기적같은 사랑 2018 년에도 사랑이 만발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이안나 17-12-30 07:51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렇게 남을 돕은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우리사회는 더 따뜻해 지고 살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은우 17-12-29 21:41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몽키 17-12-29 19:07
 
기부천사님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잘 간직하고 가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진보나 17-12-29 18:13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2018 년도 민들레와 함께^^
김은비 17-12-29 15:53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화이팅!!
레이 17-12-29 14:08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김지훈도미니코 17-12-29 13:34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미화 17-12-29 11:16
 
2018 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모두들...
체칠리아 17-12-29 1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선희 17-12-29 09:16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동!!
홍애리 17-12-29 08:41
 
올해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백철민다니엘 17-12-29 07:18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이해진 17-12-28 21:15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치코 17-12-28 19:15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기부천사님들이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2018 년도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 계속됩니다.
이보라루시아 17-12-28 18:25
 
2017년 올한해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정말 감동한 한해였습니다.
다음해에도,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나눔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해피뉴이어~~^^
김제니 17-12-28 15: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청포도 17-12-28 14:33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김재홍안토니오 17-12-28 13:49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들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민들레와 따뜻한 연말 보낼 준비를 해봅니다.
정효정 17-12-28 12:25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자원봉사자님들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노라면 17-12-28 11:16
 
이 많은 분들의 이름을 다 기록하시고, 올려 주시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새해에는 더욱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2018 무술년 퐈이팅~~~!
안효정 17-12-28 10:41
 
타인을 위해 기꺼이 연탄 한장이 되어 주시는 분들...
새해에는 이런 분들의 착한 마음들이 세상을 이끌어 나갔으면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홍금주 17-12-28 09:29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새해에도 힘차게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길재바오로 17-12-28 07:59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김주한 17-12-27 21:09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딸기 17-12-27 19:15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박민주헬레나 17-12-27 18:18
 
happy new year..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기부천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명희 17-12-27 15:03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케빈 17-12-27 14:48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오성일미카엘 17-12-27 13:3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성춘 17-12-27 12:15
 
우~아!  민들레 희망이 파릇파릇 ,,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받으실꺼예요!!
마시멜로 17-12-27 11:07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혜숙 17-12-27 10:3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최윤 17-12-27 07:43
 
안녕하세요. 2017년 잘 보내셨는지요.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18 년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윤정석 17-12-26 21:26
 
현실에 고통 받고 희망도 없고 자신의 삶조차 제대로 추스리기 힘든 이웃을 위해
아낌 없는 나눔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달리 어떤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리브 17-12-26 19:49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하영세실리아 17-12-26 18:04
 
올한해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해에도, 꾸준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김주희 17-12-26 15:14
 
†. 메리 크리스마스!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레몬 17-12-26 14:02
 
MERRY CHRISTMAS!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신정우파비아노 17-12-26 13:47
 
사람으로써 진실한 마음을 다해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선생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수희 17-12-26 11:10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 서영남 선생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합니다.
베로니카 17-12-26 10: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동!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2018 년에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찬수 17-12-26 09:32
 
메리크리스마스~~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니, 가슴이 뜁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장한나 17-12-26 07:58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2018 년에 봉사갈게요~~
박재표 17-12-25 21:00
 
-민들레 국수집 2017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아카시아 17-12-25 19:17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그 온화한 미소로 세상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윤지마리아 17-12-25 18:23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문수영 17-12-25 16:00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7년 눈부신 발전으로 민들레 팬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
실버 17-12-25 14:07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김영준도밍고 17-12-25 13:30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2018 년에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소현 17-12-25 11:10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운수좋은날 17-12-25 10:39
 
추운겨울이지만,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유혜미 17-12-25 09:53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얼 !!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최명숙 17-12-25 07:43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 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겨울날의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김민지 17-12-24 21:02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아요~^^
홍시 17-12-24 19:34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제가 참 좋은 생각들을 많이 가진 한해였습니다.
Merry Christmas!!
민수미젬마 17-12-24 18:27
 
민들레는 사랑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김지은 17-12-24 15:22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빼빼로 17-12-24 14:16
 
merry christmas....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배도현미카엘 17-12-24 13:19
 
merry christmas~~~~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은 17-12-24 12:19
 
12월의 강추위도 견딜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dlsansgkr 17-12-24 11:14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순정 17-12-24 10:11
 
