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02 07:36
반가운 책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530  

 대중판 교부 문헌 총서 '그리스도교 신앙 원천' 3권

한국 교부학회원과 분도출판사가 매년 교부 문헌 50권을 내기로 결정하고 올해 3권의 교부 문헌을 첫 출판했다.

이번에 출판된 문헌은 대 바실리우스(바실리오)의 “내 곳간들을 헐어 내리라 / 부자에 관한 강해 / 기근과 가뭄 때 행한 강해 / 고리대금업자 반박”,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의 “어떤 부자가 구원받는가?”, 키프리아누스(치프리아노)의 “선행과 자선 / 인내의 유익 / 시기와 질투”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원천인 교부들의 가르침이 나온 시기는 그리스도교 사상사에서 가장 역동적이며 창의적인 시대였던 기원후 약 100년부터 700년까지다. 치열한 논쟁과 토의를 거쳐 가르침을 확립한 교부들은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면서 헌신적 사목자였고, 신학과 수행을 일치시킨 수도자였다.

이번에 교부 문헌을 번역한 총서간행위원회는 현대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신앙인을 비롯한 누구나 쉽게 읽고 각자의 삶과 영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실천적 주제들을 골라 책을 펴낸다고 밝혔다.

“그대 자신이 누구인지, 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받았는지 스스로 생각하라”

첫 번째 책에 담겨 있는 대 바실리우스의 문헌 “내 곳간을 헐어 내리라” 외 3편은 그가 행한 네 편의 사회적 강론으로, 가난과 고통을 바라보고 이들을 위해 헌신한 사목자의 날카롭고 뜨거운 권고다. 가난한 이들의 것을 빼앗은 결과인 경제적 부유함에 대해 말하지만, 사실상 모든 권력을 가진 이들을 향한 말이기도 하다.

대 바실리우스는 로마 제국의 상류층 출신이었지만 스스로 극적 전환점이라고 말한 세례를 받으면서 전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썼다. 책에 실린 바실리우스의 ‘사회적 강해’는 그가 사제로 활동했던 시기(368-369)에 만들어졌다. 당시 카이사리아와 인근 지역에 심각한 기근이 발생하자 바실리우스는 이 강해로 가난한 이들의 참상과 부유한 이들의 탐욕, 사회의 부조리를 지적했다.

“가난한 사람들과 거래함으로써 그대 자신의 가치를 높이지 마십시오. 곡식이 부족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대의 곡물 창고를 여십시오. 기근을 이용하려 재산을 늘리지 마십시오. 모든 사람한테 필요한 공공필수품을 사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삼지 마십시오. 인간의 불행을 사고파는 장사꾼이 되지 마십시오!”

“‘내가 내 재산을 갖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왜 누군가를 부당하게 취급하는 것입니까?’라고 그대는 반문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대의 것인지 제게 말해 보십시오.”

“내가 어떻게 하면 그대가 가난한 이들의 고통에 관심을 갖고, 이런 비참하고 부도덕한 것을 통해서 부를 축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할 수 있을까요?”

바실리우스는 남는 소출을 어디에 모아둘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자에게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내가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라고 한 복음 말씀(루카 12,16-21)을 들며, 기근과 재난에도 재물을 나누지 않는 부자들에게 “무엇이 영혼에 유익한지도 모른 채, 영혼한테 육체의 음식을 주고 똥통 속에나 들어갈 것들로 영혼을 섬긴다”고 비판한다.

두 번째 문헌 “부자에 관한 강해”에서는 이웃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했다는 부자 청년이 자신의 재물을 모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라는 예수의 말에 슬퍼하며 떠났다는 이야기(마태오 19,16-22)를 통해, “(그 부자 청년이) 사랑의 계명을 지켜 왔고, 모든 사람을 자신처럼 사랑했다는 그 말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재산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라고 되묻는다.

