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03 10:48
2017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234  

2017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내었습니다.  
환대를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하루 하루가 기적이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박우진님/ 엄주홍님/ 최희찬님/ 이솔빈님/ 권무성님/ 손인숙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경중님/ 김소희님/ 김덕중님/ 곽민경님/ 배경환님/ 대구 김동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이은철님/ JEEKIM님/ 정인식님/ 최원화님/ 소피아님/ 이윤운님/ 이혜숙님/ 박규식님/ 김도연님/ 김재정님/ 장진열님/ 김재균님/ 이경혜님/ 이차숙님/ 김경은님/ 박현규님/ 벤자민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서지영님/ 박성숙님/ 박소영님/ 권도훈님/ 권도윤님/ 손영주님/ 이은진님/ 최은자님/ 김기식님/ 표수희님/ 박재홍님 박현경님/ 박정옥님/ 신세균님/ 양종률님/ 박인숙님/ 홍애현님/ 이경화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기권일님/ 조은숙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이광호님/ 김재정님/ 서영만님/ 김현주님/ 지승이네/ 김윤경님/ 박승남님/ 11월 후원금 한**님/ 김동현님(현대)/ 유미영님/ 이명룡님/ 편동석님/ 엄귀화님/ 계인권님/ 이나경님/ 최병선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임혜경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김민철님/ (주) 경우머트/ 강영미님/ 정영선님/ 한국유압/ 최진숙님/ 이경주님/ 권수선님/ 강윤하님/ 홍은경님/ 한은숙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황금숙님/ 김재정님/ 김은형님/ 서성민님/ 장진희님/ 이상득님/ 이치림님/ 박병국님/ 김화영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박에린님/ 김종문님/ 정우진님/ 정정숙님(쌀5포)/ 임경환님/ 김송연님/ 이상숙님/ 김재정님/ 조성은님/ 조상연님/ 조성준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조옥희님/ 김재훈님/ 김형도님/ 이종랑님/ 장원오님/ 최영수님/ 남경수님/ 정인경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원영란님/ 조성희님/ 연두네/ 이영언님/ 일우님/ 에리스님/ 에리스님/ 백재혁님/ 박성호님/ 정무궁님/ 배정임님/ 이병호님/ LOVE님/ 최선옥님/ 서동현님/ 차은주님/ 강현숙님/ 사회복지 이영*님/ 정기상님/ 임원택님/ 김강은님/ 김승현님(기부)/ 김희순님/ 이희연님/ 강인애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이임순님/ 이명희님/ 신재웅님/ 현은자님/ 엄호섭님/ 김남열님/ 김영희 루시아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장철현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황현숙님/ 정경화님/ 이민창 시몬님/ 황경숙님/ 마흔즈음님/ 이미영님/ 홍진숙님/ 충남의료기/ 권수선님/ 후원금/ 이광의님/ 연제숙님/ 이윤주님/ 마리스텔라님/ 유덕원님/ 후원/ 이미정 안젤라님/ 김재균님/ 학원농장 진영호님/ 이경심님/ 유용석님/ 주식회사 한/ 이정주님/ 조순엽님/ 김동기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 신효선님/ 기부금/ 박영규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백승미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송영숙님/ 박전호님/ 정희자님/ 소피아님/ 정학근님/ 해피빈 기부금/ 김종문님/ ^^님/ 이낭진님(서산)/ 오창재님/ 얄미운천사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미현님/ 이성현님 혜림님/ 안만덕님/ 이장산님/ 권영민님/ 에리스님/ 이꿀빨님/ 박현달님/ 강영진님/ 이숙향님/ 엄경옥님/ 김미례님/ 서정아님/ 강윤희님/ 이남숙님/ 민들레국수/ 김종국님/ 꿈꾸는 나무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조은경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주희님/ 경준 경빈님/ 유원경님/ 한미경님/ 한카타리나님/ 김익근님/ 이상진님/ 박은희님/ 김정순님/ 기경희님/ 박동규님/ 현상섭님/ 김혜란님/ 엄귀화님/ 윤선화님/ 최소연님/ 노희영님/ 홍종인님/ 정언남님/ 김옥님/ 김미정님(김재?