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04 10:54
20*8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412  

20*8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누군가의 선한 도움으로 하루 하루를 삽니다.  
내일도 그러하리라 믿고 삽니다.
한파가 몰아칩니다.

여관에서, 쪽방에서 겨우 막노동을 하면서 살던 사람들이 방세를 내지 못해 거리로 나와서 헤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쑥스러움을 무릅쓰고 민들레국수집을 삐죽 열고 들어옵니다.   
밥 한 그릇에 고마워 어쩔 줄 모릅니다.
좀 더 드십시오.
다른 사람도 먹어야지요.  사양하는 참 마음씨 고운 사람들입니다.

2003년 4월 1일에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선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미인가 시설입니다.  법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연말 기부금 확인서를 발급할 수도 없습니다.  매월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금액과 후원물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떤 곳으로부터도 보조금을 받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어린이 도서관과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가게, 민들레 다문화 모임, 다문화 한글학교,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그리고 필리핀 카비테에 무료급식을 하고 있고, 나보타스에는 오는 3월에 무료급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 책도 볼 수 있도록 작은 어린이 도서관도 만들고 있습니다.  영어 동화책을 모으고 있습니다.

소유로부터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고맙습니다.  
 
20*8년 1월 후원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정인식님/ 명산님/ 정예진님/ 이은철님/ 박승남님/ 박준영님/ 박우진님/ 김혜영님/ 평화를 빕니다/ 박현달님/ 이꿀빨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호철님/ 채민병님/ 이혜숙님/ 곽민경님/ 감사합니다/ 최희찬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우영자 데레사님/ 엄주홍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성영희님/ 권무성님/ 정미향님/ 박정수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손인숙님/ 고현순님/ 배경환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요안나님/ 정민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최병란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임성은님/ 대구 김동규님/ 채기화님/ 김경은님/ JEEKIM님/ 박소영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박현규님/ 최원화님/ 이윤운님/ 김종문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소희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경님/ 서영만님/ 이덕권님/ 박성숙님/ 박성호님/ 박영희님/ 김도연님/ 서지영님/ 손영주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방영문님/ 고현정님/ 엄귀화님/ 김윤경님/ 이나경님/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신세균님/ 이은진님/ 신미경님/ 엄연순님/ 이차숙님/ 강영미님/ 김현주님/ 최병선님/ 정영선님/ 박현달님/ 이꿀빨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호철님/ 조은숙님/ 유미영님/ 김동현님(현대)/ 김종국님/ 권수선님/ 편동석님/ 오현석님/ 박정애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최명자님/ 황이태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박현달님/ 이성윤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박지은님/ 이호철님/ (주) 경우머트리얼/ 김민철님/ 박진열님/ 박전호님/ 최진숙님/ 장원오님/ 이경주님/ 이상득님/ 김철홍님/ 황미진님/ 강윤하님/ 한국유압/ 양종률님/ 박준성님/ 이치림님/ 김재정님/ 김종국님/ 백이슬님/ 배장열님/ 박현달님/ 이성윤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호철님/ 장정원님/ 홍은경님/ 한은숙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장범용님/ 변성혁님/ 조상연님/ 조성준님/ 조성은님/ 이춘례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신민상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박에린님/ 이명룡님/ 김재훈님/ 이상숙님/ 김경진님/ 김경진님/ 정인경님/ 박병국님/ 이은형님/ 이종랑님/ 원영란님/ 김소녀님/ 엄귀화님/ 한서영 드보라님/ 익명/ 조성근님/ 이성윤님/ 이호철님/ 박지은님/ 박현달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에리스님/ 김재정님/ 계인권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차은주님/ 이치훈 요셉님/ 김강은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정경화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이명희님/ 신재웅님/ 김재정님/ 김형도님/ 지승화님/ 회계법인 두레/ 최영수님/ 황경숙님/ 이광호님/ 김남열님/ 홍애현님/ 남경수님/ 권주영님/ 김성은님/ 박철배님/ 이강애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연두네/ LOVE님/ 이병호님/ 서동현님/ 유미영님/ 사회복지 이영님/ 박현달님/ 이성윤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호철님/ 서성민님/ 류태영님/ 안민덕님/ 박영애님/ 이효근님/ 김영희 루시아님/ 김성순님/ 조성희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민창 시몬님/ 김미경님/ 후원/ 소피아님/ 김리디아님/ 010****6080님/ 김재정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박현달님/ 이차현님/ 박민석님/ 박시은님/ 박지은님/ 이호철님/ 후원금/ 권영민님/ 