“기근과 가뭄 때 행한 강해”에서는 굶주림으로 가장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이들에 대한 참담한 심정을 드러내며, “불의한 계약서를 찢어버리고, 높은 이자를 받는 빚보증서를 없애 버리라. 탐욕을 덕이라고 생각하며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축적한 물건의 가치를 보이라”고 호소한다.

분도출판사에서 그리스도교 신앙 원천 시리즈로 대 바실리우스와 클레멘스, 키프리아누스의 책을 펴냈다. (표지 제공 = 분도출판사)

“그는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놓지 않는다”

마지막 “고리대금업자 반박”에서 바실리오는 고리대금은 가난한 이들의 불행을 이용해 이익을 얻는 비인간적 행위이며, 이미 가난에 찌든 사람에게서 그나마 있던 자유까지 빼앗는 행위, 이자수익보다 훨씬 더 많은 죄를 거두는 것이라고 질책한다.

그는 “되돌려 받을 가망이 없는 대출이 대체 무슨 대출입니까”라는 항변에 “주님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할 때, 그것은 선물이면서 동시에 대출입니다. 되돌려 받을 가망이 없기 때문에 선물이고, 주님께서 크신 자비로 대신 갚아 주실 것이기 때문에 대출”이라고 이른다.

“어떤 부자가 구원받는가?”

“거만하고 권력 있으며 부유한 당신은 자신을 위해 하느님의 사람을 훈련자요 키잡이로 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당신이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사람, 늘 당신을 위해 일하지만 당신에게 거리낌 없이 말하고 당신을 엄하게 훈계해도 당신이 절로 귀 기울이게 되는 사람을 곁에 두십시오.”

혁신가로 일컬어지는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는 상업과 교육, 문화의 중심지였던 알렉산드리아에 살면서 “그리스도인도, 유대인도 모든 이교인도 돈을 숭배”하는 현실을 꼬집고 부자들에게 재물을 사용하고 생명을 얻는 방법을 역설하고 그리스도교의 가르침과 기도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악마의 시기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왔다”(지혜 2,24)

세 번째 책 “선행과 자선 / 인내의 유익 / 시기와 질투”는 ‘그리스도교 최초의 사회교리서’라고 할 수 있다. 카르타고의 상류층이었던 키프라이누스는 246년 그리스도교 세례를 받고 전 재산을 공동체의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 줬다.

“자기 영혼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그대는 그대 재산의 일부분이 줄어드는 것은 염려하면서도, 그대 자신이 끝장나고 있는 현실은 돌아보지 못합니다. 그대의 재산을 잃을까 걱정하는 동안, 재산 대신 그대 자신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쏟아 낸 자가 그리스도의 피로 생명을 얻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위대한 인내입니다.”

“형제가 시기심으로 다른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자기도 모르게 제 칼로 자해하는 것입니다.”

키프리아누스는 “선행과 자선”에서 고난을 겪고 있는 민중과 함께 아파하고 연대할 것을 호소하고, “인내의 유익”에서는 인생살이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운명적 고통을 인내의 덕행으로 견디라고 한다. 또 “시기와 질투”를 모든 악의 근본이며 파멸의 원천이라고 경계한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정현진 기자 regina@catholicnews.co.kr


오즈의마법사 18-05-06 12:33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임이선비아 18-02-17 18:47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다운 삶으로 인도합나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행복~~ 감사~~
ehekatkaqhd 18-02-17 12:05
 
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올해도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겠지만 그럴수록 더 나누고 함께해야 합니다.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채율희 18-02-17 11:56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시고, 귀기울여 주시고,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아끼시지 않으시고 발 벗고 나서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는 이 세상의 따뜻함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여정 18-02-16 07: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스승으로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안승훈 18-02-15 21:39
 
세상을 살면서 우리보다는 '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누가 있는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네요. 반성합니다.
철저하게 개인주의적인 우리 세상을 이제는 바꿔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로 또 같이 하는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처럼요^^
주채린로사리아 18-02-15 19:01
 
소유하려고 욕심을 부릴 때 그것을 잃게 되고,
나누고자 할 때 열 배쯤의 기쁨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지혜의 말씀이 넘치는 이야기들 항상 감사합니다.
오연지알비나 18-02-15 18:40
 