님)/ 김재정님/ 욱수 성모승천/ 이소영님/ 박시은님/ 이꿀빨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김미애님/ 문희자님/ 이강준님/ 김난주님/ 이영실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차순옥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이창훈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이지향님/ 하헌구님/ 죠벤수미님/ 김재정님/ 유유미님/ 박준홍님/ SAMSAFE님/ 여형구님/ 양영찬님/ 노승근님/ 박재국님/ 김수연 아녜스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권홍철님/ 홍애현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정현석님/ 유정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박윤선님/ 이지원님/ 한성웅님/ 강나현님/ 김수홍님/ 이호정님/ 최현수님/ 송미정님/ 고향숙님/ 김서교님/ 한수영님/ 이도우님/ 감사합니다/ 사리추가님/ 이경화님/ 황희경님/ 대림산업 천주교신우회(정경충님)/ 라용석님/ 강복희님/ 민들레국수집/ 최준 루치아노님/ 이혜연님/ 김동연님/ 함께 사는 세상/ 최세현님/ 이꿀빨님/ 박현달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이춘자님/ 차진태님/ 하남시 김광의님/ 이용직님/ 송영균 야고보님/ 최숙희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박한철님/ 고송벽님/ 최준일님/ 이혜진님/ 이치훈님 축성탄/ 손동래님/ 원용지수님/ 결백하신 어머니/ 박향진님/ 김혜영님/ 이혜경님/ KDB나눔재단/ 김경분님/ 양승필님/ 신영인님/ 김춘희님/ 박근영님/ 문경신님/ 이영교님/ 전호성 야고보님/ 민명숙님/ 김재정님/ 박현달님/ 이꿀빨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조경민님/ 김상순님/ 이강애님/ 김영은님/ 김재정님/ 남인숙님/ 윤선영님/ 박현숙님/ 최형순님/ 김진옥 글라라님/ 이바오로님/ 이꿀빨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박지은님/ 최혜정님/ 이동명님/ 한재현님/ 한재현님/ 한재준님/ 김영균님/ 김승용님/ 이호철님/ 장승률님/ 이상임님/ 박정옥님/ 김성좌님(전주)/ 김윤희님/ 홍선희님/ 채복순님/ 김용석님 이수진님/ 이은주님/ 서수정님/ 서석숭님/ 김은숙님/ 이민님/ 도재열님/ 강현자님/ 오민숙님/ 허상봉님/ 백원호님(승승)/ 백선경님/ 전종숙님/ 성모꽃마을/ 정유안님/ 박상민님/ 박서희님/ 최정동님/ 한진님/ 민들레국수집/ 박미경님/ 박교배님/ 전달수님/ 강유단님/ 안점순님/ 이외생님/ 조복심님/ 아주작은님/ 이주희님/ 손영우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허명희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미경님/ 조정순님/ 전희성님/ 송지영님/ 김현자님/ 주헌 강민님/ 이완숙님/ 맹일호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구미정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전은희님/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임광학님/ 효리님/ 정동은님 윤영님/ 임현기님/ 박영자님/ 강숙자님/ 최철님/ 이윤성님/ 박춘자님/ 최재희님/ 조해영님/ 최혜영님/ 이봉주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허영님/ 박현달님/ 이꿀빨님/ 이호철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한국성모의자?/ 살레시오 여고/ 박화순님/ 남혜진님 남기현님/ 최영주님/ 김태완님 도영님/ 이현경님/ 황치호님/ 김영옥님/ 김종우님/ 김지연님/ 주님 감사해요/ 백순애 소피아님/ 윤종숙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노해철님/ 능동/ 노성래님/ 황양수님/ 진재성님/ 일우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이수정님/ 정영희님/ 이효근님/ 박재현님/ 김재정님/ 박병윤님/ 정승숙님/ 임성은님/ 임보경님/ GOODMIND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그릇/ 장명자님/ 김재정님/ 조정애님/ 정태일님/ 양정해님/ 조인용님/ 박현달님/ 이꿀빨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박지은님/ 이호철님/ 장경석님/ 이종원님/ 황영옥님/ 이경민님/ 조용탁님/ 해피팜님/ 손정원님/ 채민병님/ 주종옥님/ 공분근님/ 구자홍님/ 양승채님-쌀값/ 대흥테크 김재?님/ 헌금-장경님/ 최정옥님/ 해피빈기부금/ 이성애님/ 이경혜님/ 최성문 토마스님/ 앞으로도 계속/ 김경자님/ 표수희님/ 김은정님/ 주님께 영광/ YSLee님/ 이명숙님/ 이꿀빨님/ 박현달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최은자님/ 정우진님/ 김성욱님/ 강기선님/ 김동채님/ 대구 이강모님/ 박복기님/ 김상우님/ 강철영님/ 권주영님/ 이남경님/ 은병욱님/ 장재영님/ 유지연님/ 서소영님/ 하나님께 감사/ 김현익님/ 숭의동성당 김영욱신부님/ 익명/ 오명도님&노정혜님/ 최홍기님/ 최준희님&성미옥님 둘째 최지율 돌/ 실비아님/ 인천 가정법원장님/ 석바위 동인교회 에스더회원/ 손성욱님/ 용유성당 자매님/ 남승균님/ 안창모님/ 뚝심카페 자매님/ 4743(차량번호)님/ 인천관광공사 채홍기님/ 이민수님/ 28,330,128원  