메리크리스마스 !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시나브로 17-12-24 09:58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행복함입니다.  HAPPY CHRISTMAS!^^
하세은 17-12-24 08:28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은호 17-12-23 21:54
 
한해동안,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모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백조 17-12-23 19:51
 
늘 놀라운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윤희도미니카 17-12-23 18:15
 
다들 멋지십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다 내어놓으신다는 게
고단한 일상에서 얼마나 귀한 마음을 내신 건지 알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김희선 17-12-23 15:2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박민준파비아노 17-12-23 13:03
 
민들레 사랑으로, 훈훈하고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udnfdugod 17-12-23 11:13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2018 년에는 더더욱 기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이연주 17-12-23 10:05
 
어떤 누구에게나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MERRY CHRISTMAS !!
클라우디아 17-12-23 09:21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온기 입니다. 사랑은요....  기부천사님들  해피크리스마스 !!
홍금자 17-12-23 07:50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성준 17-12-22 21:01
 
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제리 17-12-22 19:59
 
내가 인생을 마칠 때,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살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 볼 것입니다.
처음처럼 한결같은 사랑을 늘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
윤지나헬레나 17-12-22 18:24
 
뜨겁고 따뜻한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18 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선희 17-12-22 15:08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정말 수고 많으신 한해였네요. 감사합니다.
피치 17-12-22 14:21
 
진한 인간에 대한 애정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소외된 곳에 있게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호준안드레아 17-12-22 13:28
 
올한해도 열심히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최순자 17-12-22 11:06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김소향 17-12-22 10:17
 
2018年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기대해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해피성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모두들...
도원결의 17-12-22 09: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동!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2018 년에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홍미란 17-12-22 08:50
 
민들레는 사랑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문유경로사 17-12-22 07:4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재영 17-12-21 21:20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해피성탄되세요!!
꼬마 17-12-21 19:05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2018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임수희안나 17-12-21 18:16
 
HAPPY CHRISTMAS!~
서영남대표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2018에도 화이팅하세요~
이서연 17-12-21 15:09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참 소중한 당신'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손님들을 섬기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의 은총을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흑기사 17-12-21 14:07
 
올한해도 열심히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지훈요한 17-12-21 13:13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송이 17-12-21 11:43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0^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크리스마스 !!
조삼모사 17-12-21 10:26
 
안녕하세요. 후원은 정말 대단한 것 이라고 생각하며, 큰것을 못하면 그것은 후원이 아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여태 잘 못 생각한 것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이제. 조금씩이라도 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태영 17-12-21 09:11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이경혜 17-12-21 08:4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류소영안나 17-12-21 07:59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진심사랑 행복함입니다.
HAPPY CHRISTMAS!^^
박영준 17-12-20 21:09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콩이 17-12-20 19:17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김진아실비아 17-12-20 18:13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가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MERRY CHRISTMAS !!!
최영실 17-12-20 15:07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몽마르뜨 17-12-20 14:22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김은호루카 17-12-20 13:46
 
함께라는 것은 이렇듯 나의 것을 나누고 함께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강이숙마리아 17-12-20 12:49
 
올 한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채영화 17-12-20 11:24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으신 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2017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봅니다.  Merry--Christmas ~~~
시나브로 17-12-20 10:17
 
해피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 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윤경 17-12-20 07:47
 
해피크리스마스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이성택 17-12-19 21:06
 
지금 이 나눔 이 따뜻한 사랑들을 이어 받아 2018 년에도 웃음 가득한 한해, 사랑 넘치는 한해를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건강한 한해 되세요!
호빵 17-12-19 19:14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크리스마스와 설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먹고 즐겁게 갑니다.
정민아헬레나 17-12-19 18:10
 
메마른 이 사회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Merry Christmas^^
김혜미 17-12-19 15:16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하게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제 삶에 없어서는 안될 인생 지침서입니다^^
MERRY CHRISTMAS!!
뽀미 17-12-19 14:2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정민호파비아노 17-12-19 13: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신앙 안에서 더욱 가능한 것임을 발견하고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채연 17-12-19 11:34
 
메리크리스마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베네딕도 17-12-19 10:27
 
+.축 성탄!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 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예수님의 성탄은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 감사합니다.
박혜영 17-12-19 09:35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동참...
홍순영 17-12-19 07:43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올해에도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정한 17-12-18 21:21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음악회도 아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카푸치노 17-12-18 19:04
 