김기식님/ 에리스님/ 박현달님/ 이차현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박지은님/ 이호철님/ 정무궁님/ 이정주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엄은정님/ 유덕원님/ 기부금/ 이광의님/ 서명희님/ 황혜성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백승미님/ 김재정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배광한님/ 김도원님/ 배소현님/ 김문희님/ 임경환님/ 권수선님/ 해피빈 기부금/ ^^님/ 이미리님/ 이낭진님(서산)/ 얄미운천사님/ 이상진님/ 엄귀화님/ 에리스님/ 김화영님/ 권정숙님/ 김동기님/ 이왕기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박재현님/ 윤은영님/ 채영숙님/ 김상순님/ 김경희님/ 강덕정님/ 김재정님/ 이근오님/ 장승률님/ 박현달님/ 이차현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호철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미례님/ 이혜경님/ 김재정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익근님/ 마리스텔라님/ 김정순님/ 경준 경빈님/ 강영진님/ 윤선화님/ 현상섭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조옥희님/ 한카타리나님/ 김재정님/ 이남숙님/ 죠벤수미님/ 박현달님/ 이차현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호철님/ 박동규님/ 김아람님/ 배성리님/ 최현수님/ 이지향님/ 정언남님/ 이혜선님/ 사리추가/ 양영찬님/ 여형구님/ 김동연님/ 권수선님/ 박현달님/ 이차현님/ 박민석님/ 박시은님/ 박지은님/ 이호철님/ 김송연님/ 최재희님/ 방승호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정현석님/ 이소영님/ 김석준님/ 정명심님/ 하헌구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경화님/ 원용지수님/ 오창조님/ 유정순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문희자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박신영님/ 맹승주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차순옥님/ 김종숙님/ 이영실님/ 이지원님/ 최충열님/ 한성웅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강나현님/ 이창훈님/ 정경순님/ sn570님/ 차진태님/ 이래웅님/ 이은진님/ 김수홍님/ 노승근님/ 송미정님/ 정승숙님/ 김재정님/ 김흥식님/ SAMSAFE님/ 김희정님/ 성호휘님/ 박현숙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최준 루치아노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권홍철님/ 채복순님/ 이미영님/ 이용직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효리님/ 이바오로님/ 최숙희님/ 이차현님/ 이호철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현달님/ 박민석님/ 박한철님/ 민헬레나님(민??)/ 1월후원금 한??/ 유진오님/ 김미애님/ 유서영님/ 엄귀화님/ 이은주님/ 김은숙님/ 신영인님/ 에리스님/ 민들레님/ 강춘순님/ 서수정님/ 강현자님/ 허상봉님/ 김영균님/ 백선경님/ 한진님/ 이외생님/ 최정동님/ 정유안님/ 성모꽃마을/ 박서희님/ 정미향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박상민님/ 조복심님/ 김승용님/ 아주 작은님/ 이주희님/ 손영우님/ 이완숙님/ 최병란님/ 전희성님/ 이명옥님/ 김조양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최영재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송영균 야고보님/ 노성래님/ 조해영님/ 최철님/ 이윤성님/ 임보경님/ 나눔이님/ 맹일호님/ 박인숙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현경님/ 이영교님/ 이영교님/ 임현기님/ 김춘희님/ 유용석님/ 이동근님/ 최혜영님/ BYUNYONGHO님/ 이미정 안젤라님/ 문경신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황양수님/ 김지연님/ 민들레국수집/ 주님 감사해요/ 백순애 소피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박현달님/ 이차현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이호철님/ 조경민님/ 김윤희님/ 서석숭님/ 도재열님/ 이민님/ 전종숙님/ 오민숙님/ 안점순님/ 박미경님/ 전달수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허명희님/ 김미경님/ 권주영님/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이진석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박지은님/ 정동은님 윤영님/ 오은희님/ 권덕해님/ 김종문님/ 김종국님/ 고송벽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이동명님/ 박복기님/ 주님께 영광/ 조정애님/ 박재국님/ 김재정님/ 이막달레나님/ 주종옥님/ 전호성 야고보님/ 박현달님/ 이금자님/ 박민석님/ 박시은님/ 박지은님/ 이차현님/ 이호철님/ 최준일님/ 함께 사는 세상/ 윤종숙님/ 김경자님/ 해피팜/ 민경휘님/ 이광일님/ 김희심님/ 공분근님/ 강환진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김미카엘님/ 이수정님/ 조정애님/ 이봉주님/ 헌금-장경?님/ 한성택님/ 구미정님/ 이덕권님/ 최정옥님/ 박영희님/ 최성문 토마스님/ 허영님/ 임광학님/ 이효근님/ 박재현님/ 김태완 도영님/ 조용탁님/ 조은경님/ 윤선영님/ 능동/ 우영자 데레사님/ 박응주님/ 한금희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최형순님/ 정희자님/ 박근영님/ 권정숙님/ 박현달님/ 박민석님/ 박시은님/ 김재정님/ 앞으로도 계속/ 이인순님/ 고현정님/ 성영희님/ 최혜정님/ 손정원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김재정님/ 이차현님/ 이차현님/ 이호철님/ 김성욱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이성애님/ 김동채님/ 대왕철강(주)/ 강기선님/ 한마음님/ 이경혜님/ 이주행님/ 이경심님/ 이슬이네집/ 이영심님/김민?님/ 이수진님/ 이남경님/ 감사합니다^^/ 황지혜님/ 민들레 윤선영님/ 장은주님/ 후원합니다/ 권재현님/ 권재현님/ 권재현님/ 노은수님/ 하나님께 감사/ 은병욱님/ 장재영님/ 권재현님/ 권재현님/ 권재현님/ 박영미님/ 권재현님/ 권재현님/ 유지연님/ 이창선님/ 오순심님/ 이현재님/ 이준재님/ 익명/ 정만효님&김지애님/ 안양 후원(저금통)/ 이민수님/ 합계:19,653,591원