물품 후원과 은인입니다.
박선진님-잡화 1상자/ 강차관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및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3포/ 3328(차량번호)님-귤 10킬로*20상자/ 익명(창녕로컬푸드)-쌀 1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김 1상자, 콩 1봉, 생선 1봉, 소머리 1개/ 김*희님-달걀 10판, 쌀 20킬로*2포/ 호두과자-호두과자 1상자/ 인천 가정법원-고추장, 된장 등등/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두부 1판, 생선 1봉, 비누 1상자/ 익명(뉴엠피)-사과 10킬로*1상자/ 김재원님-의류 1상자/ 씨앤케이컴퍼니-양말 1상자/ 박선진님-잡화, 서적 1상자/ 이지선님-의류 및 운동화 2상자/ 잔스토(한국코스트)-신라면 1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6포/ 동찬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강지아님-의류 1상자/ 가은엄마-의류 1상자/ 하영자 이레나님-두부 1판, 청국장 1상자/ 성가소비녀회 수녀원-귤 2상자/ 박미자님-의류 1상자/ 정혜영님-사탕 및 통조림 1상자/ 익명-쌀 20킬로*16포, 4킬로*1포/ 조개할머니 새우젓 5킬로/ 원당고등학교-배추 200포기, 무 100개 등등/ 도림동성당-쌀 20킬로*5포/ 생선할머니-새우젓 6킬로/ 배윤섭님(트럭)-순두부/ 성가소비녀회- 김치, 귤, 감 등/ 정혜영님-사탕, 통조림 1상자/ 익명-연필 등 문구류/ 7863(차량번호)님-김치손만두 2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4포/ 유스티나님-의류 1상자/ 정경아님-의류 1상자/ 익명(주원염전)-소금 20킬로*2포/ 참맛농원-귤 10킬로*2상자/ 이호*님-왕겨숯미 20킬로*1포/ 익명-쌀 20킬로*10포, 4킬로*1포/ 강베드로님-의류 2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2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조개할머니-새우젓 5킬로/ 1015(차량번호)님-과일 6상자, 떡 1봉, 김치 1통, 초코렛 4봉, 과일즙 1상자/ 윤영희님-콩, 찹쌀 1상자/ 황정아님-의류 1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4포/ 이호영님-의류 1상자/ 인천 관광공사-냉동 마늘, 컵라면, 까나리 액젓, 새우젓, 고추장, 간장, 된장 등등/ 익명(건강종합)고소한 삼육두유 2상자/ 반포성당-의류 5상자, 그릇 3상자, 잡화 3상자, 학용품 1상자 등/ 2023(차량번호)님-귤2상자, 의류 2상자/ 익명(남동공단)-생닭 100마리/ 익명-감귤 10킬로*10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7상자, 생선 1상자, 두부 1상자, 밥 1통/ 김유리님-귤 2상자/ 나금옥님-의류 2상자/ 대구 요셉의집-된장, 간장, 김 등/ 익명(파워 프라자)-컵라면 10상자, 쌀 20킬로*4포/ 인천 약사회-쌍화탕 10상자/ 익명-돼지불고기용 16킬로*8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4포/ 참맛농원-귤 10킬로*2상자/ 송연동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숭의동성당-떡 3상자, 과자봉지 5상자, 귤 5상자/ 목포 순희의 생선 카페-피꼬막 1상자, 감태 1상자/ 이석훈님-떡 1상자/ 익명(우리곡물)-섬진강 메뚜기쌀 20킬로*1포/ 조순구님(민들레진료소장님)-떡국떡 1상자/ 9817(차량번호)님-두부 2판, 순두부/ 시루향기-떡 2상자/ 이주원님-쌀 20킬로*2포/ 여은영님-사과즙 5상자/ 3328(차량번호)님-귤 10킬로*20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두부 1상자, 팥죽 1통, 과일 5상자/ 소록도 봉사자-달걀 5판/ 박정숙님-의류 및 식품 1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3포/ 익명(대명합명회사)-쌀 20킬로*1포/ 차경진님-생미역 1상자/ 덕적도 할머니-굴 1봉/ 조개할머니-조개 1봉지/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생선 1상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러블리)-컵라면 1상자/ 정옥*님-의류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정*진님-식품 1상자/ 김혜진님-의류 1상자/ 송유정님-요구르트 제조기/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강어진님-김치 2상자/ 5909(차량번호)님-떡국떡 20킬로*6상자, 달걀 20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문은성가시미로 18-02-02 13:31
 