나눔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나봅니다. 감동이네요.
최지우안나 18-02-15 11:24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kddbal 18-02-15 08: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진수 18-02-14 21:08
 
놀랍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크라운 18-02-14 19:52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심윤정 18-02-14 17:4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후 이 말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두분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좋은 스승이십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순이 18-02-14 11:52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최재인젬마 18-02-14 09: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직은 민들레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희숙도로테아 18-02-13 18:33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축복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유지아 18-02-13 15:53
 
어쩌면 세상은 작은 노력으로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관심과 작은 사랑을 보탤때 제 마음이 더 밝아지겠지요...감사하는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인성호토마스 18-02-13 15:3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기억에 남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이야기입니다.
주니 18-02-13 12: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안다미로 18-02-13 10:23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곽규성 18-02-12 22: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
언제나 얻을게 많은...^^말씀이네요.
LITTLESTAR 18-02-12 19:24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민들레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주여 제 욕심을 불쌍히 여기소서.
안민지블란디나 18-02-12 18:53
 
서로돕고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예쁜 마음으로 가꾸어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18-02-12 14:06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박준우필립보 18-02-12 13:06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혜선 18-02-12 12:52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남북녀 18-02-12 11:41
 
늘 힘이 들어도 함께.....언제나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최문자 18-02-12 09:43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현오영 18-02-11 21:07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dsh 18-02-11 19:32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샬롬
양설아에디타 18-02-11 19:01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보금자리입니다!! *^^*
최미자 18-02-11 10:56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소정 18-02-11 09:33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제언 18-02-10 23:15
 
밤하늘의 별들처럼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샬롬~
김호준 18-02-10 22:34
 
매번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김영만 18-02-10 21:27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성 18-02-10 21:21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런 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서미경 18-02-10 15:45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왕건루카 18-02-10 14:26
 
모두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경 18-02-10 11:4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whwndus 18-02-10 09:32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주서호 18-02-10 01:51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석운 18-02-09 21:05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빌어요. 샬롬!!
이종규 18-02-09 20:32
 
사랑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그것이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진형주 18-02-09 20:21
 
민들레 일기는 일상의 휴식처이고, 사람과 사람을 엮는 끈이면서, 세상을 더 맛있게 살 수 있는 지침서입니다 *^^*
세상을 편견으로 보면 안되겠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샬롬 ~
황금뱃지 18-02-09 19:29
 
민들레공동체.....눈이 부십니다.
온몸으로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의 은총을빕니다....^^
차지영 18-02-09 15:03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할께요!^^
앨리스 18-02-09 14: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백민호막시모 18-02-09 13:11
 
진실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8-02-09 10:3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혜은 18-02-09 09:17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박주연젬마 18-02-09 07:17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행복을 부르는 책 고맙습니다.
귀한 책 읽고 실천하는 삶으로 살겠습니다.
신윤호 18-02-09 01:10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조개속에 진주를 발견한 것처럼 정말 행복합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하루 생기를 얻습니다.
이민태 18-02-08 23:50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짱아 18-02-08 19:53
 
누구에게나 세상은 험한 곳이입니다.
누구나 더 절망의 늪으로 빠져들 수 있는 게
인생살이 이구요.
그런의미에서 절망에 빠진 사람들 편에 서는 서영남
민들레 수사님의 일은 참 의미 있습니다.
응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윤정 18-02-08 12:06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화이팅~~
홍연화 18-02-08 11:38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 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나탈리아 18-02-08 09:26
 
여유로이 차한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음미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기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배우며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겠습니다. 비록 가난해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임은정엘리사벳 18-02-08 07:56
 
어제 교보문고에서 책 3권을 샀습니다.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좋은글과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황해용 18-02-07 22:33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토로 응원하겠습니다.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존경~! ^^
김창민 18-02-07 21:56
 