나눔의 행복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러준 민들레 국수집!
제가 받은 사랑 이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누어주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오^^
2018 년도 화이팅~~
이지수안젤라 17-12-18 18:04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merry christmas...화이팅 ^^
지수연 17-12-18 15:14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isa 17-12-18 14:50
 
수많은 이 이름들에 감동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2018 년도에도 이 이름들을 보고싶네요^^
문영수바오로 17-12-18 13:41
 
2017년 올한해도 뜨겁게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 다가오는 2018 년도에도 행복하게 나누어주세요^^
MERRY CHRISTMAS!!
coffee 17-12-18 11:49
 
이런 따뜻한 손길들로, 지금 이순간 몸을 떨고있는 많은 영혼들이 잠시나마 따뜻함속에 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서지은 17-12-18 10:56
 
타인을 위해 기꺼이 연탄 한장이 되어 주시는 분들!
새해에는 이런 분들의 착한 마음들이 세상을 이끌어 나갔으면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눈내리는겨울밤 17-12-18 09:47
 
눈이 내립니다. 너무 추운날 그러나 따뜻한 국수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따뜻한 성탄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한수지 17-12-18 07:34
 
나를 위해 쓰면 소모되고, 마는 것들이 이렇게 남을 위해 쓰는 것만으로 깊은 울림을 마음속에 심어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집니다!  2018年에도 항상 가슴 따뜻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해피크리스마스!!
마징가z 17-12-17 21:09
 
Merry Christmas~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은수 17-12-17 19:09
 
MERRY CHRISTMAS !!!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에스텔이한나 17-12-17 18:52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속에 천국을 짓게 하고 그 안에 살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HAPPY New Year!!
성민국 17-12-17 15:07
 
Merry Christmas~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경희 17-12-17 14:18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만년필 17-12-17 13:54
 
MERRY CHRISTMAS.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민태 17-12-17 10:36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숙희 17-12-17 09:5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최미주 17-12-17 07:45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 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겨울날의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정재현 17-12-16 21:06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들이 많은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민들레수사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강연이였겟지요?^^
불량감자 17-12-16 19:42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두분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MERRY CHRRYSTMAS !!
유미애보나 17-12-16 18:31
 
기부천사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 세상은 따뜻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김주련 17-12-16 15:37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안개꽃 17-12-16 14:25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현민미카엘 17-12-16 13:50
 
Merry Christmas~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장인영보나 17-12-16 12:1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하비에르 17-12-16 11:42
 
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2018 년 화이팅 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홍미자 17-12-16 10:23
 
올한해도, 행복하게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이금숙 17-12-16 07:38
 
함께해서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수훈 17-12-15 22:12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와플 17-12-15 19:32
 
민들레 국수집~~올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기부천사님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2017년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기를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김수진안젤라 17-12-15 18:14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박미경 17-12-15 15:33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비타민 17-12-15 14:09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Happy christmas…
최정민안드레아 17-12-15 13:47
 
아름다운 이름들입니다..
올한해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동훈 17-12-15 12:37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2018年에도 힘내주세요.
LOVEIS 17-12-15 11:15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웃음 가득한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은지 17-12-15 10:41
 
MERRY CHRISTMAS !!!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이해영 17-12-15 09:58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 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겨울날의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독고세준 17-12-15 07:49
 
Happ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마을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Fighting~!!!
하영호 17-12-14 21:06
 
주고, 주고, 또 주는 온종일 주는 것만을 생각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017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깨비 17-12-14 19:26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남수영엘리사벳 17-12-14 18:07
 
서영남 대표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웃음꽃이 항상 피어나길...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해요~~♡
MERRY CHRISTMAS!~~
강지혜 17-12-14 15:16
 
VIP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짱구 17-12-14 14:23
 
인간의 모든 소망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것' 이라는 점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아름다운 곳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박민재요한 17-12-14 13:40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민들레사랑 최고! 해피 크리스마스!
황태영 17-12-14 11:43
 
실천하는 사랑이 참 위대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세라피나 17-12-14 10:51
 
Merry Christmas~~~
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혜정 17-12-14 08:45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문홍주요셉 17-12-14 07:59
 