선행하시는 사랑의 모습이 참 눈부시도록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김재식 18-02-01 21:18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매루치 18-02-01 20:10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조수빈다리아 18-02-01 19:35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박상은 18-02-01 15:21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레인보우 18-02-01 14:40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박현성미카엘 18-02-01 13:51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최선미 18-02-01 11:08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사랑하며 18-02-01 10:1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나가는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이상아 18-02-01 09:53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힘없는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장혜은 18-02-01 08:45
 
참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입니다..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2018 년 되시길 바랍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2-01 07:50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노준식 18-01-31 21:22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카 18-01-31 19: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감사합니다.
황수지마크리나 18-01-31 18:37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아름 18-01-31 15:08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카 18-01-31 14:50
 
퍼주는 사랑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최고!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민들레 최고 !
도지환시몬 18-01-31 13:49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
허연주 18-01-31 12:0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박경화젬마 18-01-31 10:25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wkddbals 18-01-31 09:47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오성은 18-01-31 07:36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장경택 18-01-30 21:11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
아테누아타 18-01-30 19:17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채탈리다 18-01-30 18:40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히브 13,16)
민들레 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신혜 18-01-30 15:52
 
춥고 눈이 내리니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이 나네요.
늘 외로우신 분들을 위해 음식을 지어주시고, 함께 보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따뜻함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크카 18-01-30 14:30
 
내가 먼저 내 가진 것들 중 좋은 것을 누군가에게 주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양일상제노비오 18-01-30 13:06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네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홍혜주 18-01-30 11:54
 
안녕하세요!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체게바라 18-01-30 10:09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김혜라 18-01-30 09:35
 
민들레 이야기는 계속 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 되어주세요!
이영자 18-01-30 07:48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참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영길 18-01-29 21:30
 
진실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는 모든 분들께....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어 18-01-29 19:21
 
기분좋은 사랑입니다.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남주연이사벨라 18-01-29 18:14
 
진실한 사랑이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두분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수빈 18-01-29 15:0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후원현황도 감동으로 보면서...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쟈스민 18-01-29 14:04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한결같은 꾸준한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또한, 너무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파이팅~~~
박태진레오 18-01-29 13:06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도 많이 배워가요^^
LOVE 18-01-29 11:2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사랑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감동!
하유미 18-01-29 10:42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라비안나이트 18-01-29 09:31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2018 년에는 더더욱 기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장혜숙 18-01-29 07:49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분들,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인중 18-01-28 21:18
 
추운 겨울날 민들레수사님은 꽁꽁 언 우리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버터플라이 18-01-28 19:25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숙희에카 18-01-28 18:39
 
날씨가 그래도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소식을 접하니..
힘든 하루였던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지희 18-01-28 15:2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추운겨울 마음만은 따뜻히 녹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갈매기형제 18-01-28 14:09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정섭토마 18-01-28 13:53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삼장 18-01-28 11:33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함세정 18-01-28 10:20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두분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말하는대로 18-01-28 09:53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화 18-01-28 07:54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짱~~ 항상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상진 18-01-27 22:0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소현미카엘라 18-01-27 19:26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제스트 18-01-27 19:09
 
진실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이민진 18-01-27 15:31
 
제 마음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저를 포함해서^^ 그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헐크 18-01-27 14:10
 
민들레 나눔을 보니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 싶습니다.
저도 작게나마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안현섭베네딕토 18-01-27 13:28
 
민들레 홈피에 와서 이렇게 직접 민들레사랑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sksdkfdkdy 18-01-27 11:27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파이팅 !!
스테파노 18-01-27 10:16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미숙 18-01-27 09:51
 
늘 나눔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심순덕 18-01-27 07:53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지환 18-01-26 22:32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후원 기부천사님들 최고!!
힐링을 원할때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습니다.  감사해요..
파노라마 18-01-26 19:51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나의 인생 지침서!
백유진루시아 18-01-26 18:29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습니다!! 이웃 사랑의 설레임과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여진 18-01-26 15:15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크레마 18-01-26 14:23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김재우도밍고 18-01-26 13:29
 
나눌 수 있어 기쁜 마음을 살아가시면서 느끼시는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홍지숙 18-01-26 12:0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차기영 18-01-26 11:29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18 년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프란체스카 18-01-26 10:19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박채림 18-01-26 08:40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나경로사 18-01-26 07:09
 