우리 이웃들의 근심들도 마침내 희망의 별빛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늘 그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존경하며 삽니다. 힘내세요!!
최대철 18-02-07 21:22
 
민들레 국수집이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것 같아요.
vip 손님들이 지치고 힘들 때 쉬어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아자!아자!아자! 홧팅!!!
문지영 18-02-07 16:45
 
자신들에게 손해를 입히는 일이 생기면
그걸 그냥 감수하시고 마는 수사님의 삶에
존경심이 일면서도 안타까운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오미선 18-02-07 11:55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경자안나 18-02-07 08:08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우태석 18-02-06 23:02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박종현 18-02-06 21:38
 
함께 나누는 기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이덕호 18-02-06 21:22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분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안수림리디아 18-02-06 15:38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지혜파비올라 18-02-06 15:24
 
사랑으로 키워 수확하시는 행복의 열매!
그 어느곳의 열매보다 튼실하고, 보기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가라사대 18-02-06 11:11
 
안녕하세요!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주은 18-02-06 10:30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황현민 18-02-06 06:10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샬롬
양규영 18-02-05 21:29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프린세스 18-02-05 19:17
 
이 겨울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김수미레아 18-02-05 18:57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한수진 18-02-05 15:02
 
늘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잘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많이 착해졌어요.
민들레 사랑은 영원히 제 마음 속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들렌 18-02-05 14:12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이명환바오로 18-02-05 13:09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은서 18-02-05 09:46
 
민들레 국수집...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는 사랑과 희망이라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든든한 가난한 이웃의 버팀목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을 지지합니다.
엄은준 18-02-04 22:51
 
들려주시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임동민 18-02-04 21:37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마마미미 18-02-04 21:00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지연율리아 18-02-04 18:52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한 이야기들이 겨울을 감싸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경아 18-02-04 16:20
 
사랑이 그 어떤 정부 정책보다 더 훌륭한 정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한 가치관을 갖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진혜 18-02-04 16:19
 
가슴이 따뜻해지는 좋은말씀으로 인해서 행복한 블랙홀에 빠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해주는 감동은 잔잔하지만 그여진은 오래 갑니다.
가시고기 18-02-04 15:39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윤정소피아 18-02-04 15:17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사서 읽어 보겠습니다.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장연제비오 18-02-04 14:30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체칠리아 18-02-04 10:27
 
안녕하세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한경미 18-02-04 07:49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김금수 18-02-03 21:2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효돈 18-02-03 19:09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짱이세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은혜마리아 18-02-03 18:53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혜란 18-02-03 15:04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조던 18-02-03 14:18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예전에는 참 몰랐던 말이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후 이 말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두분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좋은 스승이십니다.
김의영치릴로 18-02-03 13:59
 
세상을 향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겨울연가 18-02-03 11:29
 
민들레 국수집.... 감동 그자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강혜숙 18-02-03 10:3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노혜주 18-02-03 09:49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지수마리아 18-02-03 07:4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전도윤 18-02-02 21:10
 
교훈을 통해 생각을 얻습니다...
물질을 나누는 것도 마음을 나누는 것도 참 값진 나눔입니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의 나눔을 찾아봐야 겠네요.
우정균 18-02-02 20:45
 
가슴한쪽이 찡~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란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글을 통해 배웠습니다.
안석호 18-02-02 20:2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짱!!
비쥬 18-02-02 20:09
 
나눔이란 무엇인가?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은영 18-02-02 15:05
 
민들레 국수집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아마겟돈 18-02-02 14:10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윈켈 18-02-02 14:07
 
많은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흔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면 좋은사람, 착한사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의 의미를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저를 좋은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은성가시미로 18-02-02 13:30
 
정독하였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짜렐라 18-02-02 11:12
 
서영남 대표님은 어느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윤숙 18-02-02 10:20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순혜 18-02-02 09:19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장하나 18-02-02 08:48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생활하겠습니다.
오원석비오 18-02-02 08:0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멋진 책 소개해 주어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홍빛누리 18-02-02 07:39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싱에서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