MERRY CHRISTMAS!!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샬롬
김재일 17-12-13 21:01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오로라공주 17-12-13 19:0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VIP손님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함에 찾아옵니다.
추운겨울 잘 이겨내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부드러운 시선과 온정이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고 내년도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문지연소피아 17-12-13 18:10
 
날씨가 참 많이 춥지요??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추운날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공유진 17-12-13 15:00
 
이렇게 아낌없이 매달매달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파인애플 17-12-13 14:12
 
오늘은 추운날씨이지요..
이렇게 추운날, 마음을 녹일 따뜻한 이곳....
아~ 감동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희망 멘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과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오페라 17-12-13 13:33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MERRY CHRISTMAS!!
LOVEYOU 17-12-13 11:34
 
이런 따뜻한 손길들로, 지금 이순간 몸을 떨고있는 많은 영혼들이 잠시나마 따뜻함속에 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홍은아 17-12-13 09:52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장미연 17-12-13 07:50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고맙습니다.
최영식 17-12-12 21:20
 
따뜻함이 물씬, 행복이 물씬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올 성탄은 이렇게 저도 미리 행복이란 선물을 받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소원을말해봐 17-12-12 19:09
 
마음까지 추운 오늘이였는데 민들레 후원현황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신혜연마리아 17-12-12 18:06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참 마음이 좋아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보람 17-12-12 15:11
 
이렇게 따듯한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모두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로버트 17-12-12 14:07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들이 빛이나네요!^^
많은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숨은 산타클로스입니다!
MERRY CHRISTMAS...
도정우모세 17-12-12 13:3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
올한해도 뜨거웠습니다. 브라보!! 메리크리스마스!^^
LOVEIS 17-12-12 11:17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멋진 사랑을 알아갑니다...
오명지 17-12-12 10:26
 
아낌없는 삶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Merry Christmas~
기승전결 17-12-12 09:47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한명숙 17-12-12 07:53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차민우 17-12-11 21:01
 
MERRY CHRISTMAS !!!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모찌 17-12-11 19:09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기부현황으로 느낀 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민주로사 17-12-11 18:15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힘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김혜정 17-12-11 15:01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언더그라운드 17-12-11 14:12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우민석바실리오 17-12-11 13:17
 
올한해도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문희 17-12-11 12:04
 
민들레천사님들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사노라면 17-12-11 11:29
 
Merry Christmas!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추운 겨울 따뜻이 보내세요.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박경화 17-12-11 10:02
 
아름다운 세상! 너무나 멋진분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기부천사님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한소라 17-12-11 07:47
 
안녕하세요~~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온기 입니다. 사랑은요.... 해피크리스마스 ~~ 민들레 화이팅~~
이찬민 17-12-10 21:40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꽃사슴 17-12-10 19:04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모두 다 아름다운 이름들….감사드립니다^^
이소라안젤라 17-12-10 18:06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Merry Christmas
신혜선 17-12-10 15:05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카산드라 17-12-10 14:4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사랑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함께할게요..
강은태모세 17-12-10 13:17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심민우 17-12-10 12:39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참 많네요.
한해동안 꼼꼼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이 17-12-10 11:21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더욱 힘을 합쳐보아요.
김혜정안나 17-12-10 10:20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4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 짱~~항상 존경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지아 17-12-09 21:31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아요~^^
올한해도 기부천사님들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파이팅!
김지혁 17-12-09 20:07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로즈 17-12-09 19:08
 
Merry Christmas!
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소미안젤라 17-12-09 18:09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홍수희에스텔 17-12-09 16:18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승수 17-12-09 16:04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김선혜 17-12-09 15:47
 
후원해 주시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도 천사입니다.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홍수희에스텔 17-12-09 15:08
 
Merry christmas!~
고맙습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영애루시아 17-12-09 14:35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두요..^^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부엉이 17-12-09 14:20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올해에도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오미란안나 17-12-09 13:57
 
Merry christmas!~
우리 주변에 사랑으로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늘 진심으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기적입니다. 샬롬
최승재 17-12-09 13:21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남궁지연 17-12-09 13:15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태현안토니오 17-12-09 13:03
 
올한해도 기부천사님들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오연서 17-12-09 12:48
 
기부천사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올한해도 정말 최고의 나눔이였습니다^^
카타리나 17-12-09 11:53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해피 X-mas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명자 17-12-09 11:16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