영하15도 날씨가 꽁꽁 얼었습니다.
행복은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도윤 18-01-25 21:56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린코 18-01-25 19:0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것을 쪼개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이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김나영그라시아 18-01-25 18:45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혜영 18-01-25 15:07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늘솜사탕 18-01-25 14:32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허영석바오로 18-01-25 13:22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일년 중 가장 추운시간들도 마음따뜻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복 받으실거예요^^
오미란 18-01-25 11:51
 
쌀 한포, 떡 1상자, 순두부 2통 ....
참으로 따뜻하고 눈물나는 마음들 그리고 나눔들이네요.
이렇게 작은것들, 큰것 챙겨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분들,
그리고 그 마음들 일일이 감사하며 명단 올려주시는 대표님의 마음.. 모두다 감사드리고 감동받습니다.
세월이가면 18-01-25 10:36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홍문희 18-01-25 09:16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들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태영 18-01-25 08:57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배혜지마틸다 18-01-25 07:59
 
사랑의 홀씨들이 뿌려지는 거룩한 이름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손재영 18-01-24 21:23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미키 18-01-24 19:06
 
이렇게나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은 조금씩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마음또한 예뻐지는것 같습니다.^^
정윤미율리아 18-01-24 18:4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유은혜 18-01-24 15:44
 
기부천사님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밍키 18-01-24 14:45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배현준필립보 18-01-24 13:31
 
소소하게 작은 것이든 큰것이든 꾸준히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하세요.
스노보드 18-01-24 12:54
 
세상엔 마음 따뜻해지는 일들이 참 많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나누시는 많은 분들 존경해요.
최효리 18-01-24 11:26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힘들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파이팅!!
공수레공수거 18-01-24 10:16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한경자 18-01-24 07:47
 
더없이 감사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이성진 18-01-23 21:23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연나짱 18-01-23 19:33
 
새삼스럽지만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나 많이 계시다니, 진짜 대단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성혜리알비나 18-01-23 18:41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김수영 18-01-23 15:05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밍구 18-01-23 14:12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고지웅스테파노 18-01-23 13:49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방주연마리아 18-01-23 11:27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채은정 18-01-23 10:15
 
끝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에 최고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소식입니다^^
오타멘디 18-01-23 09:40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유라 18-01-23 07:47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모든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재원 18-01-22 21:23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앤디 18-01-22 20:27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오혜진디아나 18-01-22 19:05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사랑을 잃어가는 시대에 순수하게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이런 분들이 계심이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영 18-01-22 15:18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 됩니다.
레인보우 18-01-22 14:15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뜨거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백민호도밍고 18-01-22 13:05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다는 민들레 수사님...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이정미 18-01-22 11:11
 
추울 때일수록 더욱 따뜻해지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 후원자분들 파이팅!!
황태수마르코 18-01-22 10:32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 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화이팅!!
유선혜 18-01-22 09:2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2018 년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세은 18-01-22 07:5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민수 18-01-21 21:57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크바비 18-01-21 19:24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안승은수산나 18-01-21 18:18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가난한 달동네가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더이상 달동네가 아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허인선 18-01-21 15:11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습니다.
힘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드라코 18-01-21 14:20
 
기부천사님들 감동!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장현섭노엘 18-01-21 13:56
 
수많은 후원자분들이 계시네요..
가지려는 마음이 아닌 양보하고, 베풀려는 분들..
진정 마음속에 행복이 있네요.
금지혜수산나 18-01-21 11:27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18 년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조유경 18-01-21 10:43
 
2018年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모두들...
해바라기 18-01-21 09:50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최경자 18-01-21 07:42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나희찬 18-01-20 21:02
 
기도와 마음을 나누는 일부터 작게나마 물질로 나누는 일까지...
나누는 일만큼 숭고한 일이 세상엔 없는 것 같습니다.
라온 18-01-20 19:44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만땅하고 갑니다.
오수경아델라 18-01-20 18:02
 
여기에 이 이름들로 하여금
이 추운날들이 따스해 집니다.
정말 감사한 분들이십니다.^^
박현주 18-01-20 15:37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어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금나비 18-01-20 14:20
 
사십대 민들레일기 독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양인석프란치스… 18-01-20 13:2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대한민국은 모두가 잘 사는 강국이 됩니다.
나누려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세상이 희망적입니다.
황정재사무엘 18-01-20 11:28
 
와우 ~! 개미들의 위대함이 이런 것이로군요. 함께하겠습니다.
문세은 18-01-20 10:14
 
민들레수사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지금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께 끊임없이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OTC 18-01-20 09:33
 