물품후원과 은인들을 기록해야 하는데 20*8년 1월 한 달 동안의 기록이 된 걸 분실했습니다.  인천 서흥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서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후원물품을 기부했습니다.  그리고 동천홍에서 매주 짜장과 굴짬뽕 등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또 이슬처럼, 장미님 등 수많은 고마운 분들의 정성이 있는데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귀한 정성이 모두 누락되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다음에는 제대로 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공윤희바울라 18-03-04 10:47
 
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날마다행복 18-03-04 08:52
 
이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깊은 감동.....
tmvhcmx 18-03-03 11:51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강시은로사 18-03-03 09:4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유인애 18-03-02 09:47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사설탐정 18-03-02 08:51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박경화 18-03-01 11:46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토사구팽 18-03-01 08:52
 
다른 것들은 다 조금씩 부족한 것이 오히려 좋지만,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아이처럼 18-02-28 10:50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애리아가다 18-02-28 09:39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스테파노 18-02-27 11:30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순 18-02-27 09:37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리 18-02-26 10:49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우리동네 18-02-26 09:49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미란 18-02-25 09:38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wlrhwltns 18-02-24 12:02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최고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네요..
유리 18-02-24 08:59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로운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아전인수 18-02-23 11:42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정애 18-02-23 09:41
 