오늘은 휴일에 날씨도 따뜻하네요.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파이팅~~
유민지 18-01-20 07:34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2018 년에도 힘내주세요.
손지한 18-01-19 22:58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자스민 18-01-19 20:50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고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유리율리아 18-01-19 17:04
 
크든 작든 사랑은 모두 같고, 특별합니다.
후원자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한유진 18-01-19 15:40
 
버리고 나누니까 마음이 가벼워지고 삶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참 행복은 나눔임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우는 기쁜 오늘입니다 ^^ 화이팅!!
피노키오인형 18-01-19 14:52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침과 깨달음을 얻습니다.
전지훈조시모 18-01-19 13:52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변유라 18-01-19 11:17
 
기분좋은 따뜻한 나눔!!!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사랑 18-01-19 10:14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나태석 18-01-19 09:21
 
나누는 것이 일상화가 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참 마음이 너무 예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렇게 행복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윤주 18-01-19 08:39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혜리루시아 18-01-19 07:49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조세영 18-01-18 21:30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하늘은 흐리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비탈 18-01-18 19:26
 
민들레국수집에는 많은 분들이 사랑을 전달해 주시고 그 사랑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풍경은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혜숙스텔라 18-01-18 18:49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미란 18-01-18 15:10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토미 18-01-18 14:28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조현섭요셉 18-01-18 13:48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공동체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아멘
스피노자 18-01-18 12:19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후원현황이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에 또 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최명자 18-01-18 10:25
 
이런 따뜻한 손길들로, 지금 이순간 몸을 떨고있는 많은 영혼들이
잠시나마 따뜻함속에 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희망나눔 18-01-18 09:23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유정애 18-01-18 08:45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다니엘 18-01-18 07:58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샬롬
안봉태 18-01-17 21:36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 기부천사님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디노 18-01-17 20:49
 
이웃사랑에 투신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외면하고 산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합니다.
앞으로도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예림비비아나 18-01-17 18: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서영남 원장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지혜 18-01-17 15:13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
지속적인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가슴 뛰는 감동!
도라에몽 18-01-17 14:47
 
후원인분 본인도, 때로는 어려운 일도 있으시고 여유롭지 않으실 일도 있으실텐데.
이렇게 매달 후원인분들 성함을 본다는게 참 감사한 일이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해종가브리엘 18-01-17 13:51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전명자 18-01-17 11:26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순미 18-01-17 10:22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동참할게요!
김미선마리아 18-01-17 07:48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기가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홍진욱 18-01-16 21:16
 
힘내시길 바랄께요.. 오갈 곳 없다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깐요...화이팅하세요!!
힘을 드리고 싶네요..
짱구 18-01-16 19: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손나래알비나 18-01-16 18:50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그런 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이승희 18-01-16 15:41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뿌띠버드 18-01-16 14:39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우제노 18-01-16 13:42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 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영혼의 양식이 되어줍니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상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새옹지마 18-01-16 11:08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고맙습니다.
장하늘 18-01-16 10:40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반성합니다.
연리 18-01-16 09:3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2018 년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홍수정 18-01-16 07:50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호빈 18-01-15 21:21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참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 참그리스도인의 참모습입니다.
메뚜기원정대 18-01-15 19:14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임세진소피아 18-01-15 18:32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류정미 18-01-15 15:26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
그렇게 티없고 흠없는 사람이 되어 가난한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피노키오 18-01-15 14:14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권재우요한 18-01-15 13:33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제 비타민입니다^^
룰루랄라~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GELLYROLL 18-01-15 11: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변애라 18-01-15 10:29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유정애 18-01-15 08:47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장석호 18-01-14 21:47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하얀천사 18-01-14 20:52
 
밝고 정갈한 민들레 국수집 속에 기부천사님들의 해피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올해에도 모두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오애리빅토리아 18-01-14 19:30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현정은 18-01-14 15:15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개똥벌레 18-01-14 14:51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정규원베네딕토 18-01-14 13:54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차지연 18-01-14 12:06
 
민들레 세상안에서 천사들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되겠네요^^
스테파노 18-01-14 10:44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왕팬이...
하경자 18-01-14 09:22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유리구슬 18-01-14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진영민 18-01-13 23:02
 
여러곳에서의 다양한 도움들...
바꿔말하자면 다양한 희망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도착했겠네요.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수수깡 18-01-13 20:44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내주는 사람이 되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꼈습니다.
두분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이민희엘리자벳 18-01-13 19:26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차정화 18-01-13 15:51
 