사랑합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파이팅!!
임효재루가 18-02-22 13:59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태영 18-02-22 11:16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재숙 18-02-22 08:47
 
착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웃을일들만이 가득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아카시아 18-02-21 14:13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희숙 18-02-21 12:14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주연 18-02-21 10:28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최영자 18-02-20 11:38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유미애 18-02-20 09:40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식 18-02-19 20:39
 
기부천사님들 감동!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OFFEE 18-02-19 11:30
 
사랑과 나눔의 장!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공주 18-02-19 09:41
 
사랑의 홀씨들이 뿌려지는 거룩한 이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민석 18-02-18 20:27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의 기부천사분들을 생각합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콩 18-02-18 18:59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기부하시는 분들이요..
불새 18-02-17 19:20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아정수산나 18-02-17 18:54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유라마리아 18-02-17 18:34
 
세상에 넘쳐도 좋은 단 한가지 사랑입니다.
최연 18-02-17 12:02
 
착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노인과바다 18-02-17 11:53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대진 18-02-17 00:16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도입니다.천국 지상!
김주희 18-02-16 1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준안드레아 18-02-16 08:25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조용석 18-02-15 21:51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 구정 연휴요!! ~~~ ㅎㅎ
안승훈 18-02-15 21:3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설 연휴보내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뉴욕여신 18-02-15 19:08
 
신선한 감동과 사랑...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주채린로사리아 18-02-15 18:4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오연지알비나 18-02-15 18:40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차국용티모테오 18-02-15 13:20
 
자신도 어려우신데 정성을 보태시는 분들이 하나하나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정말 감동을 자아냅니다.
애밀리아 18-02-15 10:47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회장님 18-02-15 09:48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민들레 후원해주시는 모든 천사님들! 축복합니다.
너무 예쁘신 마음을 가지시고 계십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전진수 18-02-14 21:07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따뜻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늘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크라운 18-02-14 19:50
 
이 많은 분들이 민들레와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심윤정 18-02-14 17:41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추운날 많이 위로가 됩니다...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화영 18-02-14 17:32
 
신기합니다.그리고 놀랍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듬어주는 곳 감동이 왈칵...제 마음을 울리네요...
함태영 18-02-14 10:46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신미라 18-02-14 08:09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한국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성호 18-02-13 21:48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subet 18-02-13 19:53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희숙도로테아 18-02-13 18:33
 
늘 이웃들에게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채수림 18-02-13 16:16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인성호토마스 18-02-13 15:37
 
민들레 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움주시는 기부자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은호빈첸시오 18-02-13 13:53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영혜 18-02-13 11:14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자 18-02-13 07:53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하하, 호호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곽규성 18-02-12 22:32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LITTLESTAR 18-02-12 19:23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의 보석상자가 활짝 열릴 때마다
세상에 더욱 환한 웃음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실없이 또 웃어봅니다~
안민지블란디나 18-02-12 18:52
 
기부천사님들이라고 부르시던데...
왜 그렇게 불리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 모여 큰 뜻을 이루네요.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장화신은고양이 18-02-12 14:11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장현수토마스 18-02-12 13:20
 
민들레 후원현황에 행복에 젖어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도희 18-02-12 12:53
 
민들레 공동체가 꾸려가는 이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찡하네요.
민경애 18-02-12 10:53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문지애 18-02-12 08:09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현오영 18-02-11 21:07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저도 아름다운 후원에 동참하렵니다.^^
dsh 18-02-11 19:31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히뽀 18-02-11 14:44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정세영바르나바 18-02-11 13:53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허세은 18-02-11 11:46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공공의적 18-02-11 09:28
 