희망 꽃이 활짝~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을실꺼예요!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엔씨아 18-01-13 14:16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군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 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성혁야고보 18-01-13 13:50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샬롬
강희숙 18-01-13 11:40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마시멜로 18-01-13 10:20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전애리 18-01-13 09:15
 
늘 나눔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이해미 18-01-13 07:59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처럼만 된다면..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최이평 18-01-12 21:19
 
민들레국수집 왕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 그리고 말씀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려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top 18-01-12 19:07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최송희소피아 18-01-12 18:35
 
수 많은 기부천사님을 봅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어여쁜 꽃밭들이 더 멀리 더 많이 생기길 오늘도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유혜숙 18-01-12 15:11
 
새해에는 더 많은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삶이 의미있어 지고 윤택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반딧불이 18-01-12 14:11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나가는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으시길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류재림가브리엘 18-01-12 13:38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기부천사님들 짱입니다.
무소유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동!
최윤경 18-01-12 11:12
 
민들레국수집의 힘이 되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유유서 18-01-12 10:2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우 18-01-12 09:22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무관심과 방관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한소정 18-01-12 08:49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함께할게요.  파이팅 ~~~
위문희보아 18-01-12 07:49
 
폭설 한파로 너무나 춥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
케비에서 라디오 한민족방송 5일간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김예찬 18-01-11 21:11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aiangu 18-01-11 20:18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희현로사 18-01-11 18:45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조세영 18-01-11 15:37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해피뉴이어^^
심슨 18-01-11 14:47
 
후원은인을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집니다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답고 멋진분들이 우리주변에도 정말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리며,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양현수펠릭스 18-01-11 13:44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홍애란 18-01-11 11:36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ㅠ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멋져용 @_@
서울의달 18-01-11 10:18
 
사람만이 희망이고 작은것이 아름답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15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짱~~ 항상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조미선 18-01-11 09:57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홀씨에 숨결을 불어 넣어 주시는 이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수경 18-01-11 08:47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송지훈아우쿠시… 18-01-11 07:49
 
HAPPY NEW YEAR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샬롬
노원진 18-01-10 22:36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감탄하게 되네요.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보고만 있어도 절로 감탄하게 되는 그런분들이세요 대단하십니다
레몬라임 18-01-10 19:40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해피뉴이어
허인희레아 18-01-10 18:35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풍경은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후원 화이팅
이선혜 18-01-10 15:37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베이비슈 18-01-10 14:37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 멋져요 ♡ ♡ ♡
정민수루피치노 18-01-10 13:49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선구저적인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최은지유스티나 18-01-10 12:06
 
안녕하세요!  후원은 정말 대단한 것 이라고 생각하며, 큰것을 못하면 그것은 후원이 아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여태 잘 못 생각한 것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이제. 조금씩이라도 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했잖아 18-01-10 11:40
 
착한 사람들이 주는 행복이 참 그윽합니다. 감사합니다.
허명옥 18-01-10 10:00
 
민들레국수집의 힘이 되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혜영 18-01-10 07:50
 
안녕하세요!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양규식 18-01-09 21:11
 
민들레국수집을 돕는 천사분 한분 한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해요!
아기상어 18-01-09 19:08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님들 최고!!
정말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아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이예여
김미소루시아 18-01-09 18:48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수사님이 건강하셔야 어쩌다 후원품만 보내는 저의 부끄러움이 겨우 위로가 됩니다.
유현미 18-01-09 15:01
 
기부천사님들이 기부 하셨는데 저에게도 행복이 나누어지는 군요.
이렇게 후원품도 기부하시고, 행복의 일부도 기부하셨네요.
日新又日新 18-01-09 14:12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진후요셉 18-01-09 13:44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LOVEIS 18-01-09 11:43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응원합니다.
최은우 18-01-09 10:22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운수좋은날 18-01-09 09:47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남유라 18-01-09 08:15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종환 18-01-08 21:5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향이 18-01-08 19:22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행복한 공동체 화이팅을 빕니다!
송미영글로리아 18-01-08 18:14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혜연 18-01-08 15:02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줄리엣 18-01-08 14:44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금연하면서 담배값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박철호데오시모 18-01-08 13:22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훈베드로 18-01-08 11:50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영화 18-01-08 10:35
 
2018 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모두들...
모래시계 18-01-08 09:26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조주연 18-01-08 07: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양상민 18-01-07 21:20
 
미끈하고 반짝거리고 화려하고 화끈함이.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사랑을 볼 수 있는 민들레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레아킴 18-01-07 19:50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정미로사 18-01-07 17:26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모두들 해피뉴이어^^
인세은 18-01-07 15:10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라떼 18-01-07 14:36
 