내일을 위해서 오늘 사랑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민들레~'는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영만 18-02-10 21:2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준성 18-02-10 21:20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기부현황 감동!
서미경 18-02-10 15:4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해피한 구정 보내세요^^
김동수야고보 18-02-10 13:57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보라 18-02-10 10:55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드리며 감사드립니다.
김미화 18-02-10 09:38
 
정말 대단한 기적이에요.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주서호 18-02-10 01:52
 
후원현황을 읽을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희망 에너지가 팍팍 생겨납니다~ 그래서~오늘도 다시 읽어봅니다. ^^ 샬롬!!
조석운 18-02-09 21:06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민들레 국수집!
진형주 18-02-09 20:22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탄생과 시작....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힘내세요! *^^*
황금뱃지 18-02-09 19:30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송혜미 18-02-09 15:04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잭슨 18-02-09 14:14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류형민토마스 18-02-09 13:08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유미란 18-02-09 11:25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LOVEYOU 18-02-09 09:45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파이팅!!
서효정가밀라 18-02-09 07:58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신윤호 18-02-09 01:09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이웃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
앞으로도쭉 빛나는 민들레가 되길 빌어봅니다.. 훌륭하십니다.
이민태 18-02-08 23:49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짱아 18-02-08 19:54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윤정 18-02-08 12:07
 
사랑이 많으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이네요^^
하세정 18-02-08 09:28
 
늘 나눔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유미영 18-02-08 08:47
 
밥 대접보다 사람대접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가 부디 민들레국수집이 끝나는날까지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역시!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감동입니다.
독고세준 18-02-08 07:58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샬롬
김홍민 18-02-07 21:13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매미 18-02-07 19:49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백보람도미니카 18-02-07 18:08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효연 18-02-07 16:30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동키 18-02-07 14:48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이성현요셉 18-02-07 13:5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세실리아 18-02-07 12:57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최진주 18-02-07 11:39
 
이분들이 기부 하셨는데 저에게도 행복이 나누어지는군요. 이렇게 후원품도 기부하시고, 행복의 일부도 기부하셨네요.
조미영 18-02-07 09:57
 
더없이 감사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살며사랑하며 18-02-07 07:45
 
안녕하세요. 뉴욕에 살고 있는 민들레팬 입니다. 민들레의 모든 소식에 함께 웃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시원한 답을 얻었습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덕호 18-02-06 21:22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모카 18-02-06 20:3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박희영 18-02-06 19:38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오미란올리바 18-02-06 15:14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소나무 18-02-06 14:47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이진영헨리코 18-02-06 13:56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최영자 18-02-06 12:01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놀랍습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김준호마르코 18-02-06 11:24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애밀리아 18-02-06 10:38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이분들 인생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이채영 18-02-06 07:55
 
날씨는 너무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네요^^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VIP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양규영 18-02-05 21:28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호돌이 18-02-05 19: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박금례안젤라 18-02-05 18:43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권아름 18-02-05 15:02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처음과 지금까지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에덴 18-02-05 14:0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의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신재원마르코 18-02-05 13:10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박문주 18-02-05 11:17
 
배고픈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최덕자프란체스… 18-02-05 10:08
 
착한 사람들이 주는 행복이 참 그윽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리 18-02-05 09:54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홍미경 18-02-05 07:52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성득 18-02-04 21:28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마마미미 18-02-04 20:5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존경합니다.
김민희글로리아 18-02-04 18:37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조은희 18-02-04 16:07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가시고기 18-02-04 15:37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아도,
이토록 많은 분들이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고 계시다는 것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아테네 18-02-04 15:12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의 18-02-04 15:01
 
언제나 변함 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
이장우헨리코 18-02-04 14:52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장연제비오 18-02-04 14:29
 
이웃 사랑은 마음을 내는 일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네요.
곽태선라파엘 18-02-04 14:25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 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시나브로 18-02-04 12: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나눔이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6년 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보라 18-02-04 11:57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나문자 18-02-04 11:1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