민들레 일기는 언제읽어도 감동입니다!!
가슴 벅찬 이순간...!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성철에피마코 18-01-07 13:04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베네딕도 18-01-07 11:38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배영철 18-01-07 10:16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메밀꽃필무렵 18-01-07 09:47
 
사랑의 홀씨들이 뿌려지는 거룩한 이름  민들레 국수집 2018 년 무술년 파이팅!!
이채신 18-01-07 08:1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호승 18-01-06 22:05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김민석 18-01-06 21:15
 
* 비밀글 입니다.
삐에로 18-01-06 19:12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안세영가브리엘… 18-01-06 16:13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지은 18-01-06 15:37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후원현황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happy new year...^^
승리의여신 18-01-06 14:46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happy new year...
고수환실바노 18-01-06 13:37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오수연 18-01-06 11:09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천사님들이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2018 무술년 건강하시고 파이팅~~
김미화데레사 18-01-06 10:36
 
민들레 홀씨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소윤 18-01-06 09:22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사랑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감동!
라라랜드 18-01-06 07:38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 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화이팅!!
장필균 18-01-05 21:27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두분~^^
신정민 18-01-05 20:17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웃음이 반갑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많고 많은 이야기들 중에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으뜸인 것 같습니다^^
BlackSwan 18-01-05 18:0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을 보며 제가 크게 배웠습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채미령수산나 18-01-05 17:53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주혜 18-01-05 15:46
 
하느님의 고귀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HAPPY NEW YEAR
플래져인텐스 18-01-05 14:1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훈미카엘 18-01-05 13:21
 
아름다운 기부...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올 한해도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이 기대됩니다...
강소정젬마 18-01-05 12:12
 
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2018 년 화이팅 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너에게로또다시 18-01-05 11:01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이태란 18-01-05 10:24
 
2018 무술년...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최유리 18-01-05 08:47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남궁지연 18-01-05 07:4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해피뉴이어^^
니모 18-01-04 23:15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신희섭 18-01-04 23:03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난 기부천사님들에게서 나는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읽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김형준 18-01-04 22:3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이팅!!
정민규 18-01-04 22:06
 
민들레 후원현황를 보면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김재원 18-01-04 21:36
 
HAPPY NEW YEAR ....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timeless 18-01-04 19:53
 
보통 사람들로서는 한두끼 굶는 것도 참 힘든 일일텐데...
밥주는 곳이 없어, 몇끼니씩 굶는 분들이 계실거라는 생각을 하니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모두에게 꽃피는 봄이 오길...
제니 18-01-04 19:2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새해에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시현카타리나 18-01-04 18:09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마음을 아주 따뜻히 해주십니다..
임소라체칠리아 18-01-04 17:55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와 올한해도 함께 하겠습니다.
해피 뉴이어^^
박은아 18-01-04 15:20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비너스 18-01-04 14:12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명섭루치오 18-01-04 13:25
 
사랑의 힘이란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겨울이길간절히바래봅니다
해피뉴이어^^
허태영 18-01-04 12:25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분들, 기부천사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유비무환 18-01-04 11:29
 
미끈하고 반짝거리고 화려하고 아름다운것이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사랑을 볼 수 있는 민들레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시란 18-01-04 10:31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이나영 18-01-04 09:42
 
감동!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올 2018 년에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 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화이팅 !
나현주아델라 18-01-04 07: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욱 18-01-03 22:05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읽을때면, 가난한 이들을 모르는척 하지말고, 도와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다워요.
오찬종 18-01-03 21:27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도 놀랍습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세요~ 꾸준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제 마음을 바꾸었으니 그 값어치는 말로 다할 수 없겠지요.
강신훈 18-01-03 20:08
 
추운날씨에 묵묵히 이웃을 위해 나누는 분들, 후원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올해에도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시나몬향기 18-01-03 19:40
 
기부천사님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잘 간직하고 가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민정율리아나 18-01-03 18:26
 
저는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반성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그런걱정을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작게나마 시작해보고싶어요,
2018에도 민들레와 함께^^
김상우 18-01-03 17:29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이런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유미 18-01-03 16:36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올해에도 화이팅하세용
스누피 18-01-03 15:12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늘 마음이 즐겁습니다..
이토록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해주는 이들이 많다는 현실에요...
박정수다니엘 18-01-03 14:13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김미영 18-01-03 13:59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문자로사 18-01-03 12:49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해리 18-01-03 11:22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두다 민들레 식구들이